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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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소셜굿즈 혁신파크 입주자 모집
- 완주군 , 소셜굿즈 혁신파크 입주자 모집 내년 준공 앞두고 사전 모집 … 사회적경제 조직 대상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완주 소셜굿즈 혁신파크 준공을 앞두고 입주자를 모집한다 . 1 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 소셜굿즈 혁신파크는 사회적경제 조직 간 협업 · 네트워킹 및 혁신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사회적경제 조직의 활동 공간 및 상품실험 · 교육 연구 공간이다 . 2022 년 1 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 미리 입주자를 모집해 입주자의 의견을 반영 , 입주 공간을 구성할 계획이다 . 입주대상은 완주군에 주소를 두고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는 사회적경제조직이다 . 먹거리 , 에너지 , 돌봄 · 의료 , 교육 , 문화 , 환경 , 지역개발 분야에서 협업을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으로 입주가 가능하다 . 입주 시기는 혁신파크 준공 이후 다음해 2 월 예정이며 , 입주기간은 입주 개시일로부터 2 년이다 . 군은 입주 이후 단체간 협업을 지원하고 사회적경제조직의 성장을 위한 컨설팅 및 조직간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 모집기간은 이달 15 일까지이며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홈페이지 ( www.wanju.go.kr ) 고시공고 또는 완주군청 사회적경제과 소셜굿즈팀 (063-290-2483) 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3>
- 작성일 : 2021-1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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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장애인 편의시설 적정설치율 전북 최상위권 랭크
- 완주군 , 장애인 편의시설 적정설치율 전북 최상위권 랭크 - 전북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발표 , 적정설치율 61.9% 전북 2 위 12 월 3 일 ‘ 세계장애인의 날 ’ 을 앞두고 장애인 이동권과 접근성 확보에 주력해온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조사에서 적정 설치율 전북 최상위권에 랭크됐다 . 1 일 완주군에 따르면 전북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가 지난 4 월부터 9 월까지 6 개월 동안 도내 시군 청사와 주민센터 , 복지관 , 박물관 , 도서관 등 326 개소를 대상으로 현장방문 조사에 나선 결과 완주군의 적정설치율은 61.9% 를 기록해 14 개 시 · 군 중에서 최상위권을 형성했다 . 적정설치율이 60% 를 넘어선 곳은 완주군과 진안군 (62.1%) 등 단 2 곳에 불과했고 , 50% 대가 8 곳 , 40% 대 4 곳 등으로 집계됐다 . 전북 전체 적정 설치율 (52.5%) 과 비교할 경우 완주군의 적정율은 9.4% 포인트나 높았다 . 완주군의 부적정 설치율 역시 20.5% 에 불과 , 14 개 시 · 군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 장애인 등 편의 증진법상 법적 설치기준에 근거해 진행한 이번 실태조사는 주출입구 접근로와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 주출입구 높이 차이 제거 등 매개시설부터 출입구와 복도 · 계단 · 승강기 등 내부시설 , 대변기와 소변기 · 세면대 등 위생시설까지 전반적인 사항을 조사한 것이다 . 특히 점자블록과 안내시설 , 경보와 피난설비 등 안내시설은 물론 접수대 등 기타시설까지 5 개 시설을 따졌으며 , 대상 시설별로 설치해야 하는 편의시설의 구조와 재질 등도 함께 조사했다 . 완주군의 조사대상이 24 곳에 이르는 등 8 개 군 지역 중에서 가장 많았음에도 적정 설치율 최상위권을 기록한 것은 장애인 차별 금지와 인권 보호 등 실질적인 장애인 지원 정책에 나선 군정 방향과 궤를 같이한다는 분석이다 . 완주군은 그동안 ‘ 자기실현을 위한 사회보장 기회 제공 ’ 을 장애인 복지의 기본방향으로 설정하고 장애인 차별과 편견 제거 , 제도적 장치 마련과 직업재활 , 일자리 확보 , 치유와 돌봄 등 통합적 장애인 복지정책을 펼쳐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 실제로 완주군 장애인복지관이 지난 9 월에 발표한 ‘ 완주군 장애인 인권 · 차별 인식 실태조사 연구보고서 ’ 에 따르면 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 268 명을 대상으로 건강권과 생활권 , 문화권 , 접근권 , 이동권 등 5 대 영역의 차별이나 불편 경험을 조사한 결과 대부분 경험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 공공기관 시설을 이용하면서 장애인 편의시설 부족으로 불편을 경험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응답자 10 명 중 8 명 (79.1%) 이 “ 경험한 적이 없다 ” 고 말했고 , “ 불편을 경험한 적이 있다 ” 에 체크한 비율은 20.9% 에 만족했다 . 