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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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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닭으로 든든하게”
    완주군 삼례읍 “닭으로 든든하게” 따뜻한완주사랑의연탄나눔 닭 100마리 후원   완주군 삼례읍(읍장 김동준)이 (사)따뜻한완주사랑의연탄나눔운동에서 후원한 닭을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30일 삼례읍은 지난 29일 (사)따뜻한완주사랑의연탄나눔운동에서 닭 100마리를 후원해줘 독거노인과 독거중장년층, 관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닭을 받은 김 모 어르신은 “요즘 입맛도 없고 기운도 없었는데 닭을 이렇게 배달해주니 힘이 절로 나는 것 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보양재료를 제공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게 해주신 (사)따뜻한완주사랑의연탄나눔운동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무더위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을 잘 극복해 나가자”고 격려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2020-08-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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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먹거리사업 구체화, 하반기 탄력받는다
    완주군 먹거리사업 구체화, 하반기 탄력받는다 완주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 채소류 건조가공 등 관심 고조   완주군이 지난해부터 본격 추진한 먹거리정책과 관련한 굵직굵직한 공모사업들의 윤곽이 구체화되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30일 완주군에 따르면 대표사업으로 ▲완주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36억원) ▲자연그대로 채소류 건조가공사업(66억원)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30억원)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70억원)등을 추진 중이며, 군은 사업이 마무리 될 때까지 내실화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2018년 수립 완료한 완주 푸드플랜 실행의 거점이 될 완주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은 오는 9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10월 착공해 내년 4월 완공할 계획이다.     학교 및 공공기관 위주의 수요처를 산업단지 기업체·복지시설 등으로 확대하면서 지역먹거리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역전략식품산업육성사업으로 추진 중인 자연그대로 건조채소 가공사업은 그동안 참여농업인 조직화·교육, 소비자 기호도 조사, 시제품제작 등을 추진했고 9월까지 건조가공시설 구축을 완료 후 시범생산에 들어간다.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관광 등 1·2·3차 산업이 집적된 지역을 지역특화산업 클러스터로 육성하기 위한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은 고품질 농가육성교육을 시작으로 상품 및 프로그램 개발을 착수하고 하반기부터 융복합인프라공간 건축에 돌입한다.   치유농업 등 사회적 가치가 있는 농업과 맞춤형 식품개발을 통해 완주 로컬푸드 고부가가치를 선도할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난해부터 지역주민 및 전문가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W푸드아카데미, 가정간편식(HMR) 상품개발, 완주미니팜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W푸드테라피센터 조성이 본격 추진된다.   이외에도 지난해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선정된 완주 생강 전통농업시스템은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4월 보존위원회 및 자문위원회를 구성·발족하고 경관농업지를 조성하는 등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반기에는 BI 및 생강한지 개발, 생강굴 관리를 위한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어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방역관리자 지정과 방역소독 이행 점검, 안심식당 지정, 식중독 예방 등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더불어 일반음식점 시설개선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하며 2021년 완주방문의 해 대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근에는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공모에도 선정돼 7억6100만원의 국비를 확보,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중위소득 50% 이하 5,3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신선 농산물 등을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카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정재윤 먹거리정책과장은 “완주군의 먹거리정책은 단순히 농산물을 생산하고 유통하는 것뿐만 아니라 생산과 가공, 유통에서 소비, 식생활과 영양, 폐기 등 먹거리와 관련 모든 분야를 통합관리하고, 먹거리의 공공성 강화와 지역산 농산물의 지역 내 순환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며 “올해 상반기동안 개별사업들에 대해 폭넓은 의견수렴 및 사업들 간의 연계화로 하반기부터는 탄력있는 추진으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4>  
    2020-08-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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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농귀촌학교.jpg
