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1 3
전체 16755건 페이지 1366 / 1676
-

- 보건·복지 완주군 제3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대
- 완주군 제3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대 이종무 민간위원장 선출… 총 26명 활동 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희수, 민간위원장 이종무) 3기가 출범했다. 7일 고산면은 지난 6일 고산면사무소에서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하고 위원 위촉과 민간위원장 및 임원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 2년 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복지자원 연계, 지역주민의 사회보장증진에 대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모두 26명이며, 임원선출 결과 민간위원장은 이종무, 부위원장은 구구회(남), 이경순(여) 위원이 선출됐다. 젊은 주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남성과 여성의 비율이 각 50%로 30대 2명, 40대 6명, 50대 6명, 60대 9명, 70대 2명으로 2기 위원에 비해 연령층이 낮아졌다. 새롭게 선출된 이종무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 발굴과 그들을 도울 수 있는 지역자원을 최대로 발굴해 나눔을 실천하는 지사협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희수 공공위원장은 “새로 출범한 3기 지사협이 지역복지의 중심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촘촘하고 탄탄한 인적 안전망을 만드는데 앞장서달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 작성일 : 2020-07-08 00:00:00
- MORE VIEW
-

- 지역경제 완주형 2차 재난지원금, 지역경제 활성화 한 몫
- 완주형 2차 재난지원금, 지역경제 활성화 한 몫 2차 지원금 지급 20일 만에 93.1% 지급률 기록 1차와 정부 지원 이어 6월 중순부터 2차 지원 순차적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극대화 완주군이 전국 최초로 지원한 ‘완주형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소상공인 활력 회복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완주군은 지난달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씩 주는 제2차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 이달 3일까지 20일 만에 총 85억7,680만 원이 풀려 지급률 93.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완주군에는 완주형 1차 긴급재난지원금 44억 원과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248억 원에 이어 이번 완주형 2차 긴급재난지원금 85억 원까지 총 377억 원 가량이 순차적으로 지급돼 코로나19 여파로 가뜩이나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에 큰 힘이 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잖은 역할을 하고 있다. 앞서 완주군은 코로나19 위기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을 극심한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어 지난 4월 20일부터 1차 지원금(군민 1인당 5만 원)을 지급했으며, 정부도 5월 초부터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위기 상황이 올 하반기에도 계속됨에 따라 완주군은 재정이 어렵더라도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지난 6월 15일부터 지급액을 1차 때보다 두 배(군민 1인당 10만 원)로 올리고, 기존에 3개월이었던 사용기간도 5개월로 늘려 2차 지원금을 추가로 지급하고 있다. 완주군은 1차 지급과 정부 지급이 소진될 시기를 전후해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함으로써 올 11월 말까지 92억 원 가량이 지역경제에 소비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미수령자를 대상으로 기한 내 수령을 재안내하고 있다. 완주형 2차 긴급재난지원금은 7월 31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계속 지원하며, 모든 군민이 빠짐없이 수령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활동과 소비심리가 완전히 얼어붙은 상황에서 정부와 2차로 지급된 완주형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1~2차 재난지원금과 정부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면서 절차 간소화 등 축적된 노하우를 활용하고 최대한 마을 현장에 찾아가 지원하는 등 군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면서도 신속한 지원으로 호평을 받아 왔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5>
- 작성일 : 2020-07-08 00:00:00
- MORE VIEW
-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교육’ 실시
- 완주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교육’ 실시 현장 요원?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 구축…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도 운영 완주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고산, 운주, 동상 등 물놀이 현장에 배치될 안전관리요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6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여름철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요령, 인명구조장비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시연과 함께, 코로나19 물놀이 방역수칙에 대해 교육함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데 초점을 맞췄다. 완주군은 7월 중순경부터 현장에 배치될 안전관리요원과 소방서 및 재난안전과, 면사무소와의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업무 공조체계를 유지함은 물론, 집중호우 등 우기 시 수위나 기상상황에 맞춰 안전관리요원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피서객들이 많이 몰리는 고산천, 장선천 일원 3개소에 물놀이 안전의 필수품인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를 병행 운영해 구명조끼 착용 붐을 조성하는 등 안전한 물놀이 문화를 정착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2>
- 작성일 : 2020-07-08 00:00:00
- MORE VIEW
-

