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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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코로나에도 정기기부 약속한 따뜻한 사장님
- 코로나에도 정기기부 약속한 따뜻한 사장님 완주군 삼례읍 ‘친구야’?‘섬마을횟집’ 착한가게 참여 매월 정기기부를 약속하는 착한가게가 늘어나고 있다. 26일 삼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희봉, 김동준)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한 ▲친구야(대표 김순임)와 ▲섬마을횟집(대표 이환길)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매출의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나눔에 참여하는 가게로 삼례읍에는 28곳의 착한가게가 영업하고 있다. 모아진 기부금은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분배돼 주거환경개선 및 지역특화사업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생활과 자립지원에 폭넓게 쓰여질 예정이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코로나19로 경기가 얼어붙은 와중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정을 갖고 나눔문화에 적극 동참해주신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한 곳은 ▲다온판넬 ▲돈우정육점 ▲만경마트 ▲한도령대가추어탕 ▲백약국 ▲백운숯불갈비 ▲비비정예술영차 ▲삼례샷슈 ▲삼례제일마트 ▲삼례DC백화점 ▲센스안경원 ▲궁중떡집 ▲완주토목건설 ▲아나칡냉면 ▲꿈나무예능어린이집 ▲장안성 ▲정관장삼례점 ▲정애드광고기획 ▲아트리아인쇄 ▲중앙의원 ▲중앙종묘농약사 ▲천수조화농약사 ▲엘지전자삼례점 ▲커피한잔 ▲토담집 ▲한국약국을 포함해 총 28개소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 작성일 : 2020-06-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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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이서면, 주차공간 추가 확보로 편익 높여
- 완주군 이서면, 주차공간 추가 확보로 편익 높여 문화광장 25면 주차장 조성… 활성화 기대 전북혁신도시 중심축인 완주군 이서면이 주민편익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26일 완주군은 이서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일환으로 조성된 문화광장에 주차공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조성된 문화광장은 주민들의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에 완주군은 주민들이 좀 더 편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부지를 확보, 주차면수 25면의 주차장을 만들었다. 또한, 이서면 행정복지센터 앞 도로는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보행자와 안전사고의 위험요인을 예방하기 위해 주정차단속 카메라도 설치했다. 완주군 도시개발과에서 추진하는 이서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중 하나로 2016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하반기 준공예정이다. 그동안 이서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을 증축하고 주민 편의시설을 정비해 주민들이 행정복지센터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주민들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가장 처음 만나게 되는 화단도 정비해 경관을 높였다. 이외에도 교통수요를 반영해 소재지 중심가로의 차도와 인도를 정비해 주민 편익을 높이는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왔다. 유연평 도시개발과장은 “그동안 공사로 불편이 많았을 텐데 협조해 준 주민분들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남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잘 마무리하고, 소방도로(이서 소로 3-137호선)개설 등을 통해 이서면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22>
- 작성일 : 2020-06-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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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어르신, 장애인 도서관 편하게 이용하세요”
- 완주군 “어르신, 장애인 도서관 편하게 이용하세요” 콩쥐팥쥐도서관 독서확대기·점자프린터·음성증폭기 등 마련 완주군이 콩쥐팥쥐도서관에 어르신, 장애인 등 도서관 이용 취약계층의 독서활동 및 정보접근을 돕기 위해 독서보조기기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주관하는 ‘2020년 공공도서관 독서보조기기 국고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진행하는 것으로 군은 총 2000만원(국비 1,000만원, 군비 1,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군은 탁상용, 휴대용 독서확대기, 돋보기안경, 저시력 보조기기, 점자프린터, 음성증폭기 등 15대 독서보조기기를 구입해 도서관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했다. 현재 콩쥐팥쥐도서관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자료실에서 도서 대출반납서비스만 제공하고 있으며, 도서관 이용시간(9:00~18:00)에 방문이 어려운 이용객을 위해 도서예약대출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콩쥐팥쥐도서관(063-290-2659)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9>
- 작성일 : 2020-06-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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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화산면 새마을부녀회 시장바구니 나눔
