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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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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동상면 ‘숨은골’, 대한민국 주류대상 부문별 대상

완주군 동상면 ‘ 숨은골 ’, 대한민국 주류대상 부문별 대상 ㈜ 공동체공간 수작 ‘ 숨은골 16’ 3 년 연속 수상 쾌거 완주군 동상면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 공동체공간 수작 ( 대표 이진영 ) 의 전통주 ‘ 숨은골 ’ 시리즈가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 ’ 에서 각각 탁주 , 약주 부문별 대상을 휩쓸며 완주 발효주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 올해로 13 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국내의 우수한 술을 발굴해 널리 알리고 건전한 주류 문화 형성을 지원하고자 지난 2014 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국내 대표 주류 품평회다 . 이번 품평회에서 대상을 받은 ‘ 숨은골 12( 탁주 )’ 와 ‘ 숨은골 16( 약주 )’ 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정통성과 현대적 양조 기술이 조화를 이루며 깊은 풍미와 품격을 자랑한다 . 특히 ‘ 숨은골 16’ 은 이번 수상을 통해 3 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며 전통 발효주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 ㈜ 공동체공간 수작은 지역 특산품인 봉동 생강을 활용해 증류식 소주인 ‘ 나비 시리즈 ’ 를 개발했으며 , 새로 마련한 체험장을 통해 다양한 막걸리 빚기와 증류식 소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 이진영 공동체공간 수작 대표는 “ 완주군의 전통과 현대적 양조 기술이 결합해 우수한 품질의 술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 ” 며 “ 사라져가는 가양주 문화를 보급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 이번 수상을 계기로 양조장의 자립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 ” 는 의지를 밝혔다 . 유평기 농촌지원과장은 “ 우리 지역에서 빚어지는 명품 전통주가 꾸준히 좋은 평가를 받으며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음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 ” 며 “ 전통주 산업이 완주쌀의 안정적인 판로가 되고 , 농업과의 상생 발전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2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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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기후변화 대응 농업재해예방 지원’ 추진

완주군 , ‘ 기후변화 대응 농업재해예방 지원 ’ 추진 지주대 지원 , 폭염 예방 시설 , 온도 저감 자재 지원 등 접수 완주군이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이변에 대응하고자 ‘ 기후 변화 대응 농업 재해 예방 지원 사업 ’ 을 추진하며 지역 농가의 시설 재배 안전망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 이번 사업은 기상이변으로 인한 농업 시설의 피해를 줄이고 작물이 자라기 좋은 안정적인 생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사업은 크게 세 가지 세부 분야로 나누어 진행하며 , 농업 현장의 시급한 과제들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 먼저 단동 하우스 보강 지주대 지원 사업은 태풍이나 폭설 , 강풍 등에 취약한 하우스의 구조적 안전성을 높이는 활동이다 . 하우스 내부에 보강 지주대를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기상 악화 시 발생할 수 있는 붕괴나 파손 등의 시설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 또한 시설 하우스 폭염 예방 시설 지원 사업을 통해 하우스 내부에 유동 팬을 설치하고 외부에는 미스트 시설을 구축하도록 돕는다 . 이는 여름철 하우스 내부의 급격한 온도 상승을 막아 작물의 고온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생육 환경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 마지막 농업 시설물 온도 저감 자재 지원 사업은 고온기에 시설 하우스 내부 온도를 효과적으로 낮추는 데 기여한다 . 하우스 외부에 도포하는 차광 도포제를 지원해 햇빛 유입을 줄이고 작물의 생육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품질 저하를 방지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 이번 사업의 신청 기간은 오는 4 월 3 일까지이며 , 관내 각 읍 · 면 산업경제팀에서 접수 받는다 . 최장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 기상이변이 잦아지면서 농업시설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 ” 며 “ 이번 사업을 통해 하우스 구조 보강과 폭염 · 고온 대응시설을 함께 지원해 농가의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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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완주군, ‘학교-마을’ 잇는 마을 강사 역량 강화

완주군 , ‘ 학교 - 마을 ’ 잇는 마을 강사 역량 강화 37 개 기관 125 개 프로그램 운영 … 학교 교육과정 연계 완주군과 완주교육지원청이 23 일 완주군 가족문화교육원에서 학교와 마을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는 마을 강사 85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며 지역 교육 생태계 활성화에 나섰다 . 이번 연수는 지역과 학교가 함께하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마련했으며 , 마을 강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 학교 - 마을 교육과정은 완주군 민간 위탁 기관인 완주군 교육통합지원센터 ( 센터장 임성희 ) 가 지역사회의 다양한 인적 · 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교 수업을 지원하고 학생들이 마을과 함께 성장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 현재 완주군에서는 37 개 마을 기관이 참여해 총 125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연수는 마을강사 여러분이 쌓아온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만나는 새로운 출발의 자리 ” 라며 “ 여러분의 가르침이 아이들에게 세상을 넓게 바라보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 ” 이라고 강조했다 . 조영민 완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 완주교육지원청과 완주군은 농어촌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교육 발전을 위해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 ” 며 “ 앞으로도 지역교육 현안에 공동 대응하며 적극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교육 발전 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 - 마을 강사를 대상으로 교육과정 개발비와 재료비 , 교통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 이를 통해 강사들의 전문성 확보와 학교 - 마을 교육과정의 질적 고도화를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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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완주군, ‘인공지능·디지털 실전학교’ 수강생 모집

완주군 , ‘ 인공지능 · 디지털 실전학교 ’ 수강생 모집 융합지도사 , 활용지도사 , 마케팅 등 27 일까지 선착순 완주군이 주민들의 인공지능 (AI) 및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자 ‘ 완주형 인공지능 (AI)· 디지털 실전학교 ’ 를 운영하며 오는 27 일까지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 이번 교육 과정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 실생활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 교육 과정은 ▲ 인공지능 (AI) 융합지도사 ▲ 인공지능 (AI) 활용지도사 ▲ 인공지능 (AI) 마케팅 활용 ▲ 인공지능 (AI) 활용 마스터 ▲ 인공지능 (AI) 활용 교육이며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 , 주민 ,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대상별 맞춤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 이번 과정은 기초 단계부터 실습 중심의 심화 단계까지 단계별로 운영되고 , 일부 과정은 관련 자격증 취득도 연계된다 . 수강생들은 교육과정 수료후 실제 생활과 업무에 지지털 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게 되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 수강신청은 완주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 신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 (290-3886) 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이은지 교육정책과장은 “ 인공지능 (AI) 와 디지털 기술은 이제 특정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라 모든 시민에게 필요한 기본 역량이 되고 있다 ” 며 “ 이번 평생학습 과정을 통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AI 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고 밝혔다 . 한편 , 이번 ‘ 완주형 인공지능 (AI)· 디지털 실전학교 ’ 는 지역 주민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완주군 평생학습 중점 추진사업 중 하나로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역량강화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3886

중동 수출기업 관내 기업 간담회 (11).JPG

지역경제 완주군, 중동 리스크 대응 ‘완주군 수출기업 간담회’

완주군 , 중동 리스크 대응 ‘ 완주군 수출기업 간담회 ’ 유희태 군수 “ 기업 애로 해소 행정력 집중 ” 완주군이 최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위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수출기업들을 위해 실질적인 금융 지원과 현장 소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난 20 일 완주군은 유희태 완주군수와 관내 주요 수출기업 14 개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 중동 리스크 대응 및 수출기업 애로 청취 간담회 ’ 를 열었다 . 이번 간담회는 최근 이스라엘 - 이란 분쟁 등 중동발 위기로 인한 물류비 상승 , 원자재 공급망 불안 , 수출 대금 결제 지연 등 기업들이 직면한 경영 위기를 파악하고 군 차원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완주군은 기업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 수출기업 긴급 경영안전자금 지원사업 ( 융자지원 )’ 통해 기업들의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이차보전 ( 이자 차액 지원 ) 사업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유동성 확보를 도울 예정이다 .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관계자들은 ▲ 중동 지역 물류 노선 차질에 따른 운송비 증가 ▲ 수출 보험 지원 확대 ▲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마케팅 지원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했다 . 군은 이날 접수된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 애로사항 관리카드 ’ 를 작성해 즉시 해결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군정에 반영하고 , 기타 사항은 유관기관과 협력해 추진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엄중한 시기일수록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수출기업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 ” 고 강조했다 . 이어 “ 중동 분쟁 대응을 위한 완주군 수출기업 긴급 경영안전자금 지원 ( 융자지원 ) 과 기업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을 추진하고 , 현장의 작은 목소리까지 반영해 기업들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행정적 ·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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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용진노인복지센터, 어르신에 ‘행복 화분’ 배달

완주 용진노인복지센터 , 어르신에 ‘ 행복 화분 ’ 배달 570 여 명 가정 방문해 화분 가꾸기 활동 완주군 용진노인복지센터 ( 시설장 조주현 ) 가 봄철을 맞아 지역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우울 예방을 위해 ‘ 행복을 키우는 화분 가꾸기 ’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이번 사업은 용진읍과 봉동읍에 거주하는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및 재가 노인 지원 서비스 이용 어르신 570 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 해당 활동은 수행 인력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화분을 전하고 분갈이와 물주기 요령을 함께 공유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원예 활동을 매개로 어르신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고 정서적 위안을 제공하는 데 큰 목적을 두었다 . 특히 흙을 만지고 식물을 돌보는 과정은 홀몸 어르신이 느끼는 고립감을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 조주현 용진노인복지센터장은 “ 어르신들이 손수 꽃을 돌보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일상의 활력을 찾으시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용진노인복지센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 재가노인지원서비스 , 주 · 야간보호서비스 , 방문요양서비스 등을 운영하며 돌봄이 필요한 지역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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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하천‧계곡 불법 정비 특별팀 가동

완주군 , 하천 ‧ 계곡 불법 정비 특별팀 가동 이종훈 부군수 단장 시설물 일제조사 진행 완주군이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시설물을 근절하고 청정한 수변 환경을 조성하고자 ‘ 완주군 하천 · 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 시설 정비 특별팀 (TF)’ 을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 군은 지난 19 일 이종훈 부군수 주재로 특별팀 첫 회의를 열고 불법 시설물 정비와 수변 환경 재정비를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 이번 조치는 하천과 계곡에 무단으로 설치된 시설물을 정비해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한다 . 이종훈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특별팀은 한 달간 관내 하천 및 계곡 등을 대상으로 불법 시설물 일제 조사를 진행한다 . 조사 대상은 국가하천 2 개소 , 지방하천 44 개소 , 소하천 295 개소 , 세천 152 개소 , 구거 292 ㎢ 등으로 군 전역의 물길을 촘촘히 살필 계획이다 . 군은 이번 전수 조사를 통해 적발된 불법 시설물에 대해 즉각적인 원상 복구 명령을 내릴 방침이다 . 만약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고발과 과태료 부과는 물론 행정 대집행까지 병행하는 등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할 계획이다 . 이날 회의에 참석한 관련 부서장들은 특별 정비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신속하고 철저한 집행 방안을 협의했다 . 특히 이번 정비는 대통령 특별 지시에 따라 시행되는 사안인 만큼 군은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조사를 통해 행정의 실효성과 신뢰도를 높 일 계획이다 . 이종훈 부군수는 “ 중앙정부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추진되는 만큼 부서별 역할을 명확히 분담하고 체계적인 조사와 정비가 이뤄져야 한다 ” 며 “ 체계적이며 정확한 조사와 정비가 이뤄져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 ‧ 계곡을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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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용진읍 비닐공장 화재 현장 긴급 대응

완주군 , 용진읍 비닐공장 화재 현장 긴급 대응 유희태 완주군수 , 새벽 현장 진두지휘 … 주민 안전 최우선 조치 완주군이 20 일 새벽 발생한 용진읍 비닐공장 화재 현장에 즉각 출동해 인명피해 없이 진화를 완료하고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 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4 시 16 분경 완주군 용진읍 운곡리에 위치한 비닐공장에서 불이 났다 . 화재 신고 접수 직후 군은 관계기관에 상황을 전파하고 , 화재 현장 인근 유독가스 주의 및 차량 우회를 안내하는 재난안전 문자를 즉시 발송해 주민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했다 . 유 군수는 화재 소식을 접한 즉시 재난안전과 , 환경위생과 , 용진읍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으로 출동해 상황을 직접 지휘하며 , 주민 피해 최소화와 신속한 진화를 독려했다 . 특히 화재로 인한 2 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부서의 철저한 상황 관리를 지시했다 .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 공장 건물 3 동이 소실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 소방 당국과 군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새벽 시간 갑작스러운 화재임에도 , 인명피해 없이 진화돼 다행이다 ” 며 “ 유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안전 점검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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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북부권 택시 운수종사자 소통 간담회 (13).JPG

