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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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 나눔
- 완주군 삼례읍 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 나눔 장바구니에 생필품 담아 취약계층 전달해 완주군 삼례읍 새마을부녀회(회장 성순자)가 생필품을 장바구니에 정성스럽게 담아 취약계층에 나눔했다. 16일 완주군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5일 키친타올, 행주, 반찬통, 주방세제, 위생팩, 위생장갑 등 생필품과 바나나를 장바구니에 담아 꾸러미를 만들고 여기에 24롤 화장지 한 상자를 더해 관내 어려운 이웃 70여 세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각 마을별 부녀회장들이 어려운 이웃을 직접 추천하고 이들 집으로 찾아가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성순자 삼례읍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분위기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삼례읍 새마을 부녀회가 지역내 선도적인 리더가 될 수 있도로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온정을 베풀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지역 내 사회적 약자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례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는 가운데 올해만 떡꾹떡 나눔, 코로나 위기 극복 마스크 배부 및 전통시장 장보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나눔행사에 앞장서고 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6>
- 작성일 : 2020-07-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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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오는 27일부터 경로당 운영 재개
- 완주군, 오는 27일부터 경로당 운영 재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취사 금지… 무더위 쉼터로 운영 완주군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닫았던 경로당 문을 연다. 16일 완주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2월 7일부터 휴관중인 경로당을 오는 27일부터 제한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 군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생활 속 거리두기)하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운영 시간을 제한하며, 프로그램 운영이나 취사 등은 전면 금지하고 무더위 쉼터로만 운영을 재개한다. 운영 재개에 앞서 지난 15일 읍면 담당자 회의를 통해 사전준비와 점검에 만전을 기하도록 당부하고, 오는 17일 열리는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에서 읍면 경로당 분회장 회의를 통해 다시 한 번 준수 사항 등을 안내 할 예정이다. 군은 사전준비기간 동안 경로당에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배부하고 방역소독을 실시 할 예정이다. 완주군 관계자는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운영을 재개하기로 했다”며 “이용자 어르신들 개개인이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을 잘 지켜 안전하게 경로당 운영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5>
- 작성일 : 2020-07-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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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읍 “초복 삼계탕으로 힘내세요”
- 완주군 봉동읍 “초복 삼계탕으로 힘내세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나눔 초복을 맞아 완주군 봉동읍이 취약계층 나눔 행사를 펼쳤다. 16일 제3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식 후 첫 행사로 봉동읍 내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삼계탕을 나눔했다. 이날 봉동읍 지사협에서는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하고 대상자의 집에 방문하여 건강과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눴다. 삼계탕을 전달 받은 어르신 중 한 분은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데 이렇게 고생스럽게 음식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덕분에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국인숙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에도 감사해 주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나눔 행사에 힘쓰며 이웃과 정을 느끼는 봉동읍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명완 공공위원장은 “이번에 대접해드린 삼계탕이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구석구석 찾아가는 현장 중심 복지를 실천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봉동읍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 작성일 : 2020-07-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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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시설원예 경쟁력 강화한다
