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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완주의 소식을 한눈에!

#청소년 #그림책 #축제 #산책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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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청소년 자기주도 봉사 공모 5개 선정

완주군 , 청소년 자기주도 봉사 공모 5 개 선정 도내 14 개소 중 4 개소 5 개 동아리 쾌거 완주군 청소년수련시설들이 전북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주관 ‘ 청소년 자기주도형 봉사 활동 동아리 지원 사업 ’ 공모에서 대거 선정되며 아동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 이번 공모 사업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봉사 활동을 기획 · 실행하며 지역사회 문제에 참여하는 역량을 기르고자 마련했다 . 도내 총 14 개소의 동아리가 선정된 가운데 완주군은 무려 4 개 기관에서 5 개 동아리가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도내 시 · 군 중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 선정된 기관과 동아리는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의 ‘ 모두의 이용을 기본으로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의 ‘ 스마트 안전지킴 봉사단 ’,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의 ‘ 행 · 세 · 꿈 ’ 을 비롯해 완주군이서청소년문화의집의 ‘ 리본 ’ 과 ‘ 환경이 갑이다 ’ 등 총 5 개 사업이다 . 이들 동아리는 향후 지역사회 밀착형 봉사와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청소년이 직접 의사 결정의 주체가 되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선정된 동아리들은 사업비를 지원받아 연말까지 각 분야에서 주도적인 활동을 펼치며 아동권리 옹호와 지역 공동체 의식 확산에 앞장서게 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아동친화도시 완주의 청소년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자기주도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 는 의지를 피력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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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대한환경운동본부, 완주군에 장학금 200만 원 전달

대한환경운동본부 , 완주군에 장학금 200 만 원 전달 드림스타트 아동 10 명 지원 예정 대한환경운동본부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고자 완주군 드림스타트에 장학금 200 만 원을 전달하며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 지난 17 일 열린 전달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임공택 대한환경운동본부 대표 , 이창섭 운영위원장 , 서봉식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지난 2018 년 설립한 대한환경운동본부는 현재 236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 지역 환경보호 캠페인과 오염 감시 , 산림 정화 , 방역 봉사 등 청정 환경을 지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 대한환경운동본부는 환경 보전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도 꾸준히 힘을 보태며 귀감이 되고 있다 . 지난 2022 년부터 삼례읍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 한냇물 나눔가게 ’ 에 물품을 기부하는 등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왔다 . 이번에 기탁한 장학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하며 ,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성실히 임하는 드림스타트 아동 10 명에게 20 만 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 임공택 대한환경운동본부 대표는 “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 ” 며 “ 앞으로도 환경사랑 실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매년 잊지않고 지역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대한환경운동본부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 ” 며 “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만 12 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 정서 , 인지 , 가족 영역을 아우르는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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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완주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꿈’ 키운다

완주군가족센터 , 다문화가족 자녀 ‘ 꿈 ’ 키운다 초 ‧ 중 ‧ 고등학생 진로설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완주군가족센터 ( 센터장 신향 ) 가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진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2026 년 다문화가족자녀 진로설계지원사업 ’ 참여자를 모집한다 . 이번 사업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발견하고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 주요 내용은 ▲ 진로설계 컨설팅 및 정서안정 지원 ▲ 전문가 연계 진로 컨설팅 ▲ 진로 및 직업체험 ▲ 대학 탐방 등 단계별 진로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 3 월부터 6 월까지 진행되는 진로 설계 컨설팅 및 정서 안정 지원 프로그램은 강점 찾기 , 진로 목표 설정 , 성향 및 꿈 탐색 등의 활동을 중심으로 1:1 또는 그룹 컨설팅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 모집 대상은 완주군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초 · 중 · 고등학생 자녀이며 , 신청 기간은 오는 26 일까지다 .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가족센터 홈페이지 ( https://wanju.familynet.or.kr) 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063-261-1033, 231-1037) 로 문의하면 된다 . 신향 센터장은 “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자신의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 ” 라며 “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준비를 위한 다양한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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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읍 “맛있는 간식에 안부 담아”

완주군 봉동읍 “ 맛있는 간식에 안부 담아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해피스낵 지원 사업 ’ 올해도 추진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해 취약계층의 큰 호응을 얻었던 ‘ 해피스낵 지원 사업 ’ 을 올해도 추진하며 지역 복지 증진과 주민 먹거리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 해피스낵 지원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돌봄 공백으로 균형 잡힌 식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직접 찾아가 간식 꾸러미를 전달하는 활동이다 . 위원들은 물품 전달과 함께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 욕구를 파악하는 등 현장 중심의 봉사를 실천하며 , 올해 분기별로 20 명씩 선정해 총 80 가구의 소외계층을 방문할 계획이다 . 1 분기 사업 수행을 위해 지난 17 일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견과류와 누룽지 , 천마차 등으로 구성한 건강 간식 꾸러미를 직접 제작했다 .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실태를 점검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 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 . 국인숙 공동위원장은 “ 지난해 만족도가 높았던 사업이라 한 번 더 추진하게 됐다 ” 며 “ 이 사업을 통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지역의 관심과 따뜻함을 느끼고 건강을 챙길 수 있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 며 “ 봉동읍은 어려운 취약계층 주민들의 생활지원을 위해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맞춤형복지 사업을 확대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 특화사업추진을 통한 지역사회 돌봄기능 강화 , 민간자원 발굴 및 연계를 통해 더욱 탄탄한 복지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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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삼례책마을, 히말라야 불심 담은 ‘탕카전’ 개막

완주 삼례책마을 , 히말라야 불심 담은 ‘ 탕카전 ’ 개막 오는 20 일부터 티베트 불화 46 점 전시 완주군 삼례책마을 ( 관장 박대헌 ) 이 오는 20 일부터 ‘ 히말라야가 품은 불심 : 18~19 세기 티베트 탕카전 ’ 을 개최한다 . 이번 전시에 출품된 탕카 (Thangka) 는 18 세기 후반에서 19 세기 사이에 제작된 티베트 불화 46 점으로 , 티베트 불교의 중심지인 라싸 (Lhasa) 지역 사원의 전문 화승들에 의해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 이 유물들은 한 사원의 서고에 장기간 보존되어 온 일괄 작품군으로 , 동일한 화풍과 안료 사용 , 엄격한 도상 체계를 유지하고 있어 해당 사원의 교학 전통과 신앙 체계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학술적 가치를 지닌다 . 탕카는 천 위에 그린 두루마리 형태의 불화로 , 사원 의례와 수행에 사용되며 유목 생활 속에서 ' 이동식 신전 ' 의 기능을 수행해 온 티베트 특유의 회화 양식이다 . 이번 전시에서는 석가여래와 약사여래를 비롯해 관음보살 , 타라보살 , 그리고 마하칼라와 같은 호법신 도상 등 다양한 티베트 불교의 존상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특히 이번 기획전은 지난해 개최된 ‘ 도석화와 서왕모 : 19 세기 중국 민속신앙의 미학 ’ 에 이은 연속 기획으로 , 히말라야와 동아시아 불교 미술의 상호 연관성을 조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무엇보다 광물성 안료와 금니로 표현된 화려한 색채 , 중앙 본존과 협시를 배치하는 위계적 화면 구성은 한국 불화와도 매우 유사한 도상 구조를 보여준다 . 이는 티베트와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불교 미술이 공유하는 공통된 전통을 확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지난해 중국 민속신앙의 미학을 담은 도석화 전시에 이어 , 히말라야의 깊은 불심을 담은 탕카 전시는 우리 지역의 문화적 지평을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 ” 이라며 “ 삼례책마을이 선사하는 독보적인 전시 콘텐츠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 삼례책마을은 고서점과 북카페가 어우러진 북하우스 , 한국학아카이브 , 북갤러리 등 3 동의 건물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 고서와 기록물 수집에 특화된 완주의 대표적인 문화 자산으로 꼽힌다 . 이번 전시는 삼례책마을 내 책박물관 제 2 전시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전시 및 작품 문의는 삼례책마을 (291-7820) 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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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고운삼봉도서관 7월 개관 준비 착착

완주 고운삼봉도서관 7 월 개관 준비 착착 독서 ‧ 육아 ‧ 행정 기능 결합 … 현재 실무 준비 박차 완주군 삼봉신도시의 지식문화 랜드마크가 될 고운삼봉도서관이 오는 7 월 정식 개관을 목표로 운영 시스템 점검 등 막바지 개관 준비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 고운삼봉도서관은 총사업비 120 억 원을 투입해 지하 1 층 , 지상 3 층 , 연면적 2,969 ㎡ 규모로 조성했으며 , 올해 1 월 건축공사와 인테리어 공사를 모두 마무리했다 . 도서관은 독서와 육아 , 행정 기능이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한다 . 1 층에는 삼봉민원센터와 커뮤니티 공간 , 공부방을 배치해 주민 편의를 높였으며 2 층은 어린이자료실과 공동육아나눔터를 마련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했다 . 3 층은 일반자료실과 청소년존 , 다목적강당 , 문화강좌실을 갖춰 전 세대가 아우르는 문화 향유 공간으로 기능할 예정이다 . 현재 완주군은 가구 배치와 개관 도서 구입 , 운영 비품 마련 , 정보화 시스템 구축 등 실무적인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 군은 오는 5 월 임시 개관을 통해 운영 시스템을 면밀히 점검한 후 7 월 정식 개관할 계획이다 . 삼봉지구는 현재 4,419 세대 , 9,300 여 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삼봉유치원과 삼례동초등학교가 운영 중이다 . 아울러 2028 년 삼봉중학교 ( 가칭 ) 가 개교할 예정이어서 고운삼봉도서관은 향후 지역 주민의 교육과 문화 수요를 충족하는 핵심 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고운삼봉도서관은 책과 문화가 흐르는 열린 공간이자 가족친화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삼봉중앙공원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주민들의 휴식과 소통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며 “ 도서관 개관 준비와 향후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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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구이면, 6년째 이어온 ‘아이사랑 행복나눔’

완주 구이면 , 6 년째 이어온 ‘ 아이사랑 행복나눔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유아 가정 기저귀 ‧ 물티슈 전달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전호순 , 최은아 ) 가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한 나눔 행사를 펼치며 훈훈한 봄소식을 전했다 . 협의체는 최근 관내 영유아 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 아이사랑 행복나눔 ’ 사업을 진행했다 . 지난 2021 년 시작해 올해로 6 년 차를 맞이한 이번 사업은 구이면만의 특화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만 0 세부터 30 개월 사이의 영유아가 있는 15 가구를 대상으로 필수 육아용품인 기저귀와 물티슈를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 위원들은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가정을 방문해 부모들의 고충을 경청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 전호순 공동위원장은 “ 우리 마을의 보배 같은 아이들을 위해 위원들이 뜻을 모을 수 있어 기쁘다 ” 며 “ 작은 정성이지만 부모님들의 육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최은아 구이면장은 “ 바쁜 일정 중에도 가가호호 방문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 소외되는 이웃 없는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중동상황관련 비상경제대응 TF 회의 (4).JPG

지역경제 완주군, 중동발 경제 위기 대응 ‘비상 체제’ 가동

완주군 , 중동발 경제 위기 대응 ‘ 비상 체제 ’ 가동 완주군수 주재 긴급회의 , 민생안정 · 기업지원 총력 대응 완주군이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과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자 18 일 오전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 중동 상황 관련 비상경제 대응 TF 회의 ’ 를 열어 지역 경제 영향 최소화를 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 유희태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부군수를 단장으로 민생 물가 , 기업 지원 , 에너지 등 분야별 실무팀으로 구성한 비상경제 대응 TF 를 중심으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했다 . 먼저 민생 안정을 위해 특별교부세를 활용한 ‘ 완주사랑상품권 3% 캐시백 프로모션 ’ 을 추진한다 . 아울러 소상공인 특례보증과 카드 수수료 지원을 지속해서 추진하며 ,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물품 지원과 신규 지정 확대로 물가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 기업 지원 분야에서는 297 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 자금을 운용하고 ‘ 기업경영애로해소단 ’ 을 통해 기업별 애로 사항을 수시로 살핀다 . 현장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경영 문제를 신속히 해소하도록 돕는다 . 또한 에너지 분야에서는 석유류 및 면세유 가격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 관계기관과 협조한 합동점검을 통해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한 점검과 현장 관리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중동 상황 장기화에 대비해 민생 안정과 기업 지원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대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 ” 며 “ 군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 고 밝혔다 . 완주군은 향후에도 대외 여건 변화를 면밀히 주시하면서 , 민생과 지역경제 안정을 위한 대응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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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원진알미늄, 완주군 용진읍에 라면 50박스 기탁

