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날씨
08.21(금) 오후 23:10맑음22℃

자유게시판

지역농업의 희망발전소 완주농업기술센터

  • 제목 코레일 KTX SRT 둘 다 회원이라면, 지금 당장 안 해도 되는 이유
  • 작성자 임**
  • 등록일 2026-08-03
  • 조회수 25

코레일 KTX SRT 둘 다 회원이라면, 지금 당장 안 해도 되는 이유


오늘 앱이 출시됐다고 서둘러야 할 것 같으신가요? 기존 코레일톡과 SRT 앱도 당분간 그대로 쓸 수 있어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차근차근 전환해도 괜찮아요.


출처: 국토교통부, 코레일

요약 정보: 기존 앱 이용자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9월 1일 이후에도 코레일톡과 SRT 앱의 예매 기능은 당분간 유지돼요. 다만 SRT 앱에서는 비회원 방식으로만 예매할 수 있어서, 마일리지와 할인 등 통합 혜택을 온전히 받으려면 결국 코레일+로 전환하는 게 필요해요.




1. 왜 기존 앱을 당분간 유지할까

새 앱이 출시됐다고 기존 앱을 바로 없애버리면, 새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한 이용자들이 혼란을 겪을 수 있어요. 그래서 코레일과 SR은 전환 기간 동안 기존 앱들도 함께 운영해서 자연스럽게 새 앱으로 옮겨갈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는 거예요.


2. 코레일톡 vs SRT 앱 유지 조건 비교

둘의 조건이 조금 달라요.

9월 1일 이후 상태
코레일톡 예매 기능 당분간 유지
SRT 앱 예매 기능 유지되나 비회원 방식만 가능

3. SRT 앱 비회원 예매의 한계

SRT 앱을 계속 쓰더라도 비회원 방식으로만 예매가 가능해지면, 마일리지 적립이나 회원 전용 할인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없어요. 즉 앱 자체는 당분간 살아있지만, 실질적인 혜택 측면에서는 사실상 코레일+로 넘어가는 게 유리한 구조예요.



4. 그래도 미루지 않는 게 좋은 이유

특히 명절 승차권 예매를 앞두고 있다면, 통합회원 전환을 미리 해두는 게 훨씬 유리해요. 국토부도 다가오는 추석 승차권 예매를 원활하게 하려면 통합회원 전환이 꼭 필요하다고 당부하고 있으니, 여유가 있을 때 미리 처리해두는 게 좋아요.


5. 자주 묻는 질문(FAQ)

기존 앱은 언제까지 쓸 수 있나요?

'당분간'이라고만 안내돼 있고 정확한 종료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어요. 향후 공식 공지를 통해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코레일톡에서도 SRT 구간을 예매할 수 있게 되나요?

통합 앱 '코레일+'가 이 역할을 하도록 설계됐어요. 기존 코레일톡을 업데이트하거나 새로 설치하면 코레일+로 이용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