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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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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이면경로당순회방문.jpg
    보건·복지 완주군 구이면, 경로당 순회 방문
    완주군 구이면, 경로당 순회 방문 경로당 준수사항 점검 및 주민 애로사항 청취   완주군 구이면 최인규 신임면장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취임인사와 함께 소통행정을 펼치고 있다.     28일 구이면은 평촌리와 덕천리를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구이면 관내 9개리 45개 마을을 순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현안 및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고, 경로당 운영재개에 따른 준수사항을 점검한다.   최인규 구이면장은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불편사항을 수렴하고, 한동안 코로나19 때문에 쉬었던 경로당의 방역 준수사항 등을 점검하기 위해 방문하게 됐다”며 “지역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살기 좋은 구이를 만들고 현안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  
    2020-07-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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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탄은행2.JPG
    보건·복지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힘내닭”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힘내닭” 전주연탄은행, 치킨 50마리 후원   전주연탄은행이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중하)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60여명에게 치킨을 선물했다.   28일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최근 전주연탄은행이 ‘힘내닭! 치킨’ 50마리를 후원해줘 청소년들이 시험기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랬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전주연탄은행(대표 윤국춘)과 완주군청 교육아동복지과(과장 문명기)의 협무협약을 통한 첫 번째 후원이다.   이외에도 전주연탄은행은 8월 18일(화)에는 삼겹살을 준비해 청소년들과 함께 음식을 통한 멘토-멘티 활동으로 ‘코로나 극복! 나만의 삽겹살 요리 경연’을 할 예정이다.   한편, 2010년 3월 설립된 전주연탄은행은 빈곤과 고령화 사회로 인한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에게 연탄나눔, 무료배식, 집수리 및 생필품을 지원하고 자원봉사자를 양성하는 등 우리사회에 나눔과 행복을 전하는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2>  
    2020-07-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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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주면삼계닭나눔.jpg
    보건·복지 “힘내세요” 완주군 운주면 중복맞이 닭 나눔
    “힘내세요” 완주군 운주면 중복맞이 닭 나눔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150마리 후원   완주군 운주면이 사회복지시설에 삼계용 닭을 나눔했다.   27일 운주면은 최근 복날을 앞두고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이사장 이종화, 운영위원장 김덕연)이 후원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삼계용 닭 150마리를 나눔했다고 밝혔다.   관내 노인복지센터, 어린이집, 베데스다의 집(장애인거주시설) 등 저소득 계층과 어르신, 장애인이 주로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 6곳에 삼계닭을 후원했다.      김덕연 운영위원장은 “중복을 맞아 관내 장애인, 어르신, 아동들이 삼계닭을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정관 운주면장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여름 보양식 삼계닭을 후원해줘 감사드린다”며 “강렬한 폭염과 잦은 폭우로 심신이 피로해 있는데 장애인, 어르신, 아동들에게 든든한 원기를 선사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5>  
    2020-07-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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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양면지사협노크톡).jpg
    보건·복지 완주군 소양면, 노크하고 톡하다
    완주군 소양면, 노크하고 톡하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맞춤형 꾸러미 지원   완주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문소, 채미화)가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꾸러미를 지원했다.   27일 소양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노크(Knock)! 톡(Talk)! 힘이 되는 맞춤형꾸러미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생필품, 반찬거리, 식사대용식품 등으로 꾸려진 맞춤형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노크(Knock)! 톡(Talk)! 힘이 되는 맞춤형꾸러미 지원 사업’은 노크(Knock),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직접 방문하여 톡(Talk), 이야기를 나누는 4개월 연속 사업으로 매월 1회 방문을 통해 안부확인 및 지속적인 정서적·경제적 돌봄을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채미화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어느 때보다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모두가 힘을내서 소양면의 사회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2>  
    2020-07-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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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집정신건강사진.jpg
    보건·복지 “금쪽같은 내새끼” 완주 어린이집 육아도움 받는다
    “금쪽같은 내새끼” 완주 어린이집 육아도움 받는다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공공형 어린이집 업무협약 체결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강남인)가 공공형 어린이집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27일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최근 도은, 리틀대통령, 사과나무, 사랑나린, 신사임당, 새싹뜰, 예람관내 등 7개 공공형 어린이집과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0~7세 영유아는 모든 발달단계의 결정적 시기로 정신건강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영유아를 양육하는 부모, 교사들의 심리적 어려움을 도울 수 있도록 협약이 이뤄졌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영유아기 정신건강 고위험군에 대한 발굴 및 의뢰 등 협력체계 구축, 정신건강 고위험군 및 위기아동청소년 치료연계체계 구축. 아동청소년 마음건강교육 및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 기관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분야다.   이외에도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공공형 어린이집 재원아동을 위한 정신건강 상담 및 심층사정평가, 교사 및 부모교육, 정신건강 캠페인 등 다양한 맞춤별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강남인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정신건강 서비스 협력체계를 구축해, 아동의 정신건강을 도모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54>  
    2020-07-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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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가있는날사진1.jpg
    문화·관광 완주군, 문화가 있는 날 비대면으로 ‘호응’