주민행정 완주군, 고산북부권 택시업계 공영마을버스 협력 모색

완주군 , 고산북부권 택시업계 공영마을버스 협력 모색 유희태 완주군수 운주종사자 10 여 명과 소통 간담회 완주군이 고산북부권 공영마을버스 도입을 앞두고 택시업계와 상생의 길을 모색하며 현장 소통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 지난 13 일 유희태 완주군수는 고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완주군 고산북부권 택시 운수종사자 1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 이번 자리는 공영마을버스 도입에 따른 지역 교통 환경 변화를 살피고 택시업계의 역할과 상생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했다 . 이날 간담회에서는 마을버스와 택시가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교통수단으로 기능할 수 있는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완 주군은 이를 바탕으로 택시업계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가며 교통 정책 추진 과정에서 현장의 의견를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공영마을버스는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이지만 , 동시에 지역 교통을 함께 책임지고 있는 택시업계와의 상생이 무척 중요하다 ” 며 “ 택시업계가 새로운 교통 환경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과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이어 “ 완주군은 앞으로도 교통복지 확대와 함께 택시업계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과 업계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지역 교통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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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10만 인구’ 넘어 지속 가능 성장 박차

완주군 , ‘10 만 인구 ’ 넘어 지속 가능 성장 박차 인구정책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 완주군이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함께 인구정책 방향 마련에 나섰다 . 지난 6 일 완주군은 군청 중회의실에서 인구정책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 ‘ 완주군 2026~2030 인구정책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용역 ’ 중간 보고회를 열었다 . 새롭게 구성된 인구정책위원회는 이종훈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당연직 공무원 6 명 , 군의원 및 인구 · 청년 · 복지분야 전문가 9 명 등 총 15 명으로 구성됐다 . 위원 임기는 2 년이며 , 완주군 인구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과 정책 심의 역할을 맡는다 . 이날 회의에서는 완주군 인구 현황과 인구구조 변화 분석 , 출산 · 양육 · 교육 · 일자리 · 정주환경 등 생애주기별 정책 방향 제시됐다 . 또한 아동 · 청년 · 고령층 등 계층별 맞춤형 정책과 권역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인구정책 추진 방향도 논의됐다 . 특히 용역 과정에서 진행된 주민 원탁회의와 설문조사 결과가 공유되며 주민 의견을 반영한 정책 수립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 위원들은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 정착과 정주환경 개선 등 장기적인 인구 전략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으며 , 중앙정부 및 전북특별자치도와의 협력 강화 필요성도 언급했다 . 완주군은 오는 3 월 말까지 인구정책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마무리하고 ,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체계적인 인구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이 10 만 인구를 넘어선 만큼 앞으로는 지속 가능한 인구정책이 중요하다 ” 며 “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청년과 가족이 머물고 싶은 완주군을 만들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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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내년 국가예산 ‘시동’ 1조 6,700억 원대 발굴

완주군 , 내년 국가예산 ‘ 시동 ’ 1 조 6,700 억 원대 발굴 3 차 발굴 보고회 개최 … 수소 ‧ 방산 ‧ 기반시설 ‧ 문화 관광 등 논의 완주군이 2027 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발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9 일 완주군은 유희태 완주군수 주재로 2027 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3 차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 완주군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 이날 보고회에서는 총 3 차에 걸쳐 발굴된 75 건 , 1 조 6,787 억 원 규모의 사업이 보고됐으며 , 수소 · 방산 , 사회기반시설 (SOC), 문화 ‧ 관광 ‧ 체육 , 농업 ‧ 농촌 활성화 , 재해예방 , 생태환경 등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사업이 논의됐다 .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 완주 수소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사업 (1,000 억 원 ) ▲ 대용량 수전해 자동화 평가센터 구축사업 (400 억 원 ) ▲ 방산혁신클러스터지정 (500 억 원 ) ▲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 (1,401 억 원 ) ▲ 보훈정책개발원 설립 (450 억 원 ) ▲ 인공지능 (AI) 중심대학 사업 (253 억 원 ) ▲ 화산 와룡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사업 (230 억 원 ) 등이다 . 향후 군은 발굴된 사업의 부처 반영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를 활용해 사업조서를 보강하고 , 도 · 부처 의견수렴을 통해 정부정책 방향에 맞는 사업으로 구체화시키는 것에 군정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국가예산 확보는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위한 필수과제 ” 라며 “ 발굴된 신규사업이 2027 년 정부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다른 지자체보다 한발 빠르게 대응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전북자치도와 정치권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2026 년 국가예산 5,620 억 원을 확보해 역대 최대 규모의 국가예산 확보 성과를 거둔 바 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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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상관면, 민원실 비상 상황 대비 경찰 합동 훈련

완주군 상관면 , 민원실 비상 상황 대비 경찰 합동 훈련 악성 민원인 폭언 ‧ 폭행 대응 체계 점검 완주군 상관면이 악성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 등 위법행위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관파출소와 합동 모의훈련을 전개했다 . 최근 상관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진행한 이번 훈련에는 면사무소 직원과 경찰관 등 16 명이 참여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 훈련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폭언과 폭행이 발생한 실제 상황을 가정해 실전과 같이 진행했다 . 주요 내용은 민원인 진정 유도 및 폭언 제지 , 사전 고지 후 녹음과 촬영 실시 , 경찰서 연계 비상벨 호출 , 피해 공무원 보호 및 타 민원인 대피 , 경찰 출동 및 위법 민원인 인계 순으로 이어졌다 . 특히 상관면은 관할 파출소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증거 수집을 위한 음성 녹음 , 폐쇄회로 텔레비전 (CCTV) 녹화 , 비상벨을 통한 신속한 경찰 출동 과정에 중점을 두어 직원들의 실질적인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 . 국혜숙 상관면장은 “ 예기치 못한 비상상황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은 공무원은 물론 민원실을 이용하는 주민의 안전과도 직결된다 ” 며 “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실시해 누구나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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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13개 읍면 이장 역량강화 교육

완주군 , 13 개 읍면 이장 역량강화 교육 리더십 , 소통 역량 높여 “ 지역사회 더욱 헌신 ” 완주군이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리더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 완주군 이장 역량강화교육 ’ 을 열었다 . 지난 26 일부터 1 박 2 일 동안 실시한 이번 연수는 지역사회에서 갈수록 역할이 증대되고 있는 이장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 지역 내 핵심리더로서 리더십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 특히 ,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핵심 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 연수 첫날은 ▲ 오리엔테이션 및 마음열기 ▲ 군수 특강 ▲ 피지컬 AI 활용 실무과정 ▲ 증강현실을 활용한 소통과정 등으로 구성됐다 . 특히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전북 4 대도시 완주 ’ 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 2025 년 군정 주요성과와 2026 년 군정 운영 방향 등을 설명했다 . 둘째 날에는 컨디션 트레이닝 등 리더십과 조직 관리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가 이어졌다 . 또한 , 참석자들은 편백나무숲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 참석자들은 자연 속에서 소통하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 김성중 이장연합회장은 “ 이번 정책연수를 통해 지역사회 리더들이 더욱 발전하고 , 주민들과의 소통 능력을 키우는 기회가 됐다 ” 며 “ 이장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의 핵심 리더인 이장님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 며 “ 이번 연수를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이장님들이 더욱 발전하고 마을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가교 역할을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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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전북 최초 완전 공영제 달성 ‘교통 주권’ 확보

완주군 , 전북 최초 완전 공영제 달성 ‘ 교통 주권 ’ 확보 3 월 말 고산북부권 공영마을버스 운행 개시 , 대장정 마침표 완주군이 13 개 읍 · 면 전역을 하나로 잇는 ‘ 완주형 공영마을버스 체계 ’ 를 마침내 완성하며 전국 지자체가 주목하는 교통 복지 모델을 실현한다 . 군은 오는 3 월 말 고산북부권 ( 고산 · 비봉 · 운주 · 화산 · 동상 · 경천 ) 공영마을버스 운행을 시작으로 지난 2021 년부터 추진해 온 지 · 간선제 노선 개편의 마침표를 찍고 주민 중심의 ‘ 교통 주권 ’ 을 전격 확보한다 . 완주군은 시내버스의 불규칙한 배차와 비효율적 노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21 년 이서면을 시작으로 소양 · 구이 · 상관 · 동상 (2022 년 ), 삼례 (2024 년 ), 봉동 · 용진 (2026 년 1 월 ) 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지 · 간선제를 정착시켜 왔다 . 특히 2023 년 12 월 고산북부권 노선권을 매입하고 , 2024 년 시설관리공단 설립과 2025 년 차량구입 및 편의시설 설치 등을 완료해 공영제 전환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 3 월 말 운행이 시작되면 전북 최초이자 전국 기초지자체 단위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대규모 공영제 모델을 수립하게 된다 . 단순한 노선 개편을 넘어 미래형 인프라 구축에도 박차를 가한다 . 봉동교 일원을 시외 - 시내 - 마을버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 교통 허브 ’ 로 조성하고 , 주요 읍 · 면에도 환승 편의시설을 확충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 또한 ‘ 수소도시 완주 ’ 의 위상에 걸맞게 수소버스 4 대 , 전기 대형버스 2 대 , 전기 중형버스 6 대 등 총 12 대의 친환경 버스를 도입한다 . 이를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협력 중인 전기차 충전시설 구축을 2 월 중 완료하고 친환경 에너지 기반의 스마트 교통 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설립된 완주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 월부터 마을버스를 수탁 운영하고 있다 . 고산북부권까지 확대되면 공단은 총 46 대의 버스와 약 105 명의 전문 운전원을 관리하게 된다 . 현재 진행 중인 운전원 채용을 3 월 초 마무리하고 , 중순 임시 운행을 거쳐 말일부터 정식 운행에 돌입한다 . 공영제가 시행되면 고산북부 지역 버스 요금은 기존 1,700 원에서 500 원으로 대폭 인하되며 ,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시간표 운영으로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 향후 군은 읍 · 면 간 연결성을 강화하는 ‘ 순환 노선 ’ 과 외부 관광객을 위한 ‘ 관광 노선 ’ 도입을 검토한다 . 또한 수요응답형 (DRT) 콜버스의 운영 시스템을 개선하고 호출벨을 도입하는 등 마을버스와의 통합 운영 체계를 구축해 효율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형 대중교통 모델의 완성은 주민 이동권 보장이라는 복지를 넘어 미래 도시로 나아가는 핵심 동력 ” 이라며 “ 전국이 주목하는 선도적인 성공 사례를 정립해 나가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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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부녀회장 정책연수 성공적 마무리

완주군 , 부녀회장 정책연수 성공적 마무리 인공지능 , 군수 특강 , 숲 걷기 통해 리더십 강화 활동 완주군이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핵심 리더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한 ‘2026 년 지역핵심리더 ( 부녀회장 ) 정책연수 ’ 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지난 24 일부터 1 박 2 일 동안 실시한 이번 연수는 지역사회에서 갈수록 역할이 증대되고 있는 부녀회장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 지역 내 핵심리더로서 리더십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소통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 연수 첫날에는 마음열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인공지능 (AI) 과 챗지피티 (ChatGPT) 교육 , 완주군수 특강 등을 진행했다 . 특히 디지털 교육에서는 농업 현장과 일상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다루며 참가자들의 디지털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의 새로운 도약과 비전 ’ 을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부녀회장의 역할 확대와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 또한 글로벌 수소도시 도약과 인공지능 산업 육성 등 완주군의 미래 100 년을 책임질 주요 성장 전략을 공유했다 . 둘째 날에는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과 상관 편백나무숲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동료 리더들과 소통하며 일상의 피로를 해소하고 새로운 활력을 얻었다 . 이선임 새마을부녀회장은 “ 이번 정책연수를 통해 여성 리더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 며 “ 앞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주도적으로 활동하고 , 주민들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항상 지역의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봉사에 앞장서 주시는 부녀회장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군정 발전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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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수출기업 관내 기업 간담회 (11).JPG

지역경제 완주군, 중동 리스크 대응 ‘완주군 수출기업 간담회’

