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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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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목상권살리기.jpg
    지역경제 완주군 산림조합, 골목상권 살리기 3·3·3 운동 동참
    완주군 산림조합, 골목상권 살리기 3·3·3 운동 동참 완주군 경제산업국 직원 등 60여명 고산미소시장 방문   완주군 산림조합(조합장 임필환)이 19일 고산미소시장을 찾아 완주군의 ‘골목상권 살리기 3·3·3 프로젝트’에 적극 동참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으로, 완주군 경제산업국 직원과 산림조합 직원 등 60여 명이 함께했다.   완주군은 지난 5월 삼례시장을 시작으로 3개 5일장을 찾아 완주군 경제산업국과 행정복지국 등 3개국이 매월 3곳의 전통 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와 함께 골목 안 상권을 찾아 점심 식사를 하는, 이른바 ‘골목상권 살리기 3·3·3 운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 6월부터는 완주군청 직원 외에 각급 유관기관과 지역 사회,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어 골목상권 활성화와 착한소비 운동에 붐을 일으키고 있다.   김재열 경제산업국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지역경제의 모세혈관인 골목상권이 가장 심한 어려움에 처해 있어 3·3·3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며 “여기에 산림조합 등 각급 기관들도 적극 동참해 주어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코로나19 방역부터 ‘포스트 코로나’까지 선제적 대응에 성공하기 위해선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이 절대적이라고 보고 ‘골목상권 살리기 3·3·3 운동’ 범군민 운동으로 확산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완주군은 코로나19 방역과 함께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지역경제활성화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해 왔다. 또 소비심리가 위축된 지역 상권을 살리고 ‘가치 있는 소비생활’을 확산하기 위해 ‘골목상권 활성화 3·3·3 프로젝트’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8>  
    2020-06-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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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용진읍, DoDo근 함께해서 행복한 기부릴레이 확산
    용진읍, DoDo근 함께해서 행복한 기부릴레이 확산  코로나19 장기화, 어려움 극복위한 이장협의회 및 기관·단체의 기부릴레이 줄이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군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전국 최초로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완주군. 그리고 이에 뜻을 같이하여 행복을 기부하는 용진읍의 기관·단체들의 연이은 줄.   그 어느때보다 용진읍은 어려움을 나누는 마음의 온도는 한여름 땡볕보다 강하다.      지난 6월 10일 용진읍 이장협의회(협의회장 정명석)의 제안으로 시작된 기부릴레이에 40개 마을 이장들이 동참하면서 첫주자로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였다.   이어 용진농협조합장(정완철)은 본인가족이 받은 1,2차 긴급재난지원금 전액 기부와 함께 농협직원들이 동참하여 18일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였다.     용진읍행정복지센터(읍장 강신영) 또한 전 직원이 자율적으로 기부에 참여하여 모금한 성금 50만원을 전달하였다.   그 밖에도 용진읍 기관사회단체장 30만원, 용진읍 부녀연합회 80만원, 소완섭군의원 20만원 등 기부를 위한 움직임이 계속되며 용진읍 전체로 확산되고 있다.       복지분과를 담당하는 소병오 이장은 “주위에는 여건이 어려운 이웃들이 많은데 2차 재난지원금까지 받는다는 게 마음에 걸린다” 며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자발적으로 동참하게 되었다”며 기부의 마음을 전했다.   강신영 용진읍장은 “여러 기관·단체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우리사회의 희망을 느낄 수 있다” 며 “하루빨리 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용진읍은 기탁받은 성금과 물품에 대해 마을별 추천을 받아 코로나 예방용품 및 생필품을 구입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2020-06-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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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정책이장단5월중정기회의(31).JPG
    주민행정 완주군 청년정책이장단 정책제안 발굴 활발
    완주군 청년정책이장단 정책제안 발굴 활발 지역청년 발굴, 의견수렴, 정책제안까지, 박성일 군수“적극반영”   완주군 청년청책이장단이 다양을 정책을 제안하면서 마을에 활기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19일 완주군에 따르면 청년정책이장단은 13개 읍면별로 청년이장을 선정해 지역의 소통창구 역할을 부여하고 청년활동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지난달 29일 위촉식과 정기회의를 갖고 공식적인 활동을 알린 완주군 청년정책이장단은 지역의 다양한 청년 의견을 수렴하고, 이와 더불어 청년이장들의 정책제언이 활발하게 발굴되고 있다.   비봉면의 김태수 청년이장은 청년창업농과 부모님의 농업을 이어받은 후계농 청년들이 많은 만큼 청년농업인을 위한 청년참여예산을 제안했다.   