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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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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경제방역과 접종률 제고 등 3대 방침 강조
    박성일 완주군수 , 경제방역과 접종률 제고 등 3 대 방침 강조 -20 일 간부회의에서 오미크론 변이 환자 확산 대응 총력전 주문   박성일 완주군수가 코로나 19 의 재확산과 관련해 방역망 강화와 접종률 제고 , 경제방역 추진 등 3 대 대응 방침을 강조하고 나섰다 .   박 군수는 20 일 오전 군청 4 층 중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 지역 내 오미크론 확진자 발생으로 군민들의 우려가 적잖은 상황 ” 이라며 “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세심히 살펴보고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하는 등 오미크론 확산 방지에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해야 할 것 ” 이라고 강조했다 .   박 군수는 “ 직장 내 방역수칙 위반 사례가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기강도 강화해 나가야 할 것 ” 이라며 “ 미접종자와 청소년 접종 , 추가접종 등 백신 접종률도 높일 수 있도록 읍 · 면장 중심으로 대 ( 對 ) 주민 홍보에 적극 나서야 할 것 ” 이라고 말했다 .   그는 또 “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기업체와 소상공인 등 전 분야의 피해도 확산하고 있다 ” 며 “ 정부와 전북도의 경기부양 대책과 우리 지역 자체의 대응책 마련이 필요한 만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아이디어 발굴과 비정기적으로 실사하는 공모에 신속히 대응하는 등 경제를 우선하는 ‘ 선 ( 先 ) 경제 방역 ’ 에도 적극 나서 달라 ” 고 강하게 주문했다 .   박 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 앞으로 열흘 뒷면 새로운 2022 년이 시작되는 만큼 만반의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할 것 ” 이라며 “ 부서별 업무보고 등 내년도 주요 업무의 철저한 계획과 사전 준비 , 공약사업의 조기 완수와 완성도 제고 , 내년도 주요 업무의 홍보 강화 등에 역점을 둬 한 치의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할 것 ” 이라고 피력했다 .   박 군수는 “100 대 중점사업을 중심에 두고 미진한 사업들과 문제 사업들에 대해서는 최대한 서둘러 당초 목표대로 완료하고 , 본예산 삭감사업은 방향을 재정립하는 등 향후 대책을 강구해 달라 ” 며 “ 주요 갈등사업에 대해서도 부군수를 중심으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정책적 대응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 ” 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   박 군수는 “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공직사회의 엄정한 정치적 중립이 요구 된다 ” 며 “ 공직자 개개인의 사소한 불찰로 공직 위상이 실추되거나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언행은 물론 SNS 활동 등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 ” 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3>   
    2021-1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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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면새마을금고,쌀기부.jpg
    보건·복지 완주 고산 한누리새마을금고, 쌀 100포대 기부
    완주 고산 한누리새마을금고 , 쌀 100 포대 기부 고산면 새마을부녀회에 전해   완주군 고산면에 소재한 한누리새마을금고 ( 이사장 김종만 ) 가 고산면 새마을부녀회 ( 연합회장 이경순 ) 에 쌀 (10kg) 100 포대를 쾌척했다 .   20 일 새마을부녀회는 새마을금고로부터 받은 쌀을 기부 받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경순 연합회장은 “ 코로나 19 로 지치고 ,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걱정이 많으셨을 어르신들이 마음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 ” 고 밝혔다 .   문명기 고산면장은 “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이경순 회장과 김종만 이사장께 감사드린다 ” 며 “ 행정복지센터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26>        
    2021-1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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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문화대상관련사진.jpg
    보건·복지 주민과 함께하는 ‘완주형 참여방역’ 정부가 인정했다