- 문화·관광 여름휴가, 힐링 공간 완주 상관 편백숲이 뜬다
- 여름휴가, 힐링 공간 완주 상관 편백숲이 뜬다 무료로 부담 없어지고 도로정비·소하천공사로 접근성 용이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이 사실상 불가능해진 올해 완주군 상관면 죽림리 공기마을에 위치한 ‘상관편백숲’이 여름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상관편백숲은 면적이 161ha에 달하며 수십 년 된 아름드리 편백나무 수만 그루가 빽빽하게 자라고 있어 심신치유공간으로서 뿐만 아니라 산책과 등산로로도 손색이 없는 점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편백숲이 건강에 좋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탐방객수가 꾸준하게 늘고 있다. 지난 2018년 8월, 5천원의 입장료를 징수하면서 한때 관광객이 급감한 적이 있으나 현재는 입장료나 주차료를 받지 않고 있다. 또한, 완주군은 관광객과 주민의 편의를 돕기 위해 2021년 완공을 목표로 공기마을로 이어지는 진입도로 1.5킬로미터에 대한 확포장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년내 소하천공사를 마무리해 관광객과 주민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이외에도 상관면에는 편백숲과 온천수로 유명한 상관리조트, 드라이브 코스로 최적화된 상관저수지와 함께 한잔의 차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카페까지 자리하고 있어 올 여름 자연 친화형 휴양지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순덕 상관면장은 “코로나로 인해 지친 관광객들이 편히 쉬어 갈 수 있도록 등산로 안내판을 정비하는 등 편백숲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안전한 여름휴가가 될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도 적극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1>
- 작성일 : 2020-07-08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 완주군 삼례읍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임공택 민간위원장 선출, 총 24명 위촉장 수여 완주군 삼례읍(읍장 김동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기가 출범했다. 6일 삼례읍은 지난 3일 25명의 협의체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삼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지역실정에 밝고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열의를 갖고 실질적으로 활동할 9명의 신규위원을 포함해 총 24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또한, 위원들의 호선으로 민간 위원장에 임공택씨를 선출했다.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채수훈 익산시 맞춤형복지팀장을 초빙해 지역사회복지에 대한 사례현장 및 협의체 위원의 역할에 대한 교육도 진행됐다. 임공택 민간위원장은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삼례읍민의 복지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바쁜 본업에도 불구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해 준 위원들의 열의에 감사를 전한다”며 “더불어 함께 사는 삼례읍이 되도록 위원님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일진월보 하겠다”며 위원들에게 힘을 북돋았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 작성일 : 2020-07-08 00:00:00
- MORE VIEW
-

- 농업·산림 지역민과 함께라서 더 즐거운 농촌 실용교육
- 지역민과 함께라서 더 즐거운 농촌 실용교육 초보 귀농귀촌인, 지역주민과 용접?목공?전기 등 기술교육 받아 완주군이 지역주민도 함께 하는 초보 귀농귀촌인 교육을 진행해 호평을 받았다. 6일 완주군은 지난달 29일부터 3일까지 총 5일간 초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15명을 대상으로 농촌생활 실용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역민과 함께하는 농촌생활 실용교육은 완주군 귀농귀촌 지원센터 주관으로 농촌생활에 꼭 필요하고 유용한 내용들을 지역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육뿐만 아니라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이 자연스럽게 융화될 수 있는 기회도 가지면서 1석 2조 효과를 보고 있다. 이번 1회 차 실용교육에서는 전환기술 사회적 협동조합에서 농촌생활에 꼭 필요한 기초 기술에 대한 교육을 주제로 진행했다. 안전교육, 배관, 전기, 목공, 용접, 장작패기, 대장간 교육 등 다양한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배관을 이어서 수도꼭지를 설치해보고, 전선을 연결해 콘센트도 만들어보고, 나무를 깎고 철을 다듬어 나만의 수납장을 만들어보는 등 낯선 농촌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얻어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실용교육은 교육뿐만 아니라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이 교류하는 시간이 주어져 유용한 프로그램이다”며 “귀농귀촌인의 수요에 맞는 여러 가지 교육을 통해 농업?농촌에 더 쉽고 빠르게 적응?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3>
- 작성일 : 2020-07-08 00:00:00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한다
- 완주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한다 홈페이지 통해 군민 추천도 가능 완주군이 자발적으로 적극행정에 동참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 6일 완주군에 따르면 적극행정이란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과 공공서비스 질 향상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공무원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군은 매년 반기별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보상함으로써 적극행정을 장려하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우수공무원 추천대상은 규제혁신, 민원 또는 갈등해결, 공공서비스 질 향상, 새로운 정책 발굴·추진, 행정효율 향상 등 군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이다. 접수는 오는 17일까지이며, 군 홈페이지를 통해 군민도 추천 가능하다. 군은 추천받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무심사 및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심의를 통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발해 선정된 공무원에 대해서는 표창과 포상, 특별휴가를 부여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군민 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해 공직자의 적극행정을 통한 선제 대응이 절실한 상황이다”며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계기로 군민 행복을 위해 군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펼치는 적극행정 공직문화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4>
- 작성일 : 2020-07-07 00:00:00
- MORE VIEW
-

