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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완주의 소식을 한눈에!

#청소년 #그림책 #축제 #산책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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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임업인 경쟁력 높인다… 지원사업 접수

완주군 , 임업인 경쟁력 높인다 … 지원사업 접수 임산물 생산 ‧ 유통분야 등 7 개 사업 7 월 10 일까지 완주군이 지역 임업인의 경영 안정과 소득 향상을 위해 총 7 개 분야를 지원하는 ‘2027 년 산림소득 지원사업 ’ 신청을 오는 22 일부터 7 월 10 일까지 접수받는다 . 이번 사업은 단기소득 임산물의 생산 · 가공 · 유통 기반을 확충하고 , 노후 시설의 현대화와 규모화를 이끌어 임산물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자 추진하는 민생 안정 대책이다 . 신청 자격은 사업신청일 기준으로 완주군 관내에서 임산물을 실제 재배하고 있는 임업인으로 주민등록 주소지 읍 ·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 지원 대상 사업은 ▲ 임산물 상품화 지원 ▲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 ▲ 산양삼 생산과정 확인 ▲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 ▲ 친환경임산물 재배관리 ▲ 목재펠릿 연소기 지원 총 7 개 사업이다 . 특히 임산물 포장재 및 포장박스 지원을 비롯해 유통장비 · 저장시설 · 가공장비 지원 , 생산장비 및 작업로 보수 , 산양삼 품질검사 수수료 지원 등 임업인의 생산성과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이 포함됐다 . 완주군은 신청 접수 후 사업 적정성 검토와 예산안 심의 등을 거쳐 사업대상자를 선정하고 , 2027 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산림소득 지원사업이 임업인들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 며 “ 많은 임업인이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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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무궁화오토캠핑장 카라반 전면 교체

완주 무궁화오토캠핑장 카라반 전면 교체 8 대 최신형으로 도입 … 7 월 6 일부터 예약 가능 완주군이 사업비 5 억 원을 투입해 무궁화오토캠핑장 내 노후 카라반 8 대를 최신형으로 전면 교체했다 . 이번 시설 쇄신으로 이용객 편의성과 안전성을 대폭 강화한 신규 카라반은 오는 7 월 6 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 이번 사업은 기존 카라반의 노후화로 발생하던 이용객들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전반적인 캠핑장 만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추진됐다 . 새롭게 자리 잡은 카라반은 내부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고성능 냉난방 시설 , 현대적인 취사 공간을 갖추었으며 , 전면에 야외 데크 시설을 탄탄하게 구축해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한층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조성됐다 . 완주군 무궁화오토캠핑장은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캠핑을 즐기는 지역의 대표 관광 · 휴양시설이다 . 완주군은 이번 시설 개선이 캠핑장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 지역 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노후 시설 개선을 통해 이용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환경 정비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캠핑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무궁화오토캠핑장 카라반은 숲나들 e 홈페이지를 통해 7 월 6 일부터 예약 및 이용이 가능하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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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읍 저소득 어르신들 꽃 향기로 치유

완주군 봉동읍 저소득 어르신들 꽃 향기로 치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 진행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국인숙 , 윤당호 ) 가 최근 봉동읍 행정복지 센터에서 20 명의 저소득 어르신과 함께 꽃바구니 만들기를 하며 일상을 벗어나 따뜻한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나눴다 . 이 어르신 문화체험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평소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소외감과 고독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 지난 2022 년부터 추진해 온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특화사업으로 , 그동안 영화 관람을 비롯해 케이크 만들기 , 접시 만들기 , 꽃바구니 만들기 등 다채로운 여가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올해 프로그램은 지난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꽃바구니 만들기로 채워졌다 .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각자 마음에 드는 다양한 꽃을 골라 직접 바구니를 채우고 서로 담소를 나누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 꽃꽂이 강사는 재능기부로 어르신들의 활동을 세심히 지원했으며 , 이기성 ( 사 ) 완주군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행사의 좋은 취지에 동참해 화훼를 후원했다 .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역시 어르신들의 손발이 되어 활동을 돕는 자원봉사자로 전원 동참했다 . 국인숙 공동위원장은 “ 어르신들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무료함을 느끼고 , 우울감과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데 , 꽃을 보고 만지며 기분 전환도 하고 , 서로 담소도 나누면서 정서적인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 ” 며 “ 다양한 특화사업 추진으로 취약계층 주민의 몸과 마음의 행복을 챙겨주기 위해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꽃꽂이 강사님 , 그리고 화훼 후원으로 더 풍성한 체험을 만들어주신 이기성 이사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이 문화 · 여가 체험을 통해 더 풍성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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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영호남 정보화마을 완주군에 모였다

영호남 정보화마을 완주군에 모였다 전북 ‧ 경북 친선 교류대회 경천애인서 1 박 2 일 개최 완주군이 전북과 경북의 따뜻한 화합을 도모하고 농촌 지역의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는 영호남 교류의 중심 무대가 됐다 . 영호남 상생 협력의 장인 ‘ 제 14 회 전북 ‧ 경북 정보화마을 친선 교류대회 ’ 가 완주군 경천애인 활성화센터에서 지난 16 일부터 시작해 17 일까지 1 박 2 일간 열리며 영호남 정보화마을의 연대감을 높이고 있다 . 지난 2010 년 경북 경주에서 첫걸음을 뗀 이 대회는 전북특별자치도와 경상북도가 매년 교차로 개최해 온 행사로 , 올해는 완주군이 무대가 되어 전북 · 경북 지역 화합과 농어촌 정보화마을의 자립 의식을 고취하는 대표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 정보화마을전북자치도지회 ( 지회장 이일구 ) 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북과 경북 지역의 정보화마을 위원장 , 프로그램 관리자 , 주민 등 120 여 명이 완주군을 직접 방문해 자리를 함께했다 . 개회식을 시작으로 완주군 경천애인 활성화센터에서는 정보화마을 활성화를 위한 특강 및 간담회가 심도 있게 진행됐다 . 참석자들은 김제 황토마을과 경북 예천 금당실마을의 사례를 공유하며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농어촌 마을이 나아가야 할 비전과 상생 협력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 또한 정보화마을 발전 방향에 대한 토의에서는 기존의 틀을 깨는 새로운 대안들이 제시되는 등 영호남 주민들의 열띤 참여 속에 논의가 이어졌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교류대회를 계기로 전북 · 경북의 화합을 넘어 ,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농어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 며 “ 정보화마을이 새로운 지역 경제 성장 모델의 중심이 되기를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현재 봉동읍 서두마을과 용진읍 도계마을을 정보화 마을로 지정 · 운영하고 있다 . 정보화마을을 통해 지역 특산물 판로 개척 , 농촌 체험 관광 등을 추진하며 성공적인 마을공동체 활성화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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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사회복지 급식시설 18개소 식중독 예방 점검

완주군 , 사회복지 급식시설 18 개소 식중독 예방 점검 “ 철저한 위생관리로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 ” 완주군이 여름철 식중독을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들에게 안전한 급식 환경을 제공하고자 오는 19 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급식시설 18 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예방 점검을 전개하며 식품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이번 점검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급식에 사용되는 식재료와 조리 환경의 안전성을 전반적으로 확보하고 , 식품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진행 중이다 . 완주군은 점검반을 구성해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의 사용 및 보관 여부를 비롯해 부패나 변질이 우려되는 식재료 사용 실태 , 무표시 원료 사용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 조리장의 전반적인 위생 상태와 조리 온도 준수 여부 , 급식 종사자들의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전 과정에 걸친 핵심 사항들을 철저히 점검하는 조치와 함께 ,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식재료를 수거해 안전성 검사도 병행하고 있다 .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 중대 위반은 행정처분 할 예정이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급식시설인 만큼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 ” 며 “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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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대기·폐수 사업장 점검으로 환경 관리 강화

완주군 , 대기 · 폐수 사업장 점검으로 환경 관리 강화 일상 밀접 업종 중심 총 114 개소 대상 완주군이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관내 대기 · 폐수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 지도 · 점검을 전개하며 환경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 이번 점검 대상은 총 114 개소로 , 완주군은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세차장과 차량수리업 등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점검을 추진 중이다 . 완주군은 지난 5 월까지 총 43 개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완료하며 효율적인 환경 감시망을 가동했다 . 주요 지도 · 점검 내용으로는 오염물질을 거르는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여부를 비롯해 , 환경기술인의 필수 교육 이수 여부 , 운영일지 작성 실태 등 환경관계법령 전반에 대한 준수사항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 현재까지 진행한 점검 결과 환경기술인 교육 미이수 , 운영일지 작성 미흡 등 일부 위반사항을 확인했으며 , 해당 사업장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격한 행정조치를 내리는 동시에 재발 방지를 위한 맞춤형 현장 지도를 병행했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환경오염 예방과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도 ·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계도와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 특히 , 완주군은 지난 2023 년부터 ‘ 지도점검 사전예고제 ’ 를 도입해 단속 위주의 행정에서 벗어나 사업장의 자율적인 체질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 . 올해 1 월에도 전체 점검 대상 사업장에 사전 안내문을 일제히 발송해 중점 점검사항과 필수 준수사항을 상세히 안내했다 . 이러한 선제적 조치는 사업장 스스로 미비점을 보완하는 자율점검 분위기를 조성하고 , 환경관계법령 준수 의식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을 높이고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 · 점검을 추진하겠다 ” 며 “ 사업장에서도 환경관계법령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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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돕는다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돕는다 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 개최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 관장 최정선 )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최근 2026 년 상반기 지원협의회를 개최해 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 지역사회 연계 활성화와 청소년 맞춤형 지원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방과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지원협의회는 청소년 지원체계 구축과 사업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개회식으로 시작한 이날 회의는 기관장 인사말과 직원 소개 , 2026 년 상반기 사업 운영 보고 , 기타사항 논의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 모습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며 마무리됐다 . 이날 회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기관장 인사말과 직원 소개 , 2026 년 상반기 사업 운영 보고 , 기타사항 논의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 모습을 담은 영상 시청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주요 운영 현황과 사업 성과를 면밀히 점검했다 . 현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영어와 수학 교과학습 지원을 비롯해 실물 인공지능 , 난타 등 전문체험활동과 진로 프로그램인 ‘ 인공지능 (AI) 을 움직여라 ’ 를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미래 역량 함양을 돕고 있다 . 아울러 특식데이 , 안전교육 , 생활지원 프로그램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 특히 이날 지원협의회에서는 청소년 개개인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 방안과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체험활동 활성화 , 안전하고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 참석 위원들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더욱 다양한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학습 지원을 넘어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종합 지원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며 “ 지원협의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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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삼례읍, ‘사랑 드리미’ 모내기… 연말 쌀 전달

완주 삼례읍 , ‘ 사랑 드리미 ’ 모내기 … 연말 쌀 전달 유희태 군수 비롯 6 개 단체 관계자 100 여 명 참여 완주군 삼례읍이 지난 15 일 삼례읍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제 3 회 삼례읍 사랑 드리미 ( 米 ) 모내기 행사를 개최했다 .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삼례읍 이장협의회 , 새마을부녀연합회 , 주민자치위원회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삼례농협 , 삼례번영회 등 6 개 단체 관계자 100 여 명이 참석했다 . 특히 유희태 완주군수는 직접 이앙기를 몰아 모내기 작업을 수행하며 행사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 군수와 주민들이 함께 일손을 돕고 힘을 합친 이번 행사는 지역 공동체의 연대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됐다 . 올해로 3 회차를 맞이한 사랑 드리미 쌀 나눔 사업은 올해 총 3,600 평 규모의 농지를 이어 경작한다 . 이번에 심은 벼는 연말에 수확해 홀몸 어르신 세대와 한부모가정 , 장애인 세대 등 다양한 소외계층에 전달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주변의 이웃을 위해 한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아준 지역 지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 라며 “ 오늘 심은 벼가 풍성한 결실을 맺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까지 풍족하게 채워주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2

