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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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무궁화오토캠핑장 카라반 전면 교체
- 완주 무궁화오토캠핑장 카라반 전면 교체 8 대 최신형으로 도입 … 7 월 6 일부터 예약 가능 완주군이 사업비 5 억 원을 투입해 무궁화오토캠핑장 내 노후 카라반 8 대를 최신형으로 전면 교체했다 . 이번 시설 쇄신으로 이용객 편의성과 안전성을 대폭 강화한 신규 카라반은 오는 7 월 6 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 이번 사업은 기존 카라반의 노후화로 발생하던 이용객들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전반적인 캠핑장 만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추진됐다 . 새롭게 자리 잡은 카라반은 내부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고성능 냉난방 시설 , 현대적인 취사 공간을 갖추었으며 , 전면에 야외 데크 시설을 탄탄하게 구축해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한층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조성됐다 . 완주군 무궁화오토캠핑장은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캠핑을 즐기는 지역의 대표 관광 · 휴양시설이다 . 완주군은 이번 시설 개선이 캠핑장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 지역 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노후 시설 개선을 통해 이용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환경 정비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캠핑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무궁화오토캠핑장 카라반은 숲나들 e 홈페이지를 통해 7 월 6 일부터 예약 및 이용이 가능하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34>
- 작성일 : 2026-06-18 15: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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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천주교 순교지 '완주 남계리 유적' 국가 사적 지정예고
- 천주교 순교지 ' 완주 남계리 유적 ' 국가 사적 지정예고 한국 최초 순교자 유해 , 유물 출토 “ 국가적 가치 인정 ” 완주군 ( 군수 유희태 ) 은 국가유산청 ( 청장 허민 ) 이 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 「 완주 남계리유적 」 을 국가 사적으로 지정하기 위해 지정예고했다고 밝혔다 . 완주군 이서면 남계리에 위치한 완주 남계리 유적은 조선 후기 신해박해 당시 최초로 순교한 윤지충 · 권상연과 신유박해 당시 순교한 윤지헌 · 유항검 등 순교자 유해 및 관련 유물이 출토된 장소로 알려진 유적이다 . 이 유적은 조선 후기 천주교의 수용과 확산 과정은 물론 당시 지역사회의 변화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 특히 남계리 유적은 조선 후기 사회 · 사상사와 종교문화의 변화를 입증하는 역사 현장으로서 한국 천주교 초기 공동체의 형성과 전개 과정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유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 또한 관련 기록과 유적의 입지 , 역사적 배경 등이 비교적 명확하게 확인되고 있어 역사적 · 학술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 완주군은 그동안 남계리 유적의 가치 규명을 위해 학술조사와 문헌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 이번 국가 사적 지정예고는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남계리 유적의 가치가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국가유산청은 관계 기관 의견수렴과 국가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사적 지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 사적으로 지정될 경우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보존 · 관리 체계를 갖추게 되며 , 향후 학술연구와 정비사업 , 문화유산 교육 및 활용사업의 기반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 남계리 유적의 국가 사적 지정예고는 완주군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국가적 가치를 인정받은 매우 뜻깊은 성과 ” 라며 “ 체계적인 보존과 연구를 통해 역사문화 자산을 미래세대에 전승하고 지역 발전의 동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604>
- 작성일 : 2026-06-18 14: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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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5대륙 사로잡은 완주, 대둔산 축제 글로벌 흥행
- 5 대륙 사로잡은 완주 , 대둔산 축제 글로벌 흥행 글로벌 여행 플랫폼 ‘ 트레이지 (Trazy)’ 연계 , 외국인 100 여 명 유치 완주군이 글로벌 여행 플랫폼 ‘ 트레이지 (Trazy)’ 와 손잡고 지기획한 ‘2026 완주 대둔산 축제 연계 외국인 여행 상품 ’ 이 5 대륙 33 개국에서 100 명이 넘는 글로벌 여행객을 불러 모으며 대둔산 일대를 뜨겁게 달궜다 . 지난 13 일 서울과 부산에서 투어 버스를 나눠 타고 완주를 찾은 이들은 대둔산의 역동적인 산악 스포츠와 오성한옥마을의 고즈넉한 쉼을 넘나들며 완주만의 독보적인 매력에 매료됐다 . 이날 오전 대둔산에 도착한 관광객들은 케이블카와 아찔한 구름다리 , 경사 51 도의 삼선계단을 오르며 한국 산악 지형의 짜릿함을 만끽하고 대둔산 축제를 만끽했다 . 이어 오후에는 K- 드라마 성지인 오성한옥마을로 이동해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한옥 치유의 시간을 보냈다 . 투어에 참여한 한 외국인 관광객은 “ 완주는 소박하면서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이 살아 있는 곳 ” 이라며 , “ 대둔산의 빼어난 풍경과 지역의 맛있는 음식 , 다양한 야외 체험이 어우러져 휴식과 즐거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었다 ” 고 말했다 . 