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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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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존리, 완주군에서 경제 특강
    존리 , 완주군에서 경제 특강 둔산영어도서관서 , 자녀 경제교육 중요성 강조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둔산영어도서관에 존 리 (John Lee) 메리츠자산운용 대표가 찾아왔다 .   12 일 완주군은 최근 존리 (John Lee) 메리츠자산운용 대표를 초청해 둔산영어도서관 3 층 수국홀에서 ‘ 금융문맹 탈출과 경제독립운동 ’ 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2021 년 코스피 지수가 3000 포인트를 넘어감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와 노후대비를 위해 금융문맹을 탈출하고자 투자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와중에 이번 특강은 특히 관심을 모았다 .   존리 (John Lee) 대표는 세계적으로 부호가 많은 유태인에게서 배워야할 경제관념과 자녀들에게 어렸을 때부터 왜 금융교육을 반드시 시켜야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했다 .   또한 그는 돈을 잘 버는 성장형 기업을 투자한다면 기다려 주는 것이 투자자의 역할이며 ‘ 돈이 일하게 하는 것 ’ 이라는 중요함을 강조했다 .   이애희 도서관평생학습소장은 “ 이번 특강을 통해 올바른 투자 지식을 습득하고 자녀에게 경제교육을 함으로써 미래 설계에 도움이 되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43>    
    2021-07-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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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둔산, 슬레이트 영화를 읽다’ 성료
      완주 ‘ 둔산 , 슬레이트 영화를 읽다 ’ 성료 지난 4 월부터 영화 인문학 강의 10 회차로 마무리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둔산영어도서관이 ‘ 둔산 , 슬레이트 영화를 읽다 ’ 를 주제로 실시한 영화 인문학 강의 길 위의 인문학을 마무리 했다 .   12 일 완주군은 지난 4 월부터 실시한 영화 인문학 강의를 10 회차를 마지막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   마지막 강의는 김병용 교수의 ‘ 영화에 나타나는 서구적 로망의 모든 것 ’ 이라는 주제로 아더왕의 전설을 다룬 다양한 영화 , 도서 , 공연 등을 통해 재구성된 이야기들을 다뤘다 .   아더왕의 이야기는 서구인의 가장 인기있는 고대 신화 중 하나로 각 버전마다 이야기는 조금씩 다르지만 영화라는 대중매체에서 등장하는 ‘ 아더왕 ’ 에 대해 설명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   한 참가자는 “ 길 위의 인문학 수업을 매년 매회 꾸준히 참석했는데 매 시간 다양한 강사와 교수님들의 강의내용이 매우 만족스러웠고 이번 강의가 마지막이라 너무 아쉽다 ” 고 말했다 .   길 위의 인문학 이외 둔산영어도서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063-290-2243 으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43>
    2021-07-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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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 중장년 스마트폰 활용 공모사업 선정
    완주 , 중장년 스마트폰 활용 공모사업 선정 여성단체협의회 , 동영상 편집 ․ 정보검색 등 교육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 ( 회장 천경욱 ) 중 · 장년 스마트폰 활용 교육이 2021 년 전라북도 여성가족발전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   12 일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전문강사를 초빙해 사진 및 동영상 편집 등 생활 속 스마트폰 활용수업을 5 회에 걸쳐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   교육은 삶의 질을 높이는 편리한 스마트폰의 활용 능력과 정보검색 , 응용프로그램 활용 , 티칭 프로그램 등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   사회능력을 강화해 여성의 사회참여 촉진 및 여성인적자원 개발과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   천경욱 여성단체협의회장은 “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여성들의 디지털 소외를 막고 나아가 디지털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길 바란다 ” 며 “ 온라인을 이용한 지역사회 참여 , 스마트한 소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개개인의 취미 문화생활을 누리는 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여성의 잠재능력 개발과 여성권익 신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2021-07-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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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복맞이삼계탕나눔행사2.jpg