    주민과 함께하는 ‘ 완주형 참여방역 ’ 정부가 인정했다 - 완주군 , ‘2021 안전문화대상 ’ 공모에서 행안부장관상 수상 기염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의 ‘ 완주형 참여방역 ’ 과 ‘ 선제적 신속방역 ’ 이 정부로부터 인정을 받아 안전문화 분야 최고의 상을 수상했다 .   17 일 완주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1 안전문화대상 공모 ’ 에 군민참여 안전문화 기반 확대와 공동체 협업 완주형 참여방역시스템 등의 내용으로 응모한 결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2 억 원을 받았다 .   안전문화대상은 매년 단체와 개인으로 구분해 안전문화 확산 우수사례를 지 자체와 공공기관 , 민간 등을 대상으로 공모 심사해 시상하는 안전문화 분야의 최고의 상이라는 점에서 이번 수상의 의미를 더해준다 .   완주군은 지난해 초 코로나 19 발생 이후 선제적이고 신속한 대응에 나서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부상했으며 , ▲ 공동체 자발적 캠페인 ▲ 다함께 멈춤 버킷 챌린지 ▲ 자체 홍보물 제작 ‧ 배포 등 주민과 함께하는 완주형 방역을 구축해 관심을 끌었다 .   특히 지난해 말에 전국 최초로 기업체 등과 함께 추진했던 ‘ 연말연시 우선멈춤 온택트 버킷 챌린지 ’ 는 큰 반향을 낳았으며 , 읍면 단위 의용소방대와 주민자치위원회 등과 함께 하는 ‘ 완주형 참여방역 시스템 ’ 을 통해 코로나 19 의 선제적 대응을 주도해왔다는 평을 받는다 .   전국 최초의 컨테이너 2 개 동 연결 음압컨테이너 선별진료소 운영과 전북 최초의 군 청사 전자출입명부 도입 등 선제적 대응의 여러 진기록을 낳았으며 , 사업장 집단감염 발생 시 즉각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에 나서 ‘ 선제적 신속방역 ’ 의 모델을 보여줬다 .   안전한 식사문화 조성에 적극 나선 점도 호평을 받았다 . 완주군은 코로나 19 식사예절이 중요하다고 보고 포스터와 유튜브를 자체 제작해 배포했으며 , 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보급과 자발적 참여 유도 , 코로나 19 안심식당 지정 · 홍보 등을 통해 안전한 식사문화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두 토끼 잡기에 큰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이다 .   이밖에 자가격리자의 24 시간 철저관리 , 다중이용시설 현장점검 강화 등을 통해 인구수 대비 확진자 수를 최소화해온 점도 이번 수상에 도움이 됐다는 후문이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 코로나 19 의 장기화로 군민들의 아픔이 큰 상황에서 군민들의 안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정부의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기쁘다 ” 며 “ 이번 수상은 군민과 함께 이뤄낸 것인 만큼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 으뜸 안전도시 완주 ’ 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7>   
    2021-1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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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돌린챔버기부.jpg
    보건·복지 완주군 이서문화의 집 만돌린 챔버 동호회 성금 기탁
    완주군 이서문화의 집 만돌린 챔버 동호회 성금 기탁 공연 수익금 회비 모아 50 만원 전달   완주군 이서문화의 집 만돌린 챔버 동호회 ( 회장 민병희 ) 가 이서면 ( 면장 김의철 ) 에 성금 50 만원을 기탁했다 .   16 일 이서면에 따르면 동호회 회원들은 1 년간 틈틈이 공연한 수익금과 회비를 모아 성금을 마련 기탁했다 .   민병희 회장은 “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망하는 마음에서 회원들과 의견을 모았다 ” 며 “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 고 전했다 .   김의철 이서면장은 “ 만돌린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공연하고 그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해줘 감사드린다 ” 며 “ 회원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분들께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 ” 고 말했다 .   이서면은 만돌린 챔버 동호회의 뜻에 따라 공동모금회를 통해 한부모 가정 및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3>
    2021-1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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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올해도 복지위해 뛰었다
