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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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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문화예술촌크리스마스삼타마을2.jpg
    문화·관광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빛으로 물드는 크리스마스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 빛으로 물드는 크리스마스 삼례문화예술촌 삼타마을 , 빛 · 공연 · 체험으로 채운 크리스마스   완주군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는 20 일부터 28 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명품관광지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에서 ‘ 빛으로 물드는 삼타마을 크리스마스 ’ 행사를 개최한다고 18 일 밝혔다 .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 삼 ’ 례문화예술촌을 ‘ 삼 ’ 타마을 콘셉트로 연출한 테마형 문화행사로 , 20·21·24·25·27·28 일 , 총 6 일간 운영된다 .   행사 기간 동안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린 대형 트리와 야간 경관조명 , 포토존이 조성돼 삼례문화예술촌을 빛의 문화공간으로 연출하며 , 방문객들에게 겨울밤의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   특히 ‘ 삼타할아버지 퍼레이드 ’ 가 문화예술촌 곳곳을 누비며 관람객과 함께 사진을 찍고 , 소소한 선물을 나누는 참여형 콘텐츠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   문화공연으로는 ▲ 크리스마스 인형극 ▲ 뮤지컬 갈라쇼 ▲ 풍선아트쇼 ▲ 버스킹 ▲ 마술쇼 등이 마련되며 , 크리스마스 당일부터는 딸기케이크 · 팝업카드 · 조명등 만들기 , 3D 펜 체험 , 페이스페인팅 , 캐리커처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   또한 뽑기 이벤트와 전통놀이 , 새해 소원벽 꾸미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 호빵 · 군밤 · 떡볶이 등 겨울 간식 먹거리존도 함께 운영해 방문객들의 체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삼례문화예술촌 삼타마을 크리스마스 행사를 통해 겨울 감성과 문화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삼례문화예술촌이 계절과 테마가 살아 있는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53>  
    2025-12-21 15: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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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절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환영식 (1).JPG
    농업·산림 완주군, 필리핀 계절근로자 83명 입국 환영
    완주군 , 필리핀 계절근로자 83 명 입국 환영 농번기 일손 지원 본격화 … 안정적 정착 위한 교육 · 지원 강화   완주군이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입국한 필리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직접 맞이하며 본격적인 영농 지원에 나섰다 .   완주군은 17 일 완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 필리핀 랄로시와 미나시에서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83 명을 대상으로 환영식을 개최했다 .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계절근로자 , 고용 농가주 등 관계자 150 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   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은 완주군이 필리핀 지방정부와 직접 체결한 업무협약 (MOU) 에 따라 선발된 인력으로 , 법무부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따라 최대 8 개월간 체류하며 딸기 등 동절기 시설작물 재배 농가에 배치돼 농번기 일손을 지원하게 된다 .   환영식에서는 겨울옷과 방한용품 , 작업조끼 등이 전달됐으며 , 근로자들의 안전한 근무와 원활한 농가 적응을 위한 안전교육과 배치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 완주 농업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기 위해 먼 길을 온 계절근로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 며 , “ 낯선 환경에서도 불편함 없이 생활하고 일할 수 있도록 주거 환경 점검부터 인권 보호 , 의료 지원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 ” 고 강조했다 .   완주군은 이번 계절근로자 입국을 통해 농번기 인력난을 적기에 해소하는 동시에 , 근로자들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와 소득을 제공해 상생하는 농업 협력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군은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19>  
    2025-12-21 15: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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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이면 지사협 연탄나눔 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구이면,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겨울 온기 전해
    완주군 구이면 ,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겨울 온기 전해 취약계층 3 가구에 연탄 1 천 장 전달 … 연말까지 나눔 이어가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   18 일 구이면에 따르면 , 이번 나눔은 사단법인 ‘ 따뜻한 완주 사랑의 연탄나눔본부 ’ 후원으로 마련됐다 . 지사협 위원들과 관계자들은 관내 취약계층 3 가구를 직접 방문해 연탄 1 천 장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   특히 이번 연탄 나눔은 총 3 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으로 ,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말까지 두 차례 추가로 연탄을 전달하며 겨울철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전호순 공동위원장은 “ 해마다 이어지는 연탄나눔을 통해 이웃과 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 며 “ 연탄 한 장 한 장에 담긴 정성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최은아 구이면장은 “ 사단법인 따뜻한 완주 사랑의 연탄나눔본부의 따뜻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소감을 밝혔다 .   한편 ,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자원 연계를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2025-12-21 15: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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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정책과_글로벌영어학교성료.jpg
    교육 완주군 영어학교, 글로벌 인재 49명 배출하며 성료
