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1 3
전체 16755건 페이지 1368 / 1676
-

- 보건·복지 완주군, 청년 신체?정신건강까지 보듬다
- 완주군, 청년 신체?정신건강까지 보듬다 전북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청년 포레스트’업무협약 체결 완주군이 청년들의 신체건강과 정신건강까지 보듬는다. 2일 완주군은 전북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과 지난 1일 완주군에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청년 포레스트’ 사업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북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보건복지부 청년사회서비스사업으로 청년층 대상 사회서비스를 개발?제공하기 위해 설치 운영된 사업단이다. 사회적기업 ㈜휴먼제이앤씨에 위탁해 청년 포레스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청춘 포레스트 사업은 도내 만19~39세 이하의 청년에게 청년들의 자존감 증진, 우울 감소, 스트레스 관리, 자아탐색, 취업역량강화, 신체건강 및 활력증진에 이르는 신체 및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군과 사업단은 업무 협약을 통해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협약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 완주군 청년들을 위해 찾아가는 정신 및 신체건강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고용 및 학업 등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청년들에게 정신 건강 상담과 개인 PT 지원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심각한 청년실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사업단의 취업 및 진로 관련 특강, 고용노동부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을 연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사업단 관계자는 “완주군 지자체와 찾아가는 서비스 업무협약을 사례로 청년들을 위한 서비스 지원 사업을 다양한 기관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8>
- 작성일 : 2020-07-02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시원寒 여름나기 팔 걷어붙여
- 완주군, 시원寒 여름나기 팔 걷어붙여 폭염기 안전망강화를 위한 취약 노인발굴 추진 완주군은 취약계층 노인들의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폭염대비 어르신 보호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2일 완주군에 따르면 폭염대비 어르신 보호 특별대책은 하절기를 맞아 취약노인을 집중 발굴해 민·관 협력으로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는 것. 특히, 코로나19로 무더위쉼터, 경로당 등이 장기 휴관함에 따라 집에 홀로 있는 어르신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정서적 문제와 폭염으로 우려되는 신체적 문제를 대비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우선 군은 읍·면에서 조사된 취약노인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지원한다. 폭염 시에는 생활지원사를 통한 문자 안내 및 안부전화를 통해 어르신의 건강을 확인하고, 완주안심콜 사업담당자는 대상자에게 문자발송을 통해 폭염 시 행동요령을 전달한다. 또한 민·관 복지자원의 적극적 발굴 및 연계를 통한 폭염에 취햑한 주거환경에 처한 독거노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완주군 관계자는 “다가올 무더위에 어르신들의 건강관리가 가장 큰 걱정이다”며 “군에서 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고 폭염에 어르신의 피해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3>
- 작성일 : 2020-07-02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어르신 맞춤 돌봄 호평
- 완주군 어르신 맞춤 돌봄 호평 식사 제대로 못하시는 어르신 틀니 지원 등 맞춤형 제공 완주군의 맞춤형 어르신 돌봄서비스가 호평받고 있다. 2일 완주지역자활센터는 최근 틀니가 없어 식사를 제대로 못하는 김모 어르신의 딱한 상황을 확인하고, 어르신께 틀니를 지원했다.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은 다른 이들의 도움을 받기도 힘든 상황이었다. 완주지역자활센터는 이름을 밝히지 않고 어르신을 위해 써달라며 받은 후원금 100만원과 관내 제일부부치과의 후원으로 어르신에게 틀니를 해드릴 수 있었다. 여기에 더해 생활지원사와 전담사회복지사가 어르신의 보호자가 되어 치과치료 뿐만 아니라 응급실 등을 동행하며 어르신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치과치료와 치료 이후 보살핌에 감동한 어르신은 생활지원사와 전담사회복지사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현재 완주군은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권역별 전담 수행기관 5개소를 지정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독거노인에게 전담사회복지사가 가정방문을 통해 노인별 맞춤계획을 세워 생활지원사가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수행기관인 완주지역자활센터는 어르신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다보니 만족감이 크다. 완주군 관계자는 “정해진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머무르지 않고 어르신에게 필요한 욕구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 지원하는 수행기관의 노고와 마음을 담아 어르신을 대하고 고민하는 전담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2>