    완주군 용진읍 올해도 복지위해 뛰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회 개최   완주군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백용복 , 한신효 ) 가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   지난 16 일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 3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보고회를 열고 우수 위원 표창 , 1 년간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진사업 활동보고를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는 지난 1 년간 설 사랑의 꾸러미 , 너의 꿈을 응원해 , 어르신 행복기원 장수사진 , 가정의 달 안성맞춤 선물 지원 , 삼계탕 나눔 , 저소득층 식사지원 , 추석맞이 꾸러미 전달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   한신효 용진읍장은 “ 코로나 19 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한 해 동안 열정적으로 봉사해주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 며 “ 새해에도 우리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 복지사각지대 없는 용진읍을 만드는데 앞장 서주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백용복 위원장은 “ 코로나 19 로 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올 한해 사업들을 되짚어보니 그래도 우리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열심히 뛰었던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 든다 ” 며 “ 이 모든 과정에 함께 해주신 우리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 내년에도 더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우리 이웃들에게 더욱 힘이 되는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자 ” 고 독려했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2021-1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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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 완주군에 성금기탁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 , 완주군에 성금기탁 500 만원 전달 “ 저소득층 도움 되길 ”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 ( 회장 임근홍 ) 가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에 성금 500 만원을 기탁했다 .   17 일 열린 기탁식에는 박성일 군수를 비롯해 임근홍 전북도회장과 최영근 사무처장 , 조동운 완주군협의회장이 임원들과 함께 참석했다 .   대한전문건설협회는 건설산업의 활성화와 전문건설업계의 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완주군뿐만 아니라 매년 타시군구에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전달받은 기탁금은 저소득 가구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   임근홍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장은 “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불안한 분위기 속에서 특히나 힘든 시기를 보내는 저소득층에게 보탬이 되고자 한다 ” 며 “ 꾸준한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 전체 발전에 공헌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   
    2021-1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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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떡매마을1.jpg
    지역경제 코로나19 불황에 매출 10억 기록한 완주떡메마을 ‘화제’
    코로나 19 불황에 매출 10 억 기록한 완주떡메마을 ‘ 화제 ’ - 장애인 32 명 고용 , 올 매출 9 억 9 천만 원 기록 떡가공업계 작은 거인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인 ‘ 완주떡메마을 ( 원장 양정숙 )’ 이 코로나 19 의 깊은 불황 속에서도 올해 10 억 원에 가까운 매출을 기록해 세간의 화제다 .   17 일 완주군에 따르면 봉동읍 삼봉로에 있는 ‘ 완주떡메마을 ’ 은 지난 2009 년 12 월에 설립된 후 군이 직영을 하다 2013 년부터 민간에 위탁 , 사회복지법인 송광 ( 대표 김종식 ) 이 2019 년 1 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이다 .   중증장애인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안정화와 지역주민과 상생협력을 통해 함께 사는 일터 공동체를 추구하는 완주떡메마을은 올해 학교와 단체급식 260 여 개소와 군부대 20 개소 , 로컬푸드 매장 9 개소 등 총 294 개소에 찰떡류와 성형떡류 등 각종 떡메떡을 납품 , 올해 연매출 9 억 9,000 만 원을 기록했다 .   근로장애인 32 명 등 40 여 명이 일하고 있는 이곳은 2011 년 9 월 떡가공 해썹 (HACCP) 인증업체 등록 이후 10 년째 원료에서 납품까지 전 과정에 안전성 유지와 건강한 먹거리 개념을 도입해 납품처의 무한 사랑을 받고 있다 .   지속적인 품질 개선 노력과 끊임없는 신상품 개발을 통해 소비 연령층별 구미에 맞는 ‘ 맛 ’ 으로 승부 , 완주를 넘어 국내 소비시장을 확장해 가고 있다 .   2018 년엔 떡류가 해썹 의무식품화 되면서 더욱 까다로운 인증절차에서 매년 최상의 결과를 유지하는 등 전 생산품에 대한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여가고 있다 .   