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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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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그림책 #축제 #산책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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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시설관리공단-전북체육회 ‘생활체육 활성’ 협력

완주군 시설관리공단 - 전북체육회 ‘ 생활체육 활성 ’ 협력 운영 협력 업무협약 체결 “ 전문성 강화 ” 완주군 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이 지난 8 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관에서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와 생활체육 활성화 및 공공체육시설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MOU) 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군민과 도민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 공공체육시설의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 체육복지 향상과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 협약식은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관 2 층 대회의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 14 명이 참석한 가운데 , 내빈소개와 인사말을 시작으로 협약서 서명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 프로그램 발굴 및 운영 ▲ 공공 체육시설을 활용한 각종 체육행사 및 대회 추진 ▲ 체육지도자 · 강사 등 전문인력 교류 및 지원 ▲ 취약계층 대상 체육 프로그램 개발 ▲ 체육 관련 교육 및 연수 공동 개최 ▲ 체육사업 정보 공유 및 협력체계 구축 등이 포함됐다 .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이 2026 년부터 신규위탁 운영 중인 수영장 시설과 도체육회의 전문 인적자원이 연계된다면 보다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체육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 아울러 양 기관은 향후 실무협의체를 구성 · 운영하여 협력사업을 구체화하고 , 국비 · 도비 공모사업 등 외부 재원 확보에도 공동 대응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 이희수 이사장은 “ 이번 협약은 공단 체육시설 운영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 ” 이라며 “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고 , 지역 체육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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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중동 사태 피해기업에 지방세 지원

완주군 , 중동 사태 피해기업에 지방세 지원 납부기한 연장 및 세무조사 유예 등 맞춤형 세정 도움 완주군이 최근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관내 기업들을 돕고자 적극적인 세정 지원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군은 우선 취득세와 지방소득세 등 신고 · 납부하는 지방세에 대해 신청 시 6 개월 범위 안에서 납부 기한을 연장하고 , 필요시 최대 1 년까지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 이미 고지된 지방세에 대해서도 기업의 자금 사정에 맞춰 고지 유예 , 분할 고지 , 징수유예 등을 탄력적으로 시행해 유동성 위기 극복을 돕는다 . 아울러 피해 기업이 경영 회복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세무조사를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 체납자의 재산 압류나 공매 등 체납 처분을 최대 1 년까지 보류해 경영 부담을 최소화한다 . 이외에도 지방세 환급금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조기 지급하는 등 행정적인 지원도 병행한다 . 특히 이번 지원은 납세자의 신청을 원칙으로 하되 , 국세청에서 피해 기업으로 인정받은 경우에는 별도의 확인 절차 없이 직권으로 납부 기한 연장 등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 대외 환경의 불확실성으로 위기에 처한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경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모든 세정 역량을 집중하겠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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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완주군,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현장 지원

완주군 ,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현장 지원 꿈드림 멘토링 통해 청소년 26 명 응시 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 센터장 박현정 , 이하 완주꿈드림 ) 가 최근 전주기전중학교에서 ‘2026 년도 제 1 회 초 · 중 · 고졸 검정고시 ’ 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 26 명을 대상으로 도시락과 간식을 지원하며 현장 응원에 나섰다 . 시험 당일 전달한 따뜻한 도시락과 ‘ 겉바속쫀 ’ 버터떡 간식을 만들어 청소년들이 시험 시간 동안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응원하는 마음을 전 했다 . 완주꿈드림은 매년 검정고시를 두 달 앞둔 2 월부터 ‘ 꿈드림 멘토단 ’ 을 운영하며 학교 밖 청소년의 학습 공백 해소와 고득점 취득을 돕기 위한 1:1 맞춤형 학습지원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 올해도 멘토단에 참여한 청소년 9 명 전원이 이번 검정고시에 응시했다 . 특히 지난해 중학교 검정고시에 합격했던 한 청소년은 멘토링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 1 년 만에 고등학교 검정고시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 해당 청소년은 올해도 같은 멘토와 함께 맞춤형 멘토링을 이어가며 준비를 계속했으며 , 수업이 끝난 뒤에는 친구와 팀을 이뤄 서로 멘토 · 멘티가 되어 공부하고 수련관 마당에서 운동을 병행하며 체력도 함께 키웠다 . 해당 멘토는 “ 작년에는 중학교 검정고시 합격을 목표로 기본 개념을 함께 다졌다면 , 올해는 고등학교 졸업 검정고시 합격을 위해 기출문제를 반복 풀이하며 취약점을 보완하는 데 집중했다 ” 고 전했다 . 멘토링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 검정고시가 막연하게 느껴졌는데 , 멘토링을 받으며 ‘ 나도 할 수 있다 ’ 는 확신을 얻게 되었다 ” 고 소감을 밝혔다 . 한편 , 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 교육 · 진로 · 직업체험 · 자립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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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완주 청소년들, “비빔밥처럼 하나로” 소통 활동

완주 청소년들 , “ 비빔밥처럼 하나로 ” 소통 활동 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체험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최근 전주 한옥마을에서 2026 년 주말 체험 활동의 첫 문을 활짝 열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이끌었다 . 이번 활동은 ‘ 만남 : 뿌리내리기 첫 번째 씨앗 ’ 을 주제로 기획했으며 ,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청소년들이 함께 어우러지고 소통하며 유대감을 쌓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첫 과정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진행한 ‘ 비빔밥 만들기 체험 ’ 과 주요 드라마 · 영화 촬영지를 활용한 미션 탐방으로 알차게 꾸몄다 . 참여 청소년들은 각기 다른 재료가 어우러져 깊은 맛을 내는 비빔밥처럼 협력과 소통을 통해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는 경험을 공유했다 . 체험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 비빔밥을 함께 만들고 미션을 수행하면서 친구들과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 뿌듯했고 , 색다른 경험이라 더욱 즐거웠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새로운 관계를 맺고 건강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의미 있는 출발점 ” 이라며 “ 앞으로도 단순 체험을 넘어 감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완주군이 함께 추진하는 종합 돌봄 서비스로 , 중학교 1·2 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방과 후 활동 지원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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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초록우산 가족돌봄아동 지원사업 선정

완주군 , 초록우산 가족돌봄아동 지원사업 선정 가족돌봄아동에 생계비 100 만 원 지원 완주군 드림스타트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본부에서 추진하는 ‘ 가족돌봄아동 지원사업 ’ 에 선정돼 취약계층 아동가정에 100 만 원의 긴급생계비를 지원하게 됐다 . 이번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9 인 가구로 , 보호자의 돌봄 공백과 경제적 어려움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아동이 가족을 직접 돌보는 상황에 놓여있었다 . 특히 해당 아동의 어머니는 건강 악화로 병원 입 · 퇴원을 반복하며 정상적인 양육이 어려운 상태였으며 , 아동이 가사와 보호 역할을 일부 담당하고 있어 심리적 · 신체적 부담이 매우 큰 상황이었다 . 또한 주거환경이 열악해 생활폐기물 처리와 위생관리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 어머니의 부재 시 아동이 스스로 식사 준비와 가사활동을 도맡아야 하는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었다 .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그동안 아동의 안전과 생활안정을 위해 학습 및 식료품 지원 , 주거환경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 이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지원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 지원금 100 만 원은 생활용품 , 식품과 의류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 아동이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서유진 아동친화과장은 “ 가족돌봄아동은 어른의 역할을 대신하며 성장하는 경우가 많아 정서적 지원과 지속적인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이번 지원이 아동의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길 바라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아동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 ” 고 전했다 . 한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본부에서 추진하는 가족돌봄아동 지원사업은 보호자가 질병 , 장애 , 정신건강 문제 등으로 인해 돌봄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가족을 돌보고 있는 아동 ·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의료비 , 생활비 등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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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반찬 배달하며 안부도 확인”

완주군 삼례읍 “ 반찬 배달하며 안부도 확인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반찬 나눔 사업 시작 완주군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오상영 , 임동빈 ) 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이웃들을 위해 ‘2026 년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 ’ 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사회의 촘촘한 돌봄망 구축에 나섰다 . 사회 복지 공동 모금회 배분 사업비로 운영하는 이번 사업은 반찬 마련이 여의치 않은 1 인 가구와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자 기획했다 . 이번 활동은 단순한 먹거리 지원을 넘어 삼례읍 맞춤형복지팀과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대상자의 안부와 생활 실태를 살피며 정서적 위로까지 전하는 밀착형 돌봄 역할을 수행한다 . 지역 내 반찬 전문업체를 통해 정성스럽게 마련한 반찬은 4 월부터 10 월까지 7 개월간 관내 취약계층 10 가구에 총 14 회에 걸쳐 제공한다 . 식단은 국 1 종 , 주 반찬 1 종 , 밑반찬 3 종 등 총 5 종으로 알차게 구성해 영양 불균형 해소를 돕는다 . 오상영 공동위원장은 “ 반찬 나눔은 2023 년까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운영할 당시에도 주민 호응과 수요가 매우 높았던 사업 ” 이라며 , “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올해 다시 사업을 재개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 고 말했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반찬 나눔 사업은 어려운 이웃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생활 밀착형 특화 복지 ” 라며 “ 빈틈없는 지역 복지망 구축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며 애써주시는 지사협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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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완주군, 다문화 아동 꿈 키우는 ‘JB 희망의 공부방’ 개소

완주군 , 다문화 아동 꿈 키우는 ‘JB 희망의 공부방 ’ 개소 가족센터 다가온 구이점에 학습 공간 조성 JB 금융그룹이 추진하는 사회공헌 활동인 ‘JB 희망의 공부방 ’ 제 229 호가 9 일 완주군 가족센터 다가온 구이점에 새롭게 둥지를 틀며 다문화가족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배움터 마련에 힘을 보탰다 . 이번 공부방은 지난 2 월 구이에 새로 문을 연 정담센터에 다가온이 이전하면서 새롭게 조성한 공간으로 , 학습 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 내 다문화가족 지원 기능을 한층 강화하는 핵심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9 일 열린 개관식에는 송중택 완주군 사회복지과장과 김성두 전북은행 완주군청 지점장 , 신향 완주군 가족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로운 공부방의 시작을 축하했다 . ‘JB 희망의 공부방 ’ 은 2015 년부터 시행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 교육 환경이 열악한 아동들에게 안정적인 학습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 특히 이번 제 229 호 공부방은 다문화가족을 위한 맞춤형 학습 공간으로 꾸며져 그 의미를 더했다 . 송중택 사회복지과장은 “ 이번 공부방 조성을 통해 다문화가족 아동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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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구이지역 기독연합회, 부활절 맞아 성금 기탁

완주 구이지역 기독연합회 , 부활절 맞아 성금 기탁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21 만 원 전달 완주군 구이면 12 개 교회가 결성한 ‘ 구이지역 기독연합회 ’( 회장 송영배 ) 가 부활절을 맞아 정성껏 모은 성금을 기탁하며 구이 지역의 그늘진 곳을 밝히는 온정의 손길을 건넸다 . 구이 지역 기독 연합회는 최근 부활절 예배를 통해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성금 121 만 원을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전호순 , 최은아 ) 에 전달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 이번 기탁은 구이면 내 종교 단체들이 연합해 우리 동네의 취약계층을 보듬기 위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송영배 구이지역기독연합회장은 “ 구이면 내 12 개 교회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이 성금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전호순 공동위원장은 “ 민간 복지 자원의 발굴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종교계의 자발적인 참여는 협의체 운영에 큰 동력이 된다 ” 며 “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특화 사업비로 투명하고 내실 있게 사용하겠다 ” 고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 최은아 구이면장은 “ 경기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12 개 교회가 한마음으로 성금을 모아주신 것에 경의를 표한다 ” 며 “ 면사무소 차원에서도 행정력이 미처 닿지 못하는 그늘진 곳을 꼼꼼히 살펴 , 기탁하신 성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화답했다 . 한편 ,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성금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후 , 구이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 구이면은 앞으로도 지역 내 종교 단체 및 민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 ‘ 소외되는 이웃 없는 촘촘한 복지 그물망 ’ 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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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완주군 “외국어부터 스포츠까지” 농촌유학 활동 강화

