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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대상포진 초기 증상, 발진 후 72시간이 중요합니다
- 작성자 이**
- 등록일 2026-06-30
- 조회수 71
대상포진은 “좀 지나면 낫겠지” 하고 넘기기 쉬운데, 초기에 치료 시기를 놓치면 통증이 오래 남을 수 있습니다.
보통 대상포진은 이런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 특정 부위가 따갑거나 찌릿함
- 감기몸살처럼 피곤함
- 한쪽 피부에 붉은 발진이 생김
- 물집이 무리 지어 올라옴
- 딱지가 생기며 회복
- 일부는 통증이 오래 남음
여기서 중요한 시점이 발진 발생 후 72시간입니다.
항바이러스제는 발진이 생긴 뒤 가능한 빨리 시작할 때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72시간이 지났다고 진료가 의미 없는 것은 아닙니다.
물집이 계속 새로 생기거나, 통증이 심하거나, 얼굴·눈·귀 주변에 증상이 있다면 시간이 지나도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령자나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대상포진 후 신경통이 오래갈 수 있어 초기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