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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완주의 소식을 한눈에!

#청소년 #그림책 #축제 #산책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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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수소와 실물 인공 지능’으로 경제 대도약

완주군 , ‘ 수소와 실물 인공 지능 ’ 으로 경제 대도약 완주연구원 ‧ 수소연구원 ‧ 경제센터 주관 경제발전 토론회 성황 완주군이 수소와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등 차세대 신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민생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정책 공론의 장을 열었다 . 4 일 완주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 완주 경제발전 토론회 ’ 를 열고 , ‘ 대한민국 경제 大 도약 , 완주에서 시작하다 ’ 라는 비전 아래 지역 주도의 산업 고도화와 소상공인 자생력 확보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 완주군이 주최하고 완주연구원과 완주수소연구원 , 완주경제센터가 공동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완주의 미래 100 년을 이끌 신산업 전환 전략과 중소기업 · 소상공인 중심의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행사는 유희태 완주군수의 개회사와 유의식 완주군의회의장의 축사로 문을 열었다 . 이어 유동진 완주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주도한 가운데 , 이규택 전북테크노파크 원장 , 김영수 ( 사 ) 중소기업정책개발원장 , 김성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북본부장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 또한 , 군의원과 전문가 , 기업 · 청년 대표 등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을 통해 완주 경제의 미래 설계를 구체화했다 . 첫 번째 발표자인 이규택 원장은 수소 산업과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를 중심으로 한 신산업 전환 전략을 제시했다 . 이 원장은 완주가 보유한 산업단지와 제조 기반을 활용해 미래형 산업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고 역설하며 , 수소 기반 국가 전략산업 대응과 실증 중심의 산업 생태계 구축을 핵심 과제로 꼽았다 . 김영수 원장은 지역 격차 심화를 극복하기 위한 중소기업 육성 전략을 발표했다 . 김 원장은 기존의 단순 금융 · 보편 지원에서 과감히 벗어나 혁신 인력과 공급망 중심의 지원 체계로 개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또한 개별 기업 평가 위주의 방식에서 클러스터 단위의 성과 관리 체계로 전환해 완주형 산업 고도화를 이뤄야 한다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 이어 김성권 본부장은 민생경제 활력을 위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골목상권 회복 전략을 강조했다 . 김 본부장은 지역 기반의 판로 확대와 지속 가능한 자생력 확보를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 이어진 종합토론에서 참석한 군의원들과 전문가들은 신산업 육성과 민생경제 활성화가 상호 보완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하며 ,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실효성 있는 실행 체계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 군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바탕으로 중 · 장기 경제정책을 보완하고 , 국 · 도비 연계 사업 및 신규 전략사업 발굴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가 보유한 산업기반과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 신산업 성장과 군민의 삶이 함께 나아가는 완주형 경제모델을 구체화해 나가겠다 ” 며 “ 제시된 전문가 · 기업 ·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중 · 장기 경제정책과 신규사업발굴 , 국 · 도비연계 사업에 적극 반영해 말이 아닌 실행 , 계획이 아닌 성과로 군민께 보답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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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이서면, ‘콩쥐팥쥐 정월대보름 행사’

완주군 이서면 , ‘ 콩쥐팥쥐 정월대보름 행사 ’ 쥐불놀이 , 연날리기 등 진행 … 면민 안녕 기원 완주군 이서면 사회단체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이서 체육공원 예정 부지에서 면민의 안녕과 풍년 , 주민 화합을 기원하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 지난 3 일 열린 콩쥐팥쥐 정월대보름 추진위원회 ( 위원장 정병희 , 안중기 ) 가 주관해 열린 이번 행사는 한 해의 풍년과 이서면의 안녕을 염원하는 풍년기원제로 막을 올렸다 . 주민들은 각자의 간절한 소망을 담은 소원 성취문을 달집에 정성스럽게 매달며 가족의 건강과 안녕을 빌었다 . 이어 행사의 백미인 달집태우기를 통해 지난 한 해의 근심과 액운을 모두 태워버리고 , 새로운 희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또한 이서면민 모두의 안녕을 기원하는 지신밟기를 비롯해 발광 다이오드 (LED) 쥐불놀이 , 연날리기 등 다채로운 전통문화 체험 활동이 펼쳐져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 콩쥐팥쥐 정월대보름 추진위원회는 “ 우리 민족의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행사를 통해 한 해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 ” 며 “ 많은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서로의 안부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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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소양면, ‘제1회 정월대보름 행사’ 성료

완주군 소양면 , ‘ 제 1 회 정월대보름 행사 ’ 성료 이장협의회 , 새마을부녀회 협력으로 첫 개최 … 주민 결속 다져 완주군 소양면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 속에 ‘ 제 1 회 소양면 정월대보름 행사 ’ 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지난 3 일 열린 이번 행사는 소양면 이장협의회 ( 회장 임대훈 ) 와 새마을부녀회 ( 회장 한복이 ) 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단체와 주민들이 힘을 모아 처음 마련한 자리로 ,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 축제는 소양면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색소폰팀의 흥겨운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 이어 윷놀이 , 연날리기 , 투호 , 고리걸기 등 다채로운 전통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특히 행사의 정점인 달집태우기를 통해 한 해의 액운을 태워버리고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 새마을부녀회는 정성을 다해 준비한 찰밥 , 머릿고기 , 나물 등을 주민들에게 대접하며 이웃 간의 훈훈한 정을 나누는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했다 . 임대훈 이장협의회장은 “ 이번 행사가 소양면의 새로운 전통을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 ” 며 준비에 힘써준 각 마을 이장과 부녀회장 , 사회단체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배귀순 소양면장은 “ 주민 주도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이 돋보였고 , 처음 개최된 행사에도 체계적인 진행과 풍성한 프로그램 구성이 인상 깊었다 ” 며 “ 정월대보름 행사가 앞으로 소양면의 대표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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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상관면, 민원실 비상 상황 대비 경찰 합동 훈련

완주군 상관면 , 민원실 비상 상황 대비 경찰 합동 훈련 악성 민원인 폭언 ‧ 폭행 대응 체계 점검 완주군 상관면이 악성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 등 위법행위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관파출소와 합동 모의훈련을 전개했다 . 최근 상관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진행한 이번 훈련에는 면사무소 직원과 경찰관 등 16 명이 참여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 훈련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폭언과 폭행이 발생한 실제 상황을 가정해 실전과 같이 진행했다 . 주요 내용은 민원인 진정 유도 및 폭언 제지 , 사전 고지 후 녹음과 촬영 실시 , 경찰서 연계 비상벨 호출 , 피해 공무원 보호 및 타 민원인 대피 , 경찰 출동 및 위법 민원인 인계 순으로 이어졌다 . 특히 상관면은 관할 파출소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증거 수집을 위한 음성 녹음 , 폐쇄회로 텔레비전 (CCTV) 녹화 , 비상벨을 통한 신속한 경찰 출동 과정에 중점을 두어 직원들의 실질적인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 . 국혜숙 상관면장은 “ 예기치 못한 비상상황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은 공무원은 물론 민원실을 이용하는 주민의 안전과도 직결된다 ” 며 “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실시해 누구나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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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비봉면, 달집태우며 소원 성취 염원

완주 비봉면 , 달집태우며 소원 성취 염원 정월대보름 행사 200 여 명 참여 풍요 기원 완주군 비봉면 사회단체연합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비봉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 제 4 회 비봉면 정월대보름 행사 ’ 를 개최하고 면민들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했다 . 지난 3 일 열린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 군의원 , 지역 기관단체장과 면민 등 200 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행사는 풍물놀이와 고고장구 , 민요 공연 등 다채로운 사전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 이어 진행한 개회식과 풍년기원제에서는 한 해의 결실을 염원했으며 , 행사의 백미인 달집태우기에서는 대나무로 만든 달집에 주민들의 소망을 담은 소원지를 함께 태우며 무사 안녕과 소원 성취를 기원했다 . 또한 윷놀이 , 제기차기 , 연날리기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민속 체험 행사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 주최 측은 찰밥과 김치찌개 , 부럼 등 정월대보름 음식을 넉넉히 준비해 참석자들과 나누어 먹으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을 조성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한 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정월대보름에 달집과 함께 그동안의 어려움은 모두 태워버리길 바란다 ” 며 “ 크고 밝은 보름달의 기운을 받아 군민 모두 소망하는 일이 이루어지는 풍요로운 한 해를 보내고 , 각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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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필리핀 대사관 노무관 초청 계절근로자 협력

완주군 , 필리핀 대사관 노무관 초청 계절근로자 협력 프로그램 운영 논의 관내 농가도 방문 완주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력 도입의 안정적 보장을 위해 필리핀 정부 해외 인력송출 전담기관 관계자를 초청하고 국제 협력 체계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 군은 지난달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 관계자 초청에 이어 , 4 일 주한 필리핀 대사관 로즈마리 듀케즈 (Rosemarie G. Duquez) 노무관을 공식 초청해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과 양 기관 간 긴밀한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 . 이번에 방문한 듀케즈 노무관은 필리핀 인력송출 전담기관인 이주노동자부 (DMW) 전 국장으로 , 현재 주한 필리핀 대사관에서 자국 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해외 고용 관리 업무를 전담하고 있다 . 이번 초청은 단순한 현장 점검을 넘어 필리핀 계절근로자의 안정적 송출부터 사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 . 완주군은 그동안 해외 지자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 앞으로 송출국 정부 및 대사관과의 직접적이고 긴밀한 소통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 이날 듀케즈 노무관은 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지역 내 딸기 및 시설 토마토 재배 농가를 방문해 근로 현장과 숙소 환경을 직접 확인했다 . 또한 현장에서 자국 근로자들과 개별 면담을 진행하며 근로 여건과 생활 환경을 점검하는 한편 ,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서적 지지와 격려를 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 군은 송출 전 단계부터 국내 체류와 근로 전 과정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관리와 보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제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유평기 농촌지원과장은 “ 필리핀과의 신뢰 기반 협력이 곧 안정적인 인력 수급으로 이어진다 ” 며 “ 송출 전 단계부터 국내 체류 · 근로 전 과정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관리와 보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제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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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의료·요양 통합지원 회의… “현장 돌봄 강화”

완주군 , 의료 · 요양 통합지원 회의 … “ 현장 돌봄 강화 ” 홀몸노인 목욕 · 안전바 설치 · 반찬 지원 등 사례별 맞춤 서비스 확정 완주군이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실질적인 보건 · 복지 서비스 연계에 나섰다 . 군은 최근 중앙도서관에서 관계 기관 담당자 16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년 제 1 차 의료 · 요양 통합지원 회의 ’ 를 열고 , 의료와 돌봄 지원이 시급한 고위험군 대상자 10 건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 이번 회의에서는 대상자의 위기 상황을 심도 있게 논의해 개별 맞춤형 서비스를 결정했다 . 주요 지원 내용은 ▲ 위생 관리가 취약한 홀몸노인 대상 목욕 서비스 ▲ 거동 불편 어르신 댁내 안전바 설치 ▲ 건강 관리를 위한 치매 안심 지원 및 복약 지도 등이다 . 특히 질환 등으로 스스로 식사 준비가 어려워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에게는 밑반찬 지원을 연계해 건강 악화를 예방하고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 . 완주군은 이번 첫 회의를 시작으로 매월 2 회 정례적으로 통합지원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 이를 통해 산재한 보건 · 의료 · 복지 자원을 하나로 묶고 , 긴급한 돌봄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사각지대를 촘촘하게 메울 방침이다 . 김미숙 경로장애인과장은 “ 이번 회의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는 자리였다 ” 며 “ 격주로 열리는 정례 회의를 통해 현장 중심의 사례 발굴과 신속한 연계에 박차를 가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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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신혼부부·청년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완주군 신혼부부 · 청년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16 일부터 선착순 모집 … 최대 5 천만 원 완주군이 신혼부부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기 위해 ‘ 공공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사업 ’ 을 추진한다 . 이번 사업은 경제적 기반이 취약한 무주택 신혼부부와 청년들이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할 때 필요한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융자 지원해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완주군의 핵심 주거 정책이다 . 지원 대상은 2025 년 1 월 1 일부터 완주군 관내 공공임대주택 임대계약을 체결한 신규 입주자 또는 입주 예정자로 , 신청일 기준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어야 한다 . 지원 금액은 임대보증금 중 계약금을 제외한 금액으로 ,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 ( 혼인 기간 7 년 이내 ) 는 5,000 만 원 , 신혼부부는 4,000 만 원 , 청년 ( 만 18~39 세 ) 은 3,000 만 원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 지원 기간은 기본 2 년이며 , 자격 유지 시 신혼부부와 청년은 최대 6 년까지 가능하다 . 특히 자녀가 있는 가구는 자녀 수에 따라 최대 10 년까지 무이자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장기적인 주거 안정이 가능하다 . 사업 신청은 오는 16 일부터 4 월 17 일까지 완주군청 건축과 주거복지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 선착순 모집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청년과 신혼부부가 주거 걱정 없이 완주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적 ” 이며 “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촘촘한 주거 안전망을 구축해 ’ 살고 싶은 완주 ‘ 를 만들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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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어르신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교육

