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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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고산도서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 선정
- 완주 고산도서관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 선정 용진지역아동센터 대상 자아 형상 프로그램 진행 완주군립 고산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 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7 월부터 용진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 는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고 , 정보 ·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되고 있는 공모사업이다 . 사업 선정으로 고산도서관은 용진지역아동센터 초등 고학년 아동 15 명을 대상으로 7 월 6 일부터 10 월 13 일까지 총 15 회에 걸쳐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그림책을 활용한 감정이해와 자아탐색 , 도서관 견학 , 작가와의 만남 등을 진행하고 과정에는 독서지도사와 작가 , 사서가 함께 참여해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건강한 자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은 “ 아이들이 책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힘을 기를 수 있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배움의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보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도서관사업소 고산도서관 (063-290-2647)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647>
- 작성일 : 2026-06-24 16: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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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문화원 이사회 “이전 의결”
- 완주문화원 이사회 “ 이전 의결 ” 군청사 내 문화단체 집결 “ 지역문화 창달 선도 역할 ” 완주문화원이 이사회를 열고 문화원 이전을 전격 의결하며 조직 정상화와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 지난 19 일 완주문화원은 완주군 복합문화지구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 이 같은 내용을 결정했다 . 이번 이사회는 완주문화원의 도약과 정상화를 위한 5 개의 주요 안건을 상정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 특히 ‘ 제 1 호 안건 , 완주문화원 이전에 관한 건 ’ 을 통해 완주군의 중심지인 군청사 ( 행정복지타운 ) 내에 문화단체를 집결시키고 , 문화원이 그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전기를 마련했다 . 이사회는 문화원 이전이 완주문화원 활성화 및 문화예술 단체 연계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 . 또한 , 완주문화원이 처한 현재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위기가 아닌 새로운 변화와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데 다수의 임직원이 깊이 공감하며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 . 손병권 완주문화원장 직무대행은 “ 이번 이사회에서 논의된 이전과 조직 정비 ,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바탕으로 군민들에게 더욱 풍요로운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 창달을 선도하는 완주문화원이 되겠다 ” 고 포부를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이번 이사회 결과를 바탕으로 후속 조치를 이행해 완주문화원이 완주군 전역을 아우르는 문화 전문 기관으로 위상을 정립하는데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602>
- 작성일 : 2026-06-22 14: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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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술테마박물관 조경 공사 미지급 보도’ 전면 부인
- 완주군 ‘ 술테마박물관 조경 공사 미지급 보도 ’ 전면 부인 “ 업체 불성실 계약절차 회피 , 무단 공사 강행 ” 완주군이 최근 모 매체에서 보도한 ‘ 술테마박물관 조경 공사 대금 미지급 및 선거 보복 의혹 ’ 과 관련해 , 사실과 다른 왜곡된 주장을 바로잡고 객관적인 행정 절차에 따른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 해당 보도는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 조경 공사를 수행한 업체가 완주군으로부터 공사 대금을 받지 못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 이것이 지난 지방선거 당시 군수에게 불리한 행동을 한 것에 대한 보복성 조치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 그러나 완주군은 이번 사안의 본질이 정치적 보복이 아닌 , 해당 업체의 불성실한 계약 절차 회피와 무단 공사 강행에 있다는 점을 명확히 규정했다 . 22 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조경공사는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 캠핑장 조성사업과 연계된 마감 공사로 추진됐다 . 군은 지난 3 월 정당한 행정 절차에 따라 발주 계획을 수립하고 , 해당 업체와 공사 과정 협의 및 계약 체결을 진행하기 위해 관련 서류 제출을 수차례 요청했다 . 하지만 해당 업체는 회사 내부 사정을 이유로 필수 서류 제출을 지속해서 미루었으며 , 이로 인해 정상적인 계약이 체결되지 못했다 . 이러한 상황에서 업체 측은 나무 식생과 고사 위기 등을 구실로 삼아 , 지난 4 월 초부터 군의 승인 없이 장비를 무단 반입하여 간헐적으로 일부 식재 작업을 강행했다 . 행정 절차상 법적 계약이 성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유 재산인 장비를 동의 없이 반입해 공사를 진행한 행위 자체가 이번 사태를 유발한 원인이다 . 결국 이번 사안은 업체의 계약서 작성 회피와 무단 착공으로 인해 발생한 명백한 행정 절차상 하자이며 , 선거 결과와 연계해 보복 행정을 펼치고 있다는 상대 측의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 완주군은 앞으로 행정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감사담당관실을 전면에 내세워 조사를 진행한다 . 군은 객관적인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철저하고 투명한 진상규명을 이어가는 동시에 , 확인된 결과에 따라 법과 원칙에 맞추어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54>
