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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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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운동·영양 ‘통합 건강관리’ 참여자 모집
    완주군 , 운동 · 영양 ‘ 통합 건강관리 ’ 참여자 모집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실 1 기 참여자 선착순 접수   완주군이 지역 주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 보건소 운동프로그램실 운영 ’ 1 기 (2 월 ~4 월 ) 참여자를 모집한다 .   모집 기간은 이달 30 일까지이며 , 대상은 만 19 세 이상 65 세 미만 완주군 거주자 또는 관내 직장인이다 . 신청 및 문의는 완주군보건소 운동프로그램실을 통해 가능하다 .   이번 1 기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생활 속 신체활동 실천을 높일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동 지원과 함께 , 개인 영양 상태 점검 및 올바른 식품 선택 안내를 연계한 통합 건강관리 과정으로 운영된다 .   운동프로그램은 3 개월 동안 보건소 운동지도 인력과 전문 강사가 참여해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춘 운동 처방을 제공하고 , 규칙적인 운동 실천을 돕는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 특히 중장년층의 체력 저하와 근 감소 예방 , 건강생활 실천율 향상을 목표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참여자는 운동 시작 전 · 후 체성분 측정 ( 체지방 · 근육량 등 ), 영양상태 평가 , 생활 습관 점검 등을 통해 변화된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   유미숙 보건소장은 “ 운동은 가장 효과적인 건강 투자로 , 꾸준한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즐겁게 운동을 시작하고 걷기와 건강생활 실천을 생활화하며 , 올바른 식생활까지 함께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보건소 건강증진팀 (063-290-3026)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26>  
    2026-01-19 16: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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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유희태 완주군수, 도지사 방문 앞두고 호소문 발표
    유희태 완주군수 , 도지사 방문 앞두고 호소문 발표 “ 논쟁 아닌 주요 현안 논의하는 자리 돼야 ”   유희태 완주군수가 오는 22 일 예정된 전북특별도지사의 완주 방문과 관련해 , 이번 일정이 행정통합 논쟁이 아닌 완주군의 주요 현안과 중장기 발전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17 일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호소문을 내고 , 도지사 방문이 갈등이 아닌 지역 발전 논의의 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번 방문은 전북 14 개 시 ‧ 군을 순회하는 통상적인 행정 일정의 하나로 , 각 지역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살피기 위한 자리다 . 완주군은 이번 만남이 특정 현안을 일방적으로 논의하거나 결론을 도출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 완주군의 현실과 미래 과제를 차분히 협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   유 군수는 호소문에서 “ 도지사 방문은 행정통합 문제를 둘러싼 갈등의 장이 아니라 , 완주군의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 ” 며 “ 방문 일정에서는 통합 논의보다 완주군이 당면한 주요 현안과 중장기 발전 과제에 집중해 달라 ” 고 밝혔다 .   이어 “ 미래 산업 육성 , 지역 경제 활성화 ,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 과제들이 우선적으로 논의돼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또한 유 군수는 그동안 두 차례에 걸친 군청사 봉쇄로 인해 전북특별자치도와의 공식적인 대화와 정책 협의가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못했던 점을 언급하며 , “ 의견은 다를 수 있지만 , 만남과 대화가 차단될 경우 완주군의 현안을 해결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 고 밝혔다 .   완주군은 현재 글로벌 수소도시로의 도약 , 피지컬 에이아이 (Physical AI) 를 비롯한 미래 신산업 육성 , 기업 유치와 연계한 양질의 지역 일자리 창출 , 청년과 신혼부부 , 어르신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정주 여건 개선 등 다양한 현안 사업을 추진 중이다 . 군은 이러한 과제들이 전북특별자치도와의 정책적 협력 없이는 추진에 어려움이 있는 만큼 , 지속적인 협의와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   특히 완주군은 통합 논의와는 별개로 13 차에 걸쳐 추진 중인 28 개 상생협력 사업 역시 전북특별자치도의 협조 아래 차질 없이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아울러 국회의원들과의 협조 또한 완주군 미래 100 년을 준비하는 데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함께 언급했다 .   유 군수는 “ 이번 도지사 방문은 완주군이 추진 중인 주요 현안과 과제들을 도에 직접 설명하고 ,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책임 있게 협의하며 , 완주군의 여건에 맞는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중요한 소통의 자리가 돼야 한다 ” 고 밝혔다 .   끝으로 유 군수는 “ 이번 방문이 통합 찬반을 둘러싼 충돌의 장이 아니라 , 완주군의 굵직한 현안과 지역의 미래를 진지하게 논의하는 차분하고 공감할 수 있는 대화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 ” 며 “ 완주군의 자율성과 군민의 뜻을 지키는 원칙은 흔들림 없이 지키면서도 , 이번 방문이 완주군의 굵직한 현안들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수 있길 바란다 ” 고 간곡히 호소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26-01-18 18: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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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곶감축제 가족 참여형 겨울 축제로 호응