완주군 , 중동 리스크 대응 ‘ 완주군 수출기업 간담회 ’ 유희태 군수 “ 기업 애로 해소 행정력 집중 ” 완주군이 최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위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수출기업들을 위해 실질적인 금융 지원과 현장 소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난 20 일 완주군은 유희태 완주군수와 관내 주요 수출기업 14 개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 중동 리스크 대응 및 수출기업 애로 청취 간담회 ’ 를 열었다 . 이번 간담회는 최근 이스라엘 - 이란 분쟁 등 중동발 위기로 인한 물류비 상승 , 원자재 공급망 불안 , 수출 대금 결제 지연 등 기업들이 직면한 경영 위기를 파악하고 군 차원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완주군은 기업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 수출기업 긴급 경영안전자금 지원사업 ( 융자지원 )’ 통해 기업들의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이차보전 ( 이자 차액 지원 ) 사업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유동성 확보를 도울 예정이다 .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관계자들은 ▲ 중동 지역 물류 노선 차질에 따른 운송비 증가 ▲ 수출 보험 지원 확대 ▲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마케팅 지원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했다 . 군은 이날 접수된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 애로사항 관리카드 ’ 를 작성해 즉시 해결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군정에 반영하고 , 기타 사항은 유관기관과 협력해 추진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엄중한 시기일수록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수출기업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 ” 고 강조했다 . 이어 “ 중동 분쟁 대응을 위한 완주군 수출기업 긴급 경영안전자금 지원 ( 융자지원 ) 과 기업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을 추진하고 , 현장의 작은 목소리까지 반영해 기업들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행정적 ·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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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중동발 경제 위기 대응 ‘비상 체제’ 가동

완주군 , 중동발 경제 위기 대응 ‘ 비상 체제 ’ 가동 완주군수 주재 긴급회의 , 민생안정 · 기업지원 총력 대응 완주군이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과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자 18 일 오전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 중동 상황 관련 비상경제 대응 TF 회의 ’ 를 열어 지역 경제 영향 최소화를 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 유희태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부군수를 단장으로 민생 물가 , 기업 지원 , 에너지 등 분야별 실무팀으로 구성한 비상경제 대응 TF 를 중심으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했다 . 먼저 민생 안정을 위해 특별교부세를 활용한 ‘ 완주사랑상품권 3% 캐시백 프로모션 ’ 을 추진한다 . 아울러 소상공인 특례보증과 카드 수수료 지원을 지속해서 추진하며 ,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물품 지원과 신규 지정 확대로 물가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 기업 지원 분야에서는 297 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 자금을 운용하고 ‘ 기업경영애로해소단 ’ 을 통해 기업별 애로 사항을 수시로 살핀다 . 현장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경영 문제를 신속히 해소하도록 돕는다 . 또한 에너지 분야에서는 석유류 및 면세유 가격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 관계기관과 협조한 합동점검을 통해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한 점검과 현장 관리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중동 상황 장기화에 대비해 민생 안정과 기업 지원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대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 ” 며 “ 군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 고 밝혔다 . 완주군은 향후에도 대외 여건 변화를 면밀히 주시하면서 , 민생과 지역경제 안정을 위한 대응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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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청년 취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

완주군 , 청년 취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 청년종합지원센터 - 캠틱종합기술원 프로그램 협력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와 ( 사 ) 캠틱종합기술원이 완주군 청년들의 취업 활동 지원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고자 협력에 나섰다 .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는 최근 ( 사 ) 캠틱종합기술원과 지역 청년 지원 사업의 효과적인 운영과 성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체계적인 지원의 발판을 마련했다 . 이번 협약은 취업과 진로 탐색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돕고 , 청년도전 지원 사업 등 지역 내 다양한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했다 . 양 기관은 ▲ 완주군 청년공간 활용 협력 ▲ 지역 청년지원사업 참여자 발굴 ▲ 청년지원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 청년 지원 관련 정보 및 자료 교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 또한 지역 청년들의 자립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 취업지원과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 현재 ( 사 ) 캠틱종합기술원은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의 청년 거점 공간을 활용해 청년도전 지원 사업 참여자들을 위한 심층 상담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이를 통해 청년들은 익숙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진로 상담과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사회 진출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최형욱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장은 “ 이번 협약을 통해 완주군 청년들이 취업과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완주군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정착을 돕는 청년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는 청년통합지원 플랫폼으로서 올해 1 월 개소해 청년 거점공간을 기반으로 취 · 창업 지원 , 교육 프로그램 운영 ,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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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외국인 주민 9명, 바리스타 자격증 전원 취득

완주군 외국인 주민 9 명 , 바리스타 자격증 전원 취득 외국인지원센터 전문 교육 통해 취업역량 높여 완주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한 전문 교육을 통해 외국인 주민 9 명 전원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며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당당한 자립 기반을 마련했다 . 12 일 완주군에 따르면 센터는 최근 5 주간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 커피 바리스타 2 급 자격증 취득 교육 ’ 을 진행했다 . 이번 교육은 카페 · 외식업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주민들에게 전문 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 교육 과정 속에서 외국인 주민 간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해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으며 , 커피 추출 원리와 에스프레소 제조 , 우유 스티밍 , 라떼아트 등 바리스타 기본 기술과 자격증 시험 대비 교육이 함께 이뤄졌다 . 특히 , 이번 교육에 참여한 외국인 주민 9 명 전원이 과정을 수료하고 커피 바리스타 2 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값진 성과를 거두며 자립의 발판을 마련했다 . 교육에 참여한 한 외국인 주민은 “ 한국에서 취업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 ” 며 “ 함께 수업을 들은 다른 외국인들과 교류할 수 있어 좋았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경제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지난해 8 월 개소 이후 외국인 주민의 지역 정착과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상담 지원 , 한국어 교육 , 문화 · 생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외국인 주민 지원 거점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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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디지털 청년 창업’ 집중 육성

완주군 , ‘ 디지털 청년 창업 ’ 집중 육성 최대 1 천만 원 지원 … 이달 중 참여 기업 모집 완주군이 디지털 (4 차 산업 ) 분야 청년 창업을 지역의 미래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6 년 디지털 분야 청년 창업 지원 사업 ’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 (AI), 빅데이터 , 사물인터넷 (IoT), 입체 (3D) 프린터 , 서비스 플랫폼 등 디지털 기반 기술을 보유한 청년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과 사업비를 지원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18 세 이상 45 세 이하의 청년이 대표로 , 완주군에 거주하며 사업장이 완주군에 소재한 창업 7 년 이내 기업이다 . 사업비는 기업당 최대 1,000 만 원으로 디지털 기술 구현을 위한 핵심 장비 구축 , 시제품 개발 , 특허 ‧ 상표권 등록 , 각종 인증 비용 , 판로 개척 및 마케팅 등 사업화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분야에 집중지원할 계획이다 . 완주군은 3 월 중 참여 기업을 모집하고 , 사업 타당성 , 사업 수행 역량 , 성장 전략 ,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4 월 중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 선정 이후에는 사업 추진 상황 점검과 사후관리를 통해 지원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디지털 (4 차산업 ) 분야는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산업 ” 이라며 “ 이번 사업을 통해 기술력 있는 청년 창업기업이 지역에 안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 (063-290-3238) 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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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13개 읍·면 순회하며 ‘햇빛소득’ 알린다

완주군 , 13 개 읍 · 면 순회하며 ‘ 햇빛소득 ’ 알린다 주민 의견 수렴해 마을 단위 참여 가능성 모색 완주군이 지난 5 일 비봉면을 시작으로 13 개 읍 · 면을 순회하며 ‘ 햇빛소득마을 ’ 조성을 위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현장 소통에 나섰다 . 이번 설명회는 재생에너지 정책에 대한 주민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사업의 추진 방향과 참여 방식을 선제적으로 안내하고 , 마을 단위 참여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 설명회에서는 햇빛소득마을의 정책 취지를 비롯해 마을 단위 협동조합 구성 등 주민 참여 방식과 추진 구조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 특히 농지 , 유휴부지 , 저수지 등 다양한 부지를 활용한 사업 절차를 상세히 공유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 군은 앞서 실시한 수요 조사에서 39 개 마을이 참여 의사를 표시하는 등 높은 관심을 확인한 만큼 , 이번 설명회를 기점으로 사업 이해도를 높여 실제 참여 마을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 특히 발전 수익이 주민에게 직접 환원되는 구조를 설계해 지역 소득 창출과 에너지 전환을 동시에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 이를 위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 절차 안내와 관련 부서 협의 등을 통해 주민 참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재생에너지는 단순히 발전시설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서 생산된 에너지가 지역에서 소비되고 소득으로 이어지는 ‘ 에너지 지산지소 ’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 여러분과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 완주형 재생에너지 모델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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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청년·신혼부부·다자녀 가구 전세이자 지원

완주군 , 청년 · 신혼부부 · 다자녀 가구 전세이자 지원 최대 150 만 원 … 읍면 행정복지센터서 접수 완주군이 고금리 지속으로 이자 부담을 겪는 청년과 신혼부부 , 다자녀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 년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 을 본격 시행한다 . 군은 5 일부터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접수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주거 지원 행정에 나섰다 . 군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추진하는 청년 · 신혼부부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 완주군 자체 사업으로 다자녀가구까지 범위를 확대해 촘촘한 보장망을 구축했다 . 신혼부부와 청년에게는 연 최대 150 만 원의 대출이자를 지원하며 , 다자녀가구에는 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2% 범위 내에서 연 최대 100 만 원까지 지원금을 지급한다 . 지원 대상은 완주군 내 임차 주택에 신청인 전원 ( 부부 및 자녀 포함 ) 이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해야 한다 . 세부 자격은 신청일 기준 18 세 이상 39 세 이하 미혼 청년 , 혼인신고일로부터 7 년 이내인 신혼부부 , 2 명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며 그중 1 명 이상이 18 세 이하인 다자녀가구다 . 소득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이며 , 전세보증금 3 억 원 이하 및 주거 전용면적 85 ㎡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자여야 한다 . 희망자는 거주지 읍 ·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높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젊은 세대가 완주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주거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 ” 며 “ 이번 이자 지원이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는 긍정적인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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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수소와 실물 인공 지능’으로 경제 대도약

완주군 , ‘ 수소와 실물 인공 지능 ’ 으로 경제 대도약 완주연구원 ‧ 수소연구원 ‧ 경제센터 주관 경제발전 토론회 성황 완주군이 수소와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등 차세대 신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민생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정책 공론의 장을 열었다 . 4 일 완주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 완주 경제발전 토론회 ’ 를 열고 , ‘ 대한민국 경제 大 도약 , 완주에서 시작하다 ’ 라는 비전 아래 지역 주도의 산업 고도화와 소상공인 자생력 확보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 완주군이 주최하고 완주연구원과 완주수소연구원 , 완주경제센터가 공동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완주의 미래 100 년을 이끌 신산업 전환 전략과 중소기업 · 소상공인 중심의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행사는 유희태 완주군수의 개회사와 유의식 완주군의회의장의 축사로 문을 열었다 . 이어 유동진 완주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주도한 가운데 , 이규택 전북테크노파크 원장 , 김영수 ( 사 ) 중소기업정책개발원장 , 김성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북본부장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 또한 , 군의원과 전문가 , 기업 · 청년 대표 등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을 통해 완주 경제의 미래 설계를 구체화했다 . 첫 번째 발표자인 이규택 원장은 수소 산업과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를 중심으로 한 신산업 전환 전략을 제시했다 . 이 원장은 완주가 보유한 산업단지와 제조 기반을 활용해 미래형 산업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고 역설하며 , 수소 기반 국가 전략산업 대응과 실증 중심의 산업 생태계 구축을 핵심 과제로 꼽았다 . 김영수 원장은 지역 격차 심화를 극복하기 위한 중소기업 육성 전략을 발표했다 . 김 원장은 기존의 단순 금융 · 보편 지원에서 과감히 벗어나 혁신 인력과 공급망 중심의 지원 체계로 개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또한 개별 기업 평가 위주의 방식에서 클러스터 단위의 성과 관리 체계로 전환해 완주형 산업 고도화를 이뤄야 한다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 이어 김성권 본부장은 민생경제 활력을 위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골목상권 회복 전략을 강조했다 . 김 본부장은 지역 기반의 판로 확대와 지속 가능한 자생력 확보를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 이어진 종합토론에서 참석한 군의원들과 전문가들은 신산업 육성과 민생경제 활성화가 상호 보완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하며 ,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실효성 있는 실행 체계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 군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바탕으로 중 · 장기 경제정책을 보완하고 , 국 · 도비 연계 사업 및 신규 전략사업 발굴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가 보유한 산업기반과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 신산업 성장과 군민의 삶이 함께 나아가는 완주형 경제모델을 구체화해 나가겠다 ” 며 “ 제시된 전문가 · 기업 ·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중 · 장기 경제정책과 신규사업발굴 , 국 · 도비연계 사업에 적극 반영해 말이 아닌 실행 , 계획이 아닌 성과로 군민께 보답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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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동상면 ‘숨은골’, 대한민국 주류대상 부문별 대상

