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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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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사의서재(1).jpg
    문화·관광 완주군, 지역 리더의 서재를 만난다
    완주군 , 지역 리더의 서재를 만난다 군청 로비 ‘ 명사의 서재 ’ 운영 … 이달 박성일 군수 도서 전시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로비에서 지역 리더들이 추천하는 도서로 꾸며진 서재를 만날 수 있다 .   8 일 완주군은 군청 로비에 지난 7 일부터 지역을 이끌어가는 리더들의 추천도서를 전시하는 ‘ 명사의 서재 ’ 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명사의 서재는 매월 지역리더들이 추천한 도서 전시를 통해 그들의 사유와 삶의 철학적 근원을 공유한다 .   6 월에 만나는 ‘ 명사의 서재 ’ 는 박성일 완주군수의 서재로 , 삶이 끊임없이 흔들리며 고뇌할 때마다 곁에 두고 읽는다는 < 채근담 > 과 공직자를 위한 < 목민심서 >, 수소 시범도시 완주 도약에 따른 < 수소 전기차 시대가 온다 > 와 완주군 동상면 주민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채록한 < 홍시먹고 뱉은 말이 시가 되다 > 등 총 15 권의 도서가 전시중이다 .   또한 날로 다양해지고 있는 사회구성원들의 문화다양성을 책을 통해 쉽고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북큐레이션 < 서로 다른 너와 나 > 도서전시도 함께 운영된다 .   이애희 완주군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 명사의 서재 추천도서 코너를 통해 베스트셀러 , 신간위주의 독서편중을 줄이고 미처 발견하지 못한 주옥같은 도서를 새롭게 발견해 독서관심분야가 확장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 고 말했다 .   다음 달 명사의 서재는 우석대학교 남천현 총장의 서재로 운영될 예정이다 .  
    2021-06-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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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지원과일손돕기.jpg
    농업·산림 완주군 농촌지원과, 일손부족 마늘 농가 지원
    완주군 농촌지원과 , 일손부족 마늘 농가 지원 직원들 도움으로 마늘 적기 수확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농업기술센터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마늘 농가를 지원했다 .   8 일 완주군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15 명이 최근 고산면 삼기리의 임석기 마늘 재배농가를 찾았다고 밝혔다 .   해당 농가는 최근 잦은 비와 인력부족으로 마늘 캐기와 건조작업을 적기에 진행하는데 무리가 따르자 애를 태우고 있었다 .   이날 직원들은 0.4ha 규모의 마늘밭에서 미리 캐 놓은 마늘의 마늘대를 자르는 작업을 도왔다 .   임석기씨는 “ 농작물은 수확적기를 놓치면 제 값을 못 받거나 폐기까지 해야 하는 상황도 맞을 수 있어 좌불안석이었는데 , 직원들 덕분에 적기에 작업을 할 수 있었다 ” 며 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   이규진 농촌지원과장은 “ 농촌 현실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앞으로도 어려운 농촌과 함께 할 수 있는 직원들이 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올해 완주군 마늘 재배면적은 137ha 이며 생산량은 10a 당 1484kg 이다 . 가격은 10kg 에 7 만 2080 원으로 , 2020 년 대비 생산량은 5% 감소한 반면 가격은 3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2021-06-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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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자료사진-출산장려용품지원.jpg
    주민행정 완주군 인구 두 달째 강보합세, 본격적인 상승무드 신호탄
    완주군 인구 두 달째 강보합세 , 본격적인 상승무드 신호탄 - 인구감소 올 4 월 0 명 이어 5 월에도 1 명 불과 , “ 바닥 찍었다 ” 지배적 분석 - 올 들어 2 개월째 ‘ 전입초과 현상 ’, 도외 전입이 전체의 30% 차지도 눈길   작년까지만 해도 수시로 등락을 달리했던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인구가 올 들어 두 달째 강보합세를 기록 , 본격적인 상승무드의 신호탄이란 해석을 낳고 있다 .   7 일 완주군에 따르면 올 4 월 중 주민등록상 인구가 전월대비 똑같은 데 이어 5 월 중에는 단 1 명만 줄어드는 등 총 9 만 1,120 여 명대에서 강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   이 기간 중 전북 전체 인구는 각각 1,100 여 명과 1,600 여 명씩 줄어드는 등 최근 두 달 동안에 2,700 여 명이 격감한 것과 비교하면 좋은 대조를 이룬다 . 도내 다른 기초단체 대부분이 인구감소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과 달리 완주군은 유일하게 강보합세를 유지해 인구증가의 반전 신호라는 분석이다 .   