원진알미늄 , 완주군 용진읍에 라면 50 박스 기탁 “ 지역 주민 사랑 되돌려주고 싶어 ” 완주군의 대표 향토기업인 원진알미늄 ( 대표이사 원태현 ) 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17 일 원진알미늄은 용진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라면 50 상자를 기탁했다 . 이번 기탁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 원진알미늄은 매년 꾸준한 나눔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 공동체 의식을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 원태현 대표는 “ 완주군에 터를 잡고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 지역 주민들이 주시는 사랑을 조금이나마 되돌려드리고 싶었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살피며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설선호 용진읍장은 “ 원진알미늄처럼 든든한 향토기업이 곁에 있어 우리 용진읍의 이웃들이 한층 더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 ” 며 “ 행정에서도 이러한 민간의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복지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원진알미늄은 창호 및 알루미늄 제품 분야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 등 계기마다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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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북부권 택시 운수종사자 소통 간담회 (13).JPG

주민행정 완주군, 고산북부권 택시업계 공영마을버스 협력 모색

완주군 , 고산북부권 택시업계 공영마을버스 협력 모색 유희태 완주군수 운주종사자 10 여 명과 소통 간담회 완주군이 고산북부권 공영마을버스 도입을 앞두고 택시업계와 상생의 길을 모색하며 현장 소통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 지난 13 일 유희태 완주군수는 고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완주군 고산북부권 택시 운수종사자 1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 이번 자리는 공영마을버스 도입에 따른 지역 교통 환경 변화를 살피고 택시업계의 역할과 상생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했다 . 이날 간담회에서는 마을버스와 택시가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교통수단으로 기능할 수 있는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완 주군은 이를 바탕으로 택시업계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가며 교통 정책 추진 과정에서 현장의 의견를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공영마을버스는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이지만 , 동시에 지역 교통을 함께 책임지고 있는 택시업계와의 상생이 무척 중요하다 ” 며 “ 택시업계가 새로운 교통 환경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과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이어 “ 완주군은 앞으로도 교통복지 확대와 함께 택시업계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과 업계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지역 교통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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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10만 인구’ 넘어 지속 가능 성장 박차

완주군 , ‘10 만 인구 ’ 넘어 지속 가능 성장 박차 인구정책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 완주군이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함께 인구정책 방향 마련에 나섰다 . 지난 6 일 완주군은 군청 중회의실에서 인구정책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 ‘ 완주군 2026~2030 인구정책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용역 ’ 중간 보고회를 열었다 . 새롭게 구성된 인구정책위원회는 이종훈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당연직 공무원 6 명 , 군의원 및 인구 · 청년 · 복지분야 전문가 9 명 등 총 15 명으로 구성됐다 . 위원 임기는 2 년이며 , 완주군 인구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과 정책 심의 역할을 맡는다 . 이날 회의에서는 완주군 인구 현황과 인구구조 변화 분석 , 출산 · 양육 · 교육 · 일자리 · 정주환경 등 생애주기별 정책 방향 제시됐다 . 또한 아동 · 청년 · 고령층 등 계층별 맞춤형 정책과 권역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인구정책 추진 방향도 논의됐다 . 특히 용역 과정에서 진행된 주민 원탁회의와 설문조사 결과가 공유되며 주민 의견을 반영한 정책 수립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 위원들은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 정착과 정주환경 개선 등 장기적인 인구 전략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으며 , 중앙정부 및 전북특별자치도와의 협력 강화 필요성도 언급했다 . 완주군은 오는 3 월 말까지 인구정책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마무리하고 ,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체계적인 인구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이 10 만 인구를 넘어선 만큼 앞으로는 지속 가능한 인구정책이 중요하다 ” 며 “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청년과 가족이 머물고 싶은 완주군을 만들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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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내년 국가예산 ‘시동’ 1조 6,700억 원대 발굴

완주군 , 내년 국가예산 ‘ 시동 ’ 1 조 6,700 억 원대 발굴 3 차 발굴 보고회 개최 … 수소 ‧ 방산 ‧ 기반시설 ‧ 문화 관광 등 논의 완주군이 2027 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발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9 일 완주군은 유희태 완주군수 주재로 2027 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3 차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 완주군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 이날 보고회에서는 총 3 차에 걸쳐 발굴된 75 건 , 1 조 6,787 억 원 규모의 사업이 보고됐으며 , 수소 · 방산 , 사회기반시설 (SOC), 문화 ‧ 관광 ‧ 체육 , 농업 ‧ 농촌 활성화 , 재해예방 , 생태환경 등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사업이 논의됐다 .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 완주 수소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사업 (1,000 억 원 ) ▲ 대용량 수전해 자동화 평가센터 구축사업 (400 억 원 ) ▲ 방산혁신클러스터지정 (500 억 원 ) ▲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 (1,401 억 원 ) ▲ 보훈정책개발원 설립 (450 억 원 ) ▲ 인공지능 (AI) 중심대학 사업 (253 억 원 ) ▲ 화산 와룡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사업 (230 억 원 ) 등이다 . 향후 군은 발굴된 사업의 부처 반영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를 활용해 사업조서를 보강하고 , 도 · 부처 의견수렴을 통해 정부정책 방향에 맞는 사업으로 구체화시키는 것에 군정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국가예산 확보는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위한 필수과제 ” 라며 “ 발굴된 신규사업이 2027 년 정부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다른 지자체보다 한발 빠르게 대응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전북자치도와 정치권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2026 년 국가예산 5,620 억 원을 확보해 역대 최대 규모의 국가예산 확보 성과를 거둔 바 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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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상관면, 민원실 비상 상황 대비 경찰 합동 훈련

완주군 상관면 , 민원실 비상 상황 대비 경찰 합동 훈련 악성 민원인 폭언 ‧ 폭행 대응 체계 점검 완주군 상관면이 악성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 등 위법행위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관파출소와 합동 모의훈련을 전개했다 . 최근 상관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진행한 이번 훈련에는 면사무소 직원과 경찰관 등 16 명이 참여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 훈련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폭언과 폭행이 발생한 실제 상황을 가정해 실전과 같이 진행했다 . 주요 내용은 민원인 진정 유도 및 폭언 제지 , 사전 고지 후 녹음과 촬영 실시 , 경찰서 연계 비상벨 호출 , 피해 공무원 보호 및 타 민원인 대피 , 경찰 출동 및 위법 민원인 인계 순으로 이어졌다 . 특히 상관면은 관할 파출소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증거 수집을 위한 음성 녹음 , 폐쇄회로 텔레비전 (CCTV) 녹화 , 비상벨을 통한 신속한 경찰 출동 과정에 중점을 두어 직원들의 실질적인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 . 국혜숙 상관면장은 “ 예기치 못한 비상상황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은 공무원은 물론 민원실을 이용하는 주민의 안전과도 직결된다 ” 며 “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실시해 누구나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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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13개 읍면 이장 역량강화 교육

완주군 , 13 개 읍면 이장 역량강화 교육 리더십 , 소통 역량 높여 “ 지역사회 더욱 헌신 ” 완주군이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리더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 완주군 이장 역량강화교육 ’ 을 열었다 . 지난 26 일부터 1 박 2 일 동안 실시한 이번 연수는 지역사회에서 갈수록 역할이 증대되고 있는 이장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 지역 내 핵심리더로서 리더십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 특히 ,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핵심 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 연수 첫날은 ▲ 오리엔테이션 및 마음열기 ▲ 군수 특강 ▲ 피지컬 AI 활용 실무과정 ▲ 증강현실을 활용한 소통과정 등으로 구성됐다 . 특히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전북 4 대도시 완주 ’ 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 2025 년 군정 주요성과와 2026 년 군정 운영 방향 등을 설명했다 . 둘째 날에는 컨디션 트레이닝 등 리더십과 조직 관리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가 이어졌다 . 또한 , 참석자들은 편백나무숲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 참석자들은 자연 속에서 소통하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 김성중 이장연합회장은 “ 이번 정책연수를 통해 지역사회 리더들이 더욱 발전하고 , 주민들과의 소통 능력을 키우는 기회가 됐다 ” 며 “ 이장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의 핵심 리더인 이장님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 며 “ 이번 연수를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이장님들이 더욱 발전하고 마을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가교 역할을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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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전북 최초 완전 공영제 달성 ‘교통 주권’ 확보

완주군 , 전북 최초 완전 공영제 달성 ‘ 교통 주권 ’ 확보 3 월 말 고산북부권 공영마을버스 운행 개시 , 대장정 마침표 완주군이 13 개 읍 · 면 전역을 하나로 잇는 ‘ 완주형 공영마을버스 체계 ’ 를 마침내 완성하며 전국 지자체가 주목하는 교통 복지 모델을 실현한다 . 군은 오는 3 월 말 고산북부권 ( 고산 · 비봉 · 운주 · 화산 · 동상 · 경천 ) 공영마을버스 운행을 시작으로 지난 2021 년부터 추진해 온 지 · 간선제 노선 개편의 마침표를 찍고 주민 중심의 ‘ 교통 주권 ’ 을 전격 확보한다 . 완주군은 시내버스의 불규칙한 배차와 비효율적 노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21 년 이서면을 시작으로 소양 · 구이 · 상관 · 동상 (2022 년 ), 삼례 (2024 년 ), 봉동 · 용진 (2026 년 1 월 ) 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지 · 간선제를 정착시켜 왔다 . 특히 2023 년 12 월 고산북부권 노선권을 매입하고 , 2024 년 시설관리공단 설립과 2025 년 차량구입 및 편의시설 설치 등을 완료해 공영제 전환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 3 월 말 운행이 시작되면 전북 최초이자 전국 기초지자체 단위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대규모 공영제 모델을 수립하게 된다 . 단순한 노선 개편을 넘어 미래형 인프라 구축에도 박차를 가한다 . 봉동교 일원을 시외 - 시내 - 마을버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 교통 허브 ’ 로 조성하고 , 주요 읍 · 면에도 환승 편의시설을 확충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 또한 ‘ 수소도시 완주 ’ 의 위상에 걸맞게 수소버스 4 대 , 전기 대형버스 2 대 , 전기 중형버스 6 대 등 총 12 대의 친환경 버스를 도입한다 . 이를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협력 중인 전기차 충전시설 구축을 2 월 중 완료하고 친환경 에너지 기반의 스마트 교통 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설립된 완주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 월부터 마을버스를 수탁 운영하고 있다 . 고산북부권까지 확대되면 공단은 총 46 대의 버스와 약 105 명의 전문 운전원을 관리하게 된다 . 현재 진행 중인 운전원 채용을 3 월 초 마무리하고 , 중순 임시 운행을 거쳐 말일부터 정식 운행에 돌입한다 . 공영제가 시행되면 고산북부 지역 버스 요금은 기존 1,700 원에서 500 원으로 대폭 인하되며 ,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시간표 운영으로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 향후 군은 읍 · 면 간 연결성을 강화하는 ‘ 순환 노선 ’ 과 외부 관광객을 위한 ‘ 관광 노선 ’ 도입을 검토한다 . 또한 수요응답형 (DRT) 콜버스의 운영 시스템을 개선하고 호출벨을 도입하는 등 마을버스와의 통합 운영 체계를 구축해 효율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형 대중교통 모델의 완성은 주민 이동권 보장이라는 복지를 넘어 미래 도시로 나아가는 핵심 동력 ” 이라며 “ 전국이 주목하는 선도적인 성공 사례를 정립해 나가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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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부녀회장 정책연수 성공적 마무리