- 작성일 : 2020-07-02 00:00:00
- MORE VIEW
-

- 문화·관광 못난 자식들의 잔머리가 빚어낸 완주관광스토리
- 못난 자식들의 잔머리가 빚어낸 완주관광스토리 완주관광 명품화 관심몰이에 청년들의 아이디어 합세 2021~2022년 방문의 해를 준비하고 있는 완주군 관광 컨텐츠가 더욱 젊어지고 있다. 2일 완주군에 따르면 최근 경기대학교에서 관광을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완주군을 찾아 자신들이 직접 만든 완주 관광 콘텐츠를 제안해왔다. 단순히 이름난 명소를 찾아오는 것에 그치는 것에 아니라 완주를 공부하고, 완주의 관광 문화를 직접 제시하고 있는 것. 최근 완주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이 대학생들은 완주를 알면 알수록 숨은 비경과 역사, 체험까지 알아가는 재미를 느껴 직접 관광 콘텐츠를 제작해봤다고 했다. 경기대학교 관광개발학과 4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자칭 ‘못난 자식들의 잔머리’ (박준형, 김광석, 김다슬, 김홍원, 이대열)팀은 ‘완주(完州)를 완주(完酒)하다’는 주제로 술 테마박물관을 중심으로 관광을 풀어냈다. 단순한 전시관람 형태가 아닌 교육과 경험 공간 놀이터로의 역할의 필요성을 제시한 이들은 술을 테마로 청춘의 ‘흥’과 ‘사랑’을 담아내는 공간으로 만들자며 안주(安酒)zone, 저잣거리(지역주민zone), 낙주(樂酒)zone 등을 제안해 일선 공무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범수 지도교수(경기대 관광개발학과)는 “학생들 스스로 완주 관광자원에 대해서 연구해보겠다는 제안에 흔쾌히 허락했고, 지도하면서 학생들의 아이디어에 감동받았다”며 “숨겨진 보물 같은 완주군의 관광자원에 재미난 스토리를 입히면 전국 최고의 관광명품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지속적으로 전문가와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오는 8월말까지 매력적인 관광자원 테마 가이드를 완성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최근 관광 트랜드와 감성 스토리를 담은 관광자원을 발굴해서 완주의 매력을 알리고,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2021~2022년 방문의 해를 준비하고 있는 완주군은 지난 달 기존 관광 대표브랜드로 선정한 완주 9경8품8미 재정비 등 관광자원 명품화와 홍보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해 관광 자문단, 군 의원, 공무원 등 30여명이 모여 방향성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3>
- 작성일 : 2020-07-02 00:00:00
- MORE VIEW
-

- 주민행정 라태일 제30대 완주부군수 취임
- 라태일 제30대 완주부군수 취임 취임식 생략하고 실과소 방문… “대한민국 으뜸도시 도약 매진할 것” 제30대 라태일 신임 완주부군수가 1일 완주군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라 부군수는 이날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인사를 나누고, 각 실과소를 방문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신임 라 부군수는 “완주군의 미래 100년의 기틀을 닦는 중요한 지점에서 자족도시 대도약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완주군을 대한민국에서 으뜸가는 지역으로 올려놓는데 힘껏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1963년생인 라 부군수는 1983년 9급 공채로 군산시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2019년 전라북도 혁신성장산업국 혁신성장정책과장 직무대리를 거친 후 서기관으로 승진해 전라북도 의회사무처 예산결산수석 전문위원으로 근무했으며, 이번 7월 1일자 인사발령으로 완주부군수에 임명됐다. 전임 정철우 완주군 부군수는 전라북도 문화관광재단으로 자리를 옮겼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5>
- 작성일 : 2020-07-02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이서면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발
- 완주군 이서면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발 봉사단체?교육계 등 위원 구성 완주군 이서면의 지역복지 향상을 담당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기가 위촉됐다. 1일 이서면은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지난달 30일 갖고, 첫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위촉식에서는 민간위원 3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했다. 촘촘한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구축하고자 봉사단체, 중학교 교감, 지역아동센터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위원들로 구성됐다. 