완주군 , 어르신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교육 일상 속 예방 수칙 알려 “ 건강 수시 점검을 ” 완주군이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심뇌혈관질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일상 속 예방 수칙 전수에 적극 나서고 있다 . 4 일 완주군은 최근 사회적 협동조합 양지뜰 기관의 시니어일자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을 알리고 체계적인 예방 관리법을 전수하는 건강 강좌를 열었다 . 이번 강좌는 국내 주요 사망 원인인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강사로 나선 이영훈 원광대학교 심뇌혈관질환센터장 교수는 “ 심뇌혈관질환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 발생 전 몸이 보내는 전조 증상을 미리 파악하고 적절히 대처한다면 생존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다 ” 며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알렸다 . 특히 , 본인의 혈압 ‧ 혈당 ‧ 콜레스테롤 수치를 정확히 알고 관리하는 ‘ 내 혈관 숫자알기 ’ 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수칙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자신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 막연하게 무섭다고만 생각했던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이 식단과 운동으로 충분히 예방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한명란 건강증진과장은 “ 심뇌혈관질환은 조기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유익하고 실무적인 건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 ” 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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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상관면, 민원실 비상 상황 대비 경찰 합동 훈련

완주군 상관면 , 민원실 비상 상황 대비 경찰 합동 훈련 악성 민원인 폭언 ‧ 폭행 대응 체계 점검 완주군 상관면이 악성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 등 위법행위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관파출소와 합동 모의훈련을 전개했다 . 최근 상관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진행한 이번 훈련에는 면사무소 직원과 경찰관 등 16 명이 참여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 훈련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폭언과 폭행이 발생한 실제 상황을 가정해 실전과 같이 진행했다 . 주요 내용은 민원인 진정 유도 및 폭언 제지 , 사전 고지 후 녹음과 촬영 실시 , 경찰서 연계 비상벨 호출 , 피해 공무원 보호 및 타 민원인 대피 , 경찰 출동 및 위법 민원인 인계 순으로 이어졌다 . 특히 상관면은 관할 파출소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증거 수집을 위한 음성 녹음 , 폐쇄회로 텔레비전 (CCTV) 녹화 , 비상벨을 통한 신속한 경찰 출동 과정에 중점을 두어 직원들의 실질적인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 . 국혜숙 상관면장은 “ 예기치 못한 비상상황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은 공무원은 물론 민원실을 이용하는 주민의 안전과도 직결된다 ” 며 “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실시해 누구나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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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13개 읍면 이장 역량강화 교육

완주군 , 13 개 읍면 이장 역량강화 교육 리더십 , 소통 역량 높여 “ 지역사회 더욱 헌신 ” 완주군이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리더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 완주군 이장 역량강화교육 ’ 을 열었다 . 지난 26 일부터 1 박 2 일 동안 실시한 이번 연수는 지역사회에서 갈수록 역할이 증대되고 있는 이장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 지역 내 핵심리더로서 리더십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 특히 ,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핵심 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 연수 첫날은 ▲ 오리엔테이션 및 마음열기 ▲ 군수 특강 ▲ 피지컬 AI 활용 실무과정 ▲ 증강현실을 활용한 소통과정 등으로 구성됐다 . 특히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전북 4 대도시 완주 ’ 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 2025 년 군정 주요성과와 2026 년 군정 운영 방향 등을 설명했다 . 둘째 날에는 컨디션 트레이닝 등 리더십과 조직 관리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가 이어졌다 . 또한 , 참석자들은 편백나무숲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 참석자들은 자연 속에서 소통하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 김성중 이장연합회장은 “ 이번 정책연수를 통해 지역사회 리더들이 더욱 발전하고 , 주민들과의 소통 능력을 키우는 기회가 됐다 ” 며 “ 이장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의 핵심 리더인 이장님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 며 “ 이번 연수를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이장님들이 더욱 발전하고 마을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가교 역할을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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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전북 최초 완전 공영제 달성 ‘교통 주권’ 확보

완주군 , 전북 최초 완전 공영제 달성 ‘ 교통 주권 ’ 확보 3 월 말 고산북부권 공영마을버스 운행 개시 , 대장정 마침표 완주군이 13 개 읍 · 면 전역을 하나로 잇는 ‘ 완주형 공영마을버스 체계 ’ 를 마침내 완성하며 전국 지자체가 주목하는 교통 복지 모델을 실현한다 . 군은 오는 3 월 말 고산북부권 ( 고산 · 비봉 · 운주 · 화산 · 동상 · 경천 ) 공영마을버스 운행을 시작으로 지난 2021 년부터 추진해 온 지 · 간선제 노선 개편의 마침표를 찍고 주민 중심의 ‘ 교통 주권 ’ 을 전격 확보한다 . 완주군은 시내버스의 불규칙한 배차와 비효율적 노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21 년 이서면을 시작으로 소양 · 구이 · 상관 · 동상 (2022 년 ), 삼례 (2024 년 ), 봉동 · 용진 (2026 년 1 월 ) 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지 · 간선제를 정착시켜 왔다 . 특히 2023 년 12 월 고산북부권 노선권을 매입하고 , 2024 년 시설관리공단 설립과 2025 년 차량구입 및 편의시설 설치 등을 완료해 공영제 전환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 3 월 말 운행이 시작되면 전북 최초이자 전국 기초지자체 단위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대규모 공영제 모델을 수립하게 된다 . 단순한 노선 개편을 넘어 미래형 인프라 구축에도 박차를 가한다 . 봉동교 일원을 시외 - 시내 - 마을버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 교통 허브 ’ 로 조성하고 , 주요 읍 · 면에도 환승 편의시설을 확충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 또한 ‘ 수소도시 완주 ’ 의 위상에 걸맞게 수소버스 4 대 , 전기 대형버스 2 대 , 전기 중형버스 6 대 등 총 12 대의 친환경 버스를 도입한다 . 이를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협력 중인 전기차 충전시설 구축을 2 월 중 완료하고 친환경 에너지 기반의 스마트 교통 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설립된 완주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 월부터 마을버스를 수탁 운영하고 있다 . 고산북부권까지 확대되면 공단은 총 46 대의 버스와 약 105 명의 전문 운전원을 관리하게 된다 . 현재 진행 중인 운전원 채용을 3 월 초 마무리하고 , 중순 임시 운행을 거쳐 말일부터 정식 운행에 돌입한다 . 공영제가 시행되면 고산북부 지역 버스 요금은 기존 1,700 원에서 500 원으로 대폭 인하되며 ,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시간표 운영으로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 향후 군은 읍 · 면 간 연결성을 강화하는 ‘ 순환 노선 ’ 과 외부 관광객을 위한 ‘ 관광 노선 ’ 도입을 검토한다 . 또한 수요응답형 (DRT) 콜버스의 운영 시스템을 개선하고 호출벨을 도입하는 등 마을버스와의 통합 운영 체계를 구축해 효율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형 대중교통 모델의 완성은 주민 이동권 보장이라는 복지를 넘어 미래 도시로 나아가는 핵심 동력 ” 이라며 “ 전국이 주목하는 선도적인 성공 사례를 정립해 나가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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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부녀회장 정책연수 성공적 마무리

완주군 , 부녀회장 정책연수 성공적 마무리 인공지능 , 군수 특강 , 숲 걷기 통해 리더십 강화 활동 완주군이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핵심 리더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한 ‘2026 년 지역핵심리더 ( 부녀회장 ) 정책연수 ’ 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지난 24 일부터 1 박 2 일 동안 실시한 이번 연수는 지역사회에서 갈수록 역할이 증대되고 있는 부녀회장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 지역 내 핵심리더로서 리더십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소통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 연수 첫날에는 마음열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인공지능 (AI) 과 챗지피티 (ChatGPT) 교육 , 완주군수 특강 등을 진행했다 . 특히 디지털 교육에서는 농업 현장과 일상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다루며 참가자들의 디지털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의 새로운 도약과 비전 ’ 을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부녀회장의 역할 확대와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 또한 글로벌 수소도시 도약과 인공지능 산업 육성 등 완주군의 미래 100 년을 책임질 주요 성장 전략을 공유했다 . 둘째 날에는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과 상관 편백나무숲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동료 리더들과 소통하며 일상의 피로를 해소하고 새로운 활력을 얻었다 . 이선임 새마을부녀회장은 “ 이번 정책연수를 통해 여성 리더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 며 “ 앞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주도적으로 활동하고 , 주민들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항상 지역의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봉사에 앞장서 주시는 부녀회장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군정 발전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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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 삼례 우남아파트, 관행 깨고 ‘투명 공동체’로

완주 삼례 우남아파트 , 관행 깨고 ‘ 투명 공동체 ’ 로 지난해 최영희 이장 부임 이후 소통방 개설 , 회계 공개 , 규약 개정 완주군 삼례 우남아파트가 36 년 동안 이어진 낡은 관행을 깨고 투명한 자치 공동체로 거듭나 지역사회의 화제가 되고 있다 . 변화의 중심에는 지난 2025 년 2 월 취임한 최영희 이장이 있다 . 최 이장은 취임 직후 주민 소통을 위해 누리소통망 (SNS) 단체 대화방을 개설하고 , 매월 상세한 회계 내역을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며 두터운 신뢰를 쌓았다 . 또한 저수조 소독과 하수관 정비 등 주민 안전과 직결된 의무 사항들을 정상화하며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했다 . 가장 돋보이는 성과는 ‘ 클린 아파트 ’ 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이다 . 최근 주민 69 세대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마을 규약을 개정해 임원 선출 시 범죄 경력 확인 등 엄격한 자격 검증 절차를 의무화했다 . 이는 부적격자의 자치 조직 진입을 원천 차단하고 공동체의 도덕적 기틀을 바로 세운 사례로 , 전국적으로도 보기 드문 혁신적인 조치로 평가받는다 . 주민들의 의식 변화도 뒤따랐다 . 마을 재정에 의존하지 않고 주민 13 명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100 여만 원을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 이는 ‘ 받는 복지 ’ 에서 벗어나 ‘ 나누는 공동체 ’ 로 아파트의 체질을 개선한 상징적인 사례가 되었다 . 최영희 이장은 “36 년 만에 주민들이 마음을 열고 자발적으로 아파트 일에 참여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전국에서 가장 투명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 공동체를 만들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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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공설 장사시설 내 ‘플라스틱 조화 근절’ 추진

완주군 , 공설 장사시설 내 ‘ 플라스틱 조화 근절 ’ 추진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 ‧ 시설관리공단 업무협약 … 16 일 무료 생화 나눔 완주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공설 장사시설 내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추모문화 정착을 위해 플라스틱 조화 사용 근절에 나선다 . 13 일 완주군은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 사 )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 , 완주군시설관리공단과 함께 ‘ 플라스틱 조화 근절 및 생화 헌화 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MOU)’ 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장사시설 내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생화 헌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 군은 시설 관리와 운영을 맡은 시설관리공단과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 그동안 플라스틱 조화는 재활용이 어렵고 소각 과정에서 탄소가 발생하는 등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적받아 왔다 . 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설 장사시설 내 플라스틱 조화 사용 자제를 위한 현장 홍보를 단계적으로 강화한다 . 이를 통해 환경오염 예방은 물론 국산 생화 소비를 촉진하여 화훼 농가의 수익 증대와 친환경 추모문화 정착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실천적인 행보의 일환으로 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6 일 , 완주군 장사시설에서 ‘ 생화 헌화 캠페인 ’ 을 전개한다 . 이날 방문하는 성묘객들에게는 ( 사 )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가 지원한 헌화용 생화 300 다발을 무료로 배부하며 , 조화 사용 자제에 대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공감대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협약과 캠페인을 통해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고인에 대한 마음을 전하는 친환경 추모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 ” 며 “ 미래 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과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 ” 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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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청년 택시 종사자와 소통

