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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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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동희망나눔가게개소.jpg
    보건·복지 지역사회 전체가 나선 ‘완주군 봉동읍 희망 나눔가게’ 화제
    지역사회 전체가 나선 ‘ 완주군 봉동읍 희망 나눔가게 ’ 화제 - 1 일 개소식 갖고 2 일부터 ‘8 평의 희망 나눔가게 ’ 본격 운영       지역사회 전체가 저소득 소외계층을 돌보기 위해 무료 나눔가게를 운영하겠다며 행정복지센터에 ‘8 평의 나눔가게 ’ 를 개소해 화제다 .   완주군 봉동읍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 일 오후 봉동읍행정복지센터 생강골목욕탕 옆에 27 ㎡ 규모의 ‘ 봉동희망 나눔가게 ’ 문을 열고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 생계 ․ 의료 )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가져갈 수 있도록 운영하기로 했다 .   나눔가게는 앞으로 지역 내 기관 · 단체에서 후원한 물품을 위기가구인 550 세대를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9 시부터 12 시까지 운영하게 된다 .   봉동읍은 이를 위해 굿네이버스전북본부와 협력하여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 금속노조현대자동차지부 전주공장위원회 사회공헌기금 등 사업비 2,500 만 원을 들여 나눔가게를 개보수했고 , 복지사각지대와 위기가구 발굴에 적극 나서는 등 지난 8 월부터 치밀한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   위기가구 발굴에는 봉동읍맞춤형복지팀과 봉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 명예사회복지공무원 , 이장 , 부녀회장 등이 함께 일일이 가정방문을 통해 생활실태 등 위기상황을 점검했고 , 지역의 1,700 여 기초생활보장수급 세대 중 엄격히 선정했다 .   소외계층을 돌보자는 취지에 지역 기업과 단체들의 후원도 줄을 이었다 .   서광환경 , 호연건설 , 사랑드리 봉사회 , 삼부종합건설 , 우정상사 , 아데카코리 아 , 봉동생강생산자연합회 , 오복이수제누릉지 愛 , 주식회사 아시아 , 완주산단진흥회 , 봉동로타리클럽 , 유일가든 , 뜰안에꽃식물원 등 각계에서 나눔에 동참해 지속 후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   물품 후원과 위기가구 발굴부터 지역사회 전체가 참여했듯 , 운영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의 자원봉사로 진행된다 .   봉동읍은 지역사회 전체가 참여하는 나눔가게인 만큼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세칙을 제정하고 , 후원물품 관리대장 작성과 봉사자 역량강화 지원 , 이용자 만족도 모니터링에 나서기로 하는 등 힘을 보탠다는 방침이다 .   행정과 전 주민이 행정복지센터에 나눔가게를 마련하고 위기가구 발굴부터 지속 후원 , 자봉 운영 등에 힘을 모으기란 전국적으로도 극히 드문 사례이다 .   뜻깊은 개소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와 김재천 군의회 의장 ,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신승재 총무팀장 등 20 여 명이 참석해 희망나눔가게의 첫 발을 축하했다 . 박 군수는 “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해 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 ” 며 “ 주민 맞춤형 서비스로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여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김 의장도 “ 저소득 소외계층의 이웃 간 돌봄은 코로나 19 의 장기화에 따라 더 큰 의미로 다가온다 ” 며 “ 후원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 어울림 복지 실현의 대표 사례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 고 말했다 . 국인숙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 정기적으로 후원에 참여하는 아름다운 이웃에게는 기부자 현판을 제작하여 전달할 것 ” 이라며 “ 읍 홈페이지와 언론 등을 통해 홍보하고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할 방침 ” 이라고 말했다 .   한편 희망나눔가게에 물품 기탁을 후원하고자 하는 개인 ․ 기업 ․ 단체는 가공식품 , 생활필수품 등을 봉동읍사무소 ․ 봉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290-3296~3298) 를 통해 기탁할 수 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2021-11-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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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보도사진_완주로컬푸드융복합브랜드상품전시회.jpg