완주군 동상면 ‘ 숨은골 ’, 대한민국 주류대상 부문별 대상 ㈜ 공동체공간 수작 ‘ 숨은골 16’ 3 년 연속 수상 쾌거 완주군 동상면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 공동체공간 수작 ( 대표 이진영 ) 의 전통주 ‘ 숨은골 ’ 시리즈가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 ’ 에서 각각 탁주 , 약주 부문별 대상을 휩쓸며 완주 발효주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 올해로 13 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국내의 우수한 술을 발굴해 널리 알리고 건전한 주류 문화 형성을 지원하고자 지난 2014 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국내 대표 주류 품평회다 . 이번 품평회에서 대상을 받은 ‘ 숨은골 12( 탁주 )’ 와 ‘ 숨은골 16( 약주 )’ 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정통성과 현대적 양조 기술이 조화를 이루며 깊은 풍미와 품격을 자랑한다 . 특히 ‘ 숨은골 16’ 은 이번 수상을 통해 3 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며 전통 발효주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 ㈜ 공동체공간 수작은 지역 특산품인 봉동 생강을 활용해 증류식 소주인 ‘ 나비 시리즈 ’ 를 개발했으며 , 새로 마련한 체험장을 통해 다양한 막걸리 빚기와 증류식 소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 이진영 공동체공간 수작 대표는 “ 완주군의 전통과 현대적 양조 기술이 결합해 우수한 품질의 술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 ” 며 “ 사라져가는 가양주 문화를 보급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 이번 수상을 계기로 양조장의 자립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 ” 는 의지를 밝혔다 . 유평기 농촌지원과장은 “ 우리 지역에서 빚어지는 명품 전통주가 꾸준히 좋은 평가를 받으며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음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 ” 며 “ 전통주 산업이 완주쌀의 안정적인 판로가 되고 , 농업과의 상생 발전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2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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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고산자연휴양림 웰빙휴양관, 새 단장

완주 고산자연휴양림 웰빙휴양관 , 새 단장 객실 및 내부 시설 정비 편의시설 개선 완료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고산자연휴양림 내 숙박시설인 웰빙휴양관의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6 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 이번 리모델링은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고 이용객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 객실 및 내부 시설 정비와 편의시설 개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 공단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숙박환경을 제공하고 , 휴양림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한층 향상된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웰빙휴양관은 고산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이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숙박시설이다 . 이번 단장을 통해 시설의 구조적 문제와 노후화 문제를 해결했으며 , 객실 환경과 내부 시설을 전반적으로 정비해 이용 편의를 대폭 강화했다 . 특히 기존 휴양림의 이미지를 탈피해 고품격 휴양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프리미엄급 휴양림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 . 이희수 이사장은 “ 이번 웰빙휴양관 재개장으로 이용객들의 편안한 휴식과 안전한 숙박환경 제공을 위해 추진됐다 ” 며 “ 앞으로도 고산자연휴양림이 프리미엄 휴양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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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문예회관 종합 컨설팅 공모 선정

완주군 , 문예회관 종합 컨설팅 공모 선정 공연 시설 전반 점검으로 개선 기반 마련 완주군이 문화예술 기반 시설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비 공모 사업에 선정되며 공연장 환경 개선과 운영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 19 일 완주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 년 문예회관 종합 컨설팅 지원 사업 ’ 에 최종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전국 문예회관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상담과 진단을 통해 시설과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과정으로 , 공연장 활용도를 높이고 문화예술 기반 시설을 고도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한다 . 완주군은 하드웨어 컨설팅 분야에 선정된 전국 18 개 기관 중 하나로 포함되며 공연장 시설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과 개선 기반을 마련했다 . 사업 선정에 따라 완주문화예술회관은 무대와 전기 음향 , 조명 등 공연장 핵심 시설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단의 현장 점검을 받는다 . 이를 통해 시설이 낡으면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단계별 개선 방향과 투자 우선순위를 도출할 예정이다 . 지난 2012 년 준공한 완주문화예술회관은 그동안 소규모 보수만 진행해 무대와 음향 , 조명 설비가 전반적으로 노후한 상태다 . 군은 이번 진단을 통해 최신 공연 환경에 부합하는 시설 개선을 이뤄내고 공연 기획자들에게 양질의 무대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진단 결과는 향후 공연장 시설 개선을 위한 중장기 기본 계획 수립과 연차별 예산 편성 , 국비와 도비 공모 사업 대응 등 외부 재원 확보를 위한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완주문화예술회관의 시설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개선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 ” 라며 “ 단계적인 시설 개선을 통해 수준 높은 공연 환경을 조성하고 ,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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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복합문화지구 누에, “도시를 떠난 예술가의 시선”

완주 복합문화지구 누에 , “ 도시를 떠난 예술가의 시선 ” ‘ 타자의 시선 : 이주자들 ’ 전시 … 25 일 작가와의 만남 개최 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가 올해 첫 기획전시로 지역 이주 작가 5 인의 일상과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 타자의 시선 : 이주자들 ’ 을 선보이고 있다 . 이번 전시는 대도시 서울을 떠나 완주와 정읍 , 고창 , 충북 보은 등 각기 다른 지역으로 이주한 작가들의 시선을 담았다 . 참여 작가는 강천식 ( 전북 정읍 ), 김현승 ( 충북 보은 ), 박종호 ( 전북 완주 ), 안민영 ( 충북 보은 ), 오정석 ( 전북 고창 ) 등 총 5 명이다 . 이들은 자신이 정착한 지역에 머물며 관찰하고 체득한 풍경과 감정의 변화를 각자의 예술적 언어로 새롭게 구축해 왔다 . 특히 이번 전시는 현재 완주에서 활동 중인 박종호 작가를 중심으로 형성된 자생적 예술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획했다 . ‘ 이주민 ’ 이라는 외부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지역의 모습과 그들의 실험적인 미학적 시도를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 강천식 작가는 영화배우 시리즈 를 통해 과거 영화 간판을 그렸던 시절의 기억을 소환하며 아날로그 시대에 대한 애도와 기록을 전하며 , 김현승 작가는 전북의 풍경을 배경으로 즉석사진 촬영이 가능한 관객 참여형 프로젝트인 만남의 우리강산 미래추억 사진관 을 통해 관람객과 작품 사이의 정서적 교감을 시도한다 . 본 전시를 매개한 박종호 작가는 여러 번의 이주 과정에서 마주한 개발과 소멸의 경계 , 변모하는 ‘ 장소 ’ 의 서사를 담은 어떤 풍경 시리즈를 가변 설치 형식으로 선보이며 공간의 확장성을 보여준다 . 안민영 작가는 키르기스스탄에서의 경험을 부엌이라는 일상적 공간으로 치환한 교차되는 부엌 을 통해 개인의 기억과 공동체의 서사가 중첩되는 지점을 탐구하며 , 오정석 작가는 자개의 영롱한 반짝임을 활용해 물리적 형상 너머의 무의식과 실재 , 환상의 경계에 놓인 세계의 오묘한 섭리를 은유적으로 표현했다 . 전시의 의미를 더하고 관람객의 이해를 돕기 위한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 오는 25 일 오전 10 시 30 분에는 참여 작가들이 직접 전시장에서 관람객과 만나 작품의 제작 의도와 이주자로서의 일상을 공유하는 ‘ 작가와의 만남 ’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 이번 전시는 4 월 5 일까지 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 제 1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 자세한 사항은 복합문화지구 누에 홈페이지 ( www.nu-e.or.kr) 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070-4207-4530) 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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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삼례책마을, 히말라야 불심 담은 ‘탕카전’ 개막

완주 삼례책마을 , 히말라야 불심 담은 ‘ 탕카전 ’ 개막 오는 20 일부터 티베트 불화 46 점 전시 완주군 삼례책마을 ( 관장 박대헌 ) 이 오는 20 일부터 ‘ 히말라야가 품은 불심 : 18~19 세기 티베트 탕카전 ’ 을 개최한다 . 이번 전시에 출품된 탕카 (Thangka) 는 18 세기 후반에서 19 세기 사이에 제작된 티베트 불화 46 점으로 , 티베트 불교의 중심지인 라싸 (Lhasa) 지역 사원의 전문 화승들에 의해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 이 유물들은 한 사원의 서고에 장기간 보존되어 온 일괄 작품군으로 , 동일한 화풍과 안료 사용 , 엄격한 도상 체계를 유지하고 있어 해당 사원의 교학 전통과 신앙 체계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학술적 가치를 지닌다 . 탕카는 천 위에 그린 두루마리 형태의 불화로 , 사원 의례와 수행에 사용되며 유목 생활 속에서 ' 이동식 신전 ' 의 기능을 수행해 온 티베트 특유의 회화 양식이다 . 이번 전시에서는 석가여래와 약사여래를 비롯해 관음보살 , 타라보살 , 그리고 마하칼라와 같은 호법신 도상 등 다양한 티베트 불교의 존상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특히 이번 기획전은 지난해 개최된 ‘ 도석화와 서왕모 : 19 세기 중국 민속신앙의 미학 ’ 에 이은 연속 기획으로 , 히말라야와 동아시아 불교 미술의 상호 연관성을 조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무엇보다 광물성 안료와 금니로 표현된 화려한 색채 , 중앙 본존과 협시를 배치하는 위계적 화면 구성은 한국 불화와도 매우 유사한 도상 구조를 보여준다 . 이는 티베트와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불교 미술이 공유하는 공통된 전통을 확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지난해 중국 민속신앙의 미학을 담은 도석화 전시에 이어 , 히말라야의 깊은 불심을 담은 탕카 전시는 우리 지역의 문화적 지평을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 ” 이라며 “ 삼례책마을이 선사하는 독보적인 전시 콘텐츠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 삼례책마을은 고서점과 북카페가 어우러진 북하우스 , 한국학아카이브 , 북갤러리 등 3 동의 건물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 고서와 기록물 수집에 특화된 완주의 대표적인 문화 자산으로 꼽힌다 . 이번 전시는 삼례책마을 내 책박물관 제 2 전시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전시 및 작품 문의는 삼례책마을 (291-7820) 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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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고운삼봉도서관 7월 개관 준비 착착

완주 고운삼봉도서관 7 월 개관 준비 착착 독서 ‧ 육아 ‧ 행정 기능 결합 … 현재 실무 준비 박차 완주군 삼봉신도시의 지식문화 랜드마크가 될 고운삼봉도서관이 오는 7 월 정식 개관을 목표로 운영 시스템 점검 등 막바지 개관 준비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 고운삼봉도서관은 총사업비 120 억 원을 투입해 지하 1 층 , 지상 3 층 , 연면적 2,969 ㎡ 규모로 조성했으며 , 올해 1 월 건축공사와 인테리어 공사를 모두 마무리했다 . 도서관은 독서와 육아 , 행정 기능이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한다 . 1 층에는 삼봉민원센터와 커뮤니티 공간 , 공부방을 배치해 주민 편의를 높였으며 2 층은 어린이자료실과 공동육아나눔터를 마련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했다 . 3 층은 일반자료실과 청소년존 , 다목적강당 , 문화강좌실을 갖춰 전 세대가 아우르는 문화 향유 공간으로 기능할 예정이다 . 현재 완주군은 가구 배치와 개관 도서 구입 , 운영 비품 마련 , 정보화 시스템 구축 등 실무적인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 군은 오는 5 월 임시 개관을 통해 운영 시스템을 면밀히 점검한 후 7 월 정식 개관할 계획이다 . 삼봉지구는 현재 4,419 세대 , 9,300 여 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삼봉유치원과 삼례동초등학교가 운영 중이다 . 아울러 2028 년 삼봉중학교 ( 가칭 ) 가 개교할 예정이어서 고운삼봉도서관은 향후 지역 주민의 교육과 문화 수요를 충족하는 핵심 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고운삼봉도서관은 책과 문화가 흐르는 열린 공간이자 가족친화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삼봉중앙공원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주민들의 휴식과 소통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며 “ 도서관 개관 준비와 향후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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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전북현대 N팀, 15일 K3리그 홈 개막전 격돌

