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신 뉴스 new
전체보기이달의 뉴스 best
-
문화·관광 완주군청소년수련관, 어린이날 인공지능 축제
완주군청소년수련관 , 어린이날 인공지능 축제 자율주행 · 로봇 등 9 개 체험 준비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5 월 5 일 어린이날을 맞아 완주 군청 일원에서 ‘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케이 (K)- 청소년 , 인공지능 (AI) 대축제 ’ 를 개최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나선다 .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조작하고 체험하며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 행사는 당일 오전 10 시부터 오후 4 시까지 운영하며 , 총 9 개의 특화 활동이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 ‘ 미래 이동 수단 ( 모빌리티 )’ 구역에서는 자율주행차와 무인기 ( 드론 ) 조종 및 마술쇼가 펼쳐지고 , ‘ 실감형 교육 내용 ( 콘텐츠 )’ 구역은 인공지능 승마와 가상 현실 (VR) 기술 체험을 제공한다 . 또한 ‘ 지능형 로봇 ’ 구역에서는 애지봇과 음료 제조 로봇 ( 드링크봇 ) 등 일상 속 로봇 기술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 우리 청소년들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인공지능 기술을 즐겁게 경험하며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 며 “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최첨단 기술의 향연을 마음껏 즐기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3877

-
문화·관광 완주군, 어린이날 ‘끼 발랄 자랑 대회’ 본선팀 확정
완주군 , 어린이날 ‘ 끼 발랄 자랑 대회 ’ 본선팀 확정 11 개 팀 5 일 특설무대에서 자웅 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5 월 5 일 제 104 회 어린이날을 맞아 개최하는 ‘ 완주군 아동 · 청소년 끼 발랄 자랑 대회 ’ 의 본선 진출팀을 최종 확정했다 . 이번 대회는 완주군 관내 청소년들이 숨겨진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자기표현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마련했다 . 지난 3 월부터 진행한 모집 기간 동안 관내 다수의 청소년 춤 ( 댄스 ) 팀과 악단 ( 밴드 ) 팀이 지원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 완주군은 제출된 영상 녹화본을 바탕으로 전문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예선을 거쳐 춤 분야 5 팀과 악단 분야 6 팀 등 총 11 개 팀을 최종 본선 진출팀으로 선발했다 . 본선은 어린이날인 5 월 5 일 오후 2 시부터 완주군청 내 어울림 광장 특설 무대에서 열리며 , 전문 심사위원의 현장 심사를 통해 대상 , 최우수상 , 인기상 등 총 6 개 팀에 대한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7
-
문화·관광 완주 청년이라면 문화생활도 혜택
완주 청년이라면 문화생활도 혜택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 연 20 만 포인트 지원 완주군이 지역 청년들의 문화생활과 자기계발을 돕기 위해 ‘2026 년 완주 청년 문화 드림 지원 사업 ’ 을 추진하며 청년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 이 사업은 지난해 청년 참여 예산 제도를 통해 청년 정책 이장단이 직접 제안하며 시작했다 . 올해는 청년들의 높은 호응을 반영해 작년 대비 5 만 포인트를 상향했으며 , 최종 선발된 청년에게는 1 인당 20 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 지원 대상은 가구당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이며 , 완주군에 1 년 이상 거주한 18 세부터 45 세까지의 청년으로 총 250 명을 선발한다 . 모집공고는 오는 15 일까지 완주군청 누리집 및 청년 메카 완주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온라인 신청 접수 후 선정 결과는 6 월 초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 지급된 문화드림 포인트는 올해 6 월부터 9 월까지 온라인 복지몰에서 사용하거나 , 오프라인은 농협카드를 발급받아 완주군과 전주시의 지정된 사용처에서 사용할 수 있다 . 정재윤 행정자치국장은 “ 문화드림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 경험을 누리며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 ” 며 “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 (290-3238) 로 문의해 상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3238
-
주민행정 완주군, 결혼부터 양육까지 ‘통합’ 지원
완주군 , 결혼부터 양육까지 ‘ 통합 ’ 지원 결혼축하금 · 출산장려금 비롯 전세 대출이자 , 가족 차량도 맞춤 도움 완주군이 청년과 신혼부부 , 다자녀 가구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결혼에서 출산 , 주거 , 양육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종합 지원 사업을 시행하며 인구 위기 극복에 힘을 쏟고 있다 . 이번 정책은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결혼 축하금 ( 최대 500 만 원 ) 을 지원하고 , 출산 가정을 위한 출산 장려금 ( 첫째 200 만 원 , 둘째 300 만 원 , 셋째 이상 600 만 원 ) 과 첫 만남 이용권 ( 첫째 200 만 원 , 둘째 이상 300 만 원 ) 을 통해 신혼부부의 생활 안정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 해당 사업들은 지원 대상에 부합할 경우 연중 상시 신청할 수 있다 . 도비 매칭 사업인 신혼부부 주택 전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과 청년 1 인 소상공인 · 농어업인 출산 급여 지원사업은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사업별 공고일과 접수 기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또한 3 자녀 이상 가구 가족용 차량 ( 패밀리카 ) 지원 사업은 이미 접수를 마감했으며 , 향후 심사를 거쳐 최대 25 가구가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 심미정 인구정책과장은 “ 결혼에서 출산 , 주거 , 양육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지원정책은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 청년과 신혼부부가 완주군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전략 ” 이라며 “ 앞으로도 다양한 인구정책을 발굴해 살기 좋은 완주군을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