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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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직접 만든 쌈장, 기부해요”
- “직접 만든 쌈장, 기부해요” 더다락카페, 마을주민?장애인과 2달간 만든 쌈장 기탁 완주군 고산면의 더다락 카페(대표 최은영)가 직접 만든 쌈장을 취약계층에게 후원했다. 31일 고산면은 더다락 카페가 화전마을 주민들과 성인 장애인들이 2달 간 함께 만든 쌈장 40개(60만원 상당)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기부했다고 밝혔다. 더다락카페는 다정다감 협동조합에서 운영 중으로 ‘메주 꽃 필 무렵’이란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최은영 다정다감 협동조합 대표는 “약소하지만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르신과, 장애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고산면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뜸해 면역력이 떨어진 건강취약계층에게 우선적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전진엽 고산면장은 “여러 주민들의 정성이 모아진 쌈장이라 더욱 값지다”며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다정다감 협동조합은 전라북도 사회적기업으로 성인장애인 자립지원교육과카페 운영을 병행하며 장애인 일자리 제공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 작성일 : 2020-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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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삼례 폐수종말처리장서 환경 배운다
- 완주 삼례 폐수종말처리장서 환경 배운다 올해 말 개선 마무리 예정… 견학코스?꽃길 조성 완주 삼례폐수종말처리장이 자연학습장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30일 완주산업단지사무소는 삼례폐수종말처리장을 체험 및 자연학습장으로 적극 개방하기 위한 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삼례 폐수종말처리장(삼례읍 후상제방길 62)은 총면적 3만2535㎡ 규모에 달한다. 새만금 및 만경강유역의 환경사고 예방 및 수질 보전을 위해 완주일반산업단지, 전주과학산업단지, 완주테크노밸리에서 배출되는 오·폐수 유입 전 과정을 수질자동측정망(TMS)을 통해 24시간 확인하고, 1일 평균 1만1459톤의 오폐수를 처리하고 있다. 군은 삼례 폐수종말처리장을 견학시설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총 2억원을 투입해 견학코스(400m), 꽃길을 조성하고 기존 홍보관을 리모델링한다. 또한 폐수처리장 현황판과 생물반응조 및 최종 침전조 전망대를 설치한다. 홍보영상도 제작해 폐수종말처리장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군은 시설개선을 올해 말 마무리 예정으로 내년부터는 폐수처리과정에 대한 자연학습장으로 적극 개방해 유치원과 초·중등학교 학생에게 견학장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2단계 사업으로 삼례폐수종말처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인근 금와생태습지공원, 삼례문화예술촌, 만경강 비비정을 연계해 관람할 수 있는 방안도 추진된다. 강명완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은 “자칫 지역의 혐오·기피시설로 치부될 수 있는 삼례폐수종말처리장이 새로운 체험 및 자연학습장으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며 “수자원의 중요성과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자원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 290-3361>
- 작성일 : 2020-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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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주민들, ‘사회적 거리’ 캠페인 벌여
- 완주군 삼례읍 주민들, ‘사회적 거리’ 캠페인 벌여 주민자치위원회?시장상인회 나서 협조 당부 완주군 삼례읍 주민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30일 삼례읍은 지난 28일 삼례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춘열)와 삼례읍 시장상인회(회장 조준용)가 삼례시장 인근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회원 30여명은 삼례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지와 마스크를 배부하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김춘열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최대한 집 안에 머물러야 하며, 불가피하게 외출할 경우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코로나19가 종식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최근 타 지역에서 다중이용시설 내 집단 감염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 바란다”며 “사회적 거리두기의 전방위적인 홍보를 이어가는 한편, 중점 관리대상 시설을 지속 점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2>
- 작성일 : 2020-03-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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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코로나 취약계층 밀착서비스 강화
- 완주군, 코로나 취약계층 밀착서비스 강화 식사배달?매일 안부전화 실시 완주군이 코로나19 영향으로 노인복지이용시설과 경로당이 휴관하면서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밀착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30일 완주군은 독거어르신의 원활한 영양공급을 위한 식사배달 서비스를 비롯해 정서함양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홀로 있는 부모의 안부를 확인하는 ‘완주안심콜’을 강화해 위기상황 발생시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고 있다. 심리안정과 침체된 화훼 농가를 살리기 위한 화분을 전달하고 완주안심콜 서비스 대상자에게 매일 전화해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우울증 증가가 우려되는 만큼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대상자에 대한 마음건강을 챙기드리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독거노인의 전화 안부와 더불어 완주안심콜을 홍보함으로써 소외계층 문제를 해결하는데 지속적으로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안심콜서비스는 2019년 5월 어버이날 개통해 현재 600여명이 이용 중이며, 신청자와 부모님의 동의가 있는 완주군 독거노인은 누구나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해 신청 가능하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3>