- 완주군 화산면 새마을부녀회 시장바구니 나눔 바구니안 옷가지?달걀 넣어 소외계층 전달 완주군 화산면 새마을부녀연합회(회장 전유덕)가 시장바구니 나눔행사를 가졌다. 25일 화산면 새마을부녀연합회는 각 마을별로 시장바구니에 바지, 티, 달걀 등을 담아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나눔 행사는 화산면 각 마을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코로나19 함께 극복하는 ‘착한소비’ 일환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내 소상공인을 돕고자 마련했다. 화산면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전통시장에서 시장바구니에 영농철에 간편하게 입고 일할 수 있는 바지, 티, 계란 등 꾸러미를 마련해 각 마을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 여기현 화산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농가와 주민들을 위해 준비해준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함께 상생하는 화산면이 되도록 다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5>
- 작성일 : 2020-06-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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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이장연합회, 만경강 발원지 밤샘 지킴이 후원
- 완주군 이장연합회, 만경강 발원지 밤샘 지킴이 후원 ? 만경강 밤샘 최전방 지킴이에 후원금 200만원 전달 완주군 이장연합회(회장 황호년)가 만경강 밤샘지킴이를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25일 완주군 이장연합회(회장 황호년)는 최근 동상면사무소에서 정례회의를 갖고, 마을 주민들에게 받은 석산개발 반대 서명부와 연합회 후원금 200만원을 만경강 밤샘 최전방 지킴이 대표 송남희 회장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완주군 읍·면 이장연합회 회장들은 만경강 밤샘 최전방 지킴이 박영환 총무를 통해 동상면 석산개발 반대 진행상황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만경강 발원지가 있는 청정 동상을 지키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완주군 이장연합회는 지난 4월 29일 완주군 석산개발반대 결의문을 발표하고, 석산개발반대 주민 서명운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송남희 회장은 “완주군 각 마을의 대표인 이장연합회장님이 석산개발 반대에 관심을 가지고 결의문 발표와 반대서명 활동을 진행해주시는 것만으로 큰 힘이 되는데, 재정적 후원까지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청정 동상이 지켜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함께해달라”고 말했다. 황호년 회장은 “청정 동상을 지키기 위해 앞장서서 노력하는 분들에게 작지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장연합회에서도 앞으로도 계속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4>
- 작성일 : 2020-06-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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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운주면, 농촌일손돕기 박차
- 완주 운주면, 농촌일손돕기 박차 일손돕기 창구 운영 비롯해 직원들 일손돕기 직접 나서 완주군 운주면이 농번기를 맞아 코로나19로 인해 농촌의 부족한 일손 문제를 해결하고자 농촌일손 돕기에 적극 나섰다. 25일 운주면은 지난 5월부터 이달까지를 봄철 농번기로 정하고 농촌일손 돕기 창구를 설치·운영해 농촌일손 돕기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고 밝혔다. 운주면 직원들도 적극 나서 최근에는 딸기 농가에서 구슬땀을 흘리기도 했다. 직원들이 찾은 농가는 딸기 수확을 마치고 딸기 포기를 제거해 다음 농사를 위해 준비해야 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일손이 부족해 애를 태우고 있던 중이었다. 이정관 운주면장은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농사에 투입할 외국인 일손도 구할 수 없어 애를 태우는 주민들이 많다”며 “도움이 필요한 농가에 적절한 인력이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운주면은 관내 공공기관 및 사회단체 등의 일손 돕기 참여를 유도해 도움이 필요한 농가를 연결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7>
- 작성일 : 2020-06-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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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공공폐수처리장서 배우는 환경
- 완주 공공폐수처리장서 배우는 환경 자연학습장으로 새 단장… 주민친화시설 거듭나 기피시설이라는 인식이 강했던 공공폐수처리시설이 주민친화시설로 거듭났다. 25일 완주군은 완주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아름다운 견학로 만들기에 돌입,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초부터 약 2억원을 들여 주민들과 학생들을 위한 자연학습장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개선사업에 돌입했다. 군은 공공폐수처리시설이 자연 학습장이 될 수 있도록 홍보관을 비롯해 생물반응조, 최종 침전조, 자외선 처리시설, 방류동까지 덱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폐수처리의 전 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생태연못에 잉어를 방류해 처리된 폐수가 얼마나 깨끗해졌는지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꽃길과 벽화작업을 통해 방문객들이 더욱 친근하게 공공폐수처리시설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견학로 구간에 해바라기, 금계국, 소나무 등 다양한 제철수목을 식재했으며, 현재는 추가적인 꽃길 조성과 벽화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상황이 해결되면 공공폐수처리시설을 상시 개방할 예정이다”며 “지역주민들에게 폐수처리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폐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물의 소중함을 인식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 290-3364>