    농업·산림 왼주군, 귀농·귀촌 인구 전북 내 독보적 1위 자리매김
    왼주군, 귀농·귀촌 인구 전북 내 독보적 1위 자리매김 호남통계청 자료 분석, 작년에만 2,953가구 귀농귀촌 행렬   완주군이 전북으로 귀농·귀촌한 가구의 약 20%를 껴안으며 도내 기초단체 중 독보적 1위를 기록했다.   30일 완주군이 호남지방통계청의 ‘호남지역 귀농·귀촌인 현황과 분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완주군으로 귀농·귀촌한 가구와 인구수는 총 2,953가구에 3,955명으로, 도시지역인 전주시를 제외한 13개 시·군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 중 전북으로 귀농·귀촌한 1만4,792가구의 20.0%를 차지하는 것으로, 도내 평균(1,137가구)의 2배 이상 되는 규모다. 특히 완주군에 귀농·귀촌한 가구 중 30대 이하 청년층 비중이 약 40%를 차지해 젊은층 인구 유입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완주군에 귀촌한 사람은 2,845가구에 총 3,794명을 기록했으며, 가구원수 평균 귀촌인은 1.3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완주군에 귀농한 108가구의 평균 가구원 역시 1.5명에 육박, 도내 평균 귀농 가구원(1.4명)을 약간 상회했다.   완주군은 전북 조사대상 13개 시·군(전주시 제외)과 전남 21개 시·군으로 확대해도 순천시(3,534가구)에 이어 귀농·귀촌 가구 2위를 차지하는 등 ‘귀농·귀촌 1번지’의 명성을 유감없이 재확인했다.   호남통계청이 조사한 이번 귀농·귀촌 가구는 작년 11월 1일 기준으로, 동(洞)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사람이 대상 기간 중 읍·면 지역으로 이동한 사람을 기준으로 했다.   완주군을 향한 귀농·귀촌 행렬이 끊이지 않는 것은 각 분야의 선도적인 농업정책과 ‘소득과 삶의 질 높은 지역’이라는 인식 확산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완주군은 귀농·귀촌인 지원을 위해 주택 신축과 매입, 수리비로 (세대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고, 농지매입과 임차비 지원(세대당 최대 250만원), 비닐하우스 신축비(세대당 최대 960만원), 출산장려금(둘째부터 120만원), 이사비(50만원), 교육훈련비(세대당 최대 30만원)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귀농인 융자 사업(농업창업 3억원, 주택구입 7천5백만원)과 예비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한 게스트하우스, 예비귀농인 거주시설로 귀농인의 집,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어 전국의 예비 귀농·귀촌인 선호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완주군은 “전북으로 귀농·귀촌한 5가구 중 1가구가 완주를 선택할 정도로 확실하게 귀농·귀촌 1번지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며 “앞으로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꿈과 희망을 실현해 갈 수 있도록 단계적 지원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4>  
    2020-08-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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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양신촌리다리붕괴현장방문.JPG
    건설·재난안전 박성일 완주군수, 집중호우 피해 응급복구 현장 지휘
    박성일 완주군수, 집중호우 피해 응급복구 현장 지휘 휴가 중 29일 업무에 긴급 복귀 집중호우 대책 강력 주문   박성일 완주군수가 30일 완주지역 내 호우피해 현장을 잇따라 방문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며 응급복구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해달라고 강력히 주문하고 나섰다.   지난 27일 4일간 휴가를 떠났던 박 군수는 29일 오후 3시께 긴급 복귀해 집중호우 대책 마련을 주문한 데 이어 30일 오전 비 피해가 발생한 완주군 화산면 현장을 직접 방문, 피해 상황을 청취하고 응급복구와 피해 최소화를 강하게 지시했다.     박 군수는 이어 비봉면 폐기물매립장을 방문해 침출수가 유출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을 주문하는 등 집중호우 대책 행보에 나섰다.   박 군수는 같은 날 오후에는 소양면 하천 범람과 제방유실 현장을 찾아 응급복구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완주군은 지난 29일부터 30일 오전 9시30분까지 평균 139.3mm의 강우량을 보여 저수지 피해와 하천 범람, 도로 침수와 토사유출 등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해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갖고 주민들의 안전대피와 응급복구에 적극 나섰다.   한편, 완주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집중호우가 발생한 30일 새벽 4시10분께 호우주의보를, 같은 날 오전 6시50분께 호우경보를 각각 발효하고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호우경보는 이날 정오께 해제됐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1>  
    2020-08-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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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블루포스터.jpg
    보건·복지 완주군, ‘코로나 블루’ 청소년 마음 토닥인다
