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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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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정책이장단사진.jpg
    보건·복지 완주 청년정책이장단, 방역봉사로 주민소통
    완주 청년정책이장단, 방역봉사로 주민소통 관내 방역업체와 밀집구역 방역   완주군 청년들의 소통채널 역할을 담당하는 ‘청년정책이장단’이 코로나19 방역봉사활동에 나섰다.   19일 완주군은 2020년 청년정책이장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야하지만 코로나19 영향으로 활동이 위축되면서 ‘청년정책이장단과 함께 하는 방역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년정책이장은 관내 방역업체인 완주군희망발전소 1호점과 동행해 취약 및 밀집구역에 살균소독을 실시, 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직접 본인 지역의 방역봉사를 실시함으로써 자긍심과 책임감을 느끼는 계기도 마련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청년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주체적 역할을 하고 존중감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청년정책이장단은 읍면별로 선정된 청년이장에게 소통·교류 역할을 부여해 새로운 청년발굴과 참여활동 확산을 목표로 운영하는 청년협의체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3237>  
    2020-03-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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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탄은행직원격려(6).JPG
    보건·복지 코로나19 현장에 전해진 ‘응원’
    코로나19 현장에 전해진 ‘응원’ 전주연탄은행, 완주군 장애인연합회 완주군청 공무원에 위문품 전달   전주연탄은행(대표 윤국춘)과 완주군 장애인연합회(회장 김덕연)가 코로나19 방역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공무원을 응원했다.   19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18일 전주연탄은행이 완주군을 찾아 코로나19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재난안전과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떡, 통닭, 캔커피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위문품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휴일도 없이 최선을 다하는 재난안전과 근무자를 비롯한 비상근무 직원에게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국춘 전주연탄은행대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재난안전과 직원을 비롯해 모든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를 하루빨리 이겨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서 지난 17일에는 김덕연 완주군 장애인연합회(회장 김덕연)가 완주군 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활동에 밤낮없이 근무하는 직원들을 위로하기 위해 빵 500여개를 전달했다.   직원을 대표해 위문품을 전달받은 박성일 완주군수는 “보내주신 위문품이 직원들에게 큰 응원이 될 것 같다”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  
    2020-03-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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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행정의날사진2.jpg
    농업·산림 완주군, 선배가 이끌어주는 현장행정의 날 운영
    완주군, 선배가 이끌어주는 현장행정의 날 운영 매월 2회 농업 현장 교육 실시   완주군이 영농시기에 맞춰 ‘현장행정의 날’을 운영해 신규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19일 완주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달부터 매월 2회 적극 지도사업 수행을 위한 현장행정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행정의 날은 3월부터 11월까지 작목별로 영농시기에 맞게 일정을 잡아 선·후배 지도사가 농업현장에 가서 교육을 실시하는 것을 말한다.     담당자가 작물 생육에 대한 자료를 배포하면 신규직원은 내용을 숙지해 현장에서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농장주에게 현장 동향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해 현장에서 처리 할 수 있는 문제는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필요한 경우에는 예산을 반영해 사업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한다.   지난 18일에는 농업기술센터 내에 있는 블루베리 시험포장에서 지도공무원 20여명이 모여 블루베리 전지전정 실습교육을 추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농업인 사업장 방문이 지양되고 있어 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에서 이뤄졌다.     교육은 완주군블루베리연구회를 다년간 담당하며 기술지도와 현장에 문제를 잘 알고 있는 이용 농촌지원과장이 직접 진행했다.   농업기술센터에는 블루베리, 감자, 마늘, 딸기 등 다양한 시험포장이 있어 작물에 대한 생육상황을 시기별로 관찰하기 좋은 학습장소다.     기순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신규 공무원이 업무에 잘 적응하고 지도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줌으로써 현장 대처 능력을 기르고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도 선배공무원의 역할이다”며 “농업인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역량 또한 공직생활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52>  
    2020-03-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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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일완주군수.JPG
    주민행정 “고맙고, 또 고맙다” 박성일 완주군수 직원에게 편지
    “고맙고, 또 고맙다” 박성일 완주군수 직원에게 편지 “직원들의 건강이 군민의 건강”격려의 말 전해   박성일 완주군수가 코로나19로 격무에 임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깜짝 편지를 보내 격려했다.   19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박 군수는 전 직원에게 메일을 보내 “여러분의 건강이 군민의 건강이다”며 직원들을 응원하고 따뜻하게 격려했다.   편지에서 박 군수는 “20일이면, 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 발생한지 두 달이 된다”며 “팬데믹 상황에서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하고, 열심히 노력해 아직까지 단 한 명의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는 직원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격려했다.     이어 “현장에서 피로로 졸음과 씨름하는 직원들을 볼 때 안쓰러움을 금할 수 없고,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제적 대응의 모범 사례로 손꼽히는 우리 완주군이지만 긴장의 끊을 늦출 때가 아니다. 용기를 재충전해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연일 코로나19 대책회의를 열며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3>  
    2020-03-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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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평화의소녀상기부금전달식(자유총연맹)(1).JPG
    보건·복지 한국자유총연맹 완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 힘 보태
    한국자유총연맹 완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 힘 보태 완주군지회, 추진위원회에 100만원 전달   완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가 3월 한 달간 단체별 릴레이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회장 강영호)도 동참에 나섰다.   18일 완주군은 최근 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가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보태달라며 100만원을 완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강영호 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은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자유민주주의의 수호 발전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 추구를 목표로 활동하는 단체다”며 “회원들과 함께 다시는 나라 잃은 설움이 이 땅에 없도록 후손들에게 알리는 소녀상 건립에 자유총연맹도 당연히 함께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4>  
