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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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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진읍_성광선교어린이집성금기탁.jpg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성광선교어린이집, 50만 원 기탁
    완주군 용진읍 성광선교어린이집 , 50 만 원 기탁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전달   완주군 용진읍 성광선교어린이집 ( 원장 이미연 ) 가 용진읍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 만 원을 전달했다 .   이번 성금은 성광선교어린이집 원아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헌옷과 장난감 등을 사고파는 ‘ 아나바다 장터 ’ 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며 모은 소중한 금액이다 .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이미연 원장은 “ 아이들이 물건을 나누고 판매하는 과정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터를 운영했다 ” 며 “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설선호 용진읍장은 “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성금이라 더욱 뜻깊다 ” 며 “ 전달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 ” 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2025-12-29 15: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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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 (27).JPG
    교육 완주군,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도약 머리 맞댔다
    완주군 , ‘ 아동 · 청소년 친화도시 ’ 도약 머리 맞댔다 추진 실적 보고 … 마음건강 사업 호평 받아   완주군이 지난 24 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5 년 완주군 아동 · 청소년 친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 ’ 를 개최했다 .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의회 , 교육지원청 , 아동 · 청소년 전문가 , 학부모 , 아동 ‧ 청소년 대표 등 위원 20 여 명이 참석했다 .   위원회는 신규 위촉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 2025 년 한 해 동안 거둔 아동 ‧ 청소년 친화도시 추진 실적 보고와 2026 년도 사업 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   특히 완주군은 올해 거둔 성과들을 공유하며 아동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   한완주군은 대한민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유니세프 ‘ 아동 마음건강 사업 ’ 세계적 모범사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 아이들의 제안을 행정에 직접 반영한 ‘ 가장 나다운 마음챙김 감정 놀이터 ’ 는 국제 사회로부터 “ 아이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구현했다 ” 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   이날 보고된 ‘ 완주형 아동친화도시 3.0’ 로드맵에 따르면 , 군은 오는 2028 년까지 기존의 행정 중심 체계에서 벗어나 아동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들을 확대할 계획이다 .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 아동옴부즈퍼슨사무소 ’ 를 통해 아동의 소수 의견까지 정책에 담아내고 , ‘ 미래행복센터 ’ 를 중심으로 완주형 돌봄 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   또한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한 교육 혁신을 통해 지역 인재들이 완주에서 배우고 자라나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 확립을 향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아동 친화적인 환경 조성은 아이들의 행복을 넘어 도시 전체의 활력으로 이어진다 ” 며 “ 앞으로도 아이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전국에서 가장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지난 2024 년 아동 · 청소년과 보호자 등 1,5 36 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100 인 오픈 포럼을 개최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기반으로 한 아동친화도시 기본계획을 수립해 추진해 오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5>  
    2025-12-29 15: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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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덕보육원 선물 나눔.jpg
    교육 “산타가 전한 희망” 완주 선덕보육원 아동 선물 나눔
