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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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전문 인력 증원, 가족상담 활성
- 완주군 전문 인력 증원, 가족상담 활성 국비 등 8천만원 확보… 가족 내 문제해결?심리상담 지원 완주군이 전문 인력을 확충해 가족상담을 활성화하고 있다. 24일 완주군은 올해 여성가족부로부터 국비 등 8000만원 예산을 지원받아 가족상담 전문인력을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담소 운영은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서 맡고 있으며, 지난 2월부터 가족상담 전문인력을 추가 채용해 현재 가족상담 전문인력 2명과 위촉상담사 14명이 가족 내 다양한 문제 해결과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가족상담 전문인력은 생애주기에 따라 발생하는 가족 내 다양한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부모-자녀간, 부부간 가족관계 개선 등 가족상담과 임신·출산에 따른 갈등상담, 입소시설·전문지원기관 등 연계, 출산·자녀양육 정보 제공 등 임신출산 갈등 상담까지도 제공한다. 특히, 이혼전·후가족, 다문화가족, 위기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상담을 실시해 심리,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가족해체를 예방하는데 힘쓰고 있다. 이외에도 부부상담, 부모-자녀상담, 개인상담을 실시해 가족의 유형에 상관없이 무료 가족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맞춤형 가족상담 서비스를 위해 찾아가는 가족상담도 준비하고 있다. 완주군이 가족상담을 실시한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가족상담에 참여한 인원은 연평균 350명 이상으로 유아부터 노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해 왔다. 상담의 주요 내용으로는 부부관계 갈등, 자녀양육의 어려움, 가족 구성원 간 갈등 등 가족의 성장발달에 따른 전반적인 문제다. 완주군 관계자는 “가족상담 전문인력 증원으로 완주군의 다양한 가족이 한층 편안한 상담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가족기능 향상에 필요한 심리적 지원이 폭 넓게 제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가족상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063-231-1037)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 작성일 : 2020-03-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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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이장들도 평화의 소녀상 건립 동참
- 완주군 이장들도 평화의 소녀상 건립 동참 이장연합회 511만원 추진위원회에 전달 완주군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하기 위한 기관단체의 릴레이 성금 후원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완주군 이장연합회(회장 황호년)도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힘을 보탰다. 23일 완주군은 지난 20일 완주군 이장연합회가 완주군청에서 소녀상 건립을 위한 성금 511만원을 추진위원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완주군 이장들이 십시일반 참여해 모금됐다. 황호년 이장협의회장은 “국권을 강탈당한 시기 어린 소녀들이 받은 고통에 대한 일본의 진정한 반성과 사과가 하루빨리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며 “다시는 국권을 빼앗기는 설움이 이 땅에 없도록 해야한다”며 소녀상 건립에 대한 이장들의 뜻을 전달했다. 최광호 위원장은 “마을을 대표해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행정에 전달하고, 지역주민의 편익증진을 위해 봉사하시는 이장님들께서 소녀상 건립을 후원해주시고 동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완주에도 소녀상 건립을 위해 추진위원회가 만들어져 준비하고 있는 것을 홍보해주고, 소녀상 건립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의견을 전달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완주 평화의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는 3월까지 단체의 릴레이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23일 현재 5840만원이 모금됐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4>
- 작성일 : 2020-03-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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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박성일 군수, ‘사회적 거리두기’ 공직자 7대 예방수칙 강조
- 박성일 군수, ‘사회적 거리두기’ 공직자 7대 예방수칙 강조 전 직원 동참 주장“행정 신뢰는 솔선수범에서 나오는 것” “공직자가 무너지면 완주군이 무너진다.” 완주군이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공직자부터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할 것이라며 전 직원 동참을 선언하고 나서 관심을 끈다. 23일 완주군에 따르면 정부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전날부터 2주 동안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 캠페인을 전개, 초중고 개학 시점인 다음달 5일까지 관리가 가능한 수준으로 감염을 축소할 계획이다. 박성일 군수는 이와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의 직원 7대 예방수칙을 제시하고 군청 전 직원이 감염 확산 예방에 동참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나섰다. 박 군수가 지시한 직원 예방수칙의 제1조항은 ‘군청사와 행정복지센터, 사업소 등에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특히 방문객(민원인)을 상대할 경우 상호간 마스크를 착용하고 응대해 달라’는 것이다. 코 밑에까지 마스크를 내린 후 업무를 수행하는 것은 절대 금지다. 두 번째 수칙은 퇴근 후 회식 등 단체 활동을 자제하고 바로 귀가하기이다. 전북 10번째 확진자처럼 감염 경로가 불확실한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또 실과소, 읍면 사무실 입구 손잡이와 계단 난간 등 불특정다수가 사용하는 곳은 매일 소독해야 하며(수칙 3),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는 경우 즉시 소속 부서장이나 읍면장에게 알린 후 가까운 보건소에서 상담(수칙 4)을 받아야 한다. 이 밖에 발열이나 오한, 인후통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하지 말고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전화 상담 후 자가용을 이용해 방문하기(수칙 5), 주말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이나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하기(수칙 6), 손 씻기나 기침 예절 등 감염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수칙 준수하기(수칙 7) 등도 제시됐다. 박 군수는 “행정의 신뢰는 공직자가 솔선수범하는 자세에서 비롯한다”며 “공직자가 무너지면 완주군이 무너질 수 있는 만큼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공직자들이 솔선해서 앞장서고 전 직원이 감염 확산 예방에 적극 동참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5>