완주 남계리유적 원경(완주 방향).jpg

문화·관광 천주교 순교지 '완주 남계리 유적' 국가 사적 지정예고

천주교 순교지 ' 완주 남계리 유적 ' 국가 사적 지정예고 한국 최초 순교자 유해 , 유물 출토 “ 국가적 가치 인정 ” 완주군 ( 군수 유희태 ) 은 국가유산청 ( 청장 허민 ) 이 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 「 완주 남계리유적 」 을 국가 사적으로 지정하기 위해 지정예고했다고 밝혔다 . 완주군 이서면 남계리에 위치한 완주 남계리 유적은 조선 후기 신해박해 당시 최초로 순교한 윤지충 · 권상연과 신유박해 당시 순교한 윤지헌 · 유항검 등 순교자 유해 및 관련 유물이 출토된 장소로 알려진 유적이다 . 이 유적은 조선 후기 천주교의 수용과 확산 과정은 물론 당시 지역사회의 변화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 특히 남계리 유적은 조선 후기 사회 · 사상사와 종교문화의 변화를 입증하는 역사 현장으로서 한국 천주교 초기 공동체의 형성과 전개 과정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유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 또한 관련 기록과 유적의 입지 , 역사적 배경 등이 비교적 명확하게 확인되고 있어 역사적 · 학술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 완주군은 그동안 남계리 유적의 가치 규명을 위해 학술조사와 문헌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 이번 국가 사적 지정예고는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남계리 유적의 가치가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국가유산청은 관계 기관 의견수렴과 국가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사적 지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 사적으로 지정될 경우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보존 · 관리 체계를 갖추게 되며 , 향후 학술연구와 정비사업 , 문화유산 교육 및 활용사업의 기반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 남계리 유적의 국가 사적 지정예고는 완주군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국가적 가치를 인정받은 매우 뜻깊은 성과 ” 라며 “ 체계적인 보존과 연구를 통해 역사문화 자산을 미래세대에 전승하고 지역 발전의 동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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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완주군 , 2027 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총 98 억 원 규모 … 15 일부터 한 달간 접수 완주군이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 중심의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2027 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 공모를 진행한다 . 공모 접수 기간은 오는 15 일부터 7 월 15 일까지 한 달간이다 . 완주군민이라면 누구나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 완주군은 올해 공모 사업 규모를 지난해와 동일한 총 98 억 원 수준으로 유지하되 , 단순 소규모 개발 중심의 사업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편익사업의 비중을 늘려 실질적인 주민 혜택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공모 대상 사업은 ‘ 군 단위 정책사업 ’ 과 ‘ 읍면 단위 지역사업 ’ 으로 구분된다 . 단 , 유사 · 중복 사업 , 공익성이 낮은 특혜성 사업 , 법령으로 제한하는 사업 등은 제외된다 . 사업 제안을 원하는 주민은 군 홈페이지 ,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 우편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접수된 제안은 타당성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도 예산안에 최종 반영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2027 년 주민참여예산은 내실 있는 사업 발굴과 예산 운영의 효율성에 중점을 뒀다 ” 며 “ 완주군의 발전을 견인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지난 2026 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통해 접수된 1,086 건 중 821 건 ( 총 96 억 3,500 만 원 ) 을 반영해 올해 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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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시설관리공단, 경영목표 달성 위한 직원 소통 강화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경영목표 달성 위한 직원 소통 강화 공공복지 , 지능형 도시 구현 추진 완주군 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이 지난 8 일 공단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조직 구성원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중장기 경영전략 워크숍을 추진했다 . 이날 공단은 ‘ 모두가 누리는 공공복지 , 누구나 꿈꾸는 미래행복도시 ’ 라는 임무와 ‘ 지속 가능한 복지와 편의를 선도하는 지능형 도시 ( 스마트 도시 ) 구현 ’ 이라는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이사장과 직원이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 이어 개최된 중장기 경영전략 워크숍에서는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 체계를 점검하고 , 공단의 미션과 비전에 부합하는 전략목표 및 실행과제를 도출하는 등 지속가능 성장 기반 마련에 집중했다 . 공단은 이번 활동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중장기 경영전략에 적극 반영하고 , 향후 미션 · 비전 선포와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 구성원의 참여와 공감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이희수 이사장은 “ 공단의 미래는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생각과 실천에서 만들어진다 ” 며 “ 앞으로도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공단의 미션과 비전을 함께 실현하고 ,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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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정책연구모임 ‘챌린지100℃’ 발대식

완주군 , 정책연구모임 ‘ 챌린지 100 ℃ ’ 발대식 6 급 이하 공무원 30 명 참여 … 인공지능 활용 정책 기획 완주군이 9 일 정책연구모임 ‘ 완주 챌린지 100 ℃ ’ 의 발대식을 개최하며 주민 중심의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 ‘ 완주 챌린지 100 ℃ ’ 는 군의 창의적 행정을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 6 급 이하 공무원 30 명이 참여하는 정책연구모임이다 . 올해 ‘ 챌린지 100 ℃ ’ 는 정책을 기획하는 모든 과정에 생성형 인공지능 ( 딥리서치 , 이미지 생성 등 ) 을 전면 도입한다 . 각 팀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자료를 깊이 있게 조사하고 시각화 자료를 만들어 , 정책의 실현 가능성과 설득력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 이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문제해결 과정에서 참여자들의 정책 기획 능력 향상은 물론 , 적극 행정 문화 확산과 조직혁신을 함께 도모할 예정이다 . 참여자들은 공동 연수 ( 워크숍 ), 선진지 견학 , 중점 과제 담당 부서 의견 수렴 등의 과정을 거쳐 팀별 발굴 정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 특히 올해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한 정책 분석과 시각화 작업을 통해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 최종적으로 오는 8 월 성과공유회를 통해 각 팀의 성과를 발표하고 , 우수한 정책 아이디어는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생성형 인공지능이라는 새로운 도구를 정책 현장에 접목하는 이번 도전이 단순한 아이디어 발굴을 넘어 , 우리 조직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혁신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 ” 며 “ 참여자 한 명 한 명이 이 과정을 통해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 완주군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주역이 되어 주길 기대한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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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지방공기업 교류‧협력 강화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지방공기업 교류 ‧ 협력 강화 전주시설관리공단 , 익산도시관공단 , 전북개발공사 우수사례 공유 완주군 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이 최근 신청사 대회의실에서 전주시설관리공단 , 익산시도시관리공단 , 전북개발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공기업 간 교류 · 협력 증진 및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 행사를 열었다 . 이번 행사에서는 환경 · 사회 · 투명 경영 (ESG) 경영 실천 우수사례와 인공지능 (AI)· 디지털 업무혁신 사례를 중심으로 공단의 주요 성과를 발표하며 참석 기관들의 관심을 받았다 . 또한 , 참석 기관들은 각 기관별 운영 경험과 현안에 대한 다양한 조언과 제안을 공유하였으며 , 이를 바탕으로 각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 · 확산해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이번 성과공유회는 공단 설립 이후 처음으로 우리 공단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대외적으로 공유하고 , 기관 간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소통의 장이었다 ” 며 “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에게 더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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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체육시설 3곳 투표소로… 6월 3일 전체 휴장

완주군 , 체육시설 3 곳 투표소로 … 6 월 3 일 전체 휴장 국민체육센터 , 이서문화체육센터 , 청소년수련관 운영 조정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오는 6 월 3 일 치러지는 제 9 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 설치를 위해 일부 체육시설의 운영을 조정한다 . 이번 조치는 완주국민체육센터 등을 투표장소로 제공함에 따라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원활한 선거 행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에 완주국민체육센터 체육관과 이서문화체육센터 체육관은 투표소 설치 준비가 시작되는 6 월 2 일부터 운영을 중단한다 . 다만 6 월 2 일 수영장은 정상 운영하며 , 선거 당일인 6 월 3 일에는 센터 전체가 문을 닫는다 . 아울러 완주군청소년수련관 수영장도 시설 로비 내 투표소 설치에 따라 6 월 2 일부터 투표일인 6 월 3 까지 이틀간 운영을 중단한다 . 아울러 공단이 운영 중인 완주군청소년수련관 수영장도 시설 로비 내 투표소 설치에 따라 이용객 안전 확보와 원활한 선거 운영 지원을 위해 6 월 2 일부터 투표일인 6 월 3 일까지 운영을 중단할 예정이다 . 이번 운영 조정은 투표소 설치와 시설 안전 점검 , 이용객 동선 확보 등 원활한 선거 운영 지원을 위해 추진되며 , 공단은 선거관리위원회와 긴밀히 협조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 이희수 이사장은 “ 선거는 군민의 소중한 권리를 실현하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공단도 공공기관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 협조하겠다 ” 며 “ 군민 여러분께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투표하실 수 있도록 시설 운영 지원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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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해 성과 공유”

완주군 “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해 성과 공유 ” 부서별 성과공유회 열어 “ 변화하는 행정 환경 적극 대응 ” 완주군이 26 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 민선 8 기 부서별 성과공유회 ’ 를 열고 , 민선 8 기 주요 정책 성과와 군민 삶의 변화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 이번 성과공유회는 단순한 부서별 사업 실적이나 수치 중심 보고에서 벗어나 , 각 부서 정책이 군민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 이번 공유회는 주요 정책 성과를 생성형 인공지능 (AI) 기술을 활용한 정보 그림(인포그래픽) 형태로 제작해 정책 효과와 지역 변화상을 보다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공유했다 . 특히 이번 공유회는 인공지능 (AI) 활용 능력이 중요해지는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완주군이 그동안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의 성과를 실제 행정업무에 접목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완주군은 이번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민선 8 기 주요 정책들을 종합적으로 돌아보고 , 우수 성과는 더욱 발전시키는 한편 미비한 부분은 보완해 나가기로 했다 . 아울러 민선 9 기에도 군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삶의 변화와 지역 발전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 이번 성과공유회는 단순히 부서별 성과를 나열하는 자리가 아니라 정책이 군민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를 함께 점검하고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 며 “ 앞으로도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직원들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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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정 완주군-전북연구원, 지역 현안 해법 모색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완주군 - 전북연구원 , 지역 현안 해법 모색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수소산업 ·실물 인공 지능( 피지컬 AI)· 관광 활성화 등 6 대 안건 미래 성장전략 논의 완주군은 22 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전북연구원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 군 주요 정책사업과 현안과제에 대한 정책 자문 및 상호 토의를 진행했다 . 이날 간담회에는 완주군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10 여명의 간부공무원과 전북연구원 김보국 부원장 등 연구위원 8 명이 함께했다 . 이번 간담회는 급변하는 정책환경과 지역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 완주군 미래 발전전략에 대한 전문기관의 정책 제언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군이 중 점적으로 추진 중인 수소 , 실물 인공 지능( 피지컬 AI) 등 미래산업 육성과 정주여건 개선 , 광역교통망 확충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 이날 논의된 주요 안건은 ▲ 수소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 ▲ 완주군 실물 인공 지능(피지컬 AI) 산업 육성 및 활성화 ▲ 인구구조 변화 대응을 위한 인구정책 추진 ▲ 완주문화관광재단 기능 강화 ▲ 만경강 주변 경관지구 조성사업 ( 대표축제 연계 ) ▲ 전라선 ( 익산 ~ 여수 ) KTX 삼례역 정차 건의 등 총 6 건이다 . 특히 , 수소특화 국가산단과 연계한 수소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을 통해 미래 수소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 방향을 집중 논의했으며 , 산업 생태계 구축과 기업 유치 , 국가 공모사업 대응 방안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 또한 최근 미래 핵심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실물 인공 지능(피지컬 AI) 분야에 대해서는 이서면 일원에 30 만평 규모로 추진중인 1 조원 규모 피지컬 AI 사업의 성공적인 유치를 통해 연구 · 산업 · 정주 기능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세계적 수준의 실물 인공 지능(피지컬 AI) 특화 혁신 협력 지구(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정책 제언이 이어졌다 . 이번 간담회는 단순 현안 설명에 그치지 않고 , 부서별 정책과제에 대해 연구위원들이 분야별 전문 의견과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 이번 정책간담회는 완주군 주요 현안에 대해 전문 연구기관과 함께 실질적인 해법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 며 “ 전북연구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완주군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 김보국 전북연구원 부원장은 “ 완주군이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사업은 전북의 미래 성장과도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 며 “ 현장 중심의 정책 연구와 실효성 있는 자문을 통해 완주군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협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담부서 기획예산실 290-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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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영호남 정보화마을 완주군에 모였다