또 다른 참가자는 “ 한국의 자연과 소도시를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여행지 ” 라고 전했다 . 이번 투어의 흥행은 완주군이 그동안 공들여온 만경강 생태 · 근대 유산 및 로컬 미식 관광 등 특화 콘텐츠가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다 . 특히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 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 ’ 에 최종 선정돼 138 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함에 따라 , 글로벌 관광 인프라 고도화에도 강력한 날개를 달게 됐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대둔산의 산악 스포츠와 오성한옥마을의 쉼을 결합해 외국인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켰다 ” 며 “ 앞으로도 로컬 자원을 케이 (K)- 콘텐츠와 결합해 세계인이 머물고 싶어 하는 글로벌 체류형 관광 도시로 도약하겠다 ” 고 포부를 밝혔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32>
- 작성일 : 2026-06-16 16: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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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대둔산 축제 성료 ‘아웃도어 메카’로 우뚝
- 완주 대둔산 축제 성료 ‘ 아웃도어 메카 ’ 로 우뚝 백패킹 , 트레킹 등 체험형 프로그램 강화 … 산악 마니아 호평 ‘2026 완주 대둔산 축제 ’ 가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되며 산악 익스트림 · 아웃도어 대표축제로서의 이미지를 강하게 남겼다 . 지난 13 일부터 14 일까지 이틀간 대둔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올해 축제에는 전국에서 수많은 산악 마니아들이 방문했다 . ‘ 땀은 도전으로 , 바람은 힐링으로 ’ 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올해 축제는 단순한 관람형 행사를 넘어 , 참가자들이 대둔산의 비경을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산악주제 프로그램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 특히 사전 접수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 완주 9 경 장거리 트레일 ’ 과 대둔산의 능선을 따라 걷는 ‘ 대둔산 환종주 하이킹 · 백패킹 ’ 은 전국 산악인과 백패커들의 도전 정신을 자극하며 완주만의 독보적인 산악 활동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유감없이 증명했다 . 아울러 축제장 한편에 마련된 ‘ 아웃도어 박람회 ’ 구역에서는 최신 캠핑장비와 아웃도어 용품을 한눈에 볼 수 있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 또한 , 이번 축제는 개막식부터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해 큰 호평을 받았다 . 기존의 딱딱한 의전이나 내빈들의 형식적인 인사말을 과감히 줄이는 대신 , 방문객들이 함께 주인공이 되어 어우러지는 ‘ 참여형 퍼포먼스 ’ 로 축제의 문을 열었다 . 이어진 나상현씨 밴드 , 최인경 등 인기 뮤지션들의 공연은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 이러한 축제의 열기는 지역 경제 활성화로 고스란히 연결되었다 . 완주군은 축제 방문객 팔찌 착용 시 인근 음식점 , 대둔산 케이블카 및 호텔 사우나 할인 등 파격적인 연계 혜택을 제공해 축제의 활력이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게 만들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올해 축제로 전국의 산악인과 백패커들에게 대둔산이 명실상부한 아웃도어의 메카임을 증명한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 ” 며 “ 앞으로도 대둔산이 가진 훌륭한 인프라를 활용해 다채로운 산악 · 아웃도어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 ” 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7>
- 작성일 : 2026-06-14 13: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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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서두마을, 생생마을 콘테스트 ‘최우수상’
- 완주군 서두마을 , 생생마을 콘테스트 ‘ 최우수상 ’ 생강 활용 공동체 소득 창출 발표 호평받아 완주군 봉동읍 서두마을이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 제 13 회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 ’ 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농촌 공동체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았다 .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 누구나 살고 싶은 활력 있는 농촌 ’ 실현을 목표로 마을 공동체의 우수 사례를 발굴 · 공유하는 장으로 , 지난 2014 년 시작된 이래 올해로 13 회째를 맞았다 . 서두마을은 이번 콘테스트에서 생강을 활용한 공동체 소득 창출을 주제로 발표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 특히 , 고령화되는 농촌 현실 속에서도 주민들의 높은 참여도와 끈끈한 결속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서두마을은 오는 9 월 열리는 전국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본선 무대에서 전북을 대표해 또 한 번의 도전에 나선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마을 공동체의 가치를 빛내준 서두마을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 며 “ 서두마을의 우수 사례가 완주군 전역으로 확산되어 ‘ 모두가 살기 좋은 완주 ’ 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맞춤형 농촌 활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3233>
- 작성일 : 2026-06-14 13: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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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도서관서 일본·중국 문화 배운다
