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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일 완주군수 “군정 최고의 가치는 군민 행복”

작성자
기획감사실
작성일
2020.01.09
조회수
236

박성일 완주군수 “군정 최고의 가치는 군민 행복”

신년 시무식서 행복한 으뜸완주 위한 일진월보 강조

 

박성일 완주군수는 2일 “항상 군정 최상의 목표이자 최고의 가치는 ‘군민의 행복’이다”며 “예년과 같이 올해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행복한 으뜸도시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이 서로 격려하고 다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박 군수는 이날 오전 9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0년 시무식’에서 “작년 한해에도 많은 성과를 거뒀지만 여기에 안주하지 말고 날로 달로 끊임없이 진보 발전하는 ‘일진월보(日進月步)’의 자세로 열심히 뛰자”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우리의 눈앞에는 많은 현안이 놓여 있다”며 “2100년 전 한반도 철기문화의 중심지였던 완주의 정체성을 더욱 확립하고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더 구상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테크노밸리 2단계 사업과 중소기업 전용 농공단지 조성, 행정 복합타원 조성 등 대형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박 군수는 “500억 원이 투입되는 농공단지 조성의 경우 분양 문의가 많은 만큼 조기에 소진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제2의 농공단지 조성 여부에 대해 준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작년 말에 문체부가 발표한 법정 문화도시 예비 선정과 관련해서도 본 선정에 차질이 없도록 입체적으로 준비하고, 수소 시범도시 선정이 주민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등 주민과 함께 군정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박 군수의 주문이다.

 

박 군수는 또 “소통과 변화, 열정을 통해 15만 자족도시로 가는 기틀을 확고히 구축해 나가자”며 “올해 국가예산 4천억 원 시대를 활짝 열었지만 이에 만족하지 말고 내년도, 나아가 내후년 예산까지 확보할 수 있는 입체적인 구상을 지금부터 차질 없이 세워 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군수는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 한해 출발과 사업 초기에 계획을 잘 세워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면 현안 추진의 속도감과 효율성을 높여갈 수 있다”며 군청 직원들의 협력과 동참을 강하게 어필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3> 


박성일 완주군수 “군정 최고의 가치는 군민 행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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