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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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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을 응원합니다”
    “완주군을 응원합니다” 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 전북지부, 구운달걀 후원     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 전북지부(대표 임공택)가 완주군 삼례읍에 구운달걀 250판(25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12일 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 전북지부는 삼례읍을 찾아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달걀을 후원했다. 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 전북지부는 매년 지속적으로 구운달걀을 후원해주고 있다.   이날 전달받은 구운달걀은 코로나19로 인해 휴일과 밤낮 없이 격무에 시달리는 의료진과 보건소 직원들 및 관내 노인복지시설과 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에도 전달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잠시 휴업했던 ‘한냇물 나눔가게’가 11일부터 운영함에 따라 나눔가게를 이용하는 관내 수급자 및 저소득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임공택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유난히 침체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많다고 들었다”며 “그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특히나 어려운 이웃들은 누구보다 더욱 따뜻한 손길이 필요하다”며 “큰 힘을 실어줘 감사하고, 다 함께 행복한 삼례읍을 만들기 위해 더욱 세심한 곳까지 챙기는 따뜻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2020-05-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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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전국 최초 ‘완주형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한다
    전국 최초 ‘완주형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한다 4인 가구 기준 40만원 추가 지급 결정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1차 긴급재난지원금을 도내에서 가장 먼저 신속하게 지급한 완주군이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발표해 비상한 관심을 끈다. 전국적으로 2차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키로 한 것은 완주군이 처음이다.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군 의회(의장 최등원)의 요청에 따라 제2차 재난지원금 지급 관련 군과 의회가 긴급간담회를 지난 11일 열고,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와 소상공인·중소기업들의 경영난 심화로 자칫 지역경제의 성장잠재력마저 소진될 우려가 커짐에 따라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전격 합의했다.   군과 군 의회는 1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발표 시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돼 추가지원이 필요한 경우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고, 이번에 그 약속대로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결정한 것이다.   완주형 2차 지원금 규모는 4인 가구 기준 40만원, 총 93억원 규모로 6월 제1차 정례회 의결을 거쳐 빠른 시일 내에 완주군에서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로 지급될 예정이다.     앞서 군과 군 의회는 지난달에 4인 가구 기준 2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어, 이번 2차까지 더해지면 실제 완주군민 4인 가구는 총 60만원을 지급받게 된다.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한 사례는 전국 17개 광역단체는 물론 226개 기초단체에서도 유례가 없던 일로, 그동안 재원을 비축해 온 완주군의 예산긴축 노력이 이를 가능하게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완주군은 2차 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기존 사업의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단행하는 한편, ‘완주형 재난지원금’ 사용 지역을 관내로 한정하여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복안이다.     ‘완주형 2차 긴급재난지원금’의 지원 대상은 5월 12일 0시 기준 완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이다. 지급방법은 완주군에서만 사용 가능한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신속한 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용기한은 9월 말로 제한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 경제 불확실성으로 경제활동과 소비심리가 완전히 얼어붙어 민생·경제 방역의 버팀목이 절실하다는 판단 아래 2차 지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최등원 군의회 의장은 “지난달에 1차 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했지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적지 않았다”며 “이번 2차 지원이 지역경제 활력 회복과 이를 통한 ‘포스트 코로나’ 대비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2020-05-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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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봉노인일자리사진.jpg
    지역경제 완주군 비봉면 노인일자리사업 재개한다
    완주군 비봉면 노인일자리사업 재개한다 어르신 안전·방역지침 강화   완주군 비봉면이 노인일자리 사업을 재개한다.   12일 완주군 비봉면은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난 11일 노인일자리사업 재개에 앞서 어르신들에게 안전 및 방역지침에 대한 사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이 지난 2월 4일부터 중단됐다가 정부의 감염예방 단계가 ‘사회적 거리 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완화됨에 따라 노인일자리 사업을 시작한다.     비봉면은 노인들의 일자리 제공에 앞서 사업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이번 사전교육을 통해 방역지침을 적극 준수하게 하고, 특히 노인들은 감염 위험도가 높은 만큼 근로시간 중 참여자 간 일정거리 유지, 전체 마스크착용, 매일 참여자 발열체크 등 생활방역도 철저히 준수할 방침이다.   비봉면 노인일자리사업은 총 24명의 참여자가 5개 지역으로 나뉘어 12일부터 야외 활동 위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어르신들을 다시 뵙게 되어 너무 기쁘고 반갑지만 아직 긴장감을 늦출 수는 없다”며 “무엇보다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건강하고 즐겁게 일에 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61>  