완주군의 인구는 지난 4 월부터 내리 2 개월째 ‘ 전입초과 현상 ’ 을 보여 향후 증가 기대감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 지난 4 월에는 전출 (729 명 ) 보다 전입 (759 명 ) 이 30 명 많았으며 , 5 월에도 전입 (778 명 ) 과 전출 (742 명 ) 의 격차가 36 명으로 약간 확대됐다 .   혼인과 출산 감소 , 인구 고령화 등에 따른 자연감소의 악재를 극복하고 전입초과를 일궈낸 것이어서 “ 완주군 인구가 바닥을 찍고 상승궤도에 올라 설 것 ” 이란 긍정적 분석이 나온다 .   특히 , 완주군은 지역 내 전입이 아닌 전북 도외 ( 道外 ) 이 매달 230 명에 육박하는 등 전체의 30% 가량 차지하는 점에 예의주시하고 있다 . 강도 높은 인구유입 정책과 함께 대규모 산단 개발 , 기업유치 , 공동체 문화도시 육성 등 주요 시책이 타 시 · 도 인구를 빨아들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   실제로 올 5 월에 전입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사유를 물은 결과 ‘ 직업 때문 ’ 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30% 를 차지해 가장 높았고 , 가족 (27%), 주택 (2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직업 때문에 완주군으로 전입해왔다는 응답 비율은 지난 4 월에도 전체의 28% 를 기록해 1 위에 랭크된 바 있다 .   반면에 전출 사유로는 올 5 월 응답자의 29% 가 가족 문제라고 지적해 가장 높았고 , 직업 (28%) 과 주택 (23%) 이 뒤를 이었다 .   완주군은 테크노밸리 제 2 산단 완공과 기업 유치 , 복합행정타운 조성과 삼봉지구 아파트 개발 등 기업환경과 정주여건이 개선되면 인구증가 속도가 빨라져 2017 년 최고점 (9 만 5,975 명 ) 을 회복하고 , 나아가 내후년에는 인구 10 만 명 시대를 활짝 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72>   
    2021-06-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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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장구수리서비스지원센터사진1.jpg
    보건·복지 완주군, “전동스쿠터, 휠체어 수리해드립니다”
    완주군 , “ 전동스쿠터 , 휠체어 수리해드립니다 ” 장애인보장구 수리서비스 제공     완주군에서는 전동스쿠터 , 휠체어 등 장애인들의 복지를 위해 장애인보장구 수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7 일 완주군보장구서비스센터 ( 센터장 조성문 ) 는 장애인의 이동권보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장애인보장구 수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 최저생계비 120% 이하 차상위 , 일반장애인이며 수리품목은 전동스쿠터 , 전동휠체어 , 수동휠체어의 내 · 외장재 ( 모터 , 컨트롤러 , 타이어 , 튜브 등 ) 부품 등이다 .   보장구 수리비용은 연간 1 인당 최대 30 만원 한도이며 부품가격의 10%( 국민기초수급자 ), 15%( 차상위 ), 20%( 일반장애인 ) 를 신청인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   지난 2006 년부터 보장구수리사업을 시작해 매년 약 400~500 명이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 .   수리를 희망하는 장애인은 완주군보장구서비스센터 (063-262-0004) 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 접수를 하면 된다 .    
    2021-06-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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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밥캠페인.jpg
    보건·복지 완주군 “아침 먹고 든든하게 등교해요”
    완주군 “ 아침 먹고 든든하게 등교해요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친화분과 , 삼각김밥 ‧ 음료 나눔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친화분과 ( 정태종 분과장 ) 가 학생들의 아침밥을 챙기며 , 건강한 성장을 지원했다 .   7 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친화분과는 고산중학교 교문 앞에서 학생들의 등교 시간인 오전 8 시부터 삼각김밥과 음료를 나눠주며 , 학생들의 아침을 챙기고 식사의 중요성을 알렸다 .   이날 캠페인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활동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   아동청소년친화분과 위원들은 준비한 150 개의 물품을 나눠주며 , 코로나 상황 속 더욱 힘든 학교생활을 보내고 있을 청소년들을 응원했다 .   청소년들은 “ 감사합니다 ” 며 김밥과 음료를 받고서는 씩씩하게 등교했다 .   캠페인에 참여한 아동청소년친화분과 위원은 “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고 학업에 대한 부담이 가중되면서 아침밥을 거르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 며 “ 캠페인을 통해 평생 기초가 되는 아침밥을 꼭 챙겨먹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 고 말했다 .   아동 · 청소년친화분과 위원들은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매년 ‘ 등굣길 아침밥 먹기 ’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9 일 상관중학교에서도 진행할 예정이다 .  