유희태 완주군수 , 청년 택시 종사자와 소통 간담회 갖고 애로사항 청취 “ 다양한 사업 모델 적극 발굴 ” 유희태 완주군수가 지난 12 일 삼례읍 행정복지센터 평생학습실에서 개인택시 청년 종사자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택시 산업 활성화를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 이날 간담회에는 유 군수를 비롯해 완주군 개인택시조합원 및 청년 종사자 15 여 명이 참석해 청년 기사 지원 방안과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열띤 논의를 펼쳤다 . 참석자들은 운행 현장에서 겪는 실질적인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가감 없이 공유했다 . 군은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 마련을 검토하며 , 청년 종사자들이 안정적으로 업계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택시업계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지역 경제와 연계된 새로운 수익 구조를 만들어갈 수 있는 잠재력이 크다 ” 며 “ 군 차원의 지원을 강화하고 공공서비스나 지역 행사 등과 연계한 다양한 사업 모델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 ” 고 강조했다 . 이어 “ 청년 택시 종사자들이 생업에 전념하며 장기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마련하겠다 ” 며 “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과 지속적인 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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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행안부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고 등급

완주군 , 행안부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고 등급 다수 지표서 만점 가까운 점수 받아 완주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 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 에서 최고 등급인 ‘ 최우수 ’ 등급을 획득하며 투명한 행정 서비스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행정안전부는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 , 지방자치단체 , 공공기관 등 전국 561 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제도 운영 실적을 평가하고 있다 . 이 평가는 ▲ 사전공표 ▲ 원문공개 ▲ 청구처리 ▲ 고객관리 ▲ 제도운영 5 개 분야 12 개 지표로 진행됐으며 , 완주군은 다수의 지표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로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최우수 등급을 받아 , 상위 20% 내에 이름을 올렸다 . 특히 , 완주군은 군민이 청구하기 전에 미리 정보를 제공하는 ‘ 사전정보공표 ’ 항목과 비공개 세부기준의 적합성 , 그리고 정보공개 서비스를 이용한 군민들의 ‘ 고객만족도 ’ 항목에서 매우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 그동안 완주군은 지난 2020 년과 2023 년에도 최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으며 , 지난 8 년간 우수 등급 이상을 획득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정보공개는 군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군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는 핵심적인 과정 ” 이라며 “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 앞으로도 군민이 원하는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여 행정의 문턱을 낮추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향후에도 정보공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직원 교육을 실시하는 등 더욱 고도화된 정보공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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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공설공원묘지 정비·이서 주차장 무료 개방

완주군 공설공원묘지 정비 · 이서 주차장 무료 개방 시설관리공단 , 설 연휴 대응 체계 구축 완료 완주군 시설관리공단이 설 명절 연휴를 맞아 군민과 귀성객들이 공공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분야별 대응 체계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 이번 대책은 시설물 사전 점검부터 교통편의 확대 , 환경정비 , 연휴 비상근무체계 운영까지 전 분야를 아우르며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객 불편 해소에 방점을 뒀다 . 공단은 성묘객 방문이 집중되는 공설공원묘지와 가족 단위 이용객이 많은 고산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점검과 환경정비를 완료했으며 , 화장실 , 주차장 , 보행로 등 다중이용 공간을 집중 정비하고 있다 . 아울러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이서혁신도시 공영주차장을 오는 14 일부터 18 일까지 이어지는 연휴 기간 동안 무료 개방한다 . 또한 공영마을버스 전 노선에 대해 사전 차량 점검과 안전운행 지도 · 관리 강화를 병행해 귀성객의 이동 안전과 편의를 높인다 . 이희수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설 연휴 동안 많은 군민과 귀성객이 공단 시설을 이용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 편의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며 “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 중심 공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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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수소와 실물 인공 지능’으로 경제 대도약

완주군 , ‘ 수소와 실물 인공 지능 ’ 으로 경제 대도약 완주연구원 ‧ 수소연구원 ‧ 경제센터 주관 경제발전 토론회 성황 완주군이 수소와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등 차세대 신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민생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정책 공론의 장을 열었다 . 4 일 완주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 완주 경제발전 토론회 ’ 를 열고 , ‘ 대한민국 경제 大 도약 , 완주에서 시작하다 ’ 라는 비전 아래 지역 주도의 산업 고도화와 소상공인 자생력 확보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 완주군이 주최하고 완주연구원과 완주수소연구원 , 완주경제센터가 공동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완주의 미래 100 년을 이끌 신산업 전환 전략과 중소기업 · 소상공인 중심의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행사는 유희태 완주군수의 개회사와 유의식 완주군의회의장의 축사로 문을 열었다 . 이어 유동진 완주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주도한 가운데 , 이규택 전북테크노파크 원장 , 김영수 ( 사 ) 중소기업정책개발원장 , 김성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북본부장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 또한 , 군의원과 전문가 , 기업 · 청년 대표 등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을 통해 완주 경제의 미래 설계를 구체화했다 . 첫 번째 발표자인 이규택 원장은 수소 산업과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를 중심으로 한 신산업 전환 전략을 제시했다 . 이 원장은 완주가 보유한 산업단지와 제조 기반을 활용해 미래형 산업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고 역설하며 , 수소 기반 국가 전략산업 대응과 실증 중심의 산업 생태계 구축을 핵심 과제로 꼽았다 . 김영수 원장은 지역 격차 심화를 극복하기 위한 중소기업 육성 전략을 발표했다 . 김 원장은 기존의 단순 금융 · 보편 지원에서 과감히 벗어나 혁신 인력과 공급망 중심의 지원 체계로 개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또한 개별 기업 평가 위주의 방식에서 클러스터 단위의 성과 관리 체계로 전환해 완주형 산업 고도화를 이뤄야 한다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 이어 김성권 본부장은 민생경제 활력을 위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골목상권 회복 전략을 강조했다 . 김 본부장은 지역 기반의 판로 확대와 지속 가능한 자생력 확보를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 이어진 종합토론에서 참석한 군의원들과 전문가들은 신산업 육성과 민생경제 활성화가 상호 보완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하며 ,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실효성 있는 실행 체계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 군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바탕으로 중 · 장기 경제정책을 보완하고 , 국 · 도비 연계 사업 및 신규 전략사업 발굴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가 보유한 산업기반과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 신산업 성장과 군민의 삶이 함께 나아가는 완주형 경제모델을 구체화해 나가겠다 ” 며 “ 제시된 전문가 · 기업 ·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중 · 장기 경제정책과 신규사업발굴 , 국 · 도비연계 사업에 적극 반영해 말이 아닌 실행 , 계획이 아닌 성과로 군민께 보답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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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신혼부부·청년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완주군 신혼부부 · 청년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16 일부터 선착순 모집 … 최대 5 천만 원 완주군이 신혼부부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기 위해 ‘ 공공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사업 ’ 을 추진한다 . 이번 사업은 경제적 기반이 취약한 무주택 신혼부부와 청년들이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할 때 필요한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융자 지원해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완주군의 핵심 주거 정책이다 . 지원 대상은 2025 년 1 월 1 일부터 완주군 관내 공공임대주택 임대계약을 체결한 신규 입주자 또는 입주 예정자로 , 신청일 기준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어야 한다 . 지원 금액은 임대보증금 중 계약금을 제외한 금액으로 ,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 ( 혼인 기간 7 년 이내 ) 는 5,000 만 원 , 신혼부부는 4,000 만 원 , 청년 ( 만 18~39 세 ) 은 3,000 만 원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 지원 기간은 기본 2 년이며 , 자격 유지 시 신혼부부와 청년은 최대 6 년까지 가능하다 . 특히 자녀가 있는 가구는 자녀 수에 따라 최대 10 년까지 무이자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장기적인 주거 안정이 가능하다 . 사업 신청은 오는 16 일부터 4 월 17 일까지 완주군청 건축과 주거복지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 선착순 모집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청년과 신혼부부가 주거 걱정 없이 완주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적 ” 이며 “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촘촘한 주거 안전망을 구축해 ’ 살고 싶은 완주 ‘ 를 만들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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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청년 창업자 임차료 최대 200만 원 지원

완주군 , 청년 창업자 임차료 최대 200 만 원 지원 월 최대 40 만 원 … 3 월 20 일까지 참여자 모집 완주군은 청년 창업자의 임차료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창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 년 청년창업기업 임차료 지원사업 ’ 을 추진한다 . 이번 사업은 창업 초기 고정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 지역 내 청년 창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완주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18 세 이상 45 세 이하의 창업 7 년 이내 청년 대표 기업으로 , 총 5 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 선정된 기업에는 1 개소당 최대 200 만 원 ( 월 최대 40 만 원 , 최대 5 개월 ) 의 임차료가 지원된다 . 군은 3 월 20 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하고 , 연매출액 , 점포 규모 , 창업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지원 대상을 선발할 계획이다 . 동일 · 유사 임차료 지원을 받고 있거나 , 휴 · 폐업 중인 사업자 , 프랜차이즈 가맹점 , 무점포 사업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해 실질적으로 임차료 부담을 겪는 청년 창업자에게 지원이 집중될 수 있도록 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창업 초기 임차료는 청년 창업자에게 가장 큰 부담 중 하나 ” 라며 “ 이번 임차료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안정적인 창업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고 , 앞으로도 완주형 청년 창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 (063-290-3238) 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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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에 전북 최초 2,800억 규모 데이터센터 들어선다

완주군에 전북 최초 2,800 억 규모 데이터센터 들어선다 ( 주 ) 테크노그린 ·LG 전자 · 한전 KDN 업무협약 체결 전북 최초로 완주 테크노밸리 산업단지에 2,800 억 원 규모의 대규모 에이아이 (AI) 데이터센터가 들어선다 . 26 일 완주군은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 테크노그린 대표 , LG 전자 어플라이드사업담당 , 한전 KDN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 완주 에이아이 (AI) 데이터센터 구축 · 운영 업무협약 ’ 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오는 2029 년 상반기 운영 개시를 목표로 완주 테크노밸리 제 1 일반산업단지 내에 20M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행정적 · 기술적 역량을 결집한다 . 해당 센터는 올해 초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수요건인 전력계통영향평가를 통과했으며 , 공업용수와 통신 인프라 등 필수 기반시설이 충족된 상태로 향후 지역 내 디지털 산업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기관별 협력 사항도 구체화했다 . 완주군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인허가 등 행정 지원과 공공데이터 제공을 맡으며 , ㈜ 테크노그린은 사업 총괄과 구축 및 운영을 전담한다 . LG 전자는 기술 참여와 구축 설계 , 건축 ,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 한전 KDN 은 전력과 정보통신기술 (ICT) 설계 및 안정적인 전력 공급 체계 구축을 전담해 인프라의 완성도를 높인다 . 이외에도 협약 기관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 , 사회공헌 활동 등 지역 상생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우수한 산업 인프라를 갖춘 완주군에 전북 최초의 데이터센터가 들어서게 되어 매우 뜻깊다 ” 며 “ 이번 협약을 통해 피지컬 에이아이 (Physical AI) 생태계를 고도화하고 완주군이 국내 에이아이 (AI)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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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로젠 물류터미널 건축허가 접수… 완주 ‘물류 허브’ 가속