- 작성일 : 2020-03-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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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집단감염 위험시설 운영제한 합동점검
- 완주군, 집단감염 위험시설 운영제한 합동점검 정철우 부군수 23일 “사회적 거리두기 점검 계획 세워야” 완주군이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의 일환으로 집단감염 위험시설 운영제한과 관련한 합동점검에 나설 계획이어서 관심을 끈다. 완주군은 23일 오전 군청 4층 영상회의실에서 정철우 부군수 주재로 ‘코로나19 관련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 추진, 집단감염 위험시설 운영제한 현장 점검, 소상공인 지원, 읍면 방역강화 추진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정 부군수는 이 자리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는 지역사회의 감염 예방은 물론 공동체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반드시 지켜져야 할 운동”이라며 “2주간 강력히 추진한다는 정부의 방침에 맞춰 각 실과별로 현장 점검 계획을 세우고, 완주경찰서 등과 합동점검을 추진하는 계획도 수립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부군수는 “일반 영업장의 경우 먼저 감염병 예방을 위한 필요 조치임을 지도하고, 그래도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감염병 예방 침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건복지부장관 명령과 전북도지사 명령 절차를 진행할 수 있음도 고지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건복지부장관 명령 적용 대상은 종교시설과 실내 체육시설, 유흥시설 등이며, 전북도지사 명령 적용 대상은 PC방과 노래연습장, 학원, 콜센터, 영화관 등이다. 아울러 현행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장관이나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흥행, 집회, 제례 또는 그 밖의 여러 사람의 집합을 제한하거나 금지’할 수 있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련한 현장 점검을 위해 각 부서별 점검 계획을 세우고, PC방과 노래연습장 등 집단감염 위험시설을 대상으로 운영제한 조치 이행 여부와 관련한 합동점검에 들어갈 방침이다. 완주군은 또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다고 보고 정책자금 지원의 병목현상이 없도록 최대한 빨리 지원될 수 있는 속도전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 작성일 : 2020-03-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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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5년 후 2천만원 목돈 완주형 내일채움공제 추진
- 5년 후 2천만원 목돈 완주형 내일채움공제 추진 중소기업?사회적경제기업 대상… 기업은 장기재직?근로자는 목돈마련 효 과 완주군이 완주형 내일채움공제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러일으킨다. 23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형 내일채움공제는 근로자가 매달 12만원씩 5년간 납부하면 기업과 군 지원금을 합쳐 총 2040만원을 수령할 수 있는 제도다. 만 34세이하 청년은 청년내일채움공제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만 35세이상 부터는 완주형 내일채움공제사업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관내에 소재하고 있는 중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 핵심인력의 장기재직을 유도하고 근로자는 목돈 마련을 꾀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접수되는 사업으로 내일채움공제( www.sbcplan.or.kr )를 통해 기업등록 후 근로자가 등록하는 방법으로 청약 신청하면 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만 35세이상 기업의 핵심인력을 선발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내일채움공제 온라인 접수와 심사를 거친 후 근로자 청약 신청을 안내하면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여파로 힘들어하는 기업에는 핵심인력 유출을 막고 근로자에게는 복지증진을 꾀할 수 있다”며 “중소기업외에도 사회적경제조직들의 관심과 참여로 완주형 내일채움공제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8>
- 작성일 : 2020-03-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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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비봉면 의용소방대, “우리마을은 우리가”
- 완주군 비봉면 의용소방대, “우리마을은 우리가” 면사무소?농협?우체국 등 주요시설 집중 방역 활동 완주군 비봉면 의용소방대가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23일 비봉면에 따르면 의용소방대 20여명은 사람 간 접촉에 대한 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면사무소, 농협, 우체국 등 관내 주요시설에 대한 집중방역을 실시했다. 김재준 대장은 “코로나19 감염위험 장기화로 주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불안감이 고조돼 자체 방역활동을 하기로 했다”며 “방역 봉사에 동참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소감을 밝혔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의용소방대원들이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해 방역활동을 해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62>
- 작성일 : 2020-03-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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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암·희귀질환자·재가장애인에 마스크 지원