완주 전북현대 N 팀 , 15 일 K3 리그 홈 개막전 격돌 완주공설운동장서 대전코레일 FC 와 승부 완주군을 연고로 하는 전북현대모터스 N 팀이 오는 15 일 오후 2 시 완주공설운동장에서 대전코레일 FC 를 상대로 2026 시즌 K3 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 이번 경기는 전북현대 N 팀이 세미프로 무대인 K3 리그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기 위한 첫 시험대로 , 지역 축구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 전북현대 N 팀은 지난 2024 년 K4 리그 우승을 거머쥐며 K3 리그로 승격한 뒤 , 지난해 안정적으로 리그 잔류를 확정하며 경쟁력을 증명했다 . 올해는 권순형 신임 감독 체제 아래 K 리그의 주목받는 유망주인 수비수 이상명과 최진웅을 영입하며 전력을 대폭 보강했다 . 총 14 개 팀이 팀당 27 경기를 치르는 치열한 리그 일정 속에서 전북현대 N 팀은 한층 진화한 경기력으로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 . 이날 개막전에는 유희태 완주군수가 참석해 홈팀의 승리를 기원하고 축구 관계자 및 군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 유 군수는 “ 전북현대 N 팀의 K3 리그 참여는 완주군의 축구 메카 조성 사업과 지역 스포츠 인프라 확장의 마중물이 될 것 ” 이라며 “ 이번 활동이 군민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넓히고 대규모 스포츠 이벤트를 유치하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 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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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영화 보고 책도 사고” 완주군 청년문화예술패스 확대

“ 영화 보고 책도 사고 ” 완주군 청년문화예술패스 확대 만 19 ∼ 20 세 청년 문화비 20 만 원 지원 완주군이 지역 청년들의 문화적 삶을 지원하기 위해 ‘2026 년 청년문화예술패스 ’ 사업을 확대해 운영한다 .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청년들에게 공연과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 청년층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 군은 올해 지원 대상을 기존 만 19 세에서 만 19~20 세 (2006 년 1 월 1 일 ~2007 년 12 월 31 일생 ) 로 넓혔다 . 지원 금액 역시 기존 15 만 원에서 20 만 원으로 상향해 보다 많은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했다 . 또한 청년층의 다양한 문화 수요를 반영해 공연 · 전시뿐만 아니라 영화 분야를 새롭게 포함했으며 , 8 월 이후에는 도서 분야도 추가로 포함될 예정이다 . 이를 통해 청년들이 보다 폭넓은 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아울러 온라인 예매처도 기존 2 곳에서 7 곳으로 확대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 청년들이 보다 쉽게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했다 . 완주군은 청년 500 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6 월까지 1 차 발급을 추진할 계획이며 , 발급일로부터 12 월 31 일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 신청은 ‘ 청년문화예술패스 ’ 공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 대상자로 선정되면 지원 금액 범위 내에서 공연 , 전시 , 영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 ” 며 “ 앞으로도 청년들이 문화예술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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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김중현 작가 ‘섬진강 사계’ 초대전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 김중현 작가 ‘ 섬진강 사계 ’ 초대전 지역작가 공모전 두 번째 전시 5 월 1 일까지 완주군이 ‘ 전북특별자치도 명품 관광지 ’ 삼례문화예술촌에서 2026 년 지역 작가 공모전의 두 번째 무대로 김중현 작가의 ‘ 섬진강 – 오백리 사계를 그리다 ’ 전시를 개최하며 관람객들을 수묵의 향연으로 초대한다 . 이번 전시는 풍요와 생명의 근원인 섬진강의 사계절을 한국화 실경 산수로 담아낸 작품 20 여 점으로 구성했다 . 김 작가는 섬진강 발원지부터 남해로 흘러들기까지의 여정을 직접 탐방하고 관찰하며 , 강이 지닌 역사성과 생명력을 전통 수묵 기법의 묵직한 필치로 화폭에 옮겼다 . 특히 작가는 강을 따라 변화하는 자연의 빛과 결을 세밀하게 포착해 삶의 터전으로서 섬진강이 지닌 가치를 재조명한다 . 전시는 오는 5 월 1 일까지 삼례문화예술촌 제 3 전시관에서 진행되며 , 자세한 사항은 삼례문화예술촌 (063-290-3848) 으로 문의하면 된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섬진강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한국화로 풀어낸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에게 고향의 품 같은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할 것 ” 이라며 “ 앞으로도 지역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 삼례문화예술촌을 중심으로 품격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삼례문화예술촌에서는 제 1 전시관 ‘ 꿈을 그리는 밥장 ’ 과 제 4 전시관 ‘ 나무의 결 , 삶의 향기 ’ 등 다양한 기획전과 전시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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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용진노인복지센터, 어르신에 ‘행복 화분’ 배달

완주 용진노인복지센터 , 어르신에 ‘ 행복 화분 ’ 배달 570 여 명 가정 방문해 화분 가꾸기 활동 완주군 용진노인복지센터 ( 시설장 조주현 ) 가 봄철을 맞아 지역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우울 예방을 위해 ‘ 행복을 키우는 화분 가꾸기 ’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이번 사업은 용진읍과 봉동읍에 거주하는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및 재가 노인 지원 서비스 이용 어르신 570 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 해당 활동은 수행 인력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화분을 전하고 분갈이와 물주기 요령을 함께 공유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원예 활동을 매개로 어르신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고 정서적 위안을 제공하는 데 큰 목적을 두었다 . 특히 흙을 만지고 식물을 돌보는 과정은 홀몸 어르신이 느끼는 고립감을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 조주현 용진노인복지센터장은 “ 어르신들이 손수 꽃을 돌보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일상의 활력을 찾으시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용진노인복지센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 재가노인지원서비스 , 주 · 야간보호서비스 , 방문요양서비스 등을 운영하며 돌봄이 필요한 지역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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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암 예방의 날’ 맞아 건강 캠페인

완주군 , ‘ 암 예방의 날 ’ 맞아 건강 캠페인 삼례시장서 암 검진 ‧ 금연 ‧ 영양 ‧ 아토피 등 정보 제공 완주군이 암 예방 주간 (3 월 17 일 ~24 일 ) 을 맞아 군민의 건강을 챙기고 암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최근 삼례시장 인근에서 대대적인 건강 증진 캠페인을 펼쳤다 . 이번 캠페인은 국가 암 검진을 비롯해 금연 , 영양 , 아토피 , 치매 검진 , 신체 활동 등 6 개 보건 사업이 합동으로 참여해 군민들에게 종합적인 건강 관리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인식을 높이고자 기획했다 . 캠페인 현장에서는 국가 암 검진 절차와 암 예방 수칙이 담긴 안내문은 물론 ,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홍보물을 배부해 시장을 찾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매년 3 월 21 일로 지정된 ‘ 암 예방의 날 ’ 은 암 발생의 3 분의 1 은 예방 활동 실천으로 막을 수 있고 , 3 분의 1 은 조기 진단과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 나머지 3 분의 1 은 적절한 치료 시 완치할 수 있다는 ‘3·2·1’ 의 의미를 담고 있다 .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짝수 연도 출생자이며 , 대장암의 경우 출생 연도와 관계없이 매년 검진을 받아야 한다 . 주요 검진 항목은 위암 , 간암 , 대장암 , 자궁경부암 , 유방암 , 폐암이다 . 검진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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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동상면 의용소방대, 화재 피해 가구 성금 전달

완주 동상면 의용소방대 , 화재 피해 가구 성금 전달 100 만 원 기탁 “ 대원들과 정성 모아 ” 완주군 동상면 의용소방대 ( 대장 이주환 ‧ 박종순 ) 가 최근 불의의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관내 피해 가구를 위해 100 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 이번 성금은 동상면에서 발생한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고자 의용소방대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 . 전달된 성금은 해당 피해 가구의 화재 복구 비용과 긴급 생필품 구입 등 실질적인 생활 지원금으로 쓰인다 . 이주환 , 박종순 동상면 남 ‧ 여 의용소방대장은 “ 갑작스러운 화재로 상심이 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대원들과 정성을 모았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활동은 물론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살피는 일에도 앞장서겠다 ” 고 밝혔다 . 오성택 동상면장은 “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의용소방대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 며 “ 행정에서도 피해 가구가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동상면 의용소방대는 평소에도 지역 내 화재 예방 순찰 , 소방 안전 홍보 , 재난 복구 지원 등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담당부서 동상면 290-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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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청소년 자기주도 봉사 공모 5개 선정

완주군 , 청소년 자기주도 봉사 공모 5 개 선정 도내 14 개소 중 4 개소 5 개 동아리 쾌거 완주군 청소년수련시설들이 전북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주관 ‘ 청소년 자기주도형 봉사 활동 동아리 지원 사업 ’ 공모에서 대거 선정되며 아동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 이번 공모 사업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봉사 활동을 기획 · 실행하며 지역사회 문제에 참여하는 역량을 기르고자 마련했다 . 도내 총 14 개소의 동아리가 선정된 가운데 완주군은 무려 4 개 기관에서 5 개 동아리가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도내 시 · 군 중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 선정된 기관과 동아리는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의 ‘ 모두의 이용을 기본으로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의 ‘ 스마트 안전지킴 봉사단 ’,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의 ‘ 행 · 세 · 꿈 ’ 을 비롯해 완주군이서청소년문화의집의 ‘ 리본 ’ 과 ‘ 환경이 갑이다 ’ 등 총 5 개 사업이다 . 이들 동아리는 향후 지역사회 밀착형 봉사와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청소년이 직접 의사 결정의 주체가 되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선정된 동아리들은 사업비를 지원받아 연말까지 각 분야에서 주도적인 활동을 펼치며 아동권리 옹호와 지역 공동체 의식 확산에 앞장서게 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아동친화도시 완주의 청소년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자기주도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 는 의지를 피력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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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대한환경운동본부, 완주군에 장학금 200만 원 전달

대한환경운동본부 , 완주군에 장학금 200 만 원 전달 드림스타트 아동 10 명 지원 예정 대한환경운동본부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고자 완주군 드림스타트에 장학금 200 만 원을 전달하며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 지난 17 일 열린 전달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임공택 대한환경운동본부 대표 , 이창섭 운영위원장 , 서봉식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지난 2018 년 설립한 대한환경운동본부는 현재 236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 지역 환경보호 캠페인과 오염 감시 , 산림 정화 , 방역 봉사 등 청정 환경을 지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 대한환경운동본부는 환경 보전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도 꾸준히 힘을 보태며 귀감이 되고 있다 . 지난 2022 년부터 삼례읍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 한냇물 나눔가게 ’ 에 물품을 기부하는 등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왔다 . 이번에 기탁한 장학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하며 ,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성실히 임하는 드림스타트 아동 10 명에게 20 만 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 임공택 대한환경운동본부 대표는 “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 ” 며 “ 앞으로도 환경사랑 실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매년 잊지않고 지역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대한환경운동본부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 ” 며 “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만 12 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 정서 , 인지 , 가족 영역을 아우르는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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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읍 “맛있는 간식에 안부 담아”

완주군 봉동읍 “ 맛있는 간식에 안부 담아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해피스낵 지원 사업 ’ 올해도 추진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해 취약계층의 큰 호응을 얻었던 ‘ 해피스낵 지원 사업 ’ 을 올해도 추진하며 지역 복지 증진과 주민 먹거리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 해피스낵 지원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돌봄 공백으로 균형 잡힌 식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직접 찾아가 간식 꾸러미를 전달하는 활동이다 . 위원들은 물품 전달과 함께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 욕구를 파악하는 등 현장 중심의 봉사를 실천하며 , 올해 분기별로 20 명씩 선정해 총 80 가구의 소외계층을 방문할 계획이다 . 1 분기 사업 수행을 위해 지난 17 일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견과류와 누룽지 , 천마차 등으로 구성한 건강 간식 꾸러미를 직접 제작했다 .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실태를 점검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 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 . 국인숙 공동위원장은 “ 지난해 만족도가 높았던 사업이라 한 번 더 추진하게 됐다 ” 며 “ 이 사업을 통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지역의 관심과 따뜻함을 느끼고 건강을 챙길 수 있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 며 “ 봉동읍은 어려운 취약계층 주민들의 생활지원을 위해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맞춤형복지 사업을 확대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 특화사업추진을 통한 지역사회 돌봄기능 강화 , 민간자원 발굴 및 연계를 통해 더욱 탄탄한 복지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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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구이면, 6년째 이어온 ‘아이사랑 행복나눔’