    “ 산타가 전한 희망 ” 완주 선덕보육원 아동 선물 나눔 김재천 완주군부의장 , 농협중앙회 완주군지부 , 햇빛누리 등 참여   지난 24 일 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선덕보육원 강당에서 아동들을 위한 특별한 산타선물 나눔 행사가 열렸다 .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을 격려하고 , 아이들이 평소 희망했던 선물을 직접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 행사에는 아동과 후원자 , 시설 관계자 등 약 30 명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함께했다 .   이날 행사에는 산타로 분장한 완주군의회 김재천 부의장을 비롯해 김대호 농협중앙회 완주군지부장 , ㈜ 햇빛누리 이재승 대표 , 봉동 ‘ 돈내고 돈먹는집 ’ 박종필 대표 등이 참석해 준비한 선물을 전하며 따뜻한 덕담을 건냈다 .   후원금품 총 250 만 원은 선덕보육원과 지역 내 그룹홈 3 개소에 전달됐으며 , 아동 개개인의 필요와 바람을 반영한 선물을 산타가 직접 아이들에게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   김재천 완주군의회 부의장은 “ 작은 선물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오래 기억될 따뜻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자리가 지속되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이번 행사는 매년 완주군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는 농협중앙회 완주군지부 ( 지부장 김대호 ), 태양광 설비업체 ㈜ 햇빛누리 ( 대표 이재승 ) 와 2025 년 완주와일드푸드축제 먹거리부스 운영 수익금 전체를 기부한 봉동읍 돈내고 돈먹는집 ( 대표 박종필 ) 의 후원과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381>  
    2025-12-29 15: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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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소특화국가산단부지.jpg
    지역경제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완주군 최초 국가산단 … 수소모빌리티 중심지 본격 2027 년 착공 목표   ‘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 조성사업이 KDI( 기획재정부 산하기관 )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 .   예비타당성조사 ( 이하 예타 ) 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이 신규 투자사업 및 자본출자에 대한 예산을 편성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사전 타당성 검증 · 평가를 말한다 .   이번 사업은 완주군 최초의 국가산업단지 조성 계획으로 , 2023 년 선정된 15 개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 중 예타 면제 3 곳을 제외하면 대구광역시에 이어 두 번째로 통과한 사례다 .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단은 2023 년 3 월 봉동읍 구암리 일원 약 50 만 평 규모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에 선정됐으며 , 지난해 10 월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 이후 같은 해 12 월부터 현장 실사와 기업 입주 수요 조사 등을 거쳐 예타 통과가 확정됐다 .   한국개발연구원 (KDI) 분석 결과 , 경제성 분석 (B/C) 은 1.06 으로 나타났으며 , 정책성 · 지역균형발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AHP 평가는 0.501 으로 사업의 종합적 타당성이 인정됐다 .   다만 , 당초 봉동읍 구암리 일원 50 만 평 규모로 예타를 의뢰했으나 , 비상계엄과 보호무역주의 확대 등 국내외 경기 위축의 영향으로 초기 제시된 일부 기업의 입주 수요가 인정되지 않으면서 예타 통과가 불투명해졌고 , 이에 20 만 평 규모의 대안을 제시해 예타가 진행됐다 .   그동안 완주군은 국가산단 유치를 확정하기 위해 지역구 안호영 국회의원 ,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중심으로 LH 와 긴밀히 협력해왔다 . 아울러 기획재정부와 KDI 관계자를 직접 만나 사업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등 전방위 노력을 기울여 왔다 .   최초 계획보다 다소 축소된 규모로 추진되지만 , 국토교통부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1 단계 조성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 수소 관련 기업을 우선 유치하여 2 단계 확장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완주군은 2020 년 ‘ 수소시범도시 ’ 로 선정된 이후 기업 · 기관 집적화 단지 조성 , 수소도시 구축 , 도 단위 수소산업 육성 용역 , 대형 국책사업 기획 등을 통해 수소산업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다 .   국내 최초이자 세계 유일의 수소용품 법정검사지원센터 , 사용후 연료전지센터 구축 등 인프라를 갖추며 중대형 수소모빌리티 및 수소저장용기 산업을 중심으로 한 특화단지 조성 기반을 확보해 왔다 . 이와 함께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 등 기업 · 기관 집적화를 위한 국책사업에도 지속 대응하고 있다 .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단 예정지는 호남고속도로 , 순천 – 완주고속도로 , 익산 – 포항고속도로 등 3 개 고속도로와 5 개 일반국도가 인접해 뛰어난 교통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 예타 통과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LH 와 전북개발공사는 내년 상반기 산업단지 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하고 , 국토교통부 승인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7 년 보상 및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   아울러 ‘ 수소특화단지 ’ 지정 공모도 동시에 추진 중으로 내년 초 결과 발표가 예정돼 있다 . 