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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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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취약계층 아동 ‘행복밥상 꾸러미’
    완주군 , 취약계층 아동 ‘ 행복밥상 꾸러미 ’ 25 가구에 한우 불고기 , 떡국떡 등 구성 식품 전달   완주군 드림스타트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위해 온정 가득한 ‘ 행복밥상 꾸러미 ’ 를 전달했다 .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풍성한 명절 상차림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한부모 , 다문화 , 조손가정 등을 위해 마련됐다 .   꾸러미는 한우 불고기 , 떡국떡 등 9 만 5,000 원 상당의 알찬 명절 식품들로 구성됐으며 , 총 230 만 원 상당의 물품이 25 가구에 전달됐다 .   특히 아동과 가족이 함께 명절 음식을 만들며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간편 조리 식재료를 활용했다 .   또한 ,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추후 키트를 지원받은 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방문과 유선 상담을 통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 또한 가구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연계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아이들이 어느 한 명 소외되지 않고 가족과 함게 따뜻한 떡국 한 그릇 나누며 행복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 ” 며 “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가장 소중한 가치이자 완주의 미래를 결정 짓는 핵심인만큼 모든 아동이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하고 세심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군정 역량을 집중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333>  
    2026-02-10 16: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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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회견-완주형햇빛연금마을추진 (6).JPG
    지역경제 완주군, 공모 한계 넘는 ‘완주 햇빛연금마을’ 추진
    완주군 , 공모 한계 넘는 ‘ 완주 햇빛연금마을 ’ 추진 유희태 완주군수 “ 재생에너지 수익 주민환원 구조 만든다 ”   완주군이 재생에너지를 지역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전환하기 위해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해 온 ‘ 완주 햇빛연금마을 ( 가칭 )’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10 일 유희태 완주군수는 기자회견을 열고 ‘ 완주 햇빛연금마을 ’ 을 단일 사업이 아닌 ‘ 분산에너지 – 지역소득 – 산업경쟁력 ’ 을 연계한 전략 패키지로 제시하며 , 공공이 기반을 마련하고 , 주민 참여 방식으로 확산해 나가는 실행 로드맵을 발표했다 .   유 군수는 “ 재생에너지는 단순히 발전시설을 늘리는 단계를 넘어 , 지역에서 에너지를 생산하고 그 수익을 주민에게 환원하는 ‘ 에너지 지산지소 ( 地産地消 ) 모델로 진화해야 한다 ” 며 , 완주햇빛연금마을의 핵심은 “ 전기는 지역에서 만들고 , 수익은 주민에게 돌아오게 하는 구조 ” 라고 밝혔다 .   완주군은 최근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에서 39 개 마을이 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높은 정책 수요를 확인했다 . 군은 연간 전국 500 개소 수준인 정부 공모사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 사업 대응과 병행해 공공부지와 유휴공간을 활용한 완주형 재생에너지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 . 또한 전문가 자문단을 운영해 사업 추진의 전문성도 강화한다 .   이와 함께 , 공영주차장 등 공공시설을 활용한 군 직접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여기에서 발생한 수익을 문화 · 예술 · 체육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분야에 활용해 지역사회 환원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 .   또한 , 사업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절차 지원과 컨설팅 등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 필요시 전력망 ( 계통 ) 여건을 고려 , ESS( 에너지저장장치 ) 등 다양한 수단을 연계하는 유연한 운영 방식도 함께 검토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   특히 , ‘ 주민 참여 · 주민 환원 ’ 구조를 목표로 , 발전소 소유는 마을협동조합이 담당하고 기업은 설계 · 시공 · 운영을 수행하되 정해진 대가만 받는 방식으로 역할을 구분한다 . 기업이 수익 구조에는 참여하지 않도록 함으로써 운영의 투명성과 주민 환원 원칙을 분명히 한다는 전략이다 .   아울러 , 에너지 전환의 성과가 일부에만 머무르지 않고 군민의 삶에서 체감되는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 기본사회 ’ 관점의 정책 연계도 추진한다 .   최근 완주군은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 지역에서 만들어지는 공공의 성과가 취약계층과 생활 기반 지원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논의의 틀을 넓혀가고 있다 .   주민 참여 기반의 확대는 제한된 정부 공모 규모 속에서도 지역의 실제 수요를 현실적으로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마을 소득 증대와 더불어 전기를 나누어 쓰는 분산형 운영 체계가 정착되면 , 재생에너지 확보가 필수적인 지역 기업들의 알이백 (RE100, 재생에너지 100% 사용 ) 대응 여건도 한층 좋아져 지역 산업 전반의 경쟁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햇빛은 모두에게 평등한 자원으로 , 이를 소득으로 전환해 주민에게 돌려드리는 것은 존엄한 삶을 누리는 ‘ 기본사회 ’ 로 나아가는 따뜻하고 확실한 걸음 ” 이라며 “ 정책 추진 과정에서 우려될 수 있는 환경이나 안전 문제는 주민 의견을 경청하며 보완해 나가겠으며 , 완주의 사례가 전국적인 정책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407>  
