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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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구내식당에 투명 칸막이 설치
- 완주군 구내식당에 투명 칸막이 설치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코로나19 확산 방지 고삐 완주군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구내식당에 투명 칸막이를 설치했다. 16일 완주군은 구내식당 식탁마다 칸막이를 설치해 비대면 식사를 하도록 조치했다. 식당 칸막이 설치로 혼잡이 우려됨에 따라 식당 이용시간도 11:30분부터 가능하도록 조정했다. 또한, 식당 입구에 손 소독제를 비치해 직원들이 소독제를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현재 완주군은 코로나19가 소규모 집단감염으로 이어지면서 단단히 고삐를 쥐고 있다. 다행히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완주군은 청사 로비에 열 감지 카메라를 설치하고, 마스크 미착용시에는 출입을 제한하고 있다. 또한, 주2회 청사 소독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면서 방역에 힘쓰고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직원들이 한꺼번에 많이 몰리는 점심시간, 밀접 접촉으로 인한 비말 전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칸막이를 설치했다”며 “혹시 모를 코로나19 감염으로 행정업무 공백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고 설명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994>
- 작성일 : 2020-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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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산림조합 평화의 소녀상 건립 동참
- 완주군 산림조합 평화의 소녀상 건립 동참 소녀상 건립 200만원 기부 완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한 기관·단체의 성금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완주군은 군 산림조합(조합장 임필환)이 지난 13일 완주군청에서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보태달라며 200만원을 완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임필환 조합장은 “위안부 문제는 과거사가 아니라 현재진행중인 역사다”며 “다른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문제라고 생각해 산림조합에서도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광호 공동추진위원장은 “지금까지 산림조합을 비롯한 12기관과 단체에서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주셔서 소녀상 건립을 위한 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해나가고 있다”며 소녀상이 세워지는 날까지 관심을 가지고 함께해 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완주 평화의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는 3월까지 단체의 릴레이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3월 현재 4900만원의 기부금이 모금됐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4>
- 작성일 : 2020-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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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소양면나무시장.jpg](/planweb/upload/ff808081898ba9ba0189f1b459a700af/board/ff8080818b024d8e018b1c99655f1226/original/484735_271747.jpg)
- 농업·산림 완주 소양면 나무시장 열었다
- 완주 소양면 나무시장 열었다 철쭉, 조경수, 매실, 감 나무 등 저렴하게 판매 국내 철쭉 묘목의 절반 이상을 생산하는 완주소양철쭉영농조합이 나무시장을 열었다. 16일 완주군 소양면에 따르면 완주소양철쭉영농조합이 철쭉, 주목을 비롯한 다양한 조경수와 매실나무, 감나무 등의 유실수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 할 수 있는 나무시장을 개장했다. 개장장소는 소양면 신교리∼진안(국도 26호선)간 도로변이며, 오는 4월까지 운영한다. 지난 2010년부터 개장한 소양 나무시장은 다양하고 질 좋은 묘목 고르는 요령과 올바른 나무심기 및 관리하는 방법 등의 정보를 제공하면서 큰 각광을 받고 있다. 완주소양철쭉영농조합(대표 임승국)은 “우수한 품질의 조경수를 생산하기 위해 소양면 300여 농가가 모여 영농조합을 만들었다”며 “긴 겨울을 견뎌낸 봄꽃으로 힐링도 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다양하고 질 좋은 묘목을 저렴하게 구입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시장(063-245-5800)으로 하면 된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2>
- 작성일 : 2020-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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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상관면 코로나19 취약계층 살핀다