로젠 물류터미널 건축허가 접수 … 완주 ‘ 물류 허브 ’ 가속 축구장 22 개 넘는 초대형 규모 기업 집결 가시화 로젠 ( 주 ) 이 완주 테크노밸리 제 2 일반산업단지에 초대형 물류터미널을 건립하기 위한 건축허가를 접수하면서 , 완주군이 전북권 물류 산업의 판도를 바꿀 핵심 거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 24 일 완주군에 따르면 로젠 ( 주 ) 은 지난 23 일 봉동읍 제내리 일원에 연면적 16 만 1,297 ㎡ 규모의 물류터미널 건축허가 신청을 접수했다 . 로젠 물류터미널은 14 만 5,816 ㎡ 부지에 지하 1 층 , 지상 4 층 규모의 첨단 시설로 지어진다 . 전체 시설 면적은 축구장 22 개를 합친 것보다 넓은 초대형 규모를 자랑하며 , 익산나들목 (IC) 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사통팔달의 물류망을 구축한다 . 또한 법정 기준보다 2 배 이상 넉넉한 704 대 규모의 주차 공간을 확보해 대형 차량의 원활한 흐름을 지원한다 . 이번 접수는 지난 1 월 교통영향평가 심의와 2 월 초 소방 성능 위주 심의를 조건부 의결로 통과하는 등 주요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한 결과다 . 군은 기업의 투자 일정이 지연되지 않도록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가동해 행정적 지원을 집중해 왔다 . 로젠 ( 주 ) 은 전국적으로 6 개의 메인 터미널 , 1 개의 서브터미널을 비롯해 지점 348 개 , 영업소 9,415 개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물류회사 중 하나로 꼽힌다 . 지난 2023 년 , 완주군과 총 1,083 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이번 건축허가 신청은 해당 협약의 본격적인 이행으로 향후 2028 년까지 32 명의 직접 고용과 900 명의 간접 고용을 포함해 총 932 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군은 신속히 건축허가 절차를 완료하고 3 월 중 착공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 특히 이번 물류터미널 건립은 대규모 고용 창출은 물론 , 향후 시설 완공에 따른 본사 이전과도 연계돼 테크노밸리 제 2 산단의 기업 유치 활성화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이에 더해 세방 , BYC, 진로지스틱 , 동원로엑스 등 총 1,478 억 원 (4 개사 ) 규모의 주요 물류 기업들의 집결이 가시화되면서 단지 내 물류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시너지 효과도 한층 커질 것으로 보인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로젠의 물류터미널 건립은 완주가 가진 우수한 교통망과 물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 ” 라며 “ 터미널 완공부터 본사 이전까지의 과정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건축과 290-2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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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75억 규모 ‘소상공인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추진

완주군 , 75 억 규모 ‘ 소상공인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 추진 25 일부터 사전 상담 예약 가능 … 최대 5 천만 원까지 지원 완주군이 자금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오는 3 월 4 일부터 ‘2026 년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지원사업 ’ 을 추진한다 . 특례보증은 완주군과 전북신용보증재단이 협약을 통해 신용등급이 낮고 담보력이 부족한 영세 소상공인들이 경영자금을 필요로 할 때 , 일반은행에서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전북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지원하는 제도다 . 이번 사업을 위해 전북신용보증재단에 완주군이 3 억 원 , 농협은행 · 전북은행 · 하나은행이 각각 1 억 원을 출연했다 . 군은 출연금의 12.5 배인 75 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 지원 대상은 완주군 내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 후 3 개월 이상 경영하고 있으며 신용등급 7 등급 이상인 소상공인이다 . 대상자에게는 최대 5,000 만 원까지 지원하며 , 대출이자의 3% 를 3 년간 이차보전으로 지원한다 . 완주군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지원사업은 3 월 4 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모바일 또는 인터넷을 통해 오는 25 일부터 사전 상담 예약 후 전북신용보증재단 완주지점 ( 용진읍 운곡 2 로 3, 전화 247-9551) 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소상공인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며 “ 이번 특례보증 지원사업이 소상공인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지역경제 회복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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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공모 한계 넘는 ‘완주 햇빛연금마을’ 추진

완주군 , 공모 한계 넘는 ‘ 완주 햇빛연금마을 ’ 추진 유희태 완주군수 “ 재생에너지 수익 주민환원 구조 만든다 ” 완주군이 재생에너지를 지역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전환하기 위해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해 온 ‘ 완주 햇빛연금마을 ( 가칭 )’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10 일 유희태 완주군수는 기자회견을 열고 ‘ 완주 햇빛연금마을 ’ 을 단일 사업이 아닌 ‘ 분산에너지 – 지역소득 – 산업경쟁력 ’ 을 연계한 전략 패키지로 제시하며 , 공공이 기반을 마련하고 , 주민 참여 방식으로 확산해 나가는 실행 로드맵을 발표했다 . 유 군수는 “ 재생에너지는 단순히 발전시설을 늘리는 단계를 넘어 , 지역에서 에너지를 생산하고 그 수익을 주민에게 환원하는 ‘ 에너지 지산지소 ( 地産地消 ) 모델로 진화해야 한다 ” 며 , 완주햇빛연금마을의 핵심은 “ 전기는 지역에서 만들고 , 수익은 주민에게 돌아오게 하는 구조 ” 라고 밝혔다 . 완주군은 최근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에서 39 개 마을이 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높은 정책 수요를 확인했다 . 군은 연간 전국 500 개소 수준인 정부 공모사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 사업 대응과 병행해 공공부지와 유휴공간을 활용한 완주형 재생에너지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 . 또한 전문가 자문단을 운영해 사업 추진의 전문성도 강화한다 . 이와 함께 , 공영주차장 등 공공시설을 활용한 군 직접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여기에서 발생한 수익을 문화 · 예술 · 체육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분야에 활용해 지역사회 환원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 . 또한 , 사업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절차 지원과 컨설팅 등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 필요시 전력망 ( 계통 ) 여건을 고려 , ESS( 에너지저장장치 ) 등 다양한 수단을 연계하는 유연한 운영 방식도 함께 검토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 특히 , ‘ 주민 참여 · 주민 환원 ’ 구조를 목표로 , 발전소 소유는 마을협동조합이 담당하고 기업은 설계 · 시공 · 운영을 수행하되 정해진 대가만 받는 방식으로 역할을 구분한다 . 기업이 수익 구조에는 참여하지 않도록 함으로써 운영의 투명성과 주민 환원 원칙을 분명히 한다는 전략이다 . 아울러 , 에너지 전환의 성과가 일부에만 머무르지 않고 군민의 삶에서 체감되는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 기본사회 ’ 관점의 정책 연계도 추진한다 . 최근 완주군은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 지역에서 만들어지는 공공의 성과가 취약계층과 생활 기반 지원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논의의 틀을 넓혀가고 있다 . 주민 참여 기반의 확대는 제한된 정부 공모 규모 속에서도 지역의 실제 수요를 현실적으로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마을 소득 증대와 더불어 전기를 나누어 쓰는 분산형 운영 체계가 정착되면 , 재생에너지 확보가 필수적인 지역 기업들의 알이백 (RE100, 재생에너지 100% 사용 ) 대응 여건도 한층 좋아져 지역 산업 전반의 경쟁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햇빛은 모두에게 평등한 자원으로 , 이를 소득으로 전환해 주민에게 돌려드리는 것은 존엄한 삶을 누리는 ‘ 기본사회 ’ 로 나아가는 따뜻하고 확실한 걸음 ” 이라며 “ 정책 추진 과정에서 우려될 수 있는 환경이나 안전 문제는 주민 의견을 경청하며 보완해 나가겠으며 , 완주의 사례가 전국적인 정책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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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료 최대 40만 원 지원

완주군 ,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료 최대 40 만 원 지원 무주택 임차인 청년 , 신혼부부 대상 완주군이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 을 시행한다 . 이번 사업은 상대적으로 취약한 청년과 신혼부부 등이 납부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를 최대 40 만 원까지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 지원 대상은 완주군 거주 무주택 임차인 중 유효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자로 , ▲ 전세보증금 3 억 원 이하이면서 ▲ 연 소득이 청년 5,000 만 원 이하 , 청년 외 6,000 만 원 이하 , 신혼부부 7,500 만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 제출 서류는 ▲ 보증료 지원신청서 ▲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서 ▲ 보증료 납부 증빙서류 ▲ 임대차계약서 ▲ 통장 사본 등이며 , 신청은 완주군청 건축과 주거복지팀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전세사기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이번 지원사업을 마련했다 ” 며 “ 경제적 기반이 약한 청년들과 저소득 가구가 소중한 재산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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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이서면, ‘콩쥐팥쥐 정월대보름 행사’

완주군 이서면 , ‘ 콩쥐팥쥐 정월대보름 행사 ’ 쥐불놀이 , 연날리기 등 진행 … 면민 안녕 기원 완주군 이서면 사회단체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이서 체육공원 예정 부지에서 면민의 안녕과 풍년 , 주민 화합을 기원하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 지난 3 일 열린 콩쥐팥쥐 정월대보름 추진위원회 ( 위원장 정병희 , 안중기 ) 가 주관해 열린 이번 행사는 한 해의 풍년과 이서면의 안녕을 염원하는 풍년기원제로 막을 올렸다 . 주민들은 각자의 간절한 소망을 담은 소원 성취문을 달집에 정성스럽게 매달며 가족의 건강과 안녕을 빌었다 . 이어 행사의 백미인 달집태우기를 통해 지난 한 해의 근심과 액운을 모두 태워버리고 , 새로운 희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또한 이서면민 모두의 안녕을 기원하는 지신밟기를 비롯해 발광 다이오드 (LED) 쥐불놀이 , 연날리기 등 다채로운 전통문화 체험 활동이 펼쳐져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 콩쥐팥쥐 정월대보름 추진위원회는 “ 우리 민족의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행사를 통해 한 해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 ” 며 “ 많은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서로의 안부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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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소양면, ‘제1회 정월대보름 행사’ 성료

완주군 소양면 , ‘ 제 1 회 정월대보름 행사 ’ 성료 이장협의회 , 새마을부녀회 협력으로 첫 개최 … 주민 결속 다져 완주군 소양면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 속에 ‘ 제 1 회 소양면 정월대보름 행사 ’ 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지난 3 일 열린 이번 행사는 소양면 이장협의회 ( 회장 임대훈 ) 와 새마을부녀회 ( 회장 한복이 ) 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단체와 주민들이 힘을 모아 처음 마련한 자리로 ,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 축제는 소양면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색소폰팀의 흥겨운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 이어 윷놀이 , 연날리기 , 투호 , 고리걸기 등 다채로운 전통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특히 행사의 정점인 달집태우기를 통해 한 해의 액운을 태워버리고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 새마을부녀회는 정성을 다해 준비한 찰밥 , 머릿고기 , 나물 등을 주민들에게 대접하며 이웃 간의 훈훈한 정을 나누는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했다 . 임대훈 이장협의회장은 “ 이번 행사가 소양면의 새로운 전통을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 ” 며 준비에 힘써준 각 마을 이장과 부녀회장 , 사회단체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배귀순 소양면장은 “ 주민 주도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이 돋보였고 , 처음 개최된 행사에도 체계적인 진행과 풍성한 프로그램 구성이 인상 깊었다 ” 며 “ 정월대보름 행사가 앞으로 소양면의 대표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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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비봉면, 달집태우며 소원 성취 염원

완주 비봉면 , 달집태우며 소원 성취 염원 정월대보름 행사 200 여 명 참여 풍요 기원 완주군 비봉면 사회단체연합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비봉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 제 4 회 비봉면 정월대보름 행사 ’ 를 개최하고 면민들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했다 . 지난 3 일 열린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 군의원 , 지역 기관단체장과 면민 등 200 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행사는 풍물놀이와 고고장구 , 민요 공연 등 다채로운 사전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 이어 진행한 개회식과 풍년기원제에서는 한 해의 결실을 염원했으며 , 행사의 백미인 달집태우기에서는 대나무로 만든 달집에 주민들의 소망을 담은 소원지를 함께 태우며 무사 안녕과 소원 성취를 기원했다 . 또한 윷놀이 , 제기차기 , 연날리기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민속 체험 행사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 주최 측은 찰밥과 김치찌개 , 부럼 등 정월대보름 음식을 넉넉히 준비해 참석자들과 나누어 먹으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을 조성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한 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정월대보름에 달집과 함께 그동안의 어려움은 모두 태워버리길 바란다 ” 며 “ 크고 밝은 보름달의 기운을 받아 군민 모두 소망하는 일이 이루어지는 풍요로운 한 해를 보내고 , 각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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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청 레슬링팀 오정빈, 이한빛 태극마크 달았다