- 완주군 , 도서관서 일본 · 중국 문화 배운다 군립 고산도서관 문체부 공모사업 선정 … 다가치 여행 참가자 모집 완주군립 고산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 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 ’ 공모에 선정돼 오는 30 일까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 다 ( 多 ) 가치 여행 ’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7 월 1 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 최근 다양한 국적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웃들이 늘어남에 따라 , 어린 시절부터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문화 다양성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 ‘ 다 ( 多 ) 가치 여행 ’ 은 일본과 중국을 주제로 한 세계시민 성장 프로그램으로 , 전래동화를 활용한 독서 활동을 비롯해 전통 의상 입어보기 , 전통 놀이 , 화과자 · 월병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으로 구성된다 . 어린이들은 각 나라의 이야기와 생활 방식을 오감으로 경험하며 다양성의 가치를 배우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는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은 “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아이들에게 다양한 독서 ·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 며 “ 앞으로도 도서관이 다양한 가치와 문화를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배움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안내문 ( 홍보물 ) 내 정보 무늬 (QR 코드 ) 에 접속해 네이버 폼을 작성하면 된다 .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도서관사업소 고산도서관 (063-290-2647)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647>
- 작성일 : 2026-06-14 1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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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나도 배우” 완주군, 연기교실 선착순 모집
- “ 나도 배우 ” 완주군 , 연기교실 선착순 모집 완주미디어센터 로컬시네마아카데미 27 일부터 4 회 운영 주민들이 직접 단편영화 제작을 경험하고 배우로 데뷔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열린다 . 완주미디어센터 ( 센터장 안충환 ) 가 이달 27 일부터 총 4 회에 걸쳐 운영하는 ‘2026 년 로컬시네마아카데미 연기교실 ’ 의 무료 수강생 15 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 로컬시네마아카데미는 지역 주민과 단편영화 한 편을 만들어보는 프로젝트로 지난 2023 년부터 매년 한 편씩 제작해 왔다 . 참여자들은 시나리오 창작과 연기 교실 , 현장 촬영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영화제작 전반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 연기 교실은 이달 27 일부터 총 4 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전 10 시에 운영되고 모집인원은 선착순 15 명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 수업은 앞서 마무리된 시나리오 교실 창작 대본을 활용해 실전처럼 진행된다 . 수강생은 하반기에 예정된 단편영화 제작 현장에 배우나 스태프로 참여하게 된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로컬시네마아카데미 연기교실은 주민들이 영화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문화 콘텐츠 창작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 ” 라며 “ 연기에 관심 있는 분들은 물론 새로운 문화 활동에 도전해 보고 싶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완주미디어센터는 그동안 로컬시네마아카데미를 통해 2023 년 < 핑계 >, 2024 년 < 시선 >, 2025 년 < 아름다운 영혼들은 왜 화가 났을까 > 를 제작한 바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완주미디어센터 (063-262-1895) 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3>
- 작성일 : 2026-06-14 12: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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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동상면을 담은 조형물 ‘동상이’ 제막
- 완주군 동상면을 담은 조형물 ‘ 동상이 ’ 제막 고종시 곶감 , 계곡 형상화 … 낭만쉼터에 자리잡아 완주군 동상면 주민자치위원회 ( 위원장 유경태 ) 가 9 일 올해 대아지구 관광개발사업으로 조성된 낭만쉼터에서 동상계곡 물소리 축제 ‘ 동상이 ’ 조형물 제막식을 열었다 . 이날 제막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동상면 지역 기관 · 단체 핵심리더 , 주민 등 50 여 명이 참석해 조형물 설치를 기념하고 지역 발전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이번에 설치된 조형물 ‘ 동상이 ’ 는 2025 년도에 지속가능한 동상계곡 물소리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제작한 상징물로 ‘ 마을 조형물 구축 공모사업 ’ 에 선정되면서 설치하게 됐다 . 동상면의 대표 특산물인 ‘ 고종시 ’ 곶감과 여름 대표 관광지인 계곡을 형상화한 동상이는 주민들에게는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방문객들에게는 지역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며 포토존 및 지역 홍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행사에 참석한 지역핵심 리더와 주민들은 “ 우리 동상면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상징물이 생겨 뜻깊다 ” 며 “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조형물 ‘ 동상이 ’ 는 단순한 시설물이 아닌 지역 고유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상징물 ” 이라며 “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특색과 가치를 살려 완주의 품격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 · 관광 자원을 지속 발굴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동상면 상인회는 올해 7 월 4 일부터 5 일까지 열리는 제 4 회 동상계곡 물소리 축제를 대비하고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각 하천 · 계곡별로 쓰레기 줍기 등 자체 환경정비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4>