    농업·산림 완주 로컬푸드 어디까지 만나봤니
    완주 로컬푸드 어디까지 만나봤니 식품 ‧ 생활용품 ‧ 인테리어 소품까지 로컬푸드 융복합 상품 ‘ 한 곳에 ’   완주 로컬푸드 상품을 한 자리에 만나는 전시회가 열린다 .   1 일 완주푸드허브사업단 ( 단장 김춘만 ) 은 오는 4 일부터 6 일까지 오성한옥마을체험관 ( 완주군 소양면 오도길 73) 에서 로컬푸드 융복합 브랜드 상품 전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 로컬푸드의 내일을 완성하다 ’ 를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전시행사는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단에서 개발한 유통가공식품 , 브랜드 굿즈 , 체험키트 등 상품을 만날 수 있다 .   이뿐만 아니라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위한 물김치 ‧ 무장아찌 , 철기시대 스콘 , 캔들 ‧ 석고방향제 체험키트 시연 , 네이버 라이브커머스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   특히 , 융복합 대표 캐릭터와 완주 로컬푸드를 기반으로 개발한 브랜드 굿즈는 생활용품 , 문구류 , 인테리어 소품 등을 다양하게 소개할 예정으로 로컬푸드 사업의 확장성과 다양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   체험키트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집콕 생활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비대면 체험키트로 별도의 대면체험은 진행하지 않는다 .   다만 , 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시연행사를 4 일부터 6 일까지 13 시에서 15 시까지 진행된다 .   체험키트 구매 희망자는 사전 예약 후 시연 당일 현장에서 수령 가능하며 , 사전 예약자에 한해 2 일까지 사업단 홈페이지 ( www.wanfood123.com) 에서 대폭 할인된 금액으로 신청 가능하다 . 네이버 라이브커머스는 6 일 11 시부터 한 시간 동안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간편식 , 간식 , 베이커리 , 주스 , 선물세트 등 완주 로컬푸드를 원료로 건강하고 맛있게 만든 상품을 선보인다 .   또한 전시 행사를 기념해 현장 방문객 및 네이버 라이브커머스 시청자에게는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증정품도 제공한다 .   김춘만 완주푸드허브사업단장은 “ 완주 로컬푸드 융복합 브랜드의 다채로운 상품을 한 자리에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 며 “ 앞으로도 식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품군을 개발해 완주 로컬푸드 융복합 브랜드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농촌융복합산업 (6 차산업 ) 이란 1 차산업 ( 농산물 재배 ), 2 차산업 ( 농산물을 활용한 제조 및 가공 ), 3 차산업 ( 체험 및 관광 ) 을 결합해 농촌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 완주푸드허브사업단은 완주 로컬푸드 융복합의 가치를 담은 상품 개발에 매진해왔다 .   전시 행사 관련 문의는 완주푸드허브사업단 (063-240-6915) 으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4>    
    2021-11-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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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회복지원단1차전체회의(1).JPG
    주민행정 완주군, 양극화 해소-자영업 활력 등 일상회복 28개 의제 본격 논의