완주 구이면 , 6 년째 이어온 ‘ 아이사랑 행복나눔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유아 가정 기저귀 ‧ 물티슈 전달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전호순 , 최은아 ) 가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한 나눔 행사를 펼치며 훈훈한 봄소식을 전했다 . 협의체는 최근 관내 영유아 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 아이사랑 행복나눔 ’ 사업을 진행했다 . 지난 2021 년 시작해 올해로 6 년 차를 맞이한 이번 사업은 구이면만의 특화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만 0 세부터 30 개월 사이의 영유아가 있는 15 가구를 대상으로 필수 육아용품인 기저귀와 물티슈를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 위원들은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가정을 방문해 부모들의 고충을 경청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 전호순 공동위원장은 “ 우리 마을의 보배 같은 아이들을 위해 위원들이 뜻을 모을 수 있어 기쁘다 ” 며 “ 작은 정성이지만 부모님들의 육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최은아 구이면장은 “ 바쁜 일정 중에도 가가호호 방문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 소외되는 이웃 없는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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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원진알미늄, 완주군 용진읍에 라면 50박스 기탁

원진알미늄 , 완주군 용진읍에 라면 50 박스 기탁 “ 지역 주민 사랑 되돌려주고 싶어 ” 완주군의 대표 향토기업인 원진알미늄 ( 대표이사 원태현 ) 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17 일 원진알미늄은 용진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라면 50 상자를 기탁했다 . 이번 기탁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 원진알미늄은 매년 꾸준한 나눔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 공동체 의식을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 원태현 대표는 “ 완주군에 터를 잡고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 지역 주민들이 주시는 사랑을 조금이나마 되돌려드리고 싶었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살피며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설선호 용진읍장은 “ 원진알미늄처럼 든든한 향토기업이 곁에 있어 우리 용진읍의 이웃들이 한층 더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 ” 며 “ 행정에서도 이러한 민간의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복지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원진알미늄은 창호 및 알루미늄 제품 분야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 등 계기마다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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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기후변화 대응 농업재해예방 지원’ 추진

완주군 , ‘ 기후변화 대응 농업재해예방 지원 ’ 추진 지주대 지원 , 폭염 예방 시설 , 온도 저감 자재 지원 등 접수 완주군이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이변에 대응하고자 ‘ 기후 변화 대응 농업 재해 예방 지원 사업 ’ 을 추진하며 지역 농가의 시설 재배 안전망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 이번 사업은 기상이변으로 인한 농업 시설의 피해를 줄이고 작물이 자라기 좋은 안정적인 생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사업은 크게 세 가지 세부 분야로 나누어 진행하며 , 농업 현장의 시급한 과제들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 먼저 단동 하우스 보강 지주대 지원 사업은 태풍이나 폭설 , 강풍 등에 취약한 하우스의 구조적 안전성을 높이는 활동이다 . 하우스 내부에 보강 지주대를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기상 악화 시 발생할 수 있는 붕괴나 파손 등의 시설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 또한 시설 하우스 폭염 예방 시설 지원 사업을 통해 하우스 내부에 유동 팬을 설치하고 외부에는 미스트 시설을 구축하도록 돕는다 . 이는 여름철 하우스 내부의 급격한 온도 상승을 막아 작물의 고온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생육 환경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 마지막 농업 시설물 온도 저감 자재 지원 사업은 고온기에 시설 하우스 내부 온도를 효과적으로 낮추는 데 기여한다 . 하우스 외부에 도포하는 차광 도포제를 지원해 햇빛 유입을 줄이고 작물의 생육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품질 저하를 방지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 이번 사업의 신청 기간은 오는 4 월 3 일까지이며 , 관내 각 읍 · 면 산업경제팀에서 접수 받는다 . 최장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 기상이변이 잦아지면서 농업시설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 ” 며 “ 이번 사업을 통해 하우스 구조 보강과 폭염 · 고온 대응시설을 함께 지원해 농가의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23

농업·산림 완주군,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완주군 , ‘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 교육생 모집 맞춤형 실습부터 로컬푸드 매장 입점까지 , 4 월 3 일까지 접수 완주군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로컬푸드 가공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2026 년도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20 기 )’ 교육생을 모집한다 . 이번 교육은 고산 · 구이 로컬푸드 가공센터의 신규 가공 참여자를 확대하고 소비자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가공식품을 개발하려는 목적으로 추진한다 . 실무 중심의 탄탄한 교육 과정으로 구성한 이번 아카데미는 농업인들이 가공식품 제조와 창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 교육 과정은 ▲ 가공식품 이론교육 ▲ 가공식품 제품화 실습교육 ▲ 가공장비 활용 교육 등 세 가지 분야로 구성된다 . 특히 제품화 실습은 반찬 , 습식 , 건식 , 소스 , 발효 , 쿠키 등 총 6 개 과목 중 본인의 희망에 따라 2 개 과목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어 맞춤형 학습이 가능하다 . 신청 대상은 완주군에 거주하는 농업인으로 오는 4 월 3 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한 30 명 내외의 교육생은 4 월 14 일부터 7 월 17 일까지 구이 로컬푸드 가공센터에서 전문적인 가공 기술을 습득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 교육을 수료한 농업인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 고산 · 구이 로컬푸드 가공센터의 가공 시설을 활용해 직접 재배한 농작물로 가공식품을 제조할 수 있다 . 생산한 제품은 완주군 로컬푸드 직매장과 공공급식센터 , 온라인 플랫폼 등을 통해 판매돼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창업의 기회를 얻게 된다 . 최장혁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이 상품화되어 소비자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 농업인에게는 새로운 소득원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 ” 이라고 강조했다 . 이어 “ 완주 농업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 ” 며 참여를 부탁했다 . 상세 모집 요강 및 신청 방법은 완주군 누리집 군정 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 자세한 문의는 구이 로컬푸드 가공센터 교육 담당자 (290-3203) 에게 하면 된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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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과수 화상병·돌발해충 ‘사전 차단’ 총력

완주군 , 과수 화상병 · 돌발해충 ‘ 사전 차단 ’ 총력 이달 말까지 관할 상담소서 방제 약제 배부 완주군이 과수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화상병과 돌발해충의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방제 약제를 배부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 과수 화상병 사전 방제 약제 지원 대상은 관내 배 · 사과 재배 158 개 농가이며 , 돌발해충은 399 개 농가로 , 농가의 편의를 돕고 적기 방제를 이끌어내기 위해 , 이번 방제 약제를 관내 읍 · 면에 위치한 각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해당 농가에 직접 배부한다 . 지원 대상 농가는 3 월 말까지 관할 상담소를 방문해 약제와 방제 요령 안내문을 수령한 뒤 , 지정된 시기 및 기준에 맞춰 살포를 진행하면 된다 . 과수 화상병은 전염력이 강하고 현재까지 뚜렷한 치료제가 없어 사전 예방과 철저한 방제가 가장 중요한 국가 검역 병해충이다 . 또한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증가하고 있는 돌발해충 역시 적기 방제가 농가 소득 보전의 핵심으로 꼽힌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 화상병과 돌발해충은 초기 예방과 적기 약제 살포가 확산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 ” 이라며 , “ 농가에서는 각 상담소를 통해 배부받은 약제를 반드시 제때 살포해 주시길 바라고 , 군에서도 과수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예찰과 지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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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필리핀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면접 진행

완주군 , 필리핀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면접 진행 총 305 명 지원 … 향후 80 여 명 내년도 근로자로 선발 완주군이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최근 5 일간 필리핀 랄로시를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선발을 위한 현지 면접을 실시했다 . 이번 출장에는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3 명과 현지 통역을 담당한 민간인 2 명 등 총 6 명이 참여했다 . 현지 면접에는 총 305 명이 지원했으며 , 완주군은 체력 테스트와 심층 면접을 통해 근로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 체력 테스트는 악력 , 배근력 , 기능검사 등 기본적인 체력 측정을 실시했으며 , 남녀 구분을 고려한 추가 체력검증을 통해 농작업 수행 가능 여부를 확인했다 . 또한 심층 면접에서는 색맹 검사와 함께 근로자의 태도와 근로 의지 , 가정환경 등 배경을 확인해 종합적인 순위를 정하고 향후 80 여 명을 2027 년 계절근로자로 선발할 계획이다 . 면접 일정 이후 완주군은 필리핀 룬시를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해 앞서 화상회의를 통해 체결한 업무협약 (MOU) 의 협약서를 전달하고 현지 지방정부의 계절근로자 운영 여건과 지역 상황을 파악했다 . 완주군 관계자는 “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번기 농가의 인력난을 해결하는 중요한 제도 ” 라며 “ 앞으로도 해외 지자체와 협력을 확대해 성실하고 우수한 근로자를 안정적으로 확보해 농가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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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불용 농기계 36대 경매 매각

완주군 , 불용 농기계 36 대 경매 매각 퇴비살포기 등 15 종 36 대 … 참가 관내 농업인으로 제한 완주군이 농기계 임대사업용으로 활용하다 내구연한이 지났거나 수리 비용이 과다하게 발생하는 불용 농기계를 관내 농업인들에게 경매 방식으로 매각한다 . 오는 24 일 화요일 오후 1 시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2 층 강당에서 농가 경매를 실시하며 , 16 일부터 23 일까지 삼례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매각 대상 농기계 실물을 전시한다 . 이번 매각은 감정 평가 금액 이상의 최고가액을 제시한 농업인이 낙찰받는 방식이며 매각 대상은 SS 퇴비살포기 등 15 종 36 대다 . 경매 참가 자격은 공고일 이전 완주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으로 제한한다 . 입찰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주민등록등본과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 신분증을 지참해 경매 당일 방문해야 한다 . 군은 많은 농가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1 세대당 1 대의 농기계만 입찰할 수 있도록 운영 지침을 마련했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매각되는 농기계는 노후 기종으로 수리가 필요한 경우가 많은 만큼 , 전시 기간에 내 · 외관 상태를 꼼꼼히 확인한 후 입찰에 참여해 달라 ” 며 “ 이번 경매가 지역 농가들의 영농비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자세한 매각 일정과 기종별 감정평가액은 완주군청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확인하거나 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 (290-3278)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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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모악산서 유관 기관 합동 산불 예방 캠페인

완주군 , 모악산서 유관 기관 합동 산불 예방 캠페인 ‘ 대형 산불 특별 대책 기간 ’ 본격 돌입 완주군이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 예방 분위기를 확산하고 군민의 경각심을 높이고자 모악산 도립공원에서 합동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 대형 산불 특별 대책 기간 ’ 운영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 13 일 완주군은 모악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 이날 캠페인에는 이종훈 완주부군수를 비롯해 제 35 사단 ( 전주 · 완주 대대 ), 완주경찰서 , 완주소방서 , 완주군산림조합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합동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 참여 기관들은 등산객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입산 시 인화 물질 소지 금지 , 취사와 흡연 금지 , 산림 인접 지역 화재 예방 수칙 , 산불 발생 시 신고 요령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 또한 산불 예방 리플릿을 배부하며 생활 속 산불 예방 실천을 적극적으로 독려했다 . 특히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급격히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 작은 부주의가 자칫 대형 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사전 예방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 이종훈 완주부군수는 “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겹치면 작은 불씨도 걷잡을 수 없는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 ” 며 “ 입산 시 화기 소지를 금지하고 영농 부산물 소각을 자제하는 등 기본적인 수칙만 지켜도 산불을 상당 부분 막을 수 있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봄철 산불 조심기간 동안 산불감시 인력 운영 강화와 취약지역 순찰 확대 , 불법 소각행위 단속 등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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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스마트농업·한우 전문가 키운다

완주군 , 스마트농업 · 한우 전문가 키운다 농업인대학 입학식 63 명 교육 일정 돌입 완주군이 12 일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신입생 63 명과 유희태 완주군수 , 군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년도 제 20 기 완주농업인대학 ’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 일정에 돌입했다 . 이번 제 20 기 과정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자 스마트농업 기초 학과와 한우학과 2 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 스마트농업기초학과는 스마트농업 도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의 기초 역량을 다지기 위한 스마트팜 설계 기초 , 환경제어 시스템 이해 , 데이터 기반 재배관리 등 첨단 기술 중심의 교육으로 실시한다 . 교육은 11 월 초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 시부터 5 시 30 분까지 총 23 회 (88 시간 ) 에 걸쳐 운영된다 . 한우학과는 축산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13 년 만에 다시 개설했다 . 사양 관리 , 번식 및 개량 기술 , 질병 예방 등 실무 맞춤형 교육을 위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 시부터 4 시 30 분까지 총 23 회 (86 시간 ) 운영할 계획이다 . 특히 농번기 등 영농 상황을 고려해 학과별로 탄력적인 방학 기간을 적용함으로써 교육 운영의 효율성을 높인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 뜻을 가지고 배움에 임해 기후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경쟁력 있는 농업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 며 교육생들을 응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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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학교·어린이 급식에 33억 투입