완주군청 레슬링팀 오정빈 , 이한빛 태극마크 달았다 국가대표 최종 선발대회서 나란히 우승 완주군청 여자레슬링팀 소속 오정빈 ( 자유형 55kg) 과 이한빛 ( 자유형 65kg) 선수가 2026 년도 레슬링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 두 선수는 지난 2 월 20 일부터 23 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2026 년 국가대표 최종 선발대회 ’ 에서 나란히 우승을 차지하며 태극마크를 달았다 . 이번 우승으로 오정빈 , 이한빛 선수는 오는 4 월 아시아 선수권 대회와 10 월 세계 선수권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 두 선수는 국가대표 선발을 계기로 훈련에 매진해 국제 무대에서도 완주군의 위상을 높이고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 정환기 완주군청 여자레슬링팀 감독은 “ 하루도 쉬지 않고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 ” 며 “ 향후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게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이어 “ 향후 국제 대회에서도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도에 힘쓰고 , 자랑스러운 선수들이 국내외 무대에서 선전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 ” 고 전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이번 성과가 2024 년 창단한 근대 5 종팀 등 직장운동경기부 전체에 긍정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군은 앞으로도 종목별 선수단과 연계한 전국대회 및 전지훈련단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 정립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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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상관면, 달집태우기로 액운 쫓고 화합 다졌다

완주군 상관면 , 달집태우기로 액운 쫓고 화합 다졌다 정월대보름 맞아 풍년기원제 열어 완주군 상관면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집태우기 행사를 개최하고 면민의 풍요와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 상관면어울림회 ( 회장 김현호 ) 와 전국풍물연합회 주관으로 지난 1 일 상관면 생활체육공원 옆 공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면민과 주요 내빈 등 200 여 명이 참석해 전통 세시풍속의 의미를 되새겼다 . 이번 행사는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풍물굿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풍년기원제 ( 판굿 ), 달집태우기 순으로 진행했다 . 참석자들은 각자의 소망을 적은 소지 올리기를 통해 한 해의 액운을 쫓고 , 활활 타오르는 달집을 보며 가정의 안녕과 풍년을 함께 염원했다 . 또한 행사기간 동안 투호 등 전통놀이 체험과 함께 찰밥 , 돼지고기 , 부럼 등 명절 음식을 나누는 부대행사를 마련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 주민들은 정겨운 풍물 소리와 함께 음식을 나누며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달집태우기가 잊혀가는 전통의 가치를 되새기고 면민들이 한마음으로 새해의 희망을 나누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희망한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민속 문화를 계승하고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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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동상 고로쇠 축제 4,500여 명 몰려

완주군 , 동상 고로쇠 축제 4,500 여 명 몰려 가족 단위 방문객 관심 집중 , 임가 소득 증대 견인 완주군 동상면의 청정 산야가 키워낸 ‘ 봄의 전령 ’ 고로쇠 수액을 맛보기 위해 지난달 28 일부터 3 월 2 일까지 3 일간 4,500 여 명의 나들이객이 대아수목원 광장을 가득 메웠다 . 동상 고로쇠작목반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고소하고 달콤한 제철 수액을 직접 맛보고 구매하려는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며 , 지역 임가 소득 증대와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냈다 . 축제 현장에서는 이른 봄에만 채취할 수 있는 동상 고로쇠 수액의 신선함을 확인하려는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 고로쇠 수액의 품질과 청정 이미지를 확인한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활발한 구매를 이어가며 지역 대표 봄 축제의 가능성을 확인시켰다 . 시음 및 판매 부스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의 관심이 집중됐으며 , 동상면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축제 분위기는 큰 호평을 얻었다 .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화합을 다지는 지역 축제로서의 의미도 더했다 . 행사장 곳곳에서는 생활문화동호회의 활기찬 공연과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이 펼쳐져 봄나들이의 즐거움을 더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청정 자연에서 생산되는 동상 고로쇠는 완주군을 대표하는 소중한 임산물 ” 이라며 “ 앞으로도 고로쇠의 품질 향상과 홍보를 통해 임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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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삼례 딸기축제 3월 6일 개막… ‘달콤한 봄 향연’

완주 삼례 딸기축제 3 월 6 일 개막 … ‘ 달콤한 봄 향연 ’ 수확 체험 , 디저트 시식 , 농특산물 판매장 등 운영 완주 삼례 딸기축제가 오는 3 월 6 일부터 8 일까지 3 일간 삼례읍 일원에서 열린다 . 삼례농협과 완주문화재단이 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원하는 이번 축제는 삼례 딸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올해 축제는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행사로 꾸민다 . 달콤한 삼례 딸기를 현장에서 맛보는 수확 체험을 비롯해 딸기 디저트 및 가공식품 시식회 ,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등을 운영한다 .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무대 공연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강화해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 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 . 방문객 편의를 위해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간 우석대학교와 삼례 공설운동장을 잇는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 주차 공간 확대와 쉼터 마련 , 체계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해 운영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축제가 농업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많은 방문객이 삼례를 찾아 딸기의 맛과 멋을 만끽하길 희망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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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로봇 영재, 세계 누빈다” 격려금 전달

“ 완주 로봇 영재 , 세계 누빈다 ” 격려금 전달 FLL 월드 챔피언십 출전 … NH 농협 완주군지부 , 300 만 원 지원 NH 농협 완주군지부가 세계적인 로봇 축제인 ‘ 퍼스트 레고 리그 (First LEGO League, 이하 FLL) 월드 페스티벌 ’ 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하는 완주군 봉동읍 청완초등학교 ‘ 에버그린 (EVERGREEN)’ 팀을 응원하기 위해 격려금 300 만 원을 전달했다 . 26 일 군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 국형옥 NH 농협 완주군지부 부지부장과 오동인 지점장 , 청완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 , 이우진 교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청완초등학교 ‘ 에버그린 ’ 팀은 지난 1 월 29 일 서울에서 개최된 ‘2025-2026 FLL 코리아 챔피언십 ’ 에서 종합 1 위인 챔피언상을 거머쥐며 월드 챔피언십 출전권을 따냈다 . FLL 월드 챔피언십은 오는 4 월 말 미국 휴스턴에서 열리며 , 전 세계 100 여 개국에서 선발된 160 여 개 팀이 참가해 로봇 공학과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겨루는 대규모 행사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경험이 학생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완주의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 며 “ 세계 무대에서 각자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오길 바란다 ” 고 격려했다 . 국형옥 부지부장은 “ 청완초 학생들이 세계적인 무대에서 피지컬 에이아이 (Physical AI) 시대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일 모습이 기대된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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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28일 ‘봄을 마시는 고로쇠 축제’ 개막

완주군 28 일 ‘ 봄을 마시는 고로쇠 축제 ’ 개막 동상면 대아수목원 주차장서 3 월 2 일까지 완주군 동상면의 청정 자연을 담은 ‘ 제 4 회 봄을 마시는 동상 고로쇠 축제 ’ 가 오는 28 일부터 3 월 2 일까지 3 일간 대아수목원 주차장 ( 대아리 420-1) 에서 펼쳐진다 . 완주군이 주최하고 동상고로쇠 작목반 ( 위원장 인정식 , 반장 김동현 ) 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동상 고로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 이번 축제에는 지역 내 25 개 농가가 참여해 고지대에서 채취한 신선한 고로쇠 수액을 비롯해 곶감 , 표고버섯 , 딸기 , 생강 등 완주군의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선보인다 . 지난해 축제 당시 5,000 만 원 상당의 판매 실적을 올리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던 만큼 , 올해도 직거래 장터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를 꾀할 방침이다 . 행사장에서는 고로쇠 무료 시음과 함께 고로쇠 빨리 마시기 대회 , 고로쇠 골든벨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즐거운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 또한 길놀이 공연과 가수가 함께하는 축하 무대 , 생활문화동호회의 다채로운 공연이 축제의 흥을 돋운다 .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고로쇠 막걸리 만들기 , 키링 ·LED 전등 만들기 등 체험 부스와 국밥 , 김치전을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장터도 운영한다 . 해발 700m 이상의 청정 고지대에서 채취하는 동상 고로쇠는 칼슘 등 무기질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아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 김동현 동상고로쇠 작목반장은 “ 청정 동상에서 채취한 고로쇠의 특별한 맛을 많은 분이 직접 경험하고 즐기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축제가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동상의 맛과 멋을 느낄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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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의료·요양 통합지원 회의… “현장 돌봄 강화”

완주군 , 의료 · 요양 통합지원 회의 … “ 현장 돌봄 강화 ” 홀몸노인 목욕 · 안전바 설치 · 반찬 지원 등 사례별 맞춤 서비스 확정 완주군이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실질적인 보건 · 복지 서비스 연계에 나섰다 . 군은 최근 중앙도서관에서 관계 기관 담당자 16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년 제 1 차 의료 · 요양 통합지원 회의 ’ 를 열고 , 의료와 돌봄 지원이 시급한 고위험군 대상자 10 건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 이번 회의에서는 대상자의 위기 상황을 심도 있게 논의해 개별 맞춤형 서비스를 결정했다 . 주요 지원 내용은 ▲ 위생 관리가 취약한 홀몸노인 대상 목욕 서비스 ▲ 거동 불편 어르신 댁내 안전바 설치 ▲ 건강 관리를 위한 치매 안심 지원 및 복약 지도 등이다 . 특히 질환 등으로 스스로 식사 준비가 어려워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에게는 밑반찬 지원을 연계해 건강 악화를 예방하고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 . 완주군은 이번 첫 회의를 시작으로 매월 2 회 정례적으로 통합지원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 이를 통해 산재한 보건 · 의료 · 복지 자원을 하나로 묶고 , 긴급한 돌봄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사각지대를 촘촘하게 메울 방침이다 . 김미숙 경로장애인과장은 “ 이번 회의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는 자리였다 ” 며 “ 격주로 열리는 정례 회의를 통해 현장 중심의 사례 발굴과 신속한 연계에 박차를 가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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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어르신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교육

완주군 , 어르신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교육 일상 속 예방 수칙 알려 “ 건강 수시 점검을 ” 완주군이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심뇌혈관질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일상 속 예방 수칙 전수에 적극 나서고 있다 . 4 일 완주군은 최근 사회적 협동조합 양지뜰 기관의 시니어일자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을 알리고 체계적인 예방 관리법을 전수하는 건강 강좌를 열었다 . 이번 강좌는 국내 주요 사망 원인인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강사로 나선 이영훈 원광대학교 심뇌혈관질환센터장 교수는 “ 심뇌혈관질환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 발생 전 몸이 보내는 전조 증상을 미리 파악하고 적절히 대처한다면 생존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다 ” 며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알렸다 . 특히 , 본인의 혈압 ‧ 혈당 ‧ 콜레스테롤 수치를 정확히 알고 관리하는 ‘ 내 혈관 숫자알기 ’ 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수칙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자신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 막연하게 무섭다고만 생각했던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이 식단과 운동으로 충분히 예방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한명란 건강증진과장은 “ 심뇌혈관질환은 조기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유익하고 실무적인 건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 ” 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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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이서면, 꿈드림 장학금 전달 “청소년 꿈 지원”

완주군 이서면 , 꿈드림 장학금 전달 “ 청소년 꿈 지원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 명에 50 만 원씩 전달 완주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전택균 , 소미례 ) 가 지난달 이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 꿈드림 (Dream) 장학금 전달식 ’ 을 개최했다 . 협의체는 학업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가진 지역 학생 4 명에게 각 50 만 원씩 총 200 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이들의 꿈을 격려했다 . ‘ 꿈드림 장학금 지원 사업 ’ 은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특화사업이다 . 특히 이번 장학금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담긴 지정 기탁 후원금으로 마련되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 전달식에는 협의체 위원들과 장학생 , 보호자들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으며 , 학생들은 감사의 마음을 나누며 학업 의지를 다졌다 . 전택균 공동위원장은 “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성실히 학업에 임했으면 좋겠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의 인재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전했다 . 소미례 이서면장은 “ 지역사회가 뜻을 모아 아이들의 미래를 응원한다는 점에서 이번 장학금 전달은 더욱 의미가 깊다 ” 며 “ 행정에서도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복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 ” 고 강조했다 . 한편 ,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맞춤형 복지사업과 더불어 미래 세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이서면 290-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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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치매 전문인력 역량 강화 조기 검진 내실화

