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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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일용근로자 코로나19 예방 홍보 활동
- 완주군 일용근로자 코로나19 예방 홍보 활동 직업소개소 일제 출장… 손소독재 배부?외국인 구직 현황 파악 완주군이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일용 근로자들의 취업 알선 환경 개선을 위해 직업소개소 일제 출장 활동을 벌이고 있다. 10일 완주군은 지난 9일부터 직업소개소 일제 출장을 벌이고, 홍보 협조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13일까지 추진되는 직업소개사업 일제 출장은 코로나19 확산 예방 협조를 위한 홍보전단지, 손소독제(1개소당 2개) 배부와 함께 외국인 구직현황 조사를 벌인다. 또한, 우리군의 건전한 고용 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에 등록된 유·무료 직업소개소 29개소에 대한 현장 방문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직업소개소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일용근로자의 취업환경 개선을 위한 상생 방안 등 직업소개사업의 직무역량 강화에도 중점을 두고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지도점검에서 적발된 위법사항 중 단순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 후 코로나19 상황 종료시까지 재점검을 통해 열악한 고용 및 취업환경 개선을 도모할 방침이다. 오인석 일자리경제과장은 “지속적인 직업소개소 계도로 코로나19 확산 예방은 물론 우리군 일자리 환경의 최적화를 위한 고용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8>
- 작성일 : 2020-03-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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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용진읍 봉서골 생활체육공원에 잔디식재
- 완주군 용진읍 봉서골 생활체육공원에 잔디식재 주민 주도… 이장단이 직접 농기계로 식재작업 펼쳐 완주군 용진읍 봉서골 생활체육공원에 잔디가 심어졌다. 10일 봉서골생활체육공원추진위원회(위원장 송재섭)은 최근 잔디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잔디식재 행사를 위해 용진읍 이장, 부녀회장을 비롯한 주민들과 두세훈 도의원, 소완섭 군의원, 이인숙 군의원, 최우식 전 읍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장단은 트랙터 등 잔디식재에 필요한 농기계를 준비해 잔디심기, 열 맞추기, 잔돌 고르기, 밟기 등의 작업을 주도했다. 부녀회장단은 고생한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식사를 준비하는 등 주민의 공원 조성을 위해 자발적으로 손을 모았다. 두세훈 도의원은 “읍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아름답고 쾌적한 생활체육시설 조성을 위해 힘써주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도차원에서 할 수 있는 지원책을 강구해보겠다”고 말했다. 이순임 부녀회장은 “용진 이장, 부녀회장단 뿐만 아니라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어 수월하게 끝낼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송재섭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주민 활동이 많이 위축됐다”며 “생활체육공원이 주민들이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수련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79>
- 작성일 : 2020-03-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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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체육회 이종준 회장, 코로나19 성금 기탁
- 완주군체육회 이종준 회장, 코로나19 성금 기탁 “극복 힘 되길”1111사회소통기금에 500만원 전달 완주군체육회 첫 민선회장인 이종준 회장((주)호경 회장, 봉동읍주민자치위원장)이 코로나19 예방물품에 사용해 달라며 500만원을 기탁했다. 10일 완주군은 이 회장이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의 예방물품에 사용해 달라며 1111사회소통기금에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적은 성금이지만 하루 빨리 코로나19 예방물품이 군민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1111사회소통기금은 기부금으로 마스크를 구입해, 군민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종준 회장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동안 봉동읍주민자치위원장으로 봉사해 오면서 꾸준하게 지역사회 봉사에 임해왔다. 이 회장이 운영하고 있는 완주군 향토기업인 (주)호경은 봉동읍 제내리에 위치해 있으며, 레미콘 생산 전문 기업으로 지난 1998년 10월 창업 후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5>
- 작성일 : 2020-03-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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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2020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구성