완주군 “ 외국어부터 스포츠까지 ” 농촌유학 활동 강화 농촌유학협의회 개최 … 교육발전특구 연계해 프로그램 다양화 완주군이 농촌 학교의 활력을 되찾고 아이들이 찾아오는 정주형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현장 중심의 농촌유학 정책 방향 설정에 머리를 맞댔다 . 군은 지난 8 일 , 운주농촌유학센터와 열린마을농촌유학센터 현장을 방문해 ‘2026 년 완주군 농촌유학협의회 ’ 를 열고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논의했다 . 이번 협의회는 완주군 농촌유학의 체계적 지원과 교육 정주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 ( 위원장 ) 를 비롯한 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이날 회의에서는 ▲ 2025 년 농촌유학센터 운영성과 및 2026 년 사업계획 보고 ▲ 2026 년 완주군 농촌유학 지원계획 ( 안 ) 심의 ▲ 농촌유학 활성화 방안에 대한 자문 및 논의가 이루어졌다 . 완주군은 현재 운주농촌유학센터와 열린마을농촌유학센터 등 2 개 센터를 중심으로 농촌유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특히 열린마을농촌유학센터는 동상초등학교 학생의 절반 이상을 유학생이 차지할 정도로 농촌학교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 운주농촌유학센터는 중학생 대상 특화 농촌유학 공간으로 초 · 중 · 고 연계 교육체계를 구축해 주목받고 있다 . 2026 년에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외국어 · 스포츠 · 치유 중심의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다 . 또한 대외 홍보 및 농촌유학 페스티벌 개최 등을 통해 유학생 유치와 더불어 완주군 농촌유학 브랜드화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 아울러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국비를 기반으로 운주농촌유학센터 추가 조성도 추진해 수용 인원을 확대하고 , 지역정주형 농촌교육 모델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 완주 농촌유학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교육 모델로 자리 잡았다 ” 며 “ 앞으로도 ‘ 사람이 오고 , 머물고 , 정착하는 교육 도시 완주 ’ 를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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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구이 수상레포츠안전센터’ 5월 시범 가동

완주군 , ‘ 구이 수상레포츠안전센터 ’ 5 월 시범 가동 카누 , 카약 , 패들보드 , 수상자전거 등 수변 레저 즐긴다 완주군이 구이저수지를 배경으로 한 ‘ 구이 수상레포츠안전센터 ’ 의 정식 개관을 위해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총사업비 146 억 원 ( 국비 7 억 원 , 도비 15 억 원 , 군비 124 억 원 ) 이 투입된 센터는 지난해 준공 이후 , 보다 전문적이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설 보완과 장비 확충을 마치고 본격적인 가동을 앞두고 있다 . 센터는 부지 10,585 ㎡ , 연 면적 499.15 ㎡ ( 지상 2 층 ) 규모로 조성됐으며 , 내부에는 탈의실 · 샤워실 · 교육실을 , 외부에는 계류장 · 편의공간 · 주차장 (12 면 ) 을 갖추었다 . 센터는 올해 5 월 시범운영을 거쳐 매년 4 월 ~10 월 ( 화 ~ 일요일 , 09:00~18:00) 정식 운영되며 , 이용객들은 카누 , 카약 , 패들보드 , 수상자전거 등의 장비를 이용해 수변 레저를 즐길 수 있다 . 군은 개관 준비의 핵심 단계로 , 3 월 30 일부터 4 월 15 일까지 전문 운영을 책임질 민간위탁 운영 주체를 공개 모집한다 . 4 월 중 적격자 심의와 협약 체결을 마무리해 전문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한 최상의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 안형숙 관광축제과장은 “ 구이 수상레포츠안전센터는 안전 · 교육 · 관광을 함께 담아낸 복합공간 ” 이라며 “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기는 전국 최고의 수상레포츠 명소로 키워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이번 센터 개관을 계기로 모악산 , 도립미술관 , 술테마박물관 등 인근 관광 자원과 연계한 ‘ 구이권역 체류형 관광 벨트 ’ 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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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중동 사태 피해기업에 지방세 지원

완주군 , 중동 사태 피해기업에 지방세 지원 납부기한 연장 및 세무조사 유예 등 맞춤형 세정 도움 완주군이 최근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관내 기업들을 돕고자 적극적인 세정 지원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군은 우선 취득세와 지방소득세 등 신고 · 납부하는 지방세에 대해 신청 시 6 개월 범위 안에서 납부 기한을 연장하고 , 필요시 최대 1 년까지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 이미 고지된 지방세에 대해서도 기업의 자금 사정에 맞춰 고지 유예 , 분할 고지 , 징수유예 등을 탄력적으로 시행해 유동성 위기 극복을 돕는다 . 아울러 피해 기업이 경영 회복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세무조사를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 체납자의 재산 압류나 공매 등 체납 처분을 최대 1 년까지 보류해 경영 부담을 최소화한다 . 이외에도 지방세 환급금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조기 지급하는 등 행정적인 지원도 병행한다 . 특히 이번 지원은 납세자의 신청을 원칙으로 하되 , 국세청에서 피해 기업으로 인정받은 경우에는 별도의 확인 절차 없이 직권으로 납부 기한 연장 등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 대외 환경의 불확실성으로 위기에 처한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경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모든 세정 역량을 집중하겠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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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로 오면 장학금 드려요” 대학가 전입 혜택 홍보

“ 완주로 오면 장학금 드려요 ” 대학가 전입 혜택 홍보 우석대서 홍보 활동 … 1 년에 10 만 원 최대 30 만 원 지원 완주군이 우석대학교를 찾아 신입생과 재학생에게 주소 전입 혜택을 안내하며 대학생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홍보 활동에 나섰다 . 이번 활동은 완주군에 주소를 둔 대학생들에게 지급하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널리 알려 학생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 군에서 추진하는 전입 학생 생활 안정 장학금 지원 사업은 완주군으로 주소지를 옮긴 관내 대학생에게 1 년에 10 만 원씩 최대 30 만 원을 지역 사랑 상품권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 또한 전입 장려 지원금으로 세대당 5 만 원 상당의 로컬푸드 꾸러미와 종량제 봉투 10 매를 추가로 제공해 실질적인 생활 혜택을 준다 . 안내 부스에서는 전입지원사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청년정책사업을 함께 소개하며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심미정 인구정책과장은 “ 전입 학생 생활안정장학금사업은 대학생들의 지역 정착을 돕고 , 활기찬 대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 ” 라며 “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이번 안내활동을 시작으로 관내 다른 대학에서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전입한 모든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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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민원 사무 편람’ 발간 “복잡한 절차 한눈에”

완주군 ‘ 민원 사무 편람 ’ 발간 “ 복잡한 절차 한눈에 ” 읍면 행정복지센터 비치 , 누리집에도 공개 완주군이 군민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민원을 신청하고 처리 절차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2026 년 민원사무 편람 ’ 을 발간했다 . 이번에 제작한 민원편람은 25 개 부서 약 350 종의 민원사무에 대한 조직 개편 및 법령 제 · 개정 사항을 반영해 수정 · 보완했다 . 또한 , 민원 사무별 설명 , 근거법령 , 주관부서 , 처리절차 , 신청서 , 구비서류 및 수수료 등 민원신청에 필요한 사항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수록했다 . 올해 민원사무 편람은 전 부서 및 각 읍 · 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돼 민원 신청의 편의 제공 및 도우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아울러 이번에 발간한 민원편람 자료를 완주군청 공식 누리집 ‘ 민원편람 ’ 게시판에 게재해 모든 군민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김형진 열린민원과장은 “ 민원편람은 군민이 필요한 민원업무에 대해 한눈에 알 수 있는 길라잡이가 되고 , 담당 공무원에게는 업무처리의 지침서기능을 한다 ” 며 “ 앞으로도 민원편람을 지속적으로 수정 · 보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열린민원과 290-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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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행안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완주군 , 행안부 ‘ 적극행정 종합평가 ’ 우수기관 선정 성과 창출 노력 , 인센티브 , 홍보 노력 등 인정받아 완주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 년 적극행정 종합평가 ’ 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전국 243 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행정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 완주군은 이번 평가에서 ▲ 적극행정 성과 창출 노력 ▲ 우수공무원 선발 및 파격적 인센티브 부여 ▲ 사전컨설팅 처리 ▲ 대표성과 홍보 노력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 특히 사전컨설팅 제도를 적극 활용해 모호한 법령 해석 문제를 해결하고 , 창의적이고 선제적인 정책을 추진함과 더불어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업무 수행을 장려하기 위한 인센티브 제도 운영 , 맞춤형 교육 강화 등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 완주군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운영 등 실질적인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 부서 간 벽을 허무는 협업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다 . 김의철 기획예산실장은 “ 이번 성과는 군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해온 결과 ” 라며 “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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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마을버스, ‘카카오맵’ 실시간 이동 정보 제공

완주군 마을버스 , ‘ 카카오맵 ’ 실시간 이동 정보 제공 목적지 검색하면 초 단위 도착 정보 ‧ 환승까지 확인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 26 일부터 모바일 지도 앱인 ‘ 카카오맵 ’ 을 통해 완주군 마을버스의 실시간 이동 정보를 제공하며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한 단계 높이고 있다 . 공단은 지난 1 월부터 버스 위치를 센티미터 (cm) 단위로 정밀하게 알려주는 ‘ 인공지능 (AI) 초정밀 라이브 버스 ’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 이번에 공단이 ㈜ 카카오와 기술 협력을 맺으면서 , 군민들은 기존의 정밀한 버스 위치 정보를 활용도가 높은 ‘ 카카오맵 ’ 앱을 통해서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 이번 연계 서비스를 통해 군민들은 카카오맵 앱에서 목적지만 검색하면 초 단위 도착 정보와 함께 환승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버스 이용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 또한 전주 시내버스와 연계된 마을버스 노선 검색도 수월해져 완주와 전주를 오가는 주민들의 이동 효율성도 높아졌다 . 이희수 이사장은 “ 기존의 정밀한 버스 위치 정보 서비스에 카카오맵의 강력한 검색 기능을 더해 군민들이 체감하는 교통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 며 “ 앞으로도 인공지능 (AI) 기반의 교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 완주군민이라면 누구나 막힘없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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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신규 공직자 33명 ‘굿스타트’

완주군 , 신규 공직자 33 명 ‘ 굿스타트 ’ 조직 소통 역량 , 민원 응대 등 교육 완주군이 미래 행정의 주역인 신규 공직자들의 조직 적응을 돕고 공직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1 박 2 일 일정으로 ‘ 신규 직원 굿스타트 (Good-Start)’ 과정을 운영하며 혁신 인재 양성에 나섰다 . 올해로 제 6 회를 맞이하는 이번 과정은 26 일부터 27 일까지 신규 직원 33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 이들이 조직 내 소통 역량과 민원 응대 등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을 체계적으로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 교육 1 일 차에는 업무 예절과 효율적인 민원 응대 방법 , 직무 스트레스 관리법 등을 다루는 한편 ,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 (AI) 활용 방법과 피지컬 인공지능 (AI) 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병행했다 . 특히 , 유희태 완주군수와의 소통 시간에는 완주 군정의 주요 성과와 향후 비전을 공유하고 , 신규직원들이 평소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적극적인 소통의 장이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 군수는 경험을 나누며 새내기 공무원들의 앞날을 격려했다 . 2 일 차에는 삼례문화예술촌 및 완주 경제센터 등 관내 주요시설을 방문하여 완주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 완주몰 운영 사례 등을 통해 지역 산업 구조와 정책 방향을 살펴보며 공직자로서의 시야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 교육에 참가한 한 신규직원은 “ 공직 생활에 필요한 기본 소양을 익히고 , 동기들과 소통하며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 라며 소감을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신규 공직자들이 완주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 며 “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군정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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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전 읍·면 공영마을버스 시대 완성

