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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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화산면, 주민 문화 복지 향상 만전
- 완주군 화산면, 주민 문화 복지 향상 만전 문화이장 소통간담회 실시 완주군 화산면(면장 여기현)이 문화이장과 소통간담회를 갖고, 주민들의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9일 화산면은 최근 문화이장들과 함께 주민의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해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문화이장으로 활동하면서 느꼈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2020년 문화 활동계획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화산면 최미경, 이춘희 문화이장은 완주군내 문화소식을 공유하고, 소외 없는 문화복지 실현을 위해 마을 구석구석 주민들의 문화수요 및 현장에 기반한 생활문화정책 발굴 등 완주군 문화예술통신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완주문화재단에서 주관한 ‘완주 한달살기’ 공모사업에 화산 수락마을 ‘문화아지트 빨래터’가 선정돼 예술인들이 한 달 동안 거주하면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작은 음악회 및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최미경 문화이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행정과 네트워크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문화 복지를 위해서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여기현 면장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주민들이 원하는 문화적 욕구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8>
- 작성일 : 2020-03-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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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평화의소녀상 완주 건립 응원합니다”
- “평화의소녀상 완주 건립 응원합니다” 완주군 여성단체협의회, 생활개선회 완주군연합회 각 300만원씩 전달 완주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앵자)와 생활개선회 완주군연합회(회장 노미숙)가 완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힘을 보탰다. 9일 완주군은 여성단체협의회와 생활개선회 완주군연합회가 지난 6일 완주군청에서 평화의 소녀상 건립 성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각 300만원씩 600만원을 완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완주군 여성단체협의회는 관내 14개 단체 3,00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완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신앵자 위원장이 회장을 맡고 있다. 신앵자 완주군여성단체회장은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픈 기억을 완주군민의 마음을 담아 위로하고자 하는 뜻에서 완주군 13개 여성단체 회원들이 뜻을 한 대 모아 모금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노미숙 생활개선회 완주군연합회장은 “나라의 주권을 빼앗긴 상황에서 연약한 소녀들이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받았는데, 지금까지도 일본 정부의 제대로 된 사과를 받지 못하고, 고통 속에서 지내고 있다”며 “전국에 소녀상 건립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제대로 된 일본의 사과를 받는 날까지 기억하며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 평화의소녀상건립 추진위원회는 오는 13일까지 5일간 군청 현관에서 군청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건립 장소에 대한 의견을 수렴 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4>
- 작성일 : 2020-03-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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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전 세대에 마스크 배부한다
- 완주군 전 세대에 마스크 배부한다 5만장 가까이 확보… 4~9세 아동 세대 별도 배부 완주군이 코로나19와 관련 마스크를 구하지 못한 주민들이 다수 발생하자 자체적으로 마스크를 확보해 전 세대 배부에 나섰다. 9일 완주군은 면 마스크, 일반 마스크, 아동용 면 마스크 등 약 5만장의 마스크를 확보해 세대별 배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완주군의 전체 세대는 4만1996세대로 군은 각 세대에 1매씩 마스크를 배부한다. 또한, 4~9세의 아동이 있는 세대는 아동용 마스크를 아동의 숫자대로 마스크를 추가 배부한다. 군은 이날 중 읍면 배부를 마치고, 읍면에서는 마을 이장을 통해 세대별로 배부한다. 완주군의 이 같은 조치는 마스크5부제로 마스크 줄서기가 완화됐지만 대리수령 등이 여의치 않은 주민들을 위한 조치다. 군은 마스크를 확보하는 대로 추가 배부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20만장을 확보하고 1주에 한 번 배부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하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5>
- 작성일 : 2020-03-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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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코로나 방역 군 제독차 투입