지정될 경우 기존 완주 산업단지와 연계한 수소 상용모빌리티 기업 지원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 최초로 조성되는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예타 통과는 수소산업을 완주군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본격화하는 중대한 전환점 ” 이라며 “ 규모는 조정됐지만 국가산단 유치라는 목표를 지켜낸 만큼 1 단계 조성을 신속히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이어 “ 기업 유치 성과를 창출하고 향후 국가산단 및 일반산단 조성을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 며 “ 대한민국 수소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키워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433>  
    2025-12-29 15: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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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남전참전자회 완주군지회 성금 전달식 (1).JPG
    보건·복지 월남전참전자회 완주군지회, 성금 200만 원 전달
    월남전참전자회 완주군지회 , 성금 200 만 원 전달 “ 보훈 가치 실천 , 나눔 활동 지속할 것 ”   월남전참전자회 완주군지회 ( 회장 유희빈 ) 가 완주군에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200 만 원을 기탁했다 .   전달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월남전참전자회 완주군지회 표한수 , 오희구 , 임상영 , 국원호 운영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이번 후원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자 추진됐으며 , 전달된 성금은 완주군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구를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   표한수 운영위원은 “ 국가를 위해 헌신했던 월남전 참전 용사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음을 모았다 ” 며 “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다시 희망을 갖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라고 , 앞으로도 보훈의 가치를 실천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국가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다하신 월남전참전자회 완주군지회 회원 여러분께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기탁해 주신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참전 용사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지도록 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3>  
    2025-12-29 15: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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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동읍_광신어린이집성금기탁 (2).jpg
    보건·복지 완주 봉동 광신어린이집, 물품‧성금 전달
    완주 봉동 광신어린이집 , 물품 ‧ 성금 전달 라면 ‧ 김 ‧ 잡곡 ‧ 라면 포함 60 만 원 기탁   완주군 봉동읍 낙평리에 위치한 광신어린이집 ( 원장 윤순옥 ) 원아들과 교사들이 봉동읍에 물품과 성금을 기탁했다 .   광신어린이집은 봉동읍 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물품 가져오기 및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성금 모금 활동을 진행했고 , 이 활동을 통해 원아들이 직접 가져온 라면 , 김 , 잡곡 , 양말 등과 원아들과 교사들이 모금한 성금 60 만 원을 봉동읍에 기부했다 .   윤순옥 원장은 “ 활동을 준비하면서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건을 생각하고 직접 가져오는 활동을 통해 , 지역사회와 이웃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고 , 나눔의 의미를 알고 실천하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었다 ” 며 “ 아이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이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윤당호 봉동읍장은 “ 아이들이 지역사회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하고 나눔의 가치에 대해 알려주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 며 “ 아이들이 행복하고 모두가 따뜻한 봉동읍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기부된 물품은 봉동 희망나눔가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지원을 위해 사용되고 , 모금된 성금은 공동모금회에 기탁해 봉동읍 지역특화사업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소중한 자원으로 사용된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2025-12-29 15: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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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사진(지역보건의료계획 심의위원회).jpg
