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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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운영
- 완주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운영 5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군청서 상담가능 완주군이 5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무료 세금상담을 진행한다. 7일 완주군은 주민들의 어렵고 복잡한 생활 속 세금 고민을 해결해주는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달에는 군청 1층 대회의실 합동신고센터가 운영되면서 이 기간 동안 매주 수요일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 분야는 국세와 지방세 관련 문제 및 지방세 불복청구 관련 사항이다.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년차를 맞는 마을세무사 제도는 지난 1월 위촉된 ‘완주군 제3기 마을세무사’ 5명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며, 주민들이 무료로 세금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5월 이후에는 지정된 날짜에 각 읍면사무소 현장상담이나 전화 수시 상담도 가능하다. 마을세무사 상담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재정관리과(290-2329)로 문의하면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앞으로도 많은 주민들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세무서비스를 제공 받고, 무료 세무 상담을 통해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 문제 해결의 통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완주군은 더 많은 주민들이 마을세무사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읍·면 방문 세무상담을 진행했으며, 연간 96건의 상담실적을 올린 바 있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9> ?
- 작성일 : 2020-05-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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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개인방역 5+4 수칙을 아십니까?”
- 완주군, “개인방역 5+4 수칙을 아십니까?” 재난안전대책본부 7일 회의서 생활 속 거리두기 추진 강조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위한 ‘개인방역 5+4 수칙’을 아십니까?” ? 완주군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의 개인방역 수칙과 집단방역 수칙을 적극 홍보하며 주민들의 동참을 권고하고 나섰다. 완주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7일 오전 군청 4층 영상회의실에서 ‘코로나19 관련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전날부터 시행하는 ‘생활 속의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 권고 대책 등을 논의했다. 또 2차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의 전 주민 동참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완주군 재대본이 이날 소개한 개인방역 5대 핵심수칙은 ▲ 아프면 3~4일 집에 머무르고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의 건강거리를 두며 ▲30초 간 손 씻기와 기침은 옷소매에 하기 ▲ 매일 2회 이상 환기와 주기적 소독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등이다. 여기에 더해 개인방역 4대 보조수칙은 ▲마스크 착용 ▲환경 소독 ▲어르신과 고위험군 생활수칙 준수 ▲건강한 생활습관 등이라고 완주군 재대본은 전했다. 완주군 재대본은 “생활 속의 거리두기가 코로나19의 종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며 “주민들께서 함께 해 주신 덕분에 우리의 일상을 되찾아 가고 있지만 방심하지 말고 방역과 생활의 조화를 유지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개인방역 5+4 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완주군 재대본은 또 ‘집단방역 5대 핵심수칙’으로 ▲공동체가 함께 노력하기 ▲공동체 내 방역관리자 지정하기 ▲공동체 방역지침 만들고 준수하기 ▲방역관리자는 적극적으로 역할 수행 ▲공동체의 책임자와 구성원은 방역관리자에게 적극 협조하기 등을 소개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 작성일 : 2020-05-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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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이서면 취약계층에게 로컬식품 지원한다
- 완주군 이서면 취약계층에게 로컬식품 지원한다 40가구 대상 ‘사랑가득 건강꾸러미’ 전달 완주군 이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신승기, 윤대석)가 주변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인 4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가득 건강꾸러미’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7일 이서면에 따르면 사랑가득 건강꾸러미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개학연기와 지역 내 돌봄기관 휴관으로 끼니를 거르거나 영양결핍 위험에 처한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의 건강한 식생활 유지를 위해 지원된다. 건강꾸러미는 한우고기· 김치· 유정란· 요거트 등 완주군에서 재배한 로컬식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및 위생장갑을 착용한 이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신승기 이서면장은 “정성으로 마련한 건강꾸러미가 취약계층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아울러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 나갈 수 있도록 이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응원하고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3>
- 작성일 : 2020-05-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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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가정의 달, 건강을 선물합니다”