    2021-06-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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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03호경봉동읍에따뜻한기부.jpg
    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읍 (유)호경, 성금 기탁
    완주군 봉동읍 ( 유 ) 호경 , 성금 기탁 “ 코로나 어려움 겪는 이웃 도움되길 ” 300 만원 전달   완주군 봉동읍의 ( 유 ) 호경 ( 대표 이철 ) 이 주민들을 위해 성금 300 만원을 기탁했다 .   7 일 봉동읍에 따르면 ( 유 ) 호경은 봉동읍에 소재한 제조업 회사로 평소 완주군을 위해 성금과 후원품 등을 기탁하며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   이번 후원은 호경에서 최근 장기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   해당 성금은 봉동읍 내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이철 대표는 “ 코로나 19 로 힘든 분들이 많은데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 고민해왔다 ” 며 “ 해당 성금이 대상자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 고 말했다 .   강명완 봉동읍장은 “ 어려운 때에 이렇게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 며 “ 코로나 19 로 어려움을 겪는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계층 등 꼭 필요한 대상자에게 전달되도록 하겠다 ” 고 말했다 .  
    2021-06-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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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자의바다1.jpg
    문화·관광 완주 삼례 3대 특별 전시로 더욱 ‘특별하게’
    완주 삼례 3 대 특별 전시로 더욱 ‘ 특별하게 ’ 책 박물관 문자의 바다 전시 기간 연장   완주군 대표관광지 삼례의 3 대 특별전시가 꾸준히 관람객들의 호평을 이어가는 가운데 , 5 월 말까지 계획한 삼례책마을 ‘ 문자의 바다 - 파피루스부터 타자기까지 ’ 전시 기간이 연말까지 연장 운영된다 .   지난 11 월 책 박물관에서 문을 연 ‘ 문자의 바다 ’ 전시에서는 인류 최초의 문자인 고대 레반트 쐐기문자를 비롯해 이집트의 파피루스 , 인도네시아 바탁족의 골각문자 , 아메리칸 인디언의 암각 그림문자와 세계 각국의 필사본 , 타자기 등 모두 186 종 2775 점의 문자 관련 유물을 선보이고 있다 .   이외에도 약 200 미터로 서로 인접한 삼례문화예술촌과 삼례 책박물관 , 그림책미술관에서 3 대 특별전시가 열리고 있어 주민들의 문화욕구 충족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   삼례문화예술촌은 ‘ 프랑스와 예술의 혁명 展 ’ 을 주제로 19-20 세기 프랑스 화가 , 문인들의 저술과 그림 , 조각품 등 227 점을 전시하고 있다 .   올해 개관한 그림책미술관에서는 영국 동화작가의 미간행 원고를 주제로 ‘ 요정과 마법의 숲 ’ 원화와 이를 형상화한 조형물을 감상할 수 있다 .   완주군민의 경우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 ‘ 문자의 바다 ’ 전시 관람을 원하는 타 지역 방문객은 소정의 입장료 ( 성인 2,000 원 초중고생 1,000) 를 내야 한다 .   주말 오후 2 시에는 삼례문화예술촌 공연장에서 클래식과 국악 , OST 등 연주를 중심으로 한 상설공연이 열려 관람에 즐거움을 더한다 . 코로나 19 거리두기로 관람 인원을 25 명으로 제한한 채 진행되는 공연은 , 매 회 영상 콘텐츠로 제작돼 예술촌 유튜브로도 만날 수 있다 .   관람문의 : 삼례문화예술촌 (070-8915-8121) / 삼례책마을 (063-291-7821)  
    2021-06-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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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거리정책과일손돕기.jpg
    농업·산림 완주군 직원 “농가 힘내세요”
    완주군 직원 “ 농가 힘내세요 ” 먹거리정책과 , 일손 부족 어려움 겪는 양파농가 수확 도와   완주군 먹거리정책과 직원들이 일손이 부족한 양파 농가를 찾아 수확을 도왔다 .   7 일 완주군청 먹거리정책과 직원 10 여명은 지나 4 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삼례읍 유리마을 양파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로 구슬땀을 흘렸다 .   이번 일손 돕기는 바쁜 영농철시기에 코로나 19 사태와 더불어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먹거리정책과 직원 10 여명은 바쁜 업무를 잠시 접어두고 양파농가를 방문해 영농철 일손 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재배 농업인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소매를 걷어붙였다 .   농가주 유석동씨는 “ 농가 일손부족으로 양파 수확을 제대로 할 수 없어 걱정이 많았는데 군청직원들이 적극 도와줘 작업을 수월하게 마쳤다 ”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정재윤 먹거리정책과장은 “ 코로나 19 사태 장기화로 농촌 일손 부족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작은 도움이나마 보탤 수 있어 다행이다 ” 며 “ 앞으로도 끊임없는 현장행정을 통해 농가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2021-06-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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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놀아요”
    “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놀아요 ” 완주군 삼례도서관 어린이 독서문화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올 여름 ,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하며 창의력을 키워보자 .   7 일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삼례도서관은 여름 어린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오는 19 일부터 7 월 10 일까지 매주 토요일 10 시 4 회에 걸쳐 초등 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동화책을 읽고 다양한 방법으로 다용도케이스 , 저금통 등을 만들어보는 ‘ 동화 ART 콜라주 ’ 수업을 진행한다 .   모집인원은 선착순 12 명이며 ,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들은 6 월 17 일까지 삼례도서관에 방문 또는 전화로 접수 신청하면 된다 .   또한 다음달 17 일부터 8 월 7 일까지 매주 토요일 4 회 동안은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 동화 ART 콜라주 ’ 수업이 진행될 예정으로 7 월중 학습자를 모집한다 .   자세한 사항은 삼례도서관 (063-290-2643) 으로 문의하거나 완주군 도서관홈페이지 ( http://lib.wanju.go.kr) 를 참조하면 된다 .  