    보건·복지 완주군 비봉면,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완주군 비봉면 ,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홀몸노인 ․ 장애인 100 가구에 전달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고판철 , 유원옥 ) 가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과 장애인가구를 위해 ‘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행사 ’ 를 가졌다 .   9 일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일찍 시작된 더위와 코로나 19 로 외부활동에 제약이 많은 저소득 홀몸노인과 장애인 100 가구를 위해 삼계탕을 전달했다 .   협의체 위원들이 삼계탕을 직접 포장해 각 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도 확인했다 .   삼계탕을 전달받은 국모 (84 세 ) 홀몸어르신은 “ 매번 잊지 않고 찾아와 안부를 묻고 이렇게 맛난 음식을 챙겨줘서 너무 고맙다 ” 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   고판철 위원장은 “ 무더위로 지친 홀몸노인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유원옥 면장은 “ 더운 날씨에도 지역 내 복지증진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 며 “ 몸과 마음이 지쳐가는 시기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2021-07-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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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와일드&로컬푸드축제 전국에 알린다
    완주군 , 와일드 & 로컬푸드축제 전국에 알린다 부산 벡스코 ‘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 ’ 참가   2021 년 새롭게 축제 명칭을 변경하고 도약하는 ‘ 완주와일드 & 로컬푸드축제 ’ 가 전국적인 홍보에 나섰다 .   9 일 완주군은 이날부터 11 일까지 3 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 ’ 에 참가해 축제와 대표 관광자원 , 특산품 홍보전을 펼친다고 밝혔다 .   박람회는 ㈜ 한국지방신문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다 . ‘ 축제로 하나 되는 대한민국 ’ 을 주제로 코로나 19 로 위축된 지역관광산업을 활성화에 방점을 찍고 있다 .   완주군은 박람회에서 올해 진행할 축제 프로그램을 직접 설명하고 , 축제 마스코트인 ‘ 펄떡이와 함께 하는 SNS 이벤트 ’ 등을 진행한다 .   또한 ,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맞는 청정 자연과 품격있는 문화감성 여행도시로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군의 풍부한 관광자원들도 적극 홍보해 ‘2021~22 년 완주방문의 해 ’ 맞이 관광객 유치 활동에도 나선다 .   이외에도 농특산물 홍보코너를 통해 국가농업유산으로 인정받은 봉동 생강가공식품 10 여종도 함께 전시 · 홍보한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 올해 축제는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에 주력하고 , 방역 수칙 준수한 소규모 현장개최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 며 “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안전하고 자연감성도시 완주군과 와일드 & 로컬푸드축제가 널리 알려 질 수 있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한편 올해 제 10 회를 맞이하는 와일드 & 로컬푸드축제는 ‘ 재밌는 완주 ! 맛있는 완주 !’ 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0 월 4 일부터 10 일까지 7 일간 완주군 일원에서 온라인과 주요 관광지 일원으로 분산해 진행될 예정이다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캠핑 · 차박체험 , 농촌체험 , 랜선미식여행 , 로컬푸드쇼 등 다양한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2>    
    2021-07-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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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이면수해복구.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 봉사로 수해복구 활발
    완주군 구이면 , 지역사회 봉사로 수해복구 활발 구이면 주민자치위원회 ․ 의용소방대 등 봉사활동   지난 7 일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완주군 구이면의 수해복구 활동이 행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   9 일 구이면에 따르면 이지훈 구이면지역자율방재단장 ( 구이면주민자치위원장 ) 은 구이면 지역자율방재단원들과 함께 위험지역 예찰활동은 물론 복구지원을 위해 굴삭기 운전봉사를 통해 배수로 및 하천정비작업 등을 도우며 신속한 응급복구에 힘을 보탰다 .   또한 구이면의용소방대 ( 남대장 이진영 , 여대장 왕유화 ) 10 여명은 소방차량을 동원 , 구이면 백여리 일원을 찾아 침수주택 및 도로의 토사 제거 , 주변 환경정리 등 수해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전진엽 구이면장은 “ 갑작스러운 수해로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자신의 일처럼 나서준 지역자율방재단과 의용소방대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 며 “ 행정에서도 주민들에게 다양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5>    
    2021-07-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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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유입관련-혁신도시전경자료사진.jpg