- 완주군 용진읍 “가정의 달, 건강을 선물합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 ?독거노인 80여명 영양제 전달 완주군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백용복, 강신영)가 가정의 달을 맞아 건강한 행복을 선물했다. 7일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층아동 40명과 독거 어르신 40명에게 2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구입해 전달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영양제 지원은 용진읍 지사협의 특화사업으로 영양섭취 불균형 및 부족으로 건강에 어려움이 있는 아동들과 노인들을 위해 매년 가정의 달에 지속해오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선물을 받은 한 학부모는 “코로나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어린이날인지 모른 채 지나갔다”며 “아이에게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꼭 필요한 건강을 챙겨줘서 고맙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백용복 위원장은 “재잘거리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어르신들의 미소를 보면서 위원들 모두 행복함을 느낀다”며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 지역 내에서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 작성일 : 2020-05-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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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어버이날 어르신 1300명에게 꽃을 달다
- 완주군, 어버이날 어르신 1300명에게 꽃을 달다 3일간 카네이션?생필품키트 나눔 어버이날을 맞아 완주군에서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감사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7일 완주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6일부터 오는 8일까지 3일간 어르신 1300여명에게 카네이션과 생필품키트(1300만원 상당)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생필품 키트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상품으로 구성됐다. 카네이션은 생활지원사 132명이 어르신 댁을 방문해 전달한다. 생활지원사는 키트와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건강 및 안부를 살피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자녀가 방문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전달받은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고 사진을 촬영해 자녀들에게 전송하는 서비스도 제공해 어르신과 보호자들로부터 호평 받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생활지원사는 “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돼 답답해하셨는데, 모처럼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고 보람을 느꼈다”며 “지역주민들과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는 행복한 가정의 달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의 온정에 매우 감사드린다”며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고 말벗이 되어주는 지킴이 역할을 지속적으로 응원하고, 완주군에서도 어르신 복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3>
- 작성일 : 2020-05-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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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읍 “사랑愛 감사愛”
- 완주군 봉동읍 “사랑愛 감사愛” 가정의 달 맞아 어르신 떡?꽃 전달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르신들에게 사랑을 전했다. 7일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0년 제1회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가정의 달 ‘가정의 달, 홀몸어르신 사랑愛떡·감사愛꽃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를 통해 관내에 거주하는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이웃 간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떡과 꽃을 담은 감사의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회의에서 2019년 협의체 활동실적 및 회계보고를 시작으로, 2020년 추진사업과 운영 세칙 개정을 논의했다. 김종년 위원장은 “장기간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이웃간의 관계가 소원해지고 사회적 우울감 등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웃 간의 유대강화로 함께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일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상시적으로 민간자원을 발굴하고 맞춤형 특화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 작성일 : 2020-05-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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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초·중학교 입학 전 예방접종 확인사업 실시
- 완주군, 초·중학교 입학 전 예방접종 확인사업 실시 “집단생활 전 필수예방접종 완료해야” 완주군이 입학을 앞두고 있는 초중학교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예방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7일 완주군에 따르면 초등학생은 4종(DTaP, IPV, MMR, 일본뇌염), 중학생은 3종(Tdap, 일본뇌염, 자궁경부암)의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남학생 Tdap, 일본뇌염) 예방접종내역은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미접종 학생은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에서 등교 전까지 접종을 완료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집단생활을 하는 학생들의 경우 감염병 확산 및 전파에 취약한 만큼, 본인은 물론 함께 생활하는 친구들의 건강을 위해 표준 예방접종 일정에 따라 예방접종을 마친 후 입학해야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다. 최순례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생활방역으로 전환하고 5,6월 중 오프라인 개학이 시작되는 시기인 만큼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개학 전 접종을 완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초·중학교 예방접종 확인사업 관련 문의는 완주군 보건소(290-3049,3050)로 하면 된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42>
- 작성일 : 2020-05-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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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다문화여성들이 준비한 ‘보물 같은 밥상’ 맛보세요”
