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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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스마트한 완주, 4차 산업혁명 혜택을 누린다
- 스마트한 완주, 4차 산업혁명 혜택을 누린다 봉동읍, 2020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착수 완주군은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을 삶 속에서 체험할 수 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0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공모에 도내 최초로 선정되어 봉동읍 주민들에게 5가지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추진되는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은 농림식품부에서 진행하는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통합?선도지구”를 대상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능정보기술(ICT)을 접목해 농어촌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생활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올해 12월까지 국비 18억 5천만원, 민간부담금 6억 2천만원, 군비 1억 8천만원까지 총사업비 26억 5천만원 규모로 대상지인 봉동읍 일대에 검증된 첨단 AI, 클라우드, IoT 기술을 적용하여 “다 함께 열어가는 스마트 으뜸 빌리지” 서비스를 구축하며,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지역의 어르신, 환경, 교통 등 다양한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군은 봉동읍의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보이는 AI스피커 135개를 보급하여 AI 원격상담체계와 스마트 마을방송, 말벗서비스, 게임, 날씨안내, 라디오, 으뜸택시 호출 등을 구현하는 ‘양방향 소통 어르신 돌봄 서비스’를 구축한다. 어르신들의 이용률이 높은 버스정류장 4곳을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 그린부스 서비스’는 자외선, 미세먼지, 유해가스를 차단하는 글라스월과 에어커튼, 무더위와 추위를 막아주는 냉?난방기, 비상벨과 스마트폰 충전기능이 포함된 온열안심벤치, 키오스크까지 복합된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구축하게 된다. 또한, 쓰레기 무단 불법투기 단속을 위해 태양전지판을 이용하고 실시간 영상감시, 지능형 영상분석, 회전형 카메라, LED 램프 점등, LED 전광판 안내문구, 안내방송이 가능한 ‘지능형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 서비스’를 25곳(이동식 15, 고정식 10)에 구축하여 계도와 단속을 병행하게 된다. 인공지능으로 보행자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신호기와 바닥에 LED 신호등을 바닥에 설치하여 보행자의 편의성과 안전을 제공하는 ‘스마트 실버존 안심서비스’는 고령자나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횡단이 번번한 4곳의 횡단보도에 설치된다. 봉동읍 산업단지에는 대기 모니터링 센서와 악취 모니터링 복합기능센서 9개를 설치하여 스마트 마을방송을 통해 주민들에게 제공하며, LED 전광판 2곳에 모니터링 정보를 표출하는 ‘IoT센서 활용 환경오염 실시간 측정 및 초동대응 서비스’를 구축하게 된다. 이 밖에도 봉동읍 행정복지센터 내 GIS를 활용한 직관적인 통합 모니터링 센터 설치와 함께 모든 서비스를 한 곳에서 통제할 수 있는 “ICT 통합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완주군 컨소시엄은 이번 사업을 위해 ICT 전문가인 4명의 교수들과 전문가 협의체로, JICA(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NBP(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을 협력기관으로 구성하였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사업은 4차 산업혁명의 검증된 기술로 노인복지, 환경오염, 생활편의, 안전사고 등 농촌과 도시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지역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며 “성공적인 사업완성을 통해 향후 다른 읍?면에 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각종 스마트 서비스에 접목하는 새로운 사업도 구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92>
- 작성일 : 2020-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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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부동산 불법 거래 “꼼짝마”
- 완주군, 부동산 불법 거래 “꼼짝마” 부동산 거래가격 허위신고 집중 단속 완주군이 공정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위해 집중 단속에 나섰다. 29일 완주군은 토지 및 주택거래 과정에서 불법적으로 발생하는 부동산 거래가격 허위신고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집중 단속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로 부동산 거래신고내역 가운데 거래신고가격이 허위로 의심되거나 민원 또는 보도를 통해 거래신고 의혹이 제기된 지역을 중점적으로 조사한다.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거래당사자는 그 실제 거래가격 등을 계약 체결일부터 30일 이내에 해당관청에 신고해야 한다. 