    주민행정 완주군 유동인구 14개 시군 중 2위…상권 활성화 긍정요인
    완주군 유동인구 14 개 시군 중 2 위 … 상권 활성화 긍정요인 - 전북연구원 ‘ 체류인구 활성화 방안 보고서 ’, 전주시 유동인구 1 위   완주군을 드나드는 유동인구가 14 개 시 · 군 중에서 전주시에 이어 2 위를 기록 , 지역상권 활성화의 긍정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   9 일 전북연구원의 ‘ 전북 체류인구 활성화 방안 보고서 (2020 년 )’ 에 따르면 통계청 빅데이터센터에서 제공하는 유동인구 데이터를 활용해 전북 유동인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북으로 유입되는 주중 유입인구는 전체 5,765 명이었으며 , 주말 유입인구는 6,095 명으로 집계됐다 .   이 중에서 전주시로 유입되는 인구가 주중에 2,734 명 , 주말엔 2,614 명으로 가장 많았고 , 그 다음으로 완주군 유입 인구가 주중 781 명 , 주말 749 명으로 2 위에 랭크됐다 .   익산시의 주중 (461 명 ) 이나 주말 (619 명 ) 유입인구가 3 위를 마크했으며 , 군산시와 김제시 등이 그 뒤를 이었다 .   이런 현상은 유출인구에서도 엇비슷했다 . 전북에서 나가는 유출인구는 주중에 5,860 명 , 주말엔 6,464 명이었으며 , 전주시의 주중 혹은 주말 유출인구가 각각 2,891 명과 2,776 명으로 가장 많았다 .   완주군의 경우 주중 유출인구가 706 명으로 익산시 (584 명 ) 나 군산시 (409 명 ), 김제시 (312 명 ) 등지보다 더 많았으며 , 주말 유출인구도 완주군 (678 명 ) 이 익산시 (633 명 ) 나 군산시 (512 명 ), 김제시 (322 명 ) 등보다 우위였다 .   완주군은 주중이나 주말 모두 유출인구보다 유입인구가 더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 특히 완주군은 주말에 유입인구가 70 여 명 초과 , 14 개 시 · 군 중에서 1 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   유입인구는 타 지역에서 2 시간 이상 머물던 사람이 타 지역으로 이동해 2 시간 이상 머문 경우를 측정한 것이며 , 유출인구 역시 해당 지역에서 2 시간 이상 머물던 사람이 타 지역으로 이동해 2 시간 이상 머문 경우를 측정한 것이다 .   앞서 통계청은 2019 년 9 월부터 SK 텔레콤의 모바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유동인구 지도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 전국의 시군구별 인구 유입과 유출 현황 등의 인구 이동에 대한 정보를 시각화하여 제공하고 있다 .   이번 조사는 통계청의 빅데이터센터에서 제공하는 유동인구 데이터를 활용해 전북과 각 시군의 유동인구 현황을 분석한 것으로 , 유동인구 데이터 기간은 2019 년 11 월부터 이듬해 10 월까지 최근 1 년간의 데이터로 주중과 주말 유입유출 인구 현황 데이터를 활용했다 .   완주군은 전주시를 둘러싼 지형적 특성과 대도시를 낀 도농복합도시 특성상 주변지역과 인적 교류가 많은 데다 관광 · 여행객들의 인기를 끌며 유입 · 유출인구 증가로 이어진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다 . 완주군은 유동인구 분석이 교통과 관광 등 인구 이동과 관련된 정책을 수립 · 평가하는데 활용되는 만큼 전북 유동인구 2 위에 걸맞은 교통대책과 관광대책 등을 철저히 수립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72>  
    2021-07-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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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14).JPG
    주민행정 완주, 아동?청소년 권리 강화한 아동친화도시 2.0 가동
    완주 , 아동 ‧ 청소년 권리 강화한 아동친화도시 2.0 가동 전국 최초 아동옴부즈퍼슨 사무소 조성 등 5 개 분야 30 개 중점과제 추진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아동 ‧ 청소년들의 권리를 강화한 아동친화도시 2.0 을 추진한다 .   9 일 완주군은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한 뉴 아동친화도시 2.0 을 본격 가동해 코로나 19 대응 , 미래변화 대응 , 아동권리도시 실현 등 5 개 분야에 대한 30 개 중점과제를 우선 추진한다고 밝혔다 .   2021 년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지난 8 일 추진위원 회의를 열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내용을 심의했다 .   기존에는 소외된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사회안전망 강화에 힘을 썼다면 2.0 에서는 민주시민을 기르는 아동 · 청소년중심의 선별 + 보편정책을 확대하게 된다 .   아동 · 청소년 정책이 적절히 선행돼야 미래의 구성원이 되는 청년 , 가족 , 일자리 , 공동체 등과 밀접히 연결될 수 있고 , 이러한 결과는 지역정착과 상생발전 , 민주사회로의 성장이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   특히 , 아동과 청소년에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아동옴부즈퍼슨 사무소를 운영하고 , 아동 · 청소년 정책조정과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   모든 아동이 일상의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전북최초 직접선거방식으로 어린이 · 청소년의회를 구성 운영하고 , 제안된 정책은 아동참여예산으로 편성된다 .   또한 , 전 군민 인식확대를 위한 아동권리교육을 확대 운영하고 , 아동친화도시 실무협의회를 구성 · 운영해 민관학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 미래세대 육성은 완주군의 핵심비전이다 ” 며 “ 모든 아동 · 청소년이 사회로 진출하기 전에 다양한 참여와 숙고과정을 거쳐 민주시민의 구성원이 된다면 , 우리가 사는 완주군은 더 좋아질 수 있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2021-07-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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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고산면 상반기 소식지 <고사리> 발간
