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1 3
전체 1147건 페이지 2 / 115
-

- 지역경제 완주군, ‘청년 도전 지원 사업’ 첫 기수 33명 발굴
- 완주군 , ‘ 청년 도전 지원 사업 ’ 첫 기수 33 명 발굴 최대 250 만 원 수당 지원 … 4 월 추가 참여자 모집 완주군이 지역 청년들의 사회 진입과 자립을 돕는 ‘2026 년 청년 도전 지원 사업 ’ 의 첫 번째 기수로 33 명을 발굴하며 본격적인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 첫 기수 모집은 올해 전체 목표 인원인 104 명 대비 약 31% 의 달성률을 기록하며 사업 초기 안정적인 참여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 . 이번 활동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자기 분석과 진로 탐색 , 자기소개서 작성 , 모의 면접 등 단계별 취업 역량 강화 과정을 지원받는다 . 특히 취업 준비와 진로 불안으로 지친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 활동과 소통 과정을 병행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 복귀 의욕을 동시에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 참여자에게는 활동 이수 결과에 따라 최대 250 만 원의 참여 수당을 지급하며 , 과정을 마친 후 취업에 성공할 경우 추가 장려금도 제공한다 . 완주군은 현재 4 월 개강하는 과정을 위해 추가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 신청 대상은 18~39 세 ( 완주군민은 45 세까지 가능 ) 청년 중 6 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 참여 이력이 없는 이들이다 . 신청은 완주군 누리집이나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신청서 양식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 접수 후 개별 상담을 거쳐 최종 참여자를 확정한다 . 송미경 경제정책과장은 “ 사업 초기에 많은 지역 청년이 관심을 두고 참여해 주어 목표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 며 “ 청년들이 이 프로그램을 발판 삼아 자신감을 얻고 다시 사회로 힘차게 발돋움할 수 있길 바란다 ” 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청년도전 지원사업 담당자 (219-0412/0413) 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09>
- 작성일 : 2026-04-07 14:43:33
- MORE VIEW
-

- 지역경제 완주군, 전북경찰청과 경찰특공대 이전 업무협약
- 완주군 , 전북경찰청과 경찰특공대 이전 업무협약 부지 확보 , 행정 지원 , 청사 건립 지역업체 참여 등 노력키로 완주군과 전북경찰청은 2 일 완주군청 전략회의실에서 경찰특공대 이전 및 청사 신축을 위한 업무협약 (MOU) 을 체결하고 전북 경찰특공대 이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치안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 전북 지역의 재난 · 테러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 특히 기존 시설의 노후화와 공간 협소 문제를 해소하고 , 보다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 이날 협약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 전북경찰청 김철문 청장을 대신해 채정수 경비과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확인했다 . 이번 협약은 전북경찰청 소속 경찰특공대의 이전과 관련된 부지 매각 및 청사 건립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 양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역할을 명확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 ▲ 전북경찰특공대 이전을 위한 완주군 내 부지 확보 및 행정 지원 ▲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인허가 지원 및 협력 ▲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청사 건립 시 지역 업체 참여 노력 등이 포함됐다 . 완주군에 조성될 예정인 전북경찰특공대 이전 부지는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고 확장성이 뛰어나 향후 전북권 광역 치안 대응의 핵심 거점으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실전형 훈련시설과 첨단 장비를 갖춘 종합 훈련센터가 구축되면 대테러 , 인질 구조 등 고난도 상황 대응 능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경찰특공대 이전은 지역 치안 역량 강화는 물론 , 유휴부지 활용을 통한 지역 활성화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 이라며 “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을 계기로 완주군은 공공기관 유치 및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담당부서 축산지원과 290-3241>
- 작성일 : 2026-04-03 15:14:55
- MORE VIEW
-