    2026-02-10 16: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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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돈 완주지부 이웃돕기 후월물품 전달식.JPG
    보건·복지 (사)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 설맞이 ‘한돈’ 기탁
    ( 사 ) 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 , 설맞이 ‘ 한돈 ’ 기탁 완주군에 500 만 원 상당 전달 … “13 년째 나눔 지속 ”   ( 사 ) 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 ( 지부장 조동선 ) 가 설 명절을 앞두고 완주군에 13 년째 이어온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   10 일 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 관계자들은 군수실을 찾아 500 만 원 상당의 돈육 ( 전지 ) 280kg 을 기탁했다 .   이날 전달식에는 조동선 지부장을 비롯해 추금해 부지부장 , 박수홍 사무국장 , 이중완 감사가 참석해 직접 나눔의 뜻을 전했다 .   조동선 지부장은 “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한돈을 기탁하고 있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축산농가들과 함께 나눔 문화를 이어가겠다 ” 고 밝혔다 .   대한한돈협회 완주지부는 지난 2014 년부터 올해까지 13 년째 매년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 기탁받은 돈육은 완주군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축산농가 역시 경영에 어려움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 매년 잊지 않고 우리 군 소외계층을 위해 최고급 한돈을 기탁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농가들이 땀 흘려 키운 소중한 정성이 우리 이웃들에게는 명절을 나는 큰 위로와 힘이 될 것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2026-02-10 16: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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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시군유일국가유산청장표창 (4).jpg
    문화·관광 완주군, 전국 시·군 유일 ‘국가유산 재난안전’ 표창
    완주군 , 전국 시 · 군 유일 ‘ 국가유산 재난안전 ’ 표창 조직 · 예산 · 현장 연계한 상시 안전망 구축 호평   완주군이 10 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전국 시군 중 유일하게 ‘2026 국가유산 재난 안전 유공 ’ 국가유산청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국가유산 재난안전 유공표창은 국가유산 재난예방과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완주군은 차관급 훈격인 국가유산청장 기관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   그동안 국가유산 재난안전 정책의 선도적 추진과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완주군은 국가유산팀 신설이후 지역 ( 군 전체 면적 821.38k ㎡ ) 에 광범위하게 분포된 국가유산 관리를 위해 조직 · 예산 · 현장을 연계한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구축과 민관협력을 통한 촘촘한 재난안전 관리망 운영이 높게 평가됐다 .   특히 , 국가유산 보존관리를 위한 긴급보수 예산편성과 신속한 긴급보수 , 국립완주연구소 유치와 협업으로 보존 · 발굴 · 현장 대응 기반 마련 , 국가유산 소재 전통사찰 안전점검 및 현장대응 강화 , 안전경비원 배치 및 수시 모니터링 실시 등이 호평받았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은 국가유산을 단순한 보존이 아닌 재난으로부터 지켜야 할 공동자산으로 인식하고 꾸준한 안전관리 정책을 추진해 왔다 ” 며 “ 앞으로도 국가유산 재난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안전관리 선도 지자체의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 ” 고 포부를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8>  
    2026-02-10 16: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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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이면_대정축산부산물흑미찰떡기탁.jpg
    보건·복지 “수년째 한결” 완주 이형기 대표, 설맞이 흑미찰떡 전달
    “ 수년째 한결 ” 완주 이형기 대표 , 설맞이 흑미찰떡 전달 구이면 대정축산부산물 대표 경로당 50 개소 기탁   완주군 구이면의 ‘ 기부 천사 ’ 이형기 대정축산부산물 대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50 개소를 일일이 방문해 흑미찰떡을 전달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   10 일 구이면에 따르면 이형기 대표는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직접 준비한 흑미찰떡을 관내 전체 경로당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   이 대표의 나눔 행보는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 . 그는 단순한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그동안 현금 기탁은 물론 사과즙 , 순대 등 주민들의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세심하게 챙기며 지속적인 기부를 실천해 왔다 . 