완주군 , 치매 전문인력 역량 강화 조기 검진 내실화 보건지소 , 보건진료소 전담 인력 교육 … 누구나 무료 검사 가능 완주군 치매안심센터가 주민들에게 질 높은 치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전담 인력의 전문 역량을 강화했다 . 센터는 최근 보건기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2026 년 치매전문인력 역량강화 교육 ’ 을 실시하고 , 인지선별검사의 정확도를 높이고 , 유기적인 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 이번 교육은 인지선별검사 방법 및 절차 , 검사 결과에 따른 연계 시스템 , 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 등으로 구성했다 . 치매 조기 검진은 치매나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지 않은 주민이라면 누구나 연령 제한 없이 치매안심센터와 보건지소 , 보건진료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 검진 결과 정밀 검사가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진단 및 감별검사 지원 등 체계적인 치매 관리 서비스를 연계해 지원할 방침이다 . 유미숙 보건소장은 “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보건지소와 진료소의 역할이 치매관리사업의 핵심 ” 이라며 “ 치매조기검진사업을 통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검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4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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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운주면, 정월대보름 맞아 쌀 나눔·바자회

완주군 운주면 , 정월대보름 맞아 쌀 나눔 · 바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이장협의회 , 새마을부녀회 등 주요 단체 참여 완주군 운주면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27 일 운주면행정복지센터에서 ‘ 제 15 회 정월대보름 쌀 나눔 행사 ’ 와 이웃 돕기 후원 바자회를 함께 열었다 .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운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이장협의회 , 새마을부녀회 , 주민자치위원회 , 체육회 등 주요 단체들이 힘을 모아 마련했다 . 쌀 나눔 행사에서는 각 단체가 정성껏 준비한 쌀과 잡곡 , 부식 꾸러미를 관내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 이어 오전 11 시부터 열린 후원 바자회에서는 사회단체 회원들이 호박죽 , 달걀 , 가래떡 , 생강차 등 다양한 먹거리와 나눔 물품을 판매했다 .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전액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지원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 행사를 공동 준비한 사회단체 관계자들은 주민들과 마음을 모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과정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 앞으로도 협력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 홍성희 운주면장은 “ 지역의 사회단체와 주민들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쌀 나눔과 바자회를 뜻깊게 추진할 수 있었다 ” 며 “15 회를 맞은 정월대보름 쌀나눔 행사가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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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필리핀 대사관 노무관 초청 계절근로자 협력

완주군 , 필리핀 대사관 노무관 초청 계절근로자 협력 프로그램 운영 논의 관내 농가도 방문 완주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력 도입의 안정적 보장을 위해 필리핀 정부 해외 인력송출 전담기관 관계자를 초청하고 국제 협력 체계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 군은 지난달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 관계자 초청에 이어 , 4 일 주한 필리핀 대사관 로즈마리 듀케즈 (Rosemarie G. Duquez) 노무관을 공식 초청해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과 양 기관 간 긴밀한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 . 이번에 방문한 듀케즈 노무관은 필리핀 인력송출 전담기관인 이주노동자부 (DMW) 전 국장으로 , 현재 주한 필리핀 대사관에서 자국 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해외 고용 관리 업무를 전담하고 있다 . 이번 초청은 단순한 현장 점검을 넘어 필리핀 계절근로자의 안정적 송출부터 사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 . 완주군은 그동안 해외 지자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 앞으로 송출국 정부 및 대사관과의 직접적이고 긴밀한 소통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 이날 듀케즈 노무관은 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지역 내 딸기 및 시설 토마토 재배 농가를 방문해 근로 현장과 숙소 환경을 직접 확인했다 . 또한 현장에서 자국 근로자들과 개별 면담을 진행하며 근로 여건과 생활 환경을 점검하는 한편 ,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서적 지지와 격려를 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 군은 송출 전 단계부터 국내 체류와 근로 전 과정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관리와 보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제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유평기 농촌지원과장은 “ 필리핀과의 신뢰 기반 협력이 곧 안정적인 인력 수급으로 이어진다 ” 며 “ 송출 전 단계부터 국내 체류 · 근로 전 과정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관리와 보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제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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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신동진·신동진1’로 변경

완주군 ,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 신동진 · 신동진 1’ 로 변경 기존 ‘ 해품 ’ 정부 보급종 공급 중단 따른 조치 완주군이 기존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인 ‘ 해품 ’ 의 정부 보급종 공급 중단에 따른 종자 수급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매입 기반을 구축하고자 2027 년산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을 ‘ 신동진 · 신동진 1’ 로 최종 변경했다 . 군은 최근 서면 심의를 거쳐 이같이 확정하고 , 중장기적인 종자 확보와 원활한 공공비축미 매입 추진을 위해 대체 품종 검토를 마무리했다 . 기존 신동진 품종은 우수한 맛과 품질로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인정받는 대표적인 고품질 품종이다 . 새롭게 추가된 ‘ 신동진 1’ 은 기존 신동진의 품질 특성을 계승하면서도 고온 등 기후 변화와 병해충 대응력을 보완한 개량 품종이다 . 재배 안정성과 품질 균일성 측면에서 강점이 있어 지역 쌀의 품질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보인다 . 완주군은 이번 품종 변경을 통해 해품 공급 중단에 따른 농가의 불안을 해소하고 공공비축미 매입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한다 . 아울러 고품질 품종 중심의 재배 체계를 공고히 하며 완주 쌀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 최장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 품종 변경 사항을 농가에 신속히 안내해 재배에 혼선이 없도록 하고 , 현장 지도와 홍보를 통해 원활한 제도 운영을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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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무병 씨감자 ‘추백’ 1,100kg 보급

완주군 , 무병 씨감자 ‘ 추백 ’ 1,100kg 보급 휴면기간 , 재배기간 짧아 농가 인기 높아 완주군이 감자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기반 구축과 소득 증대를 위해 조직배양실에서 생산한 무병 씨감자 ‘ 추백 ’ 품종 1,100kg 을 농가에 보급했다 . 군은 지난 23 일부터 26 일까지 지역 감자연구회와 선도농가를 대상으로 분양을 마쳤다 . 감자는 재파종 시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수확량이 적게는 10% 에서 많게는 90% 까지 급감할 수 있어 매년 건강한 씨감자로 교체해야 한다 . 완주군 농업기술센터는 바이러스가 없는 무병 씨감자 생산을 위해 조직배양실을 운영하며 종자의 안정적인 자급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 봄과 가을에 양액 및 상토 재배를 병행하며 연 2 회 무병 씨감자를 생산해 공급함으로써 감자 생산성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돕고 있다 . 이번에 공급한 ‘ 추백 ’ 은 휴면기간이 60 일 내외로 짧고 재배기간이 90 일 정도로 짧은 것이 특징이다 . 봄 재배 후 수확한 감자를 가을에 다시 심을 수 있는 2 기작 품종이라 농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 최장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종자 보급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 ” 며 “ 앞으로도 기후 변화와 바이러스에 강한 무병 종자를 지속적으로 생산 · 공급해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집중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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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142억 규모 농촌지도사업 본격 시동

완주군 , 142 억 규모 농촌지도사업 본격 시동 81 개 142 억 원 규모 지원 대상자 선정 “ 농업 경쟁력 지원 ” 완주군이 기후변화와 농촌 인구 감소 등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전망을 확충하기 위해 대규모 농촌지도사업에 나선다 . 지난 25 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 관련 기관 및 단체 등 심의위원 12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산 · 학협동심의회를 열고 , 2026 년도 농촌지도사업 대상자 선정을 완료했다 . 이번에 확정한 대상 사업은 총 81 개로 , 142 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다각적인 지원을 전개한다 . 주요 사업으로는 ▲ 농촌자원 활용 치유농장 육성 ▲ 완주형 청년농업인 기반 구축 ▲ 청년농업인 드론 활용 농작업 지원단 운영 ▲ 가공용 쌀 확산 및 활성화 기반 조성 등이 포함돼 농촌의 자생력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 . 또한 이상기후에 대비한 시설 원예 환경 개선과 아열대 과수 발굴 지원 , 가축분뇨 퇴비화 발효 시스템 기술 보급 등 현장 맞춤형 신기술을 대거 도입한다 . 특히 스마트팜 정보통신기술 (ICT) 융복합 확산과 지역 특화 품목 비닐하우스 지원을 통해 생산비를 절감하고 완주 농업의 첨단화를 이끌 계획이다 . 군은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농가와 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 절차 및 보조금 집행 교육을 시행한 뒤 , 오는 3 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첨단과학기술과 스마트농업을 접목하여 기후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신성장동력 창출로 농업인 소득안전망 확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 며 “ 농촌에 관심이 있는 도시민과 청년들이 우리군에 안정적으로 영농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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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유희태 완주군수, 조경수 현장 목소리 경청

유희태 완주군수 , 조경수 현장 목소리 경청 품목 다변화 등 전략 수립 모색 … “ 생산 체계 고도화 필요 ” 유희태 완주군수가 지난 23 일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완주조경수협동조합 ( 이사장 강상희 )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고 , 조경수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 이날 간담회는 조경수 산업 현황을 진단하고 , 수요 변화에 대응한 품목 다변화 등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 간담회 참석자들은 특정 품목에 편중된 생산 구조에서 벗어나 시장 트렌드에 맞는 품목 다변화와 공공조경 수요 확대에 대비한 중장기 산업 전략 수립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 아울러 지역 경관 조성 및 공공사업과 연계한 조경수 활용 방안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이를 향후 검토 과제로 다뤘다 . 특히 조합 측은 현재 완주지역 조경수 재배의 95% 이상이 노지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어 기후변화와 병해충 , 노동력 부족 문제에 취약하다고 설명했다 . 이에 스마트 관수와 자동 개폐 시스템을 갖춘 시설하우스를 도입해 기상 피해를 최소화하고 , 상품 균일도 향상과 생산 기간 단축을 통해 청년농 유입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 현재 5% 수준인 시설재배 비중을 20~30% 까지 확대해야 산업 전환이 가능하다는 판단에 따라 , 완주조경수유통센터 내 스마트하우스 시범 도입과 교육 기능을 병행하는 운영 방안을 건의했다 . 군은 관련 사업의 필요성과 재정 여건 , 예산 확보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단계적 추진 여부를 판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는 철쭉 , 회양목 , 주목 등 관목류 생산 기반이 집적된 전국적인 조경수 생산지 ” 라며 “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산업 구조 개선과 생산체계 고도화를 통해 조경수 산업을 지속 가능한 지역 전략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이어 “ 제안된 사항은 사업 효과성과 재정 여건을 면밀히 검토해 단계적으로 반영하겠다 ” 고 덧붙였다 . 한편 , 완주군은 2024 년 기준 조경수 683 만 본을 생산하고 있으며 , 완주조경수협동조합은 136 명의 조합원이 참여해 완주군 조경수유통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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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전략작물직불금 품목 확대·단가 인상

