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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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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서면_정숙가든곰탕200인분전달.jpg
    보건·복지 완주군 이서면 정숙가든, 곰탕 200인분 나눔
    완주군 이서면 정숙가든 , 곰탕 200 인분 나눔 400 만 원 상당 … 6 년째 이웃사랑 실천   완주군 이서면 소재 정숙가든 ( 대표 안정숙 ) 이 지난 5 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400 만 원 상당의 사골곰탕 200 인분를 기탁했다 .   기탁받은 곰탕은 이서면 맞춤형복지팀과 구이노인복지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들의 가정방문을 통해 저소득 홀몸 어르신 및 독거 중장년 , 한부모 가정 ,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안정숙 정숙가든 대표는 “ 나누는 행복을 생각하며 정성껏 준비한 곰탕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었으면 좋겠다 ” 며 “ 설 명절 , 외로이 지내는 이웃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 고 말했다 .   소미례 이서면장은 “ 매년 먼저 나서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있으며 전해주신 곰탕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 ” 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한편 정숙가든은 이서면에 위치한 한식 전문 식당으로 2020 년부터 6 년째 해마다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선행을 이어오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담당부서 이서면 290-3553>  
    2026-02-06 15: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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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면_떡국밀키트전달.jpg
    보건·복지 완주군 상관면, 취약계층 떡국 세트 전달
    완주군 상관면 , 취약계층 떡국 세트 전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앞두고 안부 챙겨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정규창 , 국혜숙 ) 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떡국 바로 요리 세트 ( 밀키트 ) 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   이번 설 명절 나눔은 홀몸 어르신 ,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소외감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챙겼다 .   정규창 공동위원장은 “ 작은 나눔이지만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민 · 관이 협력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 지속적인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 ” 고 전했다 .   국혜숙 상관면장은 “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모인 위원님들께 감사하다 ” 며 “ 앞으로도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소외된 이웃을 적극적으로 살피며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상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과 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로 , 복지 자원 연계 및 맞춤형 지원을 통해 촘촘한 지역 복지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27>  
    2026-02-06 15: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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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동읍_신사임당어린이집라면성금기탁.jpg
    보건·복지 완주 봉동읍 신사임당어린이집, 라면·성금 기탁
    완주 봉동읍 신사임당어린이집 , 라면 · 성금 기탁 봉동희망나눔가게에 라면 20 박스 , 30 만 원 전달   완주군 봉동읍 둔산리에 위치한 신사임당어린이집 ( 원장 허정 ) 교사와 원생들이 봉동읍 희망나눔가게를 방문해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함께 모은 라면 20 박스와 성금 30 만 원을 전달했다 .   신사임당 어린이집은 지난해에도 봉동희망나눔가게를 찾아 물품을 기부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   허정 원장은 “ 추운 날씨 속에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줄 수 있도록 동참해 준 원아들 , 학부모님 그리고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이웃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 ” 고 전했다 .   국인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 희망나눔가게에 관심과 온기를 전해주신 원장님을 비롯한 선생님들과 각 가정의 부모님들 , 원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 고 말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소외계층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 ” 며 “ 기부해주신 물품은 희망나눔가게를 통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고 , 성금 또한 봉동읍 취약계층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체감도 높은 복지사업을 위해 유용하게 쓰일 것 ” 이라고 설명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2026-02-06 15: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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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결핵관리사업 본격 추진
    완주군 , 결핵관리사업 본격 추진 고위험군 객담 검진 집중 진행 , 노인 무료 결핵검진 확대   완주군이 동절기 호흡기 감염병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 결핵 조기발견과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한 결핵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결핵은 기침 , 가래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으로 시작되지만 , 2 주 이상 증상이 지속될 경우 반드시 결핵 검사가 필요한 2 급 법정감염병이다 . 특히 겨울철에는 실내 활동 증가와 환기 부족으로 결핵 전파 위험이 높아져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이에 완주군 보건소는 동절기 동안 노인 · 고위험군 ·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객담 검진을 집중 실시해 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신속한 치료로 이어갈 계획이다 .   특히 올해는 신체적 · 사회 경제적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노인 무료 결핵검진을 확대하고 , 국내 체류 외국인 대상으로 결핵 , 에이즈 , 성병 , 한센병 통합검진을 실시해 검진 참여율과 대상자 관리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방침이다 .   이와 함께 유증상자 , 기숙사 입소 학생 , 가족 접촉자 등 대상으로 무료로 흉부촬영 , 객담검사 및 혈액검사 실시와 결핵환자 맞춤형 복약관리 , 집단시설 역학조사 , 결핵에 대한 주민 인식 개선과 예방 홍보를 강화하여 지역사회 내 결핵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   유미숙 보건소장은 “ 결핵은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병 ” 이라며 “ 기침이 2 주 이상 지속되거나 결핵이 의심될 경우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하여 무료 검진을 받기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4111>  