영호남 정보화마을 완주군에 모였다 전북 ‧ 경북 친선 교류대회 경천애인서 1 박 2 일 개최 완주군이 전북과 경북의 따뜻한 화합을 도모하고 농촌 지역의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는 영호남 교류의 중심 무대가 됐다 . 영호남 상생 협력의 장인 ‘ 제 14 회 전북 ‧ 경북 정보화마을 친선 교류대회 ’ 가 완주군 경천애인 활성화센터에서 지난 16 일부터 시작해 17 일까지 1 박 2 일간 열리며 영호남 정보화마을의 연대감을 높이고 있다 . 지난 2010 년 경북 경주에서 첫걸음을 뗀 이 대회는 전북특별자치도와 경상북도가 매년 교차로 개최해 온 행사로 , 올해는 완주군이 무대가 되어 전북 · 경북 지역 화합과 농어촌 정보화마을의 자립 의식을 고취하는 대표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 정보화마을전북자치도지회 ( 지회장 이일구 ) 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북과 경북 지역의 정보화마을 위원장 , 프로그램 관리자 , 주민 등 120 여 명이 완주군을 직접 방문해 자리를 함께했다 . 개회식을 시작으로 완주군 경천애인 활성화센터에서는 정보화마을 활성화를 위한 특강 및 간담회가 심도 있게 진행됐다 . 참석자들은 김제 황토마을과 경북 예천 금당실마을의 사례를 공유하며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농어촌 마을이 나아가야 할 비전과 상생 협력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 또한 정보화마을 발전 방향에 대한 토의에서는 기존의 틀을 깨는 새로운 대안들이 제시되는 등 영호남 주민들의 열띤 참여 속에 논의가 이어졌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교류대회를 계기로 전북 · 경북의 화합을 넘어 ,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농어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 며 “ 정보화마을이 새로운 지역 경제 성장 모델의 중심이 되기를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현재 봉동읍 서두마을과 용진읍 도계마을을 정보화 마을로 지정 · 운영하고 있다 . 정보화마을을 통해 지역 특산물 판로 개척 , 농촌 체험 관광 등을 추진하며 성공적인 마을공동체 활성화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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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도미니카, 완주군 농촌형 여성 창업 모델 배우러 왔다

도미니카 , 완주군 농촌형 여성 창업 모델 배우러 왔다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방문 , 지역 기반 여성취 ‧ 창업 벤치마킹 완주군만의 특색 있는 농촌형 여성 창업 지원 모델이 해외 공무원들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 도미니카공화국 직무 연수단은 지난 12 일 농촌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우수 사례를 학습하기 위해 완주여성새일센터를 찾았다 . 한국국제협력단 (KOICA)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방문에는 도미니카공화국 공무원 10 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연수단은 농촌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완주군의 지역 자원 기반 가공 창업과 여성 창업 공동체 모델을 학습하고 이를 현지에 전파할 계획이다 . 이날 완주새일센터는 연수단을 대상으로 센터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 취 · 창업 연계 모델의 대표적인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 특히 센터 내에 마련한 새일 창업 작품 전시를 통해 2024 년 업사이클링 자이언트 플라워 공동체 창업 과정인 ‘ 숲이야 ’ 와 2025 년 의류 업사이클링 디자이너 공동체 창업 과정인 ‘W( 더블유 )’ 의 성과를 소개해 연수단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이어 지난 2022 년 로컬 꽃차 전문가 창업 과정을 통해 성공적으로 지역에 정착한 모델 기업인 ‘ 꽃담길 ( 봉동읍 소재 )’ 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견학했다 . 이 자리에서 도미니카공화국 연수단은 완주군의 농촌형 맞춤 지역 자원 연결 방식과 구체적인 창업 아이템 발굴 과정에 대해 질의응답을 나누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 송미경 경제정책과장은 “ 이번 도미니카공화국 연수단의 방문은 완주군만의 특색 있는 농촌형 여성 창업 공동체 모델과 성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혁신적인 창업 지원을 통해 여성들의 지속 가능한 경제적 자립과 지역 정착을 적극적으로 돕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장 290-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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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한국형 퀵스타트 ‘일자리 매칭데이’ 개최

완주군 , 한국형 퀵스타트 ‘ 일자리 매칭데이 ’ 개최 DH 테크노밸리점 , 골드밴 참여해 11 명 합격 완주군은 지역 내 투자를 진행하는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근 ㈜ DH 테크노밸리지점에서 ‘ 한국형 퀵스타트 (Quick Start) 프로그램 연계 일자리 매칭데이 ’ 를 열었다 . 이번 행사는 ( 사 ) 전북산학융합원 ( 원장 강승구 )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 참여기업인 ㈜ DH 테크노밸리점과 ㈜ 골드밴이 직접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 채용분야는 ▲ 품질관리 ▲ 자재관리 ▲ 설비보전 ▲ 회계직 등으로 기업 경영과 생산 현장에 필수적인 다양한 직종으로 구성돼 구직자들에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 . 이날 현장면접에는 총 30 명의 구직자가 참여했으며 , 이 중 11 명이 합격해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 합격자들은 향후 기업 맞춤형 직무교육과 현장실습을 거쳐 정규 채용으로 연계될 예정이다 . 여기에 더해 완주군은 지난 5 월 14 일 공모 선정에 따라 올해 12 월까지 아이씨엠씨 ( 주 ) 30 명 , 한국차체 ( 주 ) 9 명 등 총 39 명의 채용 확약을 바탕으로 기업 중심의 직무 교육과 현장실습을 운영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일자리 매칭데이를 통해 지역 우수 인재들이 기업과 직접 소통하며 취업의 문을 통과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 며 “ 앞으로도 투자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맞춤형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한국형 퀵스타트 (Quick Start) 프로그램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전담하는 국가 공모사업으로 , 지방 투자기업에 필요한 현장 맞춤형 인력을 양성 · 공급하는 사업이다 .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교육생에게는 1 인당 275 만원의 교육훈련장려금이 지원되며 , 이를 통해 기업 맞춤형 직무교육과 현장실습이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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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전북 공기업과 고향사랑기부 협력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전북 공기업과 고향사랑기부 협력 익산시도시관리공단 , 전북개발공사 협약 완주군 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이 지난 1 일 전주시설관리공단 , 익산시도시관리공단 , 전북개발공사와 함께 ‘ 고향사랑기부제 상생협력 협약 ’ 을 체결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에 나섰다 . 이번 협약은 기관 간 교차 기부와 공동 홍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협약에 참여한 4 개 기관은 고향사랑기부제 공동 홍보 및 캠페인 추진 , 임직원 참여 확대 , 기관 간 교류 활성화 , 사회공헌 활동 발굴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특히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해 익산시도시관리공단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추진해 양 기관이 총 400 만 원을 상호 기부했으며 , 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 지역 지방공기업 간 협력범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중요한 제도 ” 라며 “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북 지방공기업이 함께 힘을 모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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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지역 건설산업 활성 4대 과제 추진

완주군 , 지역 건설산업 활성 4 대 과제 추진 지역건설산업 발전위원위 … 경쟁력 강화 , 공정거래 질서 확립 등 집중 완주군이 지역 건설산업의 발전 및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 완주군 지역건설산업 발전위원회 ’ 를 지난 26 일 열었다 . 이날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건설협회 관계자와 전문가 , 관련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한 위원회를 주재하며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업체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상생 , 발전 방향을 적극 모색했다 . 회의 참석자들은 지속되는 경기 둔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국내 건설경기가 악화됨에 따라 , 대다수가 중소 규모인 관내 건설업체의 경영난이 더욱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 이에 완주군은 지역 건설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 건설산업 활력 기반 조성 , 지역업체 참여율 제고 , 지역업체 경쟁력 강화 , 공정거래 질서 확립 등 4 대 추진 과제를 수립하고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 세부 실행 계획에 따라 완주군은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자체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 기업과의 업무협약 체결 시 관내 업체 참여 확대 및 지역 자재 · 장비 우선 사용을 적극적으로 권고하기로 했다 . 이와 함께 대형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관내 건설업체를 홍보해 참여를 독려하고 안내 책자 배포와 정기적인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수렴 · 반영할 계획이다 .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 앞으로도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추진하겠다 ” 며 “ 지역 건설산업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설도시과 290-2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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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청년 진로 설정 돕는다

완주군 , 청년 진로 설정 돕는다 ‘ 청년 미래 설계 학교 ’ 참여자 29 일까지 모집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가 취업과 진로 설정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단계별 성장 지원 프로그램인 ‘ 완주 청년 미래 설계 학교 ’ 참여자를 모집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삶의 방향과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했으며 , 모든 과정은 참여형 교육과 실습 중심으로 운영한다 . ‘ 완주 청년 미래 설계 학교 ’ 는 총 2 개 과정으로 나뉜다 . 1 단계 ‘ 라이프 코스 ’ 에서는 실패 중심 사고 점검 , 자존감 회복 , 자기 해석 및 인식 패턴 훈련 등 자기 이해 중심 교육과 집단 프로그램 , 소그룹 토론 , 자기 성찰 활동을 진행한다 . 이어 2 단계 ‘ 퍼스널 브랜딩 실전 코스 ’ 에서는 강점 경험 통합 정리 , 자기소개서 및 포트폴리오 실습 , 차별화된 자기 메시지 구성 등 실전형 교육을 제공한다 . 이와 함께 1 대 1 코칭 , 발표 실습 , 모의 면접 및 설명회 (IR) 피칭 등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도 함께 병행할 계획이다 . 모집 기간은 오는 29 일까지이며 , 완주군에 거주하는 만 18 세 이상 45 세 이하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다 . 취업 및 진로를 준비 중인 청년을 우선 선발하며 , 모집인원은 과정별 15 명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 최형욱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장은 “ 청년들이 스스로의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삶의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 ” 이라며 “ 앞으로도 청년들의 성장과 지역 정착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는 지역 브랜딩 사업 등 청년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 특히 청년 거점 공간 운영을 통해 취업과 창업 지원 , 교육 프로그램 운영 ,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등 청년 지원 기반을 다지는 데 노력하고 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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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지급

완주군 , ‘ 고유가 피해지원금 ’ 2 차 신청 · 지급 18 일부터 신청 시작 , 1 인당 15 만 원 완주군은 고유가 ·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 고유가 피해지원금 ’ 2 차 신청 및 지급을 시작한다 . 이번 2 차 지급은 1 차 지급대상을 제외한 국민 70% 가 대상이며 비수도권인 완주군은 1 인당 15 만원을 지급한다 . 지원대상은 2026 년 3 월 30 일 기준 완주군에 주소지를 둔 소득하위 70% 국민이다 . 선정기준은 2026 년 3 월 부과된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가구별 합산액을 원칙으로 하되 , 맞벌이 등 다소득원 가구에 대해서는 외벌이 가구 선정 기준보다 가구원 수를 1 명 추가한 기준으로 적용된다 . 다만 , 건강보험료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가구원의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 억 원을 초과하거나 2024 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000 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해당 가구의 가구원 모두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 지난 1 차 지급시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차상위계층 · 한부모 , 기초생활수급자는 이번 2 차 기간에 신청이 가능하다 . 신청은 18 일부터 7 월 3 일까지 진행되며 , 첫 주 (5.18.~5.22.) 에는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5 부제 ( 요일제 ) 가 적용되는데 출생연도 끝자리가 1·6 이면 월요일 , 2·7 은 화요일 , 3·8 은 수요일 , 4·9 는 목요일 , 5·0 은 금요일이다 . 이후에는 요일제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신청이 가능하다 .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가능하며 지급방식은 신용카드 , 체크카드 , 완주사랑상품권 ( 카드 ),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다 . 신용 · 체크카드는 온라인으로 카드사 홈페이지 및 앱 , 인터넷은행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으로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 완주사랑상품권 ( 카드 ) 은 CHAK 앱을 통해 신청하여 충전할 수 있다 . 신용 · 체크카드 · 완주사랑상품권 ( 카드 ) 충전 형태로 신청 다음 날 충전된다 . 선불카드는 주소지 읍 · 면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즉시 지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 사용은 완주군으로 제한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 매출 30 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로 제한되고 주유소의 경우에는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 . 완주사랑상품권 ( 카드 ) 는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 또한 , 일부 읍면지역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직매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방문하기 전에 해당매장에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 온라인 쇼핑몰 , 대형마트 , 백화점 , 환금성 업종 , 유흥 · 사행업종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 지원금 사용기한은 2026 년 8 월 31 일까지로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 대상자 선정 기준일인 3 월 30 일 이후 혼인이나 출생 등으로 가족관계가 변동되거나 소득 변동에 따라 건강보험료 조정이 필요한 경우 등으로 지급대상자 선정 결과 및 지원금액에 대한 이의신청은 18 일부터 7 월 17 일까지 국민신문고를 통한 온라인 신청과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 접수된 이의신청은 건강보험공단의 심사를 거쳐 개별적으로 통보될 예정이다 . 본인의 건강보험료는 건강보험공단 누리집과 앱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 소득 감소 등으로 건강보험료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건강보험공단 누리집 ( www.nhis.or.kr) ・ 앱 ( 건강보험 25 시 ) ・ 고객센터 (1577-1000) 등을 통해 세부적인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다 . 완주군 재정관리과 (290-2329), 금융소득은 홈택스 누리집 ( www.hometax.go.kr) 에서 확인 및 문의할 수 있다 . 아울러 고유가 피해지원금 관련 문의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정부합동민원센터 (110),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콜센터 (1670-2626), 완주군 콜센터 (290-4340) 를 운영하고 , 고령자 ·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은 읍 · 면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 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 읍 · 면 직원이 방문해 신청서를 받아 추후 재방문한 뒤 선불카드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 정부나 금융기관을 사칭해 인터넷 주소 링크가 포함된 스미싱 문자가 기승을 부릴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며 “ 클릭을 유도하는 문자의 경우에는 해당 사이트에 절대 접속하지 않아야 한다 ” 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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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일자리 창출에 ‘정주형 지원’ 더한다

