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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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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상면면마스크.jpg
    보건·복지 완주 동상면 직접 면 마스크 제작해 나눔
    완주 동상면 직접 면 마스크 제작해 나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상생활문화센터 600개 제작 전 세대 전달   완주군 동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영미)와 동상생활문화센터가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직접 마스크를 제작해 전 세대에 전달했다.   25일 동상면에 따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명은 지난 16일부터 매일같이 동상면생활문화센터에 모여 면 마스크 600개를 제작했다.   제작된 면 마스크는 관내 모든 세대에 1장씩 배부할 계획이다.   김영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은 “어려울 때 같이 할 수 있는 이웃이 진정한 이웃”이라며 “한 땀 한 땀 정성껏 만든 마스크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막는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희수 동상면장은 “주민들을 위해 앞장서서 재능기부에 나서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성 들여 만든 마스크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6>  
    2020-03-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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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면사진2.jpg
    보건·복지 화재 소식에 발 빠르게 나서 준 사회단체
    화재 소식에 발 빠르게 나서 준 사회단체 고산면 11곳 사회단체 피해가구 돕기 물심양면   완주군 고산면 사회단체들이 화재 피해 가구 돕기에 적극 나서면서 화마의 잿더미 속에서 희망이 피어나고 있다.   25일 고산면에 따르면 지난 20일 자정, 관내에 거주하는 강모씨댁 처마 밑 노후된 전선에서 불꽃이 발생, 순식간에 지붕과 주택 외벽에 불이 옮겨 붙었다.   이로 인해 지붕 한쪽이 소실됐고, 주택 절반이 불에 타면서 약 2000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었다.   이 소식을 접한 사회단체들은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지원에 나섰다.     고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진엽, 구구회), 고산면새마을부녀연합회(회장 이준순), 고산면이장협의회(회장 김원호)를 비롯해 대한적십자봉사회 고산면지회(회장 이경순), 고산면주민자치회.고산면체육회(회장 남권희), 호롱불봉사단(단장권순기), (사)따뜻한완주 사랑의연탄나눔운동(이사장 이종화), 여성의용소방대(고산면대장 국수현, 봉동읍대장 국인숙, 삼례읍대장 박난영) 등 11개 사회단체가 봉사에 참여했다.   총 70여명의 봉사자들은 화재현장을 방문해 화재 잔해물을 제거하고, 식기도구 세척 및 짐정리까지 적극 나서줬다.   특히나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자 단체별로 봉사요일과 순서를 정해 피해가구를 돕는 등 세심하게 챙겨 더욱 감동을 자아냈다.   또한, 고산면사무소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3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하기도 했다.   이에 더해 대한적십자사를 연계한 재난구호용품, 긴급지원생계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한 화재복구비 지원 등 각 단체와 주민들에게 알려 모금운동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전진엽 고산면장은 “위기상황에 처한 취약계층을 위해 도와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최대한 빠른 시간 내 피해가구가 일어설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2020-03-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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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사랑봉사단방역봉사.jpg
    보건·복지 행정복지센터 봉사 나선 주민들
    행정복지센터 봉사 나선 주민들 완주군 화산면 주민사랑 봉사단 청사 출입 방역 봉사   완주군 화산면 주민사랑 봉사단(단장 양순희) 회원들이 행정복지센터 앞 출입구 방역 봉사에 나섰다.   24일 화산면 주민사랑 봉사단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마스크착용 확인, 손 소독 및 체온검사 등을 실시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민사랑 봉사단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청사 앞에서 내방객에게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봉사하는 것을 보고 직원들이 당면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회원들이 나서기로 했다.   여기현 화산면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봉사에 나서 준 주민사랑봉사단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될 수 있도록 다 같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5>  
    2020-03-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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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용소방대방역작업.jpg
    보건·복지 완주군 화산면 의용소방대 코로나 방역 봉사활동
    완주군 화산면 의용소방대 코로나 방역 봉사활동 우체국?농협?게이트볼장 등 소독   완주군 화산면 남·여 의용소방대원(대장 임달영, 여대장 김현숙)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화산면 일대 방역소독에 앞장섰다.     24일 화산면에 따르면 의용소방대 회원들은 우체국, 농협, 게이트볼장, 공중화장실, 공공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함과 동시에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수칙을 홍보했다.   임달영 의용소방대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봉사활등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5>  