    완주군 , 양극화 해소 - 자영업 활력 등 일상회복 28 개 의제 본격 논의 - 완주군 일상회복지원단 첫 전체회의 개최 , 4 개 분과 28 건 의제 제시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방침에 맞춰 사회적 양극화 해소와 자영업자 활력 강화 , 문화공백 해소 등 분과별 발굴의제 28 건을 논의하는 등 본격적인 구체화 작업에 들어갔다 .   코로나 19 극복 과정에서 선제적 대응으로 앞서갔던 완주군이 지역실정에 맞는 ‘ 완주형 일상회복 추진 ’ 을 통해 일상과 경제의 쌍끌이 회복도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완주군은 1 일 오후 박성일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 완주군 일상회복지원단 전체 회의 ’ 를 개최하고 4 개 분과별 발굴의제 28 건의 추진 배경과 필요성 ,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 이날 논의한 의제는 경제민생 분과 12 건 , 사회문화 분과 11 건 , 자치안전 분과 3 건 , 방역 · 의료 분과 2 건 등이다 .   이들 의제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 양극화를 해소하고 , 경제 · 사회 전반의 위기 ( 危機 ) 를 위드 (with) 로 전환해 군민의 단계적 일상회복을 선도하고 ,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것이다 .   실제로 경제민생 분과의 경우 △ 소상공인 등 손실보상 신속 추진 △ 양질의 일자리와 안정된 고용환경 확충 △ 어게인 ! 골목상권 ·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등 사회적 양극화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포커스를 맞추고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   사회문화 분과는 △ 교육회복 추진 △ 완주문화공백 회복 사업 발굴 △ 코로나 19 힐링 창구 운영 △ 공공도서관 등 리스타트 등 다양한 의제를 제시하고 복지와 교육 · 문화 · 예술 등 각 분야 일상회복의 연착륙에 적극 나선다는 구상이다 .   이밖에 자치안전 분과는 △ 자율과 참여방역 실천운동 추진 △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박차 △ 공동주택 감염병 예방과 신속대응 방안 마련 등에 , 방역 · 의료 분과는 △ 역학과 접종 등 코로나 19 방역 대응과 △ 재택치료 등 의료 대응 등에 주력해 나가기로 했다 .   일상회복지원단은 특히 ‘ 위드 코로나 시대 ’ 의 전환으로 코로나 19 환자 발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민들의 재택치료를 통한 치료여건 마련이 중요하다고 보고 재택치료 전담인력 확보와 응급환자 대응체계 구축 등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   완주군은 일상회복지원단에 총괄지원반과 자문단을 구성하고 정부와 전북도 , 지자체간 협업과 공조체제 강화는 물론 완주지역 특성에 맞는 ‘ 완주형 일상화 방안 마련 ’, 골목상권과 지역 기업 등 경제활성화 지원 방안 마련을 구체화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   자문단은 4 개 분과별로 각각 4 명에서 8 명까지 운영하는 등 총 25 명으로 구성됐다 .   완주군은 또 자문단이 참석하는 일상회복지원단 전체회의를 매월 1 회씩 개최하고 , 분과회의는 월 2 회 이상 운영하는 등 치밀하고 선제적인 일상회복 추진에 나서기로 했다 .   완주군은 앞으로 이달 안에 분과별 발굴 의제 28 건의 추진체계와 논리를 보완하는 등 구체화하고 , 다음달 일상회복지원단 2 차 전체회의에서 정책 사업화 확정과 신규의제 발굴 , 국비 확보 방안 등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   박성일 일상회복지원단 단장 ( 완주군수 ) 은 “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방침에 맞춰 군 차원에서 추진가능한 부분을 우선 선별해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마련하는 게 시급한 과제 ” 라며 “ 군정의 역량을 총결집해 소상공인 피해 회복 지원 등 일상 회복과 경제 회복의 두 토끼 잡기에 올인 해야 할 것 ” 이라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7>    
    2021-11-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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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자치역량강화학습모임.jpg
    주민행정 “주민자치회 사업, 구체적 기획과 성공 가능성 중요”
    “ 주민자치회 사업 , 구체적 기획과 성공 가능성 중요 ” -29 일 완주군 주민자치 역량강화 위한 학습모임 강의에서 제기   지역의 주민자치회 사업은 구체적으로 기획하고 성공 가능성이 중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완주군은 29 일 오전 10 시 완주군 문예회관에서 읍면 주민자치위원장 등 8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완주군 주민자치 역량강화를 위한 학습모임 ’ 을 개최했다 .   전상직 한국주민자치중앙회 회장은 이날 ‘ 주민자치 법률과 활성화를 위한 적용 방안 ’ 강의에서 “ 주민자치회 사업은 구체적으로 연구하고 기획해 실천과 성공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 며 주민자치로 하는 놀이 마을행사 , 배울 마을강좌 등을 사례로 들었다 .   