- 지역경제 완주군, ‘세외수입 학교’ 운영 성료 직원 역량 강화
- 완주군 , ‘ 세외수입 학교 ’ 운영 성료 직원 역량 강화 실무 중심 교육 진행 … 징수 책임 행정체계 구축 계획 완주군이 지난 1 일 공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세외수입 직무역량강화 교육 ‘ 세외수입 학교 ’ 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 이번 교육에는 세외수입 담당자와 신규 공무원 , 시설관리공단 직원 등 80 여 명이 참여했으며 , 부과 · 징수 체계 이해부터 체납처분까지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 특히 , 완주군은 2025 년 결산기준 세외수입 징수액이 452 억 원에 달하는 만큼 , 보다 체계적인 관리와 징수율 제고를 위해 전 부서가 참여하는 ‘ 징수 책임 행정체계 ’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 황현자 재정관리과장은 “ 세외수입은 지방재정의 중요한 자체재원으로 , 전 부서의 적극적인 징수 노력이 중요하다 ” 며 “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징수 효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앞으로도 교육과 제도개선을 병행해 세입관리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방침이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42>
- 작성일 : 2026-04-02 15:57:25
- MORE VIEW
-
- 지역경제 “창업 성공, 완주군이 돕는다”
- “ 창업 성공 , 완주군이 돕는다 ” 예비창업자 위한 ‘ 새 희망 창업 교육 ’ 마무리 완주군이 예비 창업자의 성공적인 출발을 돕고자 추진한 ‘2026 년 완주 새 희망 창업 교육 ’ 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 이번 과정은 창업에 필요한 필수 정보를 제공하고 실무 중심의 맞춤형 지도를 통해 무분별한 창업을 예방하며 창업자의 생존율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 교육은 기초 과정과 심화 과정의 2 단계로 운영했다 . 1 단계 기초과정에는 총 20 명이 참여해 창업 절차와 지원 제도 , 마케팅 전략 등 기본 역량을 다졌다 . 이 가운데 우수한 성적을 거둔 교육생을 선발해 진행한 2 단계 심화 과정에는 10 명이 참여하여 사업 모델 ( 비즈니스 모델 ) 정립과 사업 계획 고도화 교육을 완수했다 . 특히 이번 과정에서 우수 교육생으로 뽑힌 유청 씨는 ‘ 현장 체험 학습 안전 요원 파견 플랫폼 기업 ’ 창업을 계획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 이는 향후 지역 내 안전 관리 서비스 분야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완주군은 교육과정 전반에 걸쳐 상권 분석 , 시장 트렌드 파악 , 사업계획 수립 등 현장 중심의 컨설팅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였으며 , 수료생에게는 창업자금 특례보증 등 다양한 후속 지원도 연계할 예정이다 . 송미경 경제정책과장은 “ 이번 창업교육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며 “ 앞으로도 예비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앞으로도 창업 교육과 사후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4037>
- 작성일 : 2026-04-02 15:40:58
- MORE VIEW
-

- 지역경제 완주-무주 공무직노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 완주 - 무주 공무직노조 ,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각각 700 만 원 교차 기탁 “ 상생 발전 ” 완주군 공무직 노동조합 ( 위원장 김상곤 ) 과 무주군 공무직 노동조합 ( 지부장 오순덕 ) 이 서로의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 사랑 기부금을 상호 기부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 1 일 열린 기부식은 완주군과 무주군 노동조합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성사했다 . 양측 노조원 70 명이 참여해 각각 700 만 원을 교차 기부하며 끈끈한 연대 의식을 확인했다 . 완주군 공무직 노조의 상호기부는 지난 2023 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4 년째를 맞이했다 . 이는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 인근 지자체 간의 연대와 협력을 보여주고 있다 . 김상곤 완주군 공무직노조 위원장은 “ 조합원들의 작은 정성이 완주와 무주의 상생발전은 물론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사회에 완전히 뿌리내리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 ” 고 밝혔다 . 이에 완주군 관계자는 “ 매년 자발적으로 상호기부에 앞장서 주시는 공무직 노동조합에 감사를 드린다 ” 며 “ 전달된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92>
- 작성일 : 2026-04-02 15:26:14
- MORE VIEW
-
- 지역경제 완주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 완주군 ,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매출액 0.4%, 최대 30 만 원까지 가능 완주군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2026 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 을 시행하고 있다 . 이번 사업은 카드 매출 비중이 높은 소상공인의 현실을 반영해 , 카드 결제에 따른 수수료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된다 . 지원 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2025 년도 카드 매출액의 0.4% 를 지원하며 , 업체당 최대 30 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 현재 접수 중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최근 소비 위축과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카드수수료는 고정적인 부담 요소 ” 라며 “ 이번 지원사업이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한편 , 사업 신청 방법 및 세부 기준은 완주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 읍 · 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4>
- 작성일 : 2026-04-02 15:20:10
- MORE VIEW
-

- 지역경제 로젠(주), 완주에 1,083억 투자 물류터미널 기공식
- 로젠 ( 주 ), 완주에 1,083 억 투자 물류터미널 기공식 테크노밸리 2 산단에 최첨단 자동화 분류 시스템 도입 택배 및 종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류기업 로젠 ( 주 ) 이 1 일 완주테크노밸리 제 2 일반산업단지에서 물류터미널 건립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 이번 기공식은 지난 2023 년 전북특별자치도와 완주군 , 로젠 ㈜ 이 체결한 투자협약이 본격적인 사업 추진으로 이어진 것으로 , 로젠 ㈜ 은 완주테크노밸리 제 2 일반산업단지 내 14 만 5,816 ㎡ (4 만 4,000 여 평 ) 부지에 총 1,083 억 원을 투자해 물류터미널을 건립할 계획이다 . 로젠 ( 주 ) 은 1999 년 설립된 국내 물류기업으로 택배 및 종합 물류 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 전국 터미널과 지점 등 물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특히 이번에 건립되는 물류터미널은 단순한 보관시설을 넘어 최첨단 자동화 분류 시스템과 인공지능( AI) 기반 지능형 물류 기반시설(스마트 물류 인프라)을 도입한 첨단 물류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 이와 같은 대규모 투자는 지역 내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 연관 물류 산업 활성화와 인구 유입 등 지역 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송미경 경제정책과장은 “ 체결된 투자협약이 체계적인 준비를 거쳐 이날 기공식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고 평가한다 ” 며 “ 로젠 ( 주 ) 이 완주를 거점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협력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3782>
- 작성일 : 2026-04-02 15:19:00
- MORE VIEW
-

