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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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박성일 완주군수, 의료진에게 엄지척!
- 박성일 완주군수, 의료진에게 엄지척! ‘덕분에 챌린지’참여 응원메시지 전해 박성일 완주군수가 ‘덕분에 챌린지’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29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날 박 군수는 코로나19 비상대책회의를 마친 후 정철우 부군수, 전영선 행정복지국장, 김재열 경제산업국장, 김종연 건설안전국장 등 참모진과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 및 관련 종사자들을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인 오른쪽 엄지손가락을 든 모습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올리고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국민 참여 릴레이 캠페인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의료진 및 관계자 분들의 헌신에 존경과 감사한 마음을 담아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며 “최전선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와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들 덕분에 점차 일상생활이 가능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완주군에서 단 한명의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은 것은 군민들과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다”며 “군민과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완주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보건소를 감염병 대응 전담 조직으로 전환하는 등 총력 대응을 펼쳐왔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 작성일 : 2020-05-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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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금속노조 현대차 전주공장위원회, 완주군 초등학교 입학생 운동화 선물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전주공장위원회(의장 주인구)가 학교에 입학하는 아동들을 위해 운동화를 후원했다. 29일 완주군은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전주공장위원회가 지난 28일 완주군 드림스타트를 방문해 초등학교 1학년 입학 아동을 위한 운동화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영호 사무장, 박진화 사회연대부장, 이남수 교선부장을 비롯한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강영호 사무장은 “코로나19로 온라인 입학을 하였지만 곧 새 운동화를 신고 운동장을 뛰어 놀 아이들을 생각하고 의미있는 축하 선물로 생각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완주군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전주공장위원회는 매년 위원들이 자발적 기부로 조성된 모금액을 통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초기인 지난 2월에 완주군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1만개를 기부하고 완주군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꽃 판매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완주군 경제 활성화와 복지증진에 각별한 애정을 쏟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 작성일 : 2020-05-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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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2021년 문화도시 지정?새로운 전통 세우겠다”
- “2021년 문화도시 지정?새로운 전통 세우겠다” 완주군, 문화도시지원센터?문화도시추진위원회 출범 지난해 문체부 ‘법정 문화도시 예비도시’에 선정된 완주군이 본 도시 지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9일 완주군은 공동체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28일 완주문화도시추진위원회(위원장 박성일)와 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문윤걸)가 정식 출범, 문화도시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탄탄히 다져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문체부의 승인을 받은 ‘공동체 문화도시 조성계획’에 따라 예비도시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문화도시지원조례 제정, 문화도시추진위원회 발족, 문화도시지원센터 출범 등 제도적 기반 구축을 발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출범한 완주문화도시추진위원회는 박성일 군수를 비롯해 각 분야 전문가 및 문화활동가 15인이 참여해 민관협력 거버넌스 기능을 수행한다.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는 2018년부터 2년간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과 문화도시 지정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완주문화도시추진단을 확대 개편해 구성했다. 또한 2019년 정부의 승인을 받은 5년간 문화도시 추진계획 중 문화도시 기초 인프라 구축 및 기초 사업을 중심으로 2020년 예비도시 사업을 전개한다. 군은 문화자치 기반을 위해 주민이 직접 문화사업을 선정하는 문화배심원단 운영, 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주민디자인기획단, 문화공유자원조사를 위한 주민보물탐사단 등 주민들이 직접 결정하고 참여하는 사업을 연이어 선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코로나19에 대비한 완주문화인력 긴급지원사업 등 발빠른 대처로 전국적으로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으며, 위기 상황에 대한 문화계 매뉴얼 등을 마련함으로써 지자체 최초로 정책화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법정 문화도시 예비도시 선정은 완주의 발전과 변화의 중요한 기회다”며 “2021년 문화도시 본 지정을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본 도시 지정뿐만 아니라 완주문화의 새로운 전통을 반드시 세우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체부의 문화도시 사업은 특정한 장르 및 분야를 지원하던 기존의 국가사업과 달리, 지자체 전체에 대한 도시조성계획을 승인하고 지정하는 사업으로 2025년 까지 30개의 문화도시를 육성한다. 올해 법정 문화도시 예비주자로 선정된 지자체는 완주군을 비롯한 총 10곳이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4>
- 작성일 : 2020-05-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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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온 마을이 나서 결식 학생 돕는다
