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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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봉동 여성의용소방대, 완주4대대에 손소독제 물품전달
- 봉동 여성의용소방대, 완주4대대에 손소독제 물품전달 완주군 봉동읍 여성의용소방대(대장 국인숙)는 지난 6일 완주4대대에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직접 만든 손 소독제를 전달했다. 이번 손 소독제 전달은 불철주야 국토방위 임무에 전념하는 군부대에 방역물품을 전달해 군 장병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동읍 의용소방대는 수차례 봉동시장 점포소독 등 방역활동에 힘써 왔으며, 손소독제를 직접 만들어 방문객들에게 전달하였다. 전 웅 완주 4대대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손 소독제를 기부해 주신 봉동읍 여성의용소방대에 감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큰 보탬이 되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동의용소방대는 코로나19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손소독제 물품 전달과 다중이용시설 방역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2919>
- 작성일 : 2020-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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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코로나19로 중단 공공사업 직업군 지원 여부 분석”
- “코로나19로 중단 공공사업 직업군 지원 여부 분석” 정철우 완주 부군수 “생계 어려움 지원 사각지대 없어야”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된 공공사업 관계자들을 지원하는 대책이 검토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정철우 완주군 부군수는 7일 오전 군청 4층 영상회의실에서 ‘코로나19 관련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학원·교습소의 사회적 거리두기 추진 상황과 PC방 등의 방역 대책, 자가격리자 이탈 방지 대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정 부군수는 이날 “유치원과 초·중·고 학생들의 개학이 연기되며 학원들의 사회적 거리두기 예방수칙 준수가 절실히 요청 된다”며 “교육지원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합동단속에 나서는 등 현장점검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완주군 내 학원과 교습소는 160여 개소로, 이 중에서 70여 개소는 휴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완주군은 완주교육지원청과 함께 지난 1일 일제 합동점검에 나서 마스크 착용과 방역물품·대장 비치 등 준수사항 여부를 점검한 바 있다. 정 부군수는 또 “코로나19 확산으로 공공사업이 중단돼 수입이 갑자기 사라진 직업군이 있을 것”이라며 “자칫 이들 직업군이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을 수 있어 별도의 목록을 만들어 지원 가능 여부를 적극 분석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부군수는 특히 “다른 지역에서 해외입국자들의 자가격리 중 이탈 사례가 나와 지역 내 관리 강화가 철저히 이뤄져야 할 것”이라며 “2차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해외입국자를 대상으로 자가격리 이탈 시 무관용의 원칙이 적용됨을 주지시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 작성일 : 2020-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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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중소기업육성기금 추가지원한다
- 완주군, 중소기업육성기금 추가지원한다 기금현액 내 상황종료까지 기간제한없이 지원 완주군이 코로나19로 직·간접 피해를 입은 관내 기업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0년도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추가지원’을 실시한다. 7일 완주군은 지난 2월, 전년대비 2배 규모인 40억원 한도로 20개 기업까지 중소기업기금 융자지원을 공고했지만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관내 중소기업을 확대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내 공장 등록된 중소제조업체로, 기금현액 내에서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기간 제한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융자한도는 업체당 최고 2억원까지이며, 은행에서 경영안정자금을 차입할 때 대출이자의 최대 3%까지 보전해 2년 만기 후 일시상환하는 방식이다. 융자지원을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은 완주군 홈페이지에서 공고내용 확인 후 신청서류를 완주군청 일자리경제과(290-2492)에 접수하면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기업하기 좋은 완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92>
- 작성일 : 2020-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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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을 찾아온 ‘코로나 천사들’