완주군 , 부녀회장 정책연수 성공적 마무리 인공지능 , 군수 특강 , 숲 걷기 통해 리더십 강화 활동 완주군이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핵심 리더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한 ‘2026 년 지역핵심리더 ( 부녀회장 ) 정책연수 ’ 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지난 24 일부터 1 박 2 일 동안 실시한 이번 연수는 지역사회에서 갈수록 역할이 증대되고 있는 부녀회장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 지역 내 핵심리더로서 리더십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소통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 연수 첫날에는 마음열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인공지능 (AI) 과 챗지피티 (ChatGPT) 교육 , 완주군수 특강 등을 진행했다 . 특히 디지털 교육에서는 농업 현장과 일상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다루며 참가자들의 디지털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의 새로운 도약과 비전 ’ 을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부녀회장의 역할 확대와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 또한 글로벌 수소도시 도약과 인공지능 산업 육성 등 완주군의 미래 100 년을 책임질 주요 성장 전략을 공유했다 . 둘째 날에는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과 상관 편백나무숲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동료 리더들과 소통하며 일상의 피로를 해소하고 새로운 활력을 얻었다 . 이선임 새마을부녀회장은 “ 이번 정책연수를 통해 여성 리더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 며 “ 앞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주도적으로 활동하고 , 주민들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항상 지역의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봉사에 앞장서 주시는 부녀회장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군정 발전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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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 삼례 우남아파트, 관행 깨고 ‘투명 공동체’로

완주 삼례 우남아파트 , 관행 깨고 ‘ 투명 공동체 ’ 로 지난해 최영희 이장 부임 이후 소통방 개설 , 회계 공개 , 규약 개정 완주군 삼례 우남아파트가 36 년 동안 이어진 낡은 관행을 깨고 투명한 자치 공동체로 거듭나 지역사회의 화제가 되고 있다 . 변화의 중심에는 지난 2025 년 2 월 취임한 최영희 이장이 있다 . 최 이장은 취임 직후 주민 소통을 위해 누리소통망 (SNS) 단체 대화방을 개설하고 , 매월 상세한 회계 내역을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며 두터운 신뢰를 쌓았다 . 또한 저수조 소독과 하수관 정비 등 주민 안전과 직결된 의무 사항들을 정상화하며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했다 . 가장 돋보이는 성과는 ‘ 클린 아파트 ’ 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이다 . 최근 주민 69 세대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마을 규약을 개정해 임원 선출 시 범죄 경력 확인 등 엄격한 자격 검증 절차를 의무화했다 . 이는 부적격자의 자치 조직 진입을 원천 차단하고 공동체의 도덕적 기틀을 바로 세운 사례로 , 전국적으로도 보기 드문 혁신적인 조치로 평가받는다 . 주민들의 의식 변화도 뒤따랐다 . 마을 재정에 의존하지 않고 주민 13 명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100 여만 원을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 이는 ‘ 받는 복지 ’ 에서 벗어나 ‘ 나누는 공동체 ’ 로 아파트의 체질을 개선한 상징적인 사례가 되었다 . 최영희 이장은 “36 년 만에 주민들이 마음을 열고 자발적으로 아파트 일에 참여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전국에서 가장 투명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 공동체를 만들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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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중동발 경제 위기 대응 ‘비상 체제’ 가동

완주군 , 중동발 경제 위기 대응 ‘ 비상 체제 ’ 가동 완주군수 주재 긴급회의 , 민생안정 · 기업지원 총력 대응 완주군이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과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자 18 일 오전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 중동 상황 관련 비상경제 대응 TF 회의 ’ 를 열어 지역 경제 영향 최소화를 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 유희태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부군수를 단장으로 민생 물가 , 기업 지원 , 에너지 등 분야별 실무팀으로 구성한 비상경제 대응 TF 를 중심으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했다 . 먼저 민생 안정을 위해 특별교부세를 활용한 ‘ 완주사랑상품권 3% 캐시백 프로모션 ’ 을 추진한다 . 아울러 소상공인 특례보증과 카드 수수료 지원을 지속해서 추진하며 ,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물품 지원과 신규 지정 확대로 물가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 기업 지원 분야에서는 297 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 자금을 운용하고 ‘ 기업경영애로해소단 ’ 을 통해 기업별 애로 사항을 수시로 살핀다 . 현장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경영 문제를 신속히 해소하도록 돕는다 . 또한 에너지 분야에서는 석유류 및 면세유 가격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 관계기관과 협조한 합동점검을 통해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한 점검과 현장 관리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중동 상황 장기화에 대비해 민생 안정과 기업 지원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대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 ” 며 “ 군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 고 밝혔다 . 완주군은 향후에도 대외 여건 변화를 면밀히 주시하면서 , 민생과 지역경제 안정을 위한 대응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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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청년 취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

완주군 , 청년 취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 청년종합지원센터 - 캠틱종합기술원 프로그램 협력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와 ( 사 ) 캠틱종합기술원이 완주군 청년들의 취업 활동 지원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고자 협력에 나섰다 .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는 최근 ( 사 ) 캠틱종합기술원과 지역 청년 지원 사업의 효과적인 운영과 성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체계적인 지원의 발판을 마련했다 . 이번 협약은 취업과 진로 탐색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돕고 , 청년도전 지원 사업 등 지역 내 다양한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했다 . 양 기관은 ▲ 완주군 청년공간 활용 협력 ▲ 지역 청년지원사업 참여자 발굴 ▲ 청년지원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 청년 지원 관련 정보 및 자료 교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 또한 지역 청년들의 자립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 취업지원과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 현재 ( 사 ) 캠틱종합기술원은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의 청년 거점 공간을 활용해 청년도전 지원 사업 참여자들을 위한 심층 상담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이를 통해 청년들은 익숙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진로 상담과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사회 진출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최형욱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장은 “ 이번 협약을 통해 완주군 청년들이 취업과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완주군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정착을 돕는 청년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는 청년통합지원 플랫폼으로서 올해 1 월 개소해 청년 거점공간을 기반으로 취 · 창업 지원 , 교육 프로그램 운영 ,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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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외국인 주민 9명, 바리스타 자격증 전원 취득

완주군 외국인 주민 9 명 , 바리스타 자격증 전원 취득 외국인지원센터 전문 교육 통해 취업역량 높여 완주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한 전문 교육을 통해 외국인 주민 9 명 전원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며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당당한 자립 기반을 마련했다 . 12 일 완주군에 따르면 센터는 최근 5 주간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 커피 바리스타 2 급 자격증 취득 교육 ’ 을 진행했다 . 이번 교육은 카페 · 외식업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주민들에게 전문 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 교육 과정 속에서 외국인 주민 간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해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으며 , 커피 추출 원리와 에스프레소 제조 , 우유 스티밍 , 라떼아트 등 바리스타 기본 기술과 자격증 시험 대비 교육이 함께 이뤄졌다 . 특히 , 이번 교육에 참여한 외국인 주민 9 명 전원이 과정을 수료하고 커피 바리스타 2 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값진 성과를 거두며 자립의 발판을 마련했다 . 교육에 참여한 한 외국인 주민은 “ 한국에서 취업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 ” 며 “ 함께 수업을 들은 다른 외국인들과 교류할 수 있어 좋았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경제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지난해 8 월 개소 이후 외국인 주민의 지역 정착과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상담 지원 , 한국어 교육 , 문화 · 생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외국인 주민 지원 거점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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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디지털 청년 창업’ 집중 육성

완주군 , ‘ 디지털 청년 창업 ’ 집중 육성 최대 1 천만 원 지원 … 이달 중 참여 기업 모집 완주군이 디지털 (4 차 산업 ) 분야 청년 창업을 지역의 미래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6 년 디지털 분야 청년 창업 지원 사업 ’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 (AI), 빅데이터 , 사물인터넷 (IoT), 입체 (3D) 프린터 , 서비스 플랫폼 등 디지털 기반 기술을 보유한 청년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과 사업비를 지원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18 세 이상 45 세 이하의 청년이 대표로 , 완주군에 거주하며 사업장이 완주군에 소재한 창업 7 년 이내 기업이다 . 사업비는 기업당 최대 1,000 만 원으로 디지털 기술 구현을 위한 핵심 장비 구축 , 시제품 개발 , 특허 ‧ 상표권 등록 , 각종 인증 비용 , 판로 개척 및 마케팅 등 사업화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분야에 집중지원할 계획이다 . 완주군은 3 월 중 참여 기업을 모집하고 , 사업 타당성 , 사업 수행 역량 , 성장 전략 ,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4 월 중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 선정 이후에는 사업 추진 상황 점검과 사후관리를 통해 지원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디지털 (4 차산업 ) 분야는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산업 ” 이라며 “ 이번 사업을 통해 기술력 있는 청년 창업기업이 지역에 안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 (063-290-3238) 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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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13개 읍·면 순회하며 ‘햇빛소득’ 알린다

완주군 , 13 개 읍 · 면 순회하며 ‘ 햇빛소득 ’ 알린다 주민 의견 수렴해 마을 단위 참여 가능성 모색 완주군이 지난 5 일 비봉면을 시작으로 13 개 읍 · 면을 순회하며 ‘ 햇빛소득마을 ’ 조성을 위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현장 소통에 나섰다 . 이번 설명회는 재생에너지 정책에 대한 주민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사업의 추진 방향과 참여 방식을 선제적으로 안내하고 , 마을 단위 참여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 설명회에서는 햇빛소득마을의 정책 취지를 비롯해 마을 단위 협동조합 구성 등 주민 참여 방식과 추진 구조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 특히 농지 , 유휴부지 , 저수지 등 다양한 부지를 활용한 사업 절차를 상세히 공유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 군은 앞서 실시한 수요 조사에서 39 개 마을이 참여 의사를 표시하는 등 높은 관심을 확인한 만큼 , 이번 설명회를 기점으로 사업 이해도를 높여 실제 참여 마을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 특히 발전 수익이 주민에게 직접 환원되는 구조를 설계해 지역 소득 창출과 에너지 전환을 동시에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 이를 위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 절차 안내와 관련 부서 협의 등을 통해 주민 참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재생에너지는 단순히 발전시설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서 생산된 에너지가 지역에서 소비되고 소득으로 이어지는 ‘ 에너지 지산지소 ’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 여러분과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 완주형 재생에너지 모델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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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청년·신혼부부·다자녀 가구 전세이자 지원

완주군 , 청년 · 신혼부부 · 다자녀 가구 전세이자 지원 최대 150 만 원 … 읍면 행정복지센터서 접수 완주군이 고금리 지속으로 이자 부담을 겪는 청년과 신혼부부 , 다자녀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 년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 을 본격 시행한다 . 군은 5 일부터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접수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주거 지원 행정에 나섰다 . 군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추진하는 청년 · 신혼부부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 완주군 자체 사업으로 다자녀가구까지 범위를 확대해 촘촘한 보장망을 구축했다 . 신혼부부와 청년에게는 연 최대 150 만 원의 대출이자를 지원하며 , 다자녀가구에는 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2% 범위 내에서 연 최대 100 만 원까지 지원금을 지급한다 . 지원 대상은 완주군 내 임차 주택에 신청인 전원 ( 부부 및 자녀 포함 ) 이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해야 한다 . 세부 자격은 신청일 기준 18 세 이상 39 세 이하 미혼 청년 , 혼인신고일로부터 7 년 이내인 신혼부부 , 2 명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며 그중 1 명 이상이 18 세 이하인 다자녀가구다 . 소득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이며 , 전세보증금 3 억 원 이하 및 주거 전용면적 85 ㎡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자여야 한다 . 희망자는 거주지 읍 ·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높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젊은 세대가 완주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주거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 ” 며 “ 이번 이자 지원이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는 긍정적인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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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수소와 실물 인공 지능’으로 경제 대도약