완주군 , 학교 · 어린이 급식에 33 억 투입 공공급식지원 심의위 개최 … 로컬푸드 식재료 제공 완주군이 지난 10 일 완주군청 4 층 중회의실에서 학교 및 어린이 급식의 안정적인 지원과 로컬푸드 공공급식 실현을 위한 ‘ 공공급식지원 심의위원회 ’ 를 열었다 . 이번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이종훈 부군수를 비롯해 위원 11 명이 참석했으며 , 학교와 어린이 급식 및 ( 재 )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의결했다 . 공공급식 지원 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인 부군수와 완주군의회 부의장 , 영양교사 , 학부모 대표 , 어린이집 대표 , 복지급식 단체 대표 , 생산자 단체 대표 , 전북특별자치도 먹거리 통합 지원 센터 관계자 등 관련 분야 위원 13 명으로 구성돼 있다 . 이날 심의위원회는 2025 년도 사업 결산 보고와 함께 2026 년도 학교급식 지원사업 , 어린이집 우수 식재료 지원사업 ,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 계획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 또한 어린이집 공공급식 지원사업의 참여 확대와 공공급식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 학교 무상급식지원사업은 급식비 중 보호자가 부담할 경비 전액을 지원하며 , 친환경 ( 쌀 ) 농산물 지원사업은 친환경식재료 구입 시 비용 일부를 지원해준다 . 특히 , 로컬 가공품 지원사업은 군비 100% 운영되는 자체 사업으로 지역가공품 구입 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주고 있다 . 군은 올해 본예산으로 총사업비 33 억 4,000 만 원을 확보해 학교급식에 32 억 7,000 만 원 , 어린이 급식에 7,300 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 이번 사업으로 관내 학교와 어린이집 140 개소의 학생과 어린이 1 만 1,032 여 명이 지역에서 생산한 신선하고 안전한 식재료를 제공받는다 . 이종훈 부군수는 “ 이번 심의위원회에서 논의된 2026 년도 사업 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해 공공급식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겠다 ” 며 “ 미래 세대를 위한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과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농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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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에서 귀농 꿈 키운다” 전국 예비 귀농인 입교

“ 완주에서 귀농 꿈 키운다 ” 전국 예비 귀농인 입교 총 10 세대 , 19 명 입교 … 1 년간 영농교육 완주군이 귀농을 꿈꾸는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 10 일 완주군은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 공감마당에서 제 10 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과 귀농귀촌지원센터 , 마을 관계자 , 멘토 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입교 예비교육 ( 오리엔테이션 ) 을 진행했다 . 이번 제 10 기 입교생은 총 10 세대 19 명으로 서울 , 경기 , 충북 , 대전 ,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참여했으며 , 30 대부터 60 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예비 귀농인들이 완주에서 새로운 농촌 삶을 준비하게 된다 .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예비 귀농인이 일정 기간 완주에 거주하며 기초영농교육과 영농실습 , 멘토링 , 농촌생활 체험 등을 통해 귀농 준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시설이다 . 교육생들은 약 1 년 동안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과 현장 실습을 통해 농업기술과 농촌 생활을 익히며 귀농 창업을 준비하게 된다 . 특히 완주군은 미래행복 실습농장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작물 재배기술뿐 아니라 생산 · 가공 · 유통까지 농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여 예비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교육 프로그램 안내와 입교생활 안내 , 귀농귀촌 멘토 소개 , 세대별 자기소개 등이 진행되며 입교생 간 교류와 지역 적응을 돕는 시간도 마련됐다 . 정용준 완주군귀농귀촌지원센터장은 “ 입교생들이 영농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 , 멘토링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완주에서 성공적인 귀농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은 귀농귀촌을 통해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만들어 가고 있다 ” 며 “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통해 도시민들이 완주에서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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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용진읍 비닐공장 화재 현장 긴급 대응

완주군 , 용진읍 비닐공장 화재 현장 긴급 대응 유희태 완주군수 , 새벽 현장 진두지휘 … 주민 안전 최우선 조치 완주군이 20 일 새벽 발생한 용진읍 비닐공장 화재 현장에 즉각 출동해 인명피해 없이 진화를 완료하고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 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4 시 16 분경 완주군 용진읍 운곡리에 위치한 비닐공장에서 불이 났다 . 화재 신고 접수 직후 군은 관계기관에 상황을 전파하고 , 화재 현장 인근 유독가스 주의 및 차량 우회를 안내하는 재난안전 문자를 즉시 발송해 주민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했다 . 유 군수는 화재 소식을 접한 즉시 재난안전과 , 환경위생과 , 용진읍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으로 출동해 상황을 직접 지휘하며 , 주민 피해 최소화와 신속한 진화를 독려했다 . 특히 화재로 인한 2 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부서의 철저한 상황 관리를 지시했다 .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 공장 건물 3 동이 소실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 소방 당국과 군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새벽 시간 갑작스러운 화재임에도 , 인명피해 없이 진화돼 다행이다 ” 며 “ 유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안전 점검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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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2028년 동상면 상수도 준공 목표

완주군 , 2028 년 동상면 상수도 준공 목표 ‘ 전 지역 지방상수도 ’ 실현 박차 완주군이 지방상수도 미보급으로 식수와 생활용수 이용에 불편을 겪어온 동상면 지역을 대상으로 ‘ 동상면 농촌생활용수 개발사업 ’ 에 본격 착수하며 ‘ 전 지역 물 걱정 없는 완주 ’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상수도 보급률 향상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완주군은 지방상수도 공급의 마지막 관문이었던 동상면 일원에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군민 누구나 깨끗한 물을 누리는 보편적 복지를 구현하고 있다 . 도비 보조예산을 확보해 총사업비 412 억 원을 투입하는 이번 사업은 상수관로 56.6km, 배수지 1 개소 (500 ㎥ ), 가압장 14 개소 등을 설치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 현재 본격적인 공사를 위한 실시설계 막바지 단계에 있으며 , 군은 오는 2026 년 상반기까지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다 . 이어 오는 8 월 착공에 들어가 2028 년 준공을 목표로 동상면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한다 . 그동안 완주군은 상수도 공급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지방상수도 공급망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다 . 비봉면과 운주면 , 경천면에 이어 최근 화산면까지 순차적으로 지방상수도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며 미급수 지역을 획기적으로 줄여나가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전 지역 지방상수도 공급은 군민의 건강과 삶의 질에 직결되는 가장 기본적인 복지다 ” 며 “ 동상면 농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10 만 군민 모두가 차별 없이 물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하수도사업소 290-3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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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만경강 주변 경관지구 조성사업’ 주민 설명회

완주군 , ‘ 만경강 주변 경관지구 조성사업 ’ 주민 설명회 19 일 봉동읍 행정복지센터 … 토지소유자 및 주민 의견 수렴 계획 완주군이 만경강 일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경관 조성을 위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 군은 오는 19 일 오전 10 시 봉동읍 행정복지센터 2 층 회의실에서 토지 소유자와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 만경강 주변 경관지구 조성 사업 ’ 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 이번 설명회는 만경강의 생태적 가치를 보존하면서도 지역 특색을 살린 경관지구 조성 방향을 공유하고 ,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와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했다 . 설명회에서는 ▲ 경관지구 조성사업의 추진 배경 및 필요성 ▲ 사업 계획 및 주요 내용 ▲ 향후 행정 절차 및 일정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사업 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 최옥현 농업정책과장은 “ 만경강 주변 경관지구 조성은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만경강을 보다 가치 있게 가꾸어 나가는 중요한 과정 ” 이라며 “ 이번 경관지구 조성을 발판 삼아 만경강 일대를 완주군을 대표하는 생태 축제의 장이자 관광 명소로 확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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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침수·범람 위험 근본 해결… 6개 지구 정비 박차

완주군 , 침수 · 범람 위험 근본 해결 … 6 개 지구 정비 박차 봉동 , 용진 , 소양 , 화산 , 운주 1,777 억 원 규모 추진 완주군이 기후 위기로 심화되는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 11 일 완주군은 총사업비 1,777 억 원 규모의 6 개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중점 추진하며 , 이 중 2026 년 사업비로 총 153 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 봉동 고천 , 용진 구만 , 소양 공덕 , 화산 운산 ) 4 개소와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 용진 신지 , 운주 내촌 ) 2 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 봉동 고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배수펌프장 및 유수지 신설을 기본계획으로 올해 착공을 목표로 현재 실시설계 마무리 및 사전토지보상 협의를 추진 중에 있다 . 용진 구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배수펌프장 및 유수지 신설을 계획해 오는 6 월까지 설계 및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소양 공덕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전주시와 상생협력 사업으로 추진되며 , 현재 기본설계 공정률 90% 단계로 올해 설계를 마치고 하반기부터 보상 협의를 추진할 계획이다 . 화산 운산지구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올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인 용진 신지지구는 펌프장과 유수지 , 소하천 정비 계획을 바탕으로 현재 사전 토지 보상 협의를 진행 중이며 , 올해 실시설계를 마치고 하반기에 착공 계획이다 . 운주 내촌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배수펌프장 및 유수지 신철 , 소하천 일부 정비가 이뤄진다 .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추진 중으로 2027 년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완주군은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상습 침수 구역의 배수 능력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 하천 범람 위험을 해소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재해예방 사업은 군민의 생명과 직접 직결되는 만큼 , 철저한 설계와 신속한 공사 추진을 통해 재해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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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아동·여성안전문화지역연대 폭력예방 캠페인

완주군 아동 · 여성안전문화지역연대 폭력예방 캠페인 봉동 생강골시장서 성폭력 , 가정폭력 등 경각심 높여 완주군이 아동과 여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에 나섰다 . 완주군 아동 · 여성안전지역연대는 최근 봉동생강골시장 일원에서 여성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며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날 캠페인에는 완주군 아동 · 여성보호지역연대 ,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 , 완주군가족센터 , 관계 공무원 등 30 여 명이 참여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힘을 모았다 . 참여자들은 ‘ 아동 · 여성 모두가 안전한 완주 함께 만들어요 ’ 라는 메시지를 담은 현수막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장 일대를 순회하며 폭력 예방의 필요성을 홍보했다 . 이번 활동은 성폭력 · 가정폭력 · 성매매 · 아동학대 등 각종 폭력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 일상 속 예방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송중택 사회복지과장은 “ 폭력예방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 아동 · 여성안전지역연대는 매년 상 · 하반기 정기 캠페인을 실시하며 , 아동 · 여성 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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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저소득층 집수리 최대 750만 원 지원

완주군 , 저소득층 집수리 최대 750 만 원 지원 단열재 , 보일러 교체 , 주방 개보수 등 완주군이 주거 취약계층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에너지 복지를 구현하기 위해 ‘2026 년 저소득층 그린 리모델링 사업 ’ 추진에 본격 나섰다 . 이번 사업은 노후 · 불량 주택에 거주하는 이웃을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 개선과 편의 · 방범 시설 설치를 지원해 저소득층의 에너지 비용을 낮추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 지원대상은 완주군 관내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등 및 전세사기 피해자이다 . 주요 지원 내용은 ▲ 창호 및 단열재 교체 ▲ 노후 보일러 교체 ▲ 화장실 및 주방 개보수 ▲ 방범 시설 설치 등 가구별 맞춤형 수선이다 . 올해 사업량은 약 17 가구로 가구당 600 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고 , 지붕 · 화장실의 경우 최대 750 만 원까지 지원한다 . 사업을 희망하는 가구는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할 수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그린리모델링은 단순히 집을 수리하는 것을 넘어 , 에너지 비용 절감을 통해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건강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 며 “ 앞으로도 촘촘한 주거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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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자연재해 안전도 ‘2년 연속 최고 A등급’

