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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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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떼기사진.jpg
    농업·산림 “고품질 쌀 수확” 완주군 중간 물 떼기 현장지도
    “고품질 쌀 수확” 완주군 중간 물 떼기 현장지도 영농현장지도반 구성해 선제 대응   완주군이 중간 물 떼기 시기를 맞아 현장지도를 시작했다.     8일 완주군은 이날부터 벼 생육후기 쓰러짐 등을 방지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영농현장지도반을 구성해 벼 중간 물 떼기 현장지도를 본격 추진했다고 밝혔다.   중간 물 떼기는 모내기 후 유효분얼을 지나 무효분얼 시기에 해주는 것으로 무효분얼을 억제하고, 뿌리 활력을 촉진해 뿌리가 깊게 뻗어나가게 해주는 것이다.     태풍 대비 도복 저항성을 증대시키고 벼의 생육을 좋게 하는 효과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필수적이다.   중간 물 떼기 시기는 논 모내기 이후 30~40일이 경과하고 포기당 15~20본이 확보되는 7월 8일~12일 사이가 적기다. 물 빠짐이 좋은 사양토 논은 5일간 실금이 갈 정도로 실시하고 배수가 잘되지 않는 점질토에서는 10일간 논바닥이 금이 강하게 갈 정도로 논을 말려 줘야 효과를 볼 수 있다.   기순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이상저온과 집중호우 등 기상재해 발생이 많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발생할 태풍 등 자연재해 발생에 대응한 선제적 벼논 관리가 중요한 만큼 중간 물 떼기 작업을 반드시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063-290-3302)또는 읍·면 농업인 상담소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2020-07-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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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이주여성 한 땀 한 땀, 마스크 만들어 기부
    완주 이주여성 한 땀 한 땀, 마스크 만들어 기부 가족나눔봉사단과 수제 마스크 1000매 제작해 전달   완주군 결혼이주여성과 가족나눔봉사단이 손수 마스크를 만들어 기부해 감동을 자아냈다.   8일 완주군은 결혼이주여성과 가족나눔봉사단이 지난 7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인, 영유아용 수제 면 마스크 1000매를 완주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마스크는 결혼이주여성과 가족나눔봉사단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재봉틀로 한 땀 한 땀 만든 수제 마스크다.   완주군은 전달받은 마스크를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주여성 레모씨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만든 마스크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가족나눔봉사단 한 회원은 “어려운 시기에 보탬이 되고자 재능기부 차원에서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스크를 제작하게 됐다”며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과 응원의 메시지가 돌봄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2020-07-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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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공직자ACE아카데미개강식(1).JPG
    주민행정 완주군, 신규공직자 역량강화 아카데미 시작
    완주군, 신규공직자 역량강화 아카데미 시작 자체 교육프로그램으로 공직가치?조직?인문?직무 역량 등 교육   완주군이 신규 공무원들의 역량강화에 나섰다.   7일 완주군은 신규 공무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제1기 신규공직자 ACE아카데미’ 개강식을 갖고 1차 교육을 시작했다.   교육대상은 사전신청을 통해 모집된 임용 3년 이내 신규직원 70명이며, 이들은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2회씩 총 12회차 교육을 통해 공직가치, 조직활성화, 인문소양, 직무역량 등 공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교육받게 된다.   신규공직자 ACE아카데미는 전체 공무원의 30%(전체 공무원 대비 임용 5년이내  비율)까지 차지하게 된 신규 공무원들의 조직 적응력 향상과 기본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완주군에서 새롭게 계획한 자체 교육프로그램이다.   기존의 Top-down 방식에서 벗어나 교육 참여도 및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직렬별 신규자 대표 10명으로 ‘나-PD(Power Design)’라는 사전 커리큘럼 설계단을 구성, 교육과정 설계단계부터 신규직원들과 함께 논의하며 연중 커리큘럼을 완성했다.   특히, 교육과정 중 박성일 군수도 강사로 참여해 공직생활의 다양한 경험담과 후배공무원들에 대한 애정 어린 조언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관내 주요 관광지 및 현장견학을 통해 창의적인 관광·홍보정책 방안을 모색해 보는 완주바로알기 프로그램도 진행하게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공직자라면 군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친절마인드와 민원응대가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직원들이 올바른 공직관을 형성하고 완주군의 미래를 이끌어 갈 진정한 에이스들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교육시간 동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1m이상 떨어져 앉고 전원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불편함 속에서도 교육에 대한 열의를 보여 이번 교육과정에 대한 기대를 갖게 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62>  
    2020-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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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유농업1.jpg