새롭게 위촉된 위원은 앞으로 2년 동안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통해 예방적 복지를 강화하고 지역자원을 필요한 분들에게 연계해 지역사회복지 향상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윤대석 이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다시 한 번 중책을 맡게 해주신 위원 분들께 감사드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위원들과 합심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욕구와 문제를 해결하는데 노력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승기 이서면장은 “새롭게 위촉된 위원 14명과 기존 2기 협의체 활동으로 수고하신 21명 모두에게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민관이 서로 손을 맞잡고 어려운 이웃을 보살펴 복지사각지대 없는 이서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말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3>
- 작성일 : 2020-07-02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군,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수당 대상 지속 확대
- 완주군,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수당 대상 지속 확대 5·18민주유공자, 4·19혁명유공자도 수당 지급 완주군이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예우를 강화하고 있다. 1일 완주군은 호국보훈수당 지원대상자를 확대를 위한 관련 조례 개정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군은 ‘완주군 호국보훈대상자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5·18민주유공자, 4·19혁명유공자까지 그 범위를 확대했다. 대상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호국보훈수당을 신청할 수 있다. 호국보훈수당 지원대상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군은 지난 4월에는 전몰군경, 순직군경, 공상군경의 부모유족과 특수임무유공자까지 호국보훈수당을 지급할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했다. 이외에도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과 보훈단체 활성화를 위해 운영비와 사업비를 7개 단체에 지원하는 등 유공자의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에게 항상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의 자긍심을 높여주고, 미래 세대들이 존경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5>
- 작성일 : 2020-07-02 00:00:00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61억원 규모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 완주군, 61억원 규모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2021년 예산 편성 반영… 오는 24일까지 접수 완주군이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들의 참여를 보장하고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61억원에 달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공모한다. 1일 완주군은 이날부터 오는 24일까지 2021년 예산편성을 위해 61억 8천만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완주군민이면 누구나 사업을 제안할 수 있고 공모분야는 군단위 정책사업과 읍면단위 지역사업이며 인건비, 행사성 경비 등은 제외된다. 군 단위 정책사업은 일자리·사회복지·체육 등 군정사업과 관련된 군 정책분야, 청년 권익증진·교류· 소통· 활동 분야 등을 지원하는 청년분야, 아동청소년 관련 정책을 육성하기 위한 아동청소년분야, 소셜굿즈, 공유경제 등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경제분야, 문화예술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문화관광분야, 농업 정책을 지원하기 위한 농업분야 6개 분야로 나눠 접수 받는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경제 및 문화관광분야가 신설돼 더욱 다양한 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것으로 기대한다. 제안 사업은 완주군 홈페이지 또는 해당읍면 사무소로 방문 제출하면 되며 접수된 의견은 군·읍면 주민참여예산 위원회의 우선순위 사업 선정 및 타당성 검토 후 완주군의회의 심의를 거쳐 2021년 예산에 최종 반영된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24>
- 작성일 : 2020-07-02 00:00:00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신(新)완주 실현 6+4 비전’ 선포하고 새 출발
- 완주군, ‘신(新)완주 실현 6+4 비전’ 선포하고 새 출발 -박성일 군수, 민선 7기 후반기 2년 시작 첫날 간부회의 석상서 강조 -지난 2년 동안 대통령 표창 2회 등 총 126회 수상 ‘명품 행정’인정 -테크노밸리 2산단 등 1조원 규모 대형사업 조기 추진해 일자리 창출 -수소산업-문화도시 추진, 양 날개 삼아 100년 미래완주 재도약 비상 -지난 2년 동안 대통령 표창 2회 등 총 126회 수상 ‘명품 행정’인정? 박성일 완주군수가 1일 완주 정체성 확립과 수소산업 등 신성장 육성, 도시기반 구축 등을 골자로 하는 ‘신(新)완주 실현 6+4 비전’을 선포하고 15만 자족도시의 기틀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뜻을 강하게 피력했다. 박 군수는 민선 7기 후반기 2년 첫날인 이날 간부회의 석상에서 “소득과 삶의 질 높은 15만 자족도시 완주를 목표로 군정이 지난 2년 동안 열심히 뛰어왔다”고 전제, “이제 그간의 성과를 토대로 다함께 열어가는 미래 100년 신(新)완주 비전을 적극 실현해 나가자”며 이 같이 밝혔다. 