- 지역경제 완주 테크노2산단 시행사 산업시설용지 ‘분양 완판’
- 완주 테크노 2 산단 시행사 산업시설용지 ‘ 분양 완판 ’ 37 개 기업 1 조 2 천억 투자 유치 … 수소 · 이차전지 중심 미래 거점 도약 완주군이 호남권 미래 산업의 핵심 거점인 ‘ 완주테크노밸리 제 2 일반산업단지 ’ 시행사 산업시설용지 분양을 100% 완료하며 지역 산업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2020 년 산업단지 조성 이후 약 6 년간 추진해 온 완주테크노밸리 제 2 일반산업단지 시행사 산업시설용지 전체 면적 119 만 ㎡ ( 약 36 만 평 ) 가 모두 매각하여 최종 분양 완료를 달성했다 . 특히 , 마지막 남은 산업시설용지에 대해 덕산에테르씨티 ( 주 ) 와 분양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단지 전체 분양이 마무리됐으며 , 이로써 완주군은 총 37 개의 우량 기업 유치를 완료했다 . 이번 제 2 산단 분양 완판은 단순한 토지 매각을 넘어 지역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 제 2 산단 입주기업으로는 비나텍 ( 주 ), 일진하이솔루스 ( 주 ), 아데카코리아 ( 주 ) 등 수 소와 이차전지 , 첨단 소재 분야의 핵심 기업들이 포함돼 있으며 , 총 1 조 2,000 억 원 규모의 민간 투자 유치와 함께 약 1,843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 이는 청년층 유입 확대와 지역 주민 소득 증대 , 연관 산업 활성화로 이어지는 등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 완주군은 그동안 산업 특성과 시장 흐름을 반영한 단계별 전략을 통해 분양을 추진해 왔다 . 2021 년부터 2022 년까지는 이차전지 및 수소 분야 선도 기업 (앵커 기업) 유치에 집중했으며 , 2023 년에는 스마트 물류와 산업 협력 단지 (클러스터) 고도화를 추진했다 . 이어 2024 년부터는 수소 기업 유치와 단지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하며 대규모 산업용지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성과를 거뒀다 . 이와 함께 완주군은 산업단지 기반 확충과 대규모 투자 유치를 통해 미래 산업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 최근 완주테크노밸리 제 2 일반산업단지에서는 물류기업 로젠 ( 주 ) 의 대형 물류터미널 기공이 추진되며 산업단지의 기능이 제조 중심에서 물류까지 확장되고 있다 . 해당 물류터미널은 전북권 물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의 물류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기반시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또한 , 완주군 내 아울렛 부지를 매입한 코웰패션은 로젠 ( 주 ) 으로 사명변경하고 , 향후 대형 유통시설 조성과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와 방문객 유입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 완주군은 산업 기능뿐 아니라 문화와 산업이 융합된 새로운 공간 조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 테크노 2 산단 내에는 문화선도산단 랜드마크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 산업 전시 · 비즈니스 · 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을 통해 산업단지의 정주 여건 개선과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아울러 완주군은 미래형 교통 서비스 도입에도 앞장서고 있다 . 최근 XR( 확장현실 )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전기버스 운행 기반 구축을 추진하며 산업단지와 지역 생활권을 연결하는 첨단 교통환경 조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 이처럼 완주군은 제조 · 물류 · 유통 · 문화 · 교통이 융합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며 대한민국 미래 산업의 중심지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119 만 ㎡ 에 달하는 대규모 산업시설용지가 완판된 것은 완주군의 우수한 입지와 체계적인 행정 지원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이며 , 완주테크노밸리 제 2 산단을 중심으로 수소와 첨단 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 산업과 문화 · 물류가 결합된 미래 산업도시 완주를 실현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3>
- 작성일 : 2026-04-01 14:43:24
- MORE VIEW
-