    2020-03-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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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은행코로나19위기극복성금전달식(1).JPG
    보건·복지 전북은행 완주군에 이웃돕기 성금 쾌척
    전북은행 완주군에 이웃돕기 성금 쾌척 700만원 전달… 관내 영세점포 운영자 으뜸상품권으로 배부 예정     전북은행(임재원 부행장)이 완주군에 이웃돕기 성금을 쾌척했다.   24일 완주군은 지난 23일 전북은행이 완주군을 찾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700만원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임재원 부행장, 고현상 완주군청 지점장이 참석했다.     임재원 전북은행 부행장은 “코로나19 재난 상황을 극복하고 있는 지역사회 전반에 조금이나마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경제 침체로 어려움에 처한 중위소득 80%이내에 해당하는 관내 영세점포 운영자에게 으뜸상품권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비가 위축되면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소규모 자영업자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민생 경제가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전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  
    2020-03-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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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흥시설합동점검-2.jpg
    보건·복지 완주군, 경찰·소비자감시원 합동 유흥시설 현장점검
    완주군, 경찰·소비자감시원 합동 유흥시설 현장점검 향후 2주간 운영중단 권고, 준수사항 이해의무 고지도 PC방과 노래연습장 등도 방문해 15일간 운영중단 권고     “운영 중단이 권고되지만 불가피하게 운영한다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야 합니다.”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완주군이 추진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 캠페인 이틀째인 23일 밤 8시. 완주군과 완주경찰서, 소비자감시원 등 3개 기관 합동 현장점검반이 집단감염 위험시설인 유흥시설을 방문해 ‘운영제한 행정조치 사항’을 전달하며 15일 간의 운영중단 권고에 나섰다.   완주군 먹거리정책과 직원 6명을 포함한 완주경찰서 직원 3명, 소비자감시원 6명 등 총 15명은 이날 3개 반으로 나눠 삼례읍과 봉동읍, 이서면 등 3개 읍·면 46개 유흥시설을 대상으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합동 점검반은 이날 “코로나19와 관련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개인 간 접촉을 최소화  하고 지역사회의 확산을 방지할 필요가 있다”며 “집단감염 위험시설의 경우 지난 22일부터 오는 4월 5일까지 운영 중단이 권고되며, 불가피하게 운영해야 한다면 준수사항 이행 의무가 부과 된다”고 설명했다.   점검반은 이와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사항 안내문과 손소독제·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배부하고 방역소독 상황도 점검했다.     유흥시설 행정명령은 보건복지부장관이 명령권자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에 따라 유증상 종사자는 즉시 퇴근해야 하며, 시설 외부에서 줄 서는 경우 최소 1~2m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출입구에서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 여부를 확인하고 최근 2주 사이에 해외 여행력이 있는 사람, 발열이나 호흡기 등 유증상자, 고위험군은 출입 금지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종사자와 이용자 전원 마스크 착용, 출입구와 시설 내 각처에 손소독제 비치 등을 준수해야 하며 위반할 경우 시설 폐쇄 등의 행정명령을 발동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방안의 후속조치에 따른 것으로, 유흥시설 외에 PC방과 노래연습장, 학원, 영화관, 실내체육시설 등이 정부의 운영제한 조치 대상이다. 완주군은 이날 유흥시설 점검을 시작으로 PC방과 노래연습장 등 집단감염 위험시설 전반에 대해 합동 점검에 나서게 된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대비해 집단감염 위험시설의 방역망 구축이 시급한 과제로 부상했다”며 “앞으로 운영 중단이나 방역 지침 상 준수사항을 이행하도록 지속적으로 현장점검을 하고 행정지도를 실시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701>  
    2020-03-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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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코로나 휴관 완주군 도서관, 서비스 업그레이드 중
    코로나 휴관 완주군 도서관, 서비스 업그레이드 중 자료실 공간 재배치?장서 점검?도서 7000여권 추가 확보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임시휴관 중인 완주군 도서관이 내부 정비를 통해 서비스 강화를 준비하고 있다.   24일 완주군은 임시휴관 중인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이 이용자 서비스 향상을 위해 자료실 최신 자료 확충, 공간재배치 등 환경정비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완주군에서는 공공도서관 5개소와 공·사립작은도서관 15개소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난 2월 22일부터 임시휴관 중이다.    임시휴관 기간 중 전자책, 신간도서 등 자료 확충, 서가공간 확보를 위한 장서점검과 도서배열, 파오손도서 정리, 공간재배치를 진행하고 있다. 카페 분위기의 개방형공간 재구성, 건물보수 및 시설 안전점검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기도 했다.   특히, 개학이 연기된 청소년들을 위해 둔산영어도서관에서는 기증도서 2500여권을 청소년문화의집, 신기방기놀이터 등 8개의 청소년기관에 재기증하기도 했다.   또한 이달 중 공공도서관(5개소)과 공립작은도서관(7개소)에는 다양한 콘텐츠 확보를 위해 도서 7000여권과 비도서 200여권의 신간도서를 구입, 재개관 일정에 맞춰 비치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매주 주 1회 이상 자체 실내 소독도 실시해 감염병 예방에도 노력중이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코로나19를 하루빨리 이겨내기를 바라며 지역주민의 독서생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83>  