- 완주군, 시설원예 경쟁력 강화한다 2021년 시설원예분야 지원사업 접수 완주군이 시설원예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1년도 시설원예분야 지원 사업’을 신청 접수 받는다. 16일 완주군에 따르면 내년도 시설원예분야 지원 대상 사업은 스마트팜 ICT 융?복합 확산, 시설원예 현대화, 농업에너지 이용 효율화 등 총 3개 사업이다. 스마트팜 ICT 융복합 확산사업은 채소 화훼류 자동화 시설을 운영하는 농업인 및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센서장비 ▲영상장비 ▲제어장비 ▲정보시스템 등 ICT 시설장비와 정보시스템을 지원한다. 스마트팜 ICT 융복합 확산사업의 경우, 컨설팅을 통해 당해 조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 지원되므로 사전컨설팅을 함께 신청해야 한다. 시설원예 현대화사업은 정부가 지정한 전문생산단지 또는 농협 APC·농업법인 등과 공동 출하약정서를 체결한 농가를 대상으로 ▲자동개폐기 ▲양액재배시설 ▲유동팬 등 시설하우스 내 측고인상, 환경관리, 관수관비 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업에너지 이용 효율화 사업은 재배온실에 지열 냉·난방 폐열 목재펠릿 등 신재생에너지 시설과 다겹보온커튼 공기열 냉·난방시설 등 에너지 절감시설로 난방이 필요한 재배온실에 ▲지열 냉난방 ▲폐열 ▲목재펠릿 등 신재생에너지 시설과 ▲다겹보온커튼 ▲공기열 냉난방시설 등 에너지 절감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비율은 보조 50%, 융자 30%, 자부담 20%로, 국고 융자는 고정(2%) 또는 변동금리가 가능하며 3년 거치 7년 분할상환 조건이다.(일부사업제외) 신청기간은 ▲스마트팜 ICT 융·복합 확산사업은 7월 24일까지 ▲시설원예 현대화은 8월 7일까지 ▲농업에너지 이용 효율화 사업(스크린, 보온커튼) 8월 17일까지이다. 이용 기술보급과장은 “농가에서는 시설의 노후화 및 경영비 증가로 시설원예분야 지원이 절실하다”며 “많은 농업인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24>
- 작성일 : 2020-07-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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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구이면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첫 발
- 완주군 구이면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첫 발 27명 위원 위촉장 수여… 전호순 민간위원장 선출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기가 첫 발을 내딛었다. 16일 구이면에 따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제3기 구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지역 내 사회보장 대상자 발굴 및 지원에 열의가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7명 위원에게 위촉장이 수여됐고, 전호순 민간위원장이 선출됐다.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호순·최인규)는 앞으로 지역 내 위기가정, 취약계층 등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사회보장 자원발굴 및 연계, 지역보호체계 구축·운영, 지역 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지역특화사업 추진 등 구이면 복지허브화의 구심점 역할을 한다는 계획이다. 민간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된 전호순 위원장은 “제2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열정을 이어받아 즐거운 마음으로 위원들과 합심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인규 구이면장은 “지역주민과 함께 사회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나가는 자발적복지로 면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여 나가겠다”며, “찾아가는 맞춤형복지를 추진하는데 협의체가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운영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 작성일 : 2020-07-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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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고산면 희망나눔가게 운영 재개
- 완주군 고산면 희망나눔가게 운영 재개 입장 인원 제한?방문 명단 작성 등 방역수칙 준수 완주군 고산면 이웃들의 버팀목이 되고 있는 고산면 희망나눔가게가 운영을 재개한다. 16일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희수, 이종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잠시 운영을 멈췄던 희망나눔가게 운영을 최근 재개했다고 밝혔다. 고산면사무소 1층에 위치한 희망나눔가게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운영이 중단되어왔다.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고 고산지역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음에 따라 운영을 재개했다. 임시휴업기간동안 지사협과 맞춤형복지팀은 복지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후원품을 전달하며 복지대상자의 생활실태와 안부를 확인했다. 