실제로 지난 2010 년 2 월에 임실 군부대를 시작으로 이듬해에는 전북 전 지역의 부대와 인근 충남의 육군훈련소 · 육군부사관학교까지 계약을 체결하고 지금까지 납품하고 있다 .   장병들 사이에 맛있는 떡이라는 소문이 알음알음 번지면서 작년부터는 충북과 세종시 군부대에도 추가 납품을 하는 등 장병들의 만족도가 높아 전국의 부모들까지 전달되어 주문으로 이어지고 있다 .   10 년째 해썹 인증 성공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함은 물론 12 년째 군부대 계약을 유지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는 이 회사는 현재 떡 가공품 90 종과 체험활동 사업 , 떡 가공 원료 재배 , 농상물 가공품 소포장 판매 등에 나서고 있다 .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최근에는 전국적 판매망 확충을 위해 온라인 판매홍보에 나서는 등 국내 마켓쉐어 확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   완주떡메마을은 지난 2019 년 네이버 펀딩을 시작으로 온라인 유통상품인 냉동아이스찰떡 세트 개발에 나서 현재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 올 들어서는 명절 선물세트 구성을 함께 진행하면서 고객만족도가 높은 상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   올해 7 월부터는 보건복지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경영컨설팅 지원 사업에 참여 , 온라인 판매가능 특화상품인 ‘ 아이스찰떡 세트 ’ 네이밍 개발 사업에 박차를 가해 최종 상표 등록이 가능한 ‘ 눈꽃 雪花 ’ 로 결정하고 현재 상표출원을 신청해 놓기도 했다 .   끊임없이 노력하는 이 회사는 장애인 일자리 경계의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지역 내 사회적경제조직 활동가들과 협업하는 등 공동 협력사업에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 ‘ 같은 곳에서 , 같이 먹고 , 같이 생각하고 , 서로 닮아가는 공감의 울타리 ’ 라는 자체 구호가 전혀 무색하지 않은 이유이기도 하다 .   양정숙 완주떡메마을 원장은 “ 장애인의 새로운 꿈과 희망을 위해 설립된 공동체인 만큼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삶의 주인공이 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 이라며 “ 더 좋은 생산품과 전문적인 경영을 통해 장애인 직업재활의 본질을 추구하면서 나아갈 것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91>    
    2021-1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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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염병대응팀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보건소, ‘감염병 대응팀’은 번 아웃 직전
    완주군보건소 , ‘ 감염병 대응팀 ’ 은 번 아웃 직전 -11 월 확진자 급증 이후 직원 피로 누증에 주민들 항의도 쏟아져              완주군 삼례읍 삼봉지구에 있는 완주군보건소의 감염병대응팀 직원들은 6 주째 새벽에 퇴근하고 있다 . 단계적 일상회복에 들어간 지난 11 월 이후 확진자가 늘어난 데다 최근엔 코로나 19 변이인 오미클론 환자까지 발생해 새벽 3 시에 집으로 돌아간 적도 왕왕 있다 .   이미영 팀장을 포함한 8 명의 직원들은 매일 매일이 전쟁이다 . 최근에 직원 3 명이 보강됐지만 확진자 현황 점검과 전화 안내 , 역학조사 , 자가격리 , 물품배송 , 환자 이송 , 선별진료소 운영 등 할 일이 태산이다 .   이런 격무는 확진자가 발생할 때마다 고스란히 다시 반복된다 . 그때마다 수시로 환자들에게 설명하고 설득하고 부탁하고 , 병원 이송을 위해 뛰어다닌다 . 낮에 모두 현장에 나가는 바람에 사무실이 텅 비어 있기도 일쑤다 .   오미클론 첫 확진자가 통보됐던 지난 10 일 밤 6 시 20 분께 , 감염병대응팀 사무실에서는 한순간 깊은 신음이 흘러나왔다 . 직원들은 입을 닫은 채 다시 각자 해야 할 일을 서둘렀다 . 그래도 대응팀의 퇴근 시간은 다음날 새벽 3 시였다 .   한 직원은 “ 감염병과의 싸움은 시간과의 전쟁이다 . 밤늦게까지 준비해 놓지 않으면 다음날이 너무 힘들다 . 그날 할 일은 그날 해야 한다 ” 며 “ 각종 돌발변수가 다반사여서 긴장과 격무가 뒤엉켜 몸과 정신을 괴롭힌다 ” 고 토로했다 .   완주군의 코로나 19 확진자는 지난 16 일 현재 총 530 명이다 . 단계적 일상회복에 들어간 지난 11 월 이후 급격히 늘어난 수치이다 . 밀접접촉자와 해외입국자 , 수동감시 등 자가격리자도 매일 20 여 명씩 늘고 있다 . 여기다 재택치료자도 점증하고 있고 , 선별진료소 검사는 하루 500 건에서 2,000 건씩에 육박하고 있다 .   이러다 보니 주민들의 불만과 항의가 없을 수 없다 . 자가격리자가 물품배송이 너무 늦다며 “ 굶어 죽겠다 ” 거나 “ 왜 저것은 안 챙겨주느냐 ” 고 거칠게 항의하는가 하면 심지어 전화를 조금 늦게 받아도 “ 뭐 하는 짓들이냐 ” 고 호통 치기도 한다 .   한 환자는 병원 퇴원 시 보건소에 전화를 걸어 “ 지갑을 놓고 왔다 . 와서 집으로 이송해 주거나 택시비를 내라 ” 고 화풀이를 하기도 했다 .   이런 에피소드도 있다 . 12 월의 한겨울에 한 환자를 급하게 구급차로 병원 이송을 해야 했는데 , 엉겁결에 “ 간단히 입고 나오십시오 ” 라고 말했다 . 퇴원할 때가 된 이 환자는 “ 간단히 입으라고 해서 반팔 옷을 입고 나왔다 ” 고 항의했고 , 결국 대응팀 직원이 병원까지 가서 자택으로 이송해 주었다 .   주변에서는 일선 보건소의 ‘ 감염병대응팀 ’ 을 ‘ 화받이 대응팀 ’ 이라고 씁쓸해 한다 . 