- 완주군, 코로나 방역 군 제독차 투입 35사단 협력… 인구 밀집된 삼례읍 방역활동 완주군이 35사단과 협력해 코로나19 방역을 실시했다. 9일 완주군은 35사단과 협력해 인구가 밀집돼 있는 삼례읍을 대상으로 제독차량 2대와 군병력 10여명을 투입해 긴급방역을 실시했다. 군 부대 제독차량이 직접 코로나19 긴급방역에 나서면서 지역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이어졌다. 제독차량은 오전에 우석대와 원룸촌, 삼례시장, 터미널, 삼례역을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10만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 군정 최고의 가치인 만큼 군과 긴밀히 협조해 방역활동에 나선 것이다”며 “민·관·군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꼭 필요한 장소에 방역이 강력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전국적인 확진 환자 급증으로 지역사회 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무엇보다 방역소독이 시급하다고 보고 13개 읍면별로 실정에 맞는 방역 대책을 세워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또한, 매년 6월부터 추진해온 하절기 방역을 3개월 이상 앞당겨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긴급조기방역 소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9>
- 작성일 : 2020-03-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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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전통시장 코로나19 방역 총력
- 완주군, 전통시장 코로나19 방역 총력 방역강화하고 손소독제 1천개 배부 완주군이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고, 손소독제 1000개를 배부했다. 9일 완주군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인 전통시장에 주 1회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공중화장실, 고객쉼터, 고객 이동통로, 개별점포 손잡이, 매대 등 고객이 많이 이용하는 부분을 꼼꼼하게 소독해 전통시장 방문객의 불안감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손 소독제를 배부해 시장을 이용하는 고객과 상인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시장 입구와 점포내에 비치하는 등 개별 방역에도 힘쓰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라 소비자 불안심리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방역활동 강화, 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경제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4>
- 작성일 : 2020-03-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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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마스크 판매 약국에 직원 파견 ‘호응’
- 완주군, 마스크 판매 약국에 직원 파견 ‘호응’ 구매자 판매 돕고 민원상담까지 주민?약국 모두 만족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마스크를 판매하는 약국과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인력지원을 실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9일 완주군은 마스크를 판매하는 관내 13개 읍·면 38개 약국에 이날부터 보조 인력을 파견했다. 약국에서는 지난 6일부터 ‘마스크 중복구매 확인시스템’을 구축하고, 1인 2매씩 판매를 시작했다. 약사 본연의 업무인 의약품 조제와 복약지도 등의 업무를 하면서 동시에 마스크 판매까지 해야 하는 업무가중이 우려되는 상황. 약국에서는 마스크 판매를 위해 구매자에 대한 신분 중복구매 시스템을 확인하고, 판매 입력까지 해야 한다. 이에 완주군은 약국의 업무가중을 고려해, 약국당 1명씩 완주군 의용소방대와 공무원을 파견했다. 파견된 직원들은 마스크 판매 업무를 지원하면서 구매자의 불편을 덜고, 약국 업무 부담을 최소화했다. 한 약국은 “완주군 직원들이 시스템을 미리 숙지하고, 굉장히 체계적으로 업무를 도와줘 부담을 덜었다”며 “마스크 판매에 대한 민원을 상담해주고, 방역활동 등 여러 상담까지 해줘 구매자들의 만족감도 높았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마스크를 공평하고 빠르게 제공해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겠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민들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491>
- 작성일 : 2020-03-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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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이서면 코로나19, 방역강화
- 완주군 이서면 코로나19, 방역강화 공공기관?종교시설?어린이집 등 방역활동 완주군 이서면(면장 신승기)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철저한 방역에 나서고 있다. 9일 이서면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주민들의 불안감이 증가함에 따라 바이러스 확산 방지 및 차단을 위해 이달 초부터 공공기관, 종교시설, 어린이집 등 감염 취약시설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내 기업체 및 일반인에게는 자체적인 소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소독 약품과 방역기를 대여하고 있다. 또한, 완주군 지역자율방재단 이서지회에서는 5일부터 우체국, 농협 등 소재지 주요시설 및 다중이 많이 이용하는 버스승강장에 대해 자율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서면 소상공인 협회 및 바르게살기 협회에서도 6일부터 자율적으로 방역작업을 시행하고 있다. 한편, 이서면 청사 출입구 일원화를 통해 모든 방문자를 대상으로 발열 및 손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을시 청사 출입이 제한되고 있다. 신승기 이서면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바이러스가 종식 될 때까지 방역소독을 계속 지원 할 것이다”며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방역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44>