그는 또 “ 주민 자치는 간섭이나 개입 없이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과 이웃 , 자신의 일로 승화하는 필요하다 ” 며 사람과 예산 , 사업 등 3 가지 선차성 사업과 관련한 주민자치 사업 방법을 소개했다 .   전 회장은 “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사람을 발굴하거나 초빙해 진행하는 ‘ 사람 선차성 사업 ’ 이나 예산을 확보해 집행하는 ‘ 예산 선차성 사업 ’, 사업을 잘 기획해 일 중심의 사업을 추진하는 ‘ 사업 선차성 사업 ’ 을 주민자치사업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 ” 고 강조했다 .   전 회장은 일본의 주민자치회 역할에서 주민간의 소통과 친목이 30.8% 를 차지하고 주거환경의 유지가 31.7% 를 점유한다고 전제 , 소통을 통한 신뢰 구축 등 사회적 자본 형성과 사회서비스 공급에 비중을 두고 있다고 소개했다 .   이날 행사는 행안부 주민자치 전국민관학 현장포럼이 주관하고 완주군 주민자치연합회가 주최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4>   
    2021-11-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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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주배추기부.jpg
    보건·복지 임직원들 직접 키운 배추 나눈 에코하이텍
    임직원들 직접 키운 배추 나눈 에코하이텍 완주군 운주면 소재 1200 포기 후원   김장철을 앞두고 치솟는 배춧값에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완주군 운주면 대표 기업 에코하이텍 임직원들이 직접 키운 김장용 배추 1200 포기를 후원해 화제다 .   29 일 운주면에 따르면 에코하이텍은 직원들이 직접 키운 김장용 배추 1200 포기를 마련 기부했다 .   이번 운주면 에코하이텍이 기부한 배추는 시중가격 기준 300 여 만 원 상당으로 , 김장용 김치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   최근 김장철이 도래하면서 지역 내 배추수요가 급증하자 ,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 ( 운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부녀회 , 교회 등 ) 에 직접 김장용 배추를 제공하자는 임직원들의 결정으로 기획된 것이다 . ​   박종인 에코하이텍 대표는 “ 코로나 19 악재 속 김장철을 맞은 만큼 , 이번 기부가 조금이나마 지역 복지의 손길에 보탬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 고 말했다 .   남석 운주면장은 “ 불황이 다가설 때마다 오히려 기부활동과 봉사에 나서려고 노력해주는 에코하이텍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5>    
    2021-11-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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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면김치나눔.jpg
    보건·복지 완주 상관면, 중장년 독거가구 김치나눔
    완주 상관면 , 중장년 독거가구 김치나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20kg 준비해 전달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정규호 , 강향임 ) 가 관내 중장년 독거가구를 위한 김치 나눔 행사를 열었다 .   29 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김치 20 박스 (120kg) 를 준비해 경제적 , 신체적 어려움을 겪는 독거중장년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밑반찬 나눔사업 , 거동불편 노인 지팡이 전달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펼쳐왔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힘쓰고 있다 .   정규호 위원장은 “ 몸이 불편하거나 형편이 어려워 김치를 직접 담그지 못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 ” 고 말했다 .   강향임 상관면장은 “ 상관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2021-11-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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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일부 국적 외국인 유학생 3일 간격 전수검사 초강수