이러한 헌신적인 활동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의 표본이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   이형기 대표는 “ 우리 동네 어르신들이 명절만큼은 근심 없이 든든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 ” 이라며 “ 처음 나눔을 시작했을 때의 초심을 새기며 , 앞으로도 형편이 허락하는 한 어려운 이웃들과 끝까지 동행하겠다 ” 고 말했다 .   최은아 구이면장은 “ 수년째 한결같은 마음으로 구이면의 복지 사각지대를 메워주시는 이형기 대표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 ” 며 “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해 나가겠다 ” 고 화답했다 .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2026-02-10 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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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5일간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 가동
    완주군 , 5 일간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 가동 14 일부터 응급의료상황실 운영 , 관내 병의원 및 약국 110 개소 참여   완주군이 오는 14 일부터 18 일까지 5 일간 이어지는 설 연휴를 대비해 주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 비상진료체계 ’ 를 본격 가동한다 .   군은 이번 연휴 기간을 응급의료 집중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 총 110 개소의 병 · 의원 및 약국이 참여하는 비상진료 시스템을 운영해 의료 공백을 촘촘히 메울 방침이다 .   먼저 보건소 내 설치되는 응급의료상황실에는 명절기간 중 13 명의 전담 인력이 배치돼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   상황실은 문 여는 병 · 의원과 약국의 운영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 응급 의료사고 관련 민원 접수 및 조치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지휘본부 ( 컨트롤 타워 ) 역할을 수행한다 .   연휴 기간 진료에 참여하는 기관은 일자별로 적절히 배분돼 운영된다 . 연휴 첫날인 14 일에는 병 · 의원 58 개소와 약국 37 개소가 집중적으로 운영돼 초기 진료 수요를 감당하며 , 이후 설 당일을 포함한 연휴 기간에도 공공의료기관과 당직 약국 등이 순차적으로 문을 열어 주민들의 의약품 구매와 진료 편의를 돕는다 .   특히 보건소와 보건진료소 등 공공보건의료기관도 지역별 안배를 통해 비상진료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   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 · 의원 및 약국에 대한 상세 정보는 ▲ 129( 보건복지콜센터 ) ▲ 119( 구급상황센터 ) ▲ 응급의료포털 ( www.e-gen.or.kr) ▲ 응급의료정보제공 (E-GEN) 앱 ▲ 완주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또한 완주군 보건소 상황실 (063-290-3015) 을 통해서도 유선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군민과 귀성객들이 의료 이용에 큰 불편 없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 유지와 현장 점검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36>  
    2026-02-10 1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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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방학초등생건강교육프로그램.jpg
    교육 완주군, 겨울방학 맞은 초등학생 건강교육
    완주군 , 겨울방학 맞은 초등학생 , 건강교육 학부모 참여 속 성장기 영양소 ‧ 알레르기 예방법 알려   완주군이 겨울방학 기간을 활용해 이달 첫째 주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와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주제로 한 통합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고 ,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   완주군 보건소는 초등학생 20 명을 선발해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구성으로 교육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였다 .   1 회차 ‘ 영양 건강 교실 ’ 에서는 성장기에 필요한 영양소와 균형 잡힌 식사의 중요성을 배우고 , 건강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저당 · 저지방 쿠키 만들기 체험을 통해 올바른 간식 선택법과 영양표시 확인 방법을 익혔다 .   2 회차 ‘ 알레르기 건강 교실 ’ 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 아토피 · 천식 교육정보센터와 연계해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과 증상 , 올바른 세안 · 보습 · 생활 관리 방법을 실습 중심으로 배우며 , 겨울철 알레르기질환 예방과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줬다 .   유미숙 보건소장은 “ 아동기는 평생의 건강습관이 형성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 ” 라며 “ 이번 통합 건강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힘을 기르고 , 가정에서도 실천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완주군 보건소는 앞으로도 학교 및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아동 · 청소년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보건소 건강증진팀 (063-290-3026)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26>  
    2026-02-10 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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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식재산 전문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 (11).JPG
    주민행정 완주군, ‘지식재산 전문 서비스 협력’ 업무협약
