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전체 16755 페이지 1367 / 1676
게시물 검색
  • 소양면일손돕기.jpg
    농업·산림 농촌 일손돕기로 ‘같이의 가치’ 를 만들다
    농촌 일손돕기로 ‘같이의 가치’ 를 만들다 완주군 소양면, 도로교통과 직원들 감자농가 찾아   완주군 소양면이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3일 소양면 직원들과 군청 도로교통과 직원 등 30여명은 관내 신원리 농가를 찾아 감자캐기 및 포장작업을 하며 ‘같이 하는 가치’의 시간을 만들었다.      일손을 지원 받은 농가는 “본격적인 농사철이지만 코로나19로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면 직원과 군직원들이 같이 나와서 일손을 도와주니 걱정을 한시름 놨다”며 “참여해준 분들 덕분에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어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일손돕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행정을 통해 농가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9>  
    2020-07-06 00:00:00
    MORE VIEW
  • 긴급위기가구아동지원업무협약.JPG
    보건·복지 완주군 위기가정 아동위해 관계기관 손 잡았다
    완주군 위기가정 아동위해 관계기관 손 잡았다 완주교육지원청?굿네이버스 전북본부 업무협약 체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긴급 위기가정 아동을 위해 관계기관과 손을 잡았다.   3일 완주군은 완주교육지원청(교육장 박숙자), 굿네이버스 전북본부(본부장 김경환)와 긴급 위기가정 아동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숙자 완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은 최근 천안 9세 아동 학대사건, 창녕 아동학대 사건 등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위기가정 내 아동학대 문제를 해소하고 학교와 아동보호기관, 지자체의 연계를 통해 즉시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다.     협약 주요 내용은 △긴급 위기가정 내 아동·청소년 발굴 및 정보제공과 공유, 상호 협의 추진 △각 기관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의 활용과 복지서비스 연계 지원 △공동 협력 사업의 발굴 및 추진으로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이다.     완주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해 밖으로 드러나지 않는 긴급 위기가정 아동의 발굴과 선제적 맞춤복지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민선7기 완주군의 5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가족같이 보살피는 ‘으뜸 복지’ 실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민관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이번 연말까지 유관기관과 사회단체, 관내 사업장 등 100개소 가량의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관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복지의 증진으로 이어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완주를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걸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완주 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아이들의 심리적·정서적 지원을 위해 ‘마음의 구급상자(게임,간식,위생용품 등) 전달’과 ‘위(Wee)센터’ 운영를 통해 아동·청소년의 마음을 살피고 있다.   또한, 굿네이버스 전북본부는 최근 도내 취약 아동 가정에 방역 및 구호 물품 키트 260개를 지원하는 등 활발한 국내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6>  
    2020-07-06 00:00:00
    MORE VIEW
  • 비봉화단-방곡1.jpg
    문화·관광 완주군 비봉면, 주요 화단 정비
    완주군 비봉면, 주요 화단 정비 전지작업 마쳐 새 단장   완주군 비봉면 주요 화단이 말끔하게 새 단장을 마쳤다.     3일 비봉면은 그동안 잡풀제거에만 그쳐 본연의 모습을 찾지 못했던 조경수가 전지 작업을 거쳐 멋진 모습으로 거듭나게 됐다고 밝혔다.   비봉면은 천호로와 눈기러기로변에 크고 작은 화단들이 10여 곳이 있으며 그동안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아 무단불법 쓰레기 투기가 잦은 곳이었다.   이번 정비사업은 국토공원화사업 일환으로 가로수로 식재된 개나리 전지에 이어 주요화단 정비까지 농촌환경을 아름답게 가꾸어 가고자 추진하게 됐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앞으로도 효율적으로 화단을 관리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 질 수 있도록 농촌 환경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1>  
    2020-07-06 00:00:00
    MORE VIEW
  • 청년키움식당일동팀1.jpg
    지역경제 완주 청년키움식당 대학생이 맡는다