완주군 , ‘ 수소와 실물 인공 지능 ’ 으로 경제 대도약 완주연구원 ‧ 수소연구원 ‧ 경제센터 주관 경제발전 토론회 성황 완주군이 수소와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등 차세대 신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민생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정책 공론의 장을 열었다 . 4 일 완주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 완주 경제발전 토론회 ’ 를 열고 , ‘ 대한민국 경제 大 도약 , 완주에서 시작하다 ’ 라는 비전 아래 지역 주도의 산업 고도화와 소상공인 자생력 확보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 완주군이 주최하고 완주연구원과 완주수소연구원 , 완주경제센터가 공동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완주의 미래 100 년을 이끌 신산업 전환 전략과 중소기업 · 소상공인 중심의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행사는 유희태 완주군수의 개회사와 유의식 완주군의회의장의 축사로 문을 열었다 . 이어 유동진 완주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주도한 가운데 , 이규택 전북테크노파크 원장 , 김영수 ( 사 ) 중소기업정책개발원장 , 김성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북본부장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 또한 , 군의원과 전문가 , 기업 · 청년 대표 등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을 통해 완주 경제의 미래 설계를 구체화했다 . 첫 번째 발표자인 이규택 원장은 수소 산업과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를 중심으로 한 신산업 전환 전략을 제시했다 . 이 원장은 완주가 보유한 산업단지와 제조 기반을 활용해 미래형 산업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고 역설하며 , 수소 기반 국가 전략산업 대응과 실증 중심의 산업 생태계 구축을 핵심 과제로 꼽았다 . 김영수 원장은 지역 격차 심화를 극복하기 위한 중소기업 육성 전략을 발표했다 . 김 원장은 기존의 단순 금융 · 보편 지원에서 과감히 벗어나 혁신 인력과 공급망 중심의 지원 체계로 개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또한 개별 기업 평가 위주의 방식에서 클러스터 단위의 성과 관리 체계로 전환해 완주형 산업 고도화를 이뤄야 한다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 이어 김성권 본부장은 민생경제 활력을 위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골목상권 회복 전략을 강조했다 . 김 본부장은 지역 기반의 판로 확대와 지속 가능한 자생력 확보를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 이어진 종합토론에서 참석한 군의원들과 전문가들은 신산업 육성과 민생경제 활성화가 상호 보완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하며 ,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실효성 있는 실행 체계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 군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바탕으로 중 · 장기 경제정책을 보완하고 , 국 · 도비 연계 사업 및 신규 전략사업 발굴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가 보유한 산업기반과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 신산업 성장과 군민의 삶이 함께 나아가는 완주형 경제모델을 구체화해 나가겠다 ” 며 “ 제시된 전문가 · 기업 ·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중 · 장기 경제정책과 신규사업발굴 , 국 · 도비연계 사업에 적극 반영해 말이 아닌 실행 , 계획이 아닌 성과로 군민께 보답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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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신혼부부·청년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완주군 신혼부부 · 청년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16 일부터 선착순 모집 … 최대 5 천만 원 완주군이 신혼부부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기 위해 ‘ 공공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사업 ’ 을 추진한다 . 이번 사업은 경제적 기반이 취약한 무주택 신혼부부와 청년들이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할 때 필요한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융자 지원해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완주군의 핵심 주거 정책이다 . 지원 대상은 2025 년 1 월 1 일부터 완주군 관내 공공임대주택 임대계약을 체결한 신규 입주자 또는 입주 예정자로 , 신청일 기준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어야 한다 . 지원 금액은 임대보증금 중 계약금을 제외한 금액으로 ,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 ( 혼인 기간 7 년 이내 ) 는 5,000 만 원 , 신혼부부는 4,000 만 원 , 청년 ( 만 18~39 세 ) 은 3,000 만 원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 지원 기간은 기본 2 년이며 , 자격 유지 시 신혼부부와 청년은 최대 6 년까지 가능하다 . 특히 자녀가 있는 가구는 자녀 수에 따라 최대 10 년까지 무이자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장기적인 주거 안정이 가능하다 . 사업 신청은 오는 16 일부터 4 월 17 일까지 완주군청 건축과 주거복지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 선착순 모집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청년과 신혼부부가 주거 걱정 없이 완주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적 ” 이며 “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촘촘한 주거 안전망을 구축해 ’ 살고 싶은 완주 ‘ 를 만들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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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청년 창업자 임차료 최대 200만 원 지원

완주군 , 청년 창업자 임차료 최대 200 만 원 지원 월 최대 40 만 원 … 3 월 20 일까지 참여자 모집 완주군은 청년 창업자의 임차료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창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 년 청년창업기업 임차료 지원사업 ’ 을 추진한다 . 이번 사업은 창업 초기 고정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 지역 내 청년 창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완주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18 세 이상 45 세 이하의 창업 7 년 이내 청년 대표 기업으로 , 총 5 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 선정된 기업에는 1 개소당 최대 200 만 원 ( 월 최대 40 만 원 , 최대 5 개월 ) 의 임차료가 지원된다 . 군은 3 월 20 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하고 , 연매출액 , 점포 규모 , 창업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지원 대상을 선발할 계획이다 . 동일 · 유사 임차료 지원을 받고 있거나 , 휴 · 폐업 중인 사업자 , 프랜차이즈 가맹점 , 무점포 사업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해 실질적으로 임차료 부담을 겪는 청년 창업자에게 지원이 집중될 수 있도록 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창업 초기 임차료는 청년 창업자에게 가장 큰 부담 중 하나 ” 라며 “ 이번 임차료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안정적인 창업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고 , 앞으로도 완주형 청년 창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 (063-290-3238) 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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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삼례책마을, 히말라야 불심 담은 ‘탕카전’ 개막

완주 삼례책마을 , 히말라야 불심 담은 ‘ 탕카전 ’ 개막 오는 20 일부터 티베트 불화 46 점 전시 완주군 삼례책마을 ( 관장 박대헌 ) 이 오는 20 일부터 ‘ 히말라야가 품은 불심 : 18~19 세기 티베트 탕카전 ’ 을 개최한다 . 이번 전시에 출품된 탕카 (Thangka) 는 18 세기 후반에서 19 세기 사이에 제작된 티베트 불화 46 점으로 , 티베트 불교의 중심지인 라싸 (Lhasa) 지역 사원의 전문 화승들에 의해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 이 유물들은 한 사원의 서고에 장기간 보존되어 온 일괄 작품군으로 , 동일한 화풍과 안료 사용 , 엄격한 도상 체계를 유지하고 있어 해당 사원의 교학 전통과 신앙 체계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학술적 가치를 지닌다 . 탕카는 천 위에 그린 두루마리 형태의 불화로 , 사원 의례와 수행에 사용되며 유목 생활 속에서 ' 이동식 신전 ' 의 기능을 수행해 온 티베트 특유의 회화 양식이다 . 이번 전시에서는 석가여래와 약사여래를 비롯해 관음보살 , 타라보살 , 그리고 마하칼라와 같은 호법신 도상 등 다양한 티베트 불교의 존상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특히 이번 기획전은 지난해 개최된 ‘ 도석화와 서왕모 : 19 세기 중국 민속신앙의 미학 ’ 에 이은 연속 기획으로 , 히말라야와 동아시아 불교 미술의 상호 연관성을 조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무엇보다 광물성 안료와 금니로 표현된 화려한 색채 , 중앙 본존과 협시를 배치하는 위계적 화면 구성은 한국 불화와도 매우 유사한 도상 구조를 보여준다 . 이는 티베트와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불교 미술이 공유하는 공통된 전통을 확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지난해 중국 민속신앙의 미학을 담은 도석화 전시에 이어 , 히말라야의 깊은 불심을 담은 탕카 전시는 우리 지역의 문화적 지평을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 ” 이라며 “ 삼례책마을이 선사하는 독보적인 전시 콘텐츠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 삼례책마을은 고서점과 북카페가 어우러진 북하우스 , 한국학아카이브 , 북갤러리 등 3 동의 건물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 고서와 기록물 수집에 특화된 완주의 대표적인 문화 자산으로 꼽힌다 . 이번 전시는 삼례책마을 내 책박물관 제 2 전시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전시 및 작품 문의는 삼례책마을 (291-7820) 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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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고운삼봉도서관 7월 개관 준비 착착

완주 고운삼봉도서관 7 월 개관 준비 착착 독서 ‧ 육아 ‧ 행정 기능 결합 … 현재 실무 준비 박차 완주군 삼봉신도시의 지식문화 랜드마크가 될 고운삼봉도서관이 오는 7 월 정식 개관을 목표로 운영 시스템 점검 등 막바지 개관 준비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 고운삼봉도서관은 총사업비 120 억 원을 투입해 지하 1 층 , 지상 3 층 , 연면적 2,969 ㎡ 규모로 조성했으며 , 올해 1 월 건축공사와 인테리어 공사를 모두 마무리했다 . 도서관은 독서와 육아 , 행정 기능이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한다 . 1 층에는 삼봉민원센터와 커뮤니티 공간 , 공부방을 배치해 주민 편의를 높였으며 2 층은 어린이자료실과 공동육아나눔터를 마련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했다 . 3 층은 일반자료실과 청소년존 , 다목적강당 , 문화강좌실을 갖춰 전 세대가 아우르는 문화 향유 공간으로 기능할 예정이다 . 현재 완주군은 가구 배치와 개관 도서 구입 , 운영 비품 마련 , 정보화 시스템 구축 등 실무적인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 군은 오는 5 월 임시 개관을 통해 운영 시스템을 면밀히 점검한 후 7 월 정식 개관할 계획이다 . 삼봉지구는 현재 4,419 세대 , 9,300 여 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삼봉유치원과 삼례동초등학교가 운영 중이다 . 아울러 2028 년 삼봉중학교 ( 가칭 ) 가 개교할 예정이어서 고운삼봉도서관은 향후 지역 주민의 교육과 문화 수요를 충족하는 핵심 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고운삼봉도서관은 책과 문화가 흐르는 열린 공간이자 가족친화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삼봉중앙공원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주민들의 휴식과 소통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며 “ 도서관 개관 준비와 향후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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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전북현대 N팀, 15일 K3리그 홈 개막전 격돌

완주 전북현대 N 팀 , 15 일 K3 리그 홈 개막전 격돌 완주공설운동장서 대전코레일 FC 와 승부 완주군을 연고로 하는 전북현대모터스 N 팀이 오는 15 일 오후 2 시 완주공설운동장에서 대전코레일 FC 를 상대로 2026 시즌 K3 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 이번 경기는 전북현대 N 팀이 세미프로 무대인 K3 리그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기 위한 첫 시험대로 , 지역 축구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 전북현대 N 팀은 지난 2024 년 K4 리그 우승을 거머쥐며 K3 리그로 승격한 뒤 , 지난해 안정적으로 리그 잔류를 확정하며 경쟁력을 증명했다 . 올해는 권순형 신임 감독 체제 아래 K 리그의 주목받는 유망주인 수비수 이상명과 최진웅을 영입하며 전력을 대폭 보강했다 . 총 14 개 팀이 팀당 27 경기를 치르는 치열한 리그 일정 속에서 전북현대 N 팀은 한층 진화한 경기력으로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 . 이날 개막전에는 유희태 완주군수가 참석해 홈팀의 승리를 기원하고 축구 관계자 및 군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 유 군수는 “ 전북현대 N 팀의 K3 리그 참여는 완주군의 축구 메카 조성 사업과 지역 스포츠 인프라 확장의 마중물이 될 것 ” 이라며 “ 이번 활동이 군민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넓히고 대규모 스포츠 이벤트를 유치하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 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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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영화 보고 책도 사고” 완주군 청년문화예술패스 확대

“ 영화 보고 책도 사고 ” 완주군 청년문화예술패스 확대 만 19 ∼ 20 세 청년 문화비 20 만 원 지원 완주군이 지역 청년들의 문화적 삶을 지원하기 위해 ‘2026 년 청년문화예술패스 ’ 사업을 확대해 운영한다 .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청년들에게 공연과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 청년층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 군은 올해 지원 대상을 기존 만 19 세에서 만 19~20 세 (2006 년 1 월 1 일 ~2007 년 12 월 31 일생 ) 로 넓혔다 . 지원 금액 역시 기존 15 만 원에서 20 만 원으로 상향해 보다 많은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했다 . 또한 청년층의 다양한 문화 수요를 반영해 공연 · 전시뿐만 아니라 영화 분야를 새롭게 포함했으며 , 8 월 이후에는 도서 분야도 추가로 포함될 예정이다 . 이를 통해 청년들이 보다 폭넓은 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아울러 온라인 예매처도 기존 2 곳에서 7 곳으로 확대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 청년들이 보다 쉽게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했다 . 완주군은 청년 500 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6 월까지 1 차 발급을 추진할 계획이며 , 발급일로부터 12 월 31 일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 신청은 ‘ 청년문화예술패스 ’ 공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 대상자로 선정되면 지원 금액 범위 내에서 공연 , 전시 , 영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 ” 며 “ 앞으로도 청년들이 문화예술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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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김중현 작가 ‘섬진강 사계’ 초대전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 김중현 작가 ‘ 섬진강 사계 ’ 초대전 지역작가 공모전 두 번째 전시 5 월 1 일까지 완주군이 ‘ 전북특별자치도 명품 관광지 ’ 삼례문화예술촌에서 2026 년 지역 작가 공모전의 두 번째 무대로 김중현 작가의 ‘ 섬진강 – 오백리 사계를 그리다 ’ 전시를 개최하며 관람객들을 수묵의 향연으로 초대한다 . 이번 전시는 풍요와 생명의 근원인 섬진강의 사계절을 한국화 실경 산수로 담아낸 작품 20 여 점으로 구성했다 . 김 작가는 섬진강 발원지부터 남해로 흘러들기까지의 여정을 직접 탐방하고 관찰하며 , 강이 지닌 역사성과 생명력을 전통 수묵 기법의 묵직한 필치로 화폭에 옮겼다 . 특히 작가는 강을 따라 변화하는 자연의 빛과 결을 세밀하게 포착해 삶의 터전으로서 섬진강이 지닌 가치를 재조명한다 . 전시는 오는 5 월 1 일까지 삼례문화예술촌 제 3 전시관에서 진행되며 , 자세한 사항은 삼례문화예술촌 (063-290-3848) 으로 문의하면 된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섬진강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한국화로 풀어낸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에게 고향의 품 같은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할 것 ” 이라며 “ 앞으로도 지역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 삼례문화예술촌을 중심으로 품격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삼례문화예술촌에서는 제 1 전시관 ‘ 꿈을 그리는 밥장 ’ 과 제 4 전시관 ‘ 나무의 결 , 삶의 향기 ’ 등 다양한 기획전과 전시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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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삼례 딸기 맛에 반했다 “상춘객 몰려”