장애인 편의시설 부족으로 인해 문화와 여가활동을 하는 데 불편함을 경험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도 “ 없다 ” 는 답변이 83.2% 에 달했고 , 나머지 16.8% 만 “ 경험한 적이 있다 ” 고 말했다 .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 장애인의 이동권과 접근권을 확보하는 일이 장애인 정책의 생명이라는 생각으로 정책을 추진해 왔다 ” 며 “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행복하고 편안하게 생활하고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설 계획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93>
- 작성일 : 2021-1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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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H&GROUP, 완주군에 마스크 10만장 기탁
- ㈜ H&GROUP, 완주군에 마스크 10 만장 기탁 “ 방역 보탬되길 ”1111 사회소통기금에 현물기부 ㈜ H&GROUP( 대표이사 하지훈 ) 이 완주군 복지사각지대 군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1111 사회소통기금에 1100 만원 상당의 마스크 10 만장을 기부했다 . 1 일 ( 재 ) 커뮤니티비즈니스 ( 이사장 김택천 ) 은 H&GROUP 과 박성일 완주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완주군청에서 기부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 하지훈 대표이사는 “ 코로나 19 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방역에 작은 보탬이라도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 ” 고 설명했다 . 이번 전달식에서 기부된 10 만장의 마스크는 완주군 13 개 읍면을 통해 필요한 곳에 배분해 유용하게 사용할 예정이다 . 전주에 위치한 H&GROUP 은 유통사업부문과 물류사업부문을 분리 , 영업의 다각화와 빠른 업무추진을 위해 H&MEDICAL, PMCM, PMCH, FOI 등의 회사를 자회사로 두고 있는 기업으로 PMCM, H&MEDICAL 은 도내 최대 의료분야 관련 병원 및 고객이 원하는 진료재료 , 의료장비 , 물류서비스를 경쟁력있게 제공하고 상생경영을 통해 도내 공급업체와 함께 의료산업발전과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이다 . 한편 , 재단법인 커뮤니티비즈니스는 2016 년 완주군과 협약을 채결하여 ‘100 원 , 1000 원 , 10,000 원 , 소득의 1% 기부하는 1111 사회소통기금 ’ 을 출범하였으며 , 1111 사회소통기금은 완주군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다양한 지역적 과제를 해결하는 군민모금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3235>
- 작성일 : 2021-1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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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공직자는 주민 봉사자, 불변의 가치 명심해야”
- 박성일 완주군수 “ 공직자는 주민 봉사자 , 불변의 가치 명심해야 ” -1 일 청원월례조회에서 주민 봉사 공직자 마인드 강조해 주목 박성일 완주군수가 1 일 “ 주민에 대한 봉사자라는 공직자의 존재 이유는 불변의 가치 ” 라며 공직자들의 대 ( 對 ) 주민 서비스를 거듭 강조하고 나섰다 . 박 군수는 이날 문화예술회관에서 첫 대면 청원월례조회를 갖고 “ 시대가 변해도 주민에게 봉사하는 공직자의 마인드는 변해선 안 된다 . 주민에 대한 봉사자가 공직자의 존재이유임을 명심해야 할 것 ” 이라며 이 같이 강조했다 . 지난달 16 일 3 선 불출마를 선언한 박 군수는 “ 단체장이 불출마를 선언한 상태에서 종전과 똑같이 열심히 일해도 기강이 흐트러졌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을 것 ” 이라며 “ 연말을 맞아 주요 사업을 잘 마무리하고 내년 살림살이를 위한 예산확보 차원에서 의회에 설명도 하는 등 맡은 바 업무에 보다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 ” 고 강조했다 . 박 군수는 또 “ 산불예방과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 겨울철 소외계층 복지사각지대 보호 ,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 등도 중요한 과제인 만큼 부서별로 적극 나서 달라 ” 며 “ 아울러 당초 목표했던 올해 성과가 달성했는지 , 성과가 주민들에게 잘 전달되었는지 세세히 점검하고 내년도 신규 사업을 조기에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야 할 것 ” 이라고 덧붙였다 . 박 군수는 “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어 우리가 가고 있는 방향이 옳은 길인지 두려움이 앞설 때가 많을 정도 ” 라며 “ 변화와 혁신의 망망대해에서 완주호라는 배를 잘 항해 ( 航海 ) 하기 위해서는 직원들도 디지털 혁명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 고 설파했다 . 박 군수는 “ 우리 앞에 놓은 시대적 상황을 통찰하고 군민의 행복을 최상의 가치로 놓고 행정서비스의 극대화를 도모해 나가야 할 것 ” 이라며 “ 우리가 ‘ 역사의 죄인 ’ 이 되지 않기 위해 신성장 동력 창출과 일자리 창출 등에 더 많이 고민하고 공부하고 노력해야 할 것 ” 이라고 거듭 피력했다 .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3>