    보건·복지 완주군, 지역보건의료 심의위 내년도 정책 방향 논의
    완주군 , 지역보건의료 심의위 내년도 정책 방향 논의 올해 감염병 , 금연 , 치매 , 재활사업 등 우수 실적 … 내년 통합돌봄 강화   완주군이 제 8 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 차년도 (2025 년 ) 시행결과 평가와 4 차 년도 (2026 년 )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열었다 .   26 일 열린 심의위원회에는 지역보건의료 관련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심의위원 9 명과 보건사업 담당 공무원 20 여 명이 참석해 , 지난 1 년간 추진된 지역보건의료사업 전반에 대한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   심의회에서는 제 8 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따른 ▲ 주요 사업별 추진 실적 ▲ 성과지표 달성 여부 ▲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개선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 이를 바탕으로 2026 년도 시행계획의 사업 내용과 추진 전략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   특히 , 주요성과지표 13 개 중 감염병 대응 , 금연 관리 , 구강건강 증진 , 정신건강 관리 , 치매 관리 ,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등 사업부문에서 8 개의 지표가 우수한 실적으로 목표를 달성했다고 보고됐다 . 지역 특성과 주민 건강 수요를 반영한 보건의료 정책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   아울러 , 4 차년도 시행계획에 반영된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 치과이동진료서비스 , 지역사회 방문건강관리사업 등 2026 년부터 시행되는 통합돌봄지원사업에 추진되는 사업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   군은 심의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향후 사업 계획에 적극 반영해 보다 실효성 있는 지역보건의료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문성철 완주군 부군수는 “ 이번 심의위원회를 통해 2026 년도 보건의료 정책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 ” 며 “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과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보건의료 정책을 추진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3303>  
    2025-12-29 15: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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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호남을 지켜낸 웅치의 기억, 다큐멘터리로 되살아난다”
    “ 호남을 지켜낸 웅치의 기억 , 다큐멘터리로 되살아난다 ” 전북특별자치도 · 완주군 · 진안군 , ‘ 임진왜란 웅치전투 ’ 다큐멘터리 공동 제작 · 방송   호남 방어의 분수령이 된 임진왜란 웅치전투가 다큐멘터리로 제작돼 전국 시청자와 만난다 .   완주군은 임진왜란 웅치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 웅치 , 전라도를 지켜 조선을 구하다 」 가 오는 12 월 27 일 ( 토 ) 오전 10 시 , 2 부작 연속으로 JTV 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번 다큐멘터리는 국가 사적 ‘ 임진왜란 웅치전적 ( 壬辰倭亂 熊峙戰蹟 )’ 를 소재로 , 전북특별자치도 차원에서는 최초로 광역 · 기초자치단체가 공동 제작하는 역사 다큐멘터리로 기획되었다 . 임진왜란 당시 왜군의 호남 진입을 저지하며 전세를 뒤바꾼 웅치전투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도민과 국민에게 널리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   ‘ 임진왜란 웅치전적 ’ 은 2022 년 12 월 30 일 국가 사적으로 지정되었으며 , 완주군 소양면 신촌리와 진안군 부귀면 세동리 일원에 걸친 총 232,329 ㎡ ( 완주 133,000 ㎡ , 진안 99,300 ㎡ ) 규모이다 . 웅치전투는 호남 방어의 결정적 분수령으로 평가받는 전투로 , 임진왜란 초기 국난 극복 과정에서 차지하는 역사적 비중이 매우 크다 .   다큐멘터리 제작에는 총사업비 2 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 전북특별자치도와 완주군 · 진안군이 공동으로 부담하였다 . 작품은 웅치전투의 전개 과정과 의병 및 관군의 활약 , 전투가 이루어진 지형의 전략적 특성을 사료 고증과 재현 영상 , 전문가 인터뷰 등을 통해 입체적으로 구성하였다 . 이를 통해 단순한 사건 소개를 넘어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로 완성되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웅치전적은 완주가 간직한 대표적인 국가 문화유산이자 호남정신의 상징 ” 이라며 , “ 이번 다큐멘터리 제작을 계기로 웅치전적의 역사적 위상이 전국적으로 재조명되고 , 향후 교육 · 관광 · 문화콘텐츠로의 활용 기반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전북특별자치도 및 관계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웅치전적의 체계적인 보존 · 정비를 추진하는 한편 ,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역사문화 콘텐츠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604>  