또 같은 기간 ▲고산메추리농장(메추리알) ▲고산주유소(된장) ▲고산촌(잡뼈) ▲금복건강원(건강즙) ▲다농라이스(쌀) ▲다복솔식품(떡) ▲대광반점(짜장) ▲더다락카페(쌈장) ▲로컬푸드협동조합(채소) ▲봉동제일식자재마트(식료품) ▲불티나왕만두찐빵(만두) ▲새롬식품(라면) ▲서울우유치즈(치즈) ▲수자원공사 전주권지사(국수) ▲아이큐어(파스) ▲완주로컬우유(우유) ▲완주한우협동조합(곰탕) ▲이모네김밥(김밥) ▲천연담아(다시팩) ▲카페아띠(쿠키) ▲화전마을부녀회(김치) ▲희망발전소2호점(김) ▲구자영위원(마늘) ▲김미숙팀장(의류) ▲김영이위원(감자) ▲김장한(의류) ▲서흥원(의류) ▲안정구위원(생필품) ▲오성희(의류) ▲이종무위원(생필품) ▲주수영위원(의류) 등에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정기적인 기부로 나눔가게를 풍성하게 채웠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희망나눔가게 입장 인원을 제한하고 방문자명단 작성, 수시 환기, 거리두기 바닥표시선 설치, 마스크 필수 착용, 소독제 구비 등을 통해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또한 나눔가게 주 이용자가 면역취약계층인 노인임을 감안해 폭염에 대비해 나눔가게 이용횟수를 탄력적으로 조정해 폭염피해 예방도 병행하고 있다. 이희수 고산면장은 “코로나19에 폭염까지 이중고에 처해 매우 힘든 여건이지만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를 통해 현물 지원과 대상자 모니터링 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나눔가게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불황 속에서도 현재까지 40개 후원처에서 3200만원(242회)가량을 후원, 나눔의 온기가 더해지고 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 작성일 : 2020-07-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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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사회배려대상자를 위한 도움벨방
- 완주군 사회배려대상자를 위한 도움벨방 군 단위 유일 ‘혁신 챔피언 인증패’ 수상 영예 민원제도개선 경진대회 국무총리상에 이어 혁신 인증패 수상으로 2관왕 달성 완주군은 지난 15일 행정안전부 주최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주민생활 혁신사례 데모데이 행사’에서 전국 226개 지자체 중 19개 기관에 수여하는 혁신 챔피언 인증패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행정안전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은 여러 자치단체의 우수사례 중 혁신성, 확산성, 체감도 등을 평가하여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자치단체 공모를 통하여 확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완주군의 사례는‘사회배려대상자를 위한 도움벨방 운영’으로 군 단위 지자체 중 유일하게 선정되어 그 의의가 더욱 크다. 이는 완주군이 거동이 다소 불편한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등 사회배려대상자를 위한 도움벨방을 마련하고 벨을 설치하여 대상자들이 자리에 앉아 벨만 누르면 원하는 민원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처리 받을 수 있는 적극적 민원서비스로 2019. 5월부터 운영하여 현재까지 150여명의 민원인이 이용하였으며 만족도또한 매우 높다. 완주군은 이러한 혁신적인 민원시책으로 2019년 11월 「국민생활밀접 제도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주민생활 혁신사례」 인증패를 받아 2관왕의 영예를 안으며 명실공히 으뜸 민원서비스 제공기관임을 입증하였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43>
- 작성일 : 2020-07-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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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행안부 장관에 구만재해위험지구 지원 건의
- 완주군, 행안부 장관에 구만재해위험지구 지원 건의 진영 장관, 마을기업·인재개발원, 물놀이 안전점검 차 방문 박 군수 “구만지구 침수 피해 막을 정부 지원 시급” 건의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15일 완주군을 방문해 마을기업 현장 간담회와 여름철 물놀이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완주군은 봉동읍 구만리와 용진읍 상운리 일원의 ‘구만 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사업’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진 장관은 이날 완주군 봉동읍에 있는 마을기업 마더쿠키를 방문해 현장간담회를 개최하고 이주여성과 노인 등의 일자리 창출과 공동체 활성화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한 후 코로나19로 인한 해로사항을 청취했다. 현장간담회에는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와 박성일 완주군수, 강정래 마더쿠키 대표, 정종국 전북마을기업협회장 등이 함께했다. 강정래 마더쿠키 대표는 “행정의 체계적인 지원과 마을 주민들의 단합된 힘으로 지역의 모범이 되는 마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향후 꾸준한 경쟁력 강화와 함께 지역 환원사업 등을 통해 완주군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 장관은 이어 완주군 이서면에 있는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을 찾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교육방식 다양화 등 현안을 보고받은 후 고산면 오성교로 이동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과 관련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진 장관은 안전관리 초소와 119 시민수상 구조대 초소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CCTV 무선비상호출시스템을 직접 체험하는 등 물놀이 안전시설을 꼼꼼히 점검했다. 박 군수는 이 자리에서 올해 8월말 까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관리지역과 위험구역 17개소에 안전관리요원 47명을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안전관리요원 방역수칙 교육과 보건소 핫라인 구축, 물놀이 현장과 CCTV 통합관제센터 실시간 모니터링 등 완주군의 안전관리 현황을 설명했다. 