- “다문화여성들이 준비한 ‘보물 같은 밥상’ 맛보세요” 완주 청년키움식당 다문화여성 창업 도전… 베트남 음식?한식 선보여 완주 청년키움식당에서 다문화여성들이 외식창업을 향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7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에 참가하는 완주지역 다문화여성들은 청년키움식당 2차팀으로 ‘보물 같은 밥상’이라는 팀명으로 앞으로 2개월간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을 운영하게 된다. 이 팀은 전문가들에게 컨설팅을 받아 한국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을 메뉴와 자국의 음식을 함께 제공한다. 이들이 선보이는 메뉴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김치찌개, 김치볶음밥과 김밥&라면, 쌀국수&반미 세트메뉴다. 특히 베트남 샌드위치인 반미와 베트남 커피메뉴를 점심식사 이후에도 까페 형태로 판매해 메뉴 및 포장판매에 대한 창업 아이템도 선보일 예정이다. 외식창업에 도전하는 다문화여성팀 대표 이하은(32세)씨는 “한국을 제2의 고향으로 삼아 살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한식도 배우고 베트남 음식도 같이 준비해서 손님들에게 보물 같은 밥상을 차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정재윤 외식창업인큐베이팅추진단장은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이 ‘보물 같은 밥상’ 팀을 통해서 완주 지역의 다문화 청년들의 창업 도전을 지원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다문화여성들의 새로운 도전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키움식당 완주점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유통공사의 지원을 받아 완주군과 컨소시엄으로 3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8팀 85명이 인큐베이팅을 받아 협동조합 창업 1팀, 개인창업 4팀, 취업 17명의 성과를 올렸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 작성일 : 2020-05-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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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직원들 ‘골목상권 살리기 3-3-3 운동’ 펼친다
- 완주군 직원들 ‘골목상권 살리기 3-3-3 운동’ 펼친다 3개 국 직원, 3개 전통시장서 5월 중 3회 점심 먹고 장 보기 캠페인 코로나19로 침체의 늪에 빠진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완주군이 3개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3개 전통시장 장날에 매달 3회 점심을 먹고 장을 보는, ‘완주 골목상권 살리기 3-3-3 운동’을 적극 펼친다. 6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틀 전에 ‘지역경제 활성화TF’ 회의를 개최하고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각 분야별 지역경제 회생 방안을 강도 높게 논의했다. 완주군은 이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전 직원 참여 방안’과 관련해 5월 중 군청 3개 국(局) 직원들이 삼례와 봉동·고산 등 3개 전통시장 장날에 돌아가며 한 달에 3번 방문해 점심도 먹고 장을 보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완주군 전통시장 3곳은 매달 특정날짜에 맞춰 5일장을 운영하고 있어, 군청 3개 국 직원들이 돌아가며 이 날짜에 맞춰 장날에 점심도 먹고 장도 본다는 구상이다. 예컨대 삼례 전통시장은 매달 날짜의 끝자리가 3일과 8일에, 고산 시장은 4일과 9일에, 봉동 시장은 5일과 10일에 각각 5일장을 운영하고 있다. 행정복지국의 7개 과 240여 명의 직원들은 이달 13일 문을 여는 삼례 5일장에서 점심을 먹고 장을 보고, 20일에는 봉동 5일장을, 29일에는 고산 5일장을 각각 방문하게 된다. 이와 똑같은 형식으로 경제산업국 6개 과 120여 명 직원들도 14일(고산)과 18일(삼례), 25일(봉동) 등 3번 전통시장에서 식사도 하고 장도 보게 되며, 건설안전국 5개 과 직원들도 15일(봉동)과 19일(고산), 28일(삼례) 세 차례 전통시장을 찾게 된다. 완주군은 3개 국 600여 전 직원들이 장날에 점심을 먹고 장을 보는 등 1인당 1만5천 원 가량 소비할 경우 매달 8천만~1억 원 가량의 소비증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초단체에서 1회성 장보기 행사가 아니라 장날마다 부서별로 돌아가며 점심도 먹고 필요한 물품을 집중적으로 구매하는 대대적인 캠페인은 흔하지 않아, 완주군의 골목상권 활성화 3-3-3 운동에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골목상권은 지역경제의 풀뿌리를 이루는 아주 중요한 완주경제의 주체”라며 “이 분들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각한 매출부진에 시달리는 가운데 전 직원들이 골목상권 살리기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 군수는 “소상공인과 자영업 활성화, 전통시장 살리기를 위해 행정이 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며 “주민들도 이웃인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장 보기에 적극 나서주시길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5>
- 작성일 : 2020-05-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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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소양면 “어버이 은혜 감사합니다”
- 완주군 소양면 “어버이 은혜 감사합니다” 소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내 어르신 카네이션?선물 전달 완주군 소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신효, 유정희)가 관내 어르신에게 카네이션을 선물했다. 6일 소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어르신 130명에게 카네이션과 선물을 전달, 어버이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협의체 위원들과 각 마을 희망지기(명예사회복지공무원)는 집집마다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직접 준비한 카네이션과 선물을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그동안 코로나19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집안에서만 주로 활동하며, 적적한 시간을 보냈을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방문을 받은 어르신들은 “예전만큼 자녀들도 부모에 대한 고마움을 덜 느끼는 것 같아, 때로는 서글픈 생각이 들 때도 있는데 이렇게 챙겨줘서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건넸다. 한신효 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께 위로와 소소한 기쁨, 감사를 전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2>
- 작성일 : 2020-05-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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