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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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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산면방역.jpg
    보건·복지 완주군 화산면 주민, 코로나 방역봉사활동
    완주군 화산면 주민, 코로나 방역봉사활동 자율방범대 회원, 종교시설?버스정류장 등 방역   완주군 자율방범대 회원들이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4일 화산면은 최근 화산면 자율방범대 회원들이 종교시설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했으며,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방역활동을 계속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자율방범대 회원들은 버스정류장 등 대중교통 관련 시설과 위생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여기현 화산면장은 “솔선수범으로 나서고 있는 자율방범대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26>  
    2020-03-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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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읍나눔꾸러미.jpg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취약계층 직접 방문한다
    완주군 삼례읍, 취약계층 직접 방문한다 생필품 전달하고 위생관리 적극 홍보   완주군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동준, 이희봉)이 코로나19로 외출이 자제되자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하고 나섰다.   4일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건강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한냇물 희망 나눔 꾸러미’ 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현재 삼례읍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한냇물 나눔가게’ 운영을 잠정 중단했으며 이에 따라 어려움을 겪을 취약계층을 가정방문해 쌀, 라면, 계란 등 생필품 전달한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예방법을 설명하는 등 위생관리에 신경 쓰도록 안내한다.     코로나19로 많은 활동이 위축됐지만 한냇물 나눔가게의 이웃사랑은 여전하다.     ▲삼례의용소방대 ▲삼례로타리클럽 ▲봉동로타리클럽 ▲삼례신협 ▲완주로컬유업 ▲지도표성경김 ▲깨순이김밥삼례점 ▲굽네치킨 ▲고향떡갈비 ▲(유)삼승화물 ▲윤공장 ▲정든떡방앗간 ▲화심순두부삼례점 ▲풍년제과삼례점 ▲현가농원 ▲돼지랑한우랑송천점 등은 2019년부터 1년 넘게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지역사회의 정성어린 십시일반 나눔이 이처럼 예기치 못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더욱 힘이 된다”며 “나눔에 적극 참여해주시는 후원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2020-03-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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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산림소득분야 지원비율 대폭 상향
    완주군, 산림소득분야 지원비율 대폭 상향 10개 분야, 640개소, 44억원 투입   완주군이 올해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산림소득분야 지원은 단기소득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해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는 것으로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로 생산성 및 품질향상 등 대외경쟁력 강화를 꾀하게 된다.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은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 산림작물 생산단지 및 생산기반 조성, 임산물 관수시설 지원사업 등이다.   지원규모는 10개 분야에 약 640개소이며, 국비 9억을 비롯해 총 사업비 44억이 투입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산림소득분야 보조금 지원 비율을 50%로 상향해 농가의 부담을 대폭 완화시켰다.   사업대상자는 사업별 지원기준 및 절차 등을 확인 후 보조금 교부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증빙서류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올해는 보조비율을 상향해 농가의 부담을 완화한 만큼 농가의 소득증대를 기대한다”며 “다 같이 잘사는 으뜸도시 완주를 만들기 위해 임업인들의 많은 신청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4>  
    2020-03-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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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눈1111사회소통기금전달식(2).JPG
    보건·복지 완주군 소재 새눈, “관내 이웃위해 써주세요”
    완주군 소재 새눈, “관내 이웃위해 써주세요” 1111사회소통기금에 천만원 기탁   완주군에 소재한 ㈜새눈(대표 백청열)이 소외된 이웃에 써달라며 1000만원을 기탁했다.   4일 ㈜새눈은 완주군청을 찾아 ‘1111사회소통기금’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백청열 대표는 소통기금이 지역사회의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되기를 바란다는 당부와 함께 완주군의 지역 나눔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하게 기부에 동참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전달식에서 기부된 금액은 완주군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군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백 대표는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완주군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꾸준한 기부활동을 해왔으며, 현재까지 3500만원에 달한다.   이서면에 위치한 ㈜새눈은 CCTV 및 통합관제, 지능형 영상분석 등 소프트웨어 전문 개발 기업체로 지난 2012년 12월 창업 후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5>  