    완주군, 문화가 있는 날 비대면으로 ‘호응’ 완주농악?교류 합창제 유튜브로 생중계   완주군이 문화가 있는 날을 온라인 행사로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27일 (사)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는 지난 25일 2020 문화가 있는 날 ‘만경8경 그 강에 오면’ 사업 중 완주의 풍요 기원, 강의 노래 교류 합창제 행사를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한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전라북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사)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에서 기획과 운영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 첫 번째 행사로 ‘완주의 풍요기원-완주 농악의 뿌리를 찾아서’, 두 번째 행사로 ‘강의 노래 교류 합창제’를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온라인 행사로 진행했다.   오전 9시부터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생중계된 완주의 풍요기원 행사는 완주군 13개 읍면 농악단이 출연해 완주 고유의 농악공연을 선보이고 남사당대전지회, 현 국립민속국악원 지도단원 김경주 무용수의 특별공연도 이어졌다.   오후 6시부터 진행된 『강의 노래 교류 합창제』 행사는 만경강 지류 인접도시 합창단의 교류 합창제로 완주군, 전주시, 익산시, 군산시, 김제시를 대표하는 합창단이 초청돼 연주회가 진행됐고, 완주소년소녀합창단, 전주위더스 합창단, 익산YWCA 합창단, 군산은파어머니합창단, 김제시립합창단이 출연해 아름다운 만경강의 모습을 노래했다.   행사 참여자들은 온도체크, 방문자 명부작성, 손 소독 등 생활위생방역 수칙에 따라 진행됐다.   왕미녀 문화관광과장은 “관내 다양한 예술기관과 협력해 지역 곳곳 지역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침체된 분위기를 회복시키는데 큰 역할을 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상황에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문화프로그램을 진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3>  
    2020-07-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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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상면경로당.jpg
    보건·복지 완주군 경로당 재개 첫 날, 안전 만전
    완주군 경로당 재개 첫 날, 안전 만전 동상면 14개 경로당 방문 방역수칙 재차 안내   완주군 동상면이 경로당 운영 재개에 따라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7일 동상면은 경로당 재개 첫 날  관내 14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안부 인사를 전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및 방역수칙을 안내했다.   경로당 운영재개에 앞서 동상면은 경로당 실내외 소독과 주변 대청소를 완료하고 손소독제, 마스크, 체온계, 방문자 관리 일지 등을 상시 비치해 경로당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점검을 마쳤다.     앞서 22일에는 경로당장, 마을이장을 중심으로 사전준비 회의를 열기도 했다.     특히, 동상면이 고향인 박병윤 동상면장은 동상면 행정복지센터에 어르신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했다.   박병윤 동상면장은 “이번 경로당 개방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더위 쉼터 기능만 가능하고 식사 등 단체 행동은 삼가야 한다”며 “코로나 종식까지 개인위생 수칙 준수, 손씻기, 마스크착용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동상면 290-3756>  
    2020-07-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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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기계임대료사진.jpg
    농업·산림 완주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기간 연장
    완주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기간 연장 올해 12월까지로 지난 3개월간 약 2300만원 감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농기계 임대료를 절반으로 낮춘 완주군이 그 기간을 연장한다.   27일 완주군은 농기계 임대료 50% 인하 기간을 금년 12월말까지로 5개월간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임대료 감면은 별도의 신청 절차가 필요 없으며 임대농기계를 이용하는 관내 농업인이라면 1인 1대 최대 2일까지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받는다.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시행한 임대료 감면액은 약 2300만원에 달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로 하반기에도 인력난 가중 및 적기영농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97>  
    2020-07-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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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우리동네 역사알기” 완주군 구이면, 면지 편찬 본격
    “우리동네 역사알기” 완주군 구이면, 면지 편찬 본격 편찬 착수보고회 열어   완주군 구이면이 면지 편찬을 본격화했다.   27일 구이면지 편찬위원회(위원장 임병구)는 최근 구이면행정복지센터 상황실에서 편찬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이면지 편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착수보고회는 면지의 집필 방향 등 면지 발간에 대한 전반적인 구성 방안에 대한 논의를 위해 개최됐으며, 이날 면지 주제별 조사 내용에 대한 확정이 이뤄졌다.     용역기관은 (협)지역문화연구공동체 모정이 선정되었으며,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구이면지는 올해 2월 덕망있는 구이의 어른들을 모시고 면지 편찬위원회를 구성해 6월에는 임병구 위원장과 유선희 부위원장이 추대됐다.     최인규 구이면장은 “구이면지 편찬 사업은 구이면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역사적 자료를 확보하고, 구이면 미래발전의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  
    2020-07-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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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교육(1).JPG
    주민행정 완주군, 찾아가는 인구교육 전북 선두로 시작
    완주군, 찾아가는 인구교육 전북 선두로 시작 출생·고령화 대응 위해 공무원 대상 실시   인구증가를 위해 행정력을 모으고 있는 완주군이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27일 완주군은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완주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0년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인구교육은 그동안 코로나19로 무기한 연기됐지만 출생아수가 급감하고 인구절벽 위기를 맞이한 시점에서 인구교육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판단에 완주군이 올해 전북 시군 중 가장 먼저 실시했다.   ‘K팝 K방역 이젠 K육아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교육은 27일, 8월3일 총 2차례에 걸쳐 완주군 7급이하 공무원 및 공무직 등 5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강의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저출산 극복 분야 전속강사인 안정진 강사가 맡았다.   인구감소와 고령사회 위기를 맞게 된 상황에서 결혼과 육아의 좋은 점 등을 소개하여 결혼 및 육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고 인구구조 변화의 심각성을 공유했다.   또한, 인구문제의 해결책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통해 출산 및 가족친화적인 가치관 정립을 위한 인식개선을 강조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비혼, 출산기피 등으로 지방 소멸위기를 맞는 등 인구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며 “공무원들부터 인구문제에 관심을 갖고 가족의 중요성을 깨달아 앞으로 일어날 인구구조 변화에 맞서 적극 대응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72>  
    2020-07-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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