완주 삼례 딸기 맛에 반했다 “ 상춘객 몰려 ” 수확 , 디저트 만들기 체험 콘텐츠 인기 고품질 삼례 딸기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린 ‘ 제 24 회 완주 삼례 딸기축제 ’ 가 지난 6 일부터 8 일까지 사흘간의 여정을 마치고 수많은 방문객의 호평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 . 완주군이 주최하고 삼례농협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삼례 딸기만의 독보적인 맛과 품질을 전면에 내세우며 전국 상춘객들의 발길을 완주로 이끄는 데 성공했다 . 이번 축제는 딸기 수확 체험과 디저트 만들기 등 참여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선 체험형 문화 축제로 자리 잡았다 . 특히 신선한 딸기를 산지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는 연일 문전성시를 이뤘으며 , 이는 지역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 . 또한 주민과 농업인이 기획 단계부터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해 ‘ 상생형 축제 ’ 의 진면목을 보여줬다 . 철저한 안전 관리와 짜임새 있는 동선 운영 등 행정 전반에서도 수준 높은 역량을 선보이며 지속 가능한 지역 축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 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삼례 딸기의 브랜드 파워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제 24 회 완주 삼례 딸기축제는 고품질 삼례 딸기의 명성을 전국에 다시 한번 각인시킨 소중한 계기였다 ” 며 “ 앞으로도 농업과 관광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완주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축제로 육성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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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용진읍 정월대보름 ‘무사 안녕·풍년’ 기원

완주군 , 용진읍 정월대보름 ‘ 무사 안녕 · 풍년 ’ 기원 700 여 명 참여 풍물놀이 , 달집태우기 , 음식 나눔 등 다채 완주군 용진읍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2026 년 용진읍 정월대보름 화합 한마당 ’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졌다 . 지난 3 일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했으며 , 용진읍 내 각급 기관 · 사회단체와 주민 700 여 명이 참여해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염원했다 . 이번 행사는 이장협의회 , 주민자치위원회 , 새마을부녀회 , 체육회 , 노인회 , 용진풍물패 등이 공동 주관해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 행사의 백미인 달집태우기를 비롯해 박바가지 밟기 , 전통 민속놀이 , 대보름 음식 나누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 특히 지역 내 농악단과 풍물패가 모두 한자리에 모여 장단에 맞춰 선보인 대규모 합동 풍물놀이는 축제의 흥을 돋우며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행사는 풍년 기원 제례를 시작으로 주민들이 달집에 소원지를 매달아 액운을 쫓고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순서로 이어졌다 . 이어 정성껏 준비한 찰밥을 함께 나누며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 완주군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세시풍속 재현을 넘어 용진읍민이 한마음으로 뭉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새해의 희망을 가득 품은 보름달 아래 주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무엇보다 뜻깊다 ” 며 “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유대를 강화하고 ,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되는 완주군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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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이서면, ‘콩쥐팥쥐 정월대보름 행사’

완주군 이서면 , ‘ 콩쥐팥쥐 정월대보름 행사 ’ 쥐불놀이 , 연날리기 등 진행 … 면민 안녕 기원 완주군 이서면 사회단체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이서 체육공원 예정 부지에서 면민의 안녕과 풍년 , 주민 화합을 기원하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 지난 3 일 열린 콩쥐팥쥐 정월대보름 추진위원회 ( 위원장 정병희 , 안중기 ) 가 주관해 열린 이번 행사는 한 해의 풍년과 이서면의 안녕을 염원하는 풍년기원제로 막을 올렸다 . 주민들은 각자의 간절한 소망을 담은 소원 성취문을 달집에 정성스럽게 매달며 가족의 건강과 안녕을 빌었다 . 이어 행사의 백미인 달집태우기를 통해 지난 한 해의 근심과 액운을 모두 태워버리고 , 새로운 희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또한 이서면민 모두의 안녕을 기원하는 지신밟기를 비롯해 발광 다이오드 (LED) 쥐불놀이 , 연날리기 등 다채로운 전통문화 체험 활동이 펼쳐져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 콩쥐팥쥐 정월대보름 추진위원회는 “ 우리 민족의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행사를 통해 한 해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 ” 며 “ 많은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서로의 안부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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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소양면, ‘제1회 정월대보름 행사’ 성료

완주군 소양면 , ‘ 제 1 회 정월대보름 행사 ’ 성료 이장협의회 , 새마을부녀회 협력으로 첫 개최 … 주민 결속 다져 완주군 소양면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 속에 ‘ 제 1 회 소양면 정월대보름 행사 ’ 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지난 3 일 열린 이번 행사는 소양면 이장협의회 ( 회장 임대훈 ) 와 새마을부녀회 ( 회장 한복이 ) 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단체와 주민들이 힘을 모아 처음 마련한 자리로 ,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 축제는 소양면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색소폰팀의 흥겨운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 이어 윷놀이 , 연날리기 , 투호 , 고리걸기 등 다채로운 전통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특히 행사의 정점인 달집태우기를 통해 한 해의 액운을 태워버리고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 새마을부녀회는 정성을 다해 준비한 찰밥 , 머릿고기 , 나물 등을 주민들에게 대접하며 이웃 간의 훈훈한 정을 나누는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했다 . 임대훈 이장협의회장은 “ 이번 행사가 소양면의 새로운 전통을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 ” 며 준비에 힘써준 각 마을 이장과 부녀회장 , 사회단체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배귀순 소양면장은 “ 주민 주도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이 돋보였고 , 처음 개최된 행사에도 체계적인 진행과 풍성한 프로그램 구성이 인상 깊었다 ” 며 “ 정월대보름 행사가 앞으로 소양면의 대표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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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청소년 자기주도 봉사 공모 5개 선정

완주군 , 청소년 자기주도 봉사 공모 5 개 선정 도내 14 개소 중 4 개소 5 개 동아리 쾌거 완주군 청소년수련시설들이 전북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주관 ‘ 청소년 자기주도형 봉사 활동 동아리 지원 사업 ’ 공모에서 대거 선정되며 아동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 이번 공모 사업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봉사 활동을 기획 · 실행하며 지역사회 문제에 참여하는 역량을 기르고자 마련했다 . 도내 총 14 개소의 동아리가 선정된 가운데 완주군은 무려 4 개 기관에서 5 개 동아리가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도내 시 · 군 중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 선정된 기관과 동아리는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의 ‘ 모두의 이용을 기본으로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의 ‘ 스마트 안전지킴 봉사단 ’,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의 ‘ 행 · 세 · 꿈 ’ 을 비롯해 완주군이서청소년문화의집의 ‘ 리본 ’ 과 ‘ 환경이 갑이다 ’ 등 총 5 개 사업이다 . 이들 동아리는 향후 지역사회 밀착형 봉사와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청소년이 직접 의사 결정의 주체가 되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선정된 동아리들은 사업비를 지원받아 연말까지 각 분야에서 주도적인 활동을 펼치며 아동권리 옹호와 지역 공동체 의식 확산에 앞장서게 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아동친화도시 완주의 청소년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자기주도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 는 의지를 피력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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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대한환경운동본부, 완주군에 장학금 200만 원 전달

대한환경운동본부 , 완주군에 장학금 200 만 원 전달 드림스타트 아동 10 명 지원 예정 대한환경운동본부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고자 완주군 드림스타트에 장학금 200 만 원을 전달하며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 지난 17 일 열린 전달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임공택 대한환경운동본부 대표 , 이창섭 운영위원장 , 서봉식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지난 2018 년 설립한 대한환경운동본부는 현재 236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 지역 환경보호 캠페인과 오염 감시 , 산림 정화 , 방역 봉사 등 청정 환경을 지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 대한환경운동본부는 환경 보전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도 꾸준히 힘을 보태며 귀감이 되고 있다 . 지난 2022 년부터 삼례읍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 한냇물 나눔가게 ’ 에 물품을 기부하는 등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왔다 . 이번에 기탁한 장학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하며 ,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성실히 임하는 드림스타트 아동 10 명에게 20 만 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 임공택 대한환경운동본부 대표는 “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 ” 며 “ 앞으로도 환경사랑 실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매년 잊지않고 지역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대한환경운동본부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 ” 며 “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만 12 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 정서 , 인지 , 가족 영역을 아우르는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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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읍 “맛있는 간식에 안부 담아”

완주군 봉동읍 “ 맛있는 간식에 안부 담아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해피스낵 지원 사업 ’ 올해도 추진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해 취약계층의 큰 호응을 얻었던 ‘ 해피스낵 지원 사업 ’ 을 올해도 추진하며 지역 복지 증진과 주민 먹거리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 해피스낵 지원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돌봄 공백으로 균형 잡힌 식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직접 찾아가 간식 꾸러미를 전달하는 활동이다 . 위원들은 물품 전달과 함께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 욕구를 파악하는 등 현장 중심의 봉사를 실천하며 , 올해 분기별로 20 명씩 선정해 총 80 가구의 소외계층을 방문할 계획이다 . 1 분기 사업 수행을 위해 지난 17 일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견과류와 누룽지 , 천마차 등으로 구성한 건강 간식 꾸러미를 직접 제작했다 .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실태를 점검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 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 . 국인숙 공동위원장은 “ 지난해 만족도가 높았던 사업이라 한 번 더 추진하게 됐다 ” 며 “ 이 사업을 통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지역의 관심과 따뜻함을 느끼고 건강을 챙길 수 있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 며 “ 봉동읍은 어려운 취약계층 주민들의 생활지원을 위해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맞춤형복지 사업을 확대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 특화사업추진을 통한 지역사회 돌봄기능 강화 , 민간자원 발굴 및 연계를 통해 더욱 탄탄한 복지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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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구이면, 6년째 이어온 ‘아이사랑 행복나눔’

완주 구이면 , 6 년째 이어온 ‘ 아이사랑 행복나눔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유아 가정 기저귀 ‧ 물티슈 전달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전호순 , 최은아 ) 가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한 나눔 행사를 펼치며 훈훈한 봄소식을 전했다 . 협의체는 최근 관내 영유아 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 아이사랑 행복나눔 ’ 사업을 진행했다 . 지난 2021 년 시작해 올해로 6 년 차를 맞이한 이번 사업은 구이면만의 특화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만 0 세부터 30 개월 사이의 영유아가 있는 15 가구를 대상으로 필수 육아용품인 기저귀와 물티슈를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 위원들은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가정을 방문해 부모들의 고충을 경청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 전호순 공동위원장은 “ 우리 마을의 보배 같은 아이들을 위해 위원들이 뜻을 모을 수 있어 기쁘다 ” 며 “ 작은 정성이지만 부모님들의 육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최은아 구이면장은 “ 바쁜 일정 중에도 가가호호 방문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 소외되는 이웃 없는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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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원진알미늄, 완주군 용진읍에 라면 50박스 기탁