박 군수가 이날 제시한 ‘신(新)완주 실현 6+4 비전’은 △완주군 정체성 재정립 △거점도시 기반 구축 △신성장 산업 육성 △코로나19 시대 대응 △국가예산 5천억 시대 달성 △공약이행 100% 총력 등 6대 중점 방향에 △수소 중심도시 완주 △공동체 문화도시 비상 △소셜굿즈 2025플랜 본격화 △혁신도시 시즌2 추진 내실화 등 4대 핵심 비전이다. 우선 정체성 재정립은 2100년 전 한반도 금속문명의 태동지인 완주군의 옛 명성을 되살려 군민의 자긍심과 자존감을 고양하고, 하이테크를 우선 도입한 선인들의 도전 정신을 100년 신완주 실현의 에너지로 전환해 나가자는 취지이다. 거점도시 기반 구축을 위해서는 테크노밸리 2산단(3,444억 원)과 중소기업 전용농공단지(350억 원) 조성, 첨단 스마트 농공단지(795억 원), 복합행정타운(993억 원), 삼봉웰링시티(1,882억 원), 미니복합타운(3,300세대) 추진 등 1조원 규모의 대형 사업을 조기에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렇게 되면 320만 평 규모의 산업단지를 완성하고 1만1천 세대의 주거단지를 구축할 수 있음은 물론 1만6천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박 군수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방역과 경제’의 쌍끌이 전략을 강화, 지역사회 안전망을 확충하면서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 중소기업 지원을 확대하고 골목상권 살리기에 적극 나서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올인 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올해 4천억 원 시대의 문을 연 국가예산의 경우 정치권의 협력 시스템을 가동해 2022년 국가예산 5천억 원 시대를 개막하는 등 지역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을 뒷받침하고, 군민과의 약속을 최우선하기 위해 민선 7기 공약이행 100% 달성에 총력전을 기울인다는 구상이다. 박 군수는 또 4대 핵심 비전 중 ‘수소경제 중심도시 완주’의 기반 조성을 위해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과 수소특화단지 지정 등 투트랙 전략에 집중하는 한편 수소안전 기반 구축과 안전관리 강화 사업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공동체 문화도시 완주’를 위해선 올 연말 법정문화도시 최종 선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주민의 문화적 삶 증진과 문화 창업, 관광사업 확대 등을 통해 문화도시 완주를 각인해 나가기로 했다. 박 군수는 “수소산업과 문화도시 완주는 지역발전의 비상(飛上)을 위한 양 날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완주 100년 신성장 먹거리 산업 육성을 위해 이들 사업의 성공적 추진에 군정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이날 민선 7기 2년의 군정 주요성과를 밝히고, 매일 앞으로 나가고 매달 도약한다는 일진월보(日進月步)의 의지를 다졌다. 이날 군정 주요성과에 따르면 지난 2년 동안 수소 시범도시 선정, 법정 문화도시 예비 지정,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추진, 완주 봉동생강의 국가 중요 농업유산 지정 등 ‘신(新)완주 구상’의 핵심 비전을 가시화하고, 15만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도시성장 기반을 가속화했다.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살리기 올인, 모두가 살고 싶은 으뜸 행복도시 ‘르네상스 완주’ 실현, 잘사는 농업농촌과 농민존중의 ‘농토피아 완주’ 실현, 군민중심의 지방자치 선도 등 여러 성과를 도출했다. 그 결과 지난 2년 동안 대통령 표창 2회를 포함한 국무총리상 8회 등 총 126회의 수상을 기록하는 등 전국적인 ‘명품 행정’을 인정받았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3>
- 작성일 : 2020-07-02 00:00:00
- MORE VIEW
-

- 보건·복지 “<고사리>로 복지활동 확인하세요”
- “<고사리>로 복지활동 확인하세요” 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식지 발간 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전진엽, 민간위원장 구구회)의 활동과 복지정보를 알차게 담은 소식지 <고사리(고산면 사람들 이야기)>가 발간됐다. 1일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0년 상반기 지사협의 활동사항과 복지정보를 담은 세 번째 소식지 <고사리>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는 총 8면으로 구성됐으며, 올 상반기 추진해온 특화사업과 희망나눔가게 후원처 소식, 복지정보 등이 담겼다. 소식지 발간은 ‘미디어공동체 완두콩(대표 이용규)’에서 편집 및 제작, 발간비용까지 전액 후원했다. 소식지는 희망나눔가게 후원자, 마을, 유관기관 등에 배포될 예정으로 지사협의 특화사업 홍보와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진엽 고산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이 활동을 이어가주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소식지가 나눔활동을 널리 알리는 희망의 전령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명의 위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희망나눔가게 운영, 저소득가구 밑반찬 나눔, 생신축하 합니~DAY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 작성일 : 2020-07-02 00:00:00
-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