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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청소년 “우리만의 아지트가 생겼어요”

작성자
기획감사실
작성일
2019.11.06
조회수
142

완주 청소년 “우리만의 아지트가 생겼어요”

청소년센터 고래에 트리하우스 설치

 

완주군의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해 완주군 청소년센터 ‘고래’에 고목나무를 활용한 청소년들을 위한 트리하우스(아지트)가 설치됐다.

 

30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트리하우스는 주민참여예산(아동·청소년분야)를 통해 청소년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제안 발표를 통해 최종적으로 지원이 이뤄진 것으로 청소년들만의 공간이 마련됐다.

 

아이디어를 제안한 이들은 청소년 공간 창작단으로 청소년들의 도구 사용 능력 및 안전 의식 향상과 센터내 공간구성에 대한 실질적 참여기회를 제공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들은 트리하우스 제작 전반에 참여했다. 트리하우스(아지트) 디자인을 위한 벤치마킹을 다녀오고, 비주얼싱킹과 감정나누기로 서로간의 이해 및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트리하우스(아지트)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우리들만의 자유롭고 편안한 공간을 직접 참여하고 만들게 되어 즐거움과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트리하우스 활동을 통해 선후배이자 언니, 오빠들을 더 이해하고 친해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도희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이번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공간에 대한 이해와 구성을 통해 서로 협력하며 공동체성을 강화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61-5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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