완주군 , 자연재해 안전도 ‘2 년 연속 최고 A 등급 ’ 전국 상위 15% 이내만 부여 … 국고 지원 비율 추가 상향 완주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 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 년 연속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방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228 개 시 · 군 · 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재난 예방 대책 , 대응 체계 구축 , 시설 점검 등 지자체의 방재 역량을 정밀하게 평가하는 제도다 . 완주군은 전체 지자체 중 상위 15% 이내 기관에만 부여하는 A 등급을 2 년 연속 유지하며 방재 행정의 우수성을 증명했다 . 이번 성과는 완주군의 재난 대응 체계가 일시적인 방편에 그치지 않고 , 행정 전반에 걸쳐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정성을 확보했음을 의미한다 .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완주군은 향후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 복구비 국고 지원 비율 2% 추가 상향 혜택을 계속해서 유지한다 . 또한 각종 재난 안전 관련 공모 사업 참여와 국비 확보 경쟁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으로 보인다 . 군은 이를 동력 삼아 더욱 촘촘한 재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2 년 연속 A 등급 결과는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쉼 없이 달려온 결과 ” 라며 “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만큼 , 앞으로도 ‘ 재난 없는 완주 ,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도시 ’ 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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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새 학기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완주군 , 새 학기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등굣길 안전 홍보 및 예찰 활동 전개 완주군이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5 일 봉동초등학교 일원에서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 이번 캠페인은 완주군과 안전모니터봉사단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 등교 시간대에 맞춰 어린이 재난 · 안전사고 예방 홍보와 안전 유해 요소 예찰 활동을 병행했다 . 이날 참가자들은 ▲ 어린이 재난안전 행동요령 ▲ 화재 예방수칙 ▲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 ▲ 식품 안전관리 등 개학기 어린이에게 특히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 유형을 중심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 . 아울러 학교 주변 통학로와 어린이보호구역 내 위험요소를 점검하는 등 현장 예찰활동을 병행했으며 ,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안전수칙이 담긴 안내서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생활 속 안전실천의 중요성을 적극 안내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새 학기에는 교통량 증가와 야외활동 확대로 어린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 ” 라며 “ 앞으로도 민 · 관이 협력해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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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만경강 1,000면 규모 생태주차장 조성 본격

완주군 , 만경강 1,000 면 규모 생태주차장 조성 본격 봉동읍 구만리 일원 … 기후대응 도시숲 연계 휴식공간 제공 완주군이 만경강을 찾는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대규모 ‘ 생태주차장 ’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단순한 주차 공간을 넘어 친환경 수변 거점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 27 일 완주군은 봉동읍 구만리 28 번지 일원에서 ‘ 만경강 생태주차장 조성사업 기공식 ’ 을 열었다 . 이날 기공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유의식 군의회 의장 , 윤수봉 , 권요안 도의원 , 완주군의원 , 주민 등 300 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했다 . 만경강 생태주차장은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87 억 원 ( 군비 전액 ) 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 조성 면적은 6 만 9,883 ㎡ 에 달하며 , 완공 시 승용차 ( 소형 ) 953 대와 대형차 47 대를 포함해 총 1,000 대의 차량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 . 군은 이번 사업이 만경강 일대의 주차난 해소하는 것은 물론 , 각종 대규모 행사 개최 기반을 마련하고 관광객의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특히 이번 사업은 산림청의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과 연계해 친환경성을 극대화한다 . 주차장 내외부에 도심 열섬현상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는 녹지와 쉼터를 확충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명품 도시숲으로 꾸민다 . 도시숲이 조성되면 만경강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 생태 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군은 향후 만경강 주변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험 · 관광 콘텐츠 확충에도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만경강 생태주차장은 단순한 주차 편의시설을 넘어 ‘ 만경강의 기적 ’ 을 잇는 핵심 기반 시설이 될 것 ” 이라며 “ 방문객들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명품 공간으로 조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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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하천‧계곡 불법 정비 특별팀 가동

완주군 , 하천 ‧ 계곡 불법 정비 특별팀 가동 이종훈 부군수 단장 시설물 일제조사 진행 완주군이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시설물을 근절하고 청정한 수변 환경을 조성하고자 ‘ 완주군 하천 · 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 시설 정비 특별팀 (TF)’ 을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 군은 지난 19 일 이종훈 부군수 주재로 특별팀 첫 회의를 열고 불법 시설물 정비와 수변 환경 재정비를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 이번 조치는 하천과 계곡에 무단으로 설치된 시설물을 정비해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한다 . 이종훈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특별팀은 한 달간 관내 하천 및 계곡 등을 대상으로 불법 시설물 일제 조사를 진행한다 . 조사 대상은 국가하천 2 개소 , 지방하천 44 개소 , 소하천 295 개소 , 세천 152 개소 , 구거 292 ㎢ 등으로 군 전역의 물길을 촘촘히 살필 계획이다 . 군은 이번 전수 조사를 통해 적발된 불법 시설물에 대해 즉각적인 원상 복구 명령을 내릴 방침이다 . 만약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고발과 과태료 부과는 물론 행정 대집행까지 병행하는 등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할 계획이다 . 이날 회의에 참석한 관련 부서장들은 특별 정비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신속하고 철저한 집행 방안을 협의했다 . 특히 이번 정비는 대통령 특별 지시에 따라 시행되는 사안인 만큼 군은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조사를 통해 행정의 실효성과 신뢰도를 높 일 계획이다 . 이종훈 부군수는 “ 중앙정부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추진되는 만큼 부서별 역할을 명확히 분담하고 체계적인 조사와 정비가 이뤄져야 한다 ” 며 “ 체계적이며 정확한 조사와 정비가 이뤄져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 ‧ 계곡을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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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감시원 가동

완주군 ,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감시원 가동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 불법소각 우려 지역 등 현장점검 활동 완주군이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6 년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감시원 ’ 을 운영하며 본격적인 감시 활동에 돌입했다 . 군은 올해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을 위해 민간감시원을 선발하고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비산먼지 및 불법 소각 행위 등에 대한 집중적인 감시 활동을 추진한다 . 이번에 운영되는 미세먼지 민간감시원은 건설공사장 등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 불법소각 우려지역 등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미세먼지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 주요 활동 내용은 ▲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점검 ▲ 불법소각 예방 및 감시 ▲ 미세먼지 관련 민원 발생 현장 확인 및 초기 대응 ▲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홍보 및 계도 활동 등이다 . 완주군은 특히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를 맞아 건설공사장 비산먼지 관리와 영농 부산물 불법소각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감시원에 대해 사전 근무지침과 교육을 완료했다 ” 며 “ 미세먼지 불법배출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감시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 점검 , 농촌 불법소각 예방 홍보 ,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점검 등 다양한 대기환경 개선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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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완주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366 대 규모 , 9 일부터 20 일까지 접수 완주군이 미세먼지 등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올해는 사업비 6 억 8,500 만 원을 투입해 366 대 (5 등급 200 대 , 4 등급 136 대 , 지게차 또는 굴착기 30 대 ) 를 지원한다 . 보조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 등급 경유 자동차 (5 등급은 경유 이외 연료 포함 ) 와 2009 년 8 월 31 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 종 건설기계 , 2004 년 12 월 31 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다 . 5 등급 차량의 경우 올해까지 보조금 지원 후 사업이 종료될 예정이다 .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접수일 기준 완주군에 6 개월 이상 연속으로 등록돼 있어야 하며 , 소유자의 최종 소유 기간도 6 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 또한 , 정부 · 지자체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으며 , 지방세 등 체납사항도 없어야 한다 .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1 분기 차량기준가액에 지원율을 곱한 금액으로 , 차량마다 지원기준이 다른 만큼 완주군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해야 한다 . 신청서 접수는 오는 9 일부터 20 일까지이며 읍 · 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완주군청 자원순환과 (6 층 ) 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 많은 군민께서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 노후차량 조기폐차를 통해 미세먼지 등 배출가스를 저감시켜 대기질을 개선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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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플라스틱 없는 친환경 추모 문화 조성 주력

완주군 , 플라스틱 없는 친환경 추모 문화 조성 주력 생화 헌화 캠페인 전개 , 홍보 활동 지속 계획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공설장사시설 내 친환경 추모 문화 정착을 위해 ‘ 플라스틱 조화 근절 및 생화 헌화 캠페인 ’ 을 추진하며 탄소중립 실천에 속도를 내고 있다 . 공단은 최근 묘역을 찾은 성묘객들에게 ( 사 )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로부터 지원받은 국산 생화 400 다발을 무료로 배부했다 . 현장에서는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를 사용하는 친환경 추모 방식의 필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병행해 이용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이번 활동은 지난 13 일 완주군 및 ( 사 )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와 체결한 ‘ 플라스틱 조화 사용 근절 및 생화 헌화 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MOU)’ 에 따른 첫 번째 실천 과제로 마련했다 . 공단은 대량으로 발생하는 플라스틱 조화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단계적인 개선 방안을 실행한다 . 향후 시설 내 조화 반입을 점진적으로 제한하고 이용객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홍보를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 . 이희수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탄소중립 실천은 작은 변화에서 시작되는 만큼 공설장사시설 내 플라스틱 조화를 줄이는 일은 환경 보호를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 ” 이라며 “ 앞으로도 군민들이 자연스럽게 친환경 추모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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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상반기 전기차 210대 보급 시동

완주군 , 상반기 전기차 210 대 보급 시동 승용차 160 대 , 화물차 50 대 … 승용 최대 1,200 만 원 지원 완주군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총 322 대의 전기자동차를 보급하기로 하고 , 우선 상반기 물량인 210 대 ( 승용 160 대 , 화물 50 대 ) 에 대한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한다 . 군은 올해 총사업비 43 억 2,900 만 원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 전체 보급 계획인 322 대 ( 승용 237 대 , 화물 85 대 ) 가운데 상반기 집행분을 제외한 나머지 물량은 하반기 추경 예산 확보 상황에 맞춰 추진 규모를 확정할 계획이다 . 지원금액은 자동차의 성능 등에 따라 차종별 차등 지원되고 , 승용은 최대 1,200 만 원 , 화물은 최대 1,700 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며 지원대상 차종은 ‘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 https://www.ev.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또한 3 년 이상 소유한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매도 후 전기자동차로 전환하는 경우에는 전환지원금을 추가 지원한다 . 최대 130 만 원까지 추가 지원받을 수 있으며 , 차종 및 보조금 지원금액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 지원 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2 개월 이상 완주군에 주소를 둔 만 18 세 이상 군민과 관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 기관 · 단체 ( 중앙행정기관 제외 ) 다 . 구매 희망자가 자동차 판매사에서 계약을 체결하면 판매사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을 대행한다 . 접수는 이달 24 일부터 시작하며 , 차량 출고 및 등록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 전기차 수요 증가에 부응하고 대기질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보급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 ” 며 “ 지속 가능한 청정 완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2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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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삼례읍, 불법투기 근절 총력… 주민 감시단 가동

완주군 삼례읍 , 불법투기 근절 총력 … 주민 감시단 가동 10 명 위촉 , 주택가 ‧ 농로 등 집중 순찰 활동 완주군 삼례읍이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단 ’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 지난 13 일 열린 위촉식에서는 환경 보호에 관심이 높고 지역 사정에 밝은 주민 10 명이 감시단원으로 공식 위촉됐다 . 이번에 구성된 감시단은 주택가 , 원룸 밀집 지역 , 농로 및 공터 등 상습 불법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 활동을 펼친다 . 이들은 단순한 단속보다는 현장 계도와 홍보에 무게를 두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수행한다 . 주요 활동 내용은 ▲ 불법투기 행위 현장 계도 ▲ 주민 대상 환경 교육 ▲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 홍보 등이다 . 특히 감시단은 마을 회의나 캠페인 현장을 직접 찾아 종량제 봉투 사용법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을 상세히 안내할 방침이다 . 주민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쓰레기 불법투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삼례읍에서 처음 시행하는 감시단 운영인 만큼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이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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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삼례읍, ‘깨끗한 삼례 만들기’ 대청소

완주군 삼례읍 , ‘ 깨끗한 삼례 만들기 ’ 대청소 사회적 협동조합 양지뜰 , 장포마을 주민 참여 완주군 삼례읍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난 12 일 ‘ 깨끗한 삼례 만들기 ’ 대청소에 나섰다 . 이번 정화 활동은 전주와 삼봉지구 방면을 잇는 신탁리 도로변 일대에서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 이날 행사에는 사회적 협동조합 양지뜰과 장포마을 주민 등 20 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 참가자들은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 정비 작업을 벌였으며 ,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단 투기 예방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 활동도 함께 펼쳤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삼례읍을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추운 날씨에도 뜻을 모아주신 단체와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하며 함께 정화 활동을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 ” 고 말했다 . 삼례읍은 명절 전후로 환경 취약 지역을 상시 점검하고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군은 이를 통해 깨끗하고 건강한 지역 사회를 조성하고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