    2020-03-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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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친환경농가 활력… 직불제 접수
    완주군 친환경농가 활력… 직불제 접수 접수기간 내달 30일까지 읍면사무소서 가능   완주군이 친환경농가에 활력을 더한다.   3일 완주군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업인들에게 소득 감소분 및 생산비 차이를 보전하는 친환경농업 직불제 사업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020년 사업기간(1월~10월) 중 친환경농업을 충실히 이행하고 인증기관의 이행점검 결과에서 적격으로 통보받은 농지로, 농가당 0.1~5.0ha 한도로 지원된다.   지급단가는 유기농 기준 ha당 논은 70만원, 과수는 140만원, 채소?특작?기타는 130만원이 지원되며, 무농약 기준 논 50만원, 과수 120만원, 채소?특작?기타는 110만원이 지원된다.   접수기간은 당초 3월 31일까지였지만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민원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4월 30일까지로 연장된다. 신청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할 수 있다.     직불금은 친환경농산물 인증기관의 이행점검을 거쳐 올해 11월에 지급될 예정이다.   박이수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팀장은 “개편된 친환경농업 직불제를 농업인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읍?면 담당자들을 상대로 충분한 교육과 홍보를 실시해 친환경농가들이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3>  
    2020-03-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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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산면쌀전달2.jpg
    보건·복지 완주군 화산면 잠재적 위기가구 집중 조사
    완주군 화산면 잠재적 위기가구 집중 조사 코로나19 여파 전화상담 적극 진행   완주군 화산면(면장 여기현)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생계 또는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들이 소외될 수 있음을 인지하고, 보호가 필요한 소외계층을 발굴해 신속 지원한다.     3일 화산면은 코로나 확산으로 가정방문을 꺼려하는 가구가 많아지면서 생계곤란, 고용위기, 보험료 체납, 의료비 지출이 많은 가구를 대상으로 먼저 전화 상담을 실시해 도움의 손길의 필요한 가구에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있다고 밝혔다.     위기가구 발생 시 신속하게 가정을 방문해 욕구를 파악하고, 경제적으로 도움 필요한 대상자는 공적급여, 민간자원 등의 서비스를 연계하고, 법적 기준에서 제외되는 가구는 전북형 기초보장사업, 긴급생계비를 지원하여 위기요인 해소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또한 장기적이고 복합적인 문제가 있는 가구는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하여 쌀, 생필품을 우선지원하고 사례사업비를 투입하여 욕구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현 화산면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소외 될 수 있다면서 위기가구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복지서비스가 누락되지 않도록 촘촘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7>  
    2020-03-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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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비상대책회의.jpg
    보건·복지 24시간 불 꺼지지 않는 완주군 재난안전대책본부
    24시간 불 꺼지지 않는 완주군 재난안전대책본부 1월 30일 본격 가동 후 24시간 비상근무체제 한 달 째 유지   위기경보 ‘심각’ 격상 후 25개 실과소 등 조직 강화 총력   코로나19와의 전쟁을 총괄 지휘하는 완주군 재난안전대책본부가 있는 완주군청 5층 재난안전상황실은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고 있다.   국내 최초의 확진환자가 발생했던 지난 1월 20일 이후 곧바로 구성했던 완주군 방역대책반을 확대해 같은 달 30일 ‘완주군 재난안전대책본부(재대본)’가 본격 가동됐으니 벌써 30여 일 동안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재난안전과 직원들은 피곤이 쌓일 법도 하지만 전국적 확산일로에 있는 감염병을 예방하고 차단해야 한다는 결연한 각오로 일하고 있다.    완주군 재대본은 박성일 군수를 본부장으로, 재난안전과장과 보건소장을 각각 총괄지원관과 실무담당관으로 두고 있다. 초기 위기경보가 ‘경계’ 단계에서는 9개 부서와 4개 유관기관이 12개 협업반을 이뤄 가동됐지만, 2월 23일 ‘심각’ 단계로 격상된 후 군청 25개 전 실과소와 13개 읍면, 4개 유관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조직으로 대폭 확대돼 군청 전 직원이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재대본은 비상 단계에서 상황업무를 총괄하는 지휘부를 보좌하면서 각 실무반의 정보 취합과 대응 방향을 점검하는 일선 현업대응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는 평이다.   재대본은 코로나19 사태가 중대한 변곡점을 맞을 때마다 네 차례의 긴급 점검회의를 통해 선제적 대응에 적극 나섰다. 지난달 21일 열린 3차 점검회의에서는 완주문화체육센터 등 6개 실내 공공체육시설과 함께 공동도서관 5곳과 작은도서관 10개소의 휴관을 결정했다.   그 다음날에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자, 완주군 재대본은 곧바로 ‘4차 긴급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청사 내 바이러스 유입 방지를 위한 방역 강화, 중국 유학생 문제, 취약계층 관리 대책 등 10개 분야 대응 상황을 긴밀히 점검한 뒤 철저한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재대본 회의에서 “감염병 방역은 과정보다 결과로 말할 수밖에 없는 만큼 읍·면별로, 마을 단위로, 각급 기관별로 한 치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철저한 책임감이 중요하다”며 선제적 대응을 강조해왔다.   이런 박 군수의 지휘 방침에 따라 완주군 재대본은 군민 생명과 안전을 지킬 방역망에 바늘구멍조차 허용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매일 전력투구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2020-03-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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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업교육훈련교육과정전단지최종1_Image.jpg