    완주군 , 일부 국적 외국인 유학생 3 일 간격 전수검사 초강수 -29 일 오후 전북도 , 질병청 , 대학 관계자 등 참석해 긴급 대책회의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해외유학생과 관련한 집단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확진자가 많이 발생한 일부 국적의 유학생을 대상으로 3 일 간격으로 전수검사를 계속하는 초강수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   완주군은 29 일 김성명 부군수와 전북도 , 질병관리청 , 지역 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 해외유학생 관련 집단발생 대책회의 ’ 를 갖고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한 행정과 학교 측의 협력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   완주군은 앞으로 2 주 동안 3 일 간격으로 해당국적 유학생 280 여 명을 대상으로 3 일 간격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 학교 측도 자가격리에 준하는 동선 파악과 사적모임 금지 권고 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   완주군의 외국인 확진자 수는 이달 들어 전날까지 총 63 명으로 , 이 중에서 해외유학생이 68.2% 에 해당하는 43 명에 육박했다 .   완주군은 이달 들어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 등의 코로나 19 감염이 잇따라 외국인 근로자의 검사 행정명령을 내렸으며 , 지역 대학에서도 해당 국적의 유학생들에 한해 비대면 수업을 진행하는 등 총력전을 경주하고 있다 .   완주군은 또 지역 대학 안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이달 20 일과 27 일 두 차례에 걸쳐 유증상 해외유학생 410 명을 전수검사 했으며 , 30 일에도 인력을 긴급 투입해 3 차 전수검사에 돌입하는 등 방역망을 확대하고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김성명 부군수는 이날 “ 해외 유학생 확진의 고리를 차단해야 ‘ 위드 코로나 시대 ’ 의 전환이 가능할 수 있다 ” 며 “ 행정도 확산 차단에 주력할 계획인 만큼 대학에서도 이동제한 권고 , 방역수칙 준수 홍보 , 진단검사 권고 등에 적극 나서 달라 ” 고 당부했다 .   지역 대학 측도 해당 국적의 유학생회를 통해 이동제한을 강력히 권고하고 예방접종 독려와 진단검사 참여 권고 등에 적극 나서는 등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   한편 , 외국인 근로자에게 코로나 19 진단검사를 받도록 하는 ‘ 진단검사 이행 행정명령 ’ 을 통해 이달 22 일부터 전날까지 검사를 받은 외국인 근로자는 500 여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담 당부서 보건관리과 290-3133>
    2021-11-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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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 토종생강 조성지, 동·식물 생태계 다양성 최초 확인
    완주 토종생강 조성지 , 동 · 식물 생태계 다양성 최초 확인 - 완주 생강 전통농업시스템 보전관리 용역 중간보고서에서 밝혀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완주 토종생강의 시범포 조성지에서 100 여 종의 동식물과 희귀식물이 서식하고 , 멸종위기 야생동물의 출현까지 확인되는 등 생물 다양성이 살아 있다는 첫 조사 보고서가 나왔다 .   이 같은 사실은 용역사인 ㈜ 누리넷과 동국대 ( 바이오환경공학 ) 가 토종생강 시험포 조성지 생물다양성 조사결과를 완주군에 제출한 ‘ 국가중요농업유산 제 13 호 완주 생강 전통농업시스템 중장기 보전 · 관리 체계 구축 및 활용계획 수립 용역 ’ 중간보고서에서 29 일 밝혀졌다 .   보고서에 따르면 완주군 봉실산 주변 구릉지대와 고산천 평야지대에 있는 완주 토종생강 시범포 조성지 3 곳을 대상으로 늦여름인 9 월 5 일과 6 일 , 가을 초입의 10 월 7 일과 8 일 등 4 회 현장조사에 나선 결과 90 여 종의 식물이 분포하고 100 여 종의 육상곤충이 출현했다 .   주요 과별 식물 분포는 국화과가 15.6% 로 가장 높았고 , 벼과 11.5%, 콩과 7.3%, 메꽃과와 현삼과 각각 6.3% 등이었으며 , 환삼덩굴과 쇠비름 , 깨풀 등 전국 경작지에 흔히 생육하는 터주식물이 분포했다 .   희귀식물 ( 약관심종 새박 1 종 ) 의 소수 개체도 유기농업지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 소리쟁이와 별꽃 , 토끼풀 등 국내에 유입되어 야생화 된 귀화식물 30 여 종도 확인됐다 .   육상곤충 역시 한국 고유종인 산바퀴와 큰집게벌레 , 모메뚜기 , 방아깨비 등 15 종을 포함하여 무려 105 종이 분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 주요 목별로는 노린재목이 29.5% 로 가장 많았고 , 나비목 18.1%, 메뚜기목과 딱정벌레목 각각 12.4%, 파리목 11.4% 등의 순이었다 .   