소양면 임찬양 청년이장은 소양면에도 삼례, 고산처럼 청년거점공간 마련을 희망하고, 와일드푸드 축제기간 치유농장을 운영하는 소양청년을 주축으로 체험부스를 추진해보고 싶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삼례읍 이자영 청년이장은 삼례읍은 “행복주택을 중심으로 청년층이 모이고 있어 이 지역 청년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며 “청년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행정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봉동읍의 박상진 청년이장은 “효과적인 홍보를 통해 더 많은 봉동청년들이 이장단활동 및 더 나아가 청년정책에 관심을 갖길 바란다”며 “이장단이 제안하는 홍보활동에 대해 행정이 적극 협력해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지역별 청년활동의 주체이자 청년정책 매개자로서 구성된 2020년 청년정책이장단은 그동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료 방역활동과 개별적인 활동을 진행해 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청년정책이장단의 정책제안을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7>  
    2020-06-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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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경진대회수상식시상.JPG
    지역경제 완주군 창업경진대회, 톡톡튀는 아이템 눈길
    완주군 창업경진대회, 톡톡튀는 아이템 눈길 총 4팀 선정해 상금?창업멘토링 지원… 유아?농업?반려동물 등 분야 다양   완주군이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창업아이템 발굴과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19일 완주군은 지역의 창업 문화 확산과 예비 창업자들의 성공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한 ‘2020년 완주군 창업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경진대회는 완주군 후원, 우석대 산학협력단(센터장 김진동) 주관으로 지난 한달 동안 진행했으며, 공예, 원예, 농식품 가공, IT 등 다양한 창업분야 창업가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에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총 10팀 중 4팀을 최종 선정했고, 수상자들에게 성공창업지원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최종 선정된 4개팀에게는 각 500만원의 상금을 주어지며, 시제품 중간평가에 따라 우수한 성적을 보인 2팀은 추가적으로 각각 500만원씩 총 1천만원씩 지원받아 앞으로의 창업아이템 개발에 한층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된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은 이지샌드 라이트 박스 제작의 송기욱씨, 여름전용 생강청 개발의 최유수비씨, 친환경 토양개량제 제조의 이교성씨, 식용곤충을 활용한 동물 항염증 보조사료 개발의 공희준씨다.   송기욱씨는 샌드아트를 위한 라이트 박스를 유아도 즐길 수 있도록 쉽고, 간편화하는 제품 아이디어를 냈다. 이 아이템은 안전한 실내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창의성을 높이는 교육자재로 시장의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유수비씨는 다양한 응용이 가능한 착즙 생강청으로 봉동생강의 활용도를 높이고, 면역력 증강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의 트렌드를 반영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교성씨는 단순 작물재배를 위한 것이 아니라 토양의 기능을 회복하는 친환경 토양개량제 아이템으로 주목을 받았다.   공희준씨는 식용곤충을 활용한 반려동물 항염증 보조사료 개발을 제출해 점점 커지는 반려동물 시장에 최적화된 아이템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완주군은 수상한 참가자들에게 상금뿐만 아니라 창업스쿨 및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창업 역량과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수상자들의 창업 아이템들을 보고 감탄했다”며 “완주군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예비창업가들이 자신감을 얻어가길 바라고, 완주군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2>  
    2020-06-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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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진노인복지센터.jpg
    보건·복지 완주군, “아삭한 열무김치로 건강한 여름을”
    완주군, “아삭한 열무김치로 건강한 여름을” 자원봉사센터 후원 노인맞춤돌봄대상자 김치전달   완주군 직원들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시원하고, 아삭하게 먹을 수 있는 열무김치를 나눔했다.     19일 완주군 사회복지과 노인복지팀은 완주군자원봉사센터의 후원을 받아 노인맞춤돌봄대상자 1400명에게 여름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상당수의 무더위 쉼터가 문을 닫은 상황에 이른 폭염까지 찾아오자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과 완주군자원봉사센터가 뜻을 모아 준비했다.   참가자들은 싱싱한 제철 재료를 구입해 맛깔나고 시원한 열무김치를 만들어 각 권역별 생활지원사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생활지원사는 여름김치를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폭염예방 건강수칙, 온열질환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교육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완주군 관계자는 “코로나19와 이른 폭염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132명의 생활지원사를 통해 폭염 시 모든 대상자에게 유선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가정방문을 실시하며, 어르신들이 폭염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2>  