- 완주군, 암·희귀질환자·재가장애인에 마스크 지원 1700여장 우편·등기로 일괄 배송해 완주군이 건강취약계층인 재가장애인, 희귀질환자, 암환자에게 마스크를 지원했다. 23일 완주군은 코로나19 예방 일환으로 재가장애인, 희귀질환자, 암환자 약 190명에게 마스크 약 1700여장을 무료로 배부했다고 밝혔다. 군은 보건소에 등록된 희귀질환자 및 암환자에게 1인 10매씩, 재가장애인은 1인 5매씩 1회 한도로 지난 20일에 우편과 등기로 마스크를 일괄 발송했다. 기저질환과 면역력 약화로 감염과 합병증에 치명적인 건강취약계층은 누구보다 선제적인 코로나19 감염예방이 절실하다. 완주군은 이외에도 지난 17일 임산부를 대상으로 마스크를 배부하고, 각 부서별 긴밀한 협력과 대책마련 및 실행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위생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및 장비 등의 방역활동 강화, 타국 유학생 관리 강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완주군 보건소장은 “면역력이 약한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지원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지역주민의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손위생, 외출시 마스크 착용 등 감염예방행동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53>
- 작성일 : 2020-03-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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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2020 올해의 책’ <당신이 옳다> 선정
- 완주, ‘2020 올해의 책’ <당신이 옳다> 선정 정혜신 작가 저서… 하반기 작가 초청 계획 책 읽는 지식도시 완주군이 2020 올해의 책으로 정혜신 작가의 <당신이 옳다> (해냄출판사, 2018)를 선정했다. ‘2020 올해의 책’은 도서관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독서회와 출판계, 유관기관에게 총 17권을 추천받아 위원회 서면 투표 및 최종 회의를 통해 결정됐다. 회의에서는 <당신이 옳다>(정혜신), <열두 발자국>(정재승), <여행의 이유>(김영하), <역사의 쓸모>(최태성), <나를 보고 예쁘게 빵끝>(완주 진달래학교 서른 네명의 할매) 총 5개의 도서로 압축됐으며, 중앙도서관 책너울 독서회가 추천한 <당신이 옳다>가 최종 선정됐다. <당신이 옳다>의 정혜신 작가는 정신과 의사다. 1만2000여 명을 만나 정치인, 법조인, 기업 CEO 등 자타가 인정하는 성공한 이들은 물론, 국가폭력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재단 상담, 심리치유공간 형성, 힐링프로젝트 등을 통해 일반 시민들에게도 공감의 힘을 전파하고 있다. 최근 15년간 진료실을 벗어나 이들의 속마음을 만나며 우리 사회 곳곳에서 많은 이들이 무너지고 상처받고 있음을 확인하고 이러한 응급 상황에서 누구라도 심리적CPR(심폐소생술)의 행동지침을 배울 수 있게 안내한다. <당신이 옳다>는 2019년 공공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대출된 비문학 분야 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완주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서관이 임시 휴관함에 따라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올해의 책 행사를 기획하고, 하반기에 작가 초청 북 콘서트 등을 추진해 군민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자신의 마음에 눈 맞추고 주변 사람과 삶의 고통을 함께 나누며, 단단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집밥같은 힘을 실어주는 책이다”며 “코로나 19로 지치고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는 군민들에게 이 책이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5>
- 작성일 : 2020-03-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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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교육부 평생교육 지원사업 공모선정
- 완주군, 교육부 평생교육 지원사업 공모선정 전북 유일… 신중년 대상 드론?푸드스타일?친환경 건축 등 진행 완주군이 전북에서는 유일하게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을 받게 돼 주민들에게 한층 강화된 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23일 완주군은 2020년 교육부 공모사업인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에 선정돼 국비 315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학습형 일자리창출, 고용·복지 연계 내용으로 교육부에서 매년 추진하는 공모 사업이다. 올해는 167개 평생학습도시 중 전국에서 17개 시·군·구가 선정됐으며, 전라북도에서는 완주군이 유일하다. 완주군의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은 ‘신중년 다시 온 봄 프로젝트’로 신중년 대상 △드론 전문인 양성과정 △푸드스타일리스트 양성과정 △친환경 건축 실무자 양성과정 등 3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은 우석대학교 평생교육원, 관내 사회적 기업, (사)흙건축 연구소와 연계해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평생학습 국가예산 확보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하게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맞춤형 평생교육을 지원해 행복지수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589>
- 작성일 : 2020-03-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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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드림스타트 가구 방역서비스 강화
- 완주군 드림스타트 가구 방역서비스 강화 세스코 협약 강화 기존 서비스에서 살균까지 제공 완주군이 드림스타트 가구에 대한 방역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23일 완주군은 이달 초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세스코 전북중부지사와 협약을 맺고 방역사업을 대대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017년부터 세스코와 협약을 맺고, ‘해충없는 클린홈 만들기’ 사업을 통해 위생상태가 불량한 가구를 대상으로 방역서비스 및 소독물품을 제공해 오고 있다. 기존 방역서비스에는 살충기능만 있던 것에 비해 협약을 통해 제공되는 방역서비스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살균기능이 추가됐다. 이에 앞서 드림스타트는 굿네이버스 및 언어특수교육원, 현대자동차 등으로부터 마스크 1000개, 손소독제 및 살균제 각각 100개를 후원받아 드림스타트가구에 지원하기도 했다. 또한, 드림스타트센터와 연계기관 내부도 방역을 실시하고, 마스크 및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면역력이 약한 아동들은 상대적으로 감염병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며 “드림스타트 아동을 비롯해 가구원들까지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예방 및 확산방지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33>
- 작성일 : 2020-03-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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