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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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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흥시설합동점검-1.jpg
    보건·복지 완주군, 생활 속 거리두기 현장점검 1,600개소 돌파
    완주군, 생활 속 거리두기 현장점검 1,600개소 돌파 시정조치.고발 8건, 절대다수 종사자는 방역수칙 잘 지켜 완주군, 5대 개인방역 수칙 홍보하며 주민 동참도 홍보   완주군이 유흥시설 등 집단감염 위험시설을 대상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의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강력히 점검하고 나섰다.   8일 완주군에 따르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정부 차원의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작된 지난달 6일부터 이달 5일까지 한 달 동안 유흥시설과 도서관, 음식점 등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시설 1,629개소를 현장 점검했다.   그 결과 마스크 미착용 등 경미한 사안으로 현장에서 시정 조치한 사례가 6건이었고,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위반해 고발된 사례가 2건인 등 절대다수 시설은 생활 속의 거리두기와 관련한 방역수칙을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현장 점검은 주로 시설들의 위생관리와 간격 유지, 개인소독, 마스크와 손소독·발열체크 여부, 방문자 대장 비치 여부, 출입구 단일화 등 23개 시설의 방역 세부지침 준수 여부를 엄격히 체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완주군이 지난 한 달 동안 중점을 둬 현장점검한 곳은 유흥시설로 726개소를 기록했으며, 도서관 216개소, 실내체육시설 129개소 등의 순이었다. 이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이태원 클럽 관련 등 신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는 것과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다.   실내체육시설의 경우 체육도장업과 골프연습장업, 체력단련장업, 당구장업 등 완주지역에만 총 84개소가 있으며, 마스크 미착용 등 2개소가 현장에서 시정조치 된 것으로 나타났다.   완주군은 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의 개인방역 수칙을 적극 홍보하며 주민들의 동참을 권고하고 있다.   완주군이 소개한 개인방역 5대 핵심수칙은 ▲ 아프면 3~4일 집에 머무르고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의 건강거리를 두며 ▲30초 간 손 씻기와 기침은 옷소매에 하기 ▲ 매일 2회 이상 환기와 주기적 소독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등이다. 여기에 ▲마스크 착용 ▲환경 소독 ▲어르신과 고위험군 생활수칙 준수 ▲건강한 생활습관 등 4대 보조수칙을 더해 주민들의 동참을 당부하고 있다.   정철우 완주군 부군수는 “우리 일상에서 개인은 물론 각종 시설 종사자들도 ‘생활 속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코로나19 위기를 완전히 극복할 수 있다”며 “집단이용시설이 방역지침을 잘 준수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현장 점검도 지속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2020-06-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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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한바퀴챌린지이벤트.png
    문화·관광 “완주군의 핫스팟을 SNS에 공유해주세요”
    “완주군의 핫스팟을 SNS에 공유해주세요” ‘완주 한바퀴 챌린지’여행사진 업로드하면 으뜸상품권 증정   완주군의 핫스팟을 SNS에 업로드하면 선물이 쏟아진다.   완주군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온라인 관광마케팅에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5월 ‘완주와 썸타기’ 이벤트로 주목을 끈 완주군이 시즌 2인 ‘완주 한바퀴 챌린지’ 이벤트를 이어가고 있다.   완주 한바퀴 챌린지는 최근 완주에서 가장 뜨는 장소인 핫스팟과 관광지, 맛집, 카페 등 완주여행의 추억을 담은 사진을 ‘#완주’, ‘#완주여행’ 등 해시태그를 붙여개인 SNS에 업로드하는 이벤트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개인 SNS에 업로드된 사진을 완주군 관광마케팅 종합지원센터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으로 전송하면 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25일까지로 게시물의 호응이 좋은 참가자를 선정해 완주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으뜸상품권을 증정한다.      완주군 관계자는 “완주를 소개하는 랜선 여행을 통해 여행에 대한 갈증도 풀고 완주의 구석구석을 널리 알리는 온라인 이벤트를 계속이어가기로 했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3>  
    2020-06-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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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군, 주민위한 영어회화 프로그램 운영
    완주군, 주민위한 영어회화 프로그램 운영 둔산영어도서관 원어민 영어회화… 접수시작     완주군립 둔산영어도서관이 영어회화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8일 완주군은 완주군립 둔산영어도서관 영어회화 프로그램을 오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완주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회화 프로그램 ‘Learn Speak English for Beginner’를 진행한다.   생활 속 주제를 활용해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   접수는 8일부터 진행하며 둔산영어도서관(063-290-2243)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진순 완주군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전라북도 최초로 건립된 영어도서관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알찬 영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군민 스스로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고 주변 외국인과 거부감 없이 자신있게 대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둔산영어도서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서 살균소독, 체온측정과 출입자명부 정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이용자들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43>  