부동산 업·다운계약 신고는 매도인의 양도세 및 매수자의 취득세 부담을 낮추기 위한 탈세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적발 시 취득가액(실제 거래가격) 5% 이하의 과태료 및 세무서 세금추징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단속을 통해 불법거래계약 등의 의심행위자들에 대해서는 매도인과 매수인 등 최초 신고자에게 과태료 감면 등을 통한 자진신고를 유도한다. 거부 시에는 국세청에 세무조사를 의뢰해 불법행위 확인 시 과태료 부과 등의 강력한 행정처분을 취할 방침이다. 한편, 군은 지난 1월1일부터 최근까지 부동산 지연 및 거짓신고 의심사례 1,534건에 대해 정밀조사를 실시해 지연신고 1건 및 거짓신고 2건을 적발, 과태료 2억1000여 만 원을 부과했다. 김사라 종합민원과장은 “하반기에도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의심 건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며 “신고기간이 60일에서 30일로 축소되는 등 법령 개정사항도 문자안내서비스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84>
- 작성일 : 2020-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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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용진읍 이장협의회 「사랑의 벼재배」 모내기 행사 개최
- 용진읍 이장협의회 「사랑의 벼재배」 모내기 행사 개최 ‘용진읍 얼굴없는천사’의 선행에 감동받아, 5년째 나눔의 봉사로 이어져 완주군 용진읍 이장협의회(협의회장 정명석)가 지난 29일 기관단체장, 이장, 부녀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사랑의 벼 재배」 모내기 행사를 용진읍 구억리 143번지 일원에서 실시했다. ‘사랑의 벼 재배 모내기 행사’는 용진읍 이장협의회에서 2016년부터 이어온 사업으로 용진읍 얼굴없는 천사의 선행에 감동받아 나눔에 동참하고자 시작되었다. 이날 심은 모는 여름철 잡초제거와 비료주기 등 꾸준하게 관리해 가을철에 수확하여 생산된 쌀을 연말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김현봉 사랑의 벼 재배 추진위원단장은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봉사정신 하나로 적극 동참해주신 이장, 부녀회장께 감사인사 드린다”고 말했다. 정명석 협의회장은 "요즘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하여 어려워하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직접 모내기에 동참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농번기라 한창 바쁜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봉사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리며, 오늘 흘린 땀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연말에 사회적으로 소외된 여러 이웃들에게 작지만 소중한 희망을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용진읍 이장협의회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12,600kg를 수확해 1,260여세대에 백미를 지원하였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76>
- 작성일 : 2020-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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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소양면, 365일 제증명 발급 민원서비스 제공
- 소양면, 365일 제증명 발급 민원서비스 제공 6월 1일부터 옥외 무인민원발급기 설치운영 완주군 소양면이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365일 24시간 증명 발급이 가능한 옥외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고 6월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이는 소양면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제증명 발급민원에 부응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행정에서 발급하고 있는 총86종의 대상증명서 중 지적도를 제외한 모든 증명이 발급가능하다. 특히 옥외 무인민원발급기는 연중 24시간 개방되어 필요에 따라 언제든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소양면민은 물론 인접지역 동상면민과 전주시민도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옥외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로 제증명 발급신청을 위해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불편이 많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만, 가족관계증명서와 등기부등본 등 법원관련 증명서는 법원의 시스템구축절차에 따라 2021년부터 발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어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고 하였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3>
- 작성일 : 2020-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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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2020년 봄철 조림사업 완료