조류 역시 꿩과 검은댕기해오라기 , 황로 , 왜가리 , 중대백로 , 쇠백로 등 9 목 17 과 26 종이 확인됐으며 , 멸종위기 야생생물 2 급인 새호리기 1 종은 생강 재배지 일대 전봇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상공에 비행 중인 모습이 확인되기도 했다 .   이밖에 청개구리와 참개구리 등 양서류 2 종과 유혈목 등 파충류 1 종 , 족제비와 고라니 등 포유류 2 종이 출현하는 등 토종생강 시범포 조성지가 생태계의 다양성을 유지한 채 살아 숨 쉬는 것으로 확인됐다 .   보고서는 전통농업지와 유기농업지 , 관행농업지 등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식물은 51~61 종이 분포했으며 , 육상곤충은 34~71 종이 서식했고 , 조류와 양서류 , 파충류와 포유류 등의 서식지 적합 여부도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보고서는 토종생강 시범포 조성지가 비옥한 사질토와 수분 함량이 높아 습기를 좋아하는 호습성 식물 생육의 적지여서 개구리자리와 새박 , 가는 마디꽃 , 좀부처꽃 , 여뀌바늘 , 논뚝외풀 , 미국외풀 , 밭뚝외풀 , 드렁새 , 반하 , 바람하늘지기 , 알방동사니 등 다수가 분포해 있다고 분석했다 .   또 생태적 관리를 통해 육상곤충의 종 다양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 농약과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는 전통농업지의 경우 국화과와 벼과 식물 등 경작 식생이 우점해 다양한 종류의 식식성 ( 植食性 ) 곤충이 확인된 것이다 .   완주생강 조성지의 다양한 생태계가 구체적인 수치로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보고서는 이와 관련 , 생강 조성지의 생물 다양성이 확인된 만큼 향후 농업유형별로 지표종을 선정해 농업생물종을 보존하고 서식지를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특정 생물과 희귀 동 · 식물 보존을 위한 안내판과 보호펜스 설치 , 시민참여 교육을 통한 보전활동 등이 필요하다는 덧붙였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 토종생강 시범포 조성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생물 다양성이 살아 있음을 확인한 만큼 보존과 관리방안 등을 마련해 나갈 것 ” 이라며 “ 향후 생강 전통농업시스템의 보존과 활용 계획도 수립하고 주민 주도의 운영체계 구축에 적극 나설 것 ” 이라고 말했다 .   김재천 군의회 의장도 “ 완주 봉동 생강의 생태계가 살아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조사 자료가 나온 만큼 의회 차원에서도 관심을 갖고 보존하고 관리하는 방안 마련에 적극 협조할 것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687>    
    2021-11-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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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신활력플러스사업 ‘순항’
    완주군 , 신활력플러스사업 ‘ 순항 ’ 액션그룹육성사업 참여 공동체 대상 간담회 실시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에 참여하는 액션그룹 육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29 일 완주군은 최근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완주신활력플러스 사업에 참여하는 신규 액션그룹 리더 및 실무자 30 여명을 대상으로 사업 분야별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액션그룹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수행하는 핵심 주체를 의미한다 .   군은 앞서 공개 모집 및 심사를 거쳐 치유식품 분야 14 개소 , 치유농장 분야 5 개소 , 체험 및 교육 분야 8 개소 등 총 3 개 분야 27 개 공동체를 액션그룹으로 선정해 육성하고 있다 .   