- 작성일 : 2020-03-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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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병원 면회 제한 등 현장 점검 강화한다
- 완주군, 병원 면회 제한 등 현장 점검 강화한다 박성일 군수 30일 “현장 직접 확인하며 예방수칙 홍보를” 해외 입국자 검사강화, 경제활성화 대책 등 거듭 강조 완주군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병원과 의원 등의 면회 제한 등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나섰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30일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영상 대책회의에 참석한 후 곧바로 ‘코로나19 관련 대책회의’를 갖고 병·의원 관리 점검과 해외 입국자 검사강화 방안, 대형공사장 등의 외국인 근로자 관리, 경제 활성화 방안 등 총괄적인 대책을 논의했다. 박 군수는 이 자리에서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승리해야 한다”며 “병·의원 입원환자의 원칙적 면회 제한과 면회 희망 시 영상통화 허용 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동참을 요청하는 등 현장의 적극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또 “해외 입국자 검사강화가 중대 과제로 떠오른 만큼 이에 대한 철저한 대책과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한 관리강화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며 “체온계 등 검사 장비도 장기적 관점에서 선제적으로 준비하는 방안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완주군, 병원 면회 제한 등 현장 점검 강화한다 박성일 군수 30일 “현장 직접 확인하며 예방수칙 홍보를” 해외 입국자 검사강화, 경제활성화 대책 등 거듭 강조 완주군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병원과 의원 등의 면회 제한 등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나섰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30일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영상 대책회의에 참석한 후 곧바로 ‘코로나19 관련 대책회의’를 갖고 병·의원 관리 점검과 해외 입국자 검사강화 방안, 대형공사장 등의 외국인 근로자 관리, 경제 활성화 방안 등 총괄적인 대책을 논의했다. 박 군수는 이 자리에서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승리해야 한다”며 “병·의원 입원환자의 원칙적 면회 제한과 면회 희망 시 영상통화 허용 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동참을 요청하는 등 현장의 적극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또 “해외 입국자 검사강화가 중대 과제로 떠오른 만큼 이에 대한 철저한 대책과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한 관리강화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며 “체온계 등 검사 장비도 장기적 관점에서 선제적으로 준비하는 방안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완주군은 이에 따라 지역의 병·의원 입원환자 면회객 제한을 포함한 면회 관련 절차를 현장에서 적극 홍보하고 입원환자 자체 점검 결과를 매일 모니터링 해 나가면서, 의료법 개정과 예방수칙·대응요령 등에 대한 안내도 강화하고 있다. 나아가, 면역 취약계층의 집단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지역 요양병원에서 근무 예정인 신규 간병인의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의무화하여 결과 확인 후 근무하도록 조치했다. 완주군에는 현재 병·의원 100개소에 1,300여명 이상 입원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방문자는 명단 작성과 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을 하도록 하고 있다. 완주군은 해외 입국자 관리 강화 차원에서 입국자 자진신고 재난문자 안내 등을 통해 검체 검사와 이송지원 등 관리·지원 강화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지역 내 대형 공사장 외국인 근로자들과 농업분야 외국인 근로자 등에 대해서도 관리 사각지대로 남지 않도록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장별 관리체계 구축을 재점검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해 나가기로 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41>
- 작성일 : 2020-03-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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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개인접시 사용하기” 코로나 식사예절 홍보
- “개인접시 사용하기” 코로나 식사예절 홍보 완주군 음식점에 예방수칙 포스터?마스크 지원 완주군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음식점에 예방수칙 포스터와 마스크를 지원한다. 30일 완주군은 코로나19 예방책의 일환으로 음식점 1630개소에 코로나19 예방 식사예절, 예방수칙 포스터와 마스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식사예절 및 예방수칙에는 ▲다수가 함께 공유하는 음식은 꼭 개인접시를 사용하여 덜어먹기 ▲식사 중 입안에서 음식물이 튀지 않도록 씹고 있는 음식을 모두 삼킨 후 대화하기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마스크 착용하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꼼꼼하게 손씻기 등이다 포스터와 마스크는 모두 우편으로 발송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로 군민들의 피해와 불편이 날로 가중되고 있다”며 “높은 시민의식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703>