    2020-06-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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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기센터일손돕기.jpg
    농업·산림 완주군, “코로나19 일손부족 농가, 힘내세요”
    완주군, “코로나19 일손부족 농가, 힘내세요” 농촌지원과 직원들, 관내 마늘 수확 도와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가 농촌 일손 돕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8일 완주군 농촌지원과는 최근 직원 10여명과 함께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산면 춘산리 김영백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도왔다.   600평 규모의 마늘을 재배하고 있는 김영백씨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인력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특히나 부인까지 무릎 관절이 좋지 않아 일을 하지 못하게 되면서 마늘 수확이 막막한 상황이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농촌지원과 직원들이 농가를 찾아 마늘 수확을 도왔다.   이용 농촌지원과장은 “농작물은 수확적기를 놓치면 폐기를 해야 한다”며 “도시 구직자와 구인 농가를 연결하는 도-농 인력중개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코로나19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가가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52>  
    2020-06-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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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불세탁사진(김종촌).jpg
    보건·복지 완주 경천애인농촌사랑학교, “빨래방 이용하세요”
    완주 경천애인농촌사랑학교, “빨래방 이용하세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운영… 지역주민 이불 빨래 도움     완주군 경천면에 소재한 경천농촌사랑학교(대표이사 김종촌)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향임, 최봉구)와 함께 이불 빨래방을 운영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8일 경천면에 따르면 경천농촌사랑학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에 거주하는 지역주민,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가정 중 세탁하기 힘든 이불을 세탁해주는 빨래방을 지난 3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올해 취임한 김종촌 경천농촌사랑학교 대표이사는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던 중 빨래방을 주민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적극 도와줘 빨래방 운영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적극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강향임 경천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어르신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준 김종촌 대표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상생하는 따뜻한 경천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91>  
    2020-06-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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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이장·부녀회장, 정책연수비 전액 반납 솔선
    완주군 이장·부녀회장, 정책연수비 전액 반납 솔선 완주군 지역리더 “위기 극복에 동참하자” 9천만 원 전액 반납   완주군 이장연합회(회장 황호년)와 새마을부녀연합회(회장 강귀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과 고통을 분담하고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올해 정책 연수비 9천만 원을 전액 반납했다.   이장연합회는 지난 4월 이장연합회 회의 때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경제회복에 힘을 보태자며 서둘러 예산 반납을 결정했으며, 새마을부녀연합회도 5월 연합회 회의에서 효율적인 예산 활용을 위해 예산 반납을 결정하였다.   정책 연수비 예산은 이달 3일부터 시작된 정례회 2차 추경예산에 반영해 삭감했으며, 반납된 예산은 ‘완주형 2차 긴급재난지원금’ 재원으로 쓰기로 했다.   앞서 완주군과 군의회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1차 재난지원금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보고 전 군민에게 1인당 10만 원씩 주는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지난 5월에 발표한 바 있다.   황호년 이장연합회 회장과 강귀자 부녀연합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의 리더인 이장과 부녀회장께서 앞장서 정책연수비 반납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중추적인 리더로서 군정의 안정적인 운영과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보탬이 되는 일들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4>  
    2020-06-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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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서면지사협환경정화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이서면 저소득가정 환경개선 나서