- 작성일 : 2021-1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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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교통안전지킴이 박병권씨, 아이들 위해 성금 쾌척
- 완주 교통안전지킴이 박병권씨 , 아이들 위해 성금 쾌척 “ 아침마다 아이들 보며 힘 나 ” 급여 모아 구이면에 500 만원 전달 완주군 구이면 교통안전지킴이로 활동하는 박병권씨가 급여를 모아 성금 500 만원을 전달해 화제다 . 1 일 구이면은 지난달 30 일 박병권씨가 구이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한부모 ,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현금 500 만원을 기부해왔다고 밝혔다 . 기부금은 구이초등학교 교통안전지킴이로 활동하면서 받은 급여를 틈틈이 모아 마련했다 . 박씨는 “ 아침마다 등교하는 손주 같은 아이들을 보면서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 며 “ 아이들이 밝게 웃는 모습을 보면 기운이 난다 ” 고 말했다 . 전진엽 구이면장은 “ 어려운 시기에 소중한 성금을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리고 , 기부해주신 뜻에 따라 어려운 꿈나무들이 꿈을 이뤄나가는데 힘이 되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 작성일 : 2021-1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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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우양재단, 완주군 저소득 아동에게 친환경사과 지원
- 우양재단 , 완주군 저소득 아동에게 친환경사과 지원 완주군드림스타트 , 우양재단 공모 ‘ 사과는 사랑을 싣고 ’ 선정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우양재단에서 진행하는 ‘ 사과는 사랑을 싣고 ’ 사업에 선정돼 드림스타트 아동이 친환경사과를 제공받게 됐다 . 1 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저소득 아동을 대상으로 신선한 과일을 지원하는 것으로 완주군이 선정되면서 드림스타트 아동 30 명이 각 4 만원씩 총 120 만원 상당의 친환경 사과를 제공받았다 . 선정된 아동의 어머니는 “ 아이들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간식을 구입하는데 많은 비용이 들어 부담이 컸다 ” 며 , “ 이번 지원을 통해 아이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마음껏 제공하게 되었다 .” 며 감사함을 표현했다 . 이정희 교육아동복지과장은 “ 코로나 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우양재단에 감사드리고 ,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우양재단은 서울시 마포구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좋은 먹거리 지원 및 청년 봉사 , 학업 지원 등의 사업을 전개하며 사회통합서비스 구축에 힘쓰고 있다 .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14>
- 작성일 : 2021-1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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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결혼이주여성 “우리도 김장 나눔해요”
- 완주 결혼이주여성 “ 우리도 김장 나눔해요 ” 건강가정 ‧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나눔 봉사단 50 가정 김치 전달 완주군 건강가정 · 다문화가족지원센터 ( 센터장 김정은 ) 의 가족나눔 봉사단이 결혼이주여성과 함께 김장김치를 나눔 했다 . 1 일 건강가정 ·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따르면 나눔봉사단과 완주지역 결혼이주여성 50 여명은 김장을 통해 한국의 김장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 나눔의 기쁨을 함께했다 . 이들은 정성스레 담은 김장김치를 지역 내 취약가구 및 다문화가정 50 가정에 나눴다 . 또한 , 김장나눔 소식을 듣고 완주로컬유업에서는 우유 50 병을 센터에 후원해줘 김장김치와 함께 전달됐다 . 