- 작성일 : 2020-03-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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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로컬푸드, 취약계층 도시락 배달 나선다
- 완주로컬푸드, 취약계층 도시락 배달 나선다 협동조합 완주?전주 지역 1600여명 전달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이 취약계층을 위해 도시락을 배달한다. 30일 완주군은 관내와 전주의 로컬푸드 직매장과 농가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도시락 및 반찬 나눔에 나선다고 밝혔다.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은 오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전주, 완주 지역의 취약계층 1600여명에게 도시락을 전달할 계획이다. 로컬푸드협동조합은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지자체의 도움을 받아 최대한 접촉을 자제하며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다”며 “관심과 배려로 함께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63>
- 작성일 : 2020-03-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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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결혼이주여성 마스크 우편 배송
- 완주군, 결혼이주여성 마스크 우편 배송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통해 지원… 1인당 5매씩 완주군이 결혼이주여성에게 마스크를 지원한다. 30일 완주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2500매를 다문화가족지원시설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마스크를 지원받은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시설이용자인 결혼이주여성에게 1인당 5매씩 우편 배송한다. 현재 완주군은 코로나19 예방수칙과 발열증상 시 행동수칙을 결혼이주여성의 자국어로 볼 수 있도록 홍보하는 등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언어가 잘 통하지 않는 이주여성들의 경우 마스크를 구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며 “완주군 거주 결혼이주여성들이 가족들과 함께 어려운 시기를 이겨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스크 제공 및 다문화가족 지원정책 관련에 대해서는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261-1033,231-1037)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 작성일 : 2020-03-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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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경천면 “꼼꼼하게 광범위하게”
- 완주군 경천면 “꼼꼼하게 광범위하게” 자율방범대?의용소방대 코로나 확산방지 방역활동 전개 완주군 경천면 자율방범대(대장 성명기)와 의용소방대(대장 정택)가 합동으로 대대적인 방역활동을 전개했다. 30일 경천면에 따르면 자율방범대와 의용소방대 30여명은 지난 27일 교회, 경로당, 버스승강장 등 관내 위생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드론을 이용한 방역을 실시했다. 대원들은 손길이 자주 닿는 문과 손잡이, 의자 등에 소독약을 도포하고 등짐 펌프와 드론을 활용해 보다 꼼꼼하고 광범위한 작업을 추진했다. 경천면 자율방범대와 의용소방대 대원들은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경천면과 협의해 방역활동을 계속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강향임 경천면장은 “자율방범대와 의용소방대 대원들의 열성적인 방역활동으로 우리 경천면이 청정지역을 수호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72>
- 작성일 : 2020-03-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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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노후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
- 완주군, 노후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 지게차?굴삭기 등 저공해 엔진으로 무상교체 완주군이 노후 건설기계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사업을 추진한다. 27일 완주군은 올해 3억3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 20대의 노후 건설기계 엔진을 교체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대기오염의 주범인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발생을 동시에 저감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번 엔진교체 지원사업 대상은 사용본거지가 완주군에 2년이상 등록된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굴삭기 등의 건설기계(2004년 이전 제작된 것이나, 75kw이상 130kw미만은 2005년 이전 제작, 75kw미만은 2006년 제작된 건설기계)를 보유한 사업자 또는 개인이면 신청 가능하다. 엔진교체를 희망하는 건설기계 소유자는 사업참여 엔진교체 제작사에 지원 대상기종 여부를 확인한 후 지원신청서를 제작사에 제출하면 군에서 대상자를 확정하게 된다. 지원금액은 기종에 따라 1300만원에서 2900만원으로 교체 완료 후 제작사에 지급하게 된다. 사업 신청기간은 3월 31일부터이며, 예산범위 내 선착순으로 접수할 계획이다. 임동빈 환경과장은 “굴삭기, 지게차 등 건설기계는 대기오염 배출 비율이 높아 저공해 엔진 교체시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큰 만큼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 작성일 : 2020-03-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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