- 작성일 : 2026-06-22 14: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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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대둔산 축제 ‘동학농민혁명 최후 항전지’ 재조명
- 완주 대둔산 축제 ‘ 동학농민혁명 최후 항전지 ’ 재조명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운주지회 홍보부스 운영 완주군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운주지회가 지난 13 일부터 14 일까지 열린 대둔산 축제에서 ‘ 동학농민혁명 대둔산 최후항전지 홍보부스 ’ 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렸다 . 이번 홍보부스는 1894 년 동학농민혁명 당시 우금치 전투 이후 대둔산 일원에서 전개된 동학농민군의 최후 항전을 재조명하고 , 대둔산이 지닌 역사적 상징성을 공유하고자 마련했다 . 운주지회는 축제 기간 동안 대둔산 최후항전지 관련 사진과 역사 자료를 전시하고 안내 책자를 배부했다 . 축제장을 찾은 수많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은 홍보부스를 방문해 대둔산에 숨겨진 역사적 사실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큰 호응을 보냈다 .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 마천대와 그 인근 일대는 동학농민군이 일본군 및 관군에 맞서 끝까지 저항한 최후의 항전지다 . 이는 동학농민혁명의 핵심 이념인 자주 · 평등 · 민주의 정신이 고스란히 깃든 소중한 역사문화자원이며 , 후세에 전해야 할 보존과 계승의 가치가 매우 높다 . 강순후 완주군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운주지회장은 “ 대둔산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동학농민혁명 대둔산 최후항전지의 역사적 의미를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 며 “ 앞으로도 역사 현장 답사와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대둔산이 동학농민혁명 최후항전지로서 올바르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운주지회는 대둔산 최후항전지의 역사적 가치 확산과 지역 역사문화자원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 홍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9>
- 작성일 : 2026-06-18 15: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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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고운삼봉도서관, 22일부터 시범 운영
- 완주군 고운삼봉도서관 , 22 일부터 시범 운영 서비스 사전 체험 , 운영 시스템 전반 최종 점검 완주군이 오는 22 일부터 삼봉중앙공원 내에 조성한 ‘ 고운삼봉도서관 ’ 의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 이번 시범 운영은 정식 개관에 앞서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 공간과 주요 서비스를 미리 체험하도록 돕고 , 시설물과 운영 시스템 전반을 최종 점검하고자 마련했다 . 연면적 2,969 ㎡ 에 지하 1 층 , 지상 3 층 규모로 건립한 고운삼봉도서관은 총 1 만 5,000 여 권의 개관 장서를 보유해 지역의 새로운 문화 거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지상 1 층에는 삼봉민원센터와 공부방 , 주민들이 소통하는 커뮤니티 공간이 들어섰다 . 2 층은 영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자료실과 공동육아나눔터로 꾸몄으며 , 3 층에는 종합자료실을 비롯해 청소년자료실 , 다목적강당 , 동아리실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합 문화 시설을 탄탄하게 갖췄다 . 특히 1 층 커뮤니티 공간은 책과 사람 , 마을이 한데 어우러지는 ‘ 도시의 거실 ’ 을 콘셉트로 디자인했다 . 주민들이 단순히 책을 읽는 목적을 넘어 자연스럽게 머무르고 교류하는 열린 공간을 지향한다 . 이에 더해 인공지능 (AI) 안내로봇과 디지털 큐레이션 , 미디어아트 갤러리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 (ICT) 에 기반한 스마트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이용객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 시범 운영 기간에는 평일 오전 9 시부터 오후 6 시까지 문을 열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 이 기간에는 도서관 내부 자료 열람과 회원가입 , 시설 공간 이용만 가능하며 도서 대출과 반납 등 일부 서비스는 제한한다 . 군은 시범 운영을 통해 도출한 보완 사항을 정비한 뒤 오는 7 월 6 일 월요일에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 정식 개관 이후에는 도서 대출 · 반납 서비스를 정상 가동하고 공부방 야간 개방 등 서비스 범위를 대폭 확대해 운영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삼봉지구의 중심에 자리한 고운삼봉도서관이 주민들이 언제든 쉬고 배우며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 ” 며 “ 주민 모두의 ‘ 도시의 거실 ’ 이 되어 일상 속 가장 가까운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285>
- 작성일 : 2026-06-18 15: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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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무궁화오토캠핑장 카라반 전면 교체