- 작성일 : 2026-06-09 15: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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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서 즐기는 초여름 밤의 무박 2일 영화 축제
- 완주서 즐기는 초여름 밤의 무박 2 일 영화 축제 제 4 회 고씨네 별밤극장 , 19 일 저녁 완주미디어센터서 열린다 완주미디어센터가 오는 19 일부터 20 일 새벽 2 시까지 무박 2 일로 즐기는 ‘ 제 4 회 고씨네 별밤극장 ’ 을 완주미디어센터 옥상에서 개최한다 . 지난해까지 늦가을에 진행하던 과정을 싱그러운 초여름으로 옮겨 관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 올해 상영작은 장편 2 편과 단편 6 편으로 구성했다 . 저녁 8 시 장편 < 산양들 >( 유재욱 , 107 분 ) 을 시작으로 <4000BPM>( 황지완 , 6 분 ), < 겨울잠 >( 김우석 , 10 분 ), < 자매의 등산 >( 김수현 , 18 분 ), < 미미공주와 남근킹 >( 이재원 , 20 분 ), < 안 할 이유 없는 임신 >( 노경무 , 30 분 ), < 마루와 내 친구의 결혼식 >( 이현빈 , 31 분 ) 등 다채로운 단편들이 이어진다 . 이어 장편 < 잔챙이 >( 박중하 , 94 분 ) 로 밤샘 상영을 마무리한다 . 육아 중인 주민들도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돌봄 인력을 배치한 놀이방을 운영하며 실내 상영 공간에서는 아동 ․ 청소년을 위한 별도의 영화를 상영해 다양한 연령대가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 해마다 별밤극장을 기획 · 운영하고 있는 고씨네 조미정 씨는 “ 올해는 초여름 밤을 지새 보려 한다 ” 며 “ 해질 무렵부터 새벽까지 오직 영화로만 가득 채워질 시간 , 무거워지는 눈꺼풀 함께 참으며 스크린 속에 빠져보자 ” 고 말했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이번 별밤극장은 싱그러운 초여름 밤 ,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문화로 소통하고 낭만을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 ” 이라며 “ 앞으로도 완주군민이 일상에서 다채로운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미디어센터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옥상영화제는 무료 관람이며 우천 시에는 실내 상영관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한다 . 환경을 위해 개인 컵이나 텀블러 , 본인 쓰레기를 수거할 봉투 지참을 권장하며 자세한 사항은 완주미디어센터 (063-262-1895) 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3>
- 작성일 : 2026-06-08 14: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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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구이생활문화센터,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 완주 구이생활문화센터 , ‘ 길 위의 인문학 ’ 공모 선정 원주민 ‧ 이주민 함께 탐방하며 공동체 강화 완주군 구이생활문화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 ‘ 길 위의 인문학 ’ 은 현장 탐방과 인문학 교육을 결합하여 주민들의 삶에 인문학적 가치를 접목하는 참여형 교육 사업이다 . 구이생활문화센터는 ‘ 구이 , 길에서 만나는 우리 마을 , 이웃 , 그리고 나 ’ 라는 주제로 구이 지역에 거주하는 원주민과 이주민을 대상으로 총 10 회에 걸쳐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구이면 곳곳을 직접 걸으며 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고 , 서로의 삶과 정착 과정 , 지역에 대한 기억과 경험을 나누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 이를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 간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 특히 , 이번 사업은 단순한 마을 탐방을 넘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주민들이 인문학적 관점에서 지역을 바라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구이생활문화센터는 야외활동이 용이한 가을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 참여자들은 구이면의 다양한 장소를 함께 탐방하며 마을과 이웃 , 그리고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 ‘ 구이 , 길에서 만나는 우리 마을 , 이웃 , 그리고 나 ’ 의 세부 일정과 참여자 모집 방법은 추후 구이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 모집 공고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 권동주 구이생활문화센터장은 “ 이번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이 원주민과 이주민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지역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 ” 고 말했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이번 사업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라고 ,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597>
- 작성일 : 2026-06-05 15: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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