    완주곶감축제 가족 참여형 겨울 축제로 호응 산지 직판 , 곶감 체험 , 어린이 겨울 놀이터 등 다채   지난 16 일부터 18 일까지 3 일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주최하고 운주농협과 완주곶감축제 제전위원회가 주관한 제 11 회 완주곶감축제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높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 완주곶감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공감 ’ 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완주곶감 산지 직판과 곶감 체험 ,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완주곶감의 경쟁력과 지역축제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어린이 겨울 놀이터가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으며 , 곶감 만들기 체험과 각종 참여 프로그램이 더해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겨울 축제로 호응을 얻었다 .   완주곶감축제에서만 누릴 수 있는 파격적인 구매 혜택 역시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   완주곶감은 대둔산의 차갑고 신선한 바람과 동상면의 깊고 찬 골짜기에서 자연 건조돼 뛰어난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 . 두레시와 고종시 곶감은 국가 인증인 지리적표시제로 등록돼 그 가치를 전국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처음 도입한 어린이 겨울 놀이터를 비롯해 공연과 체험 전반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 며 “ 이번 곶감축제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완주만의 차별화된 겨울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로 더욱 내실 있게 키워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9>  
    2026-01-18 18: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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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봉연초방문 (1).JPG
    주민행정 완주군, 비봉·화산면 연초방문 행정복지센터·생태탐방로 논의
    완주군 , 비봉 · 화산면 연초방문  행정복지센터 · 생태탐방로 논의 유희태 완주군수 , 연초방문 마무리 “ 현장 의견 군정에 반영 ”   유희태 완주군수가 16 일 비봉면과 화산면을 차례로 방문해 행정복지센터 건립과 국가생태탐방로 조성 등 지역 핵심 현안을 주민들과 직접 논의했다 .   이번 방문에서는 각 면의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 생활과 밀접한 주민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   비봉면에서는 비봉면 행정복지센터 건립 사업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 노후화된 기존 청사를 대신해 행정 · 복지 · 문화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공간으로 조성되는 해당 사업은 현재 설계공모 재추진을 앞두고 있으며 , 군은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2028 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   이날 주민들은 청사 배치와 주차 공간 확보 , 공공시설 연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으며 , 군은 관련 부서 협의를 통해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이어 화산면에서는 경천저수지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 이 사업은 경천저수지의 우수한 자연경관과 생태자원을 활용해 탐방로와 전망데크 , 전통정자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 현재 탐방로 개설과 주요 시설 설치가 완료된 상태다 .   주민들은 탐방로 이용 안전 확보와 편의시설 확충을 건의했으며 , 군은 안전난간 보완과 안내시설 설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 화장실과 주차장 등 추가 편의시설에 대해서도 관계 부서와 협의해 개선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설명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연초 읍 · 면 방문은 단순한 인사 일정이 아니라 주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에 대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과정 ” 이라며 “ 주민 여러분의 의견이 군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 ” 고 말했다 .   이어 “ 올해도 ‘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룬다 ’ 는 유지경성 ( 有志竟成 ) 의 자세로 지역별 현안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며 ,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 ” 고 강조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이날 비봉면과 화산면 방문을 끝으로 2026 년 연초 읍 · 면 방문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 현장에서 수렴한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군정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26-01-16 1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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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번기대비읍면양수기점검 (1).jpeg
    농업·산림 완주군, 농번기 대비 양수기 점검 ‘영농 지원 강화’
    완주군 , 농번기 대비 양수기 점검 ‘ 영농 지원 강화 ’ 합동 점검반 편성해 정비 완료   완주군이 농번기를 대비해 지난 13 일부터 16 일까지 4 일간 읍 · 면에서 보유하고 있는 양수기 점검을 실시했다 .   완주군 주민은 「 완주군 양수기 운영 · 관리 조례 」 에 따라 읍 · 면에 양수기 대여를 신청할 경우 필요 시 양수기를 사용할 수 있다 .   이에 따라 완주군은 농번기 대비와 함께 집중호우 등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하천기반과 기반조성팀 , 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으로 합동 점검반을 구성했다 .   합동 점검반은 읍 · 면에서 보유하고 있는 양수기의 상태를 점검하고 , 소모품 교체와 수리 등을 진행해 즉시 사용이 가능하도록 정비했다 .   주요 점검 내용은 ▲ 양수기 정상 작동 여부 ▲ 각종 정비 공구 보유 상태 ▲ 엔진오일 상태 ▲ 송수호스 파손 여부 등으로 , 농번기뿐만 아니라 집중호우 발생 시에도 읍 · 면에서 자체 활용이 가능하도록 철저한 점검을 진행했다 .   이번 점검을 통해 지역 농민들은 해당 읍 · 면을 통해 정비가 완료된 양수기를 즉시 대여할 수 있어 농번기 영농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최병춘 하천기반과장은 “ 양수기 뿐만 아니라 지역 농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농업기반 시설들에 대한 점검을 순차적으로 철저히 실시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918>  
