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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삼례 딸기축제 3월 6일 개막… ‘달콤한 봄 향연’
완주 삼례 딸기축제 3 월 6 일 개막 … ‘ 달콤한 봄 향연 ’ 수확 체험 , 디저트 시식 , 농특산물 판매장 등 운영 완주 삼례 딸기축제가 오는 3 월 6 일부터 8 일까지 3 일간 삼례읍 일원에서 열린다 . 삼례농협과 완주문화재단이 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원하는 이번 축제는 삼례 딸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올해 축제는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행사로 꾸민다 . 달콤한 삼례 딸기를 현장에서 맛보는 수확 체험을 비롯해 딸기 디저트 및 가공식품 시식회 ,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등을 운영한다 .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무대 공연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강화해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 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 . 방문객 편의를 위해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간 우석대학교와 삼례 공설운동장을 잇는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 주차 공간 확대와 쉼터 마련 , 체계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해 운영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축제가 농업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많은 방문객이 삼례를 찾아 딸기의 맛과 멋을 만끽하길 희망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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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완주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366 대 규모 , 9 일부터 20 일까지 접수 완주군이 미세먼지 등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올해는 사업비 6 억 8,500 만 원을 투입해 366 대 (5 등급 200 대 , 4 등급 136 대 , 지게차 또는 굴착기 30 대 ) 를 지원한다 . 보조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 등급 경유 자동차 (5 등급은 경유 이외 연료 포함 ) 와 2009 년 8 월 31 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 종 건설기계 , 2004 년 12 월 31 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다 . 5 등급 차량의 경우 올해까지 보조금 지원 후 사업이 종료될 예정이다 .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접수일 기준 완주군에 6 개월 이상 연속으로 등록돼 있어야 하며 , 소유자의 최종 소유 기간도 6 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 또한 , 정부 · 지자체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으며 , 지방세 등 체납사항도 없어야 한다 .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1 분기 차량기준가액에 지원율을 곱한 금액으로 , 차량마다 지원기준이 다른 만큼 완주군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해야 한다 . 신청서 접수는 오는 9 일부터 20 일까지이며 읍 · 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완주군청 자원순환과 (6 층 ) 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 많은 군민께서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 노후차량 조기폐차를 통해 미세먼지 등 배출가스를 저감시켜 대기질을 개선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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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청년·신혼부부·다자녀 가구 전세이자 지원
완주군 , 청년 · 신혼부부 · 다자녀 가구 전세이자 지원 최대 150 만 원 … 읍면 행정복지센터서 접수 완주군이 고금리 지속으로 이자 부담을 겪는 청년과 신혼부부 , 다자녀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 년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 을 본격 시행한다 . 군은 5 일부터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접수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주거 지원 행정에 나섰다 . 군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추진하는 청년 · 신혼부부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 완주군 자체 사업으로 다자녀가구까지 범위를 확대해 촘촘한 보장망을 구축했다 . 신혼부부와 청년에게는 연 최대 150 만 원의 대출이자를 지원하며 , 다자녀가구에는 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2% 범위 내에서 연 최대 100 만 원까지 지원금을 지급한다 . 지원 대상은 완주군 내 임차 주택에 신청인 전원 ( 부부 및 자녀 포함 ) 이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해야 한다 . 세부 자격은 신청일 기준 18 세 이상 39 세 이하 미혼 청년 , 혼인신고일로부터 7 년 이내인 신혼부부 , 2 명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며 그중 1 명 이상이 18 세 이하인 다자녀가구다 . 소득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이며 , 전세보증금 3 억 원 이하 및 주거 전용면적 85 ㎡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자여야 한다 . 희망자는 거주지 읍 ·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높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젊은 세대가 완주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주거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 ” 며 “ 이번 이자 지원이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는 긍정적인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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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자연재해 안전도 ‘2년 연속 최고 A등급’
완주군 , 자연재해 안전도 ‘2 년 연속 최고 A 등급 ’ 전국 상위 15% 이내만 부여 … 국고 지원 비율 추가 상향 완주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 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 년 연속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방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228 개 시 · 군 · 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재난 예방 대책 , 대응 체계 구축 , 시설 점검 등 지자체의 방재 역량을 정밀하게 평가하는 제도다 . 완주군은 전체 지자체 중 상위 15% 이내 기관에만 부여하는 A 등급을 2 년 연속 유지하며 방재 행정의 우수성을 증명했다 . 이번 성과는 완주군의 재난 대응 체계가 일시적인 방편에 그치지 않고 , 행정 전반에 걸쳐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정성을 확보했음을 의미한다 .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완주군은 향후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 복구비 국고 지원 비율 2% 추가 상향 혜택을 계속해서 유지한다 . 또한 각종 재난 안전 관련 공모 사업 참여와 국비 확보 경쟁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으로 보인다 . 군은 이를 동력 삼아 더욱 촘촘한 재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2 년 연속 A 등급 결과는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쉼 없이 달려온 결과 ” 라며 “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만큼 , 앞으로도 ‘ 재난 없는 완주 ,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도시 ’ 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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