- 완주 무궁화오토캠핑장 카라반 전면 교체 8 대 최신형으로 도입 … 7 월 6 일부터 예약 가능 완주군이 사업비 5 억 원을 투입해 무궁화오토캠핑장 내 노후 카라반 8 대를 최신형으로 전면 교체했다 . 이번 시설 쇄신으로 이용객 편의성과 안전성을 대폭 강화한 신규 카라반은 오는 7 월 6 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 이번 사업은 기존 카라반의 노후화로 발생하던 이용객들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전반적인 캠핑장 만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추진됐다 . 새롭게 자리 잡은 카라반은 내부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고성능 냉난방 시설 , 현대적인 취사 공간을 갖추었으며 , 전면에 야외 데크 시설을 탄탄하게 구축해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한층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조성됐다 . 완주군 무궁화오토캠핑장은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캠핑을 즐기는 지역의 대표 관광 · 휴양시설이다 . 완주군은 이번 시설 개선이 캠핑장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 지역 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노후 시설 개선을 통해 이용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환경 정비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캠핑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무궁화오토캠핑장 카라반은 숲나들 e 홈페이지를 통해 7 월 6 일부터 예약 및 이용이 가능하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34>
- 작성일 : 2026-06-18 15: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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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천주교 순교지 '완주 남계리 유적' 국가 사적 지정예고
- 천주교 순교지 ' 완주 남계리 유적 ' 국가 사적 지정예고 한국 최초 순교자 유해 , 유물 출토 “ 국가적 가치 인정 ” 완주군 ( 군수 유희태 ) 은 국가유산청 ( 청장 허민 ) 이 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 「 완주 남계리유적 」 을 국가 사적으로 지정하기 위해 지정예고했다고 밝혔다 . 완주군 이서면 남계리에 위치한 완주 남계리 유적은 조선 후기 신해박해 당시 최초로 순교한 윤지충 · 권상연과 신유박해 당시 순교한 윤지헌 · 유항검 등 순교자 유해 및 관련 유물이 출토된 장소로 알려진 유적이다 . 이 유적은 조선 후기 천주교의 수용과 확산 과정은 물론 당시 지역사회의 변화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 특히 남계리 유적은 조선 후기 사회 · 사상사와 종교문화의 변화를 입증하는 역사 현장으로서 한국 천주교 초기 공동체의 형성과 전개 과정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유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 또한 관련 기록과 유적의 입지 , 역사적 배경 등이 비교적 명확하게 확인되고 있어 역사적 · 학술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 완주군은 그동안 남계리 유적의 가치 규명을 위해 학술조사와 문헌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 이번 국가 사적 지정예고는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남계리 유적의 가치가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국가유산청은 관계 기관 의견수렴과 국가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사적 지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 사적으로 지정될 경우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보존 · 관리 체계를 갖추게 되며 , 향후 학술연구와 정비사업 , 문화유산 교육 및 활용사업의 기반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 남계리 유적의 국가 사적 지정예고는 완주군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국가적 가치를 인정받은 매우 뜻깊은 성과 ” 라며 “ 체계적인 보존과 연구를 통해 역사문화 자산을 미래세대에 전승하고 지역 발전의 동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604>
- 작성일 : 2026-06-18 14: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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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5대륙 사로잡은 완주, 대둔산 축제 글로벌 흥행
- 5 대륙 사로잡은 완주 , 대둔산 축제 글로벌 흥행 글로벌 여행 플랫폼 ‘ 트레이지 (Trazy)’ 연계 , 외국인 100 여 명 유치 완주군이 글로벌 여행 플랫폼 ‘ 트레이지 (Trazy)’ 와 손잡고 지기획한 ‘2026 완주 대둔산 축제 연계 외국인 여행 상품 ’ 이 5 대륙 33 개국에서 100 명이 넘는 글로벌 여행객을 불러 모으며 대둔산 일대를 뜨겁게 달궜다 . 지난 13 일 서울과 부산에서 투어 버스를 나눠 타고 완주를 찾은 이들은 대둔산의 역동적인 산악 스포츠와 오성한옥마을의 고즈넉한 쉼을 넘나들며 완주만의 독보적인 매력에 매료됐다 . 이날 오전 대둔산에 도착한 관광객들은 케이블카와 아찔한 구름다리 , 경사 51 도의 삼선계단을 오르며 한국 산악 지형의 짜릿함을 만끽하고 대둔산 축제를 만끽했다 . 이어 오후에는 K- 드라마 성지인 오성한옥마을로 이동해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한옥 치유의 시간을 보냈다 . 투어에 참여한 한 외국인 관광객은 “ 완주는 소박하면서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이 살아 있는 곳 ” 이라며 , “ 대둔산의 빼어난 풍경과 지역의 맛있는 음식 , 다양한 야외 체험이 어우러져 휴식과 즐거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었다 ” 고 말했다 . 