완주군 , 전략작물직불금 품목 확대 · 단가 인상 알팔마 , 율무 , 수수 등 추가 완주군이 쌀 가격 안정과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전략작물직불제 대상 품목을 확대하고 지급단가를 상향한다 . 군은 올해부터 수급조절용 벼를 비롯해 알팔파 , 율무 , 수수 등이 전략작물직불제 대상 품목에 새롭게 포함됐다 . 전략작물직불제는 논 이용 효율화를 높이고 자급률 제고가 필요한 작물 재배를 유도하기 위한 제도로 , 완주군은 이번 개편을 통해 농산물 수급 안정과 농업인의 소득 기반 강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 이번 대상 품목 확대는 쌀 수급 안정을 유도하는 한편 조사료 및 특용작물 생산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로 , 농업인의 작물 선택 폭을 넓히고 전략작물 재배 참여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전략작물 재배 유인을 높이기 위해 직불금 지급단가도 상향 조정된다 . 작물별 단가는 1ha 기준 ▲ 식량작물 · 조사료 50 만 원 ▲ 밀 100 만 원 ▲ 옥수수 · 깨 150 만 원 ▲ 두류 · 가루쌀 200 만 원 ▲ 조사료 550 만 원 ▲ 수급조절용 벼 500 만 원 ▲ 알팔파 · 율무 250 만 원 ▲ 수수 240 만 원 등이며 , 동계작물과 하계작물을 이모작할 경우 1ha 당 100 만 원이 추가 지급된다 . 완주군은 이번 제도 개선이 쌀 과잉 생산 구조 완화는 물론 조사료 자급률 향상과 작물 재배 다양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으며 , 중장기적으로 식량안보 기반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올해 전략작물직불금 지급 대상 품목 확대와 지급단가 인상으로 수혜 농업인이 늘어 농가 소득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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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완주군 , ‘ 산불방지대책본부 ’ 가동 126 명 현장 투입 , 불법소각 엄중 처벌 방침 완주군이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 산불방지대책본부 ’ 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 . 군은 전체 행정구역의 72% 가 임야로 구성된 지역 특성상 불법소각과 산림 이용객으로 인한 산불 위험이 커지는 오는 5 월 15 일까지를 봄철 산불방지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총력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 군은 군청 산림녹지과를 중심으로 산림재난대응단 54 명과 읍 · 면 산불감시원 72 명 등 총 126 명을 현장에 투입한다 . 이들은 불법 소각 행위 감시는 물론 입산 통제 구역과 통행 제한 등산로를 집중 점검한다 . 특히 공휴일에는 산림 인접 마을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계도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신속한 초기 진화를 위한 장비 운용과 유관기관 협업도 강화한다 . 산불진화차량 12 대를 비롯해 기계화시스템 , 등짐펌프 등 진화 장비를 일제 점검하고 부족한 장비를 확충한다 . 산불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등 관계기관과 상시 협력체계를 유지한다 . 산불의 주요 원인인 논 · 밭두렁 및 영농 폐기물 소각 행위는 엄격히 차단한다 . 군은 주요 지점에 산불 조심 깃발과 현수막을 설치해 위험성을 홍보하고 소각 취약 시간대에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법소각 적발 시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최소 30 만 원에서 최대 50 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중히 처벌할 방침이다 . 아울러 산불 요인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산림재난대응단을 투입해 사전 제거 사업을 추진한다 . 산림과 100 미터 이내에 위치한 토지의 영농부산물 등 위험 요인을 미리 제거해 산불 발생 가능성을 낮출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봄철은 기온 상승과 건조한 대기 , 강풍 등으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다 ” 며 “ 영농부산물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다각적인 홍보를 펼쳐 산불 예방에 군정 역량을 집중하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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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농한기 밀착형 통합 건강관리’ 주민 호응

완주군 , ‘ 농한기 밀착형 통합 건강관리 ’ 주민 호응 삼례읍 거점 지역으로 홀몸 남성 어르신 지원 완주군이 농한기를 맞아 지역 주민의 질병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 맞춤형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 ’ 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관리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만성질환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삼례읍을 통합 건강증진 사업의 거점 지역으로 선정하고 , ‘ 행태 개선 ( 음주 감소 · 아침 식사 권장 )’ 과 ‘ 만성질환 조기 발굴 ( 혈압 · 혈당 측정 및 등록 관리 )’ 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 교육은 홀몸 남성 어르신을 포함한 지역 주민 40 명을 대상으로 2 월부터 총 6 회에 걸쳐 삼봉사회복지관과 완주군보건소에서 진행되고 있다 . 프로그램은 전문가 특강과 실습 , 온라인 정보 전달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구성해 ▲ 건강 스크리닝 ▲ 개인별 맞춤 상담 ▲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 개선 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 완주군은 모든 주민이 일상 속에서 품격 있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보건소의 통합 건강증진 서비스와 지역 복지 프로그램을 촘촘하게 연결하고 있다 . 특히 , 이웃 간의 따뜻한 유대를 강화하고 보건 · 복지 혜택이 구석구석 닿을 수 있도록 보건소 통합건강증진사업과 보건 · 복지 프로그램을 연계해 건강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있다 . 아울러 기관 간 간담회와 참여자 의견 수렴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 효과를 점검하고 주민들의 필요에 맞춘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 유미숙 보건소장은 “ 초고령사회에서는 단순 교육을 넘어 조기 발견과 생활습관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는 통합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인식을 높이고 ,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보건소 건강증진팀 (063-290-3026)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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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친환경 농자재 3만여 톤 공급

완주군 , 친환경 농자재 3 만여 톤 공급 올해 유기질비료 2 만 8,551 톤 , 토양개량제 1,842 톤 공급 완주군이 올해 친환경 농자재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농협과 손잡고 유기질비료와 토양개량제 공급에 박차를 가한다 . 완주군은 최근 농협중앙회 완주군지부 및 지역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 친환경 농자재 업무 협의회 ’ 를 개최하고 , 비료 공급 물량 확정 및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계획을 최종 의결했다 . 친환경 농자재 지원사업 협의회는 군에서 토양개량제와 유기질비료의 원활한 농가 공급을 위해 농협중앙회 완주군지부 , 지역농협과 협업해 정기적으로 열고 있다 . 이날 협의회에서는 올해 유기질비료 2 만 8,551 톤 , 토양개량제 1,842 톤을 공급하기로 결정하고 , 공급업체 등의 적정성을 검토했다 . 또한 ,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공동살포 지역 구획 및 공동살포 대행단 선정 등을 완료했다 . 이외에도 유기질비료 포기물량 최소화 및 무분별한 신청 방지 방안과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홍보 방안을 협의했다 . 완주군은 지역 여건에 따라 공동살포 대행단에서 살포가 가능한 지역은 무상으로 공동살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 유기질비료 농가 부담을 덜고 부족 물량을 해소하기 위해 군 자체적으로 ‘ 유기질비료 이모작 지원사업 ’ 을 추진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과 농협이 상호 협조해 유기질비료와 토양개량제를 차질 없이 공급하고 농가의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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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만경강 1,000면 규모 생태주차장 조성 본격

완주군 , 만경강 1,000 면 규모 생태주차장 조성 본격 봉동읍 구만리 일원 … 기후대응 도시숲 연계 휴식공간 제공 완주군이 만경강을 찾는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대규모 ‘ 생태주차장 ’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단순한 주차 공간을 넘어 친환경 수변 거점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 27 일 완주군은 봉동읍 구만리 28 번지 일원에서 ‘ 만경강 생태주차장 조성사업 기공식 ’ 을 열었다 . 이날 기공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유의식 군의회 의장 , 윤수봉 , 권요안 도의원 , 완주군의원 , 주민 등 300 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했다 . 만경강 생태주차장은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87 억 원 ( 군비 전액 ) 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 조성 면적은 6 만 9,883 ㎡ 에 달하며 , 완공 시 승용차 ( 소형 ) 953 대와 대형차 47 대를 포함해 총 1,000 대의 차량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 . 군은 이번 사업이 만경강 일대의 주차난 해소하는 것은 물론 , 각종 대규모 행사 개최 기반을 마련하고 관광객의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특히 이번 사업은 산림청의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과 연계해 친환경성을 극대화한다 . 주차장 내외부에 도심 열섬현상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는 녹지와 쉼터를 확충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명품 도시숲으로 꾸민다 . 도시숲이 조성되면 만경강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 생태 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군은 향후 만경강 주변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험 · 관광 콘텐츠 확충에도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만경강 생태주차장은 단순한 주차 편의시설을 넘어 ‘ 만경강의 기적 ’ 을 잇는 핵심 기반 시설이 될 것 ” 이라며 “ 방문객들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명품 공간으로 조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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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주민 소통 거점 ‘구이정담센터’ 문 열었다

완주 주민 소통 거점 ‘ 구이정담센터 ’ 문 열었다 기초생활거점 일환 … 쉼터 , 빨래방 , 작은도서관 등 갖춰 완주군 구이면 주민들이 함께 모여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고 공동체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초생활거점 ‘ 구이정담센터 ’ 가 마침내 준공했다 . 지난 25 일 완주군과 주민추진위원회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 , 지역 주민 등 1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준공식을 열고 새로운 거점 공간의 탄생을 축하했다 . 구이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지난 2020 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1 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 총사업비 40 억 원 ( 국비 28 억 , 도비 3 억 6,000 만 , 군비 8 억 4,000 만 ) 을 투입해 연면적 820 ㎡ , 지상 2 층 규모로 건립한 구이정담센터는 구이면 9 개 법정리 주민 모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 센터 1 층은 다가온 가족문화센터와 어르신 쉼터 , 주민 소통 공간 , 무인 빨래방 등 생활 밀착형 시설로 꾸몄으며 , 2 층은 모악작은도서관과 다목적실 , 세미나실을 갖춰 주민들의 다양한 교육과 문화 활동을 뒷받침한다 . 군은 공간 조성과 함께 찾아가는 문화체육복지 서비스와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역량 강화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구이면은 구이저수지와 모악산 등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간직한 소중한 지역 ” 이라며 “ 오늘 문을 연 구이정담센터가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고 공동체의 가치를 더욱 빛내는 소중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822

구이 정담센터 준공 및 모악작은도서관 개관식 (1).JPG

문화·관광 완주군 농촌 빈집 실태조사, 주거 환경 개선 박차

완주군 농촌 빈집 실태조사 , 주거 환경 개선 박차 1 년 이상 사용하지 않는 주택 대상 완주군이 농촌 지역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한국부동산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2026 년 농촌 빈집 실태조사 ’ 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 이번 조사는 「 농어촌정비법 」 에 따라 5 년마다 실시하는 정기 조사로 , 최근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증가하고 있는 빈집 문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 조사 대상은 1 년 이상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주택으로 ▲ 빈집의 소재지 및 현황 ▲ 주택 구조 및 노후도 ▲ 빈집 발생 원인 ▲ 소유주 및 권리관계 현황 등으로 , 전문 조사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상태를 확인하고 등급 (1~3 등급 ) 을 산정하게 된다 . 군은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 빈집 정비 및 활용 계획 ’ 을 수립한다 . 이를 바탕으로 빈집 정비 사업 , 주거 재생 지원 , 정보 시스템 구축 등 마을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체계적인 관리에 나선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방치된 빈집은 마을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범죄 장소로 악용되거나 화재 등 안전사고의 위험이 크다 ” 며 “ 이번 조사가 살기 좋은 완주를 만드는 소중한 기초 자료가 되는 만큼 , 현장 방문 시 소유자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건축과 290-2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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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유희태 완주군수 LH와 협력 강화… 주요 현안 건의

유희태 완주군수 LH 와 협력 강화 … 주요 현안 건의 송영환 본부장 면담 … 상관마을정비 공공주택 , 삼봉 2 민간임대주택 논의 유희태 완주군수가 지역 내 정주 여건 개선과 대규모 주택 공급 사업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현장 행보에 나섰다 . 지난 13 일 유 군수는 송영환 한국토지주택공사 (LH) 전북지역본부장과 면담을 갖고 , 상관마을정비형 공공주택 사업과 완주삼봉 2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공급촉진지구 조성 등 주요 현안을 집중 논의했다 . 먼저 유 군수는 상관마을정비 공공주택사업의 시급성을 역설했다 . 유 군수는 “ 해당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오랫동안 간절히 기다려온 숙원사업 ” 임을 강조하며 , 주민들의 주거 복지를 획기적으로 향상하기 위해 양 기관의 긴밀한 소통과 상호 협력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피력했다 . 특히 사업의 가시적인 성과를 위해 조속한 착공에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 이어 완주군의 미래 성장 동력인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와의 연계성도 강조했다 . 유 군수는 “2025 년 말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한 수소산단 조성사업이 본격 궤도에 오름에 따라 , 이에 걸맞은 주거 및 기반 시설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 며 “ 삼봉 2 지구가 산단 배후의 핵심 주거 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사업 진행 속도를 높여주길 바란다 ” 고 요청했다 . 이에 송영환 본부장은 “LH 에서 진행하는 주택공급 관련 사업들을 충분히 검토하고 , LH 와 완주군의 상호 협력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현안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화답했다 .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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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전통시장 합동 안전점검 “안전한 명절 총력”