- 지역경제 완주군, 1조 원 규모 ‘실물 인공지능’ 시동
- 완주군 , 1 조 원 규모 ‘ 실물 인공지능 ’ 시동 이서면서 사업추진단 발대식 , 주민 사업 설명회 완주군이 이서면 일대를 대한민국 실물 인공지능 (Physical AI)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실무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 30 일 완주군은 이서면 콩쥐팥쥐도서관에서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유의식 군의회 의장 , 김재천 부의장 , 심부건 의원 , 전북대와 우석대 등 학계 관계자 , 캠틱종합기술원 및 한국전자기술연구원 (KETI) 등 연구기관 전문가 , 지역 주민 등 2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완주군 실물 인공지능 (Physical AI) 사업추진단 ’ 발대식을 열었다 . 이번 발대식은 지난 9 월 추진단 구성에 이어 , 실제 사업 대상지인 이서면 주민들에게 사업 청사진을 직접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 추진단은 산 · 학 · 연 · 관 전문가 20 여 명으로 구성했으며 , 이날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 전략 마련에 착수했다 . 발대식과 함께 열린 주민 설명회에서는 이서면 전북대 부지 일원에 2026 년부터 2030 년까지 조성할 총 1 조 원 규모의 ‘ 실물 인공지능 (Physical AI) 실증단지 ’ 조성 계획과 향후 일정 , 기대 효과 등을 상세히 공유했다 . 군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지역과 상생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 해당 사업은 국비 6,000 억 원 , 지방비 1,500 억 원 , 민간 2,500 억 원으로 추진되며 , 지방비는 전북도와 완주군이 공동으로 분담해 추진할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추진단 발대식은 이서면 실물 인공지능 (Physical AI) 실증단지를 완주군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출발점 ” 이라며 “ 산 · 학 · 연 · 관 협력 생태계를 기반으로 완주군이 피지컬 에이아이 분야의 전국적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453>
- 작성일 : 2026-03-30 16:17:32
- MORE VIEW
-

- 지역경제 완주군, 수소특화 국가산단 내년도 착공 목표
- 완주군 , 수소특화 국가산단 내년도 착공 목표 19 만 평 우선 착공 후 , 31 만 평 단계적 확장 전략 완주군 수소경제 핵심 거점 도약을 위한 ‘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 조성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 이하 예타 ) 를 통과하고 ,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진행한다 . 26 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의 KDI( 한국개발연구원 ) 분석 결과 경제성 (B/C) 1.06, 종합평가 (AHP) 0.501 을 기록하며 사업 타당성을 입증 받았다 . 이는 2023 년 선정된 15 개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 중 3 개 지역의 예타 면제를 제외하고 대구광역시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빠른 통과 사례다 . 완주군 봉동읍 구암리 일원에 조성되는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는 예타 통과 이후 사업시행자인 LH 및 전북개발공사에서 오는 4 월 국가산단계획 수립 용역 수행자를 선정하고 , 2027 년 하반기 국토부 국가산단계획 지정 승인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 당초 완주군은 50 만 평 규모로 예타를 의뢰했으나 , 최근 글로벌 경기 위축 및 보호무역주의 확대로 인한 대내외 기업 투자 여건 변화 등을 감안해 19 만 평 규모의 국가산단조성을 우선 승인을 받았다 . 이는 대규모 재정 투입에 따른 사업 안정성 확보와 신속한 산단 조성을 위해 ‘ 선 ( 先 ) 유치 후 ( 後 ) 확장 ’ 이라는 실리를 택했다 . 우선 조성되는 19 만 평의 국가산업단지에 수소 저장 용기 및 수소 모빌리티 관련 앵커 기업을 조기에 안착시킬 예정이다 . 또한 , 예타평가시 제시된 단계적 조성 의견에 따라 잔여 31 만 평 부지에 대해서는 중앙정부의 ‘ 공모사업 ’ 을 적극 활용해 국가산단을 확장해 나가며 , 이를 통해 당초 계획했던 50 만 평 규모의 수소 산업 클러스터를 최종 완성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 완주군은 그동안 수소시범도시 선정 , 수소용품 법정검사지원센터 , 사용 후 연료전지센터 등 독보적인 수소 산업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 이번 예타 통과된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은 이러한 수소 산업 인프라 기반 위에 수소 용품 및 중대형 수소 모빌리티 산업의 기업 유치와 수소 관련 산업의 집적화를 이끌어낼 핵심 퍼즐이 될 전망된다 . 완주군 관계자는 “ 비록 대내외 투자 여건 악화로 인해 국가산단 규모가 조정되었으나 , 사업 안정성 확보를 바탕으로 신속한 국가산단 조성을 통해 투자 의향 기업의 입주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 며 “ 잔여 31 만 평 부지 조성에도 중앙부처와 관련 기관의 긍정적인 의견이 있는 만큼 긴밀히 협력해 당초 목표했던 50 만 평 규모의 ‘ 수소 산업 메카 ’ 로 도약할 수 있드록 반드시 추진할 것 ” 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433>
- 작성일 : 2026-03-27 17:18:19
-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