    2020-03-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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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무요원마스크판매지원1.jpg
    보건·복지 마스크 판매 약국 사회복무요원 활약
    마스크 판매 약국 사회복무요원 활약 완주군, 사회복무요원 투입해 업무 지원   공적마스크를 판매하는 약국에서 사회복무요원이 활약하고 있다.   18일 완주군은 지난 16일부터 사회복무요원을 약국에 투입해 마스크 판매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적마스크 판매 지원에 나서는 사회복무요원은 일손이 가장 필요한 시간에 약국에서 근무를 하며 마스크 소분포장, 구매대기 번호표 배부, 질서유지 등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9일부터 시행된 마스크 5부제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지정된 요일에 스크를 살 수 있는 제도로 해당 요일에 1인당 2매를 구매할 수 있다.   일손을 지원받은 약국은 “마스크를 구매하려는 분들이 많아 감당하기 힘들었는데 완주군의 인력지원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동열 재난안전과장은 “도움이 필요한 약국은 최대한 지원할 것이다”며 “공적마스크 지급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9>    
    2020-03-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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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혈운동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주민들, 헌혈위해 팔 걷어붙였다
    완주군 용진읍 주민들, 헌혈위해 팔 걷어붙였다 코로나 영향 혈액 수급난 생기자 헌혈운동 동참   완주군 용진읍 주민들과 공무원들이 헌혈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18일 용진읍은 지난 17일 읍사무소 주차장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혈액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용진읍의 기관과 단체, 공무원, 주민들 70여명이 한마음으로 나선 것.   헌혈행사는 헌혈버스의 사전소독과 손소독, 참여자들의 마스크 착용 등 개인별 안전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헌혈운동을 제안한 정명석 용진읍 이장협의회장은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사랑의 헌혈운동을 통해 혈액부족으로 고통 받는 환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신영 용진읍장은 “전국적 혈액수급 위기에 따라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용진읍의 기관단체와 주민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2020-03-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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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읍코로나방역1.jpg
    보건·복지 매일 주민 위해 분무기 짊어지는 자치위원장
    매일 주민 위해 분무기 짊어지는 자치위원장 김춘열 완주군 삼례읍 주민자치위원장 방역봉사 화제   완주군 삼례읍 주민자치위원장이 매일 아침마다 마을 방역에 나서고 있어 화제다.   18일 삼례읍에 따르면 김춘열 주민자치위원장은 매일 오전 8시면 어김없이 분무기를 등에 짊어지고 공용터미널을 찾고 있다.   김 위원장은 터미널 안팎을 직접 방역하고, 이근 고려병원까지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김 위원장의 선행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착한 임대인 운동에도 동참해 임차인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있다.   김 위원장은 “주민의 안전을 위해서 주민자치위원회가 모범을 보이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며 “주민불안을 잠재우고 주민들의 안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게 돼 기쁘면서도 지역사회 전반적으로 확산되었으면 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에 나서고 있는 주민자치위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방역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8>  
    2020-03-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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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위생업소 코로나19 방역 강화
    완주군, 위생업소 코로나19 방역 강화 마스크·손소독제·살균제 지원   완주군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위생업소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18일 완주군은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이·미용업, 유흥·단란주점, 숙박·목욕업을 대상으로 방역물품 지원 등 위생업소 방역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스크 2000개, 손소독제 650개, 살균제 650개를 배부해 위생업소 종사자들의 마스크를 사용하도록 하고, 방역소독도 강화한다.   또한 위생공무원과 소비자감시원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적극적인 예방관리 협조 요청을 실시하고, 예방수칙 포스터 부착, 손소독제 비치, 종사자 마스크 착용, 방역실시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그동안 완주군은 일반음식점, 목욕장, 숙박업소 등에 대하여 손소독제 2500개와 마스크 930개 배부 및 위생교육 등을 실시 한 바 있다.   정재윤 먹거리정책과장은 “위생업소는 다수의 주민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방역소독 및 영업장 위생관리 철저로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702>  
    2020-03-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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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상면마스크기부.jpg
    보건·복지 지원받은 마스크, 이웃위해 내놓은 어르신들
    지원받은 마스크, 이웃위해 내놓은 어르신들 완주군 동상면 다자마을 주민, 면 마스크·성금 기탁   완주군 동상면의 다자마을 어르신들이 자신들이 받은 마스크를 더 어려운 사람에게 주라며 선뜻 기부해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18일 동상면에 따르면 다자마을에는 어르신 29명이 모여살고 있다. 마을의 막내가 65세일 정도로 고령층이다.   이곳 어르신들이 최근 완주군에서 지급받은 면 마스크를 자신들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에게 주라며 기부의사를 밝혔다.   앞서 완주군은 마스크 수급난이 발생하자 관내 전 세대에 1매씩 면 마스크를 제공했다. 그 마스크를 쓰지 않고, 되레 기부한 것.   여기에 더해 어르신들은 십시일반 성금까지 모았고, 총 70만원을 동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받은 동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들이 기부한 금액으로 마스크를 만들 면을 구입했다. 위원들이 직접 재봉에 나서 면 마스크 600장을 만들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 마스크를 어르신들의 이름으로 관내 꼭 필요한 이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이기도 한 이희수 동상면장은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며 “그 선행이 다른 선행으로 이어져 마스크를 만들었고,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환 다자마을이장은 “마을 회의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한 끝에 지급받은 마스크를 기부하자는 의견이 모아졌고, 거기에 더해 성금까지 모으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 나이 많은 어른이라고, 이웃들에게 챙김도 많이 받고 군에서도 복지혜택을 받고 있는데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며 기부 배경을 설명했다.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6>  
    2020-03-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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