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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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에서 창의력 쑥쑥 키워요”
- “완주에서 창의력 쑥쑥 키워요” 초등학교 1~6학년 대상 DHA 창의공작교실 시즌1 참여자 모집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이 초등학생들의 창의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15일 완주군은 2020년 DHA 창의공작교실 시즌1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전북 지역 초등학교 1~6학년 학생이며, 각 기수별 20명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1기는 저학년(1~3학년), 2기는 고학년(4~6학년)으로 진행된다. DHA창의공작교실은 주 1회 토요일마다 이뤄지며, 프로그램명인 DHA는 Developing Human creAtivity의 약자로 머리를 좋게 하는 필수 영양소인 DHA처럼 창의력을 좋게 한다는 뜻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주는 방법으로 알려진 트리즈(TRIZ)기법과 3D펜을 활용한 창의 공예활동으로 학생들의 흥미를 자극, 상상력을 표현하고 시각적으로 만들어보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트리즈 기법은 과학자 겐리흐 알트슐레르 박사가 전 세계의 창의적인 특허를 분석해 얻은 40가지 원리를 응용, 주어진 문제에 대한 가장 이상적인 결과를 정의하고 그에 따른 모순을 찾아내고 해결책을 생각해 내도록 하는 방법이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홈페이지 및 전화문의(063-290-2487∼8) 후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7>
- 작성일 : 2020-06-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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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문화관광해설사가 엮은 완주이야기
- 완주 문화관광해설사가 엮은 완주이야기 문화관광해설사 9명 <가까이 보니 더 좋아라> 펴내 현장에서 가장 가까이 문화를 접하고, 전파하고 있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지역 문화관광자원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내 화제다. 15일 완주군은 현재 활동하고 있는 9명의 문화관광해설사들이 그동안 주요 관광지에서 직접 해설하는 내용들을 스토리텔링해 책으로 펴냈다고 밝혔다. 이들은 약 5개월 동안에 걸쳐 <가까이 보니 더 좋아라>를 공동 집필했다. ‘삶이 문화가 되어 흐르다’와 ‘이야기가 있는 풍경’란 주제로 구성된 이 책은 문화관광해설사들의 해설 지침서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는 완주를 이해하는 안내서로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완주군은 삼례문화예술촌,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송광사·오성한옥마을, 화암사, 상관편백숲 일원에서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한 해설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관광객 5명 이내 소그룹으로 해설을 진행하고 있다. 군 해설사들은 매달 월례회를 열어 해설을 위한 자료와 친절한 관광객 응대방안들을 서로 공유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병윤 문화관광과장은 “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지에서 방문객들과 처음 마주하는 완주군의 얼굴이며 관광홍보대사라고 생각한다”며 “2021~2022 완주방문의 해를 앞두고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완주를 더욱 잘 이해하고 알리는 데 질 높은 해설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해설사들과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관광객들은 해설과 함께하는 관광안내를 원할 경우 군 문화관광 홈페이지나 해당 관광지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4>
- 작성일 : 2020-06-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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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컨테이너형 선별진료소’ 벤치마킹 행렬
- 완주군 ‘컨테이너형 선별진료소’ 벤치마킹 행렬 폭서기 다가오며 국내 지자체마다 관심, 방문과 문의 잇따라 2곳은 이미 완주형 시스템 구축, 4곳도 조만간 구축 예정 올 여름 폭서기를 앞두고 무더위 등에도 상시 운영이 가능한 완주군의 ‘음압컨테이너 선별진료소’를 벤치마킹하려는 다른 기초단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15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달부터 8월까지 올 여름 기온이 평년(23.6℃)보다 0.5~1.5℃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폭염에도 운영이 가능한 군의 ‘음압 컨테이너형 선별진료소’를 참고하려는 다른 지자체 관계자들의 행렬이 잇따르고 있다. 군은 앞서 코로나19의 재유행과 장기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무더위에도 운영이 가능한 컨테이너형 선별진료소를 제작, 지난 5월 중순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진료지원 시설 1동과 검체 채취시설과 흉부방사선 촬영이 가능한 검사시설 1동으로 연결돼 있는 음압 컨테이너형 선별진료소는 기존의 ‘에어 텐트형’보다 폭염 차단과 냉난방기 설치 효과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주민과 의료진의 동선 분리로 교차 감염 예방에도 효과적이라는 분석이다. 방호복을 착용해야 하는 의료진의 근무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편의 향상은 물론 이동이 가능한 데다 반영구적이어서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 인천 선별진료소에서 보건소 직원 3명이 무더위로 쓰러지는 등 야외 선별진료소의 폭염 취약성이 그대로 노출되며 ‘완주형 컨테이너 선별진료소’를 도입하려는 방문과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실제로 6~8개 기초단체가 ‘컨테이너 선별진료소’ 시스템을 벤치마킹해 갔으며, 이 중에서 2곳은 이미 완주형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고, 4곳은 조만간 구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경북의 한 기초단체 관계자들이 직접 완주군보건소를 찾아 컨테이너형 선별진료소를 벤치마킹한 것으로 전해졌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올해 폭염이 예년보다 심할 것으로 전망되며 음압 컨테이너형 선별진료소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 같다”며 “의료진의 근무여건 향상과 감염예방, 주민 편의 차원에서 효과적이란 설명에 모두 공감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혹서기나 혹한기 외엔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점도 장점 중 하나”라며 “평상시엔 결핵 등 호흡기 진료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벤치마킹이 끊이지 않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한편 9m×3m짜리 컨테이너를 ‘진료동’과 ‘검사동’ 등 2개 동으로 연결한 선별진료소는 완주군이 전국 최초이며, 기존의 에어 텐트형 선별진료소는 교체됐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71>