박 군수는 특히 진 장관에게 완주군 봉동읍 구만리와 용진읍 상운리 일원을 대상으로 한 ‘구만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사업과 관련해 내년도 재해예방사업으로 선정해 사업비를 반영해 달라고 적극 건의했다. 만경강과 소양천이 합류하는 지역에 있는 이곳은 집중호우기에 내수침수가 심한 곳으로, 인근 마을 주민들이 펌프장 설치와 유수지 설치 등을 요청하고 있다. 박 군수는 “복합행정타운 개발 사업으로 우수 유출량이 크게 늘어나 신봉소하천 정비만으로는 재해예방에 한계가 있다”며 “만경강과 소양천 수위 상승에 따른 내수침수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진 장관은 이날 6시간가량의 완주 방문 일정을 마치고 오후 4시 30분께 세종청사로 이동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 작성일 : 2020-07-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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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3천개 일자리 만든다” 완주 고용안정 일자리 센터 개소
- “3천개 일자리 만든다” 완주 고용안정 일자리 센터 개소 일자리 창출을 위한 거점 센터…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추진 완주 고용안정 일자리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을 가동했다. 15일 완주군은 봉동읍 둔산리 근로자복지관에서 박성일 완주군수, 송지용 전북도의장, 김재천 완주군의장, 김영규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 고용안정 일자리 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일자리 센터는 고용노동부 경제?산업 종합 일자리인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지키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은 전라북도, 완주군, 익산시, 김제시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동차(상용차) 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농식품 산업과 신산업(수소 등)을 육성해 향후 5년간 1000억을 투자, 1만개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이 중 완주군은 3000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라북도에는 사업을 총괄 수행하기 위한 고용안정사업단이 출범하였으며, 완주군을 시작으로 김제시, 익산시도 각각 고용안정 일자리 센터를 구축하게 된다. 이날 개소한 완주 고용안정 일자리센터는 2팀(기업지원팀, 취업연계팀) 11명으로 센터장은 완주군 일자리경제과장이 겸임하며, 부센터장은 민간 전문가로 구성됐다. 앞으로 센터는 고용안정 패키지 사업을 수행할 거점 센터로서 중소기업 지원(컨설팅, 환경개선, 교육훈련 등)과 일자리 발굴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고용안정 패키지사업은 자동차 중심 산업구조인 완주군에 활력을 불어 넣고 완주군뿐만 아니라 전라북도의 산업?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원활히 연결시키고 앞당기는 촉매제가 될 것이다”며 “지역의 산업?경제를 활성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데 완주군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 작성일 : 2020-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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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기 출범
- 완주군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기 출범 ‘DO근DO근 발로 뛰는 용진읍!’슬로건 내세워 완주군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백용복, 강신영)가 제3기 출범을 앞두고 지난 14일 임원 회의를 가졌다. 이날 임원진들은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3기를 맞아 ‘DO근DO근 발로 뛰는 용진읍!’ 슬로건 으로 2022년 7월까지 지역공동체를 위해 적극적인 민관협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제3기 위원들은 총38명으로 지난 6월 회의를 통해 위원장 1명, 부위원장 2명, 총무 1명, 감사 1명, 재무 1명을 선출, 총 6명의 임원을 구성해 오는 16일에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3기 임기 시작과 함께 3분과(자원발굴분과, 사례분과, 나눔봉사분과)로 내실있는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구석구석 촘촘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소규모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강신영 용진읍장은 “다들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지역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열정적으로 논의에 임해주신 것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우리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내실있는 민관협력기구로써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용진읍을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속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 초중고 입학생 장학금 전달,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가정의 달 행복지원사업 등 다양한 봉사 및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든든한 복지안전망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 작성일 : 2020-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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