    2026-01-16 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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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 졸업식 기간 맞아 중·고교 거리상담
    완주군 , 졸업식 기간 맞아 중 · 고교 거리상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 완주경찰서와 비행 행위 예방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이달 초부터 시작해 2 월까지 삼례읍 중 ·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안전하고 건전한 졸업문화 조성을 위해 완주경찰서와 함께 거리상담 ( 현장 예방활동 ) 을 진행하고 있다 .   이번 거리상담은 졸업식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청소년 폭력 및 비행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 삼례읍 인근 중 · 고등학교 3 곳 ( 수소에너지고등학교 , 한별고등학교 , 삼례중학교 ) 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   지난 1 월 9 일에는 수소에너지고등학교에서 졸업생 62 명을 대상으로 첫 활동이 진행됐으며 , 오는 2 월 4 일 한별고등학교 , 2 월 6 일 삼례중학교에서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   행사는 졸업식 당일 학교 정문과 진입로 등 청소년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 청소년 폭력 및 비행 예방 캠페인과 함께 완주경찰서와 합동 순찰을 병행해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또한 이번 연합 거리상담에는 청소년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지역 내 청소년 안전망을 활성화하고 , 잠재적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 · 연계하는 데 의미를 더하고 있다 . 현장 활동을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파악하고 , 필요한 경우 맞춤형 지원 서비스로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   박현정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 졸업식은 청소년들에게 중요한 성장의 순간인 만큼 , 안전하고 의미 있는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예방 중심의 거리상담 활동을 진행했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청소년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심리상담 및 부모상담 , 집단상담 , 심리검사 , 통합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돕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5>  
    2026-01-16 17: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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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읍_쌀성금릴레이후원.jpg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에 퍼지는 나눔 온기… 새해 기부 릴레이
    완주군 삼례읍에 퍼지는 나눔 온기 … 새해 기부 릴레이 백미 400kg, 후원 성금 750 만 원 등 각계각층 후원 손길   완주군 삼례읍에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기부 행렬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   이번 기부 릴레이는 지난 연말 삼례성결교회의 백미 200kg 기탁으로 시작됐다 . 이후 ▲ 경대근 씨 500 만 원 ▲ 새봄가정의학과 200 만 원 ▲ 이득로 씨 50 만 원 ▲ 후켄 삼봉점 백미 200kg 등 개인과 단체의 따뜻한 후원이 이어지며 새해까지 나눔의 온기를 더하고 있다 .   기부에 참여한 장선규 삼례성결교회 담임목사는 “ 모두가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 며 “ 지속적인 나눔으로 이웃들의 끼니 걱정을 덜어드리고 싶다 ” 고 밝혔다 .   경대근씨는 “ 고향이 삼례인 아버지께서 칠순 축하금 500 만 원을 의미 있게 쓰고 싶어 하셨다 ” 며 “ 아버지의 고향 사랑과 나눔의 뜻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 고 말해 특별한 감동을 더했다 .   또한 이득로씨는 “ 기부를 통해 내가 가진 것을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 ” 며 “ 이런 작은 나눔들이 모여 우리 지역에 소외된 이웃이 없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임동빈 삼례읍장은 “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삼례읍은 기탁받은 성금과 백미는 홀로 사시는 어르신 및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고 , 한냇물 나눔가게 및 삼례읍 맞춤형 복지 특화사업에도 사용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2026-01-16 17: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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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데카코리아3천만원기탁 (1).JPG
    보건·복지 아데카코리아, 완주군에 장학기금 3천만 원 기탁
    아데카코리아 , 완주군에 장학기금 3 천만 원 기탁 누적 3 억 3 천만 원 달해 … “ 지역과 함께 성장 , 나눔 이어갈 것 ”   ㈜ 아데카코리아 ( 대표 박종석 ) 는 16 일 완주군에 미래세대 육성과 장학사업 추진을 위한 기탁금 3,000 만 원을 전달했다 .   이날 전달식에는 박종석 아데카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채민남 이사 , 박종찬 차장 등 아데카코리아 관계자 3 명과 유희태 완주군수 , 사무국장 , 교육정책과장 등 총 6 명이 참석했다 .   아데카코리아 ( 주 ) 는 2018 년부터 꾸준히 완주군 장학사업에 동참해 왔으며 ▲ 2018 년 5,000 만 원 ▲ 2020 년 1 억 원 ▲ 2022 년 5,000 만 원 ▲ 2023 년 5,000 만 원 ▲ 2024 년 5,000 만 원 ▲ 2025 년 3,000 만 원을 기탁해 현재까지 총 3 억 3,000 만 원을 기부했다 .   박종석 대표는 “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 미래세대인 청소년과 학생들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수 있어 뜻깊다 ” 며 “ 앞으로도 완주군과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장기간에 걸쳐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아데카코리아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기탁금은 지역 인재 육성과 장학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아데카코리아 ( 주 ) 는 1991 년 설립된 기업으로 , 완주군 봉동읍 완주산단 2 로에 위치해 있으며 수지첨가제 및 반도체재료 제품을 제조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 현재 260 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 연 매출액은 약 3,500 억 원에 달한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89>  