- 완주, 온 마을이 나서 결식 학생 돕는다 주민 반찬 요청에 화답… 군?로컬푸드?한우 협동조합 등 서로 나서 도움 완주군의 온 마을이 나서서 관내 결식우려 학생들을 돕는다. 29일 완주군은 ‘고산 지역 학부모들이 140여명의 가정에 밑반찬을 전달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밑반찬은 고산지역 주민들이 개학 지연으로 학교급식용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가와 결식우려 아동을 위해 제안하면서 성사됐다. 고산향 교육공동체가 코로나19로 개학이 늦어지면서 지역 학생들의 결식을 우려해 지역사회가 나서줄 것을 제안했고, 이에 완주군이 흔쾌히 화답한 것. 완주군의 소개로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이사장 조한승)에서는 신선하고 안전한 로컬푸드 식재료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완주한우협동조합(이사장 조영호)과 전주김제완주축협(조합장 김창수)에서는 소고기와 돼지고기 제공을 약속했다. 식재료 배송은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센터장 박봉산)가 조리는 완주시니어클럽(관장 김정은)이 맡았다. 모든 이들의 애정으로 만들어진 밑반찬은 처음 이번 사업을 제안한 고산향 교육공동체가 학생 가정에 배달한다. 고산향 교육공동체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 학생들의 결식을 손 놓고 볼 수만은 없어 조심스럽게 완주군의 문을 두드렸는데 이렇게 따뜻하게 맞아줄지 몰랐다”며 “모두가 우리 학생들을 위해 나서줘 감동스럽고, 학생들에게 이 따뜻한 마음들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급식 식재료가 가정에 배달되지만 이마저도 조리가 힘든 가정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마음이 아팠다”며 “많은 기관들이 요청에 흔쾌히 나서줘 감사하고, 완주군도 학생들의 복지를 더욱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1>
- 작성일 : 2020-05-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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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5월 1일부터 공익직불제 신청 접수받는다
- 완주군, 5월 1일부터 공익직불제 신청 접수받는다 6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 완주군이 기존 쌀·밭직불제 등으로 나눠 지급됐던 직불제가 공익직접지불제로 개편, 시행됨에 따라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제(소농직불금, 면적직불금)를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 접수기간은 내달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신청대상 농지와 신청대상자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신청대상 농지는 2017년~2019년 중 1회 이상 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받은 실적이 있는 농지다. 신청대상자는 2016년~2019년 중 직불금(쌀·밭·조건불리)을 1회 이상 수령자, 신청 직전 3년 중 1년 이상 0.1ha 이상 경작하거나 농산물 판매액 120만원 이상인 신규 농업인과 후계농업인, 전업농업인으로 선정된 자다. 기본형 공익직불제 소농직불금은 농가 내 모든 농업인의 직불금 신청 면적 합이 0.5ha이하, 전체 구성원의 소유농지 면적이 1.55ha미만, 전체 구성원의 농업 외 소득의 합이 4500만원 미만 등 7개 소농 요건을 충족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면적에 관계없이 연 120만원을 지급한다. 면적직불금 지급단가는 구간별로 100만원 이상으로 하되 지급대상 농지 등의 기준면적이 커질수록 지급단가가 적어지는 방식을 적용했다. 농업 외 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자, 논·밭 농업에 이용하는 농지면적이 0.1ha미만인자, 정당한 사유 없이 직전연도보다 직불금 신청면적이 감소한 자(매매·증여·상속·임대차 계약종료 등의 사유로 신청자가 정당한 감소임을 증명할 경우에는 지급 가능)등의 경우는 지급이 제외된다. 준수사항 이행점검 등이 완료되면 올 연말에 직불금이 지급된다.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이규진 기술보급과장은 “공익직불제가 처음 시행되는 만큼 농업인들이 읍·면사무소에 공익직불제를 적극적으로 신청해 직불금 지급대상에서 누락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3>
- 작성일 : 2020-04-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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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5년간 300억으로 3천개 일자리 만든다
- 완주군, 5년간 300억으로 3천개 일자리 만든다 고용노동부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 선정 쾌거 완주군이 향후 5년간 3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28일 완주군은 지난 27일 전북테크노파크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전라북도지사, 익산시장, 김제시장 등 사업 수행기관의 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사업’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으로 완주군은 2020년부터 향후 5년간 총 300억원 규모로 지역의 경제?산업과 고용 부분과 연계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고용노동부의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은 고용위기 우려지역이 미리 대비해 지역의 경제?산업과 연계한 종합적 일자리를 추진해 안정적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고용노동부에서 올해 1월 최초로 공모한 대규모 일자리 공모사업이다. 전국에서 기초지자체와 광역지자체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19개의 광역-기초 지자체가 신청하였으며, 이 중 최종적으로 5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완주군은 지난해 9월부터 전라북도, 익산시, 김제시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을 6개월 동안 준비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사업의 주요내용은 지역의 산업정책과 고용정책을 긴밀히 연결해 상용차 클러스터 중심의 자동차 산업 위기를 극복하고, 고용성장산업인 농식품산업을 활성화해 안정적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다. 특히, 신산업인 수소산업 등의 기업유치, 전문인력양성 등을 통해 5개 분야 12개 과제를 300억 규모로 추진하여 일자리 3000개를 창출할 계획이다. 각 사업들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전라북도에 총괄사무국을 두고 각 시?군마다 고용위기 선제대응 일자리 센터를 운영한다. 이외에도 전라북도만의 특화된 사업으로 완주군은 3억씩(2020년 2억) 5년간 15억을 부담해 ‘더 좋은 일자리 사업’을 추진,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에서 지원하기 어려운 부분에 활용한다. 주로 기업 근로자의 교통, 주거, 학자금 등 지원으로 근로자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복지 부분을 지원하게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에 선정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사업’이 어려운 자동차 협력업체들이 기사회생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농식품산업을 활성화하고 신산업을 활성화하여 산업 간 상호작용으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양질의 많은 일자리가 생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 작성일 : 2020-04-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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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상관면 부녀회 반찬 나눔 행사