- 작성일 : 2020-06-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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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등화장치로 안전 지켜요” 무료 지원
- 완주군, “등화장치로 안전 지켜요” 무료 지원 영농철 3월, 6월 총 223명 지원 고령자 우선 선정해 완주군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등화장치를 무료로 지원했다. 15일 완주군은 영농철 야간 주행 시 발생할 수 있는 농업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등화장치 부착지원을 지난 3월과 6월에 걸쳐 총 223명에게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기계 등화장치 부착지원은 경운기 또는 트랙터를 보유하고 있는 농업인 신청자 중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고령자를 우선으로 선정했다. 등화장치는 국가 공인시험기관에서 품질을 인정받은 제품을 선정해 농가 보유 농업기계에 무료로 장착해 주는 사업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경운기, 트랙터 등 도로 주행 농업기계 안전 등화장치 부착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해서 안전 등화장치를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4>
- 작성일 : 2020-06-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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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한국판 뉴딜 관련 사업 발굴 나서야”
- 박성일 완주군수, “한국판 뉴딜 관련 사업 발굴 나서야” 간부회의 석상에서 내년 국가예산 확보 입체적 대응 주문도 박성일 완주군수가 ‘한국판 뉴딜 정책’ 관련 사업 발굴과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공조체제를 강조하고 나섰다. 박 군수는 15일 오전 중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정부가 코로나19 위기 극복 차원에서 ‘한국판 뉴딜’ 세부 추진방안을 발표했다”며 “대규모 국가예산을 담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실과별로 완주형 신규 사업을 발굴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앞서 디지털 생태계 강화와 안전망 구축, 비대면 서비스 산업 육성 등 디지털 뉴딜에 2조7천억 원을 투자하고,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 등 그린뉴딜에 1조4천억 원을 쏟아 붓는 한국판 뉴딜 세부 추진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박 군수는 또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기재부 심의 단계부터 정치권·전북도 등과 긴밀한 공조체제를 가동해야 할 것”이라며 “완주의 현안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새로운 논리도 개발하고 인적 네트워크도 활용하는 등 입체적인 대응에 나서 달라”고 주문했다. 박 군수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내년도 예산 상황이 녹록하지 않을 것으로 우려된다”며 “전시(戰時) 상황에 준해서 지금부터 미리미리 각종 사업의 구조조정 등 꼭 필요한 사업만 반영·추진해 나가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그는 “완주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 등급(SA)을 획득했지만 내년도 예산편성엔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다”며 “공약사업도 재조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면 그렇게 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군수는 “지난 12일부터 쏟아진 폭우로 우리 지역에 181.7㎜의 비가 내려 지역 내 침수피해가 발생했다”며 “농민들의 애 타는 심정을 감안해 읍면 등에서 응급복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군수가 올해 상반기 마지막 간부회의에서 국가예산 확보와 새로운 사업 발굴, 내년도 사업 구조조정 등을 언급한 것을 두고 코로나19 위기 국면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기 위해 군정의 역량을 총결집하고 선제적인 대응에 적극 나서야 함을 강조한 말로 해석됐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3>
- 작성일 : 2020-06-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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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형 2차 재난지원금 15일부터 전 군민에 지급합니다”
- “완주형 2차 재난지원금 15일부터 전 군민에 지급합니다” 완주군 전국 첫 2차 지원금 지급 준비 완료하고 주민 관심 당부 완주군이 전국 최초로 비상한 관심을 끌었던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주민들의 신속한 수령을 당부하고 나섰다. 완주군은 1인당 5만원씩 지급했던 1차(올 4월)에 이어, 추가로 1인당 10만원(4인 가구 기준 40만 원)씩 주는 2차 긴급재난지원금을 이달 15일부터 7월 말까지 전북은행이나 농협 선불카드로 전 주민에게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1차 때와 같이 2차 재난지원금 역시 1인 가구는 10만원, 2인 가구는 20만원, 3인 가구 30만 원, 4인 가구 40만 원이 각각 지급된다. 다만, 가구당 최대 지원금은 100만 원으로 제한하는 등 가구원 수별 차등지원한다. 완주군은 1차 재난지원금 지급 당시 절차 간소화 등 축적된 노하우를 활용해 2차 긴급재난지원금도 최대한 신속하게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13개 읍면별 상황에 맞게 지급처와 방식을 선정해 진행하되, 최대한 마을 현장으로 찾아가 지급한다는 의지이다. 또 플래카드 게첨, 마을 안내방송 등을 활용해 집중지원 기간인 6월 21일 안에 최대한 많은 군민에게 신속하게 지급하기로 했다. 2차 재난지원금은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완주군 지역 내 가맹점에서만 선불카드 사용이 가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연장 차원에서 오는 11월 30일까지 5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전국 최초로 지급되는 2차 지원금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매출 증대는 물론 지역사회 소비촉진을 도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며 “주민들에게 불편 없이 가장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준비를 다 마친 만큼 신속하게 수령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5>