이날 간담회는 완주신활력플러스추진단의 사업 추진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액션그룹 간 사업을 공유하고 진행하면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사업 전반에 대한 의견에 질의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   보조금 집행부터 사업 내용 , 기술적인 자문까지 다양한 질문과 의견에 대한 종합 상담 형식으로 이루어져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   완주군은 액션그룹들에 대한 현장 지도 점검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모든 사업장에 대한 점검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 완주의 강점인 건강한 먹거리와 지역 공동체를 기반으로 치유산업 새로운 성장 마중물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 며 “ 액션그룹들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성공적인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액션그룹별 치유상품 및 체험프로그램들은 W 푸드테라피센터를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 센터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치유 식품들을 전시 · 판매 ·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전북혁신도시에 올해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2021-1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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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농활성화선도인상.jpg
    농업·산림 완주군, 제1회 ‘귀농활성화 선도인상’ 선정됐다
    완주군 , 제 1 회 ‘ 귀농활성화 선도인상 ’ 선정됐다 농협중앙회 , 전국 8 개 단체장 선정 전북은 ‘ 완주 ’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농협중앙회에서 개최한 ‘ 제 1 회 귀농활성화 선도인상 ’ 에 선정됐다 .   29 일 완주군에 따르면 ‘ 귀농활성화 선도인상 ’ 은 농업인구 증대와 농업의 존립 기반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귀농 정책을 펼친 공직자에게 주어지는 것으로 전국 8 개 지방자치단체장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 전라북도에서는 완주군이 선정됐다 .   완주군은 귀농활성화를 위해 농업현장중심 정책으로 농업인의 실익증진에 힘써왔다 . 귀농 및 소농의 소득보장을 위한 로컬푸드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왔으며 서울 강동구 , 송파구 등 도시 지자체와 공공급식업무협약을 체결해 농업인 판로개척을 통한 소득증대에 주력해왔다 .   특히 , 2008 년부터 일찍이 귀농귀촌인 지원조례를 제정해 주택매입 ‧ 신축 ‧ 수리비 , 농지매입 ‧ 임차비 , 이사비 , 교육훈련비 등의 정착지원과 귀농 초기 소득불안 해소를 위한 인턴십 지원 , 농촌실용교육을 통한 지역주민 융화프로그램 등 체계적이고 촘촘한 지원정책으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이끌어왔다 .   또한 ,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완주를 탐색하며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10 세대 ) 와 귀농인의 집 (13 개소 ), 게스트하우스 (3 개소 ) 등의 임시거주시설 운영 역시 귀농귀촌인의 활발한 유입을 촉진시켰다 .   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로 ‘2020 년도 귀농어 ‧ 귀촌인 통계 ’ 에서 전북으로 귀농 ‧ 귀촌한 가구의 22% 인 3,637 세대 , 4,793 명이 완주군에 자리를 잡았으며 , 특히 귀농 ‧ 귀촌한 40 대 이하 청년층이 전체의 60% 비중을 차지하는 등 완주군 귀농귀촌의 고무적인 성적표를 받아들 수 있었다 .   완주군은 귀농귀촌 정책뿐만 아니라 민선 6, 7 기 ‘ 소득과 삶의 질이 높은 으뜸도시 완주 ’ 건설을 위해 전북 최고 산업단지 인프라 집접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 1 만 3 천세대 규모의 명품주거단지 조성 , 공동체문화도시 조성 , 교육 등 정주여건 및 법제도 개선을 통해 사람살기 좋은 인프라 구축에 힘써왔다 .   이처럼 다방면의 정책을 통해 완주군은 명실상부한 귀농귀촌 1 번지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귀농인의 비빌 언덕이 되어주고 있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 완주군은 잘사는 농업농촌 , 농민존중 농토피아 완주를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 며 “ 이번 귀농활성화 선도인상은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앞으로도 농촌활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4>    
    2021-1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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