- 농업·산림 완주군 조 생산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 본격 추진
- 완주군 조 생산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 본격 추진 기계 파종 연시회 및 현장컨설팅 개최 완주군이 조 생산비 절감을 위해 나섰다. 6일 완주군은 최근 이서면 남계리 잡곡(조) 재배포장에서 완주이서잡곡작목반과 국립식량과학원 및 도농업기술원, 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종 연시회와 현장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시회와 현장컨설팅은 조 생산비 절감을 위한 재배기술 시범사업과 관련해 기존 작업방법인 산파작업에서 파종기의 기계화 작업체계 성과를 분석하고 현장 애로기술인 관수관리의 개선 사항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조 생산 작업은 기계화율이 낮아 농작업 인력 의존도가 높다. 연시회와 현장컨설팅 결과 기존 손파종에 비해 30%의 노동력 절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식량과학원의 관수관리 컨설팅에서는 스프링쿨러 설치를 통해 파종 초기 관수의 어려움을 해결, 30% 수량 증수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기순도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조 파종 연시회와 현장컨설팅을 실시로 중앙농촌진흥기관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우리 완주군의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해소 및 잡곡 재배 농가 소득을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 작성일 : 2020-07-06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문화원 ‘완주 평화의 소녀상’건립 힘 보태
- 완주문화원 ‘완주 평화의 소녀상’건립 힘 보태 모금활동 통해 100만원 전달 완주문화원(원장 김상곤)이 완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동참했다. 3일 완주군은 완주문화원이 최근 완주군청을 통해 1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현재 완주 평화의 소녀상건립 추진위원회(위원장 신앵자, 최광호)는 8월 14일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에 맞춰 소녀상 건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완주문화원이 힘을 보탠 것. 김상곤 원장은 “문화원도 위안부 피해자들과 나라를 빼앗긴 과거의 역사를 잊지 않기 위해 세우는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회에 동참해 활동하고 있는데, 적은 금액이지만 문화원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활동을 통해 모은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앵자 회장은 “지역의 많은 기관·단체에서 힘을 보태줘 소녀상 건립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4>
- 작성일 : 2020-07-06 00:00:00
- MORE VIEW
-

- 지역경제 정세균 총리, 완주 수소경제 현장에 큰 관심 표명
- 정세균 총리, 완주 수소경제 현장에 큰 관심 표명 3일 취임 후 첫 전북방문에서 봉동읍 ‘완주 수소충전소’ 찾아 박성일 완주군수, 총리 방문 환영하며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 건의 정세균 국무총리가 3일 수소 시범도시 완주군의 수소경제 현장을 방문하고 국내 최대 규모의 ‘완주 수소충전소’와 현대차 수소상용차 개발현황 등에 대해 큰 관심을 표명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4시 완주군 봉동읍에 있는 ‘완주 수소충전소’를 방문하고 시설 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은 후 애로 사항 등을 청취했다. 정 총리는 이어 수소버스를 타고 현대차 상용차 파일롯트동으로 이동, 수소차 개발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들으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방문에는 산업부와 환경부, 국토부 등 이른바 수소산업 관련 3개 부처 차관·정책실장 등이 대동했으며, 전북에서는 송하진 도지사와 안호영 국회의원(더민주), 송지용 도의회 의장, 박성일 완주군수, 김승수 전주시장, 공영운 현대차 전략기획담당 사장, 김기현 일진복합소재 대표, 심대보 대진정공 대표 등이 함께했다. 정 총리는 이홍기 수소연료전지 지역혁신센터장(우석대 교수)으로부터 완주·전주 수소 시범도시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았고, 주민 수용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 총리는 “수소사회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떨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안전성을 적극 홍보해야 할 것”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날 정 총리의 방문을 크게 환영한 후 삼봉 신도시 수소에너지 공급 계획을 설명한 후 주민 수용성을 확보한 만큼 지속적으로 공급을 늘려가고, 수소 전기차 보급 등에도 적극 나설 뜻을 밝혔다. 박 군수는 또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에 대해서도 정 총리에 건의했다. 박 군수는 “완주군은 수소 생산과 저장, 운송, 활요 등 전주기 산업군이 집중돼 있는 등 수소경제 인프라가 풍부하다”며 “완주군에 수소특화 국가산단을 조성해 국내 수소경제를 선도할 글로벌 성장거점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29>
- 작성일 : 2020-07-06 00:00:00
-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