- 완주군 상관면 코로나19 취약계층 살핀다 일자리 중단된 노인일자리 참여자 물품전달 완주군 상관면(면장 이순덕)이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고자 취약계층에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감염증 예방수칙을 홍보했다. 16일 상관면은 최근 코로나19로 당장 일자리를 쉬게 된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가구를 방문해 식품을 전달하고 갑작스러운 소득감소로 어려움이 없는지 살폈다고 밝혔다. 상관면민 중 45%가 거주하는 아파트에는 복지체감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긴급지원 등에 대한 복지서비스 지원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상관면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복지계층 지원을 위해 공적 및 민간자원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그동안 관내 독지가들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성금을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지원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순덕 상관면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 작성일 : 2020-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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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탄현봉사 전북도 기념물 지정
- 완주군, 탄현봉사 전북도 기념물 지정 “가야사 탄현봉수 가치 인정받아” 완주군 운주면 금당리 소재 탄현봉수가 「전라북도 기념물 제139호」로 최종 결정됐다. 16일 완주군은 탄현봉수가 전북도 기념물로 지정되면서 전북가야의 당시 영역과 역동성을 보여주는 탄현봉수의 가치를 인정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향후 체계적 보존관리도 가능해졌다. 그동안 완주군은 전북가야사 복원연구사업 일환으로 탄현봉수를 포함한 완주군 소재 가야유적에 대한 조사연구를 진행해왔다. 이를 통해 각 유적의 잔존상태와 범위, 성격 등 기초적인 학술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조사결과를 토대로 중요 유적에 대한 도 문화재 신규 지정도 추진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최근 완주의 특색 있는 유적과 유물이 부각되는 가운데 가야사 역시 재조명 받고 있다”며 “꾸준한 조사연구로 가야의 실체를 밝힘으로써 지역적 다양성과 개방성 등 완주의 역사정체성을 정립하는데 주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에는 가야 역사와 관계되는 50개의 봉수, 산성, 제철유적이 분포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조사연구를 진행해 그 결과를 토대로 국가적 차원의 문화재로 지정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04>
- 작성일 : 2020-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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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화상병 막아라” 방제약제 공급
- 완주군, “화상병 막아라” 방제약제 공급 지원사업 농가 대상, 방제약제 2종 이달 중 공급 완주군이 관내 사과, 배 재배 농업인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화상병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16일 완주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화상병을 예방하고자 과수 병해충 방제약제 지원사업 신청농가를 대상으로 과수 화상병 방제약제 2종을 이달 중 공급한다고 밝혔다. 과수 화상병은 세균성병해로 감염 시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불에 그을린 모양과 비슷하게 말라죽어가는 병징을 나타낸다. 특히, 배나무에 가장 치명적이며 감염주가 발생되면 발생주 기준 반경 100m이내 모든 생명체를 폐기해야하며 발생과원에서는 3년간 과수재배가 금지된다. 현재로서는 과수 화상병에 대한 확실한 치료방법이 없어 조기예찰 및 적기방제로 병발생을 최소화하고 감염주 발생 시 소각 또는 매몰해야한다. 지난 2015년 천안과 안성지역의 배 과수원에 처음 화상병 발생해 배 재배농가들이 곤혹을 겪은 사례가 있으며 그 이 후 점차 발생지역이 남하하고 있는 현황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화상병 방제약제는 구리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동제화합물로 다른 병해충 방제약제인 기계유유제나 석회유황합제와는 최소 7일 이상 간격을 두고 살포해야만 한다. 특히, 배의 경우 3월 말부터 4월 초 꽃눈 발아 직전에 전용약제로 살포하고 농작업 장비를 70% 알코올에 10초 이상 담가 소독해 사용하는 등 과수원 청결관리에 힘써야한다.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 박이수팀장은 “완주군을 화상병 청정지역으로 유지하기 위해선 과수 농가의 꾸준한 예찰과 적기방제가 필요하다”며 “의심상황이 발생 시 농업기술센터로 신고해 즉각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2>
- 작성일 : 2020-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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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경천면 의용소방대 코로나19 방역 나서
- 완주군 경천면 의용소방대 코로나19 방역 나서 관내 경로당?기관?승강증 등 소독활동 완주군 경천면 의용소방대(대장 정택, 강옥선) 대원들이 코로나19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6일 경천면에 따르면 의용소방대 남, 여 대원들은 최근 관내 경로당과 기관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의용소방대원들은 3개 팀으로 나눠 경로당, 기관, 버스 승강장 등 실내외를 비롯한 관내 위생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방역 소독 활동을 추진했다. 경천면 의용소방대 대원들은 향후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경천면과 협의해 방역활동을 계속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강향임 경천면장은 ”지역의용소방대 대원들이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해 방역활동을 나서줘 깊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72>