원진알미늄 , 완주군 용진읍에 라면 50 박스 기탁 “ 지역 주민 사랑 되돌려주고 싶어 ” 완주군의 대표 향토기업인 원진알미늄 ( 대표이사 원태현 ) 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17 일 원진알미늄은 용진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라면 50 상자를 기탁했다 . 이번 기탁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 원진알미늄은 매년 꾸준한 나눔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 공동체 의식을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 원태현 대표는 “ 완주군에 터를 잡고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 지역 주민들이 주시는 사랑을 조금이나마 되돌려드리고 싶었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살피며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설선호 용진읍장은 “ 원진알미늄처럼 든든한 향토기업이 곁에 있어 우리 용진읍의 이웃들이 한층 더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 ” 며 “ 행정에서도 이러한 민간의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복지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원진알미늄은 창호 및 알루미늄 제품 분야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 등 계기마다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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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고산면, 갈치조림 한 끼 전달

완주군 고산면 , 갈치조림 한 끼 전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힘찬 반찬사업 ’ 88 세대 나눔 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이경순 , 유지숙 ) 가 최근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 힘찬 ( 饌 ) 반찬사업 ’ 을 추진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 ‘ 힘찬 ( 饌 ) 반찬사업 ’ 은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으로 ,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웃을 돌보는 마음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환절기 입맛을 돋우고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 갈치조림 ’ 을 주메뉴로 선정해 특별함을 더했다 . 이를 위해 협의체 위원들은 갈치와 무 , 대파 등 조리에 필요한 주요 식재료를 자발적으로 후원하며 나눔의 의미를 한층 높였다 . 위원들의 손길로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갈치조림은 관내 취약계층 88 세대에 전달됐다 . 위원들은 단순히 반찬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생활 상황을 살피는 등 이웃 돌봄의 역할도 함께 수행했다 . 이러한 활동은 홀몸 어르신 등 취약 가구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잠재적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등 지역 복지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 이경순 공동위원장은 “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담아 만든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 ” 고 말했다 . 유지숙 고산면장은 “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어 봉사해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 며 “ 고산면 행정복지센터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더욱 촘촘히 살피고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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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전북은행, 완주군에 ‘선물꾸러미’ 120세트 기탁

전북은행 , 완주군에 ‘ 선물꾸러미 ’ 120 세트 기탁 300 만 원 상당 … 즉석밥 ‧ 라면 ‧ 소면 ‧ 누룽지 등 8 종 구성 전북은행이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완주군 취약계층을 위해 생필품 8 종이 담긴 ‘ 선물꾸러미 ’ 120 세트를 기탁하며 지역 상생의 온정을 나눴다 . 16 일 전북은행은 완주군청 군수실에서 조인성 부행장과 김성두 완주군청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희태 완주군수에게 ‘2026 JB 이웃사랑 선물꾸러미 ’ 를 전달했다 . 이번 기탁은 지속되는 물가 상승으로 생활고를 겪는 관내 저소득 가정을 실질적으로 돕고자 전북은행 측에서 마련했다 . 이날 전북은행이 기탁한 물품은 총 300 만 원 상당으로 즉석밥 , 라면 , 소면 , 누룽지 , 김 , 치약 , 칫솔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 8 종으로 알차게 구성했다 . 군은 기탁받은 선물꾸러미를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120 가구에 신속히 배분할 계획이다 . 조인성 부행장은 “ 작은 정성이지만 고물가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완주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는 전북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전달받은 선물꾸러미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전북은행은 매년 완주군에 선물꾸러미와 방한 키트 , 보건 위생용품 등을 꾸준히 후원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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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읍 남만우 이장, 활동 수당 기탁

완주군 봉동읍 남만우 이장 , 활동 수당 기탁 100 만 원 전달 “ 따뜻한 동행 이어갈 것 ” 완주군 봉동읍 둔산리 모아엘가 남만우 이장 (53) 이 16 일 이장 활동 수당을 꾸준히 모아 마련한 성금 100 만 원을 봉동읍에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 이번 성금은 남 이장이 지역 주민을 살피는 일에 묵묵히 헌신하며 받은 수당을 소중히 저축해 마련한 것으로 ,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봉동읍 취약계층의 생활비와 의료비 , 주거 지원비 등으로 사용된다 . 남 이장은 지난 2019 년부터 모아엘가 이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을 살피고 행정과 주민의 가교역할을 해왔고 , 봉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복지사각지대발굴 , 자원발굴 , 특화사업 추진 등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 또한 사랑드리봉사회장으로서 가정의달 꾸러미 , 사랑의 저금통을 기탁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 남 이장은 “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이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씨앗이 되길 바란다 ” 며 “ 지역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나눔과 봉사를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을 이어나가겠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남만우 이장님께서 지역에 적극적으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 나눔과 봉사에도 마음을 다해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 ” 며 “ 봉동읍에서도 위기가구에 대한 선제적인 지원으로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펼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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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필리핀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면접 진행

완주군 , 필리핀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면접 진행 총 305 명 지원 … 향후 80 여 명 내년도 근로자로 선발 완주군이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최근 5 일간 필리핀 랄로시를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선발을 위한 현지 면접을 실시했다 . 이번 출장에는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3 명과 현지 통역을 담당한 민간인 2 명 등 총 6 명이 참여했다 . 현지 면접에는 총 305 명이 지원했으며 , 완주군은 체력 테스트와 심층 면접을 통해 근로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 체력 테스트는 악력 , 배근력 , 기능검사 등 기본적인 체력 측정을 실시했으며 , 남녀 구분을 고려한 추가 체력검증을 통해 농작업 수행 가능 여부를 확인했다 . 또한 심층 면접에서는 색맹 검사와 함께 근로자의 태도와 근로 의지 , 가정환경 등 배경을 확인해 종합적인 순위를 정하고 향후 80 여 명을 2027 년 계절근로자로 선발할 계획이다 . 면접 일정 이후 완주군은 필리핀 룬시를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해 앞서 화상회의를 통해 체결한 업무협약 (MOU) 의 협약서를 전달하고 현지 지방정부의 계절근로자 운영 여건과 지역 상황을 파악했다 . 완주군 관계자는 “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번기 농가의 인력난을 해결하는 중요한 제도 ” 라며 “ 앞으로도 해외 지자체와 협력을 확대해 성실하고 우수한 근로자를 안정적으로 확보해 농가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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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불용 농기계 36대 경매 매각

완주군 , 불용 농기계 36 대 경매 매각 퇴비살포기 등 15 종 36 대 … 참가 관내 농업인으로 제한 완주군이 농기계 임대사업용으로 활용하다 내구연한이 지났거나 수리 비용이 과다하게 발생하는 불용 농기계를 관내 농업인들에게 경매 방식으로 매각한다 . 오는 24 일 화요일 오후 1 시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2 층 강당에서 농가 경매를 실시하며 , 16 일부터 23 일까지 삼례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매각 대상 농기계 실물을 전시한다 . 이번 매각은 감정 평가 금액 이상의 최고가액을 제시한 농업인이 낙찰받는 방식이며 매각 대상은 SS 퇴비살포기 등 15 종 36 대다 . 경매 참가 자격은 공고일 이전 완주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으로 제한한다 . 입찰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주민등록등본과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 신분증을 지참해 경매 당일 방문해야 한다 . 군은 많은 농가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1 세대당 1 대의 농기계만 입찰할 수 있도록 운영 지침을 마련했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매각되는 농기계는 노후 기종으로 수리가 필요한 경우가 많은 만큼 , 전시 기간에 내 · 외관 상태를 꼼꼼히 확인한 후 입찰에 참여해 달라 ” 며 “ 이번 경매가 지역 농가들의 영농비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자세한 매각 일정과 기종별 감정평가액은 완주군청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확인하거나 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 (290-3278)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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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모악산서 유관 기관 합동 산불 예방 캠페인

완주군 , 모악산서 유관 기관 합동 산불 예방 캠페인 ‘ 대형 산불 특별 대책 기간 ’ 본격 돌입 완주군이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 예방 분위기를 확산하고 군민의 경각심을 높이고자 모악산 도립공원에서 합동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 대형 산불 특별 대책 기간 ’ 운영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 13 일 완주군은 모악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 이날 캠페인에는 이종훈 완주부군수를 비롯해 제 35 사단 ( 전주 · 완주 대대 ), 완주경찰서 , 완주소방서 , 완주군산림조합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합동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 참여 기관들은 등산객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입산 시 인화 물질 소지 금지 , 취사와 흡연 금지 , 산림 인접 지역 화재 예방 수칙 , 산불 발생 시 신고 요령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 또한 산불 예방 리플릿을 배부하며 생활 속 산불 예방 실천을 적극적으로 독려했다 . 특히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급격히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 작은 부주의가 자칫 대형 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사전 예방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 이종훈 완주부군수는 “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겹치면 작은 불씨도 걷잡을 수 없는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 ” 며 “ 입산 시 화기 소지를 금지하고 영농 부산물 소각을 자제하는 등 기본적인 수칙만 지켜도 산불을 상당 부분 막을 수 있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봄철 산불 조심기간 동안 산불감시 인력 운영 강화와 취약지역 순찰 확대 , 불법 소각행위 단속 등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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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스마트농업·한우 전문가 키운다

완주군 , 스마트농업 · 한우 전문가 키운다 농업인대학 입학식 63 명 교육 일정 돌입 완주군이 12 일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신입생 63 명과 유희태 완주군수 , 군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년도 제 20 기 완주농업인대학 ’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 일정에 돌입했다 . 이번 제 20 기 과정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자 스마트농업 기초 학과와 한우학과 2 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 스마트농업기초학과는 스마트농업 도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의 기초 역량을 다지기 위한 스마트팜 설계 기초 , 환경제어 시스템 이해 , 데이터 기반 재배관리 등 첨단 기술 중심의 교육으로 실시한다 . 교육은 11 월 초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 시부터 5 시 30 분까지 총 23 회 (88 시간 ) 에 걸쳐 운영된다 . 한우학과는 축산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13 년 만에 다시 개설했다 . 사양 관리 , 번식 및 개량 기술 , 질병 예방 등 실무 맞춤형 교육을 위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 시부터 4 시 30 분까지 총 23 회 (86 시간 ) 운영할 계획이다 . 특히 농번기 등 영농 상황을 고려해 학과별로 탄력적인 방학 기간을 적용함으로써 교육 운영의 효율성을 높인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 뜻을 가지고 배움에 임해 기후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경쟁력 있는 농업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 며 교육생들을 응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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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학교·어린이 급식에 33억 투입

완주군 , 학교 · 어린이 급식에 33 억 투입 공공급식지원 심의위 개최 … 로컬푸드 식재료 제공 완주군이 지난 10 일 완주군청 4 층 중회의실에서 학교 및 어린이 급식의 안정적인 지원과 로컬푸드 공공급식 실현을 위한 ‘ 공공급식지원 심의위원회 ’ 를 열었다 . 이번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이종훈 부군수를 비롯해 위원 11 명이 참석했으며 , 학교와 어린이 급식 및 ( 재 )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의결했다 . 공공급식 지원 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인 부군수와 완주군의회 부의장 , 영양교사 , 학부모 대표 , 어린이집 대표 , 복지급식 단체 대표 , 생산자 단체 대표 , 전북특별자치도 먹거리 통합 지원 센터 관계자 등 관련 분야 위원 13 명으로 구성돼 있다 . 이날 심의위원회는 2025 년도 사업 결산 보고와 함께 2026 년도 학교급식 지원사업 , 어린이집 우수 식재료 지원사업 ,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 계획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 또한 어린이집 공공급식 지원사업의 참여 확대와 공공급식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 학교 무상급식지원사업은 급식비 중 보호자가 부담할 경비 전액을 지원하며 , 친환경 ( 쌀 ) 농산물 지원사업은 친환경식재료 구입 시 비용 일부를 지원해준다 . 특히 , 로컬 가공품 지원사업은 군비 100% 운영되는 자체 사업으로 지역가공품 구입 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주고 있다 . 군은 올해 본예산으로 총사업비 33 억 4,000 만 원을 확보해 학교급식에 32 억 7,000 만 원 , 어린이 급식에 7,300 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 이번 사업으로 관내 학교와 어린이집 140 개소의 학생과 어린이 1 만 1,032 여 명이 지역에서 생산한 신선하고 안전한 식재료를 제공받는다 . 이종훈 부군수는 “ 이번 심의위원회에서 논의된 2026 년도 사업 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해 공공급식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겠다 ” 며 “ 미래 세대를 위한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과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농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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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에서 귀농 꿈 키운다” 전국 예비 귀농인 입교