    2021-06-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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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버스.jpg
    주민행정 완주군 ‘맞춤형 교통복지’ 마지막 조각 맞추기 돌입하다
    완주군 ‘맞춤형 교통복지’ 마지막 조각 맞추기 돌입하다  종전 4대 서비스 이어 이달 26일 이서면 ‘지선 마을버스 도입’   ‘국내 교통복지 1번지’를 향한 완주군의 ‘맞춤형 교통복지’가 기존의 4대 서비스에 이어 지선 마을버스의 단계적 운행을 통해 마지막 조각 맞추기를 시작한다.   7일 완주군에 따르면 전주시와 협의해 전주 시내버스 지간선제의 단계적 시행에 들어가기로 하고 우선 이서지역을 대상으로 한 1단계 지선부문 마을버스를 이달 26일부터 운행하기로 했다.     ‘완주형 마을버스(공영제) 도입’으로 지선노선의 환승지점은 종전의 전주대에서 완주군 이서면 소재지로 바뀌게 된다. 또 이서농협과 이서차고지에서 공영제 마을버스가 원마다리와 모산(용지), 대농, 원동, 구암, 대문안, 앵곡(콩쥐팥쥐마을) 등 7개 노선을 하루 18~20회씩 운행하게 된다.   3단계로 나눠 추진되는 ‘지선 마을버스 운행’은 행복콜버스와 으뜸택시, 통학택시, 장애인콜택시 등 종전의 4대 시책과 함께 ‘완주군표 맞춤형 교통서비스’의 완성으로 가는 최종 길목이라는 분석이다.     1단계에 이어 2단계(소양과 상관, 구이면)와 3단계(삼례와 봉등, 용진면) 노선체계 개편안이 실행되면 기존의 맞춤형 서비스와 함께 대중교통체계까지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앞서 완주군은 읍면 소재지와 각 마을을 잇는 행복콜버스, 산간·오지 마을 주민을 위한 으뜸택시, 통학 학생을 위한 통학택시, 교통약자를 위한 장애인콜택시 등 4대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해 인기를 끌고 있다.   맞춤형 버스의 ‘행복콜버스’는 이용객 요청에 따라 읍면 소재지 등 주요 거점과 마을을 수요응답형으로 우행하는 대중교통으로, 아침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사전예약제로 연중무휴 운행한다. 이용요금이 500원인 데다 작년부터 전 마을로 확대돼 이용객이 전년대비 지난해에만 무려 156% 폭증한 8만5천800명에 육박했다.     맞춤형 택시 분야의 ‘으뜸택시’는 시내버스 승강장과 거리가 500m 이상인 산간, 오지, 벽지마을에서 주요 거점까지 정해진 시간에 운행하는 택시이다. 8개 읍면 38개 마을을 운행하는 이 택시의 운행요금 또한 500원으로 저렴한 게 큰 장점이다.     등·하교 통학이 힘든 중고등학생을 위한 ‘통학택시’도 학기당 110~120명이 꾸준히 애용하고 있다. 이용요금은 1,000원이지만 기초생활수급자는 무료이고 차상위계층은 반값에 이용할 수 있어 학생들의 열악한 통학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장애인과 고령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장애인콜택시’는 예약콜 2대와 바로콜 8대 10대가 운영 중이며,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과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지난 2018년까지만 해도 이용자가 8,500여 명이었지만 이듬해엔 9,700여 명으로, 작년엔 1만1,050여 명으로 각각 늘어났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교통은 곧 복지’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대중교통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며 “이서지역 마을버스의 성공적 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9>  
    2021-06-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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