김장체험에 참여한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레모씨는 “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취지가 좋아서 참여하게 되었다 ” 며 “ 한국의 대표 음식인 김치를 만들면서 한국문화를 배울 수 있는 좋은 체험이었고 , 나도 한국인의 일원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수 있어서 뿌듯했다 ” 고 전했다 . 정소연 가족나눔봉사단 단장은 “ 이번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추운 겨울 우리의 따뜻한 온정이 소외계층에게 전달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단이 되겠다 ” 고 말했다 . 가족나눔봉사단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의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 완주군 내 거주하는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현재 완주군에 80 가정 275 명이 등록해 활동하고 있다 . 관련 문의사항은 센터 홈페이지 및 전화 (063-261-1033) 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 작성일 : 2021-1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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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소양면 새마을부녀회, 1100포기의 사랑
- 완주 소양면 새마을부녀회 , 1100 포기의 사랑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완주군 소양면 새마을부녀회 ( 회장 이순남 ) 가 소외된 이웃을 위해 김장김치를 담았다 . 30 일 소양면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46 명의 회원들이 소양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운겨울 소외된 이웃을 위한 ‘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회원들은 3 일 동안 배추 1100 포기를 직접 손질하고 양념을 만드는 등 정성껏 준비해 이웃에게 나눴다 . 이순남 연합회장은 “ 함께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이웃들이 김장김치로 든든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7>
- 작성일 : 2021-11-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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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떫은감?대추 대한민국 대표 산림과수로
- 완주군 , 떫은감 ‧ 대추 대한민국 대표 산림과수로 산림청 주관 대회서 장려상 수상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을 대표하는 떫은감과 대추가 대한민국 대표 산림과수로 선발됐다 . 30 일 완주군은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21 년 대한민국 대표 산림과수 선발대회에서 떫은감과 대추가 각각 장려상을 수상하면서 완주군 임산물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 산림청 ‧ 국립산림과학원 주관으로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산림과수 선발전은 상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 확대 유도를 위해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 올해는 떫은감 , 대추 , 호두 , 밤 등 산림작물 4 개 품목을 대상으로 전국에서 40 여 농가가 출품하였으며 , 과원 현지심사 , 당도 및 과도 측정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해 각 품목별로 최우수 , 우수 , 장려상 등 12 점을 선발했다 . 대표 산림과수로 선정된 품목 중 떫은감은 경천면에서 40 여 년간 떫은감과 곶감을 생산해 온 정택 (64 세 ) 씨가 첫 출품 만에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 대추는 40 여 년간 대추를 재배하면서 완주군 대추연구회장직을 맡고 있는 송명운 (64 세 ) 씨에게 돌아갔다 . 완주 떫은감과 대추는 완주 9 품에 등록될 정도로 예로부터 상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왔으며 , 이번 수상에 따라 그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 해마다 악화되는 재배환경에도 불구하고 우수 품질의 과일을 생산해 완주군의 명품과일 이미지 제고에 애써준 임업인들에게 감사하다 ” 며 “ 앞으로도 품질 좋은 완주산 임산물 생산으로 고소득 임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7>
- 작성일 : 2021-11-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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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인구 10만의 소도시 완주는 어떻게 사회적경제 리더가 됐을까?