완주군 , 전통시장 합동 안전점검 “ 안전한 명절 총력 ” 시설물 관리 , 전기 ‧ 가스 설비 , 소방시설 작동 여부 등 확인 완주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행보에 나섰다 . 11 일 완주군은 삼례시장과 봉동생강골시장에서 ‘ 전통시장 안전점검 및 안전문화 캠페인 ’ 을 실시했다 .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등 각종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 군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점검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건축 · 소방 · 전기 · 가스 분야 민간 전문가들이 합동 점검단으로 참여했다 . 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 노후 시설물 관리 상태 ▲ 전기 · 가스 설비 안전성 ▲ 소방시설 작동 여부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 군은 점검 결과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 보수 · 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명절 전까지 신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사후 관리할 방침이다 . 이날 현장에서는 안전보안관과 자율방재단이 참여한 ‘ 안전문화 캠페인 ’ 도 함께 열렸다 . 참가자들은 상인과 방문객들에게 화재 예방 수칙과 풍수해보험 안내가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 생활 속 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설 명절은 많은 인파가 몰리는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한 철저한 사고 예방이 최우선 ” 이라며 “ 앞으로도 민관 협력 체계를 공고히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 안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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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이서면 주택 화재 현장 긴급 구호 총력

완주군 , 이서면 주택 화재 현장 긴급 구호 총력 유희태 군수 , 화재 피해 세대 방문해 위로 및 긴급 지원 지시 완주군이 이서면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 피해 가구를 돕기 위해 긴급 구호 체계를 가동하고 현장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30 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29 일 오후 8 시 49 분경 이서면 이성리 원이성 마을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로 주택 1 동이 전소되는 피해가 발생했으나 ,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 화재 직후 완주군은 이서면사무소 직원을 현장에 급파하고 , 소방 당국의 잔화 작업을 돕기 위해 굴삭기 2 대를 즉시 지원하는 등 신속한 초동 대처에 나섰다 . 특히 피해 가구가 장애인 세대라는 점을 감안해 유 군수는 30 일 오전 화재 현장을 직접 방문해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실질적인 지원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 완주군은 즉시 원이성경로당에 임시거주지를 마련해 피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했으며 , 긴급구호물품 전달과 함께 긴급생활지원금 등 공적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갑작스러운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의 상실감이 매우 클 것 ” 이라며 “ 특히 장애인 세대가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주거 안정과 긴급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동절기 화재 예방을 위해 마을별 소각 행위 금지 및 안전 수칙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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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완주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366 대 규모 , 9 일부터 20 일까지 접수 완주군이 미세먼지 등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올해는 사업비 6 억 8,500 만 원을 투입해 366 대 (5 등급 200 대 , 4 등급 136 대 , 지게차 또는 굴착기 30 대 ) 를 지원한다 . 보조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 등급 경유 자동차 (5 등급은 경유 이외 연료 포함 ) 와 2009 년 8 월 31 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 종 건설기계 , 2004 년 12 월 31 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다 . 5 등급 차량의 경우 올해까지 보조금 지원 후 사업이 종료될 예정이다 .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접수일 기준 완주군에 6 개월 이상 연속으로 등록돼 있어야 하며 , 소유자의 최종 소유 기간도 6 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 또한 , 정부 · 지자체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으며 , 지방세 등 체납사항도 없어야 한다 .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1 분기 차량기준가액에 지원율을 곱한 금액으로 , 차량마다 지원기준이 다른 만큼 완주군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해야 한다 . 신청서 접수는 오는 9 일부터 20 일까지이며 읍 · 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완주군청 자원순환과 (6 층 ) 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 많은 군민께서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 노후차량 조기폐차를 통해 미세먼지 등 배출가스를 저감시켜 대기질을 개선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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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플라스틱 없는 친환경 추모 문화 조성 주력

완주군 , 플라스틱 없는 친환경 추모 문화 조성 주력 생화 헌화 캠페인 전개 , 홍보 활동 지속 계획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공설장사시설 내 친환경 추모 문화 정착을 위해 ‘ 플라스틱 조화 근절 및 생화 헌화 캠페인 ’ 을 추진하며 탄소중립 실천에 속도를 내고 있다 . 공단은 최근 묘역을 찾은 성묘객들에게 ( 사 )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로부터 지원받은 국산 생화 400 다발을 무료로 배부했다 . 현장에서는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를 사용하는 친환경 추모 방식의 필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병행해 이용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이번 활동은 지난 13 일 완주군 및 ( 사 )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와 체결한 ‘ 플라스틱 조화 사용 근절 및 생화 헌화 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MOU)’ 에 따른 첫 번째 실천 과제로 마련했다 . 공단은 대량으로 발생하는 플라스틱 조화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단계적인 개선 방안을 실행한다 . 향후 시설 내 조화 반입을 점진적으로 제한하고 이용객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홍보를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 . 이희수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탄소중립 실천은 작은 변화에서 시작되는 만큼 공설장사시설 내 플라스틱 조화를 줄이는 일은 환경 보호를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 ” 이라며 “ 앞으로도 군민들이 자연스럽게 친환경 추모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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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상반기 전기차 210대 보급 시동

완주군 , 상반기 전기차 210 대 보급 시동 승용차 160 대 , 화물차 50 대 … 승용 최대 1,200 만 원 지원 완주군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총 322 대의 전기자동차를 보급하기로 하고 , 우선 상반기 물량인 210 대 ( 승용 160 대 , 화물 50 대 ) 에 대한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한다 . 군은 올해 총사업비 43 억 2,900 만 원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 전체 보급 계획인 322 대 ( 승용 237 대 , 화물 85 대 ) 가운데 상반기 집행분을 제외한 나머지 물량은 하반기 추경 예산 확보 상황에 맞춰 추진 규모를 확정할 계획이다 . 지원금액은 자동차의 성능 등에 따라 차종별 차등 지원되고 , 승용은 최대 1,200 만 원 , 화물은 최대 1,700 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며 지원대상 차종은 ‘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 https://www.ev.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또한 3 년 이상 소유한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매도 후 전기자동차로 전환하는 경우에는 전환지원금을 추가 지원한다 . 최대 130 만 원까지 추가 지원받을 수 있으며 , 차종 및 보조금 지원금액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 지원 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2 개월 이상 완주군에 주소를 둔 만 18 세 이상 군민과 관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 기관 · 단체 ( 중앙행정기관 제외 ) 다 . 구매 희망자가 자동차 판매사에서 계약을 체결하면 판매사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을 대행한다 . 접수는 이달 24 일부터 시작하며 , 차량 출고 및 등록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 전기차 수요 증가에 부응하고 대기질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보급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 ” 며 “ 지속 가능한 청정 완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2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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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삼례읍, 불법투기 근절 총력… 주민 감시단 가동

완주군 삼례읍 , 불법투기 근절 총력 … 주민 감시단 가동 10 명 위촉 , 주택가 ‧ 농로 등 집중 순찰 활동 완주군 삼례읍이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단 ’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 지난 13 일 열린 위촉식에서는 환경 보호에 관심이 높고 지역 사정에 밝은 주민 10 명이 감시단원으로 공식 위촉됐다 . 이번에 구성된 감시단은 주택가 , 원룸 밀집 지역 , 농로 및 공터 등 상습 불법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 활동을 펼친다 . 이들은 단순한 단속보다는 현장 계도와 홍보에 무게를 두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수행한다 . 주요 활동 내용은 ▲ 불법투기 행위 현장 계도 ▲ 주민 대상 환경 교육 ▲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 홍보 등이다 . 특히 감시단은 마을 회의나 캠페인 현장을 직접 찾아 종량제 봉투 사용법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을 상세히 안내할 방침이다 . 주민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쓰레기 불법투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삼례읍에서 처음 시행하는 감시단 운영인 만큼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이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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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삼례읍, ‘깨끗한 삼례 만들기’ 대청소

완주군 삼례읍 , ‘ 깨끗한 삼례 만들기 ’ 대청소 사회적 협동조합 양지뜰 , 장포마을 주민 참여 완주군 삼례읍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난 12 일 ‘ 깨끗한 삼례 만들기 ’ 대청소에 나섰다 . 이번 정화 활동은 전주와 삼봉지구 방면을 잇는 신탁리 도로변 일대에서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 이날 행사에는 사회적 협동조합 양지뜰과 장포마을 주민 등 20 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 참가자들은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 정비 작업을 벌였으며 ,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단 투기 예방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 활동도 함께 펼쳤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삼례읍을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추운 날씨에도 뜻을 모아주신 단체와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하며 함께 정화 활동을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 ” 고 말했다 . 삼례읍은 명절 전후로 환경 취약 지역을 상시 점검하고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군은 이를 통해 깨끗하고 건강한 지역 사회를 조성하고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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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혁신도시 악취 해소한다… 업무협약 체결

완주군 혁신도시 악취 해소한다 … 업무협약 체결 전북도 ‧ 전주시 ‧ 김제시와 공동 대응키로 완주군이 21 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전북특별자치도 , 전주시 , 김제시와 함께 혁신도시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행정구역을 넘어 발생하는 악취 문제에 대해 지자체 간 경계를 허물고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 최근 혁신도시와 인근 지역에 대규모 공동주택단지가 잇따라 조성되면서 주거 환경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 수준이 높아졌고 , 이에 따라 악취 관련 민원도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다 . 특히 완주군 이서면 등 혁신도시 핵심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은 시급한 과제로 꼽혀왔다 . 이번 협약은 완주군 이서면에 추진 중인 ‘ 피지컬 AI’ 부지 등 주요 국책사업 현장과 인접한 지역의 환경을 개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완주군은 국책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악취에 대한 우려를 사전에 해소하고 , 미래 산업 유치를 위한 쾌적한 기반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협약은 행정구역을 넘어 악취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한 공동 대응의 출발점 ” 이라며 “ 주민이 체감하는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 혁신도시를 더 쾌적한 생활권으로 만드는 전환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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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일반산단 수질오염 저감 국비 확보

완주군 , 일반산단 수질오염 저감 국비 확보 오 · 폐수관로 보수 및 완충저류시설 설치로 수질환경개선 박차 완주군이 완주일반산업단지 내 수질오염 저감을 위한 환경기초시설 2 개 사업에 대한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비를 확보하고 , 산업단지 환경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 이번에 국비 지원이 확정된 사업은 ▲ 완주일반산업단지 오 · 폐수관로 보수공사 ▲ 완주일반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이다 . 완주군은 두 사업에 총사업비 약 301 억 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 이 가운데 국비 207 억 원 , 군비 94 억 원이 반영될 예정이다 . 해당 사업은 노후 오 · 폐수관로 정비와 사고 유출수 차단을 통해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 쾌적하고 안전한 산업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 오 · 폐수관로 보수공사는 장기간 사용으로 손상된 관로를 정비해 오염수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 폐수 처리 효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은 산업단지 내 공장에서 화학사고나 화재 등으로 사고 유출수가 발생할 경우 이를 일시적으로 저장 · 처리해 만경강 수계로의 유입을 차단하는 비상 대응형 환경시설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일반산업단지 내 환경 개선 인프라 확충을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 며 , “ 이번 국비 확보를 계기로 완주일반산업단지 내 수질 환경 개선과 산업환경 향상에 한층 더 속도를 내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사무소 290-3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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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탄소중립포인트제 7,840만 원 인센티브 지급

완주군 , 탄소중립포인트제 7,840 만 원 인센티브 지급 에너지 사용량 절감 3,795 세대 혜택 완주군이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자 중 에너지 ( 전기 , 수도 , 도시가스 ) 사용량을 절감한 3,795 세대에 7,840 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도록 가정이나 상업용 건물 , 학교 등에서 전기 , 상수도 , 도시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 절감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률을 계산해 탄소중립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 ( 현금 , 지역상품권 , 그린카드포인트 지급 등 ) 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제도다 .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는 과거 1 ∼ 2 년간 월평균 에너지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하여 감축률에 따라 포인트를 반기별 1 회 산정해 부여하며 , 상반기 발생 포인트는 당해연도 10 월 말까지 , 하반기 발생 포인트는 다음연도 4 월 말까지 산정해 감축률에 따라 연간 최대 10 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을 희망하는 가구는 탄소중립포인트제 홈페이지 ( https://cpoint.or.kr) 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하거나 완주군 자원순환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 가입시 고지서 ( 전기 , 상수도 , 도시가스 ) 고객번호를 등록해야 한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 일상생활 속에서 에너지를 절약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 , 인센티브도 받아가는 탄소중립포인트제에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2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