- 완주군 2020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구성 민간위원장에 이중하 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선출 완주군이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공동 민간위원장과 신규 위원을 위촉했다. 10일 완주군은 최근 군청 대회의실에서 대표협의체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8기 대표협의체 신규 위원 위촉과 공동 민간위원장 선출, 2019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시행결과 심의 등을 안건으로 진행됐다. 제8기 위원은 위원장 박성일 군수를 포함해 당연직 위원 7명과 사회보장관련 시설 및 공공기관 관계자, 기타연계영역 전문가 등 20명으로 사회보장 분야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이들로 구성됐다. 민간위원장으로는 이중하(완주군 사회복지협의회 회장)위원이, 부위원장에 신앵자(완주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위원이 선출됐다. 위원들은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시행·평가 및 사회보장급여 제공 지역사회보장 추진 사항 등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하며 임기는 2년으로 2021년 12월 31일까지 활동한다. 2019년 연차별 시행계획은 ‘사람 중심의 복지으뜸도시 완주’를 만들기 위한 6개 추진전략하에 32개의 세부사업이 진행됐으며, 사업비 총 136억원으로 민관 협력하에 내실있게 추진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아동친화도시 실행기반 구축,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활성화, 소셜굿즈센터, 청년거점공간 및 청년쉐어하우스 확대 4개 사업이 정책환경 변화와 군민의 욕구를 수용한 우수 사업으로 선정됐다. 이중하 민간위원장은 “복지수요와 공급이 유기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민관 가교 역할을 충실히해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촘촘한 사회복지 안전망을 만들기 위해 민관협력 강화가 적극적으로 요구되고 있다”며 선제적 복지증진에 앞장서 주기를 당부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 작성일 : 2020-03-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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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우석대, 완주군에 코로나19 극복 ‘녹용대보단’ 전달
- 우석대, 완주군에 코로나19 극복 ‘녹용대보단’ 전달 부속 한방병원 제조 1000만원 상당 400상자 기탁 우석대(총장 남천현)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완주군(군수 박성일)에 ‘녹용대보단’을 기탁했다. 10일 완주군 군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우석대학교 남천현 총장을 비롯, 송교원 사무처장, 서용성 총무팀장, 임성규 비서실장이 참여했다. 우석대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저소득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 상당의 녹용대보단 400상자를 기탁했다. 녹용대보단은 우석대학교 부속 한방병원에서 제조하는 것으로 녹용과 당귀를 기미한 한약으로 면역력 향상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남천현 총장은 “면역기능이 약해 코로나19에 취약한 저소득층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생활이 어려운 지역사회 구성원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돼 더욱 뜻깊고 소중하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과 우석대는 코로나19 유입 차단과 방역 등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해 상호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귀중한 기부에 감사드리고,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
- 작성일 : 2020-03-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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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술테마박물관 문광부 사업 2년 연속 선정
- 완주, 술테마박물관 문광부 사업 2년 연속 선정 지역주민 예술 동아리 지원사업 선정돼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동아리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10일 완주군은 문화체육관광부의 ‘박물관 거점 지역주민 예술 동아리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사)전라문화교육협회와 공동주관하는 올해 사업은 관내 장애우, 편부모 및 다문화가정 등 문화소외계층에게 미술·공연·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내달부터 12월까지 매월 2회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사)전라문화교육협회(T.229-2019)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854>
- 작성일 : 2020-03-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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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읍면에서 쓰고 남은 폐농약 수거한다