    완주군, ‘코로나 블루’ 청소년 마음 토닥인다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코로나 블루 집중 심리치유 기간 운영   완주군이 코로나19 우울감으로 힘들어하는 청소년들을 돕는다.   30일 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유종화)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재확산 사태로 코로나 블루에 시달리는 청소년들의 심리건강을 증진시키고 일상으로의 복귀를 돕고자 ‘청소년 코로나19 심리건강 지키기’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청소년들은 온라인 강의를 병행하며 학교를 원활히 가지 못하고, 등교 후에도 친구들과 거리두기를 해야 하는 등 평소와는 다른 생활주기로 인해 스트레스와 무기력함을 느낀다.     또한 장기간 가정생활로 인해 가족 간 갈등이 생겨 우울감과 불안감을 느끼기도 한다. 이런 상황들로 인해 코로나 블루를 겪는 청소년들에게 세심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센터장 양미진)에 따르면 최근 사이버상담 호소문제 영역 중 ‘가족’ 관련 상담은 전년 대비 45.3%, 불안이나 우울 등 ‘정신건강’ 관련 상담은 전년 대비 23.1%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코로나 블루 집중 심리치유 기간을 운영해 코로나 블루 관련 심리검사, 개인상담 및 스트레스 관리 등 심리방역을 위한 다양한 상담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우울, 불안, 무기력, 스트레스 등을 호소하는 청소년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코로나 블루의 예방 및 회복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을 대면 상담(방문상담,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 및 비대면 상담을 동시에 운영한다.   유종화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코로나 블루 증상을 호소하는 청소년이 늘어나고 있다“며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다양한 심리정서 상담서비스를 통해 청소년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새로운 일상(New narmal)을 받아들이고, 팬데믹을 슬기롭게 이겨내 건강한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 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만 9세이상 24세 미만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모든 상담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상담을 원하는 청소년은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홈페이지 ( http://www.wanju1388.or.kr )에서 신청하거나 063-1388(063-291-7373)으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2>  
    2020-08-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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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에서 배운 베이킹 실력 아동위해 발휘했죠”
    “완주에서 배운 베이킹 실력 아동위해 발휘했죠” 가족문화교육원 수강생들 재능 나눔   완주군가족문화교육원 베이킹클래스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운 솜씨를 발휘했다.   30일 완주군은 가족문화교육원 베이킹클래스 수강생들이 빵 850개를 만들어 관내 6개소의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가족문화교육원 수강생들이 교육 과정에서 배운 기술을 재능 나눔,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이웃들과 함께 나눔으로써 건강한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재능나눔을 펼친 수강생들은 “배움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뜻깊은 하루가 됐다”며 “아이들이 먹을 생각에 어느 때보다 정성스럽게 만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완주군 가족문화교육원에는 베이커리 등 6개 과정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강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또한 수강기간 중 1회에 걸쳐 나눔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앞으로도 가족문화교육원에서의 배움과 나눔의 장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열린 문화공간으로서 완주군민의 친밀한 평생학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3>  
    2020-08-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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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골세트2.jpg
    보건·복지 “코로나로 지친 어르신 힘내세요”
    “코로나로 지친 어르신 힘내세요” 전주 인후3동 새마을협의회, 완주 고산면에 사골세트 후원   완주군 고산면에 정 넘치는 사골세트가 도착했다.   30일 고산면은 전주시 인후3동 새마을협의회(회장 황승일)가 지난 29일 면사무소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지친 고산면 어르신들에 도움이 되고 싶다며 사골세트 35박스(500만원 상당)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황승일 인후3동 새마을협의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든 어르신 가정에 사골세트가 건강과 체력을 보충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희수 고산면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사골세트를 후원해 준   황승일 인후3동 새마을협의회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인후3동 새마을협의회는 사골세트 후원뿐만 아니라 이·미용봉사, 취약지역 환경정비, 코로나19 일제소독 참여, 어르신 밑반찬 나눔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2020-08-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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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처리마일리지우수공무원표창수여식(35).JPG
    주민행정 완주군, 민원처리기간 단축 우수공무원 표창