    2020-03-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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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관문화재단(업무협약체결).JPG
    문화·관광 완주군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완주문화재단 업무협약
    완주군 도서관-완주문화재단 업무협약 공간공유?도서관 프로그램 협력 시너지창출   완주군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와 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프로그램을 상호 협력해 추진하기로 했다.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최근 누에 아트홀에서 완주군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소장 서진순)와 완주문화재단(상임이사 이상덕)가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프로그램을 운영함에 있어 문화재단 누에 시설 공간을 공유하고, 프로그램을 상호 협력해 보다 많은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상덕 완주문화재단 상임이사는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와 서로 협력해 문화도시 완주 선정을 견인해 내고, 완주 곳곳에서 문화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두 기관 간 연대를 통해 완주 군민들의 행복 문화지수가 높아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83>  
    2020-03-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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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농촌일자리플러스센터 공모 선정
    완주군 농촌일자리플러스센터 공모 선정 농촌일자리사업 통합 관리… 원스톱 서비스 제공   완주군이 농촌일자리플러스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24일 완주군은 전라북도가 시행하는 농촌일자리플러스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1억1000만원을 확보, 농촌일자리 거점센터를 육성한다고 밝혔다.   농촌일자리플러스센터는 농촌지역의 농식품 유통·가공, 6차산업, 농촌관광분야에서 일자리를 창출 발굴하고 일자리 현황조사, 고용촉진지원, 일자리 시범사업 추진과 박람회 개최 등 농촌일자리사업을 통합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농촌일자리플러스센터는 완주군만의 특화된 중간 지원조직인 사회적협동조합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및 완주로컬잡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해 구인자와 구직자, 재취업자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운영된다.   일자리 박람회 개최와 지역의 구인?구직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농촌 인력의 직접적 공급을 위해 농촌인력중계와 시범사업인 농가인력사업단을 운영함으로 구직자들에게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재열 경제산업국장은 “농촌의 부족한 인력과 인건비 부담을 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을 통해 많이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완주군이 농촌일자리에 대한 중간지원 조직과 인적 역량을 갖추고 있는 만큼 구직인력이 풍부한 인근 전주일자리센터와 도농상생 협력으로 농촌일자리센터 1번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고 밝혔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2>  
    2020-03-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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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진-아동친화도시100인원탁토론회(42).jpg
    주민행정 완주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인증’ 획득
    완주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인증’ 획득 지난 4년 성과 인정받아… “미래세대 투자 아끼지 않을 것”   완주군이 유니세프(UNICEF)가 인정한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인증’을 획득했다.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상위단계인증은 최초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지자체의 아동친화도시 사업을 평가, 인증하는 시스템이다. 인증기간은 3월 12일부터 2024년 3월 11일까지다.   완주군은 2016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이후, 지난 4년간 아동친화도시 10가지 원칙 46가지 지표 기준에 따라 아동참여 제도적 보장(완주군 어린이·청소년의회 운영, 아동참여예산사업 등)을 실천해 왔다.   아동권리교육을 통한 지속적인 아동권리 인식확산, 전담부서 운영 및 정책모니터링 등 선진적 아동청소년행정을 펼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상위단계인증을 받게 됐다.   이로써 군은 향후 4년간(2020~2024)은 아동친화도시 30대 중점과제 및 아동·청소년 정책 조정 및 평가,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사무소 운영,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 네트워크 강화 등을 추진한다.     완주군은 아동친화도시 시행계획을 매년 수립하고, 이행사항을 평가하며,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자문을 받아 아동·청소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행한다는 방침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미래세대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며 “아동, 청소년에게 어른세대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지원하고, 그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여건을 만들어 지속가능한 선진형 아동친화도시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2020-03-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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