완주군 , 일자리 창출에 ‘ 정주형 지원 ’ 더한다 전북 특화사업 , ‘ 완주에서 안주 프로젝트 ’ 선정 완주군이 산업단지 근로자의 주거 및 출퇴근 환경 개선을 위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근로자들의 지역 정착 유도에 나선다 . 군은 전북특별자치도 2026 년 도농 상생형 고용 플랫폼 조성 프로젝트 특화사업에 ‘ 완주 산단 제조업 근로자 완주에서 안주 ( 安住 ) 프로젝트 ’ 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 이번 사업은 신규 일자리 창출을 넘어 재직자의 고용 유지와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정책에 초점을 맞췄다 . 그동안 완주 산업단지는 전주 · 익산 등 인근 지역에서 출퇴근하는 근로자 비중이 높아 장거리 이동 부담이 이직률 증가로 이어지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었다 . 군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주거 · 교통 · 근속 · 안전 ·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 . 사업은 총 4 개 세부 프로젝트로 구성한다 . ‘ 출퇴근하고 싶은 일터 ’, ‘ 오래 다니면 더 좋은 일터 ’, ‘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 ‘ 문화가 있는 일터 ’ 를 목표로 주거 생활 안정비 지급 , 고용 유지 혜택 제공 , 산업 안전 보건 교육과 상담 지원 , 문화 공연과 스트레스 상담 및 커피 트럭 제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근로 환경의 질적 개선을 꾀할 예정이다 . 강애진 완주군 로컬잡 (JOB) 센터 팀장은 “ 이번 사업은 고용 창출 중심에서 고용유지 중심으로 정책을 확장한 사례 ” 라며 “ 근로자의 지역 정착을 통해 이직률을 낮추고 기업의 인력난 완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해당 사업 공고 및 참여 신청 등 세부 내용은 향후 완주군 로컬잡 (JOB) 센터 및 완주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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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완주군, 일자리 창출에 ‘정주형 지원’ 더한다

완주군 , 일자리 창출에 ‘ 정주형 지원 ’ 더한다 전북 특화사업 , ‘ 완주에서 안주 프로젝트 ’ 선정 완주군이 산업단지 근로자의 주거 및 출퇴근 환경 개선을 위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근로자들의 지역 정착 유도에 나선다 . 군은 전북특별자치도 2026 년 도농 상생형 고용 플랫폼 조성 프로젝트 특화사업에 ‘ 완주 산단 제조업 근로자 완주에서 안주 ( 安住 ) 프로젝트 ’ 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 이번 사업은 신규 일자리 창출을 넘어 재직자의 고용 유지와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정책에 초점을 맞췄다 . 그동안 완주 산업단지는 전주 · 익산 등 인근 지역에서 출퇴근하는 근로자 비중이 높아 장거리 이동 부담이 이직률 증가로 이어지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었다 . 군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주거 · 교통 · 근속 · 안전 ·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 . 사업은 총 4 개 세부 프로젝트로 구성한다 . ‘ 출퇴근하고 싶은 일터 ’, ‘ 오래 다니면 더 좋은 일터 ’, ‘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 ‘ 문화가 있는 일터 ’ 를 목표로 주거 생활 안정비 지급 , 고용 유지 혜택 제공 , 산업 안전 보건 교육과 상담 지원 , 문화 공연과 스트레스 상담 및 커피 트럭 제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근로 환경의 질적 개선을 꾀할 예정이다 . 강애진 완주군 로컬잡 (JOB) 센터 팀장은 “ 이번 사업은 고용 창출 중심에서 고용유지 중심으로 정책을 확장한 사례 ” 라며 “ 근로자의 지역 정착을 통해 이직률을 낮추고 기업의 인력난 완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해당 사업 공고 및 참여 신청 등 세부 내용은 향후 완주군 로컬잡 (JOB) 센터 및 완주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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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무궁화오토캠핑장 카라반 전면 교체

완주 무궁화오토캠핑장 카라반 전면 교체 8 대 최신형으로 도입 … 7 월 6 일부터 예약 가능 완주군이 사업비 5 억 원을 투입해 무궁화오토캠핑장 내 노후 카라반 8 대를 최신형으로 전면 교체했다 . 이번 시설 쇄신으로 이용객 편의성과 안전성을 대폭 강화한 신규 카라반은 오는 7 월 6 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 이번 사업은 기존 카라반의 노후화로 발생하던 이용객들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전반적인 캠핑장 만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추진됐다 . 새롭게 자리 잡은 카라반은 내부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고성능 냉난방 시설 , 현대적인 취사 공간을 갖추었으며 , 전면에 야외 데크 시설을 탄탄하게 구축해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한층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조성됐다 . 완주군 무궁화오토캠핑장은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캠핑을 즐기는 지역의 대표 관광 · 휴양시설이다 . 완주군은 이번 시설 개선이 캠핑장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 지역 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노후 시설 개선을 통해 이용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환경 정비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캠핑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무궁화오토캠핑장 카라반은 숲나들 e 홈페이지를 통해 7 월 6 일부터 예약 및 이용이 가능하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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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천주교 순교지 '완주 남계리 유적' 국가 사적 지정예고

천주교 순교지 ' 완주 남계리 유적 ' 국가 사적 지정예고 한국 최초 순교자 유해 , 유물 출토 “ 국가적 가치 인정 ” 완주군 ( 군수 유희태 ) 은 국가유산청 ( 청장 허민 ) 이 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 「 완주 남계리유적 」 을 국가 사적으로 지정하기 위해 지정예고했다고 밝혔다 . 완주군 이서면 남계리에 위치한 완주 남계리 유적은 조선 후기 신해박해 당시 최초로 순교한 윤지충 · 권상연과 신유박해 당시 순교한 윤지헌 · 유항검 등 순교자 유해 및 관련 유물이 출토된 장소로 알려진 유적이다 . 이 유적은 조선 후기 천주교의 수용과 확산 과정은 물론 당시 지역사회의 변화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 특히 남계리 유적은 조선 후기 사회 · 사상사와 종교문화의 변화를 입증하는 역사 현장으로서 한국 천주교 초기 공동체의 형성과 전개 과정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유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 또한 관련 기록과 유적의 입지 , 역사적 배경 등이 비교적 명확하게 확인되고 있어 역사적 · 학술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 완주군은 그동안 남계리 유적의 가치 규명을 위해 학술조사와 문헌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 이번 국가 사적 지정예고는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남계리 유적의 가치가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국가유산청은 관계 기관 의견수렴과 국가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사적 지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 사적으로 지정될 경우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보존 · 관리 체계를 갖추게 되며 , 향후 학술연구와 정비사업 , 문화유산 교육 및 활용사업의 기반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 남계리 유적의 국가 사적 지정예고는 완주군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국가적 가치를 인정받은 매우 뜻깊은 성과 ” 라며 “ 체계적인 보존과 연구를 통해 역사문화 자산을 미래세대에 전승하고 지역 발전의 동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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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5대륙 사로잡은 완주, 대둔산 축제 글로벌 흥행

5 대륙 사로잡은 완주 , 대둔산 축제 글로벌 흥행 글로벌 여행 플랫폼 ‘ 트레이지 (Trazy)’ 연계 , 외국인 100 여 명 유치 완주군이 글로벌 여행 플랫폼 ‘ 트레이지 (Trazy)’ 와 손잡고 지기획한 ‘2026 완주 대둔산 축제 연계 외국인 여행 상품 ’ 이 5 대륙 33 개국에서 100 명이 넘는 글로벌 여행객을 불러 모으며 대둔산 일대를 뜨겁게 달궜다 . 지난 13 일 서울과 부산에서 투어 버스를 나눠 타고 완주를 찾은 이들은 대둔산의 역동적인 산악 스포츠와 오성한옥마을의 고즈넉한 쉼을 넘나들며 완주만의 독보적인 매력에 매료됐다 . 이날 오전 대둔산에 도착한 관광객들은 케이블카와 아찔한 구름다리 , 경사 51 도의 삼선계단을 오르며 한국 산악 지형의 짜릿함을 만끽하고 대둔산 축제를 만끽했다 . 이어 오후에는 K- 드라마 성지인 오성한옥마을로 이동해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한옥 치유의 시간을 보냈다 . 투어에 참여한 한 외국인 관광객은 “ 완주는 소박하면서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이 살아 있는 곳 ” 이라며 , “ 대둔산의 빼어난 풍경과 지역의 맛있는 음식 , 다양한 야외 체험이 어우러져 휴식과 즐거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었다 ” 고 말했다 . 또 다른 참가자는 “ 한국의 자연과 소도시를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여행지 ” 라고 전했다 . 이번 투어의 흥행은 완주군이 그동안 공들여온 만경강 생태 · 근대 유산 및 로컬 미식 관광 등 특화 콘텐츠가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다 . 특히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 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 ’ 에 최종 선정돼 138 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함에 따라 , 글로벌 관광 인프라 고도화에도 강력한 날개를 달게 됐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대둔산의 산악 스포츠와 오성한옥마을의 쉼을 결합해 외국인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켰다 ” 며 “ 앞으로도 로컬 자원을 케이 (K)- 콘텐츠와 결합해 세계인이 머물고 싶어 하는 글로벌 체류형 관광 도시로 도약하겠다 ” 고 포부를 밝혔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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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 대둔산 축제 성료 ‘아웃도어 메카’로 우뚝

완주 대둔산 축제 성료 ‘ 아웃도어 메카 ’ 로 우뚝 백패킹 , 트레킹 등 체험형 프로그램 강화 … 산악 마니아 호평 ‘2026 완주 대둔산 축제 ’ 가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되며 산악 익스트림 · 아웃도어 대표축제로서의 이미지를 강하게 남겼다 . 지난 13 일부터 14 일까지 이틀간 대둔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올해 축제에는 전국에서 수많은 산악 마니아들이 방문했다 . ‘ 땀은 도전으로 , 바람은 힐링으로 ’ 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올해 축제는 단순한 관람형 행사를 넘어 , 참가자들이 대둔산의 비경을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산악주제 프로그램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 특히 사전 접수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 완주 9 경 장거리 트레일 ’ 과 대둔산의 능선을 따라 걷는 ‘ 대둔산 환종주 하이킹 · 백패킹 ’ 은 전국 산악인과 백패커들의 도전 정신을 자극하며 완주만의 독보적인 산악 활동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유감없이 증명했다 . 아울러 축제장 한편에 마련된 ‘ 아웃도어 박람회 ’ 구역에서는 최신 캠핑장비와 아웃도어 용품을 한눈에 볼 수 있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 또한 , 이번 축제는 개막식부터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해 큰 호평을 받았다 . 기존의 딱딱한 의전이나 내빈들의 형식적인 인사말을 과감히 줄이는 대신 , 방문객들이 함께 주인공이 되어 어우러지는 ‘ 참여형 퍼포먼스 ’ 로 축제의 문을 열었다 . 이어진 나상현씨 밴드 , 최인경 등 인기 뮤지션들의 공연은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 이러한 축제의 열기는 지역 경제 활성화로 고스란히 연결되었다 . 완주군은 축제 방문객 팔찌 착용 시 인근 음식점 , 대둔산 케이블카 및 호텔 사우나 할인 등 파격적인 연계 혜택을 제공해 축제의 활력이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게 만들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올해 축제로 전국의 산악인과 백패커들에게 대둔산이 명실상부한 아웃도어의 메카임을 증명한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 ” 며 “ 앞으로도 대둔산이 가진 훌륭한 인프라를 활용해 다채로운 산악 · 아웃도어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 ” 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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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서두마을, 생생마을 콘테스트 ‘최우수상’