    완주군 , ‘ 지식재산 전문 서비스 협력 ’ 업무협약 완주 출신 지식재산 전문가 재능기부 참여 자문 제공키로   완주군이 지산특허법률사무소와 ‘ 지식재산 전문 서비스 협력 ’ 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특허나 상표 등 지식재산 관련 행정 업무를 추진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 전문적인 자문을 통해 군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   협약에 따라 지산특허법률사무소는 특허 · 상표 · 디자인 등 지식재산 제도 전반에 대한 기본 정보와 자문을 지원할 예정이다 . 또한 완주군이 보유하거나 관리할 지식재산의 효율적인 운용 및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법률 자문을 제공하기로 했다 .   특히 이번 협약은 완주 출신 지식재산 전문가가 고향 발전을 위해 전문지식을 나누는 ‘ 재능기부 ’ 형태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과 이해를 가진 전문가가 자문에 참여함으로써 , 완주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완주군은 이번 협약으로 상표권 및 특허 관련 업무 전반에 걸쳐 고도의 전문성을 확보하게 됐다 . 군은 이를 통해 군의 무형 자산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 법적 분쟁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행정의 신뢰도를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전문 지식을 고향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 주기로 한 지산특허법률사무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 며 “ 완주군이 보유한 소중한 지식재산을 빈틈없이 보호하고 그 가치를 극대화해   군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당당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61>  
    2026-02-10 15: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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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개소모범음식점지정 (2).JPG
    문화·관광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완주군, 우수 모범음식점 지정
    “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 완주군 , 우수 모범음식점 지정 총 38 개소 재지정 … 위생관리 , 시설 , 식단 등 종합 평가   완주군이 관내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공고히 하고 우수한 외식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역 대표 업소들을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   완주군은 최근 ‘2026 년 모범음식점 지정식 및 간담회 ’ 를 개최하고 , 관내 일반음식점 38 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재지정했다 .   이번에 지정된 모범음식점은 관내 일반음식점 1,546 개소 가운데 위생관리 수준 , 시설 환경 , 좋은 식단 실천 여부 , 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으며 , 총 38 개 업소가 재지정됐다 .   모범음식점은 관련 기준에 따라 전체 일반음식점의 5% 이내에서만 지정된다 .   완주군은 이날 지정증 교부와 함께 간담회를 열어 음식점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민원 사례를 공유하고 , 식중독 예방과 위생관리 강화를 위한 행정 방향을 안내했다 .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지정증과 표지판이 제공되며 , 상수도 요금 감면 , 쓰레기 종량제 봉투등 지원이 이뤄진다 . 군은 이를 통해 자발적인 위생관리와 친절 서비스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들이 지역 외식문화의 기준이 되는 만큼 , 위생관리와 안전한 음식 제공 , 친절한 서비스 실천에 지속적으로 힘써 주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환경위생과 290-2706>  
    2026-02-10 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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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외국인 ‘비자 승급지원금’ 지원
    완주군 , 외국인 ‘ 비자 승급지원금 ’ 지원 1 인 당 30 만 원 … 12 월 18 일까지 모집   완주군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 지역기반 비자 승급지원금 지원사업 ’ 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   이번 사업은 법무부와 전북특별자치도의 지역기반 비자 전환 정책에 발맞춰 마련된 것으로 외국인 주민이 장기 체류가 가능한 비자로 승급하도록 유도하고 ,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   지원 대상은 2025 년 1 월 1 일 이후 숙련기능인력 (E-7-4) 또는 지역특화형 비자 지역우수인재 (F-2-R) 로 체류자격을 변경한 외국인으로 , 비자 변경 후 1 개월 이상 완주군에 거주 중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 인당 30 만 원의 승급지원금이 1 회 지급된다 .   올해 모집 인원은 총 17 명이며 , 신청 기간은 12 월 18 일까지다 . 신청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 접수처는 완주군청 인구정책과 외국인정책팀과 완주외국인지원센터 두 곳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지역기반 비자 승급 지원을 통해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 며 “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인구정책과 외국인정책팀 (063-290-2612) 또는 완주외국인지원센터 (063-263-1033) 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2>  
    2026-02-10 15: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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