코로나 19 의 장기화로 주민들의 고통과 불안도 깊어가고 있어 그 불만을 보건소 직원들에게 쏟아 붓는 사례가 있는데 , 직원들도 주민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는 만큼 항의를 그냥 삼킬 수밖에 없다는 속앓이다 .   보건소 직원들 사이에서는 “ 의료진과 현장 직원들도 피로가 쌓여 있다 ” 며 “ 주민들께서 힘든 생활을 하시지만 조금만이라도 서로 이해를 해 주었으면 좋겠다 ” 는 하소연이 나온다 . 보건소 직원들도 내 가족이나 자녀라고 생각해 조금만 이해해 달라는 호소이다 .   한 퇴직 공무원은 “ 평상시에 공직자에게 돌아갈 불만과 항의가 코로나 19 시대로 보건소 직원에게 , 특히 최일선의 현장대응 직원에게 몰리는 것 같아 안타깝다 ” 며 “ 주민들의 아픔과 고통이 심하겠지만 주민을 위해 뛰어다니는 직원들의 아픔도 조금만 알아주는 공동체 의식을 발휘해 주었으면 좋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3133>    
    2021-1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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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드림스타트운영위원회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드림스타트, 7년 연속 우수기관 성과
    완주군 드림스타트 , 7 년 연속 우수기관 성과 운영위원회 열고 성과보고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열고 , 1 년의 성과를 공유했다 .   17 일 완주군은 군청 중회의실에서 지난 16 일 민간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 등 1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년 완주군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사업 성과보고와 차년도 사업의 향후 운영방향에 대한 자문 등 드림스타트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임산부를 포함한 만 12 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신체 ・ 건강 , 인지 ・ 언어 , 정서 ・ 행동 , 부모 ・ 가족 등 영역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 현재 약 350 여 명의 아동을 통합사례관리하고 있다 .   특히 완주군은 코로나 19 의 장기화에 따라 양육자의 경제적 여건 악화 , 비좁은 주거환경에서의 고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비대면 또는 1:1 개인별 맞춤 서비스 제공을 실시해 감염병 확산의 여파로 인해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고 있다 .   이 같은 성과로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2021 년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 결과 ‘ 우수기관 ’ 으로 선정돼 전북에서 유일무이하게 7 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   김성명 부군수는 “ 미래세대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살기 좋은 완주군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 ” 며 “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기회 보장을 위한 정책 추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33>
    2021-1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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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금줄.jpg
    보건·복지 완주군 고산면, “출산을 축하합니다”
    완주군 고산면 , “ 출산을 축하합니다 ” 금줄 ‧ 가제수건 ‧ 소고기 ‧ 미역 등 출산가정 선물   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문명기 , 이종무 ) 가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는 ‘ 금쪽같은 신생둥이 금줄달아주기 ’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16 일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1 년 하반기에 아기를 출산한 세 가정에 출산 축하와 함께 아이의 건강을 기원하는 금줄 , 가제수건 , 소고기 , 미역 등 다양한 선물을 전달해 아기와 산모의 건강을 기원했다고 밝혔다 .   이번 신생둥이는 각 출산가정의 첫째 , 둘째 , 셋째아이다 .   저출산시대에 아이가 3 명인 다둥이가족에 이웃은 큰 축하를 보냈다 .   출산선물을 받은 한 산모는 “ 아이의 건강을 기원하는 금줄과 깜짝 선물을 받아 무척 기쁘다 ” 며 “ 선물을 준비해주신 위원들께 감사하고 아이가 건강하고 훌륭하게 성장하도록 잘 키우겠다 ” 고 말했다 .   문명기 고산면장은 “ 출산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아이 키우는 일은지역사회 모두의 책임이다 ” 며 “ 아동친화도시답게 육아하기 좋은 고산면이 되도록 힘쓰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2021-1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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