완주군 서두마을 , 생생마을 콘테스트 ‘ 최우수상 ’ 생강 활용 공동체 소득 창출 발표 호평받아 완주군 봉동읍 서두마을이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 제 13 회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 ’ 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농촌 공동체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았다 .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 누구나 살고 싶은 활력 있는 농촌 ’ 실현을 목표로 마을 공동체의 우수 사례를 발굴 · 공유하는 장으로 , 지난 2014 년 시작된 이래 올해로 13 회째를 맞았다 . 서두마을은 이번 콘테스트에서 생강을 활용한 공동체 소득 창출을 주제로 발표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 특히 , 고령화되는 농촌 현실 속에서도 주민들의 높은 참여도와 끈끈한 결속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서두마을은 오는 9 월 열리는 전국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본선 무대에서 전북을 대표해 또 한 번의 도전에 나선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마을 공동체의 가치를 빛내준 서두마을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 며 “ 서두마을의 우수 사례가 완주군 전역으로 확산되어 ‘ 모두가 살기 좋은 완주 ’ 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맞춤형 농촌 활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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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도서관서 일본·중국 문화 배운다

완주군 , 도서관서 일본 · 중국 문화 배운다 군립 고산도서관 문체부 공모사업 선정 … 다가치 여행 참가자 모집 완주군립 고산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 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 ’ 공모에 선정돼 오는 30 일까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 다 ( 多 ) 가치 여행 ’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7 월 1 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 최근 다양한 국적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웃들이 늘어남에 따라 , 어린 시절부터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문화 다양성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 ‘ 다 ( 多 ) 가치 여행 ’ 은 일본과 중국을 주제로 한 세계시민 성장 프로그램으로 , 전래동화를 활용한 독서 활동을 비롯해 전통 의상 입어보기 , 전통 놀이 , 화과자 · 월병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으로 구성된다 . 어린이들은 각 나라의 이야기와 생활 방식을 오감으로 경험하며 다양성의 가치를 배우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는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은 “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아이들에게 다양한 독서 ·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 며 “ 앞으로도 도서관이 다양한 가치와 문화를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배움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안내문 ( 홍보물 ) 내 정보 무늬 (QR 코드 ) 에 접속해 네이버 폼을 작성하면 된다 .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도서관사업소 고산도서관 (063-290-2647)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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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나도 배우” 완주군, 연기교실 선착순 모집

“ 나도 배우 ” 완주군 , 연기교실 선착순 모집 완주미디어센터 로컬시네마아카데미 27 일부터 4 회 운영 주민들이 직접 단편영화 제작을 경험하고 배우로 데뷔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열린다 . 완주미디어센터 ( 센터장 안충환 ) 가 이달 27 일부터 총 4 회에 걸쳐 운영하는 ‘2026 년 로컬시네마아카데미 연기교실 ’ 의 무료 수강생 15 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 로컬시네마아카데미는 지역 주민과 단편영화 한 편을 만들어보는 프로젝트로 지난 2023 년부터 매년 한 편씩 제작해 왔다 . 참여자들은 시나리오 창작과 연기 교실 , 현장 촬영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영화제작 전반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 연기 교실은 이달 27 일부터 총 4 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전 10 시에 운영되고 모집인원은 선착순 15 명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 수업은 앞서 마무리된 시나리오 교실 창작 대본을 활용해 실전처럼 진행된다 . 수강생은 하반기에 예정된 단편영화 제작 현장에 배우나 스태프로 참여하게 된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로컬시네마아카데미 연기교실은 주민들이 영화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문화 콘텐츠 창작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 ” 라며 “ 연기에 관심 있는 분들은 물론 새로운 문화 활동에 도전해 보고 싶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완주미디어센터는 그동안 로컬시네마아카데미를 통해 2023 년 핑계 , 2024 년 시선 , 2025 년 아름다운 영혼들은 왜 화가 났을까 를 제작한 바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완주미디어센터 (063-262-1895) 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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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동상면을 담은 조형물 ‘동상이’ 제막

완주군 동상면을 담은 조형물 ‘ 동상이 ’ 제막 고종시 곶감 , 계곡 형상화 … 낭만쉼터에 자리잡아 완주군 동상면 주민자치위원회 ( 위원장 유경태 ) 가 9 일 올해 대아지구 관광개발사업으로 조성된 낭만쉼터에서 동상계곡 물소리 축제 ‘ 동상이 ’ 조형물 제막식을 열었다 . 이날 제막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동상면 지역 기관 · 단체 핵심리더 , 주민 등 50 여 명이 참석해 조형물 설치를 기념하고 지역 발전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이번에 설치된 조형물 ‘ 동상이 ’ 는 2025 년도에 지속가능한 동상계곡 물소리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제작한 상징물로 ‘ 마을 조형물 구축 공모사업 ’ 에 선정되면서 설치하게 됐다 . 동상면의 대표 특산물인 ‘ 고종시 ’ 곶감과 여름 대표 관광지인 계곡을 형상화한 동상이는 주민들에게는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방문객들에게는 지역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며 포토존 및 지역 홍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행사에 참석한 지역핵심 리더와 주민들은 “ 우리 동상면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상징물이 생겨 뜻깊다 ” 며 “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조형물 ‘ 동상이 ’ 는 단순한 시설물이 아닌 지역 고유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상징물 ” 이라며 “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특색과 가치를 살려 완주의 품격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 · 관광 자원을 지속 발굴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동상면 상인회는 올해 7 월 4 일부터 5 일까지 열리는 제 4 회 동상계곡 물소리 축제를 대비하고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각 하천 · 계곡별로 쓰레기 줍기 등 자체 환경정비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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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서 즐기는 초여름 밤의 무박 2일 영화 축제

완주서 즐기는 초여름 밤의 무박 2 일 영화 축제 제 4 회 고씨네 별밤극장 , 19 일 저녁 완주미디어센터서 열린다 완주미디어센터가 오는 19 일부터 20 일 새벽 2 시까지 무박 2 일로 즐기는 ‘ 제 4 회 고씨네 별밤극장 ’ 을 완주미디어센터 옥상에서 개최한다 . 지난해까지 늦가을에 진행하던 과정을 싱그러운 초여름으로 옮겨 관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 올해 상영작은 장편 2 편과 단편 6 편으로 구성했다 . 저녁 8 시 장편 산양들 ( 유재욱 , 107 분 ) 을 시작으로 4000BPM( 황지완 , 6 분 ), 겨울잠 ( 김우석 , 10 분 ), 자매의 등산 ( 김수현 , 18 분 ), 미미공주와 남근킹 ( 이재원 , 20 분 ), 안 할 이유 없는 임신 ( 노경무 , 30 분 ), 마루와 내 친구의 결혼식 ( 이현빈 , 31 분 ) 등 다채로운 단편들이 이어진다 . 이어 장편 잔챙이 ( 박중하 , 94 분 ) 로 밤샘 상영을 마무리한다 . 육아 중인 주민들도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돌봄 인력을 배치한 놀이방을 운영하며 실내 상영 공간에서는 아동 ․ 청소년을 위한 별도의 영화를 상영해 다양한 연령대가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 해마다 별밤극장을 기획 · 운영하고 있는 고씨네 조미정 씨는 “ 올해는 초여름 밤을 지새 보려 한다 ” 며 “ 해질 무렵부터 새벽까지 오직 영화로만 가득 채워질 시간 , 무거워지는 눈꺼풀 함께 참으며 스크린 속에 빠져보자 ” 고 말했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이번 별밤극장은 싱그러운 초여름 밤 ,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문화로 소통하고 낭만을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 ” 이라며 “ 앞으로도 완주군민이 일상에서 다채로운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미디어센터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옥상영화제는 무료 관람이며 우천 시에는 실내 상영관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한다 . 환경을 위해 개인 컵이나 텀블러 , 본인 쓰레기를 수거할 봉투 지참을 권장하며 자세한 사항은 완주미디어센터 (063-262-1895) 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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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읍 저소득 어르신들 꽃 향기로 치유

완주군 봉동읍 저소득 어르신들 꽃 향기로 치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 진행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국인숙 , 윤당호 ) 가 최근 봉동읍 행정복지 센터에서 20 명의 저소득 어르신과 함께 꽃바구니 만들기를 하며 일상을 벗어나 따뜻한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나눴다 . 이 어르신 문화체험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평소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소외감과 고독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 지난 2022 년부터 추진해 온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특화사업으로 , 그동안 영화 관람을 비롯해 케이크 만들기 , 접시 만들기 , 꽃바구니 만들기 등 다채로운 여가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올해 프로그램은 지난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꽃바구니 만들기로 채워졌다 .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각자 마음에 드는 다양한 꽃을 골라 직접 바구니를 채우고 서로 담소를 나누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 꽃꽂이 강사는 재능기부로 어르신들의 활동을 세심히 지원했으며 , 이기성 ( 사 ) 완주군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행사의 좋은 취지에 동참해 화훼를 후원했다 .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역시 어르신들의 손발이 되어 활동을 돕는 자원봉사자로 전원 동참했다 . 국인숙 공동위원장은 “ 어르신들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무료함을 느끼고 , 우울감과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데 , 꽃을 보고 만지며 기분 전환도 하고 , 서로 담소도 나누면서 정서적인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 ” 며 “ 다양한 특화사업 추진으로 취약계층 주민의 몸과 마음의 행복을 챙겨주기 위해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꽃꽂이 강사님 , 그리고 화훼 후원으로 더 풍성한 체험을 만들어주신 이기성 이사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이 문화 · 여가 체험을 통해 더 풍성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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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사회복지 급식시설 18개소 식중독 예방 점검

완주군 , 사회복지 급식시설 18 개소 식중독 예방 점검 “ 철저한 위생관리로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 ” 완주군이 여름철 식중독을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들에게 안전한 급식 환경을 제공하고자 오는 19 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급식시설 18 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예방 점검을 전개하며 식품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이번 점검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급식에 사용되는 식재료와 조리 환경의 안전성을 전반적으로 확보하고 , 식품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진행 중이다 . 완주군은 점검반을 구성해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의 사용 및 보관 여부를 비롯해 부패나 변질이 우려되는 식재료 사용 실태 , 무표시 원료 사용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 조리장의 전반적인 위생 상태와 조리 온도 준수 여부 , 급식 종사자들의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전 과정에 걸친 핵심 사항들을 철저히 점검하는 조치와 함께 ,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식재료를 수거해 안전성 검사도 병행하고 있다 .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 중대 위반은 행정처분 할 예정이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급식시설인 만큼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 ” 며 “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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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 삼례읍, ‘사랑 드리미’ 모내기… 연말 쌀 전달

완주 삼례읍 , ‘ 사랑 드리미 ’ 모내기 … 연말 쌀 전달 유희태 군수 비롯 6 개 단체 관계자 100 여 명 참여 완주군 삼례읍이 지난 15 일 삼례읍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제 3 회 삼례읍 사랑 드리미 ( 米 ) 모내기 행사를 개최했다 .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삼례읍 이장협의회 , 새마을부녀연합회 , 주민자치위원회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삼례농협 , 삼례번영회 등 6 개 단체 관계자 100 여 명이 참석했다 . 특히 유희태 완주군수는 직접 이앙기를 몰아 모내기 작업을 수행하며 행사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 군수와 주민들이 함께 일손을 돕고 힘을 합친 이번 행사는 지역 공동체의 연대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됐다 . 올해로 3 회차를 맞이한 사랑 드리미 쌀 나눔 사업은 올해 총 3,600 평 규모의 농지를 이어 경작한다 . 이번에 심은 벼는 연말에 수확해 홀몸 어르신 세대와 한부모가정 , 장애인 세대 등 다양한 소외계층에 전달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주변의 이웃을 위해 한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아준 지역 지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 라며 “ 오늘 심은 벼가 풍성한 결실을 맺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까지 풍족하게 채워주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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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지사협, 취약계층 건강·정서 돌본다