    2020-06-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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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주민행정 비대면 시대 선도
    완주군 주민행정 비대면 시대 선도 유튜브 활용 건강?문화공연 선보이고, 집밥 콘테스트까지   완주군이 코로나19 상황에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로 주민들의 호응을 받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점하고 있다.     18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코로나19로 주민 건강,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선 코로나19 상황에 주민 건강이 더욱 중요해지고 특히, 어르신들의 경우 장기간 집에 머무를 경우 기초체력이 약해지기 쉬어 완주군은 홈트레이닝 영상을 보급했다. 현재 완주군체육회와 협업해 체육회 소속 생활체육지도사들이 어르신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버체조, 줌바댄스 등을 유튜브에 업로드하고 있다.   또한, 아토피 등록환자들을 위해 가정 내에서 숙지하고 활용할 수 있는 ‘아토피 예방관리 꾸러미’를 제공해 호응을 얻기도 했다. 꾸러미 안에는 알레르기질환예방관리지침서와 유아 흥미유발 아토피 스티커북, 보습제, 실내공기정화 식물을 담았다. 보건소에서는 질환자의 거주 보건지소 혹은 공동주택 무인택배보관소에서 꾸러미를 수령가능 하도록 하는 등 세심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임신부, 영유아들의 식생활을 돕기 위해 진행하는 영유아플러스 사업도 코로나 상황 속에 빛났다. 보충식품을 활용한 건강밥상 콘테스트를 추진해, 집에만 머무르고 있는 임신부, 영유아 가족들에게 활력을 준 것. 보충식품을 알차게 활용한 요리사진을 공유하면서 슬기로운 ‘집콕’ 생활 활력소를 찾고, 가족애를 다졌다.   홀로 계시는 부모님의 안부를 확인할 수 있는 ‘완주안심콜’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타 지역에 사는 자녀가 부모님의 안부 확인을 요청하면 지역활동가 등이 방문과 유선을 통해 안부를 대신 확인·회신해주는 서비스인 안심콜은 코로나 상황 속 자녀들의 신규 신청이 급증하고, 관련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이외에도 군은 혁신도시 공공기관에 로컬푸드 무인판매대를 설치해 새로운 판로를 더하기도 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전기안전공사, 국민연금공단, 농촌진흥청 등에 무인판매대를 설치하면서 지역농업과 공공기관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문화계에서도 완주군의 대처는 빛났다.   도서관에서는 대출희망도서를 사전에 신청해 대출받을 수 있도록 하는 비대면 대출서비스를 시행해 주민들의 문화 향응기회를 높이고 있다.   또한,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에서는 기획공연 뮤지컬 ‘상어가 나타났다’ 실황 영상을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삼례와 이서 구이 등 3개 생활문화센터도 올해 계획한 요가와 난타 등 14개 교육 강좌를 영상으로 제작해 네이버 밴드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온라인 문화활동을 지원했다.     복합문화지구 누에사업단은 기획전시 ‘썬데이 완주’를 지난달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추진해 주목을 받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리 삶도 조금씩 변화되고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지금, 다양하고 다각화된 주민 서비스로 차별화를 꾀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3>  
    2020-06-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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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규제입증요청 홈페이지에서 손쉽게”
    완주군, “규제입증요청 홈페이지에서 손쉽게” 기존 국민신문고에서 홈페이지로 간소화 주민 접근성 높여   완주군에 규제 입증을 요청하는 절차가 한층 쉬워졌다.   19일 완주군에 따르면 규제입증요청제는 군민·기업 등 누구나 담당자에게 실제 규제를 완화하거나 유지하도록 건의하는 제도다.   기존에는 국민신문고 등을 이용해 신청이 가능했지만 국민신문고 특성상 일반민원이 주를 이뤄 주민들이 방법을 잘 몰라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완주군은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홈페이지에서 손쉽게 건의할 수 있도록 간소화했다.   규제입증요청 신청은 완주군 홈페이지( www.wanju.go.kr )의 군민참여>참여>규제입증요청에서 본인인증 후 신청이 가능하다.   규제입증요청을 신청하게 되면 관련부서 검토 후 규제개혁위원회에 해당 안건을 상정해 최대 60일 이내 그 결과를 회신 받을 수 있으며, 결과에 따라 규제 존치 또는 개정을 추진한다.     정회정 완주군 기획감사실장은 “주민들이 규제 건의에 대해 어려워하지 않고, 손쉽게 행정에 규제를 건의할 수 있도록 간소화했다”며 “앞으로도 소통하는 주민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833>  
    2020-06-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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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정책기본계획수립용역중간보고회.jpg
    주민행정 완주군, 인구정책 전략수립 박차