- 완주군, 읍면에서 쓰고 남은 폐농약 수거한다 내달 20일부터 밀봉해 제출해야 완주군이 농가에서 쓰고 남은 폐농약을 수거한다. 10일 완주군은 마을별로 환경관리공단에서 유상 수거했던 폐농약을 읍면에서 수거한다고 밝혔다. 수거기간은 내달 20일부터 24일까지다. 그동안 빈 농약병은 마을별로 환경관리공단에서 유상 수거했고, 미 개봉된 폐농약은 해당 농약 구입처에서 교환 및 반품이 가능했다. 하지만 수거 및 처리체계 부재로 환경오염 우려가 제기돼 왔다. 농가에서는 쓰고 남은 폐농약이 있을 경우, 새거나 유출되지 않도록 농약별로 각각 밀봉하고 액상 및 고상으로 나누어 박스에 담은 후 박스 또한 밀봉해 해당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읍·면사무소에 수거된 폐농약은 농업기술센터에 인계 후, 폐농약 전문 처리업체를 통해 위탁 처리한다. 이세자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팀장은 “폐농약 수거를 통해 토양 및 수질 등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특히 농가에서 PLS(Positive List System:농약허용물질강화제도)제도를 실천해주길 바란다”며 “농가에 적극 홍보해 등록되지 않은 농산물에 재사용하지 않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11>
- 작성일 : 2020-03-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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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타작물 재배시 ha당 최고 430만원 지원
- 완주군 타작물 재배시 ha당 최고 430만원 지원 오는 6월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서 접수 완주군이 벼 대신 타작물을 재배한 농가를 지원한다. 10일 완주군은 2018년부터 벼 대신 타작물로 전환한 농지에 ha당 평균 34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의 올해 지원규모는 108ha다.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 재배를 유도하고 쌀 공급 과잉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 식량작물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정책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ha당 조사료작물은 430만원, 일반작물, 풋거름작물 340만원, 두류 325만원, 휴경 280만원이며, 올해 7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될 하반기 이행점검 이후 2월에 지급한다. 신청자격 요건은 2018~2019년 논 타작물 지원을 받은 농지이거나 2017~2019년 벼 재배사실이 확인된 농지(농업경영체 등록된 농지/1,000㎡이상면적)로 6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다만, 마늘, 양파, 감자, 고구마는 2018, 2019년에 동일 품목으로 신청한 농가가 올해 재신청한다면 허용된다. 이규진 기술보급과과장은 “논 타작물 사업은 농가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는 사업이다”며 “조기에 마감될 수 있는 만큼 서둘러 신청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 작성일 : 2020-03-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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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구이면 코로나19 ‘구석구석’ 방역
- 완주군 구이면 코로나19 ‘구석구석’ 방역 모악산?로컬푸드 직매장?버스승강장 등 방역활동 지속 완주군 구이면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시설에 대한 방역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10일 구이면은 지난달 말부터 인파가 몰리는 모악산 주변, 로컬푸드 직매장을 비롯해 각 마을 버스승강장 등 공공시설, 취약시설, 종교시설을 중점으로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자체 방역 이외에도 방역소독약품이 필요한 관내 기업과 단체에 약품과 방역기계를 대여해주고 있다. 구이면은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매일 지속적인 방역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송이목 구이면장은 “모두가 힘을 더해 코로나19를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611>
- 작성일 : 2020-03-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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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다문화가족 고향 방문 돕는다
- 완주군 다문화가족 고향 방문 돕는다 이달 말까지 접수… 왕복 항공권?현지 교통비 등 지원 완주군이 다문화가족의 고향방문을 돕는다. 10일 완주군은 관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다문화가족 고향 나들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고향나들이 사업을 추진해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사업은 전북도와 완주군에서 4000만원을 투입해 15가정에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완주군에 2년 이상 거주하고 2년 이상 고향방문 경험이 없으며,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가정이다. 선정된 가정에는 최대 500만원이내로 왕복항공권, 여행자보험, 공항 왕복교통비와 현지교통비를 지원한다. 접수는 오는 31일까지로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우편접수 받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접수는 받지 않는다. 선정결과는 선정심사회의를 거친 후 선정 가정에 개별 통보된다. 고향방문 시기는 각 가정에서 원하는 시기로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261-1033, 231-1037)로 문의하면 된다. 완주군 관계자는 “고향나들이 지원 사업으로 다문화가족 구성원 간의 문화적 이해를 도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과 센터의 다양한 지원을 통해 다문화가족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 작성일 : 2020-03-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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