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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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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농협수박첫출하기념행사.JPG
    농업·산림 완주군 고품질 삼례 수박 첫 출하
    완주군 고품질 삼례 수박 첫 출하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온라인, 도매시장 등서 판매   고품질 완주군 삼례수박이 첫 출하됐다.   18일 완주군은 삼례농협(조합장 강신학)과 수박공선회가 삼례수박 첫 출하 기념행사를 삼례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기념행사에는 박성일 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및 군의원, 수박 공선회 회원, 농협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삼례농협과 공선회에서는 약 32ha(일반수박, 흑미수박) 400여동의 규모로 수박을 재배해 오는 7월말까지 12브릭스(Brix) 이상으로만 엄선해 출하한다.   엄선된 수박은 롯데마트, 하나로유통(하나로마트), 호남물류, 온라인판매, 도매시장 등에서 판매된다.     삼례농협 공선회의 수박은 참박대목으로만 재배해 당도가 우수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삼례농협에서는 올해 출하량을 지난해 920톤대비 61.3%정도 증가한 1천5백톤으로 예상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삼례수박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삼례수박 첫 출하는 의미가 크다”며 “고품질 삼례수박이 국민들의 건강과 주민들의 소득을 높이는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3222>  
    2020-05-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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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일군수국가예산.jpg
    주민행정 완주군, 국가예산 확보 전력투구
    완주군, 국가예산 확보 전력투구 박성일 군수, 기재부·국토부 주요인사 만나 군 중점사업 반영 건의   박성일 완주군수가 정부부처를 재차 방문하며, 국가예산 확보에 전력투구하고 있다.   18일 완주군은 박 군수가 지난주에 이어 정부세종청사를 다시 방문해 국가예산 확보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박 군수는 기재부, 국토부를 방문해 군 중점사업의 국가계획 반영 및 ‘21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해당부처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먼저 기재부 한훈 경제예산심의관을 만나 호남고속도로 삼례IC~이서JCT 구간 6차로 확장을 위한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 및 ‘21년 국비 30억원 지원을 요청했다.   혁신도시 교통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완공시기에 맞춰 도로망을 확충해야만 병목구간을 조기에 해소, 원활한 교통수송 처리능력을 제고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국도지선(용진국도17호~산단) 개설사업’ 의 추진 당위성을 언급하고 국도지선 지정을 통한 간선도로망 구축으로 물류비용 절감 및 교통정체 해소, 산업단지 분양 활성화 기대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연이어 국토부 정경훈 기획조정실장을 만난 박 군수는 완주형 수소경제 혁신성장 클러스터 구축의 마중물이 될 ‘수소특화산단 조성’을 건의했다.   국가산단 선정을 통해 수소전문기업 및 연관기관을 유치함으로써 완주군이 수소경제 선도 글로벌 성장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토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박 군수는 “향후 산자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수소특화단지 지정과 병행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적극적인 의사를 표명했다.   이외에도, ‘소양~동상(국지도 55호) 시설개량’, ‘화산~운주(국도 17호선) 시설개량’, ‘완주IC~전주 호성동(국도17호선) 확장’ 등 도로SOC 추진사업 전반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국가예산 확보는 ‘소득과 삶의 질 높은 자족도시 완주’ 구현을 위한 필수요소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 집중활동기간을 운영하며 전북도 및 정치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21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3>    
    2020-05-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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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코로나19 구호물품 지원 받아
    완주군, 코로나19 구호물품 지원 받아 한국펄벅재단, 완주군 취약계층 다문화가정에 전달     완주군드림스타트가 한국펄벅재단으로부터 코로나19 구호물품을 지원받았다.   18일 완주군은 한국펄벅재단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필요한 감염 예방용품, 식료품,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25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해왔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다문화가정에게 희망을 주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완주군 취약계층에 놓여있는 다문화가정 3가정이 선정돼 수혜를 받았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국민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나눔의 손길들이 많이 이어져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한국펄벅재단은 다문화가정을 위해 의료·교육·생계·사회정서 영역에서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37>  
    2020-05-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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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이주여성검정고시반개강식(2).JPG
    보건·복지 코로나19 철벽방어 속 결혼이민자 열공