완주군 지사협 , 취약계층 건강 · 정서 돌본다 주민 체감형 특화사업 본격 추진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백청열 ) 가 취약계층의 건강과 정서 , 돌봄을 아우르는 실무분과 특화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는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반영해 어르신 , 장애인 , 정신건강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업을 운영하며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 이달에는 희망장애인분과의 ‘ 캠크닉 - 힐링데이 ’, 건강사랑분과의 어르신 건강교실 , 생명사랑분과의 ‘ 마음건강 테라피 ’, 어르신행복분과의 ‘ 정 ( 情 ) 성 담은 물김치 나눔 ’ 사업이 진행됐다 . 건강교육을 통해 올바른 생활습관을 익히고 , 아로마 테라피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며 , 직접 담근 물김치를 전달해 안부를 살피는 등 각 분과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돌봄을 실천했다 . 특히 물김치 나눔 사업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정성을 모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상태를 살피는 정서적 돌봄까지 함께 이뤄져 큰 의미를 더했다 . 다음 달에도 ▲ 문화나눔분과의 어르신 키오스크 교육 ▲ 아동청소년친화분과의 아침밥 먹기 캠페인 ▲ 지역복지넷분과의 우수 복지기관 탐방 ▲ 여성분과의 ‘ 여성의 행복한 삶 ’ 여성역량강화교육 등 다양한 특화사업이 이어질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지역 곳곳에서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며 복지 현장을 지켜주고 계신 실무분과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 며 “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백청열 공동위원장은 “ 복지는 거창한 제도가 아니라 이웃을 향한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모두가 행복한 완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는 9 개 분과 74 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 올해 사업비 3,400 만 원을 투입해 연말까지 총 18 개의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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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올해 14개 부서 성별영향평가 추진

완주군 , 올해 14 개 부서 성별영향평가 추진 담당 공무원 교육 , 자문 진행 … “ 정책 실효성 높일 것 ” 완주군이 지난 12 일 가족문화교육원에서 2026 년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교육 및 대면 자문 ( 컨설팅 ) 을 실시했다 . 성별영향평가는 법령과 계획 , 사업 등이 여성과 남성에게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분석하고 평가해 정책의 성평등 실현을 도모하는 제도다 . 완주군은 올해 14 개 부서 14 개 사업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으로 선정해 추진하고 있으며 , 이 가운데 5 개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연속 선정됐다 . 군은 전년도 개선과제 이행 여부와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이번 교육은 사업 담당자의 성인지 정책 역량 강화 위해 마련됐다 . 오전에는 성별영향평가 제도 이해와 평가서 작성 방법에 대한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 오후에는 전북성별영향평가센터 전문 컨설턴트와 사업담당자가 참여하는 1 대 1 맞춤형 대면 컨설팅을 실시했다 . 완주군은 이번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사업 담당자의 성인지적 정책 분석 역량을 높이고 , 성별 특성과 정책 수요를 반영한 평가서 작성 및 개선과제 발굴을 지원할 예정이다 . 송중택 사회복지과장은 “ 성별영향평가는 정책 수립과 집행과정에서 군민 모두가 균형있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제도 ” 라며 “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성평등 관점이 군정 전반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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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새마을지도자 봉동읍 부녀회, 반찬 나눔

완주군 새마을지도자 봉동읍 부녀회 , 반찬 나눔 취약계층 위해 겉절이 , 불고기 , 장조림 등 조리해 전달 완주군 새마을지도자 봉동읍 부녀회가 최근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 활동을 펼쳤다 . 이번 나눔 행사는 스스로 반찬을 조리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식생활 안정을 돕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다 .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겉절이 , 불고기 , 장조림 등 제철 재료를 이용한 영양 가득한 반찬을 정성껏 조리했다 . 이어 직접 지역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김행란 새마을지도자 봉동읍 부녀회연합회장은 “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만든 반찬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 온정이 넘치는 봉동읍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 고 말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바쁜 일정 중에도 매년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부녀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꼼꼼한 봉동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새마을지도자 봉동읍 부녀회는 매년 김장김치 나눔 ,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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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완주군, 구강보건 우수기관 선정

완주군 , 구강보건 우수기관 선정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 수상 완주군이 제 81 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의 구강건강증진과 구강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 그동안 완주군은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구강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예방 중심의 구강건강관리 체계 구축에 힘써왔다 . 특히 생애주기별 구강보건사업을 통해 아동 · 청소년부터 성인 , 노인에 이르기까지 대상자 특성에 맞는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 구강보건교육 , 불소도포 및 스케일링사업 , 노인의치 보철사업 등을 추진해 군민의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해 왔다 .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자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구강건강 취약계층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 생애주기별 예방중심 구강보건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한 점을 높이 평가 받은 결과다 . 또한 주민 누구나 쉽게 구강보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구강건강 형평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유미숙 보건소장은 “ 이번 수상은 군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해 온 결실 ” 이라며 “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군민이 양질의 구강보건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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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주원컴퍼니, 완주군에 ‘미스트롯4’ 티켓 400장 기탁

㈜ 주원컴퍼니 , 완주군에 ‘ 미스트롯 4’ 티켓 400 장 기탁 13 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서 공연 5,280 만 원 상당 ㈜ 주원컴퍼니 ( 대표 황주원 ) 가 완주지역의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미스트롯 4 콘서트 티켓을 쾌척하며 또 한 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 지난 11 일 완주군은 군수실에서 유희태 완주군수와 ㈜ 주원컴퍼니 황주원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 미스트롯 4 전주 콘서트 ’ 티켓 기탁식을 가졌다 . 이날 ㈜ 주원컴퍼니가 기탁한 물품은 오는 13 일 ( 토 )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리는 ‘ 미스트롯 4 전주 콘서트 ’ 티켓 400 장으로 , 5,280 만 원 상당에 달한다 . 황주원 대표의 완주군을 향한 문화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 황 대표는 지난 2023 년에도 ( 주 ) 골든이엔엠을 통해 ‘ 레트로 슈퍼콘서트 ’ 티켓 200 장 (2,000 만 원 상당 ) 을 기탁하며 완주군 소외계층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 바 있다 . 올해는 ㈜ 주원컴퍼니로서 이전보다 두 배가 넘는 규모의 티켓을 후원하며 한층 더 깊어진 고향 사랑을 보여줬다 . 이번 콘서트는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 미스트롯 4’ 의 TOP 7( 이소냐 , 허찬미 , 홍성윤 , 길려원 , 윤태화 , 윤윤서 , 염유리 ) 이 출연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 평소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웠던 관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 시설 · 단체 이용자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 황주원 ㈜ 주원컴퍼니 대표는 “ 완주군의 이웃들에게 대중문화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다시 한번 선물하게 되어 기쁘다 ” 며 “ 콘서트를 관람하시는 모든 분들이 일상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번 잊지 않고 우리 군민들을 위해 소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 주신 황주원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후원해 주신 소중한 티켓은 문화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이 평범한 일상에서 큰 기쁨을 누리고 , 삶의 활력을 되찾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 ” 이라고 화답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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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임업인 경쟁력 높인다… 지원사업 접수

완주군 , 임업인 경쟁력 높인다 … 지원사업 접수 임산물 생산 ‧ 유통분야 등 7 개 사업 7 월 10 일까지 완주군이 지역 임업인의 경영 안정과 소득 향상을 위해 총 7 개 분야를 지원하는 ‘2027 년 산림소득 지원사업 ’ 신청을 오는 22 일부터 7 월 10 일까지 접수받는다 . 이번 사업은 단기소득 임산물의 생산 · 가공 · 유통 기반을 확충하고 , 노후 시설의 현대화와 규모화를 이끌어 임산물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자 추진하는 민생 안정 대책이다 . 신청 자격은 사업신청일 기준으로 완주군 관내에서 임산물을 실제 재배하고 있는 임업인으로 주민등록 주소지 읍 ·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 지원 대상 사업은 ▲ 임산물 상품화 지원 ▲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 ▲ 산양삼 생산과정 확인 ▲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 ▲ 친환경임산물 재배관리 ▲ 목재펠릿 연소기 지원 총 7 개 사업이다 . 특히 임산물 포장재 및 포장박스 지원을 비롯해 유통장비 · 저장시설 · 가공장비 지원 , 생산장비 및 작업로 보수 , 산양삼 품질검사 수수료 지원 등 임업인의 생산성과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이 포함됐다 . 완주군은 신청 접수 후 사업 적정성 검토와 예산안 심의 등을 거쳐 사업대상자를 선정하고 , 2027 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산림소득 지원사업이 임업인들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 며 “ 많은 임업인이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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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신규 출하농가 ‘로컬푸드 생산자 통합교육’

완주군 , 신규 출하농가 ‘ 로컬푸드 생산자 통합교육 ’ 다품목 기획 생산 노하우 등 현장 맞춤으로 호응 완주군은 지난 8 일부터 9 일까지 이틀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교육장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및 공공급식지원센터 신규 출하를 희망하는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2026 년 완주로컬푸드 생산자 통합교육 ’ 을 진행했다 . 주요 내용으로는 완주군의 먹거리 정책 방향 안내를 비롯해 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역할 , 학교 · 공공급식 식재료 공급 절차 등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참여 전략을 다뤘다 . 아울러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한 완주로컬푸드 인증 및 안전성 관리 요령도 함께 진행했다 . 특히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우수 출하 농가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 강사로 나선 농가는 연중 다품목 기획 생산 체계 구축 노하우와 실제 출하 성공 · 실패 사례를 생생하게 공유하며 , 현장 맞춤형 실전 프로그램으로서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의 이해 증진과 참여 제고를 통해 지역 로컬푸드 활성화에 기여하고 , 신규 출하 희망 농가들이 기획생산 체계 구축과 관계시장 창출을 통해 안정적인 지역 먹거리 선순환 구조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 교육에 참여한 신규 출하 희망 농가는 “ 그동안 로컬푸드 직매장이나 급식센터에 농산물을 출하하고 싶어도 구체적인 방법을 몰라 막막했는데 , 먼저 시작한 우수 출하농가의 생생한 경험담과 구체적인 참여 절차를 듣고 나니 큰 자신감이 생겼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로컬푸드 정책을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고 출하 농가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분기마다 생산자 통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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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예비농업인 농촌체험 팸투어’

완주군 ‘ 예비농업인 농촌체험 팸투어 ’ 전주생명과학고 대상 농업 기술 현장 체험 ( 재 )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소년 예비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첨단 농업 기술의 발전상을 공유하고 농업의 비전을 심어주기 위해 현장 중심의 인재 육성 체계 가동에 나섰다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는 소속 전북삼락로컬마켓 주관으로 지난달 28 일 전주생명과학고등학교 교사와 학생 20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년 예비농업인 농촌체험 현장 시찰 ’ 의 첫 회차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참여자들은 완주군 이서면에 위치한 윤지성 농가를 방문해 정보통신기술 (ICT) 을 활용한 자동 온도 · 습도 조절 체계와 첨단 양액 재배 시설 등 스마트팜의 핵심 운영 기술에 대한 교육을 받으며 현대 농업의 발전상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 이어 스마트팜 내부에서 자라는 방울토마토의 생육 특성과 관리법을 배운 뒤 , 직접 재배 과정에 참여하고 제철 방울토마토를 수확하는 실습을 전개했다 . 학생들은 친환경 첨단 농법으로 자란 농산물의 우수성을 체감하며 농업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보냈다 . 정명석 센터장은 “ 현장에서의 생생한 기술 체험이 학생들이 첨단 농업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소중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첨단 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 학교와의 연계를 강화해 미래 인재 유입을 위한 맞춤 육성 역할을 다하겠다 ” 고 말다 . 센터는 향후 다양한 교육 기관과 연계한 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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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로컬푸드로 건강한 공동체 문화 만든다”

완주군 “ 로컬푸드로 건강한 공동체 문화 만든다 ” 이서 아파트공동체 대상 식농교육 완주군이 아파트 이웃 간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 주민들에게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널리 알려 지역 경제의 선순환을 이끄는 밀착형 복지망 구축에 나섰다 . 완주군은 지난달 28 일부터 이틀간 전북삼락로컬마켓 공유주방에서 이서 아파트 공동체 회원 30 명을 대상으로 ‘2026 년 지역 먹거리 계획 배움터 로컬푸드 식농 교육 ’ 을 실시했다 . 교육은 로컬푸드의 개념을 정립하는 이론 강의와 로컬푸드로 수제 떡갈비를 직접 만들어 보는 요리 체험 순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교육에 참여한 한 회원은 “ 지역 농산물을 구매하는 것이 단순한 소비를 넘어 지역 농업과 환경을 살리는 일이라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건강한 먹거리 실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겠다 ” 고 말했다 . 최옥현 농업정책과장은 “ 가정의 식탁을 책임지는 아파트 공동체 회원들이 로컬푸드의 가치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지역 식재료를 매개로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식농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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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W푸드테라피센터 옐로우 벼룩시장 ‘들썩’