    보건·복지 완주군, 농업으로 어르신 마음 돌본다
    완주군, 농업으로 어르신 마음 돌본다 어르신 치매예방?생활력 증진 치유농장 운영 본격화   완주군이 어르신들의 치매예방을 위한 치유농장 운영을 본격화한다.   7일 완주군은 농림축산부 사회적농업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취약 어르신을 위한 사회적 농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사회적농업 거점농장인 비봉면 두레농장에서 매주 2회 이루어지며, 기본적인 신체활동, 원예,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치매예방 및 생활력을 증진시키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의 생활지원사가 참여해 취약어르신들을 가정에서 농장까지 직접 차량지원서비스로 안전한 농업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코로나19에 따른 생활공간 감소 및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완주노인복지센터)과 완주군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함께 참여해 노인치매예방 관리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은 “코로나19로 경로당도 나가지 못하고 집에서 답답하게 지내는 시간이 많았는데, 이렇게 함께 채소도 가꾸며 식사도 같이 할 수 있다고 하니 반갑다”고 말했다.   완주군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취약노인들이 농업활동을 통해 치유와 회복, 안정, 즐거움을 누리고 농업의 다원적 기능에 기반을 둔 다양한 사회적 서비스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3>  
    2020-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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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민관협력워크숍.JPG
    보건·복지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강화”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강화”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중하)가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고, 주민 복지 강화를 다짐했다.     7일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상관리조트에서 군 협의체 위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복지 강화를 위한 민관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민관이 상호 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협의체 역할이 중요해짐에 따라 2020년에도 지역주민 복지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에는 유오근 강사의 ‘공자의 親親思想과 웰빙건강’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열렸다.   오후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긴급복지 지원 의무교육 및 지역사회의 복지부정수급자 예방을 위한 복지 부정수급 예방교육과 어드바이저그룹 김학재 대표의 역량강화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주변의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심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 주민들의 든든한 복지 안전망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2020-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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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봉7월이장회의-앞.jpg
    주민행정 완주군 비봉면, 주민참여예산 홍보 나서
    완주군 비봉면, 주민참여예산 홍보 나서 “주민 소득?편익 위해 노력”   완주군 비봉면이 2021년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적극 홍보에 나섰다.   7일 비봉면은 주민참여예산을 오는 24일까지 신청 받게 됨에 따라 기존 10일로 예정된 이장회의를 6일로 앞당겨,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등 각종 회의시 주민참여예산의 적극적인 홍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021년 주민참여예산은 주민 스스로가 사업제안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비봉면은 군 정책분야와 주민생활편익분야, 농업분야로 나눠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농업인단체과 이전리 농민사랑방에 홍보해 주민소득과 관련된 농업융성사업도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주민들의 소득향상과 주민편익을 위해 행정이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은 최대한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1>  
    2020-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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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야-운암산봉수.jpg
    문화·관광 완주군, 가야사 연구로 철 생산기지 밝혔다
    완주군, 가야사 연구로 철 생산기지 밝혔다 가야문화 유적 54개소 중 43개소 조사… 기초자료 구축   완주군이 가야사 연구 사업을 통해 철 생산기지 역할을 확인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7일 완주군은 올해 상반기까지 가야문화 유적 43개소에 대한 조사연구를 추진해 체계적인 기초자료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잊힌 전북지역 가야문화의 실체에 한발 더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가야문화는 경상도 지역에 한정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전북지역에서 가야시대의 유적유물이 발견됐으며, 특히 타 지역(경남, 경북, 전남)에서는 발견되지 않는 봉수와 제철유적이 확인돼 큰 관심을 받았다.     완주군에는 가야유적이 총 54개소(봉수10, 산성9, 제철유적35)가 있으며, 현재까지 43개소에 대한 조사를 추진했다.   고대국가에서 국력의 척도라 일컬어지는 ‘철’을 만든 제철유적이 완주지역에 35개소나 존재하는 것은, ‘철의 왕국’이라 불리우던 가야시대에 완주지역이 최신의 기술력으로 철 생산지역의 역할을 해 왔음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번 조사를 통해 제철유적 내 슬래그(철을 만들 때 생기는 찌꺼기)와 노벽편(금속 제련용 가마 잔해) 등의 실증자료 276점을 확보했으며,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신규 제철유적 2개소를 추가로 발견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지역에 철을 충분히 확보하고 제작기술이 월등히 발달한 선진문화가 있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지속적인 조사연구를 통해 가야문화를 재조명함으로써 ‘한반도 금속문화 태동지 완주’의 정체성을 확립해 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04>  