    코로나19 철벽방어 속 결혼이민자 열공 완주군 결혼이민자 학력취득지원 검정고시반 개강     완주군이 결혼이민자들의 검정고시 합격을 적극 지원한다.   18일 완주군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결혼이민자 검정고시반을 개강했다.   개강식에는 이주여성 10명이 참석해 학습의지를 다졌다. 이들은 앞으로 손소독제, 마스크착용 등 코로나19 철벽방어 속에 월, 수, 금(주3회), 회당 3시간씩 검정고시 공부에 매진하게 된다.   초등학교과정부터 대학입학을 꿈꾸는 완주군 거주 결혼이민자 10명은 결혼 7년차부터 최고 13년차까지 다양하다.   완주군은 지난해 7월 완주군수와 다문화가족의 현장소통 간담회에서 이주여성들이 검정고시에 대한 의견을 건의하자 이를 적극 반영해 올해 사업비 1천만원을 확보했다.   학력취득 지원 사업에 참여한 결혼이민자 채모씨는 “한국에서 대학을 가고 싶었지만 학력인증을 받기가 어려웠다”며 “초등학교 과정부터 차근차근 쉽게 공부할 수 있어 무척 좋고, 열심히 공부해서 빨리 대학에 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배움을 열망하고 있는 결혼이민자가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초등과정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추후 대학·대학원 진학을 하게 된다면 학비도 지원해 경제적 부담감을 덜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결혼이민자는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063-261-1033) 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2020-05-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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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시장1.jpg
    지역경제 “넉넉한 인심이 가득한 5일장으로 놀러오세요”
    “넉넉한 인심이 가득한 5일장으로 놀러오세요” 정철우 부군수 등 완주군 공무원 고산5일장 찾아   완주군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에 나서고 있다.   15일 완주군은 지난 13일 삼례시장을 시작으로 14일에는 정철우 부군수와 김재열 경제산업국장, 임귀현 군의원, 오인석 일자리경제과장 등 직원 50여명이 고산시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고산 5일장은 3, 8일 장으로 미소시장 일원 한우 음식점과 공동체가 운영하는 시장인 샵에는 플레이팅 도마, 마스크, 가죽공예 등 핸드메이드 악세사리와 로컬푸드 도시락과 샌드위치 등 다양한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공무원들은 완주군 1차 긴급재난지원금(으뜸상품권)과 정부 재난지원금을 활용해 ‘꿀’과 건강 약재, ‘두릅’ 등 제철 나물과 싱싱한 과일 등을 구매했다.   고산시장을 찾은 정철우 부군수는 “고산시장은 넉넉한 시골인심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매력이 가득한 곳이다”며 “우리군 공동체의 수제품도 만날 수 있는 고산 5일장으로 갑갑한 일상에서의 나들이를 권한다”고 전했다.   한편 완주군은 코로나19 방역과 함께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지역경제활성화 태스크포스(TF)’를 가동 중에 있으며, 소비심리가 위축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가치있는 소비생활’ 일환으로 ‘골목상권 활성화 3-3-3 프로젝트’를 활발히 진행 중이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8>  
    2020-05-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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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학금전달식.JPG
    보건·복지 ‘너의 꿈을 응원해’ 초·중학교 입학생 전원 장학금
    ‘너의 꿈을 응원해’ 초·중학교 입학생 전원 장학금 완주군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68명에게 장학금 전달   완주군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백용복, 강신영)가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입학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15일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내 소재한 초등학교 및 중학교 입학생 68명 전원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너의 꿈을 응원해’ 장학금은 초·중학교에 입학생들이 처음 시작하는 학교생활에 대한 지지와 지역주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시작됐으며, 올해는 중학교 입학생까지 그 대상이 확대됐다.     용진읍 지사협 위원인 김태옥(서진ENG 대표)이 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해 조성한 장학금은 용진읍 관내 용진초등학교, 용봉초등학교, 간중초등학교, 용진중학교에 입학하는 학생 68명 전원에게 총 520만원이 개별계좌 입금을 통해 지원됐다.   또한 지사협에서는 장학금 지원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새로운 학교생활 경험이 늦어진 학생들을 격려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서한문도 함께 발송했다.   백용복 위원장은 “우리지역의 자랑스런 미래가 될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한다”며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내 학생들을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각종 물품을 후원 중에 있으며, 올해도 따뜻한 용진 만들기를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2020-05-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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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아파트르네상스삼례대명2).jpg
    주민행정 “아름다운 아파트 우리가 직접”
    “아름다운 아파트 우리가 직접” 완주군 르네상스 사업 지원, 삼례대명아파트 화초 식재 작업   완주군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으로 뭉친 삼례읍 대명아파트 주민들이 아름다운 아파트 꾸미기 활동을 실시했다.     15일 완주군에 따르면 대명아파트 주민 20여명은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아름다운 아파트 꾸미기 활동을 진행했다.   삼례 대명아파트 부녀회원들로 구성된 주민들은 지난 3월부터 씨를 뿌리고 준비해온 설악초, 풍접초, 해바라기 등의 일년생 화초와 조팝나무, 영산홍, 핫립세이지 등 다년생 화초를 이식했다.   부녀회원들은 주변경관 개선뿐만 아니라 쓰레기 분리수거장을 중심으로 자원재활용 홍보현수막을 게첩하고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을 주민들에게 설명을 하는 교육도 진행했다.   이번 아름다운 아파트 꾸미기는 단지내 화단가꾸기 및 자원재활용 등의 내용을 담은 ‘시크릿가든’ 사업명으로 완주군 아파트 르네상스 공모사업으로 진행됐다.   박영숙 대명아파트 부녀회장은 “주민들과 관리사무소가 협력해 아름다운 아파트를 만들어가는데 보람을 느낀다”며 “이웃들이 함께 하면서 신뢰를 쌓아가고, 화목한 아파트가 되어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2>  
    2020-05-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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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한다