완주군 W 푸드테라피센터 옐로우 벼룩시장 ‘ 들썩 ’ 관내외 34 개 업체 치유농업 체험 ‧ 시식 이벤트 완주군이 29 일 전북혁신도시 옐로우팜 일원 (W 푸드테라피센터 , 치유정원 ) 에서 지역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관내 우수 제품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2026 년 옐로우 벼룩시장 ’ 을 성황리에 열었다 . ( 사 ) 완주신활력플러스사업단과 옐로우팜 혁신직영점 ( 대표 김경순 ) 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완주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거점 공간인 W 푸드테라피센터와 치유 정원을 활성화하고 , 액션그룹 간의 긴밀한 협력과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행사에는 완주군 관내 업체뿐만 아니라 김제시 등 타 시군의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을 포함해 총 34 개 업체가 참여해 풍성함을 더했다 . 직거래 장터에서는 농식품 , 가공품 , 공예품 , 전통주 , 간식 , 의류 등 업체의 대표 상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였으며 , 가공 · 발효 시제품의 홍보와 시식 행사를 함께 진행해 방문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 특히 완주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인 ‘ 그라스팜 ’ 이 진행한 치유 농업 원예 체험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었다 . 현장 접수로 이뤄진 ‘ 허브 식재 체험 ’ 과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한 ‘ 아로마 롤온 만들기 체험 ’ 은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치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 이외에도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을 위해 구매 금액별로 다양한 가공제품과 상품을 증정하는 현장 행사를 마련해 장터의 활기를 더했다 . 완주군은 행사에 앞서 인스타그램 릴스 등 온라인 홍보와 안내문 배포 등 온 · 오프라인 전방위적 홍보를 펼치며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 최장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 이번 옐로우 프리마켓은 완주의 우수한 제품들을 지역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 지역 액션그룹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장이었다 ” 며 “ 앞으로도 W 푸드테라피센터와 치유정원 등 거점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 경제와 지역 대표 상표(로컬 브랜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2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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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 완주군, ‘국민팜 엑스포’ 참가… 귀농 정책 집중 홍보

완주군 , ‘ 국민팜 엑스포 ’ 참가 … 귀농 정책 집중 홍보 맞춤형 상담 · 정착지원 정책으로 예비 귀농귀촌인 유치 완주군이 수도권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고 귀농귀촌 영입 기반을 넓히기 위해 ‘2026 국민팜 엑스포 ’ 에 참가해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 . 농림축산식품부 , 행정안전부 , 해양수산부 등이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 6 월 19 일부터 21 일까지 3 일간 서울 양재 aT 센터 제 1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전국 단위 종합 행사다 . 완주군은 행사기간 동안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수도권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상담과 군의 정착 지원 정책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 특히 귀농귀촌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 귀농인의 집 및 주거 지원 , 로컬푸드 기반 소득 창출 모델 등 완주군의 단계별 정착 지원 정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한다 . 또한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고 , 지역 여건과 농업 환경 , 생활 인프라 등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방침이다 . 최옥현 농업정책과장은 “ 완주군은 교육 · 체험 · 체류 · 정착까지 연계되는 단계별 귀농귀촌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 며 “ 이번 박람회를 통해 귀농귀촌 1 번지 완주의 강점을 적극 홍보하고 ,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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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9억 원 확보

완주군 ,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9 억 원 확보 이서 은행제 ‧ 소양 명덕제 정비 추진 완주군이 노후 농업생산기반시설인 이서 은행제와 소양 명덕제를 정비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신청한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사업에 선정되면서 총 국비 9 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 이번에 확보한 사업은 이서 은행제 여방수로 재설치 사업과 소양 명덕제 정비 사업 등 총 2 건이다 . 장기간 사용으로 기능이 떨어진 저수지 시설을 정비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재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이서 은행제 여방수로 재설치사업은 노후 여수로를 재설치하는 사업으로 , 특별교부세 5 억 원을 확보했다 . 집중호우 시 원활한 배수를 통해 저수지 안전성을 높이고 , 평상시 안정적인 용수 공급체계를 구축해 농업인의 영농 편의 증진에 기여할 전망이다 . 소양 명덕제 정비사업은 노후 제당과 여수로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 저수지 기능 회복과 농업기반시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추진된다 . 이를 통해 농업용수 이용 여건을 개선하고 재해 위험을 사전에 예방해 주민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최병춘 하천기반과장은 “ 이번 재난안전특별교부세 국비 확보는 지역 농업기반시설의 안전성을 높이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 ” 이라며 “ 앞으로도 노후 농업기반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과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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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미래행복센터, 국토부 ‘그린리모델링’ 공모 선정

완주군 미래행복센터 , 국토부 ‘ 그린리모델링 ’ 공모 선정 국비 10 억 원 확보 … 단열 성능 보강 등 에너지 성능 대폭 개선 완주군의 지역 거점 공간인 ‘ 완주군 미래행복센터 ’ 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 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2.0’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 완주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10 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 이를 통해 작년 12 월부터 준비해 온 미래행복센터의 친환경 공간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동력을 얻게 됐다 . 국토교통부는 공모를 신청한 전국 535 곳의 노후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심의위원회의 사업 타당성 및 에너지 절감 효과 평가를 거쳐 총 318 곳을 최종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 . 확보한 국비는 노후화된 건축물의 단열 성능을 대폭 보강하고 고성능 창호 설치 , 고효율 냉난방 설비 교체 , 신재생 설비 도입 등에 집중 투입된다 . 이를 통해 건축물 고유의 에너지 성능을 대폭 개선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 친환경 녹색 건축물 ’ 로 새롭게 거듭날 예정이다 . 지난 1986 년 사용승인 된 완주군 미래행복센터는 2003 년 완주군이 매입한 이후 지역 주민들을 위한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 공간으로 다채롭게 활용돼 왔다 . 지난 2009 년 지역경제순환센터로 전환 당시 리모델링을 거쳤으나 , 이후 17 년이라는 세월이 흐르며 시설이 점차 노후화돼 지역 아동과 주민들이 겨울철 추위와 여름철 더위로 불편을 겪어왔다 . 이번 공모 선정 소식에 센터를 자주 이용하는 한 아동은 “ 건물이 오래돼서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많이 추웠는데 , 이제 따뜻하고 시원한 공간으로 바뀐다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 라며 소감을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 “10 억 원의 국비를 확보한 만큼 , 미래행복센터를 이용하는 군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사업을 집행하겠다 ” 며 “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북부 6 개 면의 상생과 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거점 공간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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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안전 취약지 5개소 시시티브이 확대

완주군 , 안전 취약지 5 개소 시시티브이 확대 삼례공용버스터미널 , 우석대 샛길 , 백제예대 하굣길 등 완주군이 밤길 치안 사각지대와 어린이 보호구역 내 범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각종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생활 밀착형 치안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 완주군은 완주경찰서와 긴밀히 협력해 범죄 예방이 시급한 안전 취약지 5 개소를 최종 확정하고 , 총 6,200 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방범용 시시티브이 (CCTV) 12 대를 신규로 설치한다 . 방범 카메라 설치 거점으로는 삼례공용버스터미널 인근 , 우석대학교 뒤 샛길 , 백제예술대학교 하굣길 , 용진삼거리 인근 , 마음사랑병원 입구 등 총 5 개소다 . 이번에 도입되는 방범 카메라는 범죄 행위를 사전에 억제할 뿐만 아니라 , 비상 상황 발생 시 실시간 이동 동선 확인 등 범죄 대응과 군민 보호에 핵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아울러 군은 2025 년에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돼 방범 장비가 없던 2 개소인 봉동읍 둔산유치원 앞과 이서면 별숲유치원 앞에 대해서도 어린이 안전 확보를 위해 총 4 대의 방범 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 범죄의 취약점을 해소하기 위해 방범 장비를 매년 설치할 예정 ” 으로 “ 취약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군민의 안전이 보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10 년이 지나 노후화된 시시티브이 (CCTV) 에 대해서도 교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4 월 차량번호 식별이 어려운 6 개소의 차량번호인식 시시티브이 (CCTV) 6 대를 교체 완료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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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우기철 대비 재해복구사업장 안전 점검

완주군 , 우기철 대비 재해복구사업장 안전 점검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 안전관리 및 공정 추진 상황 살펴 완주군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지난해 호우 피해를 입은 운주면 일대 재해 복구 사업 현장의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며 기습적인 폭우에 대비한 선제적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최근 운주면 일원에서 추진 중인 장선천 재해 복구 사업 등 ‘2024 년 호우피해 재해 복구 사업 현장 ’ 에 대한 우기철 대비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우기철 대비 지난 2024 년도 운주면 일원의 호우피해에 따른 재해복구사업 현장의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현황 등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 완주군 및 통합건설사업관리단 · 시공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주요 사항으로 ▲ 주요 구조물 추진 현황 ▲ 하도 내 유수지장물 현황 ▲ 홍수시 주민대피체계 구축 현황 ▲ 수방자재 및 위험물질 관리 현황 등 현장 안전관리에 대한 사항 등을 중점 점검했다 . 현재 주요 현장별 공정률은 장선천 재해 복구 사업 65%, 괴목동천 재해 복구 사업 60%, 성북천 재해 복구 사업 75% 를 기록하고 있다 . 이들 사업장은 지난 4 월까지 신규 축제 , 보 · 교량 등 주요 구조물 시공에 대한 1 차분 공사를 마무리하고 현재 2 차분 공사를 이어가고 있다 . 군은 우기 전까지 주요 구조물 마감을 신속히 완료한 뒤 가도 등 물길을 막는 유수 지장물을 전면 철거할 방침이다 . 아직 공사가 끝나지 않은 미완료 구간에 대해서는 방수포와 톤마대 설치 등 꼼꼼한 임시 조치를 통해 집중호우에 따른 재난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 최근 시기와 규모를 예상할 수 없는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만큼 보다 신속히 우기 대비 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 며 “ 무엇보다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하천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 ” 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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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전주천 6.5㎞ 정비 완료 재해 안전망 강화

완주군 , 전주천 6.5 ㎞ 정비 완료 재해 안전망 강화 5 년간 300 억 원 투입 , 제방 보강 · 교량 재가설 등 전면 개선 완주군이 매년 여름철 집중호우 때마다 반복되던 범람 우려를 완화하고 ,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 강우에 대비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재해 예방 안전망을 한층 보강했다 . 완주군은 상관면 용암리에서부터 신리 한일장신대까지 총 6.5 ㎞ 에 달하는 전주천 지방하천의 정비사업을 이달 최종 준공했다 . 전주천은 상관면을 가로질러 전주 시내로 유입되는 주요 생활 하천이지만 , 하천 폭이 좁고 제방이 낮아 수해 위험이 상존했던 지역이다 . 이에 군은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자 지난 2021 년 4 월 착공을 시작으로 5 년간 총사업비 300 억 원을 투입해 치수 능력을 대폭 강화했다 . 주요 정비 내용으로는 물이 흐르는 단면적인 통수단면 확보를 위한 하천 폭 확장 , 취약 제방의 강성 호안 보강 , 노후 교량 3 개소 재가설 , 보 및 낙차공 설치 , 제방도로 정비 등을 촘촘하게 추진했다 . 군은 이번 사업 준공으로 전주천 일대의 범람 및 침수 위험성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 상관면 주민들과 오랜 세월 함께해 온 전주천이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으로 새롭게 정비됐다 ” 며 “ 앞으로도 관내 재해 취약 하천들을 지속적으로 관리 · 정비해 안전한 완주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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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화학사고 제로화 총력 ‘집중 안전점검’ 실시