    완주군, 인구정책 전략수립 박차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주민의견 반영 종합대책 수립계획     완주군이 인구정책 전략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9일 완주군은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열고, 현 시점의 용역 진행 상황과 단기, 중장기 계획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정철우 부군수 주재로 완주군 인구정책 민관협의회 위원 및 (사)전북미래연구원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완주군 인구현황 및 전망 분석, 국내외·지자체 사례 분석 및 시사점, 완주군 인구정책 수요 분석, 완주군 인구기본정책 비전 제시, 향후 추진계획 보고 등 인구유입 및 유출 방지안 도출 및 단기·중장기 계획 로드맵을 보고했다.     특히, 군민대상 설문조사에서 인구 감소원인으로 일자리 부족, 생활의 불편함, 쇼핑·문화시설 부족 등 다양한 원인이 제시됐다는 결과 발표가 있었다.   또한 결혼과 출산을 늦추거나 안하는 이유로 경제적 부담 및 신혼부부 주택문제 및 청년들의 취업 등의 요인을 꼽기도 했다.   군은 이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 수립이 필요함을 시사하고, 관련 내용이 충분히 인구전략에 반영되도록 주문했다.     앞서 완주군은 지속되는 인구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구중심 정책 대응 및 지역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 3월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했다.   정철우 부군수는 “인구절벽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 용역에 따라 완주군 현실에 맞는 정책제안을 도출해 인구정책의 비전과 맞춤형 전략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앞으로 전문가 자문회의와 최종검토를 거쳐 7월중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72>  
    2020-06-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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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고산면 직원들 일손돕기 나서
    완주군 고산면 직원들 일손돕기 나서 양파 농가 방문해 수확 도와   코로나19로 힘들어 하고 있는 농가들을 위해 완주군 직원들이 연이어 나서고 있다.   19일 완주군 고산면(면장 전진엽)은 홀로 농사를 짓고 있는 양파 농가를 최근 방문했다고 밝혔다.   직원들이 찾은 농가는 가뜩이나 일손이 부족한 상황인데 코로나19로 인력 수급이 더욱 부족하면서 애써 키운 농작물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고산면 직원 15명은 정성스레 키운 농사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수확에 힘을 보탰다.   전진엽 고산면장은 ”정성들여 키운 농산물을 수확할 수 없어서 안타까워하는 농가에게 행정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으로 지역을 살펴서 어려운 농가를 지원해 더불어 사는 훈훈한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22>  
    2020-06-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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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국제청소년회화전1등수상작.jpg
    문화·관광 완주군 학생들의 그림이 중국 대륙을 매료시키다
    완주군 학생들의 그림이 중국 대륙을 매료시키다 중국 국제청소년회화전에서 완주군 학생 출품작 1~3석 석권 전 세계 어린이 우정 표현한 김희주 양 작품 1등 수상 영예   전통 의상을 입은 각국의 어린이들에게 풍물복장의 한국 어린이가 인사를 하는 한 장의 그림이 중국 대륙을 매료시켰다.     18일 완주군에 따르면 ‘우정(友情)’을 주제로 한 ‘중국 강소성 국제청소년 회화전’에서 화산중 1학년인 김희주 양이 출품한 ‘안녕, 친구들!’ 작품이 전 세계 17개 국 1천여 점 중에서 30명에게만 주는 1등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 양의 작품은 한국 어린이를 포함한 9명의 어린이가 전통의상을 입고 악기를 다루거나 춤을 추는 모습을 어린이의 시각에서 아름답게 표현했으며, 중간에 상모를 쓴 한국 어린이가 꽹과리를 치며 친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주최 측인 강소성 인민정부외사판공실과 강소성 문화예술계연합회 등은 김 양의 수상과 관련해 “우수한 실력으로 입상을 하게 되었다”고 극찬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또 이예원(완주중 1년) 학생이 2등을, 박성해·강혜원(완주중 1년) 학생이 3등을 각각 수상하는 등 완주군에서 작품을 출품한 10명의 청소년 중에서 무려 4명이 상위권 수상에 랭크돼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학생들의 작품 출품은 완주군과 지난 99년에 자매결연을 맺은 중국 강소성 회안시와의 인연을 계기로 이뤄졌으며, 선정된 수상작들은 중국 강소성 내 주요 도시에서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수상 학생은 모두 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 운영하는 ‘중국어학교’ 출신으로, 고산면에 있는 완주군인재개발관에서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토요일 4시간가량 중국어 학습을 지도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완주군은 중국 주최 측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근 수상을 통보해옴에 따라 지난 17일 수상자와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장 전수식을 가졌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과 회안시의 자매결연 체결 20주년이 되는 해에 출품했던 학생들의 작품이 우수한 성적을 거둬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대로 양 지역간 더욱 활발한 교류관계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과 중국 강소성 회안시는 지난 1999년 자매결연 체결을 한 이래 문화교육 분야에서 다양하게 상호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992>  
    2020-06-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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