- 작성일 : 2020-06-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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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운주면, 저소득 장애인가정 보금자리 도움
- 완주군 운주면, 저소득 장애인가정 보금자리 도움 장애인연합회 발굴로 자봉센터?한마음봉사회 등 나서 완주군 운주면이 노후주택에 머무는 한 장애인 가정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선사했다. 12일 운주면에 따르면 주거환경 개선 도움을 받은 김모씨는 뇌병변 심한장애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장애인 일자리를 참여하며 사회생활에 적극적인 의지를 갖고 있다. 김덕연 장애인연합회 회장이 이 장애인 가구를 발굴해 완주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신봉준)에 연계했고, 완주한마음봉사회(회장 소원섭)에서 도배, 전기배선, 전등교체 등 새집 마련에 도움을 줬다. 김덕연 회장은 자원봉사자 20명에게 손수 점심식사도 제공했다. 김 회장은 “뇌병변 장애를 갖았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김모씨에게 조금이라도 기쁨을 드릴 수 있다 것에 감사드리다”며 “온 마을이 힘을 합해 구석구석 소외없는 운주면을 만들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정관 운주면장은 “대상자 발굴에서 자원연계, 자원봉사자 식사 지원까지 후원을 아끼지 않은 김덕연 장애인연합회장과 완주군자원봉사센터, 완주한마음봉사회에 다시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5>
- 작성일 : 2020-06-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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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소재 원진알미늄, 소양면에 라면 50박스 기탁
- 완주 소재 원진알미늄, 소양면에 라면 50박스 기탁 “코로나19 힘든 시기 같이 이겨내길” 완주군에 소재한 원진알미늄이 소양면에 라면을 기탁했다. 12일 소양면은 원진알미늄이 지난 11일 ‘소양면’ 50박스(200만원 상당)를 소양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원태연 원진알미늄 부사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이 시기를 다함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지만 도움이 되고 싶어 준비했다”며 “같이 나누며 함께 힘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소양면을 위해 준비해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 아름다운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전달받은 기부물품은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소양면내 취약계층에게 배달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2>
- 작성일 : 2020-06-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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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비봉면 직원들 고령농 찾아 구슬땀
- 완주군 비봉면 직원들 고령농 찾아 구슬땀 일손부족 농가 힘 보태 완주군 비봉면 직원들이 농촌일손 돕기에 팔을 걷어 붙였다. 12일 비봉면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을 구하기 힘들어하고 있는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왔다고 밝혔다. 고령 농가를 찾은 비봉면 직원들은 양파수확을 도왔다. 현재 농가들은 농산물 판매부진으로 인한 가격하락과 농번기 일손부족의 이중고를 겪고 있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일손이 부족한 고령농가에 손을 보탰을 수 있어 다행이다”며 “힘들여 기른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국산 농산물 소비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3>
- 작성일 : 2020-06-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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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농지 소유?임대 정보 일제정비
- 완주군 농지 소유?임대 정보 일제정비 94% 정비 마쳐… 투명성 제고 완주군이 농지정보시스템을 일제 정비해 농지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12일 완주군은 실제 농업 경영체의 경작사항을 현행화하는 농지정보시스템 일제정비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관리인력 부족 등으로 농지의 현황과 토지대장 및 임대차 관계 등의 불일치 사례가 발견되면서 현행화 자료 관리와 신뢰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군은 농지정보관리체계 개선사업을 지난 3월부터 시작해 농지업무보조원을 채용하고, 13개 읍?면의 실질적 지원체계를 마련해 농지정보 현행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완주군은 관외 농지 소유자 및 관내 80세 이상 고령농의 농지원부 정비를 우선으로 2023년까지 연차적으로 연령별 농지 소유 및 임대차 관계 위주로 농지원부를 정비한다. 올해 5월 기준으로, 완주군 농지원부 정비대상 3709건 중 3494여건을 정비해 94%의 높은 정비율을 보이고 있다. 완주군은 앞으로도 추가 발생하는 정비대상 건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정비자료를 현행화 해나갈 예정이다. 정정균 농업축산과장은 “이번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으로 공적자료의 기록을 현행화하고, 농지이용실태와 연계해 농지 소유·임대차 질서 확립과 농민공익 수당 및 공익직불금 부정수급 차단 등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826>
- 작성일 : 2020-06-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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