    완주군, 민원처리기간 단축 우수공무원 표창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평가… 총 9명 표창장 수여   완주군이 민원처리기간을 단축해 주민 만족도를 높인 우수공무원을 표창했다.   29일 완주군은 부군수실에서 2020년 상반기 법정민원 및 국민신문고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해 군민만족도 제고에 기여한 민원마일리지 우수공무원 9명에게 표창장과 시상금을 수여했다.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는 민원사무처리기준표의 법정처리 기간보다 빨리 처리한 공무원에게 단축 처리한 기간만큼 마일리지점수를 부여하고 누적 점수가 많은 우수 직원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완주군의 신속한 민원처리와 군민 감동행정 구현을 위해 매년 2회에 걸쳐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으며, 김윤주(일자리경제과), 임익춘(도로교통과), 최지수(사회복지과) 주무관 등 9명이 수상자로 결정됐다.   라태일 완주부군수는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민원처리 실태를 점검하고 마일리지 점수를 공개해 민원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며 “민원처리 기간을 단축하고자 열심히 일한 직원들에게 사기진작을 꾀하고 고객만족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43>  
    2020-08-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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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라태일 완주 부군수 “방역관리자 업무이행 점검을”
    라태일 완주 부군수 “방역관리자 업무이행 점검을” 코로나19 대책회의서 “집중호우 피해 없도록 철저 대비”   완주군이 지역 내 집단감염 위험시설 방역관리자의 업무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등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라태일 완주군 부군수는 29일 오전 군청 4층 영상회의실에서 ‘코로나19 관련 대책회의’를 갖고 집단감염 위험시설 방역관리자 지정과 방문판매업 방역수칙 준수 점검, 경로당 운영재개에 따른 방역 대책 등 12대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   라 부군수는 이날 “학원과 교습소, 유흥시설 등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위험시설 50개 업종에 대한 방역관리자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며 “방역관리자를 지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리자들이 맡은 업무를 제대로 이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라 부군수는 “이들 방역관리자가 위험시설과 각종 집회·행사 등에서 제대로 임무를 이행하고 있는지 여부를 점검해 코로나19의 지역 방역망에 구멍이 뚫리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완주군은 전북도의 행정명령에 따라 휴게음식점과 민간체육시설 등 50개 업종 3,900여 개소에 대한 방역관리자 지정을 완료하고 지난 13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라 부군수는 또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각종 시설과 이용객들의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긴장감이 느슨해 질 수 있다”며 “공직자들이 연일 격무에 시달리고 있지만 감염병 대응은 결과가 중요한 만큼 마스크 착용과 손 세정, 사회적 거리두기 등 3대 방역수칙을 적극 홍보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라 부군수는 아울러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없어 다행이지만 지반이 약해지는 등 아직도 안심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며 “호우피해가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철저히 하고 즉시 대응체제도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완주군은 이에 따라 방역관리자 업무 이행 여부 점검과 함께 방역수칙 준수의 대대적 홍보, 휴가철 하천과 계곡 물놀이 지역 방역관리 강화, 집중호우 대비 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완주군은 물놀이 지역 방역관리 인력을 충원하고 구명조끼와 확성기 등 공용장비를 매일 소독하며, 생활 속 거리두기 홍보에 집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지난 27일부터 제한적 운영재개에 들어간 480여 개 경로당에 대해서도 주기적인 환기와 소독은 물론 타지역 여행객이나 방문자가 있을 경우 이용 자제 등을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2020-08-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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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운주면 공무원 민원응대 친절교육
    완주군 운주면 공무원 민원응대 친절교육 친절 이미지?고객 만족도 향상 중점   완주군 운주면(면장 이정관)이 민원응대 친절교육을 실시, 주민 만족 서비스를 강화했다.   29일 운주면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28일 민원응대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운주면은 연초부터 월 2회 면장, 부면장 및 팀장 등 상급자들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하였으며, 9급~7급 직원들도 차례대로 친절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친절 이미지 향상, 고객만족도 향상에 중점을 두고 민원인의 입장에 서 신뢰와 책임감을 바탕으로 한 공무원의 친절마인드 함양에 대해 강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관 운주면장은 “민원인을 비롯해 직원 간에도 밝게 인사하는 것은 자기소개나 다름없다”며 “공직자에게 요구되는 중요한 덕목 중 하나가 친절임을 명심하고 지역주민들이 만족할 때까지 친절을 생활화해 지역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공감하고 배려하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5>  
    2020-08-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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