    2026-01-16 17: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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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형퀵스타트6명합격.jpg
    지역경제 완주군, 퀵스타트 연계 일자리 매칭… 6명 합격 성과
    완주군 , 퀵스타트 연계 일자리 매칭 … 6 명 합격 성과 DH 테크노밸리지점 참여 , 정부 지원으로 직무교육 후 정규 채용                 완주군이 지역 투자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추진한 ‘ 한국형 퀵스타트 (Quick Start) 프로그램 연계 일자리 매칭데이 ’ 를 통해 6 명의 구직자가 ㈜ DH 테크노밸리지점 퀵스타트 참여 인력으로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   이번 일자리 매칭데이는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 DH 테크노밸리지점의 인력 채용을 전제로 진행된 행사로 , 최근 해당 사업장에서 열렸다 .   기업 인사담당자가 직접 참여해 구직자를 대상으로 현장면접을 진행했으며 , 면접을 통해 선발된 6 명은 ㈜ DH 테크노밸리지점 퀵스타트 프로그램 참여 인력으로 최종 선발됐다 .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은 지방 투자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을 사전에 선발한 뒤 , 기업 맞춤형 직무교육과 현장실습을 거쳐 정규 채용으로 연계하는 정부 지원 인력양성 사업이다 . 기업이 요구하는 직무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져 ,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   이날 현장면접에는 총 9 명의 구직자가 참여했으며 , 이 가운데 합격한 6 명은 앞으로 기업 맞춤형 직무교육과 현장실습 과정을 순차적으로 이수한 뒤 정규 채용으로 연계될 예정이다 .   행사는 ( 사 ) 전북산학융합원 ( 원장 강승구 )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 실질적인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면접 중심의 실효성 있는 취업 연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   ㈜ DH 테크노밸리지점 관계자는 “ 이번 일자리 매칭데이를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직접 선발할 수 있어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됐다 ” 며 “ 퀵스타트 프로그램을 통해 2026 년 8 월까지 총 25 명을 채용할 계획으로 , 기업 운영의 안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일자리 매칭데이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사전에 발굴하고 , 맞춤형 교육을 통해 채용까지 연계하는 데 큰 의미가 크다 ” 며 “ 앞으로도 투자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산업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한편 , 한국형 퀵스타트 (Quick Start) 프로그램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전담하는 국가 공모사업으로 , 지방 투자기업에 필요한 현장 맞춤형 인력을 양성 · 공급하는 사업이다 .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교육생에게는 1 인당 275 만 원의 교육훈련장려금이 지원되며 , 이를 통해 기업 맞춤형 직무교육과 현장실습이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   ㈜ DH 테크노밸리지점과 ㈜ 골드밴이 참여하고 있으며 , 지난해 12 월부터 올해 8 월까지 각각 25 명과 10 명에 대한 채용 확약을 바탕으로 기업 중심의 직무교육과 현장실습을 운영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3>  
    2026-01-16 15: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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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니어클럽안전관리워크북제작.jpg
    건설·재난안전 완주시니어클럽, 안전관리 익힘책 배포
    완주시니어클럽 , 안전관리 익힘책 배포 노인일자리 ‧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안전 강화   완주시니어클럽 ( 관장 김대권 ) 이 2026 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본격 추진에 앞서 참여자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 안전관리 익힘책 ’ 을 제작하고 , 관내 읍 · 면을 순회하며 참여자들에게 배포를 시작했다 .   안전관리 익힘책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 참여자 스스로 안전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   익힘책에는 ▲ 활동 전 · 중 · 후 안전수칙 ▲ 계절별 · 유형별 사고 예방 요령 ▲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 산업안전 및 생활안전 기본수칙 등이 알기 쉽게 정리됐다 .   특히 , 완주시니어클럽은 읍 · 면별 현장 방문을 통해 익힘책을 단순 배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노인일자리사업 설명과 질의응답을 병행해 고령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   김대권 완주시니어클럽 관장은 “ 노인일자리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참여자의 안전 ” 이라며 “2026 년 사업 시작 전 사전 교육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참여자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 ” 고 말했다 .   이어 “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질을 높이고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한 일자리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205>  
    2026-01-16 15: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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