    완주군 영어학교 , 글로벌 인재 49 명 배출하며 성료 원어민 강사와 함께한 영어 몰입 교육 … 초등학생 글로벌 역량 강화   완주군인재육성재단 ( 이사장 유희태 ) 이 미래 지역 발전을 이끌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한 ‘ 제 2 기 완주 영어학교 ’ 가 성료됐다 .   18 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은 세계 공통어인 영어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과 자신감을 높이고 국제적 감각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자 2024 년부터 해당 사업을 신규로 추진했으며 , 현재까지 총 72 명의 글로벌 인재를 배출했다 .   영어학교는 완주군 거주 초등학교 4~6 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완주학당에서 학기 중 매주 토요일 오전 9 시부터 오후 1 시까지 운영됐으며 , 원어민 강사와 국내 전문 강사가 함께 참여하는 수업을 통해 실질적인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   특히 원어민 강사와의 상호작용 중심 수업이 진행되면서 학생들은 자연스러운 발음과 표현을 익혔고 , 영어를 소통의 도구로 활용하는 경험을 쌓았다 . 아울러 문법 · 독해 위주의 수업에서 벗어나 체험 · 활동형 몰입 교육을 운영해 수업 참여도와 자신감 향상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영어 몰입 환경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로 소통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 ” 며 “ 앞으로도 완주 학생들이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인재육성재단은 2026 년에도 50 명의 영어학교 신입생을 선발해 국제적 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72>  
    2025-12-21 15: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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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면 지사협 김장나눔, 연말 정기회의.jpg
    보건·복지 완주군 고산면 지사협, 김장나눔으로 이웃 온기 전해
    완주군 고산면 지사협 , 김장나눔으로 이웃 온기 전해 김장김치 200 포기 마련 … 연말 회의로 내년도 복지사업 점검   완주군 고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유지숙 , 이경순 ) 가 최근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김장김치를 직접 담가 이웃에게 전달하는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   고산면에 따르면 지난 12 일 협의체 위원들은 재료 준비부터 김장 담그기까지 직접 참여해 ,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김장김치 200 포기를 마련했다 . 이와 함께 완주신협은 이불 24 채를 후원했고 , 고산면 새마을부녀회도 성금 50 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   이경순 공동위원장은 “ 김장나눔이 추운 겨울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유지숙 고산면장은 “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이 지역 돌봄의 든든한 기반 ” 이라며 , “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협의체는 지난 10 일 연말 정기회의를 열고 2025 년 추진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 2026 년 신규 복지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 이날 회의에서는 희망나눔가게 , 희망빨래방 , 밑반찬 지원사업 등 총 11 개 완료 사업을 점검하고 , 내년도 지역복지 강화를 위한 신규사업 아이디어를 검토했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2025-12-21 15: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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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천면 걷기운동.jpeg
    문화·관광 완주 경천면 구재마을, 어르신 걷기운동 편의공간 조성
    완주 경천면 구재마을 , 어르신 걷기운동 편의공간 조성 경로당 인근 600 ㎡ 정비 … 건강증진 · 마을 경관 개선 효과   완주군 경천면이 최근 구재마을 경로당 인근 일부 구간을 정비해 , 마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걷기운동을 할 수 있는 편의공간을 조성했다고 18 일 밝혔다 .   이번에 조성된 공간은 약 600 ㎡ 규모로 , 야자매트와 모래마사토를 설치해 1 회 왕복 약 150m 의 걷기 코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 기존에는 마을 내에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걷기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으나 , 이번 정비를 통해 건강증진은 물론 마을 경관 개선 효과도 함께 기대되고 있다   장종혁 구재마을 이장은 “ 어르신들이 야외에서 편하게 걷기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기쁘다 ” 며 , “ 앞으로도 건강한 마을 만들기에 힘쓰겠다 ” 고 말했다 .   이승희 경천면장은 “ 경로당 인근에 자연친화적인 마사토길이 조성되면서 마을 환경이 한층 개선됐다 ” 며 , “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휴식을 위한 힐링 공간으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경천면 290-3771>  
    2025-12-21 15: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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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르신일자리실무협의간담.jpg
    지역경제 완주군, 어르신 일자리 안전·만족도 강화 나선다
    완주군 , 어르신 일자리 안전 · 만족도 강화 나선다 노인일자리 실무협의 열고 2026 년 운영 방향 논의   완주군이 최근 삼례읍 새참수레에서 군 · 읍면 ·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관계자 등 2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완주군 노인일자리사업 실무협의 간담회 ’ 를 열고 , 2026 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효율적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고 18 일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참여자 안전관리 강화와 권역 조정 필요성 등 변화된 사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행정 · 읍면 · 수행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 협력체계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   간담회에서는 ▲ 2026 년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방향 ▲ 권역 조정 등 효율적 운영체계 검토 ▲ 읍 · 면별 현장 애로사항 청취 ▲ 기관 간 협업 필요 사항 등 다양한 현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 이와 함께 어르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사업 운영과 지속가능한 사업 모델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공유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 “ 급격히 증가하는 노인일자리 수요와 달라지는 제도 환경 속에서 완주군만의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일자리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205>  