- 완주군, 2020년 봄철 조림사업 완료 3월부터 경제림 조성 등 306ha 면적 수목 식재 완주군이 경제적이고 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자원 육성 및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구축을 위한 봄철 조림사업을 완료했다. 29일 완주군은 지난 3월부터 두 달 동안 경제림 조성, 큰나무공익 조림, 미세먼지저감 조림사업 등 306ha 면적에 총 604천본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식재된 수종으로는 편백, 소나무, 백합나무 등 경제적 가치가 높은 수종 450천본(172ha)과 산주, 지역주민 소득원이 될 수 있는 고로쇠나무, 옻나무 등 특용수종 30ha를 식재하였다. 이외에도 도시 외곽 산림, 벌채지 등 미세먼지 발생 지역 근교에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 기능을 위하여 편백과 소나무 대묘 45천본(30ha)를 식재하고, 산림경관 개선 및 생활권 주변 녹지조성을 위한 큰나무공익 조림사업을 추진했다. 반창원 산림녹지과장은 “미래세대에 산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묘목을 적지적소에 알맞게 식재하고 풀베기?숲가꾸기 등 조림지 사후 관리를 통해 산림자원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5>
- 작성일 : 2020-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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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정부 재난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운영한다
- 완주군, 정부 재난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운영한다 6월 1일부터 열흘 동안, 신청 받아 직접 지급하는 방식 추진 전화 상담과 대상자 사전 확인 후 방문 접수.지급 방침 주목 완주군이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6월 1일부터 열흘 동안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직접 방문해 지급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게 된다. 29일 완주군에 따르면 정부가 전 국민에게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의 지역 내 신청 대상은 전체 4만2,195가구(총예산 256억7천700만원)로, 이 중에서 3만9천663가구에 지급해 지급률 94.0%를 기록하고 있다. 구체적인 지급 현황을 보면 기초수급자 등 8,800여 가구(21%)에 대해선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했으며, 이달 11일부터 신청하는 신용·체크카드 소지자에 대한 온라인 신청도 2만6천 가구(61.0%)을 지급했다. 또 신용·체크카드 미소지자와 신용불량자 등 오프라인 신청 지급은 4천900여 가구에 집계됐다. 완주군은 긴급재난지원금의 실 취지를 살리기 위해선 모든 군민에게 신속하게 지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6월 1일부터 18일까지 열흘 동안 고령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혼로 거주하는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 서비스는 전화 상담이나 대상자 여부 조회 등을 통해 거동불편이 확인되면 가구 구성을 다시 확인한 후 방문일정을 사전에 안내하고 직접 대상자를 방문해 신청서 접수를 받아 기프트카드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다만, 다른 가구원이 있을 경우 ‘찾아가는 신청’ 요청이 제한된다. 완주군은 특히 방문인력이 방문 전에 반드시 신청에게 방문일정을 사전에 안내하고, 조끼와 명찰 등을 착용하여 지원인력임을 표시하는 등 거동불편 주민의 안정감도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엔 읍면 현장 지급 요청이 폭주해 일손부족으로 방문 지급이 쉽지 않았다”며 “하지만 전체 지급률이 94%를 뛰어넘었고, 6월부터는 현장 지급 요청도 줄어들 것으로 보여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 작성일 : 2020-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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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골목상권 살리기 3-3-3 운동’, ‘착한 소비’로 각광
- 완주군 ‘골목상권 살리기 3-3-3 운동’, ‘착한 소비’로 각광 건설안전국 직원들, 전통시장 없는 소재지까지 구석구석 누벼 물품 구매 완주군이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에 맞춰 공무원을 중심으로 추진 중인 ‘골목상권 살리기 3-3-3 운동’이 영세 상인들을 북돋우는 ‘착한 소비’로 각광을 받고 있다. 29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청 3개 국(局) 직원들이 지역 내 3개의 전통시장을 돌아가며 3번 점심식사도 하고 장도 보는, 이른바 ‘골목상권 살리기 3-3-3 운동’을 펼치고 있다. 군청 건설안전국 직원들은 전날 삼례 5일장을 찾아 주변의 식당에서 삼삼오오 식사를 한 후 수첩에 적어온 생필품을 구매해 상인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이번이 3번째 참여인 건설안전국은 앞서 봉동 생강골시장과 고산 미소시장을 찾아 정부 재난지원금으로 코로나19 위기에 처한 상인들을 위한 착한 소비에 나선 바 있다. 특히 건설안전국 직원들은 전통시장이 없는 읍면 소재지까지 구석구석 찾아가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 등 골목경제도 살리고 지역경제 전반에 훈풍을 불어넣고 있다. 완주군이 나서 전통시장을 찾자 전북경제살리기 완주지역본부(본부장 이종준), 봉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용운), 봉동생강골시장상인회(회장 손재성) 등도 소비에 동참하는 등 전 군민에게 확산되고 있다. 한우협동조합은 “완주군이 상인들을 위해 시장사용료를 감면해 주었는데, 이를 환원하고 싶다”며 되레 5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김종연 건설안전국장은 “시장에서 만난 소비자, 상인들이 모두 반갑게 맞아줘 감사했다”며 “우리의 소비가 상인들을 웃게 하는 ‘착한 소비’라는 점을 다시금 깨달았고, 착한 나눔이 이어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43>
