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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기후동행카드 종료 일정 30일권 마감? 모두의카드와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차이점 및 발급 방법
- 작성자 배**
- 등록일 2026-07-07
- 조회수 346
서울시의 대표적인 대중교통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이 공식적으로 운영을 마감합니다.
정부와 지자체의 대중교통 카드 정책이 통합 및 개편되면서 기존 이용자들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정확한 제한 일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새롭게 도입되는 대중교통 카드 체계의 핵심 내용과 기존 카드 종료에 따른 실전 행동 지침을 정리해 드립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종료 및 제한 일정
기존에 사용하던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단계적으로 기능이 정지되며 가을을 기점으로 전면 폐지됩니다.
선불형 및 후불형 기후동행카드 마감 시한
선불형 카드의 신규 충전은 2026년 7월 31일까지만 가능합니다. 충전을 완료한 선불형 카드는 2026년 8월 29일까지만 대중교통 탑승 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후불형 기능을 이용 중인 경우에는 2026년 8월 31일까지만 혜택이 유효하게 유지됩니다.
기존 시스템 최종 종료 시점
2026년 9월 1일부터는 기존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운영이 전면 폐지됩니다.
따라서 이용자들은 대중교통 이용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마감일 전에 새로운 통합 카드 체계로 이동해야 합니다.
모두의카드 및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핵심 차이점
새로운 대중교통 카드는 명칭이 유사하여 혼선을 겪기 쉬우므로 각 제도의 구조적 차이를 명확히 인지해야 합니다.
정부 주도 K-패스 기반의 모두의카드 특징
모두의카드는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대중교통비 환급 제도입니다.
사용자가 교통비를 먼저 지불한 뒤, 월 이용금액과 대상자 기준에 맞추어 사후에 일정 비율을 페이백(환급) 받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서울시 특화 연계형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특징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정부의 모두의카드 플랫폼 위에 서울시민 전용 특화 서비스를 얹어 새롭게 출시되는 연계 카드입니다.
기존 정기권 서비스 종료에 대응하여 청년층 추가 할인(만 35세~39세)과 제대군인 추가 할인(만 40세~42세)으로 대상이 확대됩니다.
추가로 따릉이 무제한 이용 및 서울 시내 주요 문화시설 입장료 할인 혜택도 함께 추진되고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발급 및 모두의카드 전환 방법
현재 본인이 소지하고 있는 교통카드의 유형에 따라 행동 지침이 다르므로 이중 지출을 막기 위한 전환 방법을 숙지해야 합니다.
현재 모두의카드를 이용 중인 경우
이미 모두의카드를 이용하고 있다면 별도의 신규 발급 절차가 필요 없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교통카드를 그대로 유지하면 향후 시스템 연동을 통해 서울시가 제공하는 플러스 특화 혜택을 자동으로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이용 중인 경우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향후 출시될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새로 발급받아야 합니다.
현재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 간에 예산 및 시스템 검증을 위한 최종 협의가 진행 중입니다.
따라서 정식 출시 전까지는 정부의 모두의카드를 먼저 임시로 이용하시는 것이 대중교통 혜택을 끊김 없이 받는 가장 안정적인 방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그대로 들고 있으면 플러스 혜택이 자동 적용되나요?
A1. 아니요, 자동 적용되지 않습니다. 2026년 9월 1일부로 기존 30일권 시스템이 완전히 종료되므로 기존 실물 및 모바일 카드는 사용할 수 없으며, 새로운 플러스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신규 발급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Q2.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의 정확한 출시일과 발급일은 언제인가요?
A2. 현재 정확한 출시 시점은 미정입니다. 서울시가 대광위에 공식 신청 공문을 보내고 조속한 출시를 추진 중이나, 정부와의 예산 및 시스템 검증 협의 단계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추후 발표되는 후속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Q3. K-패스를 쓰고 있는데 모두의카드를 또 사야 하나요?
A3. 아니요, 새로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모두의카드는 정부의 K-패스를 기반으로 일원화된 제도이므로, 이미 해당 플랫폼을 이용하고 계신 분들은 카드 교체 없이 향후 서울시가 제공하는 연계 혜택을 그대로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