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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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1인당 GRDP 전북 압도적 1위
- 완주군 , 1 인당 GRDP 전북 압도적 1 위 6,395 만 원 기록 , 도내 평균 1.92 배 달해 완주군이 전북 시군 중 유일하게 1 인당 지역내총생산 (GRDP) 6,000 만 원 이상을 기록하며 도내 최고 경제도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 14 일 완주군은 지난해 하반기 도에서 공표한 ‘2022 년 기준 전북특별자치도 지역내총생산 (GRDP)’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1 인당 GRDP 를 추계한 결과 전년 대비 153 만 원이 증가해 6,395 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이는 도내 1 인당 GRDP 평균 (3,317 만 원 ) 의 1.92 배에 달하는 것으로 , 전북 2 위 지역 (4,334 만 원 ) 과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다 . 완주군은 340 만 평에 달하는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현대자동차 , KCC 등 대기업들이 입주하고 있어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이뤄왔으며 , 공격적인 투자유치와 지역기업에 대한 파격적인 인센티브 지원 등이 1 인당 GRDP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 향후 로젠 , 코웰패션 등 테크노 제 2 산업단지 기업 입주가 본격화되고 , 지난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가 본격 조성된다면 향후 완주군의 1 인당 GRDP 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 유희태 군수는 “2030 년 1 인당 GRDP 전국 군 단위 1 위 달성이 목표 ” 라며 “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산업단지 집적화 ,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 등을 통해 군정 역량을 총집결해 전국 최고 수준의 경제도시 실현에 앞장서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5>
- 작성일 : 2026-01-15 16: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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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고산·경천 찾아 농촌중심지·생활체육 현안 논의
- 완주군 , 고산 · 경천 찾아 농촌중심지 · 생활체육 현안 논의 유희태 완주군수 , 연초방문 진행 … “ 현장 중심 소통 지속 ” 완주군이 15 일 고산면과 경천면에서 연초방문을 진행하고 , 고산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과 경천면 생활형 체육시설 확충 방안을 중심으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 이날 연초방문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 관계 공무원 , 지역 기관 · 사회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해 2026 년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 지역별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 먼저 고산면에서는 북부생활권 거점 기능 강화를 위한 고산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 해당 사업은 고산면 읍내리 일원에 행복 · 활력채움센터를 조성하고 문화 · 복지 · 체육 · 교육 기능을 집약해 주민 생활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 군은 주민 의견을 반영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 주민들은 생활 · 문화 · 복지 기능이 결합된 공간 조성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시설 구성과 함께 주민 이용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운영 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참여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방향으로 사업이 추진되길 바란다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 이에 군은 해당 사업이 북부생활권 주민들의 생활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중점 사업임을 설명하고 , 기본계획 수립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공간 구성과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구체화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 이어 경천면에서는 고령층을 포함한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한 생활형 체육시설 확충 방안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 주민들은 체력 부담이 적고 접근성이 높은 체육시설이 부족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 조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 특히 파크골프장과 같은 저강도 체육시설이 주민 건강 증진은 물론 세대 간 교류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 이에 대해 군은 경천면을 포함한 각 읍 · 면의 여건과 이용 수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생활형 체육시설 확충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체육시설은 조성 이후 유지 · 관리 또한 중요한 만큼 , 권역별 균형과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단계적 추진이 필요하다는 점을 주민들에게 설명하며 , 향후에도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지역 실정에 맞는 방향으로 사업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현장에서 나온 의견 하나하나를 소중히 검토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가겠다 ” 며 “ 균형 있는 지역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읍 · 면을 찾아가는 현장 중심 소통을 지속해 나가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 작성일 : 2026-01-15 16: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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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이서면, 2026년 특화 복지사업 논의
- 완주 이서면 , 2026 년 특화 복지사업 논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첫 회의 … 취약계층 ‧ 어르신 ‧ 한부모 등 지원 예정 완주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전택균 , 소미례 ) 가 지난 14 일 이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 새해를 맞아 추진할 특화사업을 논의했다 . 이날 회의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에게 온정을 전하는 ‘ 행복 팡팡 ! 사랑의 꾸러미 나눔 사업 ’,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위로와 화합을 위한 ‘ 이서 愛 서 사랑 愛 ’, 한부모가정의 추억을 지원하는 ‘ 사랑을 담다 , 시간을 남기다 ’ 가족촬영 지원 사업 등 한 해 동안 추진할 다양한 특화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 전택균 공동위원장은 “2026 년에도 협의체 위원들과 힘을 모아 주민 한 분 한 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따뜻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소미례 이서면장은 “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과 주민을 잇는 든든한 복지 파트너 ” 라며 “2026 년에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실현에 적극 노력하겠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이서면 290-3553>