    2020-05-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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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상면산림보호원과함께.jpg
    농업·산림 완주군 동상면, 산림보호원 발대
    완주군 동상면, 산림보호원 발대 산림피해 예방 단속·계도활동   완주군 동상면이 산림보호원 발대식을 갖고, 산림 계도활동 의지를 다졌다.   12일 동상면은 산림보호원 12명에 대한 보호원증을 지난 11일 교부하고 산나물·산약초 채취 등 무분별한 임산물 굴·채취로 인한 산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단속 및 계도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그동안 산림소유자 동의 없이 불법으로 임산물 채취하는 경우 마을 자체적으로 계도활동을 했지만 산림보호원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산림소유자와 주민의 소득원을 보호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산림보호원은 주요 등산로 입구와 임산물 불법 채취가 이뤄졌던 구역에서 마을 이장 등 주민들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산림의 훼손·오염 방지 및 계도, 불법 임산물채취 단속 및 계도, 산림병해충 예찰활동 등을 실시, 산림피해 예방에 적극 나선다.   이희수 동상면장은 “산림은 맑은 공기, 건강한 임산물을 제공하는 곳으로 불법행위로 인한 산림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3>  
    2020-05-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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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사진(거점배움터,소학행모집).jpg
    문화·관광 완주군, 평생학습 거점배움터·퇴근길 소학행 연다
    완주군, 평생학습 거점배움터·퇴근길 소학행 연다 총 14개 프로그램 195명, 신청자 선착순 접수   완주군이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평생학습 거점배움터와 퇴근길 소학행(小學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2일 완주군은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평생학습 거점배움터와 퇴근길 소학행(小學幸)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하고 강좌에 참여할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먼저, 평생학습 거점배움터 강좌는 지역 내 거점공간에서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이 근거리에서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에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총 6개 프로그램으로 페이퍼아트, 3D프린팅, 정리수납, 수채화일러스트, 초록식물가드너, 홈패션이며 용진읍 소재 가족문화교육원과 복합 문화지구 누에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평생학습 퇴근길 소학행(小學幸)은 평생학습에서 소외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퇴근 후 쉽게 들를 수 있는 장소에 학습공간을 마련해 평소 배우고 싶었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천연제품, 실크스크린, 가죽퀼트, 보태니컬, 도예, 앙금플라워, 퀼트공예, 홈패션 등 총 8개 프로그램이 삼례, 봉동, 이서, 고산 4개 지역에서 각 4차시씩 운영될 예정이다.   관심이 있는 군민들은 13일부터 5월 22일까지 이메일( kchagwan@korea.kr )또는 방문접수 하면 되며, 강좌정보, 수강료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wanju.go.kr) 또는 완주 군립 중앙도서관 홈페이지(lib.wanju.go.kr)를 참고하면 된다.   전화문의는 완주군 평생학습팀으로(290-2283) 하면 된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이 소소한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생학습 거점배움터와 소학행(小學幸) 프로그램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9월~10월경) 2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84>  
    2020-05-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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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로컬푸드 세균·방사능까지 잡아낸다
    완주로컬푸드 세균·방사능까지 잡아낸다 장비 구축… 안전성 영역 확대해 더욱‘깐깐하게’   완주군의 로컬푸드가 더욱 깐깐해진다.   12일 완주군은 올해부터 병원성대장균, 식중독균 등 세균과 방사능까지 분석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춰 안전성 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존 농약 위주에서의 범위를 넓혀 소비자의 신뢰를 한층 높인다.   현재 완주군은 농업기술센터 내에 국가기준과 동일하게 농약 320성분 분석을 실시하고 있으며, 출하 전 생산단계에서 잔류농약 분석을 실시, 유통단계에서는 로컬푸드 직매장 모니터링을 매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로컬푸드 직매장 12개소, 공공급식지원센터, 꾸러미 등에서 판매 공급하고 있는 모든 농산물에 대해 ‘완주로컬푸드 인증제도’를 통한 안전한 농산물 생산체계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출하하는 모든 농가들이 과학영농으로 생산단계에서부터 토양, 농업용수, 농작물 안전성 분석 후 재배, 출하하도록 하고, 농약허용물질 관리제도(PLS)에 따른 농약 사용으로 안전성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       경작지 주변환경이 취약한 지역은 토양, 수질, 농작물에 대한 중금속 등 안전관련 분석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해 농작물 생산과 안전성에 이상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로컬푸드의 경쟁력은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신뢰다”며 “안전에 누수가 없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11>  
    2020-05-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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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면후원품전달사진.jpg
    보건·복지 “희망나눔가게 다시 사랑이 채워지길”
    “희망나눔가게 다시 사랑이 채워지길” 안정구 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후원품 전달   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정구 위원이 희망나눔가게에 온정을 전했다.   12일 고산면은 최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안정구 위원이 면사무소를 방문해 희망나눔가게에 1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안 위원은 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노인, 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에 각별한 관심을 보이며 희망나눔가게에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잠시 문을 닫은 희망나눔가게는 정부 차원의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6월 재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 위원은 “코로나19로 희망나눔가게가 3개월 동안 문을 닫아 개인적으로 안타까움을 느꼈다”며 “상황이 안정돼 희망나눔가게에서 하루빨리 이웃들과 만날 날을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진엽 고산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후원의 손길을 보내준 안정구 위원님께 감사드린다”며 “희망나눔가게 오픈시 정부 지침에 따라 2m 거리두기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2020-05-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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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경천면, 저소득층에 생필품 세트 지원