    완주군 이서면 저소득가정 환경개선 나서 집 청소?방충망 지원 활동     완주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신승기, 윤대석)가 저소득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   5일 이서면에 따르면 최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문리 소재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에 대해 이서면 특화사업 ‘저소득가정 방충망 지원 및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주거환경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방충망 지원 및 청소 등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 가정은 집 마당에 오랜 기간 못 쓰는 물건을 비롯해 집 안에 각종 생활 쓰레기를 쌓아놓고 있어 인근 주민들이 악취에 시달리고 있었다.   이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이서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포함 총 25여명은 청소와 방충망 교체지원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승기 이서면장은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주민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를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3>  
    2020-06-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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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소양면, 환경 점검반 운영
    완주군 소양면, 환경 점검반 운영 도로변 불법현수막 제거, 노후간판 철거 요청 활동   완주군 소양면(면장 한신효)이 불법현수막과 노후간판을 제거하는 환경 점검반을 운영하고 있다.   5일 소양면은 관내 도로와 전봇대 등의 불법 현수막과 주변 상가 등에서 설치한 노후 간판 등이 안전문제를 야기하고, 미관을 해쳐 점검반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환경 점검반은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고, 노후 간판 등을 설치한 상가에게 간판 철거를 요청하는 등의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영농철을 맞아 마을별 대청소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도로변 잡초 및 풀 등도 제거하고 있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완주군 문화관광 1번지로서의 소양면 이미지 쇄신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1>  
    2020-06-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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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재난지원금 두 배로 환원해 아이들 꿈 키워줘
    재난지원금 두 배로 환원해 아이들 꿈 키워줘 완주군 삼례읍 삼봉21세기부동산, 그룹홈에 TV선물     완주군 삼례읍 삼봉21세기부동산 최평식(61세) 대표가 자신이 받은 재난지원금을 두 배로 환원해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5일 삼례읍에 따르면 최 대표는 국가재난지원금과 완주군긴급재난지원금으로 지원받은 기프트카드, 완주으뜸상품권 45만원에 현금 45만원을 더해 총 90만원을 삼례읍에 기탁해 2배로 나눴다.   이에 삼례읍은 그룹홈 아이들세상(원장 오순회) 아이들이 오래된 브라운관 TV를 보며 온라인 수업을 받고 있다는 받고 있다는 소식을 최 대표에 전했고, 최대표는 TV교체에 쓰이면 좋겠다고 하면서 소중한 기부금은 아이들에게 돌아가게 됐다.   오순희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이 등교도 못하고 흐릿한 화면으로 수업 받는 모습이 마음에 걸렸는데 깨끗하고 선명한 화면을 보고 신나하는 아이들을 보니 마음이 놓인다”며 “아이들이 더 큰 관심과 사랑으로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인사를 했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아이들을 위해 흔쾌히 후원해 준 최평식 대표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2020-06-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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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청년이 가르치고 배우는 ‘청년마을학교’ 추진
    완주군, 청년이 가르치고 배우는 ‘청년마을학교’ 추진 ‘아임 티처(Im teacher)’프로그램 강사 모집   완주군이 청년들이 가르치고, 청년들이 배우는 ‘청년마을학교’ 사업을 추진한다.   5일 완주군은 청년들의 다양한 교육 욕구를 충족시키고, 교육을 통한 청년과 지역사회 간의 소통을 촉진하기 위한 ‘청년마을학교’ 사업을 추진하고 이에 따른 청년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완주군의 청년마을학교는 강사와 학습자가 모두 완주군 청년으로 구성된 소규모 교육강좌를 활성화시켜 청년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정착 기반 및 자립을 촉진시키는 사업이다.   청년강사 모집분야는 취·창업, 진로탐색, 자기개발, 경제, 문화, 예술, 어학, 교양, 체험 분야이며, 친목도모나 동호회 활동, 단순 체육강좌, 종교 및 정치성 강좌, 사적 영리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강좌는 강사모집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신청자격으로는 완주군에 활동기반 및 생활하고자 하는 만18세 이상 만39세 이하 청년 가운데 강의 관련된 교과 전공자 또는 자격증 소지자, 6개월 이상 강의 경력이 있는 청년이다.    완주군은 청년강사 풀을 구성한 뒤 각각 5명 이상이 참여하는 소규모 그룹 강좌를 청년거점공간인 ‘플래닛완주’와 연계해 운영할 방침이다.     청년강사 모집기간은 7월말까지이며 지원서는 완주군청 6층 청년정책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강사로 섭외된 청년에게는 강좌당 최대 10시간의 강사료가 지급된다.   청년마을학교 사업의 ‘아임티처’ 프로그램 운영은 오는 7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해당 프로그램 참가신청은 다음달부터 수시로 이뤄질 예정이다.   완주군 관계자는 “강사와 학습자가 청년으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강의경험 및 참여활동을 지원해 청년이 살기 좋은 완주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7>  
    2020-06-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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