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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통합 일자리센터 만든다

작성자
기획감사실
작성일
2020.01.13
조회수
487

완주군, 통합 일자리센터 만든다

로컬 잡 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집적화… 원스톱 처리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분산돼 있는 일자리센터를 통합해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8일 완주군은 신중년 지원센터 공모를 통해 확보한 국비 3억원으로 둔산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일부를 리모델링해 올해 8월경 통합 일자리 센터를 개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완주군 내 일자리 센터로는 로컬 잡(JOB) 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일자리 지원센터가 있으며, 통합 일자리 센터에는 이들 센터를 비롯해 신중년 지원센터가 둥지를 튼다.

 

그동안 이들 일자리 센터들은 담당하는 부서와 위치한 곳이 달라 구직자나 구인기업들이 일원화가 필요하다는 민원이 제기됐었다.

 

이에 군은 지난해 관련 조례 및 규칙을 개정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업무를 교육아동복지과에서 일자리경제과로 이관해 일자리 센터 담당부서를 일원화했다. 

 

통합 일자리 센터에서는 도・농 복합도시인 완주군의 특성을 살려 도시형 일자리(산업단지, 혁신도시 등)와 농촌형 일자리(농가 일자리 등)를 발굴하고 청년, 여성, 신중년, 노인 등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한 곳에서 완주군 채용 및 재취업 등 일자리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주민들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모든 일자리 정보와 서비스를 한 곳에 집중해야 한다”며 “통합 일자리 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해 취업률을 높이고 모두가 바라는 일자리 완주를 실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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