- 작성일 : 2020-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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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올해 소하천 4곳 정비사업 추진
- 완주군, 올해 소하천 4곳 정비사업 추진 62억원 투입… 봉동?상관?화산?용진 추진 완주군이 올해 사업비 62억원을 투입해 4곳의 소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13일 완주군에 따르면 소하천정비사업은 소하천정비 종합계획에 따라 추진하는 것으로 태풍·집중호우에 따른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소하천 정비사업은 봉동 추동소하천, 상관 공기1소하천, 화산 번대소하천 3개 계속사업과 용진 신봉소하천 1개 신규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중 용진 신봉소하천정비사업은 총 150억원을 2023년까지 투입해 2.6km구간을 호안정비하고 6개 교량을 신설 및 재가설 할 예정이다. 현재 실시설계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소하천정비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태풍, 집중호우로부터 지역주민의 안전 확보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8>
- 작성일 : 2020-03-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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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민 누구나 재난사고시 안전보험 혜택
- 완주군민 누구나 재난사고시 안전보험 혜택 군민안전보험 가입 완료… 익사?스쿨존 사고 보장내역 확대 완주군이 군민들의 안전사고 발생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군민안전보험 보장내역을 확대, 가입했다. 13일 완주군은 2020년도 완주군 군민안전보험 가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완주군 군민안전보험은 불의의 재난사고를 입은 군민 누구나 보험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전 완주군민을 대상으로 가입한 보험으로, 완주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외국인 포함)이면 별도의 보험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수익자가 된다. 완주군은 지난 2015년에 처음 군민안전보험을 가입한 이래 매년 보장 내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올해에는 익사사고, 스쿨존사고에 대한 보장내역을 확대·가입해 군민들이 더 많은 해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보장내역은 ▲폭발, 화재, 붕괴 사망?후유장해 ▲대중교통이용중상해사망, 후유장해 ▲강도 상해사망, 후유장해 ▲의료사료 법률지원 ▲자연재해사망(일사병, 열사병포함,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익사사고사망 등의 항목으로 최대 1천만원 한도 내에서 보장 받을 수 있다. 완주군에서는 보험가입 이후 현재까지 총 9건의 사고로 6300만원의 보상 혜택이 이뤄졌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전군민을 대상으로 가입한 군민안전보험은 군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군민과의 약속이다”며 “군민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보장 내역을 매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 작성일 : 2020-03-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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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코로나 방역도 마을 지키는 방범대의 역할”
- “코로나 방역도 마을 지키는 방범대의 역할” 완주군 용진읍 자율방범대 방역활동 나서 완주군 용진읍 자율방범대(대장 배균섭)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작업을 추진했다. 13일 용진읍에 따르면 자율방범대는 자동분무기와 방역소독제를 이용해 교회, 성당, 마을구판장, 슈퍼, 대중음식점, 주유소, 버스 정류장 등 다중이용시설과 감염 취약지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방역을 실시했다. 이에 앞서서는 관내 경로당 소독 봉사활동과 대중이용시설, 이면도로, 소규모 골목상권 등으로 방역지역을 넓혀 갔다. 배균섭 자율방범대장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상가 자영업자와 불안에 떨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방역활동은 우리 마을을 지키는 방범대의 또 하나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용진읍 자율방범대의 작은 힘이라도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방지에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용진읍 자율방범대는 주간에는 직장과 사업장에서 생업에 종사하고 야간에는 지역사회 안녕과 질서유지를 위한 방범활동으로 봉사하는 순수 민간 봉사단체다. 학기 중에는 완주군 청소년문화의 집 방과 후 아카데미를 이용하는 학생들을 심야에 집까지 데려다주는 안심귀가 활동과 환경계도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용진읍 자율방범대는 현재 약 50여명의 대원들이 7개조로 편성돼 매일 활동하고 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79>
- 작성일 : 2020-03-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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