- 작성일 : 2026-01-15 16: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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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상관면, 익명 기부자 이웃사랑 실천
- 완주군 상관면 , 익명 기부자 이웃사랑 실천 매년 비정기적으로 기부 활동 … “ 좋은 곳에 써 달라 ” 당부 완주군 상관면에 익명의 기부자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기부금 80 만 원을 전달했다 . 이번 기부는 기부자의 요청에 따라 신원을 공개하지 않고 진행됐으며 , 전달된 기부금은 상관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익명의 기부자는 매년 비정기적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 “ 작은 정성이지만 좋은 곳에 써 달라 ” 는 뜻을 전했다 . 국혜숙 상관면장은 “ 이름을 남기지 않고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익명의 기부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 며 “ 기부금은 꼭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 ” 고 전했다 . 상관면은 나눔과 배려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지역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27>
- 작성일 : 2026-01-15 16: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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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읍 ‘친정에 밥상’ 밑반찬 정기후원
- 완주군 봉동읍 ‘ 친정에 밥상 ’ 밑반찬 정기후원 매주 반찬 6 종 , 식당 쿠폰 지원 약속 완주군 봉동읍 장기리에 소재한 ‘ 친정에 밥상 ’( 대표 김향미 ) 이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밑반찬과 식사 후원을 약속했다 . 봉동읍 행정복지센터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친정에 밥상은 지난 14 일 관내 취약계층 중 식생활이 열악한 노인 , 장애인 , 홀몸 중장년 등 정기적으로 밑반찬이 필요한 대상자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에 따라 봉동읍은 매주 친정에 밥상에서 제공하는 반찬 6 종을 거동불편 홀몸노인 및 장애가구 등에 배달하기로 했다 . 거동이 가능한 인근 대상자들에게는 매주 식당 쿠폰을 제공키로 했다 . 김향미 대표는 “ 진즉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는데 이렇게나마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 ” 고 말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봉동읍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관심과 사랑을 실천해주신 김향미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 며 “ 행정에서도 돌봄안전망 강화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해나가겠다 ” 고 전했다 . 국인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 꾸준한 자원 발굴과 연계로 희망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6>
- 작성일 : 2026-01-15 16: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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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구이면 대원사, 떡국 행사 수익금 기탁
- 완주 구이면 대원사 , 떡국 행사 수익금 기탁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500 만 원 전달 완주군 구이면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대원사 ( 주지 대진스님 ) 가 떡국 나눔 행사 수익금 500 만 원을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 이번 성금은 대원사가 매년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진행하는 새해맞이 떡국 행사에서 마련된 수익금으로 , 구이면지 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 대진스님은 “ 새해를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의 정을 나누고자 행사를 마련했다 ” 며 “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전호순 공동위원장은 “ 대원사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구이면 취약계층을 위해 공정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 ” 고 밝혔다 . 최은아 구이면장은 “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원사 덕분에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 ” 며 “ 민 · 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구이면을 만들어 가겠다 ” 고 전했다 . 한편 , 대원사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수시로 성금을 기탁하며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 작성일 : 2026-01-15 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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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산단 근로자 아침식사 지원 현장 소통
- 완주군 , 산단 근로자 아침식사 지원 현장 소통 유희태 군수 현장 찾아 목소리 청취 … 하루 200 식 제공 완주군은 산업단지 근로자의 건강 증진과 생활 안정을 위해 ‘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 ’ 을 추진하고 있다 . 이와 관련해 유희태 완주군수는 15 일 아침 , 전북특별자치도 근로자종합복지관 1 층 어울림카페 ( 봉동읍 둔산 3 로 94) 를 찾아 아침식사 제공 현황을 살피고 , 출근길 근로자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 이번 사업은 이른 출근으로 아침식사를 거르기 쉬운 산업단지 근로자들에게 따뜻하고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함으로써 근로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활기찬 근로여건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 지난 2024 년 11 월 전북 최초로 시행해 근로자의 정책 수요를 반영해 지속 추진되고 있다 . 아침식사는 평일 오전 6 시 30 분부터 8 시 30 분까지 운영되며 (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 ), 산단 근로자를 대상으로 도시락 100 개 , 컵밥 100 개 등 하루 총 200 식 규모를 천 원에 제공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바쁜 출근 시간에도 근로자 여러분이 든든한 아침 한 끼로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 며 “ 앞으로도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건강 증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산단 근로자 아침식사 지원사업과 함께 작업복 세탁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2>