“ 완주에서 귀농 꿈 키운다 ” 전국 예비 귀농인 입교 총 10 세대 , 19 명 입교 … 1 년간 영농교육 완주군이 귀농을 꿈꾸는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 10 일 완주군은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 공감마당에서 제 10 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과 귀농귀촌지원센터 , 마을 관계자 , 멘토 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입교 예비교육 ( 오리엔테이션 ) 을 진행했다 . 이번 제 10 기 입교생은 총 10 세대 19 명으로 서울 , 경기 , 충북 , 대전 ,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참여했으며 , 30 대부터 60 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예비 귀농인들이 완주에서 새로운 농촌 삶을 준비하게 된다 .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예비 귀농인이 일정 기간 완주에 거주하며 기초영농교육과 영농실습 , 멘토링 , 농촌생활 체험 등을 통해 귀농 준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시설이다 . 교육생들은 약 1 년 동안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과 현장 실습을 통해 농업기술과 농촌 생활을 익히며 귀농 창업을 준비하게 된다 . 특히 완주군은 미래행복 실습농장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작물 재배기술뿐 아니라 생산 · 가공 · 유통까지 농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여 예비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교육 프로그램 안내와 입교생활 안내 , 귀농귀촌 멘토 소개 , 세대별 자기소개 등이 진행되며 입교생 간 교류와 지역 적응을 돕는 시간도 마련됐다 . 정용준 완주군귀농귀촌지원센터장은 “ 입교생들이 영농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 , 멘토링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완주에서 성공적인 귀농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은 귀농귀촌을 통해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만들어 가고 있다 ” 며 “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통해 도시민들이 완주에서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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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필리핀 룬시, 농업 인력 도입 ‘업무협약’ 체결

완주군 - 필리핀 룬시 , 농업 인력 도입 ‘ 업무협약 ’ 체결 근로자 행정 협력 강화 , 인권 보호 등 교류 강화 완주군이 고질적인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인력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필리핀 룬 (Loon) 시와 신규 양해각서 (MOU) 를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농업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 군은 필리핀 지방정부와의 공식 협력 채널을 확보함으로써 더욱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인력 도입 기반을 마련했다 .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의 송출 및 도입을 위한 행정 협력을 강화하고 , 입국 전 근로자 사전 교육을 철저히 시행하기로 뜻을 모았다 . 또한 근로자 인권 보호와 안정적인 정착 지원에 힘쓰고 , 양 지역 간 지속 가능한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특히 룬시가 보유한 숙련된 인력을 우선 확보함으로써 관내 농가의 인력 수급 안정에 실질적인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완주군은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해외 지방정부와의 교류를 확대해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인력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룬시와의 협약 체결은 단순한 인력 도입을 넘어 ,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의 첫걸음 ” 이라며 “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외국인 근로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해외 지방정부와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 맞춤형 인력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 추진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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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필리핀 대사관 노무관 초청 계절근로자 협력

완주군 , 필리핀 대사관 노무관 초청 계절근로자 협력 프로그램 운영 논의 관내 농가도 방문 완주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력 도입의 안정적 보장을 위해 필리핀 정부 해외 인력송출 전담기관 관계자를 초청하고 국제 협력 체계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 군은 지난달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 관계자 초청에 이어 , 4 일 주한 필리핀 대사관 로즈마리 듀케즈 (Rosemarie G. Duquez) 노무관을 공식 초청해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과 양 기관 간 긴밀한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 . 이번에 방문한 듀케즈 노무관은 필리핀 인력송출 전담기관인 이주노동자부 (DMW) 전 국장으로 , 현재 주한 필리핀 대사관에서 자국 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해외 고용 관리 업무를 전담하고 있다 . 이번 초청은 단순한 현장 점검을 넘어 필리핀 계절근로자의 안정적 송출부터 사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 . 완주군은 그동안 해외 지자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 앞으로 송출국 정부 및 대사관과의 직접적이고 긴밀한 소통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 이날 듀케즈 노무관은 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지역 내 딸기 및 시설 토마토 재배 농가를 방문해 근로 현장과 숙소 환경을 직접 확인했다 . 또한 현장에서 자국 근로자들과 개별 면담을 진행하며 근로 여건과 생활 환경을 점검하는 한편 ,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서적 지지와 격려를 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 군은 송출 전 단계부터 국내 체류와 근로 전 과정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관리와 보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제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유평기 농촌지원과장은 “ 필리핀과의 신뢰 기반 협력이 곧 안정적인 인력 수급으로 이어진다 ” 며 “ 송출 전 단계부터 국내 체류 · 근로 전 과정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관리와 보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제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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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만경강 주변 경관지구 조성사업’ 주민 설명회

완주군 , ‘ 만경강 주변 경관지구 조성사업 ’ 주민 설명회 19 일 봉동읍 행정복지센터 … 토지소유자 및 주민 의견 수렴 계획 완주군이 만경강 일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경관 조성을 위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 군은 오는 19 일 오전 10 시 봉동읍 행정복지센터 2 층 회의실에서 토지 소유자와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 만경강 주변 경관지구 조성 사업 ’ 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 이번 설명회는 만경강의 생태적 가치를 보존하면서도 지역 특색을 살린 경관지구 조성 방향을 공유하고 ,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와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했다 . 설명회에서는 ▲ 경관지구 조성사업의 추진 배경 및 필요성 ▲ 사업 계획 및 주요 내용 ▲ 향후 행정 절차 및 일정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사업 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 최옥현 농업정책과장은 “ 만경강 주변 경관지구 조성은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만경강을 보다 가치 있게 가꾸어 나가는 중요한 과정 ” 이라며 “ 이번 경관지구 조성을 발판 삼아 만경강 일대를 완주군을 대표하는 생태 축제의 장이자 관광 명소로 확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3214

문화·관광 완주군, 침수·범람 위험 근본 해결… 6개 지구 정비 박차

완주군 , 침수 · 범람 위험 근본 해결 … 6 개 지구 정비 박차 봉동 , 용진 , 소양 , 화산 , 운주 1,777 억 원 규모 추진 완주군이 기후 위기로 심화되는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 11 일 완주군은 총사업비 1,777 억 원 규모의 6 개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중점 추진하며 , 이 중 2026 년 사업비로 총 153 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 봉동 고천 , 용진 구만 , 소양 공덕 , 화산 운산 ) 4 개소와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 용진 신지 , 운주 내촌 ) 2 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 봉동 고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배수펌프장 및 유수지 신설을 기본계획으로 올해 착공을 목표로 현재 실시설계 마무리 및 사전토지보상 협의를 추진 중에 있다 . 용진 구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배수펌프장 및 유수지 신설을 계획해 오는 6 월까지 설계 및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소양 공덕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전주시와 상생협력 사업으로 추진되며 , 현재 기본설계 공정률 90% 단계로 올해 설계를 마치고 하반기부터 보상 협의를 추진할 계획이다 . 화산 운산지구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올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인 용진 신지지구는 펌프장과 유수지 , 소하천 정비 계획을 바탕으로 현재 사전 토지 보상 협의를 진행 중이며 , 올해 실시설계를 마치고 하반기에 착공 계획이다 . 운주 내촌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배수펌프장 및 유수지 신철 , 소하천 일부 정비가 이뤄진다 .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추진 중으로 2027 년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완주군은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상습 침수 구역의 배수 능력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 하천 범람 위험을 해소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재해예방 사업은 군민의 생명과 직접 직결되는 만큼 , 철저한 설계와 신속한 공사 추진을 통해 재해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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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아동·여성안전문화지역연대 폭력예방 캠페인

완주군 아동 · 여성안전문화지역연대 폭력예방 캠페인 봉동 생강골시장서 성폭력 , 가정폭력 등 경각심 높여 완주군이 아동과 여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에 나섰다 . 완주군 아동 · 여성안전지역연대는 최근 봉동생강골시장 일원에서 여성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며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날 캠페인에는 완주군 아동 · 여성보호지역연대 ,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 , 완주군가족센터 , 관계 공무원 등 30 여 명이 참여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힘을 모았다 . 참여자들은 ‘ 아동 · 여성 모두가 안전한 완주 함께 만들어요 ’ 라는 메시지를 담은 현수막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장 일대를 순회하며 폭력 예방의 필요성을 홍보했다 . 이번 활동은 성폭력 · 가정폭력 · 성매매 · 아동학대 등 각종 폭력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 일상 속 예방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송중택 사회복지과장은 “ 폭력예방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 아동 · 여성안전지역연대는 매년 상 · 하반기 정기 캠페인을 실시하며 , 아동 · 여성 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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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저소득층 집수리 최대 750만 원 지원

완주군 , 저소득층 집수리 최대 750 만 원 지원 단열재 , 보일러 교체 , 주방 개보수 등 완주군이 주거 취약계층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에너지 복지를 구현하기 위해 ‘2026 년 저소득층 그린 리모델링 사업 ’ 추진에 본격 나섰다 . 이번 사업은 노후 · 불량 주택에 거주하는 이웃을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 개선과 편의 · 방범 시설 설치를 지원해 저소득층의 에너지 비용을 낮추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 지원대상은 완주군 관내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등 및 전세사기 피해자이다 . 주요 지원 내용은 ▲ 창호 및 단열재 교체 ▲ 노후 보일러 교체 ▲ 화장실 및 주방 개보수 ▲ 방범 시설 설치 등 가구별 맞춤형 수선이다 . 올해 사업량은 약 17 가구로 가구당 600 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고 , 지붕 · 화장실의 경우 최대 750 만 원까지 지원한다 . 사업을 희망하는 가구는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할 수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그린리모델링은 단순히 집을 수리하는 것을 넘어 , 에너지 비용 절감을 통해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건강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 며 “ 앞으로도 촘촘한 주거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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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자연재해 안전도 ‘2년 연속 최고 A등급’

완주군 , 자연재해 안전도 ‘2 년 연속 최고 A 등급 ’ 전국 상위 15% 이내만 부여 … 국고 지원 비율 추가 상향 완주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 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 년 연속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방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228 개 시 · 군 · 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재난 예방 대책 , 대응 체계 구축 , 시설 점검 등 지자체의 방재 역량을 정밀하게 평가하는 제도다 . 완주군은 전체 지자체 중 상위 15% 이내 기관에만 부여하는 A 등급을 2 년 연속 유지하며 방재 행정의 우수성을 증명했다 . 이번 성과는 완주군의 재난 대응 체계가 일시적인 방편에 그치지 않고 , 행정 전반에 걸쳐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정성을 확보했음을 의미한다 .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완주군은 향후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 복구비 국고 지원 비율 2% 추가 상향 혜택을 계속해서 유지한다 . 또한 각종 재난 안전 관련 공모 사업 참여와 국비 확보 경쟁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으로 보인다 . 군은 이를 동력 삼아 더욱 촘촘한 재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2 년 연속 A 등급 결과는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쉼 없이 달려온 결과 ” 라며 “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만큼 , 앞으로도 ‘ 재난 없는 완주 ,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도시 ’ 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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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새 학기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완주군 , 새 학기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등굣길 안전 홍보 및 예찰 활동 전개 완주군이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5 일 봉동초등학교 일원에서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 이번 캠페인은 완주군과 안전모니터봉사단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 등교 시간대에 맞춰 어린이 재난 · 안전사고 예방 홍보와 안전 유해 요소 예찰 활동을 병행했다 . 이날 참가자들은 ▲ 어린이 재난안전 행동요령 ▲ 화재 예방수칙 ▲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 ▲ 식품 안전관리 등 개학기 어린이에게 특히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 유형을 중심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 . 아울러 학교 주변 통학로와 어린이보호구역 내 위험요소를 점검하는 등 현장 예찰활동을 병행했으며 ,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안전수칙이 담긴 안내서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생활 속 안전실천의 중요성을 적극 안내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새 학기에는 교통량 증가와 야외활동 확대로 어린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 ” 라며 “ 앞으로도 민 · 관이 협력해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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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만경강 1,000면 규모 생태주차장 조성 본격