완주군 , 전 읍 · 면 공영마을버스 시대 완성 고산북부권 개통식 … 친환경 수소버스 전면 배치 완주군이 고산북부권 공영마을버스 운행을 본격화하며 전 읍 · 면에 걸친 공영 노선망 구축을 완성 , 명실상부한 ‘ 교통 복지 1 번지 ’ 로의 도약을 대내외에 선포했다 . 27 일 완주군은 고산만경강파크골프장에서 유희태 완주군수 ,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 , 지역 도 · 군의원 및 주민 2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고산북부권 공영마을버스 개통식 ’ 을 열었다 .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인 고고장구와 풍물놀이로 막을 열었으며 , 경과보고 , 인사말 , 테이프 커팅 , 시승식 순으로 진행됐다 . 유 군수는 행사장인 파크골프장에서 고산터미널까지 직접 친환경 마을버스에 탑승해 시승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완주군은 이번 공영화를 위해 지난 2021 년부터 치밀하게 준비해 왔다 . 2023 년 11 월 시민여객과 노선권 매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노선권 매입을 완료해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 또한 , 전문적인 운영을 위해 2024 년 10 월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하여 운영 시스템을 체계화했다 . 아울러 대형 5 대 , 중형 6 대 등 총 11 대의 친환경 버스 ( 수소 · 전기차 ) 를 도입하고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와 운전원 채용 및 교육을 마쳐 운행 준비를 끝냈다 . 이번 고산북부권 공영화를 기점으로 완주군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교통 환경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 특히 수소도시 명성에 걸맞은 친환경 수소버스를 전면에 배치해 쾌적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 시설관리공단의 직접 관리를 통해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였다 . 군은 27 일부터 29 일까지 사흘간 무료 임시운행을 실시해 최종 점검을 마친 뒤 , 오는 30 일부터 정식 운행에 들어간다 . 이번 공영화로 과거 민간 업체 운영 시 빈번했던 무단 결행이나 노후 차량으로 인한 안전 문제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공영마을버스가 고산북부권의 경제를 살리고 이웃 간의 정을 잇는 행복한 통로가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의 ‘ 이동권 ’ 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10 만 도시 완주에 걸맞은 교통 정책을 펼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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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30일까지 신고·납부

완주군 ,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30 일까지 신고 · 납부 납부 기한 연장 , 분납 제도 병행 완주군은 2025 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 납부 기간을 오는 30 일까지 운영한다 .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이 해당 사업연도 소득에 대해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 · 납부하는 세금이다 . 12 월 결산 법인 중 법인세법에 따른 납세의무가 있는 법인은 반드시 기한 내에 과세표준 및 세액을 신고해야 한다 . 특히 ,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발생한 법인이라 하더라도 신고 대상에 포함되며 기한 내 신고하지 않을 경우 20% 의 무신고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완주군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납부 기한 연장 및 분납 제도를 함께 실시한다 . 수출 중소기업 및 석유화학 · 철강 · 건설업종 영위 중소기업 중 법인세 납부 기한을 연장받은 법인은 별도의 신청 없이도 납부 기한이 당초 4 월 말에서 7 월 말까지 3 개월간 자동 연장된다 . 다만 , 납부 기한이 연장되더라도 신고는 반드시 4 월 30 일까지 마쳐야 한다 . 또한 납부 세액이 100 만 원을 초과하는 법인은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납부 기한 경과 후 1 개월 ( 중소기업은 2 개월 ) 이내에 세액 일부를 나누어 낼 수 있는 분할 납부 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 사업장이 둘 이상의 지자체에 소재한 법인은 안분율에 따라 각각의 시 · 군 · 구에 나누어 신고해야 한다 . 만약 한 곳의 지자체에만 일괄 신고할 경우 나머지 사업장에 대해서는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납세자의 세심한 확인이 요구된다 . 신고 및 납부는 지방세 포털 사이트인 위택스 (Wetax) 를 통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할 수 있으며 , 완주군청 재정관리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신고 가능하다 . 황현자 재정관리과장은 “ 신고 기한 임박 시 접속 폭주로 인해 시스템 이용이 불편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조기에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 ” 며 “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세정 지원과 납세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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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법인·개인 성실납세자 감사패 전달

완주군 , 법인 · 개인 성실납세자 감사패 전달 오디텍 , 아이씨엠씨 , 한국차체 , 동해금속 , 우경에너텍 , 강옥희씨 완주군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방 재정 확충에 이바지한 납세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 군은 지난 3 일 자발적인 납세 의식을 높이고 성실 납세자가 우대받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이번 수여식을 마련했다 . 선정 대상은 법인 2,000 만 원 , 개인 500 만 원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한 기여자 중 체납 여부와 납세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했다 . 올해 감사패를 받은 주인공은 법인인 오디텍 , 아이씨엠씨 , 한국차체 , 동해금속 , 우경에너텍 등 5 곳과 개인 강옥희씨를 포함한 총 6 개 법인 및 개인이다 . 또한 군은 지역 내 성실 납세 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해 ‘ 성실납세자 ’ 20 명을 따로 선정했다 . 선정 기준은 최근 1 년간 연 2 건 이상의 지방세를 기한 안에 모두 납부한 사람으로 , 전산 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선발했다 . 군은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한문과 함께 완주사랑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이다 . 이종훈 완주부군수는 “ 군민 여러분이 납부해주신 소중한 세금은 완주군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귀한 밑거름이 된다 ” 며 “ 앞으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분들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예우 정책을 확대하고 , 투명하고 신뢰받는 세정 행정을 펼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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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청년 도전 지원 사업’ 첫 기수 33명 발굴

완주군 , ‘ 청년 도전 지원 사업 ’ 첫 기수 33 명 발굴 최대 250 만 원 수당 지원 … 4 월 추가 참여자 모집 완주군이 지역 청년들의 사회 진입과 자립을 돕는 ‘2026 년 청년 도전 지원 사업 ’ 의 첫 번째 기수로 33 명을 발굴하며 본격적인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 첫 기수 모집은 올해 전체 목표 인원인 104 명 대비 약 31% 의 달성률을 기록하며 사업 초기 안정적인 참여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 . 이번 활동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자기 분석과 진로 탐색 , 자기소개서 작성 , 모의 면접 등 단계별 취업 역량 강화 과정을 지원받는다 . 특히 취업 준비와 진로 불안으로 지친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 활동과 소통 과정을 병행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 복귀 의욕을 동시에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 참여자에게는 활동 이수 결과에 따라 최대 250 만 원의 참여 수당을 지급하며 , 과정을 마친 후 취업에 성공할 경우 추가 장려금도 제공한다 . 완주군은 현재 4 월 개강하는 과정을 위해 추가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 신청 대상은 18~39 세 ( 완주군민은 45 세까지 가능 ) 청년 중 6 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 참여 이력이 없는 이들이다 . 신청은 완주군 누리집이나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신청서 양식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 접수 후 개별 상담을 거쳐 최종 참여자를 확정한다 . 송미경 경제정책과장은 “ 사업 초기에 많은 지역 청년이 관심을 두고 참여해 주어 목표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 며 “ 청년들이 이 프로그램을 발판 삼아 자신감을 얻고 다시 사회로 힘차게 발돋움할 수 있길 바란다 ” 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청년도전 지원사업 담당자 (219-0412/0413) 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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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전북경찰청과 경찰특공대 이전 업무협약

완주군 , 전북경찰청과 경찰특공대 이전 업무협약 부지 확보 , 행정 지원 , 청사 건립 지역업체 참여 등 노력키로 완주군과 전북경찰청은 2 일 완주군청 전략회의실에서 경찰특공대 이전 및 청사 신축을 위한 업무협약 (MOU) 을 체결하고 전북 경찰특공대 이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치안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 전북 지역의 재난 · 테러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 특히 기존 시설의 노후화와 공간 협소 문제를 해소하고 , 보다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 이날 협약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 전북경찰청 김철문 청장을 대신해 채정수 경비과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확인했다 . 이번 협약은 전북경찰청 소속 경찰특공대의 이전과 관련된 부지 매각 및 청사 건립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 양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역할을 명확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 ▲ 전북경찰특공대 이전을 위한 완주군 내 부지 확보 및 행정 지원 ▲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인허가 지원 및 협력 ▲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청사 건립 시 지역 업체 참여 노력 등이 포함됐다 . 완주군에 조성될 예정인 전북경찰특공대 이전 부지는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고 확장성이 뛰어나 향후 전북권 광역 치안 대응의 핵심 거점으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실전형 훈련시설과 첨단 장비를 갖춘 종합 훈련센터가 구축되면 대테러 , 인질 구조 등 고난도 상황 대응 능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경찰특공대 이전은 지역 치안 역량 강화는 물론 , 유휴부지 활용을 통한 지역 활성화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 이라며 “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을 계기로 완주군은 공공기관 유치 및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담당부서 축산지원과 290-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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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창업 성공, 완주군이 돕는다”

“ 창업 성공 , 완주군이 돕는다 ” 예비창업자 위한 ‘ 새 희망 창업 교육 ’ 마무리 완주군이 예비 창업자의 성공적인 출발을 돕고자 추진한 ‘2026 년 완주 새 희망 창업 교육 ’ 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 이번 과정은 창업에 필요한 필수 정보를 제공하고 실무 중심의 맞춤형 지도를 통해 무분별한 창업을 예방하며 창업자의 생존율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 교육은 기초 과정과 심화 과정의 2 단계로 운영했다 . 1 단계 기초과정에는 총 20 명이 참여해 창업 절차와 지원 제도 , 마케팅 전략 등 기본 역량을 다졌다 . 이 가운데 우수한 성적을 거둔 교육생을 선발해 진행한 2 단계 심화 과정에는 10 명이 참여하여 사업 모델 ( 비즈니스 모델 ) 정립과 사업 계획 고도화 교육을 완수했다 . 특히 이번 과정에서 우수 교육생으로 뽑힌 유청 씨는 ‘ 현장 체험 학습 안전 요원 파견 플랫폼 기업 ’ 창업을 계획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 이는 향후 지역 내 안전 관리 서비스 분야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완주군은 교육과정 전반에 걸쳐 상권 분석 , 시장 트렌드 파악 , 사업계획 수립 등 현장 중심의 컨설팅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였으며 , 수료생에게는 창업자금 특례보증 등 다양한 후속 지원도 연계할 예정이다 . 송미경 경제정책과장은 “ 이번 창업교육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며 “ 앞으로도 예비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앞으로도 창업 교육과 사후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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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무주 공무직노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완주 - 무주 공무직노조 ,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각각 700 만 원 교차 기탁 “ 상생 발전 ” 완주군 공무직 노동조합 ( 위원장 김상곤 ) 과 무주군 공무직 노동조합 ( 지부장 오순덕 ) 이 서로의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 사랑 기부금을 상호 기부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 1 일 열린 기부식은 완주군과 무주군 노동조합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성사했다 . 양측 노조원 70 명이 참여해 각각 700 만 원을 교차 기부하며 끈끈한 연대 의식을 확인했다 . 완주군 공무직 노조의 상호기부는 지난 2023 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4 년째를 맞이했다 . 이는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 인근 지자체 간의 연대와 협력을 보여주고 있다 . 김상곤 완주군 공무직노조 위원장은 “ 조합원들의 작은 정성이 완주와 무주의 상생발전은 물론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사회에 완전히 뿌리내리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 ” 고 밝혔다 . 이에 완주군 관계자는 “ 매년 자발적으로 상호기부에 앞장서 주시는 공무직 노동조합에 감사를 드린다 ” 며 “ 전달된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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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로젠(주), 완주에 1,083억 투자 물류터미널 기공식

로젠 ( 주 ), 완주에 1,083 억 투자 물류터미널 기공식 테크노밸리 2 산단에 최첨단 자동화 분류 시스템 도입 택배 및 종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류기업 로젠 ( 주 ) 이 1 일 완주테크노밸리 제 2 일반산업단지에서 물류터미널 건립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 이번 기공식은 지난 2023 년 전북특별자치도와 완주군 , 로젠 ㈜ 이 체결한 투자협약이 본격적인 사업 추진으로 이어진 것으로 , 로젠 ㈜ 은 완주테크노밸리 제 2 일반산업단지 내 14 만 5,816 ㎡ (4 만 4,000 여 평 ) 부지에 총 1,083 억 원을 투자해 물류터미널을 건립할 계획이다 . 로젠 ( 주 ) 은 1999 년 설립된 국내 물류기업으로 택배 및 종합 물류 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 전국 터미널과 지점 등 물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특히 이번에 건립되는 물류터미널은 단순한 보관시설을 넘어 최첨단 자동화 분류 시스템과 인공지능( AI) 기반 지능형 물류 기반시설(스마트 물류 인프라)을 도입한 첨단 물류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 이와 같은 대규모 투자는 지역 내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 연관 물류 산업 활성화와 인구 유입 등 지역 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송미경 경제정책과장은 “ 체결된 투자협약이 체계적인 준비를 거쳐 이날 기공식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고 평가한다 ” 며 “ 로젠 ( 주 ) 이 완주를 거점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협력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3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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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시설관리공단-전북체육회 ‘생활체육 활성’ 협력

