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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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구이면, 경로당 재개 사전준비완료
- 구이면, 경로당 재개 사전준비완료 완주군 구이면은 지난 23일 관내 44개소 경로당대표를 대상으로 “경로당 운영재개“를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올해는 100년만의 폭염이 올 수 있다는 각종 예보가 발표되고 있어 어르신들의 경로당(무더위쉼터)이용이 필요하다. 코로나19를 예방하며 건강한 경로당 이용을 위해 이날 교육에서는 ●코로나19 예방수칙 및 감염관리책임자 지정 ●비상연락망 구축 ●방문자 기록 대장 비치 ●손소독제 비치 ●폭염대비 행동요령 등을 안내하고 철저한 방역활동후 이용을 당부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경로당 운영시간 제한과 경로당별 적정한 인원 이용, 취사금지에 대한 세부사항도 전달했다. 최인규 구이면장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경로당이용 재개를 통해 무더위와 코로나19로 인한 피로감을 해소하고 철저한 방역과 감염예방수칙 실천을 통해 안전한 운영으로 모두 건강한 여름을 나셨으면 한다 ”고 전했다. 한편 구이면은 27일 이후 새로 부임한 면장과 부면장이 마을어르신의 건강과 안부 묻는 순회방문을 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8>
- 작성일 : 2020-07-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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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성인지 감수성 정책에 반영한다
- 완주군, 성인지 감수성 정책에 반영한다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대면컨설팅 실시 완주군이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 성인지적 관점을 정책에 반영한다. 23일 완주군은 군청 소회의실에서 성별영향평가 전문가를 초청해 1대1 대면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대면컨설팅은 2020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21개를 선정, 전북연구원전문 컨설턴트와 사업담당자가 본인의 사업 분야에 성인지적 관점을 활용할 수 있도록 1대1 대면컨설팅으로 진행했다. 완주군은 세출예산 단위사업 167개를 대상으로 양성평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업(도서관 다문화서비스지원, 생생 농업인 헬스케어 지원사업, 완주군통합일자리센터설립운영 등)을 고려해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가 21개 대상 사업을 선정했다. ?사업담당자는 컨설팅을 통해 주요 사업 시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성차별적 요인을 체계적으로 검토·평가하고 정책 개선과 반영 계획안을 도출해 성평등 실현에 기여한다. ?성별영향평가는 법령·계획·사업 등 주요 정책을 수립 시행하는 과정에서 성별에 따른 특성과 사회·경제적 격차 요인을 분석·평가해 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주요 정책에 대한 성별영향 평가를 통해 성차별적 요소를 개선해 실질적 양성평등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 작성일 : 2020-07-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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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고산면 경로당 무더위쉼터로 운영재개
- 완주군 고산면 경로당 무더위쉼터로 운영재개 완주군 고산면(면장 이희수)는 휴관중인 경로당을 오는 27일부터 제한적으로 운영 재개하여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2월부터 경로당 운영을 중단하였지만 올 여름 폭염으로 인한 어르신들의 무더위쉼터 운영이 절실하여 경로당 운영재개를 결정하였다. 이번 경로당 운영재개는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라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만 운영하며, 식사를 금지하고, 이용인원 분산?제한 등의 조치를 통해, 어르신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무더위 쉼터로만 운영한다. 이를 위해 고산면은 전체 경로당을 대상으로 사전방역을 완비하였으며, 지난 22일 이장회의를 개최하여, 경로당운영 재개를 위한 감염관리책임자 지정, 방역물품비치, 감염병 예방활동 등의 교육을 통해, 이용자의 안전을 위한 사전준비와 점검을 철저히 하도록 교육하였다. 이와함께 이희수 고산면장은 경로당을 순회방문하면서 어르신들의 안부확인과 경로당 방역 및 감염병 예방활동을 점검하고, 무엇보다 완주군에서 시행하는 복지정책 홍보 및 완주군민이 되면 받을 수 있는 행복지원정책까지 총망라하여 선진완주 군정방안을 홍보할 예정이다. 주민들이 어려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보다 많은 혜택을 받고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도록 적극 도울 예정이다. <담담부서 고산면 290-3627>
- 작성일 : 2020-07-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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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휴가철 ‘안전관리+방역수칙’ 철저히 점검
- 완주군, 휴가철 ‘안전관리+방역수칙’ 철저히 점검 라태일 부군수, “공직자 솔선 건전한 휴가 보내기 나서야” 완주군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하천과 계곡 등 물놀이 시설의 방문객 안전관리와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라태일 완주군 부군수는 22일 오전 군청 4층 영상회의실에서 ‘코로나19 관련 대책회의’를 갖고 방역대책반 추진 현황을 점검한 후 종교시설 코로나19 추진 상황과 고위험시설 현장점검, 경로당 운영재개와 관련한 준비 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라 부군수는 이날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만큼 지역 내 하천과 계곡 등 물놀이 지역의 안전관리와 방역수칙 점검을 철저히 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방역수칙의 생활화 차원에서 현장에서도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계도·홍보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 부군수는 또 “완주지역에 체육도장업과 골프 연습장, 체력단련장업 등 고위험 실내체육시설이 80여 곳에 달하는 등 많이 있다”며 “체육시설 특성상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을 수 있어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지속적으로 지도·점검해 나가라”고 말했다. 