- 완주군 상관면 부녀회 반찬 나눔 행사 독거노인 직접 찾아 위로 완주군 상관면 부녀회(회장 양혜숙)가 반찬 나눔을 펼쳐, 지역독거노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28일 상관면 부녀회원 30여명은 멸치와 달걀, 돼지고기 불고기, 떡 등을 정성껏 마련해 이웃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저소득층 50여세대에 반찬을 직접 전달해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혜숙 새마을부녀회장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반찬나눔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위의 이웃에게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상관면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순덕 상관면장은 “코로나로 서로가 힘든 와중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을 해준 부녀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정이 넘치는 상관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 작성일 : 2020-04-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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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황금연휴 산불예방 총력전
- 완주군 황금연휴 산불예방 총력전 특별대책 상황실 가동 완주군은 부처님오신 날, 어린이날 연휴를 대비해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한다. 28일 완주군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산불방지 특별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휴일과 주말 동안 산불 비상근무 인원 및 근무시간 등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불법소각 단속 및 산불방지 계도활동에 나선다. 또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감시원 120명을 주요 등산로 입구나 입산통제구역, 공·사설 묘지, 임도 주변 등 산불발생취약지역에 배치하고 마을 이장 등 주민들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관내 야산에서 이뤄지는 불법 임산물채취 방지를 위해서도 산림보호원을 동원해 강력 단속을 실시하고, 단속활동 중 불법행위가 적발되면 관련 법령에 의거해 엄정 대응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입산객이 증가하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주민들과 입산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8>
- 작성일 : 2020-04-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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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희망2020 나눔캠페인 감사패 받아
- 완주군 희망2020 나눔캠페인 감사패 받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감사패?기획사업비 전달 완주군이 희망2020 나눔캠페인 우수추진에 따른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28일 완주군은 전라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김동수회장)로부터 지난 27일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동수회장, 서영숙 사무처장, 양효경 모금사업팀장이 참석했다. 완주군은 전년대비 160%를 증가하는 4억6400만원을 모금해 전북시군 중 2위의 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감사패와 함께 완주군은 기획사업비 2000만원을 모금회 배분사업과는 별도로 지원받게 됐다. 이 사업비는 13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한 코로나19 극복 나눔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동수 회장은 “희망2020 나눔캠페인 모금에 적극 동참해주신 완주군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더욱 힘든 상황에 있을 어려운 분들을 위해 희망이 커져나가도록 다양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민 모두가 따뜻한 사랑과 관심으로 희망나눔 캠페인에 동참해준 뜻깊은 결과다”며 “더욱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
- 작성일 : 2020-04-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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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긴급재난지원금 빠른 대처 빛났다
- 완주군, 긴급재난지원금 빠른 대처 빛났다 집중기간 일주일 동안 90% 지급률… 타 지자체 문의 쇄도 완주군이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신속히 진행하면서 효율성을 극대화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28일 완주군은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를 집중 지급기간으로 정하고, 각 읍면별로 실정에 맞게 지급처와 지급방식을 달리해 90%의 지급률을 기록했다. 군은 집중기간 동안 21개소의 지급처를 운영했고, 인구가 적은 소규모 마을의 경우 현장을 직접 찾아 지급하는 방식으로 배부했다. 또한 인구가 많은 봉동읍과 이서면의 경우에는 각각 4개소, 3개소의 지급처를 확대 운영해 주민들을 분산시켰다. 특히, 지급절차를 최대한 간소화한 것이 주효했다. 주민등록 주소지 가구별로 신청과 동시에 지급하고, 세대주의 경우 신분증 확인으로 세대원 몫까지 지급하면서 빠르게 진행됐다. 사전에 주민들이 지급처를 찾는데 혼란을 겪지 않도록 아파트 안내방송, 플래카드, 이장 등을 활용한 집중홍보도 도움이 됐다. 이에 따라 집중 지급기간 마지막 날인 26일 기준 90%(8만3060매)라는 높은 지급률을 기록했다. 완주군의 이 같은 빠른 지급은 각 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지자체들은 지급방식과 직원들의 현장 배치 상황 등을 구체적으로 물어오고 있다. 완주군 한 관계자는 “뒤늦게 지원금 지급을 결정한 지자체들이 신속 지급의 비결을 계속해서 물어오면서 정상적인 업무를 못 볼 정도다”며 “재난지원금의 핵심은 신속하게 현장에 조달해 효과를 높이는 것이기 때문에 사전에 만반의 준비를 했다”고 설명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현장을 나가보니 상품권을 수령 받고 바로 가족들과 먹을 찬거리를 사는 분도 있었고, 외식을 가는 분, 주유를 하겠다는 분 등 다양했다”며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지역경제에 작게나마 활력이 돌길 바라고, 이번 기회에 완주 지역화폐 으뜸상품권 홍보도 톡톡히 했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 작성일 : 2020-04-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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