완주군 시설관리공단 - 전북체육회 ‘ 생활체육 활성 ’ 협력 운영 협력 업무협약 체결 “ 전문성 강화 ” 완주군 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이 지난 8 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관에서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와 생활체육 활성화 및 공공체육시설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MOU) 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군민과 도민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 공공체육시설의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 체육복지 향상과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 협약식은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관 2 층 대회의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 14 명이 참석한 가운데 , 내빈소개와 인사말을 시작으로 협약서 서명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 프로그램 발굴 및 운영 ▲ 공공 체육시설을 활용한 각종 체육행사 및 대회 추진 ▲ 체육지도자 · 강사 등 전문인력 교류 및 지원 ▲ 취약계층 대상 체육 프로그램 개발 ▲ 체육 관련 교육 및 연수 공동 개최 ▲ 체육사업 정보 공유 및 협력체계 구축 등이 포함됐다 .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이 2026 년부터 신규위탁 운영 중인 수영장 시설과 도체육회의 전문 인적자원이 연계된다면 보다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체육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 아울러 양 기관은 향후 실무협의체를 구성 · 운영하여 협력사업을 구체화하고 , 국비 · 도비 공모사업 등 외부 재원 확보에도 공동 대응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 이희수 이사장은 “ 이번 협약은 공단 체육시설 운영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 ” 이라며 “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고 , 지역 체육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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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구이 수상레포츠안전센터’ 5월 시범 가동

완주군 , ‘ 구이 수상레포츠안전센터 ’ 5 월 시범 가동 카누 , 카약 , 패들보드 , 수상자전거 등 수변 레저 즐긴다 완주군이 구이저수지를 배경으로 한 ‘ 구이 수상레포츠안전센터 ’ 의 정식 개관을 위해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총사업비 146 억 원 ( 국비 7 억 원 , 도비 15 억 원 , 군비 124 억 원 ) 이 투입된 센터는 지난해 준공 이후 , 보다 전문적이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설 보완과 장비 확충을 마치고 본격적인 가동을 앞두고 있다 . 센터는 부지 10,585 ㎡ , 연 면적 499.15 ㎡ ( 지상 2 층 ) 규모로 조성됐으며 , 내부에는 탈의실 · 샤워실 · 교육실을 , 외부에는 계류장 · 편의공간 · 주차장 (12 면 ) 을 갖추었다 . 센터는 올해 5 월 시범운영을 거쳐 매년 4 월 ~10 월 ( 화 ~ 일요일 , 09:00~18:00) 정식 운영되며 , 이용객들은 카누 , 카약 , 패들보드 , 수상자전거 등의 장비를 이용해 수변 레저를 즐길 수 있다 . 군은 개관 준비의 핵심 단계로 , 3 월 30 일부터 4 월 15 일까지 전문 운영을 책임질 민간위탁 운영 주체를 공개 모집한다 . 4 월 중 적격자 심의와 협약 체결을 마무리해 전문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한 최상의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 안형숙 관광축제과장은 “ 구이 수상레포츠안전센터는 안전 · 교육 · 관광을 함께 담아낸 복합공간 ” 이라며 “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기는 전국 최고의 수상레포츠 명소로 키워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이번 센터 개관을 계기로 모악산 , 도립미술관 , 술테마박물관 등 인근 관광 자원과 연계한 ‘ 구이권역 체류형 관광 벨트 ’ 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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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이서면 주민자치위, 꽃밭 가꾸기 캠페인 추진

완주군 이서면 주민자치위 , 꽃밭 가꾸기 캠페인 추진 혁신광장 일대 백일홍 등 꽃묘 식재 완주군 이서면 주민자치위원회 ( 위원장 송택 ) 가 지역 경관 개선을 위해 꽃밭 가꾸기 활동을 추진했다 . 지난 7 일 이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오전 7 시부터 이서면 상개리 혁신광장 일대에서 위원과 관계자 등 16 명이 참여한 가운데 꽃밭 가꾸기 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활동은 잡초 제거 등 화단 정비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 위원들은 꽃묘 식재를 위한 사전 작업을 실시했다 . 이후 5 월 초에는 백일홍 등 꽃묘를 심어 계절감 있는 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 이번 꽃밭 가꾸기 활동은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 혁신광장 일대 환경을 정비해 주민과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송택 주민자치위원장은 “ 꽃밭 가꾸기 활동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 활동이다 ” 며 “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속적인 관리에 나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서면을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소미례 이서면장은 “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에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협력하는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길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한편 , 이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환경정비 , 주민자치프로그램 관리 등 다양한 지역 밀착형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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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미디어센터, 올해의 우수센터 선정

완주미디어센터 , 올해의 우수센터 선정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총회서 시상 … 찾아가는 프로그램 호평 완주미디어센터 ( 센터장 안충환 ) 가 2026 년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 이하 전미협 )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 전미협은 최근 대구영상미디어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지역 미디어 문화 활성화에 앞장선 완주미디어센터를 올해 우수센터로 선정했다 . 전미협은 전국 45 개 지역 미디어센터를 회원으로 둔 협의체로 매년 우수한 성과를 낸 센터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 지난 2019 년 4 월 개관한 완주미디어센터는 미디어교육과 창작지원 , 공동체상영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미디어 활용 능력을 높이고 로컬콘텐츠 제작과 마을공동체 미디어 활동을 지원하며 지역 기록 보존(아카이브)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 지난해에도 영상 촬영 및 편집 교육 , 라디오녹음 , 영화제작 , 마을영화제 등 80 여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1 만 3,000 명의 미디어 활동을 지원했다 . 센터 관계자는 “ 농촌 고령화와 지리적 여건으로 인한 미디어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3 개 읍면 문화 거점 및 주민공동체와 긴밀히 협업해 왔다 ” 며 “ 찾아가는 미디어 교육과 마을 상영 등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확대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 ” 고 말했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지역 주민들이 미디어를 올바르게 수용하고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게 센터의 핵심 역할 ” 이라며 “ 앞으로도 연령이나 계층 , 거주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미디어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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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세계청년대회 앞두고 ‘글로벌 성지’ 도약 박차

완주 , 세계청년대회 앞두고 ‘ 글로벌 성지 ’ 도약 박차 초남이성지 , 국가 사적 지정 ‧ 정비 등 기반 마련 추진 완주군이 2027 년 세계청년대회 (WYD) 를 앞두고 이서면 남계리 일원에 있는 초남이성지를 세계적인 성지로 도약시키기 위한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초남이성지는 호남 지역 한국 천주교의 발상지이자 한국 최초 순교자 유해가 발견된 역사적 장소로 , 초기 신앙 공동체 형성과 순교의 역사를 간직한 상징적 공간이다 . 군은 2027 년 세계청년대회를 계기로 국내외 순례객 방문이 늘고 생활 인구 유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초남이성지의 주요 지점으로는 유항검이 교리를 전파하고 유해가 안치된 교리당 , 복자 유항검과 유중철 · 이순이 동정 부부의 생가터 , 그리고 윤지충 · 권상연과 복자 윤지헌의 유해 및 유물이 발굴된 남계리 유적 등이 있다 . 특히 남계리 유적은 순교자 유해와 유물이 확인된 대표적인 유적으로 , 한국 천주교사 연구의 핵심 자료로 평가받는다 . 이 일대는 조선 후기 종교 정책과 사상사의 전환을 보여주는 역사성 , 천주교 전래 과정을 입증하는 학술성 , 초기 신앙 공동체의 기억과 순교 정신이 응축된 장소성 등을 모두 갖춘 복합 문화유산이다 . 완주군은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남계리유적의 국가 사적 지정을 추진 중이다 . 아울러 세계청년대회에 대비한 기반시설 확충도 병행하고 있다 . 남계리유적 보수정비를 통해 순교자 무덤 등 유구 정비와 배수로 개선 , 안내 체계 구축을 추진했으며 , 초남이성지 진입도로인 ‘ 초남선 ’ 도로 확포장 공사도 2027 년까지 진행해 접근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세계청년대회는 초남이성지를 세계에 알릴 중요한 기회 ” 라며 “ 국가 사적 지정과 연계한 체계적 보존 · 정비를 통해 글로벌 성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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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지역관광추진조직(DMO) 3년 연속 우수기관

완주군 , 지역관광추진조직 (DMO) 3 년 연속 우수기관 문체부 ‧ 한국관광공사 주관 4 년 연속 사업 대상지 선정 완주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 년 지역관광추진조직 (DMO) 육성 지원 사업 ’ 성과 평가에서 3 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는 동시에 , 4 년 연속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 도시로서의 저력을 증명했다 . 지역관광추진조직 (DMO) 은 지역 주도형 관광 협력 체계 ( 거버넌스 ) 를 육성하는 국가 공모 사업이다 . 이번 우수기관 표창과 4 년 연속 사업 선정은 완주군이 그동안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탄탄한 관광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 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온 노력을 대외적으로 높게 인정받은 결과다 . 군은 지난 3 년간의 사업 기간에 지역 맞춤형 특화 관광 콘텐츠 개발 , 관광 수용 태세 개선 , 지역 관광 업계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기획 사업을 전개해 최우수 기관 2 회 , 우수기관 1 회 수상을 기록했다 . 완주군은 4 년 연속 선정이라는 탄탄한 기반과 이번 우수기관 선정의 동력을 바탕으로 향후 지역관광추진조직 사업과 관광 기반 시설 ( 인프라 ) 확충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 특히 변화하는 관광 유행(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 관광객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 를 확고히 다진다는 방침이다 . 안형숙 관광축제과장은 “4 년 연속 사업 선정과 우수기관 표창은 지역 관광 발전을 위해 주민과 관계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이뤄낸 값진 성과 ” 라며 “ 앞으로도 완주군만의 고유한 매력을 담은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 완주 ’ 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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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콩쥐팥쥐도서관, 세대별 문해력 프로그램 운영

완주 콩쥐팥쥐도서관 , 세대별 문해력 프로그램 운영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주민 참여형 독서 ‧ 창작 프로그램 확대 완주군립 콩쥐팥쥐도서관이 인공지능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문해력 향상을 위해 세대별 맞춤 활동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디지털 환경과 인공지능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정보를 정확히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문해력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 도서관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읽기와 쓰기를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 문해력 향상 과정 ’ 을 마련했다 .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 나의 그림책 제작소 ’ 는 놀이 · 연극 · 미술 · 스토리텔링 활동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한 권의 그림책으로 완성하는 창작 프로그램이다 . 1 월부터 2 월까지 총 9 차시에 걸쳐 운영되었으며 어린이 90 명이 참여했다 . 성인을 위한 ‘ 지역주민 글쓰기 프로그램 ’ 도 운영 중이다 . 시인 이음과 함께하는 이 프로그램은 글쓰기 이론과 창작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 경험과 생각을 글로 표현해 보는 과정으로 , 글쓰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표현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 총 16 차시 과정으로 진행되며 , 3 월 현재까지 2 회가 운영돼 42 명이 참여했다 . 콩쥐팥쥐도서관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다양한 문해력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 오는 7 월에는 시니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 8 월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신문 읽기 여름방학 문해력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 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은 “ 문해력은 단순히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을 넘어 정보를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데 필요한 핵심 역량 ” 이라며 “ 앞으로도 도서관이 주민들의 독서활동과 창작 경험을 지원하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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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도서관주간 맞아 ‘책 읽는 즐거움’ 가득 채운다