    2026-02-06 15: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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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JPG
    보건·복지 완주형 통합돌봄 본격 가동
    완주형 통합돌봄 본격 가동 ‘ 통합지원협의체 ’ 출범 … 의료 · 요양 · 복지 심의 자문역할   완주군이 초고령사회 진입과 도농복합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 완주형 통합돌봄 ’ 체계 구축을 위해 민 · 관 협력의 첫발을 뗐다 .   지난 5 일 완주군은 군청 중회의실에서 ‘ 완주군 통합지원협의체 ’ 위촉식을 열고 , 제 1 차 정기회의를 열어 ‘2026 년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 ( 안 )’ 을 심의 · 의결했다 .   완주군 통합지원협의체는 「 완주군 의료 ·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 에 따라 구성된 민 · 관 협력 기구다 . 앞으로 의료 , 요양 , 복지 등 지역 내 산재한 돌봄 정책을 하나로 묶어 통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심의와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이날 협의체는 위원장인 유희태 완주군수의 주재 아래 첫 회의를 가졌으며 , 민간 부위원장으로 이진숙 완주군 간호사회장을 선출했다 . 위원진은 군의원를 비롯해 보건 · 의료기관 , 복지 · 돌봄 관련 기관 및 단체 , 그리고 관련 분야 학계 전문가 등 총 16 명으로 꾸려졌다 .   회의에서는 ‘ 온 ( 溫 ) 전한 돌봄 , 완주애 ( 愛 ) 살다 ’ 를 비전으로 한 2026 년 실행계획이 중점 논의됐다 . 주요 내용은 ▲ 군 통합돌봄 전담팀과 보건소 , 국민건강보험공단 , 의료기관 간의 협력체계 강화 ▲ 읍 · 면 단위 현장 대응 역량 확대 ▲ 고령 장애인 및 퇴원 환자 등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연계 등이다 .   특히 군은 고령 장애인 , 장기요양 재가급여자 , 퇴원환자 등을 주요 대상으로 보건의료 , 주거환경 개선 , 일상생활 지원 , 병원 동행 등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 · 제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구상이다 .   올해 3 월 시행 예정인 「 의료 ·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 에 맞춰 , 지역 실정에 맞는 돌봄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킬 예정으로 완주군은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돌봄 모델을 단계적으로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통합돌봄은 단순한 복지 확대가 아닌 , 군민이 살던 곳에서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 ” 이라며 , “ 협의체 위원들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밑거름 삼아 완주군만의 실효성 있는 돌봄 모델을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833>  
    2026-02-06 15: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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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강아토피예방교실.jpg
    교육 완주군, ‘구강아토피 예방 교실’ 운영
    완주군 , ‘ 구강아토피 예방 교실 ’ 운영 초등학생 대상 칫솔질 방법 , 알레르기 질환 교육도   완주군이 지난 4 일 겨울방학을 맞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알레르기 질환 예방과 올바른 구강 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 구강아토피 예방 교실 ’ 을 운영했다 .   행복완주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올바른 칫솔질 방법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직접 따라 해보는 실습 교육을 병행해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 특히 성장기 아동에게 중요한 구강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쉽게 전달하고 ,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또한 , 전북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 전문 강사가 직접 참여해 알레르기 질환의 예방 · 관리 방법에 대해 설명했으며 , 오엑스 (OX) 퀴즈 풀이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 구강아토피 및 알레르기 질환 예방과 관련된 리플릿 배부 등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돼 , 교육 이후에도 가정에서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   한명란 건강증진과장은 “ 겨울방학 기간을 활용한 이번 교육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구강아토피를 포함한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습관을 기르길 기대한다 ” 며 “ 앞으로도 전문기관과 연계한 체계적인 건강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 보건소는 아동 ·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건강교육과 예방 중심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134>  
    2026-02-06 15: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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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버스승하차매니저배치 (2).jpg
    주민행정 완주군 어르신이 버스 승하차 돕는다
    완주군 어르신이 버스 승하차 돕는다 승하차 매니저 30 명 배치 , 친철 서비스 강화   완주군이 마을버스에 승하차 매니저 30 명을 배치해 , 어르신과 교통약자의 안전한 승하차를 돕고 친절 서비스를 강화한다 . 군은 마을버스를 단순 이동수단을 넘어 이웃과 정이 오가는 ‘ 행복 이동 서비스 ’ 로 확대할 계획이다 .   5 일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승하차 지원 인력을 현장에 투입해 마을버스 이용 과정의 불편을 줄이고 , 안전 · 친절 서비스를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해당 사업은 공단과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 ( 대표 김정은 ) 이 협약을 통해 추진한다 . 양지뜰은 지역 어르신들이 기존의 단순 노무형 일자리에서 탈피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자아실현을 돕는 ‘ 액티브 시니어 ’ 로 역할을 확장할 수 있도록 ‘ 승하차 매니저 ’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공단은 지난 2 일 승하차 매니저를 포함한 어르신 40 여 명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 근무수칙 안내와 친절 교육을 진행했다 . 아울러 완주군 마을버스에 도입된 초정밀 라이브 버스 정보 시스템 (wanju.livebus.ai) 활용을 위한 실무교육도 실시했다 .   승하차 매니저는 3 일부터 권역별 차고지를 중심으로 배치됐다 . 이들은 버스에 탑승해 승객의 안전한 승하차를 돕고 인사를 나누며 버스 내부에 친절 문화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맡는다 . 또한 이동 중 어르신들이 요청할 경우 초정밀 라이브 버스 정보를 함께 확인하며 이용을 지원한다 .   군은 이번 운영이 운전원이 운전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 마을버스를 이웃 간의 정이 오가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이희수 시설관리공단이사장은 “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마을버스에 친절과 정을 가득 채워 , 전국에서 가장 따뜻한 ‘ 행복 이동 서비스 ’ 를 선보이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22>  