- 작성일 : 2020-03-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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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주민들 평생학습 지원 ‘팍팍’
- 완주군, 주민들 평생학습 지원 ‘팍팍’ 찾아가는 희망배움터?동아리 지원사업 대상자 최종 선정 완주군이 평생학습 지원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9일 완주군은 2020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희망배움터 사업과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먼저 희망배움터 사업은 성인 10인 이상의 학습자들이 배우고 싶은 강좌를 시간과 학습장소를 정해 신청하면, 행정에서 강사를 파견하고 강사비를 지원 하는 사업이다. 지난 2월, 13개 읍·면사무소를 통해 평생학습 희망배움터 수강 신청 접수를 마쳤으며, 향후 마을 경로회관 등에 총 98개의 강좌를 개설하여 1300여명의 군민을 대상으로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강좌로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노래, 민요, 풍물 등의 일반 강좌와 악기분야, 컴퓨터, 천연염색 등 전문분야의 키움강좌로 구성됐다. 각 강좌별 30강의 범위 내에서 주 1회 1~2시간 정도로 운영되며, 학습에 필요한 재료비는 본인 부담으로 진행된다. 또한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은 모집과 심사를 거쳐 16팀 183명이 선정됐다. 선정된 동아리는 200만원 이내 학습 경비를 지원받아 자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학습공동체로서 다양한 재능 나눔을 펼칠 예정이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평생학습 희망배움터와 동아리 지원 사업을 통해 다양한 배움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군민들이 평생학습으로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어서 4월 중에는, 평생학습 거점 배움터 및 퇴근길 소학행 프로그램 사업이 진행 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83>
- 작성일 : 2020-03-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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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공익직불제 시행, 경영정보 변경 확인해야”
- “공익직불제 시행, 경영정보 변경 확인해야” 완주군,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신청 추진 완주군이 공익직불제도 개편에 따른 시행 초기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신청을 내달 17일까지 추진한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직불제는 지난해 12월 31일 ?농업소득보전법?이 개정돼 올해부터 3개 직불제(쌀·밭·조건불리지역)가 기본형 공익직불제(소농직불제, 면적직불제)로 개편 시행된다. 기본직불 중 소규모농가에 지급하는 소농직불 신규도입 등 제도 개편으로 인한 사업시행 초기 혼란을 줄이기 위해 농업경영정보 현행화 작업을 먼저 실시한다. 소농직불제의 기초자료가 되는 농업경영정보는 직불제 신청 전에 농업인이 기본형 공익직불제(소농직불제, 면적직불제) 중 어느 직불제를 신청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기본 자료로 농업인은 반드시 현행화 해야한다. 따라서 농업인은 읍면에서 이미 배부한 경영등록정보를 확인한 후 필지 추가, 삭제 등 변경사항을 기재한 농업경영정보 변경신청서와 임대차 계약서, 개인정보수집이용 동의서(10,000㎡ 미만 소농) 등을 구비해 4월 17일까지 반드시 농업경영정보를 현행화해야 5월부터 공익직불제를 신청하게 된다. 다만, 최근 코로나19 심각 단계 격상으로 읍면을 통한 경영정보 변경 신청 접수에서 농업인이 직접 농산물품질관리원에 인터넷, 전화 등 비대면을 통해 신청·접수 하면 된다. 이규진 기술보급과장은 “코로나19로 경영정보 변경을 당초 계획대로 진행하는 것에 현장의 애로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3>
- 작성일 : 2020-03-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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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언어특수교육원, 완주 아동에게 마스크 후원
- 언어특수교육원, 완주 아동에게 마스크 후원 드림스타트 아동에 500매 전달 언어특수교육원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완주군 드림스타트에 마스크 500매를 전달했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후원은 언어특수교육원측에서 마스크 품귀 현상과 가격 상승 등으로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들 위해 마스크를 기부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 성사됐다. 기부된 마스크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박미림 원장은 “이번 기부로 배부된 마스크가 취약계층 아동들의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완주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취약한 아동들을 위해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마스크를 기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아동들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예방 및 확산방지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언어특수교육원은 지난 2014년도부터 완주군 드림스타트와 협약해 찾아가는 아동발달서비스 사업을 통해 장애·장애 의심 아동 및 발달저하 양상을 보이는 아동에게 인지·언어·심리·음악·미술치료 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33>
- 작성일 : 2020-03-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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