    완주군 경천면, 저소득층에 생필품 세트 지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정의 달 맞아 꾸러미 나눔     완주군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향임, 최봉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12일 경천면은 최근 관내 저소득층 가정 및 독거노인들에게 사랑담은 생필품 꾸러미 세트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생필품 꾸러미는 20가구를 대상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화장지, 주방세제, 비누, 치약, 칫솔, 라면, 1회용 즉석식품 등 11종으로 구성됐다.   최봉구 위원장은 “관내에 소외받고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정이 없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를 슬기롭게 이겨내고, 건강한 경천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지사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향임 경천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사랑담은 생필품 꾸러미 나눔 행사에 참여해 주신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향후 민관이 협력해 경천면에서 사랑을 꽃 피우고 따뜻한 주민복지가 실현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91>  
    2020-05-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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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유흥주점 등 집단감염 위험시설 점검 강화
    완주군, 유흥주점 등 집단감염 위험시설 점검 강화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관련 고위험 시설 점검 다시 고삐   완주군이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과 관련해 지역 내 고위험 시설의 대대적인 집중 점검에 들어간다.   완주군은 11일 오전 군청 4층 영상회의실에서 정철우 부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관련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유흥·단란주점 등 집단감염 위험시설 점검 강화와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준비 철저, 생활 속 거리두기 확산 방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정철우 부군수는 이날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에서 보듯 감염병과의 전쟁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닌 만큼 경계심을 늦춰선 절대 안 된다”며 “이번 사례를 계기로 지역 내 위생업소들을 다시 한 번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 부군수는 “수도권 지자체들이 클럽 방문자 명부 작성 인원을 상대로 전화 통화를 시도했지만 미수신이 상당수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지역 내 단란·유흥주점들의 방문자 명단이 제대로 작성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이번 기회에 고민하고 대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관련 업소를 대상으로 방역수칙 이행 여부와 생활 속의 거리두기 세부지침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점검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또 가구당 최대 100만 원을 지급하는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이 11일부터 시작되는 만큼 사전에 철저히 준비해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해 나가기로 했다.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은 세대주 본인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발행기관의 인터넷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며, 본인 인증을 통해 신청한 후 하루나 이틀 뒤면 카드에 충전된다.   11일부터 신용카드와 체크카드의 충천금 신청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는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공적 마스크 5부제’처럼 요일제 방식을 적용하고 16일부터는 요일에 상관없이 24시간 신청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세대주는 오는 18일부터 은행 창구나 주민센터 등에서 신청을 받는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2020-05-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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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농가공창업, 교육부터 창업까지 원스톱
    완주군 농가공창업, 교육부터 창업까지 원스톱 우수 아이템 최대 1000만원 사업비 지원   로컬푸드1번지 완주군이 농산물 가공 창업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11일 완주군은 농산물 가공분야 창업교육과 완주 로컬푸드를 연계해 교육?컨설팅부터 창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완주군 농가공 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이를 위해 지난 4월 예비 창업자 10명을 선발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식품 가공과 창업 전반에 관한 교육을 진행한다.   이후에는 참여자의 창업 희망분야에 따라 해당분야 전문 멘토와 함께 개별 컨설팅을 제공한다.   교육 이후에는 우수 사업 아이템을 선정해 최대 1,000만원의 초기 사업비를 제공한다.   또한, 로컬푸드 매장을 비롯해 귀농귀촌, 청년정책 등 군에서 추진하는 관련 정책과 연계해 창업자들의 판로확보와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사업 참여자 10명 중 5명이 창업해 로컬푸드 매장과 인터넷을 통해 허브 찐빵, 레몬청, 생강청, 누져지지 않는 바삭한 튀밥 등을 판매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국내외적으로 먹거리 생산과 유통 문제의 중요성이 한결 강화된 상황에서, 이번 사업은 일자리 창출과 함께 완주 로컬푸드 농산물 소비?유통을 더욱 확장해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완주군 특성에 맞는 창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9>  
    2020-05-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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