    2026-02-05 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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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취약계층 임산부 통합 지원한다
    완주군 취약계층 임산부 통합 지원한다 임신부터 출산 · 육아까지 맞춤 지원   완주군 드림스타트가 부모 · 가족서비스의 하나로 취약계층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신부터 출산 · 육아 준비까지 통합 지원하는 ‘ 행복한 맘 , 건강한 출산 ’ 사업을 추진한다 .   이번 사업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임산부에게 임신과 출산 , 육아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문적인 산전 · 산후 관리와 예비 부모 교육 , 신생아 돌봄 교육 등을 통해 건강한 출산과 안정적인 양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   올해 12 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드림스타트 임산부 5 명을 집중 지원대상으로 선정해 운영되며 , 완주군 이서면 소재 출산 육아용품 전문업체인 주식회사 동화 ( 대표 송종필 ) 와 협약을 체결해 출산용품 일부를 지원받는다 .   임산부 1 인당 34 만 원 상당의 출산 육아용품을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 완화와 실질적인 양육 준비를 도울 예정으로 , 완주군은 대상자 선정 단계부터 ▲ 산전 · 산후 검진연계 ▲ 예비 부모 교육 ▲ 임산부 건강관리 교육 ▲ 지속적인 모니터링 등 단계별 맞춤형 관리체계를 구축해 사업의 실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   서유진 아동친화과장은 “ 임신과 출산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소중한 과정 ” 이라며 “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임산부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출산과 육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 ” 고 전했다 .   한편 ,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맞춤형 부모 · 가족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과 출산 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방침이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233>  
    2026-02-05 17: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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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유해환경합동점검.jpg
    교육 완주군·세이프틴, 겨울방학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
    완주군 · 세이프틴 , 겨울방학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 이서 콩쥐팥쥐도서관 일대서 현장 캠페인 병행   완주군과 완주군 유해환경감시단 ‘ 세이프틴 ’ 이 지난 4 일 ,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들의 일시적 일탈을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서 콩쥐팥쥐도서관 인근 번화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민 · 관 합동 점검단속을 실시했다 .   이번 점검은 겨울방학을 맞아 학교 주변 및 상업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의 유해환경 노출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합동 점검에는 완주군 ,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 완주군청소년수련관 , 이서청소년문화의집 ,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 , 완주경찰서 , 완주교육지원청 등 지역 내 유관기관들이 참여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 .   점검단은 이서면 콩쥐팥쥐도서관 주변의 일반음식점 , 편의점 , 숙박업소 등 주요 업소를 방문하여 청소년 대상 주류 · 담배 판매금지 캠페인 전개 , 업주 대상 청소년보호법 준수 사항 안내 및 협조 요청 등의 계도 활동을 펼쳤다 .   특히 , 방학 기간 학원가와 번화가 이용이 잦아지는 시기인 만큼 , 업소 중심의 계도 활동과 거리 현장 캠페인을 병행해 지역 주민들의 인식 개선과 청소년 일탈 방지에 힘을 쏟았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겨울방학은 청소년들이 학교 울타리를 벗어나 외부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지역사회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점검을 지속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완주를 만들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5>  
    2026-02-05 17: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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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명절 맞이 경로당 없는 마을 물품 전달식.JPG
    보건·복지 완주군, ‘경로당 없는 마을’ 설 명절 온정 전달
    완주군 , ‘ 경로당 없는 마을 ’ 설 명절 온정 전달 이장 · 부녀회장 직접 방문해 안부 확인 , ' 찾아가는 복지 ' 실현   완주군 이 설 명절을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 경로당 없는 마을 ’ 어르신들을 살뜰히 챙기고 나섰다 .   군은 지난 5 일 군청사에서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완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2026 설맞이 따뜻한 사랑 전달 나눔 '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마을 내 경로당이 없어 평소 지원 체계나 공동체 활동에서 소외될 우려가 있는 관내 48 개 마을 어르신들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군은 떡국떡과 국수 등으로 구성된 명절 꾸러미를 준비했으며 , 이는 각 읍 · 면 이장과 부녀회장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 1,350 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   특히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 마을 관계자들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살피는 등 ' 명절 안부 확인 서비스 ' 를 겸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설 명절은 누구나 따뜻해야 하지만 , 경로당 같은 모임 공간이 없는 마을의 어르신들은 자칫 더 외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다 " 며 " 앞으로도 경로당 유무와 관계없이 완주군민이라면 누구나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하고 빈틈없는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2026-02-05 16: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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