완주군 도서관주간 맞아 ‘ 책 읽는 즐거움 ’ 가득 채운다 중앙 ‧ 둔산영어 ‧ 고산 ‧ 콩쥐팥쥐 ‧ 삼례도서관 5 곳서 독서 문화 행사 완주군립 도서관 5 개관 ( 중앙 , 둔산영어 , 고산 , 콩쥐팥쥐 , 삼례 ) 이 도서관 주간 (12~ 18 일 ) 과 도서관의 날 (4 월 12 일 ) 을 기념해 작가 초청 강연과 공연 , 체험 등 군민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풍성한 독서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 중앙도서관은 오는 18 일 ( 토 ) 10 시 서은혜 작가를 초청하여 강연을 진행하며 , 세계 수상작 전시와 야외 협동 예술 활동인 ‘ 모두의 아뜰리에 ’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 둔산영어도서관은 11 일 ( 토 ) 10 시 인공지능 (AI) 시대 영어 공부법 특강을 시작으로 18 일 ( 토 ) 10 시에는 재외동포 이야기를 다룬 전은주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했다 . 고산도서관 역시 18 일 ( 토 ) 13 시 30 분 이지선 작가 초청 특강과 함께 가정에서 채소를 직접 심고 키워보는 체험 활동을 마련했다 . 콩쥐팥쥐도서관은 15 일 ( 수 ) 10 시 생성형 인공지능 (AI) 응용프로그램 ( 앱 ) 그록 (Grok) 활용 교육을 진행하고 , 18 일 ( 토 ) 16 시에는 스토리텔링 마술 공연과 목공예 체험을 이어간다 . 삼례도서관은 13 일 ( 월 ) 10 시 챗지피티 활용 교육과 더불어 인형 만들기 , 그림책 낭독 배우 활동 등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 이외에도 각 도서관은 북큐레이션 전시와 도서 대출 확대 등 독서 의욕을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병행한다 . 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은 “ 도서관 주간을 맞아 군민들이 도서관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책과 더욱 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일정 및 참여 방법은 완구군립 도서관 누리집 ( https://lib.wanju.go.kr) 및 각 도서관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한편 정부는 도서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매년 4 월 12 일을 ‘ 도서관의 날 ’ 로 , 그로부터 1 주간을 ‘ 도서관 주간 ’ 으로 정하여 전국적인 독서 문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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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천덕꾸러기’ 유해 어종으로 관광자원 만든다

완주군 ‘ 천덕꾸러기 ’ 유해 어종으로 관광자원 만든다 대한민국 헌정회와 포획 - 가공 - 관광 연계사업 추진 완주군이 수생태계 교란의 주범으로 꼽히는 외래 유해 어종을 지역의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는 ‘ 역발상 행정 ’ 으로 주목받고 있다 . 군은 지난 2 일 대한민국 헌정회와 함께 ‘ 생태 유해 어종 퇴치 및 관광 자원화 ’ 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 유해 어종을 포획부터 가공 , 체험 활동까지 연결하는 산업화 전략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 이번 자리는 배스와 블루길 등 생태계 유해 어종을 퇴치해 수생태계를 복원하고 , 이를 활용한 관광 단지 조성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 참석자들은 단순한 포획과 폐기 방식에서 벗어나 유해 어종을 ‘ 포획 - 가공 - 체험 및 관광 ’ 으로 이어지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 이를 위해 유해 어종을 지속해서 포획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 가공 및 유통을 통한 소득 창출과 체험형 관광 즐길 거리 ( 콘텐츠 ) 개발을 병행하기로 했다 . 군은 환경 보호와 경제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달성해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활성화 사업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완주군은 사업 대상지의 적정성과 경제성 , 정책적 타당성 등을 검토하기 위한 연구 용역을 실시해 실효성 있는 모델을 발굴할 방침이다 . 향후 헌정회와 협력해 관계 부처 협의와 국비 확보 등 실행 가능한 정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 유상훈 축산지원과장은 “ 생태계 교란어종 문제를 단순한 제거 차원을 넘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시도 ” 라며 , “ 완주군은 헌정회와 협력해 체계적인 연구와 준비를 통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유해 외래어종 퇴치를 위해 대한민국 헌정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수생태계 복원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 담당부서 축산지원과 290-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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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초록우산 가족돌봄아동 지원사업 선정

완주군 , 초록우산 가족돌봄아동 지원사업 선정 가족돌봄아동에 생계비 100 만 원 지원 완주군 드림스타트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본부에서 추진하는 ‘ 가족돌봄아동 지원사업 ’ 에 선정돼 취약계층 아동가정에 100 만 원의 긴급생계비를 지원하게 됐다 . 이번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9 인 가구로 , 보호자의 돌봄 공백과 경제적 어려움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아동이 가족을 직접 돌보는 상황에 놓여있었다 . 특히 해당 아동의 어머니는 건강 악화로 병원 입 · 퇴원을 반복하며 정상적인 양육이 어려운 상태였으며 , 아동이 가사와 보호 역할을 일부 담당하고 있어 심리적 · 신체적 부담이 매우 큰 상황이었다 . 또한 주거환경이 열악해 생활폐기물 처리와 위생관리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 어머니의 부재 시 아동이 스스로 식사 준비와 가사활동을 도맡아야 하는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었다 .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그동안 아동의 안전과 생활안정을 위해 학습 및 식료품 지원 , 주거환경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 이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지원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 지원금 100 만 원은 생활용품 , 식품과 의류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 아동이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서유진 아동친화과장은 “ 가족돌봄아동은 어른의 역할을 대신하며 성장하는 경우가 많아 정서적 지원과 지속적인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이번 지원이 아동의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길 바라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아동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 ” 고 전했다 . 한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본부에서 추진하는 가족돌봄아동 지원사업은 보호자가 질병 , 장애 , 정신건강 문제 등으로 인해 돌봄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가족을 돌보고 있는 아동 ·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의료비 , 생활비 등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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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반찬 배달하며 안부도 확인”

완주군 삼례읍 “ 반찬 배달하며 안부도 확인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반찬 나눔 사업 시작 완주군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오상영 , 임동빈 ) 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이웃들을 위해 ‘2026 년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 ’ 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사회의 촘촘한 돌봄망 구축에 나섰다 . 사회 복지 공동 모금회 배분 사업비로 운영하는 이번 사업은 반찬 마련이 여의치 않은 1 인 가구와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자 기획했다 . 이번 활동은 단순한 먹거리 지원을 넘어 삼례읍 맞춤형복지팀과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대상자의 안부와 생활 실태를 살피며 정서적 위로까지 전하는 밀착형 돌봄 역할을 수행한다 . 지역 내 반찬 전문업체를 통해 정성스럽게 마련한 반찬은 4 월부터 10 월까지 7 개월간 관내 취약계층 10 가구에 총 14 회에 걸쳐 제공한다 . 식단은 국 1 종 , 주 반찬 1 종 , 밑반찬 3 종 등 총 5 종으로 알차게 구성해 영양 불균형 해소를 돕는다 . 오상영 공동위원장은 “ 반찬 나눔은 2023 년까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운영할 당시에도 주민 호응과 수요가 매우 높았던 사업 ” 이라며 , “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올해 다시 사업을 재개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 고 말했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반찬 나눔 사업은 어려운 이웃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생활 밀착형 특화 복지 ” 라며 “ 빈틈없는 지역 복지망 구축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며 애써주시는 지사협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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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구이지역 기독연합회, 부활절 맞아 성금 기탁

완주 구이지역 기독연합회 , 부활절 맞아 성금 기탁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21 만 원 전달 완주군 구이면 12 개 교회가 결성한 ‘ 구이지역 기독연합회 ’( 회장 송영배 ) 가 부활절을 맞아 정성껏 모은 성금을 기탁하며 구이 지역의 그늘진 곳을 밝히는 온정의 손길을 건넸다 . 구이 지역 기독 연합회는 최근 부활절 예배를 통해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성금 121 만 원을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전호순 , 최은아 ) 에 전달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 이번 기탁은 구이면 내 종교 단체들이 연합해 우리 동네의 취약계층을 보듬기 위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송영배 구이지역기독연합회장은 “ 구이면 내 12 개 교회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이 성금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전호순 공동위원장은 “ 민간 복지 자원의 발굴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종교계의 자발적인 참여는 협의체 운영에 큰 동력이 된다 ” 며 “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특화 사업비로 투명하고 내실 있게 사용하겠다 ” 고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 최은아 구이면장은 “ 경기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12 개 교회가 한마음으로 성금을 모아주신 것에 경의를 표한다 ” 며 “ 면사무소 차원에서도 행정력이 미처 닿지 못하는 그늘진 곳을 꼼꼼히 살펴 , 기탁하신 성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화답했다 . 한편 ,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성금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후 , 구이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 구이면은 앞으로도 지역 내 종교 단체 및 민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 ‘ 소외되는 이웃 없는 촘촘한 복지 그물망 ’ 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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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82년생 개띠 모임 ‘MD클럽’, 생필품 기탁

완주 82 년생 개띠 모임 ‘MD 클럽 ’, 생필품 기탁 100 만 원 상당 삼례읍에 전달 완주 지역 1982 년생 동갑내기 친구들의 모임인 ‘MD 클럽 ’( 회장 박민철 ) 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필품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 MD 클럽은 최근 삼례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한 100 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 MD 클럽은 완주에 거주하거나 완주를 고향으로 둔 1982 년생 개띠 친구 43 명이 의기투합해 만든 단체다 . 2023 년 창단 이후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매년 2 회 이상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 이번에 기탁한 물품은 화장지와 라면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했으며 , 삼례읍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 등에 소중히 전달할 예정이다 . 박민철 MD 클럽 회장은 “ 생각보다 많은 이웃들이 기초적인 생필품 마련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기부를 결심했다 ” 며 “ 나눔과 봉사를 통해 회원들 간의 결속력도 더욱 단단해지고 있어 모두가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 ” 라고 말했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여러 사람이 한마음 한뜻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님에도 , 수년간 묵묵히 활동을 이어오신 MD 클럽 회원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 ” 며 , “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과 따뜻한 마음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빈틈없이 잘 전달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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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임산부 교실’ 가동 건강한 출산‧육아 돕는다

완주군 , ‘ 임산부 교실 ’ 가동 건강한 출산 ‧ 육아 돕는다 이달부터 9 월까지 격주 화요일 운영 완주군은 이달부터 9 월까지 지역 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건강한 출산과 안정적인 육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 년 임산부 교실 ’ 을 운영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 · 출산 과정에서 겪는 신체적 변화와 정서적 불안을 완화하고 , 예비 부모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육은 격주 화요일 보건소 3 층 강당에서 대면으로 진행되며 ▲ 임신기 건강관리 ▲ 출산 준비 ▲ 신생아 돌보기 ▲ 모유 수유 등 출산과 육아 전반에 걸친 내용으로 구성된다 . 특히 분야별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임산부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 또한 교육 참여자 간 정보 공유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 임산부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지지 형성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 한명란 건강증진과장은 “ 임산부 교실을 통해 예비 부모들이 출산과 육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임산부 교실 외에도 엽산 · 철분제 지원 , 산모 ·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등 다양한 출산 친화 정책을 추진하며 저출산 대응에 노력하고 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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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우리 가족 건강 지킴이 영양교육

완주군 , 우리 가족 건강 지킴이 영양교육 봉동보건지소 ‘ 건강 식생활 교육 ‧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 완주군 봉동보건지소가 지역 주민의 건강한 일상을 돕기 위해 만성질환 예방과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위한 현장 교육에 나섰다 . 군은 봉동보건지소 건강증진실에서 지역 주민 20 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 실천의 핵심인 영양교육을 실시하며 질병 예방을 위한 첫걸음을 뗐다 . 이번 교육은 ‘2026 년 우리가족 건강지킴이 사업 ’ 의 하나로 주 2 회 진행하는 셔플댄스와 월 1 회 보건 교육 특강을 결합해 현대인의 잘못된 식습관과 신체활동 감소로 늘어나는 만성질환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집중했다 . 프로그램은 ▲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영양 특강 ▲ ‘ 내 혈압 · 내 혈당 알기 ’ ▲ 건강측정 및 내 건강수첩관리 ▲ 질환별 영양교육 및 건강한 식습관 방법 ▲ 건강한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 특히 , 참여자들은 저염 · 저당 식단을 반영한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을 통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식단 구성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 또한 식품모형과 식품구성 자전거를 활용한 교육을 통해 균형 잡힌 식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 지역에서 생산되는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식생활 실천 방법도 함께 배웠다 . 교육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 평소 식습관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 건강한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니 , 집에서 직접 해 봐야겠다는 의지가 생겼다 ” 고 소감을 밝혔다 . 유미숙 보건소장은 “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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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어린이집연합회, 보호 아동 위해 성금 전달

완주군 어린이집연합회 , 보호 아동 위해 성금 전달 정월대보름 한마당 행사 수익금 100 만 원 기탁 완주군 어린이집연합회 ( 회장 이희봉 ) 는 최근 입양 전 보호아동을 위해 성금 100 만원을 완주군에 전달했다 . 이번 성금은 지난 2 월 말 개최된 ‘ 정월대보름 한마당 행사 ’ 에서 연합회 임원진들이 직접 부스를 운영하며 마련한 수익금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 보육 전문가인 임원진들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며 임시 보호 중인 아동들의 상황에 깊이 공감하며 ,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노력했다 . 이희봉 연합회장은 “ 입양 전 보호아동들은 새로운 가족을 만나기 전까지 우리 사회가 함께 품어야 할 소중한 아이들 ” 이라며 “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보육인으로서 , 이 아이들이 단 한 순간도 사랑에서 소외되지 않기를 바라는 ‘ 부모의 마음 ’ 으로 뜻을 모았다 ” 고 말했다 .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 보육 현장 최일선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임원진들이 바쁜 시간까지 쪼개어 정성 어린 온정을 나눠주신 점이 무엇보다 뜻깊다 ” 며 , “ 연합회의 세심한 배려가 입양 전 보호아동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며 , 민간 차원의 자발적인 나눔이 우리 지역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귀감이 되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3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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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농가레스토랑 행복정거장, 어르신 반찬 후원