    완주군 고산면 상반기 소식지 < 고사리 > 발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상 담아   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문명기 , 이종무 ) 가 상반기 동안 추진한 봉사와 나눔 활동 등을 담은 소식지 < 고사리 ( 고산면 사람들 이야기 )> 5 호를 발간했다 .   9 일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사리 5 호에 4 년 연속 농어촌희망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된 ‘ 고사리 밑반찬사업 ’ 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원진의 자비로 재료를 구입해 추진한 ‘ 사랑의 밑반찬 나눔 ’ 사업 등의 내용을 담았다고 밝혔다 .   어르신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선제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고자 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력 등을 소개했다 .   반기마다 발간하고 있는 < 고사리 > 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소개하고 올해 상반기에 추진해온 특화사업과 희망나눔가게 후원처 소식 등을 담고 있다 .   소식지는 ‘ 미디어공동체 완두콩 ( 대표 이용규 )’ 에서 편집 및 제작 , 발간비용까지 전액 후원해 300 부를 발간했으며 마을회관과 유관기관 , 후원자들에게 배포했다 .   문명기 고산면장은 “ 코로나 19 속에서도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여러 특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애쓰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 며 “ 소식지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찾고 돕는 일에 주민들이 활발히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2021-07-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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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사절초청지역균형뉴딜정책설명회(1).JPG
    지역경제 완주군 수소경제 현장에 주한 외교사절단과 외신들 “와우, 어메이징~”
    완주군 수소경제 현장에 주한 외교사절단과 외신들 “ 와우 , 어메이징 ~” -8 일 ‘ 외교사절 초청 지역균형 뉴딜 현장 설명회 ’ 에 완주 수소경제 방문 - 48 개국 대사 외신기자 등 50 여 명 , ​ 현대차 공장과 완주 수소충전소 견학     “ 와우 , 정말 놀랍습니다 (It’s really amazing)”   8 일 오전 완주군 봉동읍의 현대자동차 공장과 ‘ 완주 수소충전소 ’ 를 견학학 주한 외교사절단과 외신 기자단들 사이에서는 연방 감탄사가 흘러나왔다 .   행정안전부가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 외교사절 초청 지역균형 뉴딜 현장 설명회 ’ 에는 네덜란드와 브루나이 등 10 개국 대사를 포함하여 미국과 영국 , 프랑스 , 캐나다 , 호주 등 총 46 개국 50 여 명의 외교사절단과 외신기자단이 참석해 완주군의 수소경제 현주소에 큰 관심을 표명했다 .   이들은 현대차 견학에서 수소차 생산과 미래 비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명했으며 , 곧바로 이어진 ‘ 완주 수소충전소 ’ 설명에서는 충전기와 압축기를 4 대씩 갖춘 전국 최대 규모에 깜짝 놀라기도 했다 .   현대차는 세계 최초로 수소전기트럭을 생산하는 등 국내 수소 모빌리티를 선도하고 있으며 , 완주군 봉동읍에 있는 수소충전소 역시 국내 최대 규모이자 최초의 수소상용차 특화 충전소로 평가받고 있다 .   주한 외교사절단 등은 국내외 수소 전기차 수요와 전망 등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하는가 하면 수소경제의 미래 비전과 대응 방안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표현했다 . 수소충전소 견학에서는 수소승용차 1 대 충전에 5~6 분만 소요된다는 설명이 나오자 “ 와우 ~” 라는 감탄사를 연발하기도 했다 .   아시아권의 한 참석자는 “ 완주군이 수소경제로 가고 있음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 ” 며 “ 수소 생태계 구축부터 탄소제로 시대로 가는 글로벌 경제의 흐름에 맞춰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는 시스템과 공직자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기회였다 ” 고 말했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날 외교사절단과 외신 기자단을 크게 환영하며 “ 수소경제는 한국판 뉴딜정책의 핵심이고 , 완주군은 수소상용차 산업과 수소 저장용기 산업의 중심지 ” 라며 “ 완주군에는 수소충전소 외에 현대차 등 40 여개 관련기업과 KIST 전북분원 등 7 곳의 연구기관이 집적화돼 있는 등 수소 인프라를 잘 갖추고 있다 ” 고 설명했다 .   박 군수는 이어 “ 글로벌 아젠다인 탄소중립 실현과 수소산업 육성을 위해 관련기업을 지원하고 집적화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 며 세계 각국의 관심과 홍보를 당부했다 .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29>  
    2021-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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