- 완주군 용진읍을 찾아온 ‘코로나 천사들’ 각 단체?개인 성금 잇따라 “우리는 이깁니다, 힘내세요!” 완주군 용진읍에 한결같은 마음으로 코로나 극복을 응원하는 단체와 주민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7일 용진읍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중인 용진읍 성광교회(목사 오양록)가 이달 초 용진읍사무소를 방문, 코로나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용진읍 소재 (유)아이비철망(대표 백일봉)도 인근 주민들에게 마스크를 지원해달라며 구입비용 10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달에는 용진읍 자율방범대(대장 배균섭)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30포를 전달하기도 했다. 용진읍 부녀회 임원 K씨는 코로나 방역에 고생하는 직원들과 단체들을 격려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스크를 배부해달라며 50만원을 기부했다. 이외에도 황급히 읍사무소에 봉투를 건네고 나간 32년생의 고동현 어르신도 있다. 어르신은 현금 30만원과 함께 대구의 간호천사들에게 보내달라는 글을 남겼다. 강신영 용진읍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많은 사람들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여러 단체와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우리사회의 희망을 느낄 수 있다”며 “하루빨리 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용진읍은 기탁받은 성금과 물품에 대해 마스크 및 생필품을 구입,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 작성일 : 2020-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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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용진읍 주요하천 다슬기 방류
- 완주군 용진읍 주요하천 다슬기 방류 자율방범대 “생태계 보존 수산자원 조성 기대” 완주군 용진읍 주요하천에 다슬기가 방류됐다. 7일 용진읍에 따르면 최근 용진읍 자율방범대는 전북환경운동실천협의회, 삼례 내수면 자율공동체, 완주군민참여연대와 함께 건강한 내수면 생태계 보존 및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용진읍 주요하천에 다슬기를 방류했다. 용진읍 자율방범대원 등 8명이 나서 다슬기 치패 300kg를 방류했다. 다슬기는 환경 적응성이 뛰어나고, 물속 유기물과 이끼 등을 먹고 자라기 때문에 수질정화와 하천 생태계 보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균섭 용진읍 자율방범대장은 “최근 무분별한 다슬기 채집과 더불어 기상이변 등 여러 환경요인으로 다슬기 자원량이 크게 줄어들었지만, 이번 다슬기 방류를 통해 건강한 하천 생태계가 조성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더해 전북환경운동실천협의회는 올해 약 1톤가량의 다슬기를 완주군 하천에 방류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76>
- 작성일 : 2020-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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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코로나19 어르신 돌봄은 “우리가”
- 코로나19 어르신 돌봄은 “우리가” 완주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활약 완주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이 어르신 돌봄을 꼼꼼하게 살피며, 코로나19로 우려되는 돌봄 공백을 메워주고 있다. 7일 완주군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위생방역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어르신들의 마음건강 지킴이 대두됨에 따라, 생활지원사들이 세심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활동을 벌이고 있다. 현재 완주군은 노인맞춤돌봄 5개 수행기관이 권역별 어르신들에게 최선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생활지원사들은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댁에 방문해 후원물품 및 도시락 등을 전달하고 건강상태와 생활환경등도 꼼꼼하게 챙기고 있다. 또한 수행기관 중 완주지역자활센터 생활지원사들은 본인들이 쓰지 않는 생필품을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아나바다’ 운동을 전개해 어르신들에게 온기를 전하고 있다. 최근 생활지원사 김모씨는 사용하지 않는 세탁기를 독거 남자 어르신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긴장의 끊을 놓지 않고 어르신들의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2>
- 작성일 : 2020-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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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비봉면 “수양홍도화 기대하세요”
- 완주군 비봉면 “수양홍도화 기대하세요” 주민자치위원회 체육공원 주변 식재 완주군 비봉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체육공원 주변에 수양홍도화를 식재했다. 7일 비봉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최근 유희성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20여명이 체육공원 주변에 수양홍도화 200여주를 식재했다고 밝혔다. 수양홍도화 식재로 비봉면의 특색을 살리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식재한 수양홍도화에 대한 지속적인 제초작업과 전지, 방제활동을 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유 주민자치위원장은 “아름답게 피어나는 수양홍도화를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렌다”며 “예쁘게 잘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1>
- 작성일 : 2020-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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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장애 어린이에 ‘새 희망을’