완주군 , 화학사고 제로화 총력 ‘ 집중 안전점검 ’ 실시 하이트 진로 전주공장 안전관리 체계 점검 완주군이 지난 20 일 화학물질 유출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관내 유해화학물질 취급 시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 이날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용진읍에 위치한 하이트진로 전주공장 등 현장을 방문해 시설 내부를 면밀히 둘러보며 선제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 이번 점검은 최근 기온 상승 등 계절적 요인과 시설 노후화로 인한 화학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 사업장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선제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했다 . 특히 관내 제조업체 가운데 화학물질을 취급하고 있으나 법령이 정한 정기 점검 의무가 없는 소규모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전개했다 . 군은 전기 , 소방 분야 , 산업안전 등 시설 관리 실태와 법적 의무 사항 준수 여부 등 운영 전반에 대하여 정밀 검증을 마쳤다 .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 화학사고는 한번 발생하면 환경에 막대한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안전에 큰 위험이 되므로 철저한 예방이 최우선 ” 이라며 “ 이번 점검을 통해 현장의 위험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사업장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해 안전한 완주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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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완주군 “걸어서 만경강 건넌다” 징검다리 조성

완주군 “ 걸어서 만경강 건넌다 ” 징검다리 조성 봉동 다목적문화공간 ~ 용진 수변문화공간 보행 가능 완주군 만경강을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 보고 있던 ‘ 봉동 다목적문화광장 ’ 과 ‘ 용진 수변문화공원 ’ 이 친환경 징검다리로 연결돼 주민들이 걸어서 오갈 수 있게 됐다 . 20 일 완주군은 만경강 친수지구 양안의 보행 접근성을 높여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추진한 ‘ 만경강 징검다리 조성 사업 ’ 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그동안 두 문화 공간과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은 만경강 물줄기에 가로막혀 멀리 우회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 군은 이러한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만경강 일대의 생태 · 문화 환경을 한층 더 쾌적하게 만들고자 이번 사업을 전개했다 . 군은 총사업비 2 억 8,000 여만 원을 투입해 지난해 12 월 하천점용허가를 취득한 후 , 올해 3 월 착공에 들어갔다 . 이후 면밀한 공정 관리를 통해 공사 기간을 단축하며 완성도를 높였고 , 올해 5 월 초 안전하게 모든 공사를 완료했다 . 특히 하천 내 설치되는 시설물인 만큼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 하천법에 따라 하천관리청인 전북지방환경청의 정식 하천점용허가를 받아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 우기 시 이용 자제 안내 및 안전 수칙을 담은 안전 안내판 등을 현장에 설치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 . 이번 징검다리 개방으로 만경강 양안의 문화 공간이 하나로 연결되면서 주민들에게 더 넓고 다채로운 산책 경로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 아울러 만경강의 아름다운 생태 경관을 가장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친수 관광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 이번 징검다리 조성을 통해 만경강 친수지구가 주민들에게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힐링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철저한 시설물 관리와 안전 점검을 통해 주민들이 언제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만경강을 만들어 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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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대기·폐수 사업장 점검으로 환경 관리 강화

완주군 , 대기 · 폐수 사업장 점검으로 환경 관리 강화 일상 밀접 업종 중심 총 114 개소 대상 완주군이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관내 대기 · 폐수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 지도 · 점검을 전개하며 환경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 이번 점검 대상은 총 114 개소로 , 완주군은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세차장과 차량수리업 등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점검을 추진 중이다 . 완주군은 지난 5 월까지 총 43 개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완료하며 효율적인 환경 감시망을 가동했다 . 주요 지도 · 점검 내용으로는 오염물질을 거르는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여부를 비롯해 , 환경기술인의 필수 교육 이수 여부 , 운영일지 작성 실태 등 환경관계법령 전반에 대한 준수사항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 현재까지 진행한 점검 결과 환경기술인 교육 미이수 , 운영일지 작성 미흡 등 일부 위반사항을 확인했으며 , 해당 사업장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격한 행정조치를 내리는 동시에 재발 방지를 위한 맞춤형 현장 지도를 병행했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환경오염 예방과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도 ·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계도와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 특히 , 완주군은 지난 2023 년부터 ‘ 지도점검 사전예고제 ’ 를 도입해 단속 위주의 행정에서 벗어나 사업장의 자율적인 체질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 . 올해 1 월에도 전체 점검 대상 사업장에 사전 안내문을 일제히 발송해 중점 점검사항과 필수 준수사항을 상세히 안내했다 . 이러한 선제적 조치는 사업장 스스로 미비점을 보완하는 자율점검 분위기를 조성하고 , 환경관계법령 준수 의식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을 높이고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 · 점검을 추진하겠다 ” 며 “ 사업장에서도 환경관계법령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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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 소재 한솔케미칼, 매월 환경정화 활동

완주 소재 한솔케미칼 , 매월 환경정화 활동 봉동읍 구암리 도로변 쓰레기 수거 완주군 봉동읍 완주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이 깨끗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봉사 활동을 펼쳐 지역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지난 12 일 한솔케미칼 전주공장 직원 40 여 명은 관내 구암리 도로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의 지역공헌사업 일환으로 , 매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읍사무소에 전달하면서 마련됐다 . 이날 참여한 봉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역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특히 평소 관리가 어려운 구간까지 세심하게 정비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 한솔케미칼 전주공장 관계자는 “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 ” 고 말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이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과 성숙한 주민의식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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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친환경 연료화 사업’ 가속도 11월 착공 목표

완주군 , ‘ 친환경 연료화 사업 ’ 가속도 11 월 착공 목표 2029 년 6 월 준공 , 시운전 완료 계획 완주군이 가축분뇨 처리 문제 해결과 새만금 수질 개선의 핵심 대안으로 주목받는 ‘ 완주군 친환경 연료화시설 설치사업 ’ 을 오는 11 월 착공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 이번 사업은 최근 전북도 컨소시엄이 추진해 온 ‘ 우분 고체연료 생산 · 판매 사업 ’ 의 산업융합 규제특례 실증 유효기간이 기존 2026 년 6 월 2 일에서 2028 년 6 월 2 일까지 2 년 연장 승인을 받으면서 한층 더 강력한 추진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 완주군 화산면 운곡리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친환경 연료화시설은 총사업비 318 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 시행주체는 전주김제완주축협으로 , 2029 년 6 월 준공 및 시운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완주군에 따르면 , 현재 기본설계를 마치고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위한 군관리계획 변경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다 . 지난 4 월에는 환경영향평가 초안 주민설명회 절차를 차질 없이 완료했으며 , 오는 10 월까지 환경영향평가 협의 및 실시계획 인가를 마무리한 후 11 월 중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 새로 설치될 연료화시설은 하루 120 톤 규모의 우분을 수거해 고체연료 약 80 톤 정도를 생산하게 된다 . 완주군 가축 사육의 중심지인 화산면 가축분뇨 처리대상 물량을 적정 처리할 수 있게 됨으로써 , 고질적인 지역 악취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완주군은 그동안 주민 수용성 확보와 인근 마을과의 갈등 조율을 위해 ‘ 친환경 연료화사업 지속발전 협의회 ’ 를 구성해 긴밀한 소통을 이어왔다 . 군의원 , 주민 대표 11 명 , 축협 및 행정 관계자 등 총 16 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총 8 회에 걸친 회의를 통해 이견을 촘촘히 조율했다 . 또한 , 2024 년부터 수실 , 돈의 , 부현마을 등을 대상으로 수차례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김제 실증시설 견학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 끝에 2025 년 9 월 19 일 주민협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한 바 있다 . 당시 체결된 주민협약에는 ▲ 총사업비의 20% 이내 규모로 추진되는 태양광 발전시설 등의 주민 지원사업 실시 , ▲ 인근 지역 도로개선 추진 , ▲ 철저한 악취개선 노력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이 담겼다 . 완주군은 협약 체결 이후에도 갈등 관리와 상생 협력을 위해 협의회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 이를 통해 인근 마을 주민들에게 사업 추진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은 물론 , 마을 지원 방안 구체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 강신영 환경위생과장은 “ 전북자치도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규제특례 실증 연장이라는 큰 성과를 거둔 만큼 , 철저한 실시설계와 인허가 과정을 거쳐 11 월 착공에 만전을 기하겠다 ” 며 “ 앞으로도 인근 마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친환경 모범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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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시설관리공단, 이전 기념 용진읍 환경정비

완주군 시설관리공단 , 이전 기념 용진읍 환경정비 국도 17 호선 도로변 용진중 일원 쓰레기 수거활동 완주군 시설관리공단이 신청사 이전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실천에 나섰다 . 공단은 지난 11 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용진읍내 국도 17 호선 도로변 및 용진중학교 일원에서 ‘ 함께하는 클린 용진 ’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활동은 최근 공단 청사가 용진읍으로 신규 이전함에 따라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 공단 임직원들은 용진읍 생활 쓰레기 및 불법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 잡초 제거와 주변 미관 정비 등 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 . 공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정비 , 사회공헌 , 상생협력 활동 등을 지속 추진해 군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이희수 이사장은 “ 신청사 이전은 단순한 공간 변화가 아니라 지역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 ” 이라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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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봉동읍 “우리 손으로 가꾸는 만경강”

완주군 봉동읍 “ 우리 손으로 가꾸는 만경강 ” 새마을부녀회 환경정화 활동 완주군 봉동읍 새마을부녀회 ( 연합회장 김행란 ) 가 지난 7 일 지역의 소중한 생태 자산이자 주민들의 휴식처인 만경강을 깨끗하게 보전하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 이번 활동은 봄철 나들이객 증가와 여름철 장마를 앞두고 하천 둔치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수질 오염을 예방하고 , 군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 이날 회원들은 만경강 산책로를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 , 폐플라스틱 , 스티로폼 등 하천으로 유입될 우려가 있는 각종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 특히 사람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수풀 사이와 하천 사각지대까지 구석구석 정비해 약 1 톤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 김행란 새마을부녀회 봉동읍 연합회장은 “ 이날 행사를 계기로 만경강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만큼 ,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정화 활동과 모니터링을 통해 깨끗한 수질을 유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만경강이 군민들에게 사랑받는 진정한 힐링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며 “ 아름다운 만경강을 지키고 보존하는 데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 ” 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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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노후 슬레이트 철거 지원’ 주거 환경 개선

완주군 , ‘ 노후 슬레이트 철거 지원 ’ 주거 환경 개선 기초수급자 등 우선지원가구 주택 철거비 전액 지원 완주군이 1 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 년 노후 슬레이트 철거 지원사업 ’ 을 본격 추진한다 . 군은 올해 총 10 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주택 철거 · 처리 , 비주택 ( 축사 · 창고 등 ) 철거 · 처리 , 지붕개량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 지원 금액은 일반 가구 기준 주택 철거 352 만 원 , 지붕개량 300 만 원 범위 내에서 소규모 주택을 우선 지원한다 . 비주택 ( 축사 · 창고 등 ) 의 경우 가구 구분 없이 면적 200 ㎡ 이하까지 지원하며 , 모든 항목에서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금액은 신청인이 부담하게 된다 . 우선지원가구의 경우 주택 철거 · 처리비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 지붕개량 사업비 또한 최대 1,000 만 원까지 지원하여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 슬레이트는 노후화될 경우 석면 가루가 비산되어 인체에 치명적일 수 있는 만큼 ,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생활 주변의 석면 위해 요소를 원천 차단하고 주민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 군민들이 석면 걱정 없는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 ” 이라며 , “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체감형 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화과 290-2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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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완주군, 노후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지원

완주군 , 노후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지원 엔진 교체 27 대 , 전동화 개조 2 대 “ 올해 이후 사업 종료 ” 완주군이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사업의 일환으로 건설기계 저공해조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올해 총 5 억 2,150 만 원을 투입해 엔진 교체 27 대와 전동화 개조 2 대 등 모두 29 대의 건설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 엔진 교체 지원대상은 2004 년 이전 제작된 티어 (Tier)-1 이하의 엔진이 장착된 지게차 , 굴착기 , 로더 , 롤러 소유자이고 , 전동화 개조 지원대상은 전동화가 가능한 지게차 모델의 소유자이다 . 엔진교체의 경우 올해까지만 사업비가 지원되고 사업 종료된다 . 또한 , 사업대상자로 선정돼 엔진을 교체 ‧ 개조하면 구조변경 검사일로부터 2 년간 의무 운행을 해야 한다 . 신청기간은 오는 11 일부터 15 일까지로 완주군청 6 층 자원순환과에 직접 방문 또는 온라인 (mecar.or.kr) 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완주군 자원순환과 친환경탄소중립팀 (290-4281) 으로 문의하면 된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대기환경 보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 며 , “ 엔진교체가 올해가 마지막 해인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4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