    완주 청년키움식당 대학생이 맡는다 전주대 외식산업학과 학생들, 일식 메뉴 국내산 재료로 6일부터 운영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이 외식창업에 꿈을 가진 대학생(일동)팀으로 새롭게 운영을 시작한다.   3일 완주군에 따르면 오는 6일부터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을 이끌어갈 ‘일동’팀은 전주대학교 외식산업학과 학생들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개월간 운영하게 된다.   일동팀이 선보이는 메뉴들은 일식 메뉴를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해 건강하고 안전하게 만들었다.   칼칼한 김치나베돈가스, 직접 두드린 돈가스, 소고기덮밥(규동), 새우튀김덮밥(에비동) 등 다양한 덮밥류, 냉 메밀소바, 그리고 여름철 보양식인 보쌈메뉴도 선보인다.   특히 보쌈은 기존 보쌈 형식이 아닌 1인 가구와 증가하는 혼밥족 트렌드에 맞는 1인 보쌈 메뉴로 혼자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한 끼 식사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완주군 외식창업인큐베이팅추진단(단장 정재윤)은 매장 운영에 앞서 맞춤형 컨설팅과 청년키움식당의 운영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우수농산물인 로컬푸드를 공급받아 신선하고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함으로써 예비 청년사장들이 지역과 상생하는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정재윤 단장은 “예비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이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에서 실제 창업에 필요한 경험을 하고 자신을 발전시키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키움식당 이용을 부탁드리고, 훗날 실제 외식산업을 이끌어가는 인재들이 되도록 많은 사랑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은 완주군에서 3년째 운영하는 외식창업인큐베이팅 사업으로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외식창업의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해 청년 외식창업의 선도모델로 각광받고 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2020-07-06 00:00:00
    MORE VIEW
  • 동상면복지사업활성화를위한업무협약(1).JPG
    보건·복지 완주군 동상면 복지위해 국제라이온스협회-건축사협회 맞손
    완주군 동상면 복지위해 국제라이온스협회-건축사협회 맞손 복지시각지대 대상 발굴·자원 연계 등 강화키로   완주군 동상면 복지활성을 위해 국제라이온스와 건축사협회가 뭉쳤다.   3일 완주군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 지구, 완주군 건축사협회와 함께 동상면 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와 박병익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지구 총재, 홍영식 완주군 건축사 협회 회장, 이희수 동상면장 등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지역사회의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민간 복지자원자원 연계 등 동상 지역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묵묵히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피고 지역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 지구와 완주군 건축사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없이 행복하고 정감이 넘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나가길 바라고, 행정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지구는 108개 클럽 약 6391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이며, 35사단과 함께하는 합동 의료 진료 봉사사업을 비롯해 다문화 가정 합동  결혼식 지원, 환경정화활동, 장학사업 등 다양한 복지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6>  
    2020-07-06 00:00:00
    MORE VIEW
  • 구이면여름나기사업(1).jpg
    보건·복지 완주군 구이면, “시원한 여름 밤 보내세요”
    완주군 구이면, “시원한 여름 밤 보내세요” 저소득층 가구 여름 이불세트 지원   완주 구이면이 폭염에 취약한 관내 저소득층가구가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에 나섰다.   3일 구이면 맞춤형복지팀은 사례관리 대상자 중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19가구에 여름용 이불세트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난 2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 발굴한 통합사례관리대상자 25가구 중 폭염에 취약한 독거어르신 등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19가구를 선정한 것으로 열대야에 불면증을 예방하고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   송이목 구이면장은 “더운 날씨에 더욱 취약한 관내 저소득층 가구가 조금이나마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적절하고 효율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2020-07-06 00:00:00
    MORE VIEW
  • 경천면사진(2).jpg
    보건·복지 완주군 제3기 경천면 지사협 위원 발대식
    완주군 제3기 경천면 지사협 위원 발대식 경천면 지사협 민간위원 18명 위촉장 수여   완주군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기가 출범했다.   3일 경천면은 최근 공동위원장인 강향임 면장이 민간위원 1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기는 2022년 6월 30일까지 2년간 경천면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지역자연 연계로 지역의 복지향상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선출된 최봉구 위원장은 “다시 한 번 중책을 맡게 됨에 감사드리고,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향임 면장은 “제2기 경천면 지사협 위원님들께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제3기 위원님들께 경천면의 지역복지향상을 위해 애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91>  