완주 농가레스토랑 행복정거장 , 어르신 반찬 후원 구이노인복지센터 통해 돌봄서비스 대상자 전달 완주군 구이노인복지센터는 구이 모악산 정거장에 위치한 ‘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농가 레스토랑 행복정거장 ’ 에서 반찬을 후원받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 이번 반찬 나눔은 농가 레스토랑의 자발적인 후원과 참여로 이뤄졌으며 , 전문 요리사가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반찬이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 외식업체의 전문성을 살린 균형 잡히고 , 다양한 메뉴 구성은 수혜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 나눔 활동은 농가 레스토랑에서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해 위생적인 환경에서 조리한 반찬을 제공하고 , 구이노인복지센터에서는 나눔에 필요한 포장 용기를 준비했다 . 권승환 완주로컬푸드 협동조합 대표는 “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기회가 되어 기쁘다 ” 고 전하며 , 정기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 안정현 구이노인복지센터장은 “ 지역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다 ” 며 “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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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NH농협은행, 외국인 계절근로자 ‘금융 지원’

완주군 -NH 농협은행 , 외국인 계절근로자 ‘ 금융 지원 ’ 통장 개설 ‧ 환율 우대 ‧ 통번역 안내장 ‧ 교육 등 실시 완주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원활한 금융 서비스 이용과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NH 농협은행 완주군지부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 완주군은 지난 3 일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과 원천연 NH 농협은행 완주군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 외국인 계절근로자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 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완주군에서 운영하는 계절근로자 사업을 활성화하고 , 근로자들이 겪는 금융 장벽을 해소하여 사회적 · 경제적 지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 사업 일정 공유 및 공문 지원 ▲ 통장 개설 전반 협조 ▲ 환율 우대 및 수수료 감면 ▲ 통번역 안내장 제공 ▲ 농장주 대상 금융 교육 실시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겪는 언어와 절차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 안정적으로 근로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농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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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토마토뿔나방 피해 선제 차단

완주군 , 토마토뿔나방 피해 선제 차단 농업인 38 명에 약제 , 친환경 자재 공급 완주군이 토마토뿔나방에 따른 피해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관내 토마토 재배농업인을 대상으로 방제 약제 및 물품을 지원한다 . 군은 토마토 재배 농업인 38 명을 대상으로 , 총 16.3 헥타르 (ha) 규모의 재배포장에 사용할 방제 약제와 친환경 자재를 공급한다 . 이들 대상 농가는 사전에 실시한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됐다 . 지원 내용은 재배방식에 따라 차별화를 뒀다 . 관행재배 농가에는 토마토뿔나방 방제를 위한 약제를 배부하고 , 친환경재배 농가에는 유기농업자재와 교미교란제 등을 지원해 각 농가의 재배 체계에 맞는 방제가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 군은 토마토뿔나방 발생 대응을 위해 재배농가 상시 예찰과 방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토마토뿔나방의 발생 밀도를 낮추고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 정순연 기술보급과장은 “ 토마토뿔나방은 한 번 발생하면 방제가 어려운 해충인 만큼 , 제때 약제를 공급하고 예찰 · 방제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작목별 병해충 발생 상황을 면밀히 점검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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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친환경 농업 추진위, ‘3대 전략’ 확정

완주군 , 친환경 농업 추진위 , ‘3 대 전략 ’ 확정 생산 기반 확충 , 수요 기반 확대 , 농업 환경 보전 완주군이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육성을 목표로 ‘ 제 6 차 친환경 농업 육성 5 개년 실천 계획 ’ 수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 군은 친환경 농업 추진 위원회를 구성하고 최근 첫 회의를 개최해 향후 5 년 동안 (2026 년 ~2030 년 ) 완주군이 나아갈 친환경 농업의 방향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 이번 회의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상위 계획에 발맞춰 완주군만의 특색 있는 실천 계획을 검토하고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 위원회는 당연직 위원 1 명과 농업 분야 의원 , 친환경 농업인 단체 및 농협 관계자 등 위촉직 위원 9 명을 포함해 총 10 명으로 구성했다 . 이날 위원들은 생산 기반 확충과 수요 기반 확대 , 농업 환경 보전이라는 3 대 추진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 안건을 채택했다 . 특히 친환경 농업 인증 면적을 넓히기 위해 신규 진입 농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유기농업 자재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주요하게 다뤘다 . 또한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을 넘어 공공기관과 군부대 납품 등 유통망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의견을 나누었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 급변하는 기후 위기 속에서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친환경농업인이 완주 농업의 핵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 ” 며 “ 위원회 운영을 통해 친환경 농가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이 계획에 반영돼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계획 ” 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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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필리핀 계절근로자 109명 입국

완주군 , 필리핀 계절근로자 109 명 입국 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 라오스 , 캄보디아 추가 입국 예정 완주군이 필리핀 미나시와 랄로시에서 온 계절근로자 109 명을 맞이하며 본격적인 농촌 인력 지원에 나섰다 . 지난 30 일 입국한 근로자들은 고산농협과 이서농협 , 그리고 개별 농가에 배치돼 실질적인 농작업에 참여하며 지역 농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전망이다 . 환영식에 앞서 주한 필리핀 대사관 노무관실이 주관하는 입국 후 교육 세미나 (PAOS) 를 진행해 한국 생활 적응과 근로 시 유의사항을 상세히 안내했다 . 이어 완주소방서와 완주경찰서가 각각 화재 예방 교육과 외국인 범죄 예방 및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해 근로자들의 안전한 정착을 도왔다 . 또한 완주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 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으며 , 농촌인력지원팀은 근로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준수사항과 기본적인 농작업 요령을 전달했다 . 완주군에는 현재 315 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근로 중이며 , 라오스 근로자 22 명과 캄보디아 근로자의 추가 입국도 예정돼 있다 . 완주군은 올해 법무부로부터 총 375 명의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았으며 , 현재까지 모든 입국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 완주군 관계자는 “ 성실한 근로자들의 참여가 농촌 현장에 큰 힘이 되고 있다 ” 며 “ 외국인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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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도시민 대상 찾아가는 귀농귀촌 교육

완주군 , 도시민 대상 찾아가는 귀농귀촌 교육 상담부터 교육 · 멘토링까지 맞춤 정보 제공 완주군이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서울 교육 현장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완주군은 최근 양일간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교육생 30 명을 대상으로 ‘ 도시민 상담 · 홍보 교육 ’ 을 운영하고 ,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에게 정책 안내와 사례 중심의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 이번 교육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실제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 첫날에는 귀농귀촌 정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완주군 귀농귀촌 특강이 진행됐으며 , 선배 귀농귀촌인과의 ‘ 멘토와의 대화 ( 그룹톡톡 )’ 시간을 통해 현장의 경험과 현실적인 조언을 공유했다 . 둘째 날에는 귀농귀촌 사례 발표와 함께 개인별 로드맵 설계 교육이 진행됐으며 , 참여자들이 자신의 여건에 맞는 정착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 특히 멘토와의 대화 프로그램은 초기 정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 참여자 간 네트워크 형성을 도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귀농귀촌은 단순한 이주가 아니라 삶의 방향을 바꾸는 중요한 선택 ” 이라며 “ 완주군은 상담부터 교육 , 정착 지원까지 체계적으로 추진해 도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앞으로도 도시민 대상 상담 · 홍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 체류형 교육 및 실습 프로그램과 연계한 정착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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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로컬푸드, ‘매출 334억 원’ 정기총회 마무리

완주로컬푸드 , ‘ 매출 334 억 원 ’ 정기총회 마무리 조합원 공로패 수여 , “ 농업 ‧ 농촌 미래 견인 ”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 이사장 권승환 ) 이 지난 27 일 완주군청 문화예술회관에서 조합원 1,0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년 정기총회 ’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로컬푸드 직매장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 2026 년 조합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 먹거리 활성화를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 1 부 기념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과 군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행사에서는 2026 년 완주로컬푸드 발전에 기여한 조합원들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 로컬푸드 경쟁력 제고와 지속가능한 로컬푸드 시스템 구축에 기여한 조합원에게 완주군수 표창과 완주군의회 의장 표창 , 공로패 순으로 이어졌다 . 이들은 한 해 동안 타의 모범을 보이며 정직한 먹거리 생산과 조합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이어지는 2 부 본회의에서는 ▲ 2025 년 감사보고서 및 사업 보고 · 결산 ( 안 ) 승인 ▲ 결손금 처리 ( 안 ) 승인 ▲ 임원 선출 ▲ 2026 년 사업계획 및 예산 ( 안 ) 승인 ▲ 정관 개정 ( 안 ) 승인 등 주요 안건이 심의 · 의결됐다 . 완주로컬푸드는 지난해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매출 334 억 원 , 영업이익 7 억 원을 기록하며 내실 있는 성장을 이뤄냈으며 , 전국 최고의 로컬푸드 단체로서 위상을 공고히 했다 . 특히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 ’ 에서 완주군이 6 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데 크게 공헌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축사를 통해 “ 지난해의 값진 성과는 ‘ 우리 가족이 먹는 건강한 먹거리 ’ 라는 신념으로 현장을 지켜주신 조합원들의 정직한 땀방울 덕분 ” 이라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 권승환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이사장은 “2026 년은 조합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가 될 것 ” 이라며 “ 조합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소통 · 협력하여 대한민국 농업 · 농촌의 미래를 견인하겠다 ” 고 포부를 밝혔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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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가축분뇨 퇴비 공급·유통 체계 구축 총력

완주군 , 가축분뇨 퇴비 공급 · 유통 체계 구축 총력 경축순환협의체 간담회 … 현장 애로사항 공유 완주군이 가축분뇨 퇴비의 원활한 공급과 유통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7 일 군청에서 경축순환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 완주군은 경축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4 년부터 완주군과 농어업회의소 , 한우협회 , 농업경영인연합회 , 농민회 , 친환경농업연합회 , 수도작연합회 , 고산농협 , 전주김제완주축협 등으로 구성된 퇴비유통협의체를 협약해 운영하고 있다 . 특히 올해는 농림축산식품부 기조에 발맞춰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 및 양분 관리 등 체계적인 자원순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 경축순환협의체 ’ 로 명칭을 변경하고 운영 방식을 대폭 개선했다 . 이번 간담회에는 각 기관과 단체 대표 등이 참석해 올해 생산되는 가축분뇨 퇴비를 경종 농가에 원활히 공급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했다 . 참석자들은 퇴비 생산과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가감 없이 공유하고 이에 대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 협의체는 수요와 공급망의 안정화 , 기관 및 단체 간의 긴밀한 협업 , 유통 비용 절감 , 퇴비 품질 향상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으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 완주군 관계자는 “ 퇴비의 원활한 공급과 유통 체계 구축을 위해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다 ” 며 “ 농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경축순환협의체를 통해 정기적인 협의를 이어가며 , 퇴비 유통과 관련된 정책 개선 및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축산지원과 290-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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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농산물 ‘유해미생물’까지 깐깐하게 잡는다

완주군 농산물 ‘ 유해미생물 ’ 까지 깐깐하게 잡는다 안전성 분석 시스템 강화 , 식중독균 검사 본격 실시 완주군이 농산물 유해 미생물 분석 시스템을 구축하고 식중독균 검사를 본격적으로 실시하며 생산 단계부터 로컬푸드 안전성을 철저히 관리한다 . 농산물은 세척 후 바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아 철저한 위생 관리가 요구되며 , 부숙되지 않은 퇴비 사용이나 주변 환경에 의해 오염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생산 단계에서의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군은 로컬푸드의 신뢰도를 높이고 소비자가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 유해 미생물 분석은 생산 및 유통 단계의 생식용 엽채류와 농업용수를 대상으로 하며 , 분석 항목은 대장균과 대장균군 등 식중독균 4 종이다 . 군은 지난해 유통단계에서 211 건 , 생산 단계 ( 농산물 · 농업용수 ) 160 건을 분석한 결과 병원성 미생물이 검출되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 완주군은 검출 유무에 따라 현장 점검을 통해 농산물 출하 시 위생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 재배지 내 잠재적 위해 요소를 파악해 맞춤형 지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 완주군 관계자는 “ 농산물 잔류농약 및 유해 미생물 분석부터 재배 환경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해 ,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안전 농산물 생산 기반을 구축할 것 ” 이라며 “ 앞으로도 과학적인 분석과 품질관리로 지역 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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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기후변화 대응 농업재해예방 지원’ 추진