- 작성일 : 2026-01-15 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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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주거취약계층 임대보증금 최대 2천만 원 지원
- 완주군 , 주거취약계층 임대보증금 최대 2 천만 원 지원 예산 소진 시까지 선발 … 최대 6 년 혜택 완주군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지원사업 ’ 을 추진한다 .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주거 마련에 고충을 겪는 무주택 기초생활보장수급자에게 안정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임대보증금을 무이자 융자 지원하는 주거복지 정책이다 . 지원 금액은 본인 부담인 계약금을 제외한 임대보증금 최대 2,000 만 원 이내이며 , 지원 기간은 기본 2 년 , 최대 6 년 (2 회 연장 가능 ) 동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지원 규모는 예산 소진 시까지며 선착순 접수 및 선발하며 ,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임대주택 입주 확정 후 완주군청 건축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집은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삶의 질을 결정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 ” 라며 “ 앞으로도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군민들을 발굴하고 ,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주거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6>
- 작성일 : 2026-01-15 16: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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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운주 생활문화거점 확대‧용진 봉서골 소공원 조성 본격화
- 완주군 , 운주 생활문화거점 확대 ‧ 용진 봉서골 소공원 조성 본격화 유희태 완주군수 , 운주면 ‧ 용진읍 연초방문 진행 완주군이 14 일 운주면과 용진읍을 차례로 방문하며 2026 년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지역별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 이번 연초방문은 형식적인 보고를 넘어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 지난해 10 만 완주시대의 서막을 열었다면 , 올해는 ‘ 유지경성 ( 有志竟成 )’ 의 자세로 군민과 함께 세운 목표를 하나하나 현실로 만들어 가야 할 때 ” 라며 “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를 실현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 ” 고 밝혔다 . 운주면에서는 ‘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2 단계 ’ 가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 해당 사업은 2023 년 조성된 생활문화공동체센터를 중심으로 동아리 운영과 문화 · 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지역역량 강화 사업으로 , 총사업비 20 억 원을 투입해 2029 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 주민들은 생활문화공동체센터 공간 확장 , 야외공연장 조성 , 운주터미널 ( 버스정류장 ) 이용환경 개선 등을 건의했으며 , 군은 사업 지침상 제약이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한계를 설명하는 한편 , 버스정류장 편의시설 개선은 관계 부처와 협의를 통해 추진 가능성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유 군수는 “2 단계 사업은 소프트웨어 중심의 주민역량 강화가 핵심인 만큼 ,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시설 개선은 타 사업과 연계해 대안을 찾아가겠다 ” 고 강조했다 . 용진읍에서는 ‘ 봉서골 소공원 조성사업 ’ 이 주요 현안으로 논의됐다 . 해당 사업은 과거 군부대 훈련장 부지를 활용해 주민 휴식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 약 3 천 평 부지에 총 16 억 원을 투입해 올해 상반기 착공 , 7 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 주민들은 공중화장실과 주차장 등 기본 편의시설 확충과 함께 , 장기적으로 용진저수지와 연계한 힐링 · 관광 공간 조성을 요청했다 . 이에 군은 소공원 내 공중화장실 설치와 주차공간 확보를 사업에 반영하고 , 용진저수지 연계 개발은 관광종합개발계획에 포함해 중장기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유 군수는 “ 봉서골 소공원이 단순한 소공원을 넘어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대표적인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겠다 ” 고 말했다 . 이어 “ 연초방문은 행정이 준비한 계획을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 주민의 삶 속에서 무엇이 불편하고 무엇이 더 필요한지를 직접 듣는 과정 ” 이라며 “ 주민 참여와 현장 의견을 중심에 두고 단계적으로 풀어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 작성일 : 2026-01-14 15: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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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전통시장 찾아 지진 안전 캠페인 전개
- 완주군 , 전통시장 찾아 지진 안전 캠페인 전개 주민 행동요령 안내 “ 안전관리 최선 다할 것 ” 완주군은 지난 13 일 삼례시장 일원에서 주민과 지역 상가 상인을 대상으로 지진 행동요령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홍보는 지진 발생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 이번 지진 안전 캠페인은 평상시 지진 행동요령을 숙지해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 주민들의 지진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는 있다 . 지진 행동요령은 지진 발생 시 개인과 가족 ,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 실내에서는 탁자 아래로 몸을 보호하고 가스 · 전기 차단 여부를 확인한 뒤 흔들림이 멈추면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 또한 야외에서는 건물과 간판 , 전신주 등 낙하물로부터 떨어진 넓은 공간으로 이동하고 , 시장과 같은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출입구 혼잡을 피하며 침착하게 대피하도록 하는 등 상황과 장소별 행동 요령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지진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재난인 만큼 , 평소 행동요령을 숙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이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5>
- 작성일 : 2026-01-14 15: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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