    2025-12-21 15: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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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전북특별자치도 주택·건축 행정 종합평가 ‘최우수’
    완주군 , 전북특별자치도 주택 · 건축 행정 종합평가 ‘ 최우수 ’ 주거복지 · 건축안전 · 공공건축 등 전 분야 고른 성과 … 기관표창 수상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가 실시한 ‘2025 년도 주택 · 건축 행정 종합평가 ’ 결과 ,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게 됐다고 18 일 밝혔다 .   이번 평가는 건축정책과 주거복지 , 건축안전 , 도시재생 , 공공디자인 , 공공건축 등 7 대 분야 33 개 평가지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 완주군은 전반에 걸쳐 고른 성과를 거두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 특히 농촌주택개량사업과 빈집재생사업 , 공동주택 환경개선 , 공공건축사업 추진 분야에서 두드러진 실적을 인정받았다 .   완주군은 농촌주택개량사업과 빈집정비 · 재생사업을 추진해 방치된 주거공간을 정비했으며 , 공동주택 생활환경 개선사업과 경비근로자 휴게시설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 성과를 거뒀다 .   건축민원 처리와 관련해서는 민원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한 점이 주요하게 평가됐다는 것이 관계자 설명이다 . 위반건축물 정비계획 이행과 공사중단 건축물에 대한 반복 점검 , 해체공사 현장 안전관리 강화 등도 주민 안전과 재산 보호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아울러 공공건축물 지원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자체 공공건축가 제도를 운영해 종합운동장 , 농업근로자 기숙사 , 보건지소 증축 등 주요 공공건축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했으며 ,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공공시설의 에너지 효율과 이용 만족도를 높였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수상은 완주군이 추진해온 건축행정과 주거복지 전반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 ” 라며 “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축과 290-2861>  
    2025-12-21 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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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운산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본격화
    완주군 , 운산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본격화 총사업비 292 억 원 투입 … 침수 피해 예방 · 주민 안전 강화   완주군이 화산면 우월리부터 운산리까지에 위치한 운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에 총사업비 292 억 원 ( 국 · 도비 204 억 원 포함 ) 을 투입해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 일 밝혔다 .   운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는 집중호우 때마다 침수 피해가 반복돼 온 지역으로 , 최근 2 년간 대규모 침수와 재산 피해가 잇따르면서 주민 불안이 커져 왔다 .   군은 그동안 중앙부처에 신규 사업 지정을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한편 , 해당 구간에 대한 재해복구사업을 병행 추진해 왔으며 , 2025 년 9 월에는 ‘2026 년 신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 대상지로 최종 지정됐다 .   이번 사업은 하천 정비 3.62 ㎞ , 교량 재가설 5 개소 , 토석류 저감시설 6 개소 설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 군은 지난 2024 년 12 월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했으며 , 오는 2026 년 2 월까지 설계와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뒤 토지 보상과 공사를 병행해 2028 년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농경지 8.27ha 와 건물 8 동 등이 하천 범람 등 재해 위험으로부터 보호되고 , 하천 통수 능력 확보를 통해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최병춘 하천기반과장은 “ 이번 사업을 통해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과 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 재해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 ” 이라며 “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하천기반과 290-2855>  
    2025-12-21 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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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군,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74종 선정
    완주군 , 2026 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74 종 선정 농 · 축 · 임산물부터 관광서비스까지 … ‘ 따숨 재기부권 ’ 첫 도입   완주군이 2026 년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지역 농 · 축 · 임산물과 가공식품 , 공 예품 , 관광서비스 , 지역상품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38 개 업체 , 74 종의 답례품을 선정했다고 17 일 밝혔다 .   이번에 선정된 답례품은 지역 대표성을 강화하고 ,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히는 데 중점을 두고 구성됐다 .   아울러 내년부터는 고액기부자 (30 만 포인트 이상 ) 를 대상으로 한 신규 답례품인 ‘ 따숨 재기부권 ’ 이 처음 도입된다 .   ‘ 따숨 재기부권 ’ 은 기부자의 뜻을 지역사회에 다시 환원하는 마을 화합 프로그램 지원형 답례품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   고향사랑기부제는 완주군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원하는 지자체에 1 인당 연간 2 천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 기부금은 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취약계층 지원 , 문화예술 증진 , 공동체 활성화 등 지역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사용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자치단체 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중요한 제도 ” 라며 , “ 완주군만의 경쟁력과 가치를 담은 답례품을 엄선한 만큼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이어 “ 답례품 개발과 기금사업 발굴 , 홍보 등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 ” 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92>  
    2025-12-21 15: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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