    2020-07-06 00:00:00
    MORE VIEW
  • 완주평화의소녀상기부금전달식(1).JPG
    보건·복지 완주군 장애인연합회 ‘평화의 소녀상’ 건립 힘 보태
    완주군 장애인연합회 ‘평화의 소녀상’ 건립 힘 보태 50만원 기탁… 내달 14일 건립 목표   완주군 장애인연합회(회장 김덕연)가 완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힘을 보탰다.   2일 완주군은 완주군 장애인연합회가 최근 완주군을 찾아 완주 평화의 소녀상건립 추진위원회(위원장 신앵자, 최광호)에 전달해달라며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현재 완주 평화의 소녀상건립 추진위원회는 오는 8월 14일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건립을 목표로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김덕연 회장은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에 동감하고, 기억하기 위해 세워지는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작은 힘이지만 연합회에서도 뜻을 같이하고 힘을 보태고자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앵자 회장은 “지역의 많은 기관·단체에서 건립활동과 기부에 함께해주셔서 소녀상 건립이 계획대로 추진되어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4>  
    2020-07-06 00:00:00
    MORE VIEW
  • 주민행정 완주군 이서면 반대위 “헬기소음 민원, 전주시 실질적 대책 내놓아야”
    완주군 이서면 반대위 “헬기소음 민원, 전주시 실질적 대책 내놓아야”   전주항공대대의 완주군 이서면 상공 헬기운항 소음피해와 관련, 이서면 주민들이 전주시의 실질적인 대책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완주군 주민 헬기소음 민원은 전주항공대대가 작년 1월 전주시 송천동에서 도도동으로 이전하면서 시작됐다. 국방부가 정한 헬기 항공노선이 기존의 김제·익산·전주 일부 상공을 지나는 것에서 갑자기 완주 이서면 마을 상공까지 추가돼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   전주항공대대의 완주군 상공 일방적 헬기운항과 관련, 완주군과 국방부· 전주시·반대위는 그동안 다섯 차례 회담을 갖고 대책 마련에 나섰고, 최근 국방부가 헬기 장주노선을 조정할 방침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여전히 이서면 신기마을 상공을 운항하고 있어 심각한 소음피해에 시달리는 마을 주민들이 이주대책 수립 등 대안을 강구해야 할 것이라며 전주시에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박성일 완주군수와 김승수 전주시장은 지난달 25일 전주시청 시장실에서 전주항공대대 소음피해 민원과 관련한 ‘원 포인트 회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군수는 이 자리에서 “완주군 이서면 신기마을 주민들이 극심한 헬기소음 피해에 시달리고 있는 만큼 전주시에서 주민들의 뜻과 의견에 따른 해결책을 강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이에 대해 “장주노선이 어느 정도 조정된 만큼 완주 마을주민들을 위한 소음피해 대책을 조속히 강구하겠다”고 말했지만, 신기마을 주민들은 “양 단체장 회담 이후에도 전주시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주시의 미온적인 태도에 이서면 반대위는 “헬기소음 민원과 관련한 전주시의 해결방안 제시가 계속 지연될 경우 단체 활동도 불사 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인 것으로 전해져 자칫 사태의 장기화마저 우려되고 있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전주시가 처음부터 완주군·완주 주민들과 협의 없이 추진해온 사안인 만큼 이주대책을 포함해서 주민들의 뜻에 따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대책을 하루빨리 강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3>  
    2020-07-02 00:00:00
    MORE VIEW
  • 지역경제 완주군, 지방세?세외수입 징수분야 2관왕 달성
    완주군, 지방세?세외수입 징수분야 2관왕 달성 도내 징수업무 전반 종합평가서   완주군이 지방세, 세외수입 징수분야 2관왕을 달성했다.   2일 완주군은 전라북도에서 주관하는 2020년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2관왕’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1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세외수입 징수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한 것으로 도세 및 시군세 징수율, 번호판 영치, 공매실적 등 8개 지표로 이뤄졌다.   완주군은 올해  지방세 650억원을 부과하고 609억원을 징수해 93.7%의 징수율과 상반기에 18억원의 체납세 정리 실적을 달성했다.   완주군의 이 같은 성과는 지난달 말까지 운영된 상반기 체납세 특별징수기간, 체납자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체계적인 체납처분, 군?읍면 합동징수 전담반 운영 및 고액체납자에 대한 책임징수 전담제 운영 등이 바탕됐다.   또한 군에서 시행하는 각종 보조사업 추진에 있어 체납자에 대해서는 보조금 지급을 제한하는 한편,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제도, 알기 쉬운 지방세 안내책자 배부 등 지방세 납부의식 향상을 위한 시책을 전개한 것도 금번 최우수상의 영예에 한 몫을 담당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성과는 군민들의 높은 납세의식과 직원들의 각고의 노력의 결과로 앞으로도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과 안정적 지방재정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43>  
    2020-07-02 00:00:00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