- 완주군 장애 어린이에 ‘새 희망을’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 아가사랑 후원금 전달 완주군이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의 아가사랑 후원금을 장애 어린이에게 전달했다. 7일 완주군 보건소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의 아가사랑 후원금 340만원을 성장부전(기능상실)을 앓고 있어 지속적으로 치료비가 필요한 아동가정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후원아동의 부모 1명,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 관계자만 참석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의 관계자는 “아가사랑 후원은 심사기준을 거쳐 지적장애치료비, 희귀난치성 질환, 중증질환 치료비 등 아동복지 및 건강증진을 위해 후원금이 전달된다”고 설명했다. 최순례 완주군 보건소장은 “지역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다양하고 적절한 보건복지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22>
- 작성일 : 2020-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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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한국철도와 지역관광 활성화 MOU 체결
- 완주군, 한국철도와 지역관광 활성화 MOU 체결 코로나19 극복 위해 상호 협력적 역할분담 등 추진 완주군(군수 박성일)과 한국철도 전북본부(본부장 김광모)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관광 활성화에 손을 맞잡았다. 7일 완주군은 군청 4층 전략회의실에서 박 군수와 김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군-한국철도 전북본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완주의 각종 지역자원과 철도를 연계한 완주관광 활성화와 철도 관광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완주군은 이를 위해 지역관광과 연계한 철도 관광 상품 개발?운영 지원, 철도 관광상품 판매와 홍보 지원, 철도 관광상품 운영 시 시티투어버스 지원 등에 나서게 된다. 한국철도 전북본부는 완주 시티투어 연계상품 개발과 철도 관광상품 홍보 강화, 철도 관광상품 관광객 모객과 예약관리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현재 완주군은 코로나19 사태로 지역 관광산업이 한계상황에 내몰리고 있는 가운데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지난달 24일에는 용산역(역장 양광렬)과 철도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은데 이어 이어 이번에는 전북본부와 협약을 추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지역관광이 초유의 심각한 어려움에 처해 있어 이번 업무협약이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광모 한국철도 본부장은 “앞으로 한국철도를 통해 완주의 보물 같은 관광자원을 마케팅해 ‘대한민국 대표 철도관광지’로 발돋움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완주방문의 해’를 준비 중인 완주군은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급격히 위축된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유관기관들과 단계적으로 협약을 체결하는 등 활성화 방안 마련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941>
- 작성일 : 2020-04-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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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적극행정으로 군민 가려운 곳 긁는다
- 완주군, 적극행정으로 군민 가려운 곳 긁는다 3대 추진전략, 11개 핵심과제 수립 본격 추진 완주군이 적극행정을 장려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추진해 군민 행복 구현을 실현한다. 7일 완주군은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실현’을 비전으로 하는 ‘2020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실행계획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적극행정 실행기반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및 지원 ▲적극행정 문화 조성 및 확산 등 3대 추진전략을 바탕으로 한 11개 세부 핵심과제로 구성됐다. 이에 따라 완주군은 전담부서를 중심으로 부서별 역할 부여 및 협조체계를 구축하해 추진기반을 강화하고,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활성화해 인허가 규제 등으로 군민의 입장에서 어려움이 있을 경우 의사결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적극행정 면책제도, 사전컨설팅 감사제도 등 기존 제도 또한 내실화 및 확대 운영을 통해 공직자가 소신껏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로 했다. 적극행정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공무원을 연2회 선발·보상하고, 사례를 대내외적으로 확산함으로써 자발적으로 적극행정에 참여하는 공직문화 정착을 유도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어느 때보다 공직자의 적극행정을 통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시기다”며 “절차나 규정에 얽매여 문제 해결을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공직문화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4>
- 작성일 : 2020-04-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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