    2020-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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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위의인문학사진2.jpg
    농업·산림 “민화의 매력에 빠졌어요”
    “민화의 매력에 빠졌어요”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호응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이 순항하고 있다.   7일 완주군은 지난달 24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이어지는 길 위의 인문학은 심사임당을 주제로 총 10회차로 강의, 체험의 복합형 클래스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최근 열린 강좌는 민화 체험으로, 신사임당의 초충도를 바탕으로 먹지를 이용해 밑그림을 그린 후 동양화 물감을 이용해 채색하는 기법을 이용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주로 30~40대 주부들로 물감으로 채색하는 민화체험에 큰 호응을 보냈다.   한 참가자는 “민화를 어렵고, 고난이도 기술이 필요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손쉽게 접근이 가능했고, 꾸준히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우리나라 고유의 색이 이렇게 예쁜지를 새삼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참여 신청이나 내용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전화 063-290-2243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43>  
    2020-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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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강화
    완주군,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강화 불이행시 직불금 감액 적용   완주군이 2020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를 완료하고, 신청농가 준수사항 이행을 당부하고 나섰다.   7일 완주군에 따르면 공익직불금 신청·접수를 지난달 30일자로 완료하고, 신청정보 전산입력과 함께 농지, 농업인정보, 소농요건, 신청 농업인에 대한 실경작 확인 등 적격여부 심사 및 준수사항 이행여부를 9월까지 점검한다.   이후 소농·면적직불금을 12월에 지급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 개편되는 공익직불제는 농업인 준수사항이 확대·강화돼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이 감액돼 지급된다.   따라서 공익직불제 대상농가는 농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농약과 비료의 사용기준 준수,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 이수,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변경신고, 마을 공동활동, 영농폐기물 관리 등의 준수사항을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   이와 같은 준수사항을 모두 이행해야만 기본직불금이 지급되며, 준수사항 미이행 시는 직불금 총액의 5~10%를 감액, 여러 항목을 위반할 시 최대 100%까지 감액 지급된다.   이용 기술보급과장은 “올해부터 공익직불제가 개편돼 준수사항이 강화됐는데 부정수급을 단절시키고, 농업농촌을 활성화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준수사항을 철저하게 이행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3>  
    2020-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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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친화도시브랜드공모전시상식(6).JPG
    주민행정 ‘WOW 완주’, 아동친화도시 2.0 브랜드 시상
    ‘WOW 완주’, 아동친화도시 2.0 브랜드 시상 완주군 공모전 시상식… 네이밍?캐릭터 선정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아동친화도시 2.0’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7일 완주군에 따르면 아동친화도시 브랜드 공모전은 2019년 12월부터 약 5개월간 진행됐다.     이 기간 동안 아동·청소년, 군민 등이 참여해 총 57건(네이밍 36건, 캐릭터 21건)이 접수됐다.   군은 심사위원회를 통해 대중성, 적합성 등 총 5개 항목에 따른 심사를 진행, 3건(네이밍 2건, 캐릭터 1건)을 최종 선정했다.   네이밍 부문에는 박소은(고산중?1) 학생의 ‘아이들이 마음껏 아이다워 지는 곳, WOW 완주’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임찬양(소양면)의 ‘놀고 먹고 자라난다 완주에서, 놀자완주’는 우수상에 입상했다. 캐릭터부문에서는 임성호(용진읍), 김서현(전주여고2)의 ‘완이와 주니’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완주군은 공모전에서 입상한 네이밍과 캐릭터를 아동친화도시 2.0의 브랜드 홍보를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만드는 것이 민선 7기 미래세대 육성의 핵심목표다”며 “아동친화도시 브랜드 공모전을 통해 지역사회 관심 확대와 아동친화도시 2.0 브랜드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2020-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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