또 다른 참가자는 “ 한국의 자연과 소도시를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여행지 ” 라고 전했다 . 이번 투어의 흥행은 완주군이 그동안 공들여온 만경강 생태 · 근대 유산 및 로컬 미식 관광 등 특화 콘텐츠가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다 . 특히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 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 ’ 에 최종 선정돼 138 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함에 따라 , 글로벌 관광 인프라 고도화에도 강력한 날개를 달게 됐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대둔산의 산악 스포츠와 오성한옥마을의 쉼을 결합해 외국인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켰다 ” 며 “ 앞으로도 로컬 자원을 케이 (K)- 콘텐츠와 결합해 세계인이 머물고 싶어 하는 글로벌 체류형 관광 도시로 도약하겠다 ” 고 포부를 밝혔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32>
- 작성일 : 2026-06-16 16: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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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대둔산 축제 성료 ‘아웃도어 메카’로 우뚝
- 완주 대둔산 축제 성료 ‘ 아웃도어 메카 ’ 로 우뚝 백패킹 , 트레킹 등 체험형 프로그램 강화 … 산악 마니아 호평 ‘2026 완주 대둔산 축제 ’ 가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되며 산악 익스트림 · 아웃도어 대표축제로서의 이미지를 강하게 남겼다 . 지난 13 일부터 14 일까지 이틀간 대둔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올해 축제에는 전국에서 수많은 산악 마니아들이 방문했다 . ‘ 땀은 도전으로 , 바람은 힐링으로 ’ 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올해 축제는 단순한 관람형 행사를 넘어 , 참가자들이 대둔산의 비경을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산악주제 프로그램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 특히 사전 접수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 완주 9 경 장거리 트레일 ’ 과 대둔산의 능선을 따라 걷는 ‘ 대둔산 환종주 하이킹 · 백패킹 ’ 은 전국 산악인과 백패커들의 도전 정신을 자극하며 완주만의 독보적인 산악 활동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유감없이 증명했다 . 아울러 축제장 한편에 마련된 ‘ 아웃도어 박람회 ’ 구역에서는 최신 캠핑장비와 아웃도어 용품을 한눈에 볼 수 있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 또한 , 이번 축제는 개막식부터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해 큰 호평을 받았다 . 기존의 딱딱한 의전이나 내빈들의 형식적인 인사말을 과감히 줄이는 대신 , 방문객들이 함께 주인공이 되어 어우러지는 ‘ 참여형 퍼포먼스 ’ 로 축제의 문을 열었다 . 이어진 나상현씨 밴드 , 최인경 등 인기 뮤지션들의 공연은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 이러한 축제의 열기는 지역 경제 활성화로 고스란히 연결되었다 . 완주군은 축제 방문객 팔찌 착용 시 인근 음식점 , 대둔산 케이블카 및 호텔 사우나 할인 등 파격적인 연계 혜택을 제공해 축제의 활력이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게 만들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올해 축제로 전국의 산악인과 백패커들에게 대둔산이 명실상부한 아웃도어의 메카임을 증명한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 ” 며 “ 앞으로도 대둔산이 가진 훌륭한 인프라를 활용해 다채로운 산악 · 아웃도어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 ” 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7>
- 작성일 : 2026-06-14 13: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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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서두마을, 생생마을 콘테스트 ‘최우수상’
- 완주군 서두마을 , 생생마을 콘테스트 ‘ 최우수상 ’ 생강 활용 공동체 소득 창출 발표 호평받아 완주군 봉동읍 서두마을이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 제 13 회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 ’ 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농촌 공동체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았다 .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 누구나 살고 싶은 활력 있는 농촌 ’ 실현을 목표로 마을 공동체의 우수 사례를 발굴 · 공유하는 장으로 , 지난 2014 년 시작된 이래 올해로 13 회째를 맞았다 . 서두마을은 이번 콘테스트에서 생강을 활용한 공동체 소득 창출을 주제로 발표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 특히 , 고령화되는 농촌 현실 속에서도 주민들의 높은 참여도와 끈끈한 결속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서두마을은 오는 9 월 열리는 전국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본선 무대에서 전북을 대표해 또 한 번의 도전에 나선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마을 공동체의 가치를 빛내준 서두마을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 며 “ 서두마을의 우수 사례가 완주군 전역으로 확산되어 ‘ 모두가 살기 좋은 완주 ’ 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맞춤형 농촌 활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3233>
- 작성일 : 2026-06-14 13: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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