완주군 , ‘ 기후변화 대응 농업재해예방 지원 ’ 추진 지주대 지원 , 폭염 예방 시설 , 온도 저감 자재 지원 등 접수 완주군이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이변에 대응하고자 ‘ 기후 변화 대응 농업 재해 예방 지원 사업 ’ 을 추진하며 지역 농가의 시설 재배 안전망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 이번 사업은 기상이변으로 인한 농업 시설의 피해를 줄이고 작물이 자라기 좋은 안정적인 생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사업은 크게 세 가지 세부 분야로 나누어 진행하며 , 농업 현장의 시급한 과제들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 먼저 단동 하우스 보강 지주대 지원 사업은 태풍이나 폭설 , 강풍 등에 취약한 하우스의 구조적 안전성을 높이는 활동이다 . 하우스 내부에 보강 지주대를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기상 악화 시 발생할 수 있는 붕괴나 파손 등의 시설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 또한 시설 하우스 폭염 예방 시설 지원 사업을 통해 하우스 내부에 유동 팬을 설치하고 외부에는 미스트 시설을 구축하도록 돕는다 . 이는 여름철 하우스 내부의 급격한 온도 상승을 막아 작물의 고온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생육 환경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 마지막 농업 시설물 온도 저감 자재 지원 사업은 고온기에 시설 하우스 내부 온도를 효과적으로 낮추는 데 기여한다 . 하우스 외부에 도포하는 차광 도포제를 지원해 햇빛 유입을 줄이고 작물의 생육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품질 저하를 방지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 이번 사업의 신청 기간은 오는 4 월 3 일까지이며 , 관내 각 읍 · 면 산업경제팀에서 접수 받는다 . 최장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 기상이변이 잦아지면서 농업시설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 ” 며 “ 이번 사업을 통해 하우스 구조 보강과 폭염 · 고온 대응시설을 함께 지원해 농가의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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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청소년, 화재 대응력 키우는 ‘소방교육’

완주군 청소년 , 화재 대응력 키우는 ‘ 소방교육 ’ 청소년수련관 완주소방서 연계해 소화기 및 완강기 사용법 등 실습 진행 완주군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가 최근 청소년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지역연계 활동인 ‘ 소방안전교육 ’ 을 실시하며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 이번 활동은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해 청소년들이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는 초기 대응 능력을 기르고자 기획했다 . 교육은 완주소방서 소속 설수경 소방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 주요 교육 내용은 수련관 내에 비치된 소화기와 완강기의 위치를 직접 확인하고 , 각 장비의 정확한 사용 순서와 작동 원리를 몸소 익히는 과정으로 구성했다 . 또한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수련관의 화재 대피도를 숙지하고 안전한 대피 경로를 확보하는 요령에 대한 집중적인 지도가 이뤄졌다 . 교육에 참여한 김민재 ( 삼례중 2 학년 ) 학생은 “ 수련관 곳곳에 설치된 소화기와 완강기를 보기만 했을 뿐 구체적인 사용법은 몰랐는데 , 이번 기회를 통해 자세히 알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 는 소감을 전했다 . 서유진 아동친화과장은 “ 청소년들이 생활 공간 속 위험 요소를 인지하고 스스로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 의식을 갖추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안전한 지역 사회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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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이서혁신도시 공영주차장 안심반사경 설치

완주군 이서혁신도시 공영주차장 안심반사경 설치 노사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열어 … 현장 안전 강화 의결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최근 노사 양측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하고 신뢰받는 공단을 만들기 위한 ‘2026 년도 1 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 를 열었따 . 이날 회의에서는 ▲ 2025 년도 4 분기 위원회 안건 이행사항 보고 ▲ 공영주차장 범죄 예방 시설 개선 추진 ▲ 휴양림 안전사고 예방 시설 개선 추진 등 총 3 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모두 의결됐다 . 주요 의결 내용으로는 완주경찰서의 방범 진단 결과를 반영해 이서혁신도시 공영주차장 내 범죄 취약 사각지대에 보행자 확인이 용이한 안심반사경을 설치하기로 했다 . 또한 , 고산자연휴양림 내 계곡 물놀이터 인근 산책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난간을 설치하고 , 근로자 위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안전 울타리 연장과 위험 안내 표지판 설치를 병행함으로써 실질적인 현장 안전을 강화했다 . 이희수 이사장은 “ 공단의 시설 안전은 곧 군민의 신뢰와 직결된다 ” 며 “ 노사가 합심하여 현장의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개선함으로써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강조했다 . 한편 , 공단은 이번 위원회 결과를 공단 누리집 ( www.wjss.or.kr) 과 사내 게시판에 공지해 전 직원과 투명하게 공유하고 , 가결된 안전 개선 사항들이 현장에 즉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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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만경강 관광 거점 ‘생태주차장’ 순항

완주군 , 만경강 관광 거점 ‘ 생태주차장 ’ 순항 1 천 대 수용 규모 “ 행사 , 관광 수요 대응한 필수 기반 시설 ” 완주군이 만경강 일대 이용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 생태주차장 ’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 군은 지난달 말 봉동읍 구만리 일원 사업부지에서 기공식을 개최하고 사업에 착수했으며 , 2026 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87 억 원 ( 군비 전액 ) 을 투입해 약 6 만 9,883 ㎡ 규모로 조성되며 , 완공 시 승용차 953 대와 대형차 47 대를 포함해 총 1,000 대를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주차시설이 들어선다 . 최근 만경강 일대는 자전거길과 산책로 , 체육시설 등과 연계되며 군민과 방문객의 이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 그러나 이를 뒷받침할 주차 인프라는 충분히 확보되지 못해 이용 불편이 지속돼 왔다 . 완주군은 이번 생태주차장을 통해 분산된 주차 수요를 체계적으로 흡수하고 , 만경강 전 구간 이용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 특히 해당 시설은 특정 지역만을 위한 주차장이 아니라 , 만경강 일대를 찾는 군민과 방문객 전체를 고려한 만경강 순환버스 환승거점으로 활용하는 등 광역 거점형 공공 인프라로 조성될 계획이다 . 향후 만경강을 중심으로 한 축제 개최 및 행사 등 관광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시설로서 역할이 기대된다 . 생태주차장은 단순한 주차 공간을 넘어 친환경 요소를 결합한 복합 공간으로 조성된다 . 특히 산림청 ‘2026 년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 주차장 내외부에 녹지와 쉼터를 함께 조성하고 , 수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또한 , 설계 단계부터 환경적 요소를 반영해 생태 훼손을 최소화하고 , 자연과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만경강 생태주차장은 증가하는 이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필수 기반시설 ” 이라며 “ 이미 사업이 본격화된 만큼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의 편의를 높이겠다 ” 고 밝혔다 . 또한 , 주변 농경지에 주민과 함께 경관작물을 식재해 농업 · 환경 · 관광이 결합한 경관 자원을 창출하기 위한 ‘ 만경강 주변 경관지구 조성사업 ’ 을 추진한다 . 향후 만경강 주변의 다양한 경관자원과 연계한 체험 · 관광 · 체육 콘텐츠의 확충과 기반시설 정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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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계획관리지역 60% ‘성장관리계획구역’ 지정

완주군 , 계획관리지역 60% ‘ 성장관리계획구역 ’ 지정 주거형 , 산업형 , 복합형 , 일반형 세분화 완주군이 계획관리지역 내 난개발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지역 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 성장관리계획구역 ’ 을 지정하고 관련 계획을 수립 · 고시했다 . 이번 지정은 개발 수요가 높은 계획관리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 공장 및 제조업소 입지 제한에 따른 문제를 해소하고 계획적인 관리를 통해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지정 규모는 완주군 계획관리지역 면적의 약 60% 에 해당하는 487 개소 (26 ㎢ ) 다 . 군은 지역 특성에 따라 구역을 주거형 (154 개소 , 8 ㎢ ), 산업형 (28 개소 , 2 ㎢ ), 복합형 (124 개소 , 10 ㎢ ) 과 일반형 (181 개소 , 6 ㎢ ) 으로 세분화했다 . 성장관리계획에는 도로 · 주차장 등 기반시설 설치부터 건축물 용도 , 환경 및 경관계획이 포괄적으로 담겼다 . 특히 완주군은 기존 용도지역 규제는 유지하되 , 군이 제시한 권장사항을 이행할 경우 , 건폐율 ( 최대 10%) 과 용적률 ( 최대 25%) 특전을 제공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성장관리계획은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 규제는 최소화하면서 인센티브를 통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계획했다 ” 며 “ 쾌적하고 경쟁력 있는 완주군의 미래 가치를 높이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 제 75 조의 2 및 제 75 조의 3 에 따른 완주군 성장관리계획구역 지정 및 성장관리계획은 2026 년 3 월 26 일부터 본격 시행되며 , 대상 지역 내 건축행위 및 개발행위는 해당 계획에서 정한 기준을 적용받게 된다 . 담당부서 건설도시과 290-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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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시설관리공단, 유관 기관 합동 환경정비

완주군 시설관리공단 , 유관 기관 합동 환경정비 휴양림 , 공원묘지 , 수영장 등 해빙기 안전 점검 병행 완주군 시설관리공단이 본격적인 봄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쾌적하고 안전한 공공시설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역 사회 유관 기관과 합동 환경정비 및 해빙기 안전 점검을 25 일부터 실시한다 . 이번 활동에는 완주군자원봉사센터와 케이워터기술 ( 주 ) 전주사업소가 함께 참여해 지역 사회 기관 간 상생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한다 . 점검은 27 일까지 3 일간 이어지며 고산자연휴양림 , 공설공원묘지 , 공영주차장 , 마을버스 차고지 , 수영장 등 공단이 운영하는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정비와 시설물 안전 점검을 병행한다 . 겨울 동안 쌓인 낙엽과 쓰레기 등 각종 오염물을 제거하고 ,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시설물 붕괴나 균열 등 안전 취약 요인을 사전에 살펴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 . 아울러 공단은 올해부터 완주국민체육센터 , 삼례청소년수련관 , 봉동근로자종합복지관 , 이서문화체육센터 등 4 개 시설 수영장의 위탁 운영이 본격화됨에 따라 신규 사업장에 대한 환경정비와 안전 관리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 이를 통해 신규 위탁 사업의 조기 안정화를 돕고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 기반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 이희수 이사장은 “ 봄맞이 일제 환경정비 및 해빙기 안전점검에 함께 해준 지역의 기관 · 단체에 감사드리며 , 신규 위탁 체육시설을 포함한 모든 시설에서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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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용진읍 비닐공장 화재 현장 긴급 대응

완주군 , 용진읍 비닐공장 화재 현장 긴급 대응 유희태 완주군수 , 새벽 현장 진두지휘 … 주민 안전 최우선 조치 완주군이 20 일 새벽 발생한 용진읍 비닐공장 화재 현장에 즉각 출동해 인명피해 없이 진화를 완료하고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 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4 시 16 분경 완주군 용진읍 운곡리에 위치한 비닐공장에서 불이 났다 . 화재 신고 접수 직후 군은 관계기관에 상황을 전파하고 , 화재 현장 인근 유독가스 주의 및 차량 우회를 안내하는 재난안전 문자를 즉시 발송해 주민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했다 . 유 군수는 화재 소식을 접한 즉시 재난안전과 , 환경위생과 , 용진읍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으로 출동해 상황을 직접 지휘하며 , 주민 피해 최소화와 신속한 진화를 독려했다 . 특히 화재로 인한 2 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부서의 철저한 상황 관리를 지시했다 .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 공장 건물 3 동이 소실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 소방 당국과 군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새벽 시간 갑작스러운 화재임에도 , 인명피해 없이 진화돼 다행이다 ” 며 “ 유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안전 점검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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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2028년 동상면 상수도 준공 목표