라 부군수는 오는 27일부터 제한적 운영 재개에 나서는 경로당 운영과 관련해서도 “운영시간이 오전 12시부터 오후 5시로 제한되고 식사도 제한 운영되는 만큼 생활수칙 안내 등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완주군은 이에 따라 휴가철 물놀이 방역수칙 준수 계도와 고위험 체육시설의 지속적인 지도점검, 경로당 운영의 제한적 재개 준비 등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완주군은 물놀이 시설의 안전초소와 공용화장실, 인명구조함, 구명장비 거치대 옆에 손소독제 비치 여부를 점검하고 마스크 착용과 거리 두기, 손씻기 등 안내방송을 수시로 실시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고위험 실내체육시설에 대해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의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실내집단운동 시설에 대해서는 전자출입명부의 실제 사용 여부 등에 대해서 점검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 작성일 : 2020-07-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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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소양면, 경로당 재개 사전 교육
- 완주군 소양면, 경로당 재개 사전 교육 무더위 쉼터로 개방 앞두고 방역수칙 등 교육 강화 완주군이 경로당을 무더위 쉼터로 개방하기로 하면서 사전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22일 소양면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지난 2월 7일부터 휴관을 했던 48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경로당 개방은 오는 27일(월)부터 오후 12~17시까지만 개방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라 식사 및 이용시간 제한이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시 운영을 중단하며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은 경로당에 대해서도 운영을 중지한다. 또한, 경로당별 회장과 총무를 감염예방 책임자로 지정하고 담당 공무원은 감염관리 책임자로 지정하는 등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의심환자나 위기 상황 발생 시 즉시 대응체계를 유지·관리한다. 송문소 소양면장은 “코로나19 노인여가복지시설 대응지침에 따라 경로당을 운영 재개하기로 결정했다”며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소양면 경로당이 모범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5>
- 작성일 : 2020-07-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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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취약계층 복날 든든하게”
- “취약계층 복날 든든하게” 완주군 비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계탕?물김치 지원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유원옥, 고판철)가 복날을 앞두고 삼계탕 나눔행사를 가졌다. 22일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삼계탕과 물김치를 취약 대상에 전달했다. 무더운 여름날 직접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고령 어르신,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건강에 취약한 대상 100명을 추천받아 위원들은 손수 만든 삼계탕과 물김치를 집집마다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위원들은 이날 아침 일찍부터 대추, 삼, 마늘 등 영양 가득한 재료를 넣어 정성들여 끓였으며, 시원한 물김치도 담아 함께 포장했다. 삼계탕은 사랑의 연탄 나눔 완주지부로부터 닭 100마리를 후원 받아 진행했다. 고판철 공동 민간위원장은 “여름 더위로 심신이 지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운을 북돋아 드리고, 나누어드린 음식을 먹고 남은 여름 건강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원옥 공동 위원장(비봉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주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린다”며 “영양가 있는 음식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가정에 전해져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 작성일 : 2020-07-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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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오성한옥마을2.jpg](/planweb/upload/ff808081898ba9ba0189f1b459a700af/board/ff8080818b024d8e018b1c99655f1226/original/490183_275354.jpg)
- 문화·관광 여름 휴가철 비대면 관광지로 완주가 뜨고 있다
- 여름 휴가철 비대면 관광지로 완주가 뜨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추천 고산 창포마을 등 안전여행지로 부상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완주군이 여행하기 좋은 비대면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조건이 안전이 최우선이 되고 안심하고 다녀올 수 있는 국내 관광지가 각광받으면서 완주군은 청정관광지로서 여름휴가철에 방문하기에 손색이 없는 곳으로 꼽히고 있다. 이달 초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천하는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고산 창포마을을 비롯해 오성한옥마을, 산속등대 미술관, 상관 편백숲 등 관광과 휴식을 병행하며 안전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지를 보유하고 있다. 만경강 지류에 위치한 고산창포마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창포군락지가 있고 창포를 이용한 전통방식의 천연샴푸와 천연비누 만들기, 마을주민들과 함께하는 다듬이 공연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시골농부의 들밥을 재현한 들녘밥상 등 먹거리, 카페와 전통한옥 숙박시설도 갖춰져 있어 가족단위로 여유롭게 묵어갈 수 있다. 창포마을 바로 옆 전통문화공원에는 국내 유일의 어린이 청소년 복합문화체험공간인 놀토피아와 전통문화체험장이 들어서 있어 실내암벽등반 등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고산 자연휴양림과 대아수목원, 경천 농촌사랑학교도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도 좋고 연계 관광지로서 장점이 있다. BTS가 다녀가 더 유명세를 타고 있는 오성한옥마을은 아원고택과 한옥카페들이 자리 잡고 있어 전통한옥의 품격을 느낄 수 있고 노령산맥이 뻗은 깊은 산자락을 정원처럼 품고 있는 곳이다. 