- 작성일 : 2020-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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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열대거세미나방’ 예찰 강화 주력
- 완주군 ‘열대거세미나방’ 예찰 강화 주력 ‘열대거세미나방’의심개체 발견시 농업기술센터 신고 당부 완주군이 비래 검역병해충 ‘열대거세미나방’에 대한 예찰을 강화한다. 29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5월 7일 제주도 옥수수 재배 포장에서 열대거세미나방이 최초로 발견된 후 전북 김제에서도 발견됨에 따라 완주군은 2개팀, 6명의 활동 요원을 편성하고 8월말까지 트랩을 활용한 중점 예찰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 열대거세미나방은 열대지방이 원산지이며, 잠재적으로 큰 경제적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검역관리급 병해충으로 특히 옥수수, 수수, 벼 등의 잎과 중기에 피해를 주고, 알부터 성충까지 44일의 발육기간을 가지고 200~300개의 알을 산란하며 산란전 기간에는 최대 100㎞까지 이동이 가능할 만큼 번식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 발생된 열대거세미나방은 유충일 때 식물의 잎과 줄기에 피해를 주는데 등록된 약제로 신속히 방제를 하더라도 애벌레 발육 단계에 따라 약효가 다를 수 있으니 조기 예찰을 통해 애벌레를 초기에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규진 기술보급과장은 “열대거세미나방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옥수수, 수수 재배농가는 의심개체 발견 시 농업기술센터(063-290-3302)로 즉각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 작성일 : 2020-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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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가족기능 회복 위한 찾아가는 상담프로그램 제공
- 완주군, 가족기능 회복 위한 찾아가는 상담프로그램 제공 객원전문상담사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8일 맞벌이·한부모 등 가족유형 다양화에 따른 가족기능의 회복을 위해 객원전문상담사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각 분야 상담전문가로 구성된 11명의 위촉상담위원은 일가정양립지원센터 내 상담소에서 생애주기에 따라 발생하는 가족 내 다양한 갈등을 해결하기 위하여 부모-자녀간, 부부간 가족관계 개선 등 가족상담과 임신·출산에 따른 갈등상담, 입소시설·전문지원기관 등 연계, 출산·자녀양육 정보 제공 등 임신출산갈등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에서 심리·경제적으로 위축되고 외출에 제한이 있는 대상자의 상황을 고려하여 찾아가는 상담으로도 적극 진행될 예정이다. 상담소 운영은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서 맡게 되며, 현재 가족상담 전문인력 2명과 위촉상담사 11명이 가족 내 다양한 문제 해결과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소동하 센터장은 “모든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한 완주군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효율적인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문상담인력과 객원전문상담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에 대처하며 이겨나가는 완주군민을 위해 상담을 통하여 개인과 가족의 고통을 함께 나누어 가도록 힘쓸 것을 다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13>
- 작성일 : 2020-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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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한우협동조합, 코로나 성금 500만원 기탁
- 완주한우협동조합, 코로나 성금 500만원 기탁 전통시장 사용료 감면 재 환원… “이웃에게 힘 되길” 완주한우협동조합(이사장 조영호)이 완주군에 성금 500만원을 쾌척했다. 28일 완주군은 완주한우협동조합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 전해달라며 지난 27일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코로나19로 소비가 위축되면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고통을 덜어주고자 시장사용료를 감면했지만 완주한우협동조합은 이를 다시 사회에 환원하고자 성금을 기탁했다. 완주한우협동조합은 전라북도 협동조합 1호로 완주군민 및 조합원을 위한 환원사업을 계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2016년부터 매년 지역사랑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조영호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완주군 지역주민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로 다 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성금을 기탁해 준 한우협동조합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층의 위기극복에 보탬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4>
- 작성일 : 2020-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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