- 작성일 : 2020-06-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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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소양면 새마을부녀회 우리농산물 꾸러미 나눔행사
- 소양면 새마을부녀회 우리농산물 꾸러미 나눔행사 23일 소양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남)는 우리 농산물로 채워진 농산물 꾸러미를 만들어 관내 소외계층에 나누어 주었다. 소양면 새마을부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지역경제와 저소득 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소양면 새마을부녀회는 우리농산물 꾸러미 40여개를 만들어 각 마을 소외계층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도 살폈다. 이순남 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다소 힘들지만 모두가 힘을 내어 위기를 잘 극복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7>
- 작성일 : 2020-06-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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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상관면 제2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무리
- 완주군 상관면 제2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무리 2년 임기 마지막 회의… 활동 평가?개선방향 의견 나눠 완주군 상관면(면장 이순덕) 제2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활동을 마무리했다. 25일 상관면은 제2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지난 24일 개최하고, 지난 활동에 대한 평가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제2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2년의 임기를 마치는 마지막 회의로 그동안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에 대한 평가와 운영 개선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순덕 상관면장은 “그동안 상관면민을 위해 봉사하고 도움을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임기가 끝나더라도 지속적으로 상관면 복지 발전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 작성일 : 2020-06-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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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마을 공동체, 또 1등
- 완주군 마을 공동체, 또 1등 화산 수락마을, 경천 오복마을 생생마을 최우수상으로 전국대회 출전 완주군의 마을공동체가 최고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25일 완주군은 최근 전라북도가 주최한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화산면 수락마을, 경천면 오복마을이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고 밝혔다. 완주군의 활약은 엄청나다. 지난해에는 구이면 안덕마을과 경천면 요동마을이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차지했다. 2018년도에는 소양면 오성마을이 최우수상을 차지, 전북 대표로 나가 장관상까지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화산면 수락마을, 경천면 오복마을 역시 전북을 대표해 농식품부 주관 행사에 참여한다. 수락마을은 이번 콘테스트에 ‘모두 다 예술, 수락에서 만나場’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농촌빈집 및 유휴시설 활용 우수사례 분야에 참여했다. 이 마을은 2019년부터 마을 주민들이 직접 작지만 특색있는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농촌빈집을 활용한 빨래터를 조성하여 농촌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복마을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오복마을 공동체’라는 비전을 가지고 소득?체험 분야에 참여했다. 풍부한 산림 및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오복마을은 한 해 3만명 이상이 방문할 정도로 전국적으로 명성이 자자한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식재료 공급부터 사무장 채용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물론 주민 모두가 균등하게 출자하는 방식으로 높은 소득을 창출하고 있다. 지난해만 약 5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번 콘테스트에서 화산 수락마을과 경천 오복마을은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각각 200만원, 100만원의 상금 수상과 다가오는 8월에 농식품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 전북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난 2010년부터 주민과 함께한 완주군의 마을사업이 양적 성장 뿐 아니라 주민의 삶의 질까지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것을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확인했다”며 “완주군의 마을공동체 정책이 완주만의 사회적경제 정책인 소셜굿즈의 밑거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52>
- 작성일 : 2020-06-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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