    2025-12-29 15: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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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동용진시내버스노선개편.jpg
    주민행정 완주군, 봉동·용진 시내버스 개편 지간선제 3단계 시행
    완주군 , 봉동 · 용진 시내버스 개편 지간선제 3 단계 시행 내년 1 월 1 일부터 50 번 , 500 번대 전주 시내버스 운행지역 완주버스로     완주군이 내년도 1 월 1 일부터 완주 – 전주 시내버스 지간선제 노선개편 3 단계 ( 봉동용진방면 ) 를 전면 시행한다 .   이번 개편은 지역 간 이동 효율을 높이고 간선 · 지선 노선 체계를 재정비해 대중교통 운행의 효율성과 이용 편의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   완주 – 전주 시내버스 지간선제 노선개편은 2021 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돼 왔으며 , 이번 3 단계 개편은 완주와 전주를 연결하는 주요 간선노선의 배차간격을 단축하고 , 지역 생활권을 연결하는 지선노선의 환승 편의를 강화해 이용자 중심의 대중교통 체계를 완성하는 단계다 .   이번 노선 개편으로 전주에서 봉동 · 용진 방면 각 마을로 운행되던 전주시내버스 21 개 노선은 6 개 노선으로 통합돼 봉동교 차고지 , 둔산코아루아파트 , 고산터미널까지 규칙적인 배차간격으로 운행된다 . 각 마을과 봉동 · 용진 주요 생활권을 연결하는 구간은 완주 마을버스가 담당해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   완주군은 대중교통 이용 수요가 많은 운곡지구와 삼봉지구에는 균일한 배차 간격으로 버스를 운행하고 , 신규 산업단지인 테크노밸리 2 단지에는 순환 마을버스 노선과 읍 · 면 간 연결노선을 신설 · 운영해 교통 편의를 확대할 방침이다 .   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시내버스 500 번과 501 번 노선이 신설돼 , 이번 개편으로 폐지되는 용진 방면 ▲ 54 번 ▲ 55 번 ▲ 56 번 ▲ 57 번 ▲ 58 번 노선을 대체하게 된다 . 해당 노선은 봉동회차지에서 평화동종점까지 운행되며 , 각 마을에서 읍 · 면 소재지까지는 마을버스 56 번과 58 번이 운행된다 .   기존 시내버스 ▲ 508 번 ▲ 536 번 ▲ 542 번 ▲ 545 번 ▲ 546 번 노선이 폐지되고 , 이를 대체하는 550 번 노선이 신설돼 둔산코아루아파트에서 평화동종점까지 균일한 배차 간격으로 운행된다 . 각 마을 구간은 마을버스 51 번 , 52 번 , 53 번 , 54 번 , 55 번이 연계 운행될 예정이다 .   완주군은 노선개편으로 인한 주민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내 · 마을버스 노선 안내책자 , 버스정류장 노선안내도 , 버스정보도착안내단말기 (BIT), 마을방송 , 현수막 게첨 등 대주민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   이번 개편으로 기존 읍 · 면 소재지까지 시내버스를 이용할 경우 1,700 원이던 요금이 마을버스 이용 시 500 원으로 낮아져 최대 1,200 원의 교통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 다만 , 전주로 이동하기 위해 시내버스로 환승할 경우에는 1,150 원의 요금이 추가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봉동 · 용진 지역에 마을버스가 본격 도입되면서 친절도 향상과 맞춤형 시간표 운영 , 정시성 확보 , 교통비 절감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가 나타날 것 ” 이라며 , “ 앞으로도 군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9>  
    2025-12-29 15: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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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권거점도정공장현대화완료 (1).JPG
    농업·산림 완주 북부권 쌀 산업 거점… 화산농협 도정공장 단장
    완주 북부권 쌀 산업 거점 … 화산농협 도정공장 단장 시설 현대화 완료 “ 쌀 산업 기반 한층 강화 ”   완주군 화산농협이 지난 24 일 화산면 중리 일원에서 ‘ 북부권 거점 도정공장 현대화 사업 ’ 준공식을 열었다 .   이날 준공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 전북도의원 및 완주군의원 , 지역농협장 , 주요사회 단체장 , 농업인 등 200 여 명이 참석했다 .   화산농협 도정공장은 1975 년 개인 임도정 공장을 인수해 운영해 온 시설로 , 50 여 년간 사용되면서 노후화로 인한 생산성 저하가 지속돼 왔다 .   또한 완주군 북부권인 고산 · 비봉 · 화산 · 경천 · 운주 · 동상 등 6 개면 주민들이 원거리 지역까지 이동해 도정을 해야 하는 불편이 발생해 시설 현대화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   이번 현대화 사업으로 완주군 북부권 쌀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농업 기반 안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사업은 ‘ 전북쌀 품질 고급화 시설개선사업 ( 도비 )’ 과 ‘ 완주 북부권 도정공장 현대화 지원사업 ( 군비 )’ 을 연계해 추진됐으며 , 노후 도정시설을 전면 개선하고 안정적인 도정 · 가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 19 억 원이 투입됐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화산농협 도정공장 현대화는 지역 쌀 산업의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의미 있는 사업 ” 이라며 “ 완주군도 농업 현장의 흐름을 면밀하게 살피며 ,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함께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3>  
    2025-12-29 1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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