- 인구 10 만의 소도시 완주는 어떻게 사회적경제 리더가 됐을까 ? - 완주군 , 29 일 ‘ 사회적경제 5 개년 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 갖고 논의 인구 10 만 명의 소도시 완주는 어떻게 사회적경제 리더가 됐을까 ? 이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이 지난 29 일 완주군청에서 박성일 완주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 완주군 사회적경제 기본계획 용역보고회 ’ 에서 밝혀졌다 . 커뮤니티링크협동조합이 이날 발표한 중간보고서에 따르면 완주군은 △ 먹거리의 지역화 , 이른바 로컬푸드를 통해 사회적경제의 근간을 마련했으며 △ 민관의 명확한 역할 분담 △ 소셜굿즈 2025 플랜 등 중장기 의제 중심 전환 시도 등에 나서 국내 사회적경제의 리딩 시티 (leading city) 가 됐다 . 완주군은 로컬푸드 직매장 12 곳과 학교급식 등 공공조달 분야로 확장해 연간 700 억 원 규모의 선순환경제를 실현했다 . 이를 통해 가족 소농 ( 小農 ) 2,500 명의 지속가능한 농업을 지원할 수 있게 됐고 , 덕분에 작년에만 귀농 · 귀촌이 3,627 가구에 육박하는 등 인구를 흡입하는 선순환의 고리가 형성됐다 . 완주군은 특히 중간지원 조직은 조직 발굴과 사업 연계 등 실무를 담당하고 군은 예산 지원과 인프라 구축 등 든든한 뒷받침만 하는 , 이른바 ‘ 민관 ( 民官 ) 역할 분담 ’ 을 명확히 해 사회적경제의 활성화를 꾀할 수 있었다는 분석이다 . 돌봄과 교육 , 에너지 , 청년 등 사회적 경제조직 육성 과정에도 철저한 역할 분담이 적용돼 국내 사회적경제 1 번지로 등극할 수 있었다 . 여기다 로컬푸드의 확장판이라 할 수 있는 ‘ 소셜굿즈 2025 플랜 ’ 을 가동하는 등 중장기 의제 중심의 전환을 시도하고 , 자립도 제고와 협업 장려 , 지역의제 육성으로의 전환 등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 보고서는 ‘ 완주군의 향후 사회적경제 5 개년 계획 (2022~2026 년 )’ 과 관련 , 협동경제 방식의 일자리 창출과 협동경제 도시 지향 , 보조금 운용방식의 근본적 전환 , 정책의 통합과 융합 모색 , 사업추진 방법론의 전환 등 5 대 기본방향과 원칙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 예컨대 주민교육과 지역개발 , 민관협력 사업 등 3 대 부문의 정책을 통합하고 융복합화해 통합적 수용과 추진체계 확립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는 지적이다 . 보고서는 또 완주군의 신 ( 新 ) 사회적경제 육성을 위해 에너지와 돌봄 , 환경 등 7 개 부문별로 꼭 필요한 20 여 개 실행과제를 제시해 관심이 집중됐다 . 에너지 부문의 실행과제로는 제로에너지 하우스와 산림바이오매스 등이 제시됐고 , 돌봄 부문에서는 사회적 농업과 가족 주치의제 등이 , 환경 부문에서는 지역순환 농업과 음식물 자원화 등이 각각 제시됐다 . 보고서는 ‘ 완주군 사회적경제 5 개년 계획 ’ 과 관련한 향후 과제로 △ 인력 양성과 협업 장려 등 추진전략별 실행과제를 세분화하고 △ 주요 의제별 실사구지 가능 여건을 분석하며 △ 사업별 · 연도별 투자계획을 세우는 등 5 대 과제를 제시했다 .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3>
- 작성일 : 2021-11-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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