완주군 , 만경강 1,000 면 규모 생태주차장 조성 본격 봉동읍 구만리 일원 … 기후대응 도시숲 연계 휴식공간 제공 완주군이 만경강을 찾는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대규모 ‘ 생태주차장 ’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단순한 주차 공간을 넘어 친환경 수변 거점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 27 일 완주군은 봉동읍 구만리 28 번지 일원에서 ‘ 만경강 생태주차장 조성사업 기공식 ’ 을 열었다 . 이날 기공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유의식 군의회 의장 , 윤수봉 , 권요안 도의원 , 완주군의원 , 주민 등 300 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했다 . 만경강 생태주차장은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87 억 원 ( 군비 전액 ) 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 조성 면적은 6 만 9,883 ㎡ 에 달하며 , 완공 시 승용차 ( 소형 ) 953 대와 대형차 47 대를 포함해 총 1,000 대의 차량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 . 군은 이번 사업이 만경강 일대의 주차난 해소하는 것은 물론 , 각종 대규모 행사 개최 기반을 마련하고 관광객의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특히 이번 사업은 산림청의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과 연계해 친환경성을 극대화한다 . 주차장 내외부에 도심 열섬현상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는 녹지와 쉼터를 확충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명품 도시숲으로 꾸민다 . 도시숲이 조성되면 만경강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 생태 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군은 향후 만경강 주변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험 · 관광 콘텐츠 확충에도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만경강 생태주차장은 단순한 주차 편의시설을 넘어 ‘ 만경강의 기적 ’ 을 잇는 핵심 기반 시설이 될 것 ” 이라며 “ 방문객들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명품 공간으로 조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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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주민 소통 거점 ‘구이정담센터’ 문 열었다

완주 주민 소통 거점 ‘ 구이정담센터 ’ 문 열었다 기초생활거점 일환 … 쉼터 , 빨래방 , 작은도서관 등 갖춰 완주군 구이면 주민들이 함께 모여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고 공동체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초생활거점 ‘ 구이정담센터 ’ 가 마침내 준공했다 . 지난 25 일 완주군과 주민추진위원회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 , 지역 주민 등 1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준공식을 열고 새로운 거점 공간의 탄생을 축하했다 . 구이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지난 2020 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1 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 총사업비 40 억 원 ( 국비 28 억 , 도비 3 억 6,000 만 , 군비 8 억 4,000 만 ) 을 투입해 연면적 820 ㎡ , 지상 2 층 규모로 건립한 구이정담센터는 구이면 9 개 법정리 주민 모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 센터 1 층은 다가온 가족문화센터와 어르신 쉼터 , 주민 소통 공간 , 무인 빨래방 등 생활 밀착형 시설로 꾸몄으며 , 2 층은 모악작은도서관과 다목적실 , 세미나실을 갖춰 주민들의 다양한 교육과 문화 활동을 뒷받침한다 . 군은 공간 조성과 함께 찾아가는 문화체육복지 서비스와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역량 강화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구이면은 구이저수지와 모악산 등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간직한 소중한 지역 ” 이라며 “ 오늘 문을 연 구이정담센터가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고 공동체의 가치를 더욱 빛내는 소중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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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감시원 가동

완주군 ,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감시원 가동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 불법소각 우려 지역 등 현장점검 활동 완주군이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6 년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감시원 ’ 을 운영하며 본격적인 감시 활동에 돌입했다 . 군은 올해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을 위해 민간감시원을 선발하고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비산먼지 및 불법 소각 행위 등에 대한 집중적인 감시 활동을 추진한다 . 이번에 운영되는 미세먼지 민간감시원은 건설공사장 등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 불법소각 우려지역 등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미세먼지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 주요 활동 내용은 ▲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점검 ▲ 불법소각 예방 및 감시 ▲ 미세먼지 관련 민원 발생 현장 확인 및 초기 대응 ▲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홍보 및 계도 활동 등이다 . 완주군은 특히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를 맞아 건설공사장 비산먼지 관리와 영농 부산물 불법소각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감시원에 대해 사전 근무지침과 교육을 완료했다 ” 며 “ 미세먼지 불법배출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감시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 점검 , 농촌 불법소각 예방 홍보 ,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점검 등 다양한 대기환경 개선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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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완주군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366 대 규모 , 9 일부터 20 일까지 접수 완주군이 미세먼지 등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올해는 사업비 6 억 8,500 만 원을 투입해 366 대 (5 등급 200 대 , 4 등급 136 대 , 지게차 또는 굴착기 30 대 ) 를 지원한다 . 보조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 등급 경유 자동차 (5 등급은 경유 이외 연료 포함 ) 와 2009 년 8 월 31 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 종 건설기계 , 2004 년 12 월 31 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다 . 5 등급 차량의 경우 올해까지 보조금 지원 후 사업이 종료될 예정이다 .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접수일 기준 완주군에 6 개월 이상 연속으로 등록돼 있어야 하며 , 소유자의 최종 소유 기간도 6 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 또한 , 정부 · 지자체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으며 , 지방세 등 체납사항도 없어야 한다 .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1 분기 차량기준가액에 지원율을 곱한 금액으로 , 차량마다 지원기준이 다른 만큼 완주군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해야 한다 . 신청서 접수는 오는 9 일부터 20 일까지이며 읍 · 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완주군청 자원순환과 (6 층 ) 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 많은 군민께서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 노후차량 조기폐차를 통해 미세먼지 등 배출가스를 저감시켜 대기질을 개선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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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플라스틱 없는 친환경 추모 문화 조성 주력

완주군 , 플라스틱 없는 친환경 추모 문화 조성 주력 생화 헌화 캠페인 전개 , 홍보 활동 지속 계획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공설장사시설 내 친환경 추모 문화 정착을 위해 ‘ 플라스틱 조화 근절 및 생화 헌화 캠페인 ’ 을 추진하며 탄소중립 실천에 속도를 내고 있다 . 공단은 최근 묘역을 찾은 성묘객들에게 ( 사 )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로부터 지원받은 국산 생화 400 다발을 무료로 배부했다 . 현장에서는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를 사용하는 친환경 추모 방식의 필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병행해 이용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이번 활동은 지난 13 일 완주군 및 ( 사 )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와 체결한 ‘ 플라스틱 조화 사용 근절 및 생화 헌화 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MOU)’ 에 따른 첫 번째 실천 과제로 마련했다 . 공단은 대량으로 발생하는 플라스틱 조화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단계적인 개선 방안을 실행한다 . 향후 시설 내 조화 반입을 점진적으로 제한하고 이용객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홍보를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 . 이희수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탄소중립 실천은 작은 변화에서 시작되는 만큼 공설장사시설 내 플라스틱 조화를 줄이는 일은 환경 보호를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 ” 이라며 “ 앞으로도 군민들이 자연스럽게 친환경 추모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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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상반기 전기차 210대 보급 시동

완주군 , 상반기 전기차 210 대 보급 시동 승용차 160 대 , 화물차 50 대 … 승용 최대 1,200 만 원 지원 완주군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총 322 대의 전기자동차를 보급하기로 하고 , 우선 상반기 물량인 210 대 ( 승용 160 대 , 화물 50 대 ) 에 대한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한다 . 군은 올해 총사업비 43 억 2,900 만 원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 전체 보급 계획인 322 대 ( 승용 237 대 , 화물 85 대 ) 가운데 상반기 집행분을 제외한 나머지 물량은 하반기 추경 예산 확보 상황에 맞춰 추진 규모를 확정할 계획이다 . 지원금액은 자동차의 성능 등에 따라 차종별 차등 지원되고 , 승용은 최대 1,200 만 원 , 화물은 최대 1,700 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며 지원대상 차종은 ‘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 https://www.ev.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또한 3 년 이상 소유한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매도 후 전기자동차로 전환하는 경우에는 전환지원금을 추가 지원한다 . 최대 130 만 원까지 추가 지원받을 수 있으며 , 차종 및 보조금 지원금액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 지원 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2 개월 이상 완주군에 주소를 둔 만 18 세 이상 군민과 관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 기관 · 단체 ( 중앙행정기관 제외 ) 다 . 구매 희망자가 자동차 판매사에서 계약을 체결하면 판매사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을 대행한다 . 접수는 이달 24 일부터 시작하며 , 차량 출고 및 등록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 전기차 수요 증가에 부응하고 대기질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보급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 ” 며 “ 지속 가능한 청정 완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2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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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삼례읍, 불법투기 근절 총력… 주민 감시단 가동

완주군 삼례읍 , 불법투기 근절 총력 … 주민 감시단 가동 10 명 위촉 , 주택가 ‧ 농로 등 집중 순찰 활동 완주군 삼례읍이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단 ’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 지난 13 일 열린 위촉식에서는 환경 보호에 관심이 높고 지역 사정에 밝은 주민 10 명이 감시단원으로 공식 위촉됐다 . 이번에 구성된 감시단은 주택가 , 원룸 밀집 지역 , 농로 및 공터 등 상습 불법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 활동을 펼친다 . 이들은 단순한 단속보다는 현장 계도와 홍보에 무게를 두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수행한다 . 주요 활동 내용은 ▲ 불법투기 행위 현장 계도 ▲ 주민 대상 환경 교육 ▲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 홍보 등이다 . 특히 감시단은 마을 회의나 캠페인 현장을 직접 찾아 종량제 봉투 사용법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을 상세히 안내할 방침이다 . 주민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쓰레기 불법투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삼례읍에서 처음 시행하는 감시단 운영인 만큼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이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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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삼례읍, ‘깨끗한 삼례 만들기’ 대청소

완주군 삼례읍 , ‘ 깨끗한 삼례 만들기 ’ 대청소 사회적 협동조합 양지뜰 , 장포마을 주민 참여 완주군 삼례읍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난 12 일 ‘ 깨끗한 삼례 만들기 ’ 대청소에 나섰다 . 이번 정화 활동은 전주와 삼봉지구 방면을 잇는 신탁리 도로변 일대에서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 이날 행사에는 사회적 협동조합 양지뜰과 장포마을 주민 등 20 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 참가자들은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 정비 작업을 벌였으며 ,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단 투기 예방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 활동도 함께 펼쳤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삼례읍을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추운 날씨에도 뜻을 모아주신 단체와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하며 함께 정화 활동을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 ” 고 말했다 . 삼례읍은 명절 전후로 환경 취약 지역을 상시 점검하고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군은 이를 통해 깨끗하고 건강한 지역 사회를 조성하고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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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혁신도시 악취 해소한다… 업무협약 체결

완주군 혁신도시 악취 해소한다 … 업무협약 체결 전북도 ‧ 전주시 ‧ 김제시와 공동 대응키로 완주군이 21 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전북특별자치도 , 전주시 , 김제시와 함께 혁신도시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행정구역을 넘어 발생하는 악취 문제에 대해 지자체 간 경계를 허물고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 최근 혁신도시와 인근 지역에 대규모 공동주택단지가 잇따라 조성되면서 주거 환경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 수준이 높아졌고 , 이에 따라 악취 관련 민원도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다 . 특히 완주군 이서면 등 혁신도시 핵심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은 시급한 과제로 꼽혀왔다 . 이번 협약은 완주군 이서면에 추진 중인 ‘ 피지컬 AI’ 부지 등 주요 국책사업 현장과 인접한 지역의 환경을 개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완주군은 국책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악취에 대한 우려를 사전에 해소하고 , 미래 산업 유치를 위한 쾌적한 기반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협약은 행정구역을 넘어 악취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한 공동 대응의 출발점 ” 이라며 “ 주민이 체감하는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 혁신도시를 더 쾌적한 생활권으로 만드는 전환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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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일반산단 수질오염 저감 국비 확보

완주군 , 일반산단 수질오염 저감 국비 확보 오 · 폐수관로 보수 및 완충저류시설 설치로 수질환경개선 박차 완주군이 완주일반산업단지 내 수질오염 저감을 위한 환경기초시설 2 개 사업에 대한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비를 확보하고 , 산업단지 환경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 이번에 국비 지원이 확정된 사업은 ▲ 완주일반산업단지 오 · 폐수관로 보수공사 ▲ 완주일반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이다 . 완주군은 두 사업에 총사업비 약 301 억 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 이 가운데 국비 207 억 원 , 군비 94 억 원이 반영될 예정이다 . 해당 사업은 노후 오 · 폐수관로 정비와 사고 유출수 차단을 통해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 쾌적하고 안전한 산업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 오 · 폐수관로 보수공사는 장기간 사용으로 손상된 관로를 정비해 오염수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 폐수 처리 효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은 산업단지 내 공장에서 화학사고나 화재 등으로 사고 유출수가 발생할 경우 이를 일시적으로 저장 · 처리해 만경강 수계로의 유입을 차단하는 비상 대응형 환경시설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일반산업단지 내 환경 개선 인프라 확충을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 며 , “ 이번 국비 확보를 계기로 완주일반산업단지 내 수질 환경 개선과 산업환경 향상에 한층 더 속도를 내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사무소 290-3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