완주군 , 2028 년 동상면 상수도 준공 목표 ‘ 전 지역 지방상수도 ’ 실현 박차 완주군이 지방상수도 미보급으로 식수와 생활용수 이용에 불편을 겪어온 동상면 지역을 대상으로 ‘ 동상면 농촌생활용수 개발사업 ’ 에 본격 착수하며 ‘ 전 지역 물 걱정 없는 완주 ’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상수도 보급률 향상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완주군은 지방상수도 공급의 마지막 관문이었던 동상면 일원에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군민 누구나 깨끗한 물을 누리는 보편적 복지를 구현하고 있다 . 도비 보조예산을 확보해 총사업비 412 억 원을 투입하는 이번 사업은 상수관로 56.6km, 배수지 1 개소 (500 ㎥ ), 가압장 14 개소 등을 설치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 현재 본격적인 공사를 위한 실시설계 막바지 단계에 있으며 , 군은 오는 2026 년 상반기까지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다 . 이어 오는 8 월 착공에 들어가 2028 년 준공을 목표로 동상면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한다 . 그동안 완주군은 상수도 공급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지방상수도 공급망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다 . 비봉면과 운주면 , 경천면에 이어 최근 화산면까지 순차적으로 지방상수도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며 미급수 지역을 획기적으로 줄여나가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전 지역 지방상수도 공급은 군민의 건강과 삶의 질에 직결되는 가장 기본적인 복지다 ” 며 “ 동상면 농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10 만 군민 모두가 차별 없이 물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하수도사업소 290-3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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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만경강 주변 경관지구 조성사업’ 주민 설명회

완주군 , ‘ 만경강 주변 경관지구 조성사업 ’ 주민 설명회 19 일 봉동읍 행정복지센터 … 토지소유자 및 주민 의견 수렴 계획 완주군이 만경강 일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경관 조성을 위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 군은 오는 19 일 오전 10 시 봉동읍 행정복지센터 2 층 회의실에서 토지 소유자와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 만경강 주변 경관지구 조성 사업 ’ 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 이번 설명회는 만경강의 생태적 가치를 보존하면서도 지역 특색을 살린 경관지구 조성 방향을 공유하고 ,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와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했다 . 설명회에서는 ▲ 경관지구 조성사업의 추진 배경 및 필요성 ▲ 사업 계획 및 주요 내용 ▲ 향후 행정 절차 및 일정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사업 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 최옥현 농업정책과장은 “ 만경강 주변 경관지구 조성은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만경강을 보다 가치 있게 가꾸어 나가는 중요한 과정 ” 이라며 “ 이번 경관지구 조성을 발판 삼아 만경강 일대를 완주군을 대표하는 생태 축제의 장이자 관광 명소로 확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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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침수·범람 위험 근본 해결… 6개 지구 정비 박차

완주군 , 침수 · 범람 위험 근본 해결 … 6 개 지구 정비 박차 봉동 , 용진 , 소양 , 화산 , 운주 1,777 억 원 규모 추진 완주군이 기후 위기로 심화되는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 11 일 완주군은 총사업비 1,777 억 원 규모의 6 개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중점 추진하며 , 이 중 2026 년 사업비로 총 153 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 봉동 고천 , 용진 구만 , 소양 공덕 , 화산 운산 ) 4 개소와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 용진 신지 , 운주 내촌 ) 2 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 봉동 고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배수펌프장 및 유수지 신설을 기본계획으로 올해 착공을 목표로 현재 실시설계 마무리 및 사전토지보상 협의를 추진 중에 있다 . 용진 구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배수펌프장 및 유수지 신설을 계획해 오는 6 월까지 설계 및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소양 공덕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전주시와 상생협력 사업으로 추진되며 , 현재 기본설계 공정률 90% 단계로 올해 설계를 마치고 하반기부터 보상 협의를 추진할 계획이다 . 화산 운산지구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올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인 용진 신지지구는 펌프장과 유수지 , 소하천 정비 계획을 바탕으로 현재 사전 토지 보상 협의를 진행 중이며 , 올해 실시설계를 마치고 하반기에 착공 계획이다 . 운주 내촌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배수펌프장 및 유수지 신철 , 소하천 일부 정비가 이뤄진다 .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추진 중으로 2027 년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완주군은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상습 침수 구역의 배수 능력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 하천 범람 위험을 해소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재해예방 사업은 군민의 생명과 직접 직결되는 만큼 , 철저한 설계와 신속한 공사 추진을 통해 재해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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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우리도 지역 사회 일원” 완주 외국인 주민, 청소 봉사

“ 우리도 지역 사회 일원 ” 완주 외국인 주민 , 청소 봉사 네팔 ‧ 베트남 등 30 여 명 참여해 거리 정비 완주외국인지원센터가 최근 삼례읍 우석대학교 인근 원룸촌과 도로변 일대에서 ‘ 어울림 봉사단 ’ 과 함께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 이번 활동에는 네팔과 베트남 국적의 외국인 주민 30 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활 쓰레기 수거와 거리 정비를 진행하며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 ‘ 어울림 봉사단 ’ 은 외국인 주민의 자발적 봉사활동 참여를 통해 한국사회 적응과 지역사회 유대 강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2025 년 8 월 봉사단 발대를 시작으로 봉동 산업단지 환경정화 , 지역축제 안전관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 올해에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센터 관계자는 “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국적의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어울림 봉사단은 네팔 , 스리랑카 , 베트남 , 미얀마 , 캄보디아 , 중국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50 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 상시 모집을 통해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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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 비봉면 기관·단체 합동 봄맞이 대청소

완주 비봉면 기관 · 단체 합동 봄맞이 대청소 14 개 기관 ‧ 단체 회원 60 여 명 참여 완주군 비봉면이 지난 3 일 기관 · 단체와 합동으로 관내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취약지역 대청소를 추진했다 . 봄을 맞아 추진한 이번 대청소에는 고산농협 비봉지점 , 이장협의회 , 새마을부녀회 , 주민자치위원회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체육회 , 남여의용소방대 , 자율방범대 , 생활개선회 , 자율방재단 , 농촌지도자회 , 농업경영인 , 귀농귀촌협의회 , 한우협회 등 14 개 기관 · 단체 회원 60 여 명이 참여해 힘을 모았다 . 이날 참여자들은 이전리 , 백도리 , 대치리 3 개 지역을 중심으로 구역을 나누어 꼼꼼한 정화 활동을 펼쳤다 . 특히 농수로 , 배수로에 오랫동안 방치된 폐비닐 , 플라스틱 등 각종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 도로변 안전을 위협하던 위험목과 늘어진 나뭇가지를 제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였다 . 김미영 비봉면장은 “ 영농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을 위해 발 벗고 나서준 , 각 기관 · 단체 그리고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소중한 참여 덕분에 비봉면이 한층 깨끗하고 활기찬 봄을 맞이할 수 있었다 ” 고 인사를 전했다 .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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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상관면 선후향우회, 환경정비 봉사

완주군 상관면 선후향우회 , 환경정비 봉사 도로변 ‧ 하천 일대 집중 정비 활동 펼쳐 완주군 상관면 선후향우회 ( 회장 주경수 ) 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서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 최근 진행된 활동에는 회원 20 여 명이 참여해 상관면 중심가를 비롯해 상관저수지 주변과 주요 진입로 , 하천 일대에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 특히 폐비닐과 병 , 캔 등 오랜 기간 쌓여 있던 쓰레기를 정비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 지역 내 환경보호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참여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 곳곳을 돌며 구슬땀을 흘렸다 . 주경수 선후향우회장은 “ 고향을 아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국혜숙 상관면장은 “ 지역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선후향우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민과 관이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이 지속되어 더욱 살기 좋은 상관면이 되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한편 , 선후향우회는 지역사회 유대 강화와 봉사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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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구이면, 벚꽃객 맞이 채비 ‘봄맞이 대청소’

완주군 구이면 , 벚꽃객 맞이 채비 ‘ 봄맞이 대청소 ’ 사회단체 구이저수지 쓰레기 수거 , 마을별 정비 활동도 완주군 구이면이 본격적인 봄을 앞두고 주요 사회단체 및 직원들과 함께 구이저수지 둘레길 일원에서 ‘ 봄맞이 대청소 ’ 를 실시하며 깨끗한 관광 환경 조성에 나섰다 . 구이면을 비롯해 이장협의회 , 주민자치위원회 , 의용소방대 , 자율방재단 등 사회단체 회원 80 여 명은 지난 27 일 합동으로 구이저수지 주변 하천 쓰레기를 치우고 주요 산책로의 방치된 폐수목 등 위험 요소를 제거했다 . 이번 활동은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 건조한 봄철 산불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목적을 담아 진행했다 . 이와 함께 구이면 내 49 개 마을 주민들은 자체적으로 ‘ 마을별 일제 대청소 날 ’ 을 정해 마을 주변과 소하천 , 농경지 , 도로변 등 그동안 손길이 잘 미치지 못한 구석구석을 정비했다 . 전 면민이 참여해 겨우내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돈함으로써 청정 구이면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힘을 보탰다 . 구이저수지 둘레길은 모악산과 저수지 풍경이 어우러진 수변 데크길과 숲길이 조성되어 있어 평소에도 많은 방문객이 찾는 명소인 만큼 , 이번 대청소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청결한 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최은아 구이면장은 “ 바쁜 일정 속에도 적극 참여해주신 기관 · 단체 회원에게 감사드린다 ” 며 “ 구이저수지 벚꽃길을 찾는 상춘객들과 지역민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 할 수 있도록 봄맞이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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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운주면,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

완주군 운주면 ,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 새마을부녀회 ‧ 공무원 말골재 돈사 부지 , 주요 도로변 청소 완주군 운주면 새마을부녀회와 공무원 등 40 여 명이 최근 말골재 돈사 부지 및 주요 도로변의 청소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마을 조성에 나섰다 . 이번 활동은 지난해 완주군이 말골재 돈사부지를 매입하면서 장기간 제기되어온 환경문제를 해소하고 , 지역주민 스스로 깨끗한 마을을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 특히 사회단체가 매월 환경정비에 참여하기로 한 이후 첫 공식 활동으로 관심을 모았다 . 참여자들은 주민 이용이 많은 시가지와 보도 ,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 불법 무단투기 지역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썼다 . 겨우내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하며 환경보호에 대한 주민 인식 제고에도 기여했다 . 홍성희 운주면장은 “ 바쁜 일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운주면을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운주면은 4 월 이장협의회 , 5 월 체육회 등과 함께 대청소를 이어갈 계획으로 사회단체와 협력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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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하천‧계곡 불법 정비 특별팀 가동

완주군 , 하천 ‧ 계곡 불법 정비 특별팀 가동 이종훈 부군수 단장 시설물 일제조사 진행 완주군이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시설물을 근절하고 청정한 수변 환경을 조성하고자 ‘ 완주군 하천 · 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 시설 정비 특별팀 (TF)’ 을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 군은 지난 19 일 이종훈 부군수 주재로 특별팀 첫 회의를 열고 불법 시설물 정비와 수변 환경 재정비를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 이번 조치는 하천과 계곡에 무단으로 설치된 시설물을 정비해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한다 . 이종훈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특별팀은 한 달간 관내 하천 및 계곡 등을 대상으로 불법 시설물 일제 조사를 진행한다 . 조사 대상은 국가하천 2 개소 , 지방하천 44 개소 , 소하천 295 개소 , 세천 152 개소 , 구거 292 ㎢ 등으로 군 전역의 물길을 촘촘히 살필 계획이다 . 군은 이번 전수 조사를 통해 적발된 불법 시설물에 대해 즉각적인 원상 복구 명령을 내릴 방침이다 . 만약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고발과 과태료 부과는 물론 행정 대집행까지 병행하는 등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할 계획이다 . 이날 회의에 참석한 관련 부서장들은 특별 정비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신속하고 철저한 집행 방안을 협의했다 . 특히 이번 정비는 대통령 특별 지시에 따라 시행되는 사안인 만큼 군은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조사를 통해 행정의 실효성과 신뢰도를 높 일 계획이다 . 이종훈 부군수는 “ 중앙정부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추진되는 만큼 부서별 역할을 명확히 분담하고 체계적인 조사와 정비가 이뤄져야 한다 ” 며 “ 체계적이며 정확한 조사와 정비가 이뤄져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 ‧ 계곡을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