유사시에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모셨던 위봉산성과 위봉사가 지척에 있어 느긋한 휴식과 역사탐방도 함께 할 수 있다. 버려진 제지공장을 리모델링한 산속등대미술관은 높이 33m 굴뚝을 재생해 산속에서 등대를 보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금속예술품을 전시한 미술관과 체험장, 카페 등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의 교육형예술놀이터와 어른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하며 주요 조형물과 전시물이 야외에 노출되어 있어 거리두기와 안전 여행 장소로 적격이다. 161㏊에 달하는 방대한 규모의 수십 년 된 아름드리 편백 수만 그루가 빽빽하게 자라고 있는 상관 편백숲은 여유로운 산림욕과 등산으로 피톤치드가 듬뿍 담긴 건강한 기운과 특별한 휴식을 보장받을 수 있다. 입장료와 주차료를 받지 않아 부담도 없다. 완주군은 코로나 여파로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나홀로 혹은 가족단위 여행으로 여행트렌드의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코로나 청정지역의 이점을 살린 여름휴가철 비대면 관광지로 완주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3>
- 작성일 : 2020-07-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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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고품질 쌀 생산 위한 현장 활동 총력
- 완주군 고품질 쌀 생산 위한 현장 활동 총력 영농현장지도반 구성해 벼 이삭거름 시용ㆍ본답관리 지도 완주군이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현장 활동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22일 완주군은 최근 지속적인 강우로 중간 물 떼기 효율이 낮아지고, 재해 관련 대응을 강화하고자 농업기술센터 영농현장지도반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영농현장지도반은 이삭거름 시용 및 병해충 방제 등 벼 본답관리 현장지원을 하게 된다. 이삭거름은 신동진, 미품 등 중만생종은 8월 5일까지이며, 벼의 잎색이 너무 짙거나 장마가 계속되면 표준시비량보다 적게 주며 시기는 일주일 정도 늦춘다. 주는 양은 엽색진단 후 보통 일 때는 NK복비를 10a당 9~12kg를 사용하고, 거름기가 많은 논은 가리만 4~6kg 사용하며, 완효성 비료를 시용한 논은 이삭거름을 생략 하도록 한다. 또한, 상습침수지는 질소질 비료를 20~30% 덜 주고, 가리질 비료는 20~30% 늘려야 한다. 특히 최근 비가 자주 내리고 있어 벼가 웃자라 조직이 연약해져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혹명나방 등 발생이 우려돼 예찰 및 방제 철저와 가지가 충분히 확보된 논은 수시로 물걸러 대기를 병행해 줄 것을 강조했다. 기순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삭거름의 적기·적량 사용과 병해충 적기방제로 고품질 쌀이 생산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기술 지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063-290-3302)또는 읍·면 농업인 상담소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 작성일 : 2020-07-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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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아삭하고, 시원한 열무김치 드시고 힘내세요”
- “아삭하고, 시원한 열무김치 드시고 힘내세요” 완주군 고산면 화전마을 부녀회, 희망나눔가게 열무김치 후원 완주군 고산면 화전마을 부녀회(부녀회장 김상이)가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희망나눔게에 후원했다. 22일 고산면은 최근 부녀회원들이 직접 담근 열무김치 50통(50만원 상당)을 희망나눔가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상이 부녀회장은 최근 희망나눔가게가 운영을 재개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부녀회원들과 나눔가게 운영에 힘을 실어줄 방법을 고민 하던 끝에 여름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시원하고 아삭한 열무김치를 담게 됐다고 설명했다. 총 70통을 담은 부녀회는 50통은 희망가게에 나머지는 마을에 사는 독거노인과 기초수급자가구에게 전달했다. 김상이 부녀회장은 “무더운 여름철 이웃과 함께 나누자는 마음으로 열무김치를 후원하게 됐다”며 “이웃들이 열무김치를 맛있게 드시면서 우울한 코로나 분위기를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희수 고산면장은 “지난 4월 김치 후원에 이어 또 한 번 나눔의 사랑을 보여준 화전마을 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 작성일 : 2020-07-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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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경천면 새마을부녀회, 밑반찬 나눔
- 완주군 경천면 새마을부녀회, 밑반찬 나눔 독거노인?소외계층 전달 완주군 경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분이)가 밑반찬을 만들어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22일 경천면 새마을부녀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경제와 저소득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최근 밑반찬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100개의 밑반찬을 경천면의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직접 전달하고, 안부도 살폈다. 박분이 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다소 힘든 부분이 있더라도 우리가 힘을 내서 위기를 잘 극복하자”고 말했다. 강향임 경천면장은 “밑반찬 나눔행사에 같이 참여해 준 부녀회장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항상 우리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행정으로 따뜻한 경천면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91>
- 작성일 : 2020-07-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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