    완주군,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진행   완주군이 주민 스스로가 마을의 복지를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5일 완주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14일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업무 담당자 및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교육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마을복지계획은 이웃돌봄, 주민복지학교 등 읍면 단위에서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소규모 의제를 말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 욕구 및 지역사회복지문제를 진단해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광신대학교 복지상담융학부 김철진 교수가 강의를 진행했다.   지역의 복지문제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복지계획을 수립해 지역복지문제를 해결하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생각과 관점을 공유했다.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구성돼 있는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크워크 분과를 중심으로 지역주민 욕구조사를 실시해 각 읍면의 특색에 맞는 세부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완주군 관계자는 “완주군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통해 공공서비스 연계확대, 주민력 강화 지원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지역의 특성을 담은 마을 복지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해 따뜻한 복지, 행복한 완주를 만드는데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2020-05-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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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장애인을 위해 비워두세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장애인을 위해 비워두세요” 완주군, 매년 위반건수 증가… 특별계도?단속 실시   완주군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특별계도와 단속을 실시한다.   15일 완주군은 장애인들의 주차 및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 주·정차, 주차방해 등 위반행위에 대해 특별계도 및 단속을 실시한다.     특별계도와 단속은 위반 신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관내 아파트를 중점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단속은 최근 들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가 갈수록 증가하는 것에 따른 것으로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기본 취지를 적극 홍보한다.   현재 군은 장애인단체와 연계해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을 병행, 5명의 계도요원들이 현장에서 불법주차 차량에 계고장을 부착하고 있으며 5월 현재 계고 189건, 과태료처분은 250건이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주차가능 표지를 부착하고 해당 보행상 장애인이 탑승한 경우에만 주차할 수 있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불법주차해 단속될 경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 주정차 10만원 △2면 이상 주차하거나 물건 적치 등 주차를 방해하는 행위 50만원 △주차표지를 양도·대여·부정 사용 시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장애인이 살고 있지 않은 아파트 단지라도 표지를 발급받지 않은 차량이 주차할 경우 시간과 관계없이 단속되며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정차하는 즉시 단속의 대상이 된다.   완주군 관계자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준수는 배려가 아닌 의무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불법 행위 단속을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제도가 실효성 있게 시행될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95>  
    2020-05-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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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국비 지원받는다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국비 지원받는다 직거래 경영활성화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생산자?소비자 교육 박차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센터장 박봉산)가 ‘2020년 직거래 경영활성화 지원 사업’ 사업자 공모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15일 완주군에 따르면 직거래 경영활성화 지원사업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해 공모 및 선정하는 국비 사업으로 로컬푸드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홍보비, 교육비 등의 경영 자금을 지원한다.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사업자로 선정됐으며, 이번 선정으로 국비 15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공공급식지원센터는 출하하는 로컬푸드 생산 농가 교육과 공공급식 소비자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운영은 급식지원센터가 주관해 생산자단체, 학교, 어린이집 등과 연계해 추진한다.   완주군은 교육을 통해 로컬푸드의 안전성과 소비자 신뢰도를 함께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생산자 교육은 농산물의 안전과 품질 기준 등 출하 원칙을 지키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지난해에 이어 안전 교육은 토양관리부터 생산 및 유통 단계까지 모든 과정에 걸쳐 촘촘히 시행된다.     특히 올해는 대장균 등 유해 세균까지 검사 범위를 확대한 완주군의 로컬푸드 안전성 강화 방침에 발맞춰 수확 장비 및 저온 저장고 등에 대한 위생 관리 교육도 포함 될 예정이다. 고품질 생산을 위한 재배 기술 교육도 병행해 생산자가 품질 기준에 부합한 농산물을 공급하도록 도울 계획이다.   소비자 대상 교육은 학교, 공공급식 등의 영양교사, 조리사 등을 대상으로 농장에서 생산돼 식재료로 공급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이해, 공감할 수 있도록 현장 교육으로 추진된다. 어린이집 원아를 위한 어린이 로컬푸드 교육도 실시한다.   박봉산 센터장은 “로컬푸드의 경쟁력은 얼굴 있는 건강한 먹거리라는 생산자의 원칙과 소비자의 신뢰에 있다”며 “이번 교육을 농업기술센터, 관련 사회적경제 조직 등과 연계하여 더욱 체계적으로 실시하고, 공감대을 통해 생산 및 소비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9>  
    2020-05-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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