    지역경제 완주여성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생 모집
    완주여성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생 모집 업사이클링 디자이너?한식셰프 마스터 과정 등 다양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현진)에서 국비지원 취·창업과정 직업교육훈련생을 모집한다.   3일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전문적인 직업능력을 개발해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창업을 준비 중인 여성들을 위해 국비지원 취·창업과정 직업교육훈련생 6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직업교육훈련과정은 여성가족부 공모를 통해 선정된 4개 사업으로 ▲생산품질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 ▲치매예방 두뇌 트레이너 양성과정 ▲업사이클링 다자이너 창업과정 ▲한식셰프 마스터 과정이다.   생산품질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기업체 맞춤형 현장실습을 통해 수료 후 바로 취업으로 연계 가능하다.   업사이클링 다자이너 창업과정은 버려지기 쉬운 물건이나 낡은 물건을 재활용 용품으로 재탄생 하는 것으로 공동체 창업을 고민하던 이들에게 반가운 교육과정이 될 것으로 보인다.   치매예방 두뇌 트레이너 양성과정은 치매예방 이론 및 실습을 통한 실버 두뇌훈련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이다. 한식셰프 마스터 과정은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반이다.   직업교육훈련과정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홈페이지( http://www.wanjusaeil.or.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전화(063-262-1780~6)로 안내 받을 수 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3>  
    2020-03-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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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녹지과코로나방역1.jpg
    보건·복지 완주군, 코로나19 공동방역에 나선다
    완주군, 코로나19 공동방역에 나선다 산불진화차?병해충방제차 동원   완주군이 이달부터 관내 코로나19 공동방역을 추진하고 있다.   3일 완주군은 지난 2일부터 완주군 관내 코로나19 공동방역을 추진해 코로나 확산방지와 주민 불안감 해소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공동방역은 산림녹지과와 완주군 보건소가 협업하는 것으로 산림녹지과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0명, 산불진화차 3대, 병해충방제차 2대를 지원하고 보건소에서는 살균소독제와 방역마스크를 협조·지급해 방역을 실시한다.     방역 대상지는 관내 인구밀집지역과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봉동 산업단지, 삼례 원룸단지, 이서 하숙마을, 장례식장 및 시장 일원, 대둔산 및 모악산 입구 등이다.   공동방역과 함께 완주군은 친환경 소독제 및 살균소독제와 함께 충전식 방역소독기 50대를 구입해 다중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방역소독기를 임대해 직접 방역소독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해 공동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공동방역에 적극 협조해주기 바란다”며 “주민들의 안전과 안심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고, 개인 마스크착용 및 손소독제 사용 등 개인위생에도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728>  
    2020-03-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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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조성한다
    완주군,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조성한다 산림청 공모사업 선정 국비 확보… 올해 착공 예정   완주군이 산림청이 주관한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3일 완주군은 지난 2일 산림청이 주관한 2020년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2억원과 지방비를 합쳐 총 4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산림에너지자립마을은 산림내 버려지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이용해 연료생산 시설과 마을단위 열병합발전 및 중앙열공급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완주군의 온실가스의 획기적인 감축과 산림부산물 활용 증대, 마을단위 발전수익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고 있다.   올해 착공해 내년말 준공 예정으로 완주군의 경우 화산면 화평리 면소재지 4개마을을 대상으로 공모를 신청했다.     연간 54만kW의 발전설비와 시간당 45만kcal 온수생산설비 계획으로 연간 3400만원의 전기판매 수익과 저가의 환경친화적 온수공급 및 지역일자리, 산림바이오매스 테마관광 등 지역부가가치 창출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산림청 공모사업 선정으로 완주 산림바이오매스 메카 도시 추진에도 박차를 가하겠다”며 “고산자연휴양림 산림바이오매스 홍보